[형사소송법 판례문제]제 1 강. 친고죄와 고소Ⅰ. 고소권자 을녀는 의붓아버지 갑남으로부터 강간을 당한 후 수치심에 자살하였다. 을녀의 사촌 자매인 병녀는 갑남을 강간죄로 고소할 수 있는가? 고소권은 피해자와 법정대리인이 갖는데, 피해자가 사망하면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자매에게 고소권이 부여되고, 법정대리인이 이해당사자인 때에는 피해자의 친족이 대신하여 고소권을 갖는다. 도식화하면 다음과 같다.피해자의 사망피해자 ---------> 피해자의 배우자,직계친족,형제자매 - 모두| 없으면법정대리인이 이해당사자 |---------> 검사가 지정한자법정대리인 ----------> 피해자의 친족 ---------- l문제는 법정대리인(경우에 따라서는 피해자의 친족)이 갖는 고소권의 법적 성격이다. 학설은 (a) 독립대리권설 : 법정대리인은 피해자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독자적으로 고소여부를 걸정,행사할 수 있지만, 엄연히 '대리인'이기 때문에 피해자는 법정대리인의 고소를 취소할 수 있고, 아울러 피해자의 고소권이 소멸하면 법정대리인의 고소권도 소멸한다는 견해와 (b) 고유권설 : 법정대리인의 고소권은 무능력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므로 법정대리인의 고소권 행사는 피해자가 취소할 수도 없고, 나아가 피해자의 고소권이 소멸하여도 법정대리인의 고소권은 소멸하지 않는다는 견해가 대립한다. 고유권설을 취한다. 즉, "법정대리인의 고소권은 무능력자의 보호를 위하여 법정대리인에게 주어진 고유권이어서 피해자의 고소권 소멸 여부에 관계없이 고소할 수 있는 것이며, 그 고소기간은 법정대리인 자신이 범인을 알게 된 날로부터 진행한다"는 것이다(대판 1987. 6. 9, 87도857). 을녀의 법정대리인인 갑남이 피의자이므로 병녀는 피해자의 친족이라는 지위에서 법정대리인을 대신하여 을녀의 고소권을 독립대리 행사할 수 있다. 아울러 을녀가 사망하였다 할지라도 고유권설에 의하면 병녀는 갑남을 고소할 수 있다 할 것이다.Ⅱ. 고소기간 을녀는 결혼하자는 갑남의 꼬임에 빠져 2년 정도 연애하였다. 그러나같이 고소가 소급하여 효력을 상실하게 됨으로써 고소를 취소한 것이나 다름이 없게 되는 이상, 이 경우에도 역시 위 규정에 따라 다시 고소하지 못한다"(대판 1997. 5. 23, 95도447) 병녀에 대해 1심판결이 선고되었더라도 간통죄에 대해서는 고소취소의 효력이 발생될 수 있고, 이혼소송의 각하는 곧 취하와 같은 효력을 가져 고소취소로 간주되므로 결국 법원은 갑나에 대해 공소기각의 판결을 내려야 한다.제 2 강. 수사활동Ⅰ. 보호실유치의 적법성 여부와 구속적부심사 청구 갑은 이웃집에 사는 을과 주차문제로 시비를 하다 가벼운 폭행을 가했다. 을의 부인 병의 신고로 30분 후에 경찰관 정이 출동하였으며, 정은 갑에게 잠시 경찰서에 가서 조사하자고 하며 데리고 간 후에 보호실에 유치하였다. 보호실 유치는 적법한가? 또한 갑은 보호실유치의 상태에서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할 수 있는가? 실무상 소위 보호실유치라는 수사방법이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이렇게 수사방법으로서의 보호실유치는 법적인 근거가 없다. 다만 경찰관직무집행법은 제 4조에서 정신착란자, 만취자, 미아, 병자, 부상자 등에 대해 일정 요건하에서 보호조치를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고, 또한 형소법상 현행범체포(212조)나 긴급체포(200조의 3)의 경우 대상자를 유치할 필요가 제기될 뿐이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에 해당되지 않는 보호실유치는 위법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문제는 갑이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할 수 있는지이다. 