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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교]태교에 대해서
    태교에 대해서태교에 대헤서목 차1.태교2.태교의 중요성과 필요성3.태교의 종류와 방법(1)전통태교(2)음식태교(3)음악태교(4)운동태교(5)태담태교4.태교에 대한 나의 생각1. 태교 [胎敎, prenatal training]태교라면 흔히 엄마가 뱃속의 아기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려는 노력으로, 아기에게 보내는 끊임없는 애정과 사랑의 보살핌이며 또한 태아가 자라나기 위한 준비를 보다 잘 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그것은 보다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기 위한 배려라고 해도 좋을 것이며, 그에 따라서 어머니와 태아의 마음의 유대가 생김과 동시에 출산 후의 육아의 준비도 되는 것이다.임신 중에 태아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 임산부가 언행을 삼가는 일로, 태아를 건강하게 보살피기 위한 아름다운 환경의 조성이며 즉, 엄마의 각별한 애정 속에 신비스런 몸짓을 시작한 아기가 아름다운 세상을 향한 첫 시작을 그렇게 엄마와 태아가 일심동체(一心同體)의 사랑을 교류하며, 아름다운 모정의 역사를 시작하게 된다. 시대의 발달과 의식 수준의 향상으로 아이의 성품이 태내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새로운 태아교육의 필요성을 발견하여 보다 지혜로운 착한 성품의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하기 위한 보모님의 책임도 막중한 임무를 알아야하며 즉, 태아가 훌륭한 사람으로 거듭날 기초적인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며, 중요한 교육의 첫 시발점이라 할 수 있다.부모의 몸과 마음적 건강은 태아에게 훌륭한 안식처인 동시에 올바른 인격을 물려받는 배움터라 할 수 있다. 태아가 발육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받아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침상인 동시에 성장을 시작하는 발육장소이므로, 엄마의 심신은 생명의 신비로운 태동(胎動)을 시작한 태아의 사랑스런 몸짓을 적극적으로 도와야 하는 것이다. 또한, 임산부에게 지병이 있거나 새롭게 병에 걸리면, 태아에게 그 영향이 전가되는 것은 봤을 때, 엄마의 일상생활은 곧 태아의 소중한 건강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을 수 있다.2. 태교의 필요성과 중요성아기는 출생 때의 소질이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순간 모든 부모들은 대다수 감동을 느끼게 된다. 가족과 함께 2세의 탄생을 기뻐하며 아기의 장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뱃속의 아기에 대한 사랑으로 건강하고 똑똑한 아기를 출산하고 싶다는 바램들이 이어지는 그 순간부터 아기를 출산하기 위한 정성과 배려의 시작으로 태교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단순하게 태교란 뱃속의 아기에게 한글이나 숫자, 알파벳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뱃속에 있을 때부터 풍부한 가능성을 이끌어 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모든 태아는 외부의 음에 청각을 기울이고, 외부의 체온을 피부로 느끼며, 엄마의 감정을 손바닥 훑듯 들여다본 채 잠재의식 속에 기억하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 즉, 임신기간 동안 태아는 엄마와 함께 호흡하며 모체의 시각적, 청각적, 감성을 그대로 배우게 된다.태아는 태내에서 8주를 보내는 동안 급격하게 뇌의 성장이 진행되어 5개월이면 질서 형성이 시작되는데, 세포는 분화되고 조직화되어 점차 뇌의 기능을 갖추며, 시각을 맡은 신경세포는 스스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시신경이 자리 잡기 시작하고, 청각 세포는 귀에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신경으로 늘어서게 됩니다. 