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의 이미지를 따뜻함과 편안함으로 두었기에 모든 재료들을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결정하였다.벽면처리~회벽마감@핸디코트에 톱밥이나 규사를 섞어서 한지의 느낌을 낼 수도 있다.@핸디코트는 값이 싸고 효과도 크며, 초보자에게적당하다.@석고는 전문시공자의 도움이 필요하다.회벽은 지중해 풍의 하얀 건물을 연상시킨다. 독특한 질감을 느낄 수 있어 인테리어 소재나 마감재로 많이 쓰인다. 우리 주변에서도 회벽으로 벽면을 장식한 건물을 쉽게 볼 수 있다.국내에서는 '핸디코트(한국테라코사)'가 대표적인 회벽 제품이다. 핸디코트는 석회석과 물이 주원료이다. 마감재로 쓰이는 퍼티(putty)의 일종인데 인테리어용으로 더 많이 쓰인다. 석회가루와 물, 접착제 등이 혼합되어 있어 손으로 바르기만 하면 된다. 또한 석회석과 물이라는 자연재료로 되어있어 화학물질이 주원료인 다른 소재와는 달리 환경친화적인 제품이다. 수분 흡수가 잘되어 실내의 습도조절 효과도 있다.회벽 소재는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 자연 소재를 비롯해 생활 속의 다른 소재와 잘 어울린다. 나무, 벽지, 벽돌 등 기존 마감재의 종류와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모래나 화분석, 톱밥과 섞어 쓰기도 한다. 회벽 위에 바로 페인트를 칠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문양을 찍어낼 수 있다.내부벽면=핸디코트핸디코트란 손으로 바를 수 있다는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본래는 석고보드의 조인트 부위나 고급도장을 필요로 하는 마감면 처리를 위한 테라코사의 퍼티용 제품으로, 핸디코트가 널리 쓰이면서 속칭 빠데라고 하는 퍼티용 제품을 핸디코트라 통칭하여 부른다. 핸디코트는 독특한 질감과 다양한 색상 연출이 가능하며 주성분이 석회질로 되어있어 인체에 무해하고 수분을 잘 흡수하여 실내 습도 조절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그리고 특별한 기술 없이도 시공이 가능하여 기존에 페인트를 칠하기 위한 부수적 기능에서 벗어나 내장재뿐 아니라 외장재로도 폭넓게 이용되고 있다.핸디코트를 사용할때는 최소량의 물을 사용해서 건조후 균열이 생기거나 횟가루가 묻어나는 것을 방지해야한다. 또 얇게 여러번 발라야 하고 합판이나 목재에 사용할 때는접착을 위한 초벌도료를 칠해주는 것이 좋다. 핸디코트는 여러가지 도구나 지푸라기, 톱밥, 모래, 작은 자갈 등을 넣어 질감을 살리기도 하는데, 이때는 조명이 비춰지는 효과를 고려하도록 한다. 시공 후, 샌드페이퍼로 작업을 한 후에는 코팅제를 발라주도록 한다. (핸디코트는 시공이 비교적 편리하므로 복잡한 면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 다른 재료와도 잘 섞이므로 흰색이 부담스럽다면 핸디코트 반죽에 도료를 섞거나 표면에 칠을 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벽으로 이어지는 아치형 천정을 핸디코트로 마감한 유럽풍 식당의 내부.거친 질감을 남기고 벽으로 빛이 퍼지는 조명기구를 사용한 벽면.벽면(유리부분)18세기 말 소다 유리로부터 발명, 제조 방법이 개량됨에 따라 대량생산하기에 이른 유리는 판유리의 제법이 크게 발달하여 20세기에는 강철, 시멘트와 함께 현대 건축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재료의 하나가 되었다.
"2001 성남국제디자인문화제"를 다녀와서...지난 일요일,친구와 난 처음,단지 과제 때문에 "성남 국제 디자인 문화제"에 가보게 되었다. 그러나 가서 보게된 전시작품들을 보고는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1층에는 한국 디자인의 역사와 변천과정등을 잘 알수있도록 설명해 놓았는데 노리개같은 예전 물건들도 많이 볼수있었다. 전시해논 방법부터가 좀 특이하고 신기했다.그리고 2층에는 쥬얼리 디자인전을 하고있었는데 여자로서 그 수많은 보석들과 수많은 귀금속들을 보고 감탄하지 않을수가 없었다.보석도 한 문화임을 느꼈고 세계 그 어디에서도 뒷처지지 않은 우리나라의 독창적인 보석디자인이 대단하였다.제일 눈여겨 본 것은 네잎클로버같은 자연물로 조화시킨 보석들과 신비한 보라빛이 도는 퍼플골드였다.4층엔 여러 학교에서 출품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볼수있었는데 내 자신이 부끄러워 지는 순간이기도 했다. 수많은 아이디어와 꼼꼼한 모델링까지 한작품,한작품을 볼때마다 놀랐는데 그중 제일 인상깊었던 작품은 (사실 작품이름은 기억못한다..)뒷장,사진의 작품인데 스케일부터 모델링 소재,배치,구조물들과 인테리어까지 너무나도 멋진 작품이었다. 내자신에대한 반성의 시간이 되었고 좀더 많은노력을 해야겠단 생각도 하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