우선 법문은 청구권자를 체포영장 또는 구속영장에 의해 구속된 피의자 또는 그 변호인, 법정대리인, 배우자, 직계친족, 형제자매, 호주, 가족,동거인,고용주(형소법 214조의2 ,1항)라고 규정하는데, 임의동행에 의해 보호실에 유치되어 있는 자나 긴급체포 또는 현행범인 체포에 의해 체포된 자도 포함되는지에 대해서는 견해가 나뉜다 : (a) 긍정설 : 헌법이 "누구든지 체포·구속을 당한 때에는 적부의 심사를 법원에 청구할 권리를 가진다"라고 하고 있으므로 체포영장이나 구속영장에 의하지 않더라… 검사가 단순사기의 공소사실에 특경법 제 3조 제 1항 제 2호와 형법 제 347조 제 1항을 적용하여 단순사기의 특경법위반으로 기소한 경우에는 비록 상습성이 인정된다 하더라도 공소장의 변경이 없는 한 법원이 상습사기의 특경법위반으로 인정하여 처벌할 수는 없는 것이다. 원심이 위와 같은 취지에서 피고인을 단순사기의 특경법위반으로 의율처단한 것은 정당하고 이러한 원심의 조치에 논지와 같은 법리오해의 위법이 없다.…"라고 하는 것이다(1989. 6. 13, 89도582). 검사의 기소는 적법하며, 심판범위는 공소장 변경이 없는 한 상해에 국한되지만, 기판력은 손괴부분까지 미친다.Ⅲ. 친고죄의 일부기소 강간죄의 고소가 취소된 경우에 검사는 폭행이나 협박만을 떼어서 기소할 수 있는가? 기소하였다면 법원은 어떤 처분을 내려야 하는가? 우선 친고죄의 일부기소는 적법하지 않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하지만 근거는 다르다. (a) 전체설의 입장 : 일부기소가 있더라도 심판대상은 친고죄 전체이므로, 고소가 없거나 취소되었다면 소송을 진행시킬 수 없다는 견해이다. (b) 부분설의 입장 : 친고죄의 취지와 고소불가분 원칙이 근거로 제시된다. (c) 절충설의 입장 : 예비적·택일적 기재는 소송경제와 피고인 보호의 관점에서 마련된 것이지 친고죄의 일부기소를 허용하는 것처럼 형사사법의 엄격화에 기여하자는 것은 아니므로 동 방식으로 친고죄를 일부기소하는 것은 허용될 수 없다는 견해이다. 나아가 기소된 경우에는 공소기각의 판결을 내려야 한다는 것이 학자들의 일반적인 견해이다. 하지만 판례는 무죄판결을 선고하고 있고, 이를 참조하여 무죄설을 주장하는 견해도 소수 있다. 교과서에는 무죄판결을 선고한 판례만이 소개되어 있다. 즉, "2인이상 공동으로 폭행하여 강간하였을 경우에는 강간죄만 구성한다 할 것이고 별도로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2조2항의 폭행죄를 구성한다고 할 수 없으니 강간죄에 대한 고소가 취소된 이상 동 강간죄의 수단이었던 폭행죄가 성립할 수 없다 할 것이니 같은 취지로 의 변경은 공소장변경을 요한다. ③ 범죄의 객체나 방법이 달라지는 경우에도 공소장변경을 요한다. (2) 구성요건이 다른 경우 : ① 법률평가만을 달리하는 경우에는 공소장변경을 요하지 않는다. ② 죄수에 대한 법적 평가를 달리하는 경우에도 공소장변경을 요하지 않는다. ③ 축소사실을 인정하는 경우에도 공소장변경을 요하지 않는다. ④ 특수절도죄를 장물운반죄로, 특수강도죄를 특수공갈죄로, 강간치상죄를 강제추행치상죄로 변경하는 것과 같이 피고인의 방어에 영향을 미칠 사실의 변경은 공소장변경을 요한다. 사실기재설을 따를 때 법원은 공소장변경 없이도 뇌물죄 실체적 경합으로 재판할 수 있다.Ⅳ 축소사실의 인정 을녀는 갑남을 강간죄로 고소하였다. 이에 검사 병은 감남을 강간치상죄로 기소하였다. 그러나 재판 진행 도중에 치상의 부분에 대한 증명이 불충분할 때, 법원은 별도의 조치없이 강간죄로 재판할 수 있는가? 공소장 기재사실 보다 축소된 사실의 심판을 공소장변경 없이도 할수 있다고 하느냐에 대해서는 실체적 진실주의를 중시하면 인정하고, 불고불리의 원칙과 피고인의 방어권을 중시하면 부정의 가능성이 있다. 아울러 법원에 공소장변경 요구의 의무가 있는가도 의무설을 택하는가 재량설을 택하는가에 따라 답이 달라질 수 있다. 판례는 강도죄를 절도죄로, 특수절도죄를 절도죄로, 강도상해죄를 강도죄로, 강간치상죄를 강간미수죄나 강간죄로, 중실화죄를 실화죄로,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죄에 있어서 히로뽕 투약의 범죄사실을 투약미수로 축소인정하는 것은 공소장변경 없이도 가능하다고 판시한다. 하지만 폭행치상죄나 폭행치사죄를 폭행죄로, 상해치사죄를 상해죄로 변경인정할 때에는 공소장이 변경되어야 한다고 하는 바, 주의를 요한다. 나아가 축소사실에 대해 유죄팔결을 할 때에는 재량설에 따라 공소장변경 요구의 의무가 법원에 없다는 것이 역시 판례의 태도이다. 축소사실 인정에 관한 판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법원은 공소사실의 동일성이 인정되는 범위 내에서 공소가 제기된 범죄사실에 포함된 보다 가벼운 범죄사정하지 못한다는 견해이다. 