또한 소뇌의 세포는 대뇌와 이웃하여 기능하는 기관이 되기 위해 모이며, 이 시점에서부터 뇌의 기능이 시작되는데, 뇌의 기능이란 즉 학습을 말한다. 이미 태아 때부터 지적 학습은 시작되어 엄마를 통한 외부 세상의 감각을 습득하며 상호 작용하여 5개월 이후의 태아는 사고기관이 조작되며, 그 사고가 자동적으로 일어나고, 이미 엄마의 태내에서 엄마의 소리를 따라 일정한 반응을 보인다.태교는 훌륭한 부모의 자세를 학습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우리는 태교라 하면 대개 여성이 하는 것으로만 인식하지만, 오히려 태아의 아버지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테면 전통 태교에서도 남편이 스스로 금욕하고 절제하며 살생과 시비를 금하고, 아내의 심리적인 안정과 만족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아버지가 되는 것 역시 어머니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의 성품을 맑고 고요하게 할 것과 악하고 잡된 것을 멀리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조선시대의 에 보면 임산부 및 남편이 취할 정신적 자세로써 공경을 기본으로 하는 성인의 도리를 강조하며, 부모된 자의 인격적 수양을 중요시한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의 열녀전이나 등에는 임산부의 식사, 수면, 행동 등 생활의 모든 면에서 조신하고 절제하며 청결한 마음과 자세를 유지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이처럼 예로부터 한국의 전통사회에서 강조되었던 태교는 현대의 부모들에게도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는데, 비록 시대의 변천에 따라 구체적인 내용 면에서는 많은 변화가 있었으나 태교의 근본정신과 목적은 변함이 없음을 알 수 있다. 특히 현대인들에게 육아에 대한 교육적 지침을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다. 그와 같이 태교는 모든 부모들이 반드시 실천해야 할 중요한 자녀 교육의 일면이라 할 수 있다.3. 태교의 종류와 방법태교는 태아와 모체의 신체적 건강의 유지가 반드시 필요하다. 임산부는 올바른 태교를 통해 태아의 신체적인 발육진행과 태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에 따라 태아 및 자신의 심신적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즉 음식물 섭취를 통한 균형 있는 섭생과 약물 복용의 주의, 행동거지와 신체 리듬의 주의, 심리, 정서적인 안정을 취하는 등의 다방면에 걸친 실제적 지식과 실천방법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로써 태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임신과 출산에 따른 임산부, 자신의 신체적 변화와 대처방안을 과학적으로 학습해야 한다.태교는 특히 임산부의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중요하게 여기는데, 태아의 건강이 임산부의 음식이나 신체 관리뿐만 아니라 임산부의 마음과 정신 상태에 따라서도 좌우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모체의 과도한 흥분이나 슬픔, 기쁨, 긴장 등 극단적인 감정과 심리상의 변화는 모체의 실제적인 대사 작용 및 내분비선의 변화를 일으켜서 태아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과학적인 지식을 토대로 태교에 있어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 임산부, 자신은 물론 전 가족이사고에 대비하라는 의미가 있다, 또한 태교는 임산부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하는 것이며 가족 전체의 축복으로 생각하고 임산부는 나쁜 마음을 가지지 말고 항상 몸가짐을 바르게 하고 잠자리와 그로인한 건강 역시 강조하였다. 그리고 아름다운 것을 보고 들으면 마음이 즐거워지고 이로 인해 태아의 심성과 건강이 좋아 진다 하였다. 또한 임신부에게 균형 잡힌 식생활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였다.(2) 음식태교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음식태교를 보면 일생 중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태아에게 영양을 주는 측면도 있지만 임신부의 식욕을 충족시키는 역할도 한다. 좋다는 음식이 많지만 그래도 기본은 역시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과식은 삼가며 저염, 저열량, 고단백 식단이 알맞다. 그리고 음식태교는 임신 초기, 중기, 후기에 따라 알맞고 적절하게 하는 것이 좋다.임신 초기의 가장 큰 문제는 입덧인데 하지만 임신 초기에는 아직 태아도 작고 필요로 하는 에너지도 적어, 입덧으로 인해 잘 먹지 못해도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은 별로 없다. 먹고 싶은 것을 조금씩 먹되 차고 신맛이 있는 음식이 입덧에 좋고, 구토가 심할 때는 수분 보충을 충분하게 해주어야 한다. 또한 단백질과 칼슘의 섭취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양질의 단백질은 주로 동물성 단백질로 쇠고기, 돼지고기, 간, 달걀, 우유, 치즈, 생선 등에 들어있는데, 식물성 식품인 콩도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며 태아의 뼈와 이는 임신 초기에 기초가 마련되므로 칼슘을 충분하게 섭취해 주어야 한다.임신중기에는 입덧이 가라앉고 식욕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과한 식욕을 조심해야 한다. 아기를 위해서 칼로리보다는 질적으로 우수한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임신 중기 이후부터는 태아가 모체의 철분을 흡수해 자신의 혈액을 만들기 시작하므로 철분을 충분하게 공급하는 것이 좋으며 철분은 혈액속의 적혈구를 만드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영양소이다. 임신 중에는 커진 자궁이 장을 압박하여 배변에 지장을 주므로 변비가 되기 쉬운데 섬유질수분과 염분의 섭취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고, 소금의 나트륨 성분은 몸속에 수분을 고이게 하므로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조금씩 여러 번 나누어 먹는 것이 좋다.(3) 음악태교음악태교는 정서개발과 우뇌계발에 좋으며 다양한 태교법 가운데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다. 태아는 임신 8주가 지나면 귀의 성장이 이루어지기 시작하므로 음악태교를 시도할 수 있다. 태아가 음악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음악이 산모의 마음에 주는 영향을 미치고 그 영향이 다시 태아에게 미치는 것을 감안하면 음악태교의 효과를 짐작할 수 있다. 음악은 사람의 감정, 호르몬, 호흡, 혈압 등에 영향을 주는데 산모가 임신 중에 클래식 음악을 많이 들으면 뇌파가 편안한 상태인 α파로 변하고 이런 심리 상태가 아기에게도 전해진다.임신 6개월에 들어서면 태아의 청각 기능이 거의 완성되고 뇌에서 기억을 관장하는 부위 역시 기능을 하기 시작하며 따라서 태아는 고저장단 등 다양한 음악을 구분하고 기억할 수 있게 된다. 이 시기에 좋은 소리를 많이 들려주어 기분 좋은 자극과 행복한 기억을 많이 갖도록 하는 것이 음악태교의 목표이다.음악은 우뇌 영역에 속하는 예술 활동이므로 계속해서 듣게 되면 상상력, 창의력 등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태중에서 음악을 즐겨 들었던 아기들은 출생 뒤 말을 빨리 배우고 집중력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태아에게 엄마가 즐겨하고 좋아했던 곡들, 또는 부부가 연애시절에 다정하게 같이 들었던 음악들을 들려주는 것도 좋다. 그것은 엄마가 즐겁고 유쾌하게 되면 자궁 속의 태아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부부가 임신 전에 같이 들었던 음악을 태아에게 들려준다면 엄마 또는 아빠의 정서가 그대로 태아에게 전달될 수 있어 더욱 바람직한 일이다. 이것은 장차 그 가계의 특성으로 자리 잡을 것이며 또한 앞으로의 한 가계의 문화가 형성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4) 운동태교누구에게나 그렇지만 운동은 중요한 삶의 한부분이라 할 수 있으며 특히 산모에게 있어서 운동된다.