공범자의 자백에 자백보강법칙을 적용하지 않으면 공범의 혐의를 받고 있는 양 인 중 한 편이 범죄를 인정하고, 다른 편이 범죄를 부인할 때 범죄를 인정하는 측은 무죄가 되고 범죄를 부인하는 측은 유죄가 되는 불합리한 결과가 발생한다는 점을 가장 중요한 논거로 든다. (b) 불요설 : 공범자의 자백에는 자백보강법칙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견해이다. 형사소송법 310조가 자백보강법칙의 적용대상을 '피고인의 자백'으로만 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논거이다. (c) 절충설 : 공범자의 자백에도 원칙적으로 자백보강법칙이 적용되지만, 공범자가 피고인과 공동피고인으로 병합심리되어 공판정에서 법관에게 직접 자백한 경우에는 자백보강법칙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견해도 있다. 동 견해는 위 사안의 경우 피고인에게 반대신문의 기회가 허용될 뿐 아니라 법관이 직접 공범자의 자백을 청취하는 것이므로 문제성있는 자백을 배척할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는 점을 논거로 든다. 불요설의 입장에 서 있다. 즉, "형사소송법 제 310조의 피고인의 자백에는 공범인 공동피고인의 진술은 포함되지 않으며, 이러한 공동피고인의 진술에 대하여는 피고인의 반대신문권이 보장되어 있어 독립한 증거능력이 있다"라고 판시한다(대판 1992. 7. 28, 92도917). 판례에 따르면 갑의 자백은 을의 범죄사실에 대해 증거로 사용될 수 있다.제 6 강. 전문법칙과 위법수집증거 배제의 법칙Ⅰ. 사법경찰리 면전에서 작성된 자술서의 증거능력 순경 갑은 강도죄 피의자 을을 조사함에 있어서 피의자신문조서 이외에 을의 자술서를 받았다. 물론 을의 자백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을이 공판정에서 범죄사실을 부인할 때 위 조서와 자술서는 증거능력을 가지는가? 당시 수사과정을 피해자 병이 보았고, 병이 을의 범죄 시인사실을 진술한다면 동 진술은 증거능력이 있는가? 우선 순경(사법경찰리)은 사법경찰관의 사무를 취급할 수 있으므로, 순경 작성의 조서나 작성시킨 자술서는 사법경찰관의 그것과 같이 다룰 수 있다. 아087)
< 차 례 >>Ⅰ. 매일경제신문을 읽어야 하는 5가지 이유Ⅱ. 매일경제신문의 지면 구성Ⅲ. 기사작성 알파와 오메가Ⅳ. 실전 매일경제 읽기Ⅴ. 경제기사 쉽게 읽는 20대 비결Ⅵ. 엠바고를 알아야 신문이 보인다.Ⅶ. 통계조작에 현혹되지 말자.Ⅷ. 매일경제신문은 어떤 회사인가Ⅸ. 교수들이 말하는 매일경제신문 읽는 법Ⅹ. 글을 닫으면서...Ⅰ. 매일경제신문을 읽어야 하는 5가지 이유1. 돈이 보인다매일 경제 신문은 전 지면이 돈과 직접 연결된 정보를 담고 있다. 정보 새벽장을 여는 사람들에게 교과서이자 동반자인 셈이다. 돈의 흐름과 관련된 증권, 금융, 부동산, 유통에 이르기까지 대부분 지면이 돈에 관한 정보로 채워진다.2. 세계 경제흐름 보여주는 망원경매일 경제 신문의 국제뉴스는 세계 경제·경영의 흐름을 보여 주는 망원경이다. 개방화·세계화 시대의 국제뉴스는 더 이상 여분의 정보가 아니라 비즈니스는 물론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이다. 경제 분제의 경우가 특히 그렇다. 최근 두드러지는 국내 증시의 해외 증시 동조화 현상 이나 미국의 금리인상 여부에 따라 국내 증시가 요동치고 국내 경제정책이 크게 영향 받는 상황을 보면 이를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나 모든 국제뉴스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매일경제신문은 기사선별의 문제에서 그리고 이를 가공·분석하는 데서 국내 언론계 최고이다.3. 당신을 디지털 세계의 주인공으로매일경제신문은 기업에게는 세계시장을 향해 뻗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독자들에게는 더욱 편리하고 유익한 서비스를 소개한다. 세계 언론사 가운데 최초로 기사에 왯주소를 명기했다. 매일경제신문 정보통신팀은 각 분야에서 기술의 흐름을 앞서 짚어 주고, 독자의 정보화를 위해 다양한 운동도 벌이고 있다. 또 분기별로 디지털 콘텐츠 대상을 시상하고 있고, 철저한 정보보호체계를 갖춘 인터넷 사이트에 안전마크를 인증하여 정보통신사업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4. 