    사회과학| 2006.05.31| 8페이지| 4,900원| 조회(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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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통화량의 변화와 실물경제
    통화량의 변화와 실물경제1. 통화량 변화와 활동1.1 통화량 증감의 거시경제효과 : 기본모형의 설명1. 총공급곡선이 수직적인 경우 : 장기(1) 수직인 총공급 곡선0(2) 총공급곡선의 수직이 되는 경우정보가 완전(Perfect Information)하여 가격체계가 경제여건의 변화를 신속하게 반영하면서 즉각적인 조정이 일어난다면 물가의 변화가 상대가격체계의 변화를 유발하지 않는다. 이러한 경우라면 물가의 변화가 있어도 생산활동에 대하여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다. 이러한 상황은 한 경제의 장기적 경제상황을 고려할 때 적절하게 이해될 수 있다. 따라서 장기적 총공급곡선(Long-Run Aggregate Supply Curve)은 수직인 것으로 간주할 수 있고 위의 그림에서는 한 경제의 생산능력을 나타내는 자연생산량수준이다.총공급곡선이 수직인 상황에서는 통화정책에 의한 총수요관리 정책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이유는?) 즉 통화량의 정책적 변화가 실물변수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하므로 고전학파적 시각에서의 화폐의 중립성(Money Neutrality)이 성립한다고 할 수 있다.2. 총공급곡선이 우상향하는 경우: 단기(1) 우상향하는 총공급곡선0(2) 총공급곡선이 우상향하는 경우경제여건의 변화에 대한 경제주체가 갖는 정보가 불완전하여 가격체계의 즉각적인 조정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우 생산물이나 생산요소의 가격이 그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 따라서 재화들간의 상대가격체계가 변화하게 되어 총공급량의 변화를 유발한다. 이러한 경우 물가의 상승은 총공급량을 증가시키게 된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그러한 상황설정이 적절하지 않다. 왜냐하면 장기적으로 경제여건의 변화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속적으로 반영되면서 가격체계가 적절히 조정되어 불완전정보와 가격의 경직적 변화의 상황이 해소된다. 결국 우상향하는 총공급 곡선이란 경제를 단기적으로 파악할 때 적절한 설정이 된다.(3) 우상향하는 총공급곡선의 경우 통화정책의 효과분석- 동태분석통화공급량의 증가LM곡선 우측이동AD곡선의 우측이동물가의 상승노동수요곡선의 우측이동와 노동공급곡선의 좌측이동(노동수요곡선이 노동공급곡선보다 크게 이동)명목임금의 증가와 노동고용량의 증가(명목임금상승률이 물가상승률보다 작음)노동고용량의 증가는 총공급량의 증가를 유발물가의 상승에 의한 실질잔고의 감소우측으로 이동했던 LM곡선이 다시 왼쪽으로 약간 이동새로운 균형 이자율이 기존의 균형이자율보다 하락투자, 소비의 증가- 비교정태분석통화공급량의 증가이후 새로운 균형상태에서와 기존의 균형상태에서의 각 거시변수들의 변화는 다음과 같다.물가상승, 명목임금의 상승, 소득증가, 소비증가, 투자증가, 실질이자율하락, 고용증가, 실질임금하락, 생산량 증가, 실질잔고의 증가화폐의 중립성이 성립하지 않음.※ 상대가격체계의 변화가 생산량의 증가를 일으키는 미시적 원인 분석기업의 (단기적) 이윤극대화이윤극대화의 일계조건(노동의 한계생산성=실질임금)생산물의 가격가 올랐을 때역시 적절한 수준으로 변화하지 않는다면 상대가격체계의 변화를 유발함. 즉 실질임금가에서으로 하락. 이에 따라 기업의 최적노동고용량의 증가. 생산량의 증가.0생산함수:03. 통화정책의 효과- 통화정책의 효과를 장?단기에 따라 구분하는 것은 불합리.- 통화정책의 효과를 결정짓는 요인: 불완전 정보의 정도/ 가격의 신축성의 정도ㅡ 단기적인 상황을 고려한다고 하더라도 통화정책에 의한 물가상승이 예상되면 예상된만큼은 실물효과를 유발하지 못한다. 즉 물가가 10%증가되었다고 하더라도 8%가 예상되면 2%만이 실물효과를 유발하게 된다.- 통화정책에 의한 10% 물가가 상승한 상황에서 통화정책의 효과ㅡ 완전정보라면 물가상승 10% 정확히 예측: 총공급곡선 수직, 통화정책효과 없음ㅡ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경우나 부분적 예상: 총공급곡선 우상향(극단적인 경우 총공급공선 수평), 통화정책의 효과 큼ㅡ 장기적으로는 물가상승에 대해 10% 모두 예측: 장기적으로 통화정책의 효과 없음ㅡ 합리적 기대: 합리적인 경제주체는 현재의 정보(information)를 최대한 이용하여 각 거시변수의 조건부 평균을 예측치로 사용하여 실제 변수의 실현치와 예측치의 차이를 최소화. 따라서 단기적으로도 통화정책의 효과 없다.1.2 통화량, 명목변수 및 실물변수■ 실증분석 결과(1) 통화량과 물가- 통화량 증가율과 물가상승률은 양의 상관관계를 지닌다.- 단기보다는 장기에 그 상관관계가 강해진다.- 장기적으로 물가상승률과 통화량 증가율은 일대일 대응(2) 물가와 실물부분- 물가와 실물경제활동의 변화는 양의 상관관계- 단기에 그 상관관계가 강하고 장기로 갈수록 약해진다- 아주 긴 기간에서는 인플레이션율과 경제성장률은 무관(3) 통화량과 실물부분- 단기적으로 양의 상관관계- 장기적으로 무관(0에 가까움)(4) 통화증가율의 변화정도와 경제성장률- 평균적으로 통화량 증가율의 변화 정도가 심할수록 경제성장률이 낮음- 인플레이션율(물가상승률)의 변화가 심할수록 경제성장률이 낮다ㅡ 각 변수들의 상관관계를 장?단기로 나누어 구분하여 정리할 것.1.3 통화량과 실물경제활동통화량변화율과 실물경제활동규모는 단기적으로 양의 상관관계를 보인다. 그렇다면 통화량의 변화가 실물경제활동을 인과하는가, 그 반대인가 아니면 인과관계가 전혀 없는 것인가?1. 통화량 공급량이 외생적으로 정해지는가 아니면 외생적으로 정해지는가?(1) 통화공급의 외생성- 통화량의 변화가 실물경제활동에 대해서 외생적으로 정해지며 실물경제활동에 영향을 미침.- 루카스와 프리드만은 통화량의 불규칙한 변화가 실물경제활동을 변화시키는 요인으로 봄.(2) 통화공급의 내생성- 통화공급이 실물경제활동과 무관하게 결정되지는 않는다. 실물경제활동의 크기나 내용을 감안하여 통화량을 조절하는 정책을 시행한다.2. 통화공급의 내생성- 통화의 공급량이 경제시스템내에서의 여러 변수들간의 상호작용하에 내생적으로 결정된다.- 통화량이 내생적으로 결정되는 예ㅡ 본원통화의 양이 고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은행공황의 발생: 실물경제활동과 통화량의 감소가 동시에 나타남.ㅡ 생산활동을 위축시키는 일시적 공급교란요인: 통화량을 변화시키지 않으면 물가가 상승. 따라서 물가안정이 목표라면 생산활동의 크기에 따라 통화량을 조절해야함.ㅡ 금본위제나 고정환율제: 금의 명목가격이나 환율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할 경우에는 통화량이 중앙은행의 정책변수가 되지 못한다.ㅡ 물가와 이자율에 대한 정책이나 통화수요의 수용: 통화공급정책(이자율이나 물가를 일정수준으로 유지), 통화수용정책(화폐수요의 변화를 상쇄시키는 정책)3. 통화량과 실물경제활동 사이의 인과관계- 인과관계에 대한 검정: 통화량과 실물경제활동에 대한 실증적 검증이 필요한 문제.■ 그랜저 인과관계검정(Granger Causailty Test)이면가를 그랜저인과(Granger Cause)하지 않는다고 한다. 즉의 실현치가 주어졌을 때,의 행태를 설명함에 있어에 대한 정보가 전혀 도움이 안될 때가를 그랜저인과(Granger Cause)하지 않는다고 한다.2. 필립스 커브논쟁2.1 필립스 커브- 필립스(A. W. Phillips, 1958)는 임금상승률과 실업률의 반비례하는 관계를 제시.- 립시(R. G. Lipsey, 1960)는 임금상승률과 실업률간의 음의 상관관계 발견. 이후 임금상승률을 물가상승률로 대체하여 연구.- 인플레이션과 실업률의 상충관계(trade-off).(1) 정책적 의의- 아래의 사회효용함수를 상정.,- 인플레이션과 실업률의 관계가 아래의 필립스 커브로 표현- 정책결정자의 문제: 다음의 최적화 문제를 풀어 그 최적해만큼의 실업률과 인플레이션률이 되도록 정책수단을 사용(2) 필립스 커브- 명목변수와 실질변수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곡선,실질변수: 실업률, 경제성장률명목변수: 임금상승률, 통화량, 물가상승률- 총공급곡선(AS)의 또 다른 표현, 여기서는 물가의 기대치,는 자연생산량(By Okun's law)2.2 필립스커브에 대한 반론1. 실증적 반론- 필립스, 립시의 주장과는 상반되는 실증적 결과- 표본기간을 달리하여 실증 분석한 결과 1947년부터 1987년까지의 영국에서의 임금상승률과 실업률은 양의 상관관계를 보이기도 함.- 미국의 경우도 표본기간을 달리하여 실증 분석하면 영국의 경우와 대동소이- 필립스커브 존재를 반증하는 근거: 1970년대의 스태그플레이션2. 우리나라의 필립스 곡선- 물가상승률과 실업률간에 필립스가 주장한 방식의 상관관계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임.- 우리나라의 필립스곡선의 해석ㅡ 실제 상관계수를 구해보면 양의 값으로서 약간의 양의 상관관계가 포착됨.