경제생활의 똑똑한 안내자복잡하고 다양한 경제기사를 읽는데 경제의 기본 원리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경제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사회전반에 걸친 화제성 기사, 시사만화, 정보사항 등을 담고 있다.(2) 애독자의 친구 아이디 : 경제 사회 정치등 국내외에서 일어나는 이슈와 세태를 따뜻한 시각으로 4컷 만화로 그렸다. 객관적인 자세로 뉴스를 보는 올바른 시각과 분석력을 제시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고자 한다.(3) 스포츠면 : 현재의 추세에 따라 골프에 과감한 지면을 할애하면서 이 부분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골프와 관련된 화제성 기사는 물론이고, 프로야구, 프로축구, 프로농구 등 다채로운 보도가 이루어지고 있다.(4) 문화면 : 문화 각 분야의 소식을 실으면서 문화가 국가 경쟁력이라는 모토로 문화산업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다.(5) 출판면 : 책뿐만 아니라 책의 저자 등 책과 관련된 사람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출판계와 서점가의 최근 동향을 알 수 있는 업계소식 등 흥미 있는 서평, 빠르고 폭넓은 정보, 풍부한 해외소식을 접할 수 있다.(6) TV프로그램면 : 독자들이 한정된 시간에 유익한 프로그램을 골라서 시청할 수 있도록 가이드 구실을 한다.4. 머니 섹션(1) 증권면 : 독자들의 좀더 효율적인 돈벌기의 필요성에 충실하고 있으며, 특히 증권면은 직접 돈을 벌게 해주는 데만 주력하지 않고, 합리적인 투자를 위한 판잔 기준을 제공함으로써 정확한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충실하고 있다.(2) 부동산면 : 시세변동과 자금 흐름의 맥을 신속 정확하게 짚어나가는데 가장 주안점을 두고 제작한다. 단순히 의식주의 해결을 위한 장고가 아닌 재택 근무를 하는, 문화를 즐기는 공간으로 바뀌어 버린 트렌드의 변화를 좇는데 앞장서고 있다.5. 분석과 전망(1) 여러분의 안목을 책임집니다 : 우리 사회의 각종 현안에 대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깊은 안목을 바탕으로 한 적절한 처방과 진단을 제시하는 곳이다. 국가정책의 근본 방향을 제시하고 비판하며, 급변하는 경제, 경영, 환경에 대한 이해와 안목의 폭을 넓혀준다.(2) 사설 : 사설은 신획예산처 - 나라살림살이 칼날 감시 : 기획예산처는 예산을 다루는 분야 그리고 공공부문의 개혁업무를 추진하는 분야 2개 분야로 나뉘어 있다. 그럼에도 작지만 효율적인 정부를 몸소 실천에 옮긴다는 전략에서 소수인원이 꾸려가고 있다. 기획예산처 출입기자는 국가경제 전체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나름대로 비전을 갖고 있어야 한다. 기획예산처는 정부 살림을 담당하는 만큼 수많은 정보가 흘러 다니기 때문에 기획예산처 출입 기자들은 당연히 부지런해야 한다.(6) 행자부 - 사람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간다 : 행정자치부는 1998년 2월 28일 정부보직 개편에 따라 내무부와 총무처를 통합해 새롭게 출발한 부처로서 현재 지방자치의 실질적인 시행으로 상당부분의 권한을 지방으로 과감하게 이전하고 세계화에 걸맞는 변신을 꾀하고 있는 부처다. 매일경제신문은 행자부의 정책을 집중 분석해서 국가가 나아가는 방향을 입체적으로 전달해 준다.(7) 산자부 - 현장경제의 파수꾼 : 산업자원부는 무역, 산업, 에너지정책을 총괄하는 부처다. 특히, 수출의존형 산업구조인 우리 경제현실상 무역은 상당히 중요한 경제변수로 인식한다.(8) 공정거래위원회 - 소비자입장 대변 : 공정거래위원회는 경제 심판관이다. 각종 경제 활동상의 불공정성 여부를 판결하는 것이 바로 공정위의 역할이다. 최근 기업 구조조정과 관련해 크게 활약하고 있는 부서이다.(9) 국방부 - 군에도 경제마인드를 : 국방부는 군사기밀이 많은 부서이다.