ㅡ 음의 상관관계를 지니면서 필립스 커브가 세 차례 정도 이동한 것으로 보임.ㅡ 분명한 것은 1963년 이후 하나의 필립스커브에서의 관계로서 볼수 있을만한 근거는 없음.3. 이론적 반론(1) 프리드만(M. Friedman, 1975)과 펠프스(E. Phelps, 1974)- 피셔(I. Fischer, 1926)의 연구결과를 주목: 물가변화율이 경제활동을 변화시키는 요인으로 파악- 피셔의 견해 : 물가상승은 상대가격체계의 변화를 유발하며 생산비용은 기존수준에 고정. 따라서 생산활동이 활발해지고 고용이 증가함.- 프리드만의 피셔의 주장에 대한 해석: 예상된 변화와 예상치 못한 물가의 변화가 경제활동에 영향을 미침.(2) 필립스의 견해- 동일한 현상에 대해 피셔와는 다른 방향으로 접근함. 재화나 용역에 대한 초과수요가 생길 때 가격과 임금의 상승을 유발함. 즉 고용량의 변화가 임금상승률의 변화를 일으킴.
    경영/경제| 2005.11.09| 9페이지| 4,900원| 조회(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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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경제]한국의 경제위기와 제도개혁
    한국의 경제위기와 제도개혁Ⅰ. 머리말Ⅱ. 한국경제위기의 원인1. 동아시아 경제성장 모형에 관한 논의2. 한국경제위기의 원인Ⅲ. 한국의 경제제도 개혁1. 제도개혁2. 정부역할 조정3. 금융제도 개혁4. 재벌개혁Ⅳ. 한국경제의 전망참고 문헌한국의 경제위기와 제도개혁 // 제1편 행정이론의 성찰과 미래1997年 7月 태국의 바트화의 가치폭락이후 아시아 각국은 연쇄적인 금융위기를 맞게되었다.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의 위기에 이어 한국으로 급속한 파장을 미치게 되었던 것이다. 또한 아시아의 금융위기는 종국적으로 일본과 홍콩의 경제불안으로 나타나 세계경제에 파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러한 현상은 개별국가의 경제가 세계를 축으로 하여 하나의 시스템속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아시아의 경제위기를 개별국가 차원에서 원인을 살펴 본다면 외부적 원인과 내부제도적 원인으로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우선 외부적 요인으로 자본주의 세계경제로 인한 세계금융자본의 자유로운 이동으로 불건전한 투기자본의 무차별적인 공격을 들 수 있으며, 국익을 앞세운 선진자본의 시장압력으로 미쳐 새로운 세계적 시장경제환경에 적응을 하지 못한 국가에 대한 강요된 시장개방을 들 수 있다. 내부적 경제위기 원인으로는 개별국가의 경제운영제도의 비효율성과 비정상적인 운영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개별국가의 경제위기는 외부적 원인보다는 내부적 원인의 영향력이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한국의 경우 경제위기는 오랜 동안 운영되어온 경제운영제도의 부작용이 외부적 요인보다 더큰 원인이라고 하는게 타당할 것이다.Ⅰ. 머리말현재 한국이 IMF체제하에서 겪고 있는 경제위기는 다양한 원인과 결과에 대한 논의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국내외에서 많은 학자들의 고상한 논의 뿐만 아니라 말귀를 알아듣는 어린아이에서 노인에 이르기 까지 IMF귀신에 흘린양 제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실정이다.사실 경제위기에 대한 충고는 국내외적으로 많지는 않았지만, 한국경제의 문제점들을 논의하고 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오할 가능성을 갖게된다. 또한 민주적 시민사회가 발전하지 못한 역사적 특수성을 가진 발전국가가 특정사회세력과 결탁하여 경제성장을 추진한다면, 약탈세력으로 변모할 가능성이 많다. 그래서 불확실성을 가진 환경속에서 약탈국가와 지배계급의 도구적 국가, 발전국가 등을 구분하기 위한 경계선이 모호하다고 할 수 있다. 발전국가는 언제나 불확실한 환경속에서 약탈국가나 도구적 지배국가로 전환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2. 발전국가와 약탈구조발전국가론은 주로 동아시아국가의 성장을 모델로하여 발전한 이론이다. 그러나 1997년 7월 태국의 바트화 폭락 이후 홍콩과 동남아시아의 금융위기로 시작된 경제위기는 한국으로 하여금 IMF로부터 550억달러에 달하는 긴급구제금융을 받게 만들었다. 한국은 여기에 상응하는 금융시장개방과 경제구조조정을 조건으로 협약을 맺게되었다. 그동안 고도성장의 모델로서 발전국가의 현실적 근거였던 한국경제가 IMF와 IBRD, 미국, 일본 등으로부터 자금지원을 받는 입장에서 발전국가모형은 새로운 평가에 직면하게 되었다. 그동안 발전국가는 경제적 성과에 자만을 가졌을 뿐 그것이 갖고 있는 체제적 문제점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았다. 그런점에서 동아시아의 금융위기는 역설적으로 국가주도의 고도성장경제 자체가 갖는 내적인 체제적 문제점을 극명하게 들어내었다고 할 수 있다(조희연, 1997: 66-70).동아시아 성장과 관련하여 발전국가론의 관점)에서는 성장의 예외성만이 강조되었을 뿐 그러한 예외성이 갖는 모순과 내적위기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을 갖지 않았다. 즉 한편에서는 성장의 예외성을 논할 정도로 성공적인 측면이 없지 않았다. 성공의 정도 만큼 구조적 문제점을 갖고 있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었던 것이다. 최근의 경제위기는 고도성장체제가 갖는 문제점과 더불어 국가적 신용문제가 겹쳐 국제적 금융자본의 퇴출로 인하여 위기적 상황으로 이어졌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의 경우 고도성장체제의 문제점이 보다 극단적인 형태로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만큼 위기가 극심한 형태로 표출되었양한 법과 규제, 관행 등을 말한다. 흔히 말하는 시장규율?경제규율 등이 모두 경제제도이다. 경제제도는 자연질서와 달리 인간이 만들어낸 제도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경제제도는 인간의 가치와 신념에 따라 모습이 다양하게 운영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경제제도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가?한국 자본주의의 발전은 처음부터 세계경제의 구조적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상태에서 출발을 했다고 할 수 있다. 1960연대 박정희의 성장제일주의에 의해 한국은 그동안 주변부의 종속적 연합발전에 대한 모델로서 하나의 선례가 되었다. 이른바 종속적 연합발전론은 주변부에서 국가가 외국자본에 개입하거나 또는 외국자본과 거래를 할 수 있는, 그리고 국내경제를 착취 혹은 왜곡시키는 외국자본의 침투를 선별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을 말한다(Douglas, 1990).이러한 발전은 이제 경제환경의 변화로 더 이상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산업화 초기단계에 가능했던 제도들은 동서랭전체제의 붕괴로 하나의 자본주의 세계시장으로 재편되면서 기능을 상실하게 된 것이다(임현진, 1997 : 77-87).) 한국은 그동안 냉전체제하에서 서구자본의 묵인하에서 어느정도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발전의 이면에는 정상적인 발전의 수준을 넘어버린 비정상적 발전이 숨겨져있다. 비정상적 발전은 성장제일주의가 가져온 정경유착, 특혜금융, 저임금을 바탕으로 가능했던 것이다. 그리고 사회부문의 환경, 복지, 산업, 문화 등에 있어 왜곡된 발전을 가져왔다. 한국경제는 구미선진국들이 1?2백년에 걸쳐 이룩한 성장을 불과 30연만에 이루어 내는 성과를 거두었던 것이다. 이제는 무분별한 국가주도발전의 한계에서 벗어나 국제화시대에 맞는 발전전략이 필요한 시점에 와있다.왜냐하면 국제화시대의 도래는 지금과 같은 발전전략에 회의를 가져다 주고 있으며, 갈수록 고속성장과 저성장 사이의 격차를 심화시킬 것이다. 국제화시대가 우리에게 어떤 미래를 가져다 줄 것인지는 불확실하다. 자본주의의 미래에 대행에 의존하게 되었다. 이것은 기업의 재무구조를 불건전하게 하여 경제환경의 변화에 대처하는데 장애가 되었다. 더구나 은행의 대출자금이 대기업에 집중됨으로서 시중의 자금흐름이 편중?왜곡되어 은행이 대기업에 의존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현상을 낳게되었다.셋째, 한국의 금융기관은 정부정책의 통로로서 기업을 규제하는 역할을 하여 정부의 대리인 역할을 해 왔다. 