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정보를 취급하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국방부에도 경영마인드가 확산되어 군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민간에 매각하거나 해외에 수출하는 방식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10) 금융감독위원회 - 전문기자들 밀착취재 : 이곳을 출입처로 하는 기자들은 금융과 기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개별 금융기관의 움직임과 시장 전체의 추세, 거래소 상장법인 및 코스닥 등록 법인의 동향 등 광범위한 정보에서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다. 이 곳에서의 정보는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곧 증시에 나타나기 때문이다.8. 프로그램 매매동향 : 증권거래소가 정의한 프로그램 매매는 15개 이상의 종목을 한꺼번에 사거나 파는 거래를 말한다.9. 주가지수선물시세 : 주가지수선물표를 투자에 활용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가 미결제약정수량을 이용하는 것이다. 미결제약정수량은 신규매수나 신규매도 한 후 정리하지 않고 남아 있는 계약수량을 의미하는데 미결제약정수량이 많다면 정리매매가 급격히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 주식시장이 크게 출렁일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10. 투자주체별 매매동향 : 투자 주체별로 즉 투신, 증권, 외국인, 은행, 보험, 개인 등으로 나누어 매매동향을 파악하는 것이다. 신규매수, 매도, 전매수, 매도를 표시한다.11. 주가지수옵션 : 콜옵션과 풋옵션이 있다. 콜옵션은 지수가 오를 때 가격이 따라 오르는 경우가 많은 것을 말하며, 풋옵션은 지수가 떨어져야 가격이 상승하는 것이다.12. 달러선물시세 및 국채선물시세 : 증권거래소가 아닌 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된다.13. 거래소화제주 : 증권거래소 시장에서 하루동안 거래된 종목 가운데 여러 가지 면에서 가장 화제가 되는 종목을 집중 분석한다.14. 업종별 주가지수와 증시주변 자금동향 : 업종별 주가지수동향표는 시장의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게 증권거래소 시장에서 거래되는 종목을 업종별로 묶어 해당 업종지수의 흐름을 소개하는 것이다.15. 물가지수 : 물가지수란 일정시점의 물가를 기준으로 그 후 물가변동을 백분율로 표시한 것이다. 물가지수 산정을 위해서는 먼저 일정한 상품군이 결정된다.16. 상품수지 : 상품수지란 일정 기간 동안 상품 수출입의 차를 나타낸 수치다.17. 고용계수와 임금 : 고용계수란 생산을 10억 원 늘릴 때 신규 노동인력을 몇 명이나 추가로 취업시킬 수 있는가를 수치화 한 것이다. 이 수치는 산업의 고용흡수 능력을 나태내고 직결로 임금과 관계된다.18. 종합주가지수 : 종합주가지수는 주식을 사고 파는 유통시장에서 형성되는 종목들의 가격 평균을 나타내는 지표다. 산출방식으로좋다. 올바른 균형감각을 갖추기 위해서는 반드시 행해야 할 것이다. 특히 경제신문을 재테크 차원에서 읽는 이들은 먼지 해당기사의 소스를 철저히 확인해 신뢰성을 평가한 후 투자판단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4. 행간의 의미를 잃어라신문기사는 단순하게 읽어 내려가기보다는 해당 뉴스가 왜 기사화 되었으며,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단지 신문기사의 크기만으로 그 기사를 평가한다면 본의 아니게 진짜 중요한 기사에 소흘할 수 있다. 기사에서 행간의 의미를 파악하는 안목을 갖추기 위해서는 문제의식과 함께 균형감각이 있어야 한다. 균형감각을 갖춰 상식을 벗어난 보도와 일반적인 양식에 어긋나는 뉴스를 찾아내고 문제의식을 가지고 평가하여 습득해야 한다.5. 면별 성격을 파악하라신문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각 지면이 가지는 성격을 파악해야 한다. 종합면, 정치면, 금융면, 산업면, 사회면 등으로 나누어져 있는 신문의 성격을 파악해 제대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6. 술부의 형태를 주목하라기사는 대개 문장에 따라 술부의 형태가 다른 경우가 많다. 직설적 표현, 인용, 확정발표, 검토중인 내용이 결정적으로 구분되는 것은 바로 술부의 차이다.7. 시간에 따라 커지는 기사를 주목하라기사는 중요도에 따라 단수가 정해진다. 톱기사, 중간 기사, 단신으로 정해지는 것은 모두 그 기사가 갖고 있는 영향력의 정도에 의해 결정된다. 예를 들어 경기 침체가 가속화될수록 이에 할애되는 신문 지면도 많아지고 기사 비중도 커진다. 이를 잘 살펴보면 경제흐름을 알 수있다. 이런 흐름을 미리 읽을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어떤 기사의 배후에 숨겨진 경제적 의미를 잘 해독해야 한다.8. 밤새 기사가 바뀐다는 사실을 인지하라독자들은 신문을 한 장 받아보지만 신문사는 밤새도록 새로운 신문을 만든다. 최종판이 나올 때까지 새로운 기사로 개판하기 때문에 같은 신문이라도 배달되는 지역에 따라 약간씩 다를 수가 있다. 독자들이 주의할 점은 신문사들이 의도적으로 개판을 하거나 가판에 기사를된다.
우선 이 책을 택한 이유는 우리 나라처럼 여성이 사업을 해서 성공하기 아닌 사업을 시작조차하기도 힘든 사회에서 백만장자가 된 여성들의 특별한 원칙 이란 책제목이 왠지 특이했고(물론 저자는 미국인이지만. 내용도 미국사회를 바탕으로 한 것이지만), 이러한 단순한 호기심 때문에 이 책을 택하게 되었다.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에는 아주 평범했던 여성들이 백만장자가 되기까지 실천한 성공원칙을 23가지로 요약했다.그 다음에는 돈과 성공에 대한 독자들의 인식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다음에는 삶의 질을 높이고 삶을 즐길수 있는 방법을 정리하였다. 그리고 책의 큰 파트마다 짧은 성공이야기 , 작은 파트에는 성공연습 이라는 타이틀의 글이 흥미롭다.지은이베티나 플로러스(Bettine R. Flores)베티나 플로러스는 전세계 독자들을 감동케 했던 미국의 베스트셀러 「Chiquita's Cocoon」의 저자이자 저널리스트이며, 대중연설가 그리고 세미나 지도자이다.베티나는 CNN과 , NPR 등 많은 언론에서 특집으로 다루어질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제니퍼 샌더(Jennifer Basye Sander)제니퍼 샌더는 금융전문 저술가이며, 출판기획 회사인 빅 시티북스를 경영하고 있는 경영자이다. 12종에 이르는 저서를 발표했으며 대표적인 저서로는 「여성이 부수입을 올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101가지」, 「성공적인 주말 사업가가 되는 방법」등이 있다. 제니퍼는 또 작가들의 모임이나 여성들의 모임에서 자주 강연을 하는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옮긴이김양미1961년 서울 출생.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삼성출판사의 편집장을 지냈다. 옮긴 책으로는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의 「브람스」, 시공디스커버리 총서 44번 「인류의 기원」, 53번「바이킹」, 97번 「샤갈」, 102번 「헤밍웨이」와 「하버드MBA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것들」, 「그렉 노먼의 골프 레슨 고급편」등이 있다.Think Big! 크게 많은 부정적인 어구들이 떠오른다. 이를테면 돈은 모든 악의 근원이다.돈은 사람을 타락시킨다. 돈은 문제를 일으킨다, 돈은 힘이다, 좋은 돈, 더러운 돈, 깨끗한 돈, 등등.....하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이것이다. 즉, 돈은 단지 도구일 뿐이다 안전한 차에서부터 편안한 집이나 건강에 이르기까지, 여성들이 자신이나 가족을 위해 필요로 하는 것들은 모두 돈이 있어야 얻어진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부자가 될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믿어야 한다. 돈은 사랑, 건강, 가족, 종교와 나란히, 아니 보다 높은 곳에 자리해야 하는 것이다.즉, 돈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을 깨고 당신도 부자가 될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믿어야 한다 는 철학을 지녀야한다.원칙3. 자신을 믿어라.당신은 진슴으로 자신을 믿어야 하고, 자신의 내부에 꿈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걸 절대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당신이 마음속에 정해 놓은 것을 이루는 데 정말로 최선을 다하라. 당신 개인의 목표이자 가족의 목표이기도 한 부자가 되자 는 것을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당신은 그걸 이룰 능력이 있다. 자기자신을 신뢰하라. 그렇지 않으면 아무도 당신을 신뢰하지 않는다.살아가면서 큰 목표를 이루려면 반드시 자기자신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한다. 물론 다른 사람에 대한 신뢰와 그들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도 많이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당신을 밀어주고 당신의 목표를 이루는 데 도움을 주리라고 기대하지 건에 당신은 먼저 자신을 믿어야 한다. 당신이 자신을 반밖에 믿지 못한다면, 자신이 세워놓은 목표도 반밖에 이루지 못한다.이렇게 자신을 신뢰한다는 것은 경제적인 자유를 얻을 수 있는 길로 가는데 필수적이다. 그것은 또한 앞으로의 인생에 놀라울 정도로 영향을 미친다. 드높은 자신감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보는 태도, 시선에도 영향을 준다. 자신과 자신의 계획을 신뢰하기 시작하면 당신은 더 큰 자신감에 넘치게 되고, 사람들의 존경과 신뢰를 이끌어 낸다.당신은 지금까하라! 그러면 당신은 점점 최상의 삶을 누리려는 세 가지 열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삶에 대한 열정☞돈에 대한 열정☞부를 축적하는 데 대한 열정열정은 내부에서 나온다. 그것은 당신이 무엇인가와 사랑에 빠지게 될 때 나온다. 그것은 당신이 창조적인 일을 할 때 느끼는 기쁨과 한 일에 대한 자부심과 만족감을 느낄 때를 말한다. 열정은 당신에게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에너지를 준다.원칙4. 두뇌집단을 만들어라.인생에서 정말로 성공하고 싶다면, 주위에 당신을 지원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 그들은 우수할 뿐만 아니라 성공한 사람이어야 한다. 충고와 격려, 정서적인 위안, 그리고 필요하다면 따뜻한 포옹도 해 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이건 정말 멋지지 않은가? 이렇게 대단한 사람들은 과연 누구이며, 어디에서 그런 사람들을 찾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그들과 내일 점심식사를 같이 할 수 있을까?이런 뛰어난 사람들의 집단을 두뇌집단, 또는 자문단이라고 한다. 사람들마다 자신의 두뇌집단에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당신 또한 자기 자신만의 모임을 만들어야 한다.두뇌집단, 또는 자문단은 당신이 성취하는 데에 무엇을 도와줄수 있을까? 그리고 당신이 구성한 집단이니까 당신만이 그것으로부터 이익을 얻어야 할까? 그건 한 집단의 사람들이 단결해서 일하기에는 너무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운 동기이다.아무리 똑똑하고 창의 적이어도 한 사람은 한 사람 몫의 일을 해낼 수 있을 뿐이다. 두 사람이 마음을 합하면 두 배로 일을 해낼 수 있다. 하지만 서너 사람이 마음과 정신, 창의력을 하나로 합하게 되면, 그 두뇌집단의 잠재력은 끝없이 뻗어나간다. 이 집단으로부터 이익을 얻는 사람이 당신 한 사람이어서는 안 된다. 모든 사람의 결집된 지혜를 공유하기 위해 사람들을 모았으니까 모든 구성원들이 이익을 얻어야 한다. 이렇게 일치단결하면 사람들의 잠재력은 몇 배로 증가한다. 어떻게 하면 두뇌집단을 만들 수 있을까? 제니퍼가 출판 두뇌집단을 만든 것처럼 하면 된다. 먼해 나아가며, 자극을 받고 싶으면 당신의 두뇌집단과 회의하라.원칙7. 목표를 써놓아라목표란 무엇인가? 그것은 당신이 간절히 원하며 이루려하는 것이다. 작은 목표라도 일단 이루고 나면 당신은 성취감을 느끼게 되고, 계속정진해서 당신이 세운 다음 목표, 그 다음 목표를 이루고 싶어하게 된다.목표를 써놓는다 는 것은 당신이 살아가면서 이루고자 하는 바를 흰종이에다 검은 글씨로 분명하게 쓴다는 것이다. 한번 그렇게 하면, 이제 당신은 스스로 선택한 개인적인 목표가 무엇이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일하기 시작한다. 일단 종이에 목표를 써놓으면,, 글씨로 쓰여 있는 그 목표들은 당신을 조금씩 괴롭히며 그것들을 이루도록 밀어붙이기 시작할 것이다.Study all! 뭐든지 배워라!짧은 성공이야기캐런 벨은 5년 동안 비서일을 하면서 자기 분야의 일을 갖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방바닥에 앉아서 자신의 발을 쳐다보다가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지체없이 그녀는 동네 백화점에서 세일 중인 숙녀용 흰색 양말 12켤레를 30달러에 샀다. 그리고 그 양말에 예쁜 단추와 모조 다이아몬드를 달아 최고급품만을 취급하는 유명 상가들이 즐비한 비버리 힐스 로데오 거리로 달려갔다. 그녀의 양말을 첫 번째로 본 부띠끄 주인은 그 즉시 60달러를 지불했다. 현재 그녀의 양말회사일 K. 벨은 연매출액이 5백만 달러에 달한다.원칙8. 실패로부터 배워라.실패에 연연하지 말라.당신은 과거로부터 자기자신을 떼어낼 필요가 있다. 과거의 실패에 대한 실망감(더욱 나쁜 것은 수치심)이 찬란한 미래로 나아가는 데에 걸림돌이 되지 않게 하라. 과거가 가르침을 준 것에 대해 감사하라. 과거가 있었기에 현재의 당신이 있는 것이다. 지금 백만장자가 된 여성들의 특별한 원칙 이라는 책을 손에 들고 큰 일을 이루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있는 당신에게 과거에 있었던 모든 일들은 당신의 미래를 준비하게 해 줄 것이다.원칙9. 더 많이 모아서 더 많이 벌어라현대는 광고의 홍수시대라 할 수 있겠다.여성잡지, 텔레비젼,생겼던 사건을 세 가지 생각해 보라.원칙12. 자본의 원리를 최대한 활용하라자본주의와 자본가, 이 단어들은 우리가 이해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정확하게 정의를 내리지 못하는 말들이다. 이 단어들을 사전에서 찾아보자.자본주의(Capitalism): 자유시장과 자유경쟁을 특징으로 하는 경제체제. 이 체제에서 상품은 이윤 추구를 위해 만들어지고, 노동은 임금을 얻기 위해 행해지며, 생산과 유통수단은 개인이 소유한다.자본가(Capitalist): 1. 사업에서 자본을 투자하는 사람. 2. 자본주의를 지지하는 사람.3. 재산이 많은 사람.자본(Capital): 밑천. 1. 사업을 하는데 필요한 돈. 2. (토지, 노동과 함께) 생산의 기본 요소 의 하나.자본주의에는 선과 악, 추한 면, 그리고 정략이 있다. 자본주의 역사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이 네 가지 면을 두루 갖추면서 끊임없이 재현되고 있다.당신이 어떤 자본가가 되느냐가 중요하다.때로는 자본주의라는 것은 궤도를 벗어난 기차와 같다. 어떤 의도를 가졌든 간에 누군가 행동을 하면 상황은 순식간에 변한다. 기업은 마지막 이익을 챙기기 위해 성실한 사원들까지 거래 대상으로 한다.우리는 백만장자 여성들이라면 사람이 아니라 서업을 합치고 쪼개는 방법을 알고 있으리라 기대한다.우리는 사회적으로 도덕을 지키며 건전한 기업경영으로 난관을 돌파한 기업이나 개인을 높이 한다. 전략을 세우고 꾸준히 노력하라. 그럼 그 주인공이 자기자신이 될 수 있을 것이다.원칙13. 사업계획서는 명쾌하게 작성하라뚜렷한 사업 목표가 투자자를 부른다. 그만큼 사업계획서는 중요하다.개요는 미래의 투자자가 가장 먼저 읽게 되는 장이므로, 사업계획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일 것이다. 예를 들면 글을 쓰는 작가들은 첫 번째 줄부터 독자를 끌어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개요도 마찬가지다. 당신은 투자자를 빨리 끌어들이고 싶을 것이다.개요는 흥미진진해야 한다. 두세 페이지를 넘지 않는 분량에 짧고 귀가 솔깃할 만한 이야기를 담으면서도 많은 이야기를 담으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