일본이나 독일처럼 관련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거나 임원파견 등과 같은 조직차원의 관리감독을 소홀히 해 왔던 것이다. 은행의 주식보유는 경제력 집중문題로 인하여 엄격하게 제한을 하고 있다. 제2 금융권에 대한 대기업집단의 진출이 사실 허용되고 있지만 은행법상 동일인의 주식소유상한을 통한 은행진입규제는 비교적 엄격하게 규제되고 있다. 은행의 경우 관련기업 주식보유를 명확하게 금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몇가지 규제를 통하여 실질적으로 기업주식에 대한 소유를 제한하고 있는 셈이다. 즉 은행의 전체 기업주식보유한도는 3연이상의 사채를 포함하여 자기자본의 100%로 규정되어 있으며(은행법 38조), 특정기업주식의 15%이상을 보유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이와같이 은행은 주식보유가 제한되어 있어 거래기업과의 관계가 형식적인 대리인 역할에 머물러 있다. 기업경영에 대한 실질적인 역할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자본시장이 발달되지 못한 상황에서 자본소유를 소수의 대기업에 지나치게 집중시켜 계열사간 배타적인 그룹을 형성하게하고 있다. 이것은 자본시장에서 주가변동과 경영권 방어에 대한 기업규제를 불가능하게 하고 있다.여기에 대한 대책으로 최근 정부에서 주거래은행제도와 여신관리협정 과 같은 은행에 의한 감시와 규제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효과는 기대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한국의 주거래은행제도는 일본과 달리 정부기업정책 수행기관인 은행감독원의 부속적인 역할을 하도록 하고 있어 은행의 독자적인 경제적 유인에 의한 규제를 방해하고 있다. 이것은 오히려 은행의 효율성을 떨어 뜨리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올 10월부터 은 인위적 개입과 간섭은 물론 일상생활에 대한 지도와 감독까지 지속적으로 역할을 확대해 왔다. 한국은 국가경제의 규모가 괄목할 만큼 확대되고 다양성을 띠게되었다. 무엇보다 국가의 역할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요구가 달라지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과거의 누적된 규제체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모든 국가발전업무에 정부가 간섭을 하려하고 민간부문에서는 정부에 의존하려는 경향성을 여전히 지니고 있다. 아직도 변화된 환경의 실체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특히 현경제위기는 세계화와 국제화된 불확실한 환경속에서 경제위기를 초래한 문제를 인식하고서도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한 자업자득이라 할 수 있다. 정부와 기업은 불확실한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신속한 의사결정체계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지금과 같은 정부관료체제가 우리사회의 의사결정권과 정보를 독점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급속한 환경변화에 오히려 장애가 될 수밖에 없다. 현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의사결정권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정부가 경제사회적 의사결정권을 독점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의 규제체제를 보면 자명해진다. 정부가 수행하고 있는 행정사무의 절반이 규제적 사무라고 할 수 있다.정부규제는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특정한 행정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 국민의 권리를 제한하거나 의무를 부과하는 행위를 말한다. 규제의 영역은 각 산업에 대한 신규진입을 제한하거나 가격이나 품질을 규제하는 경제적 규제에서부터 산업안전이나 소비자보호, 환경보전과 같은 규제목표가 분명한 것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또한 인감증명과 같은 규제의 목적이 모호한 것도 있다. 그리고 규제의 유형도 각종 인허가 및 면허를 포함하여 신고, 확인, 증명, 의무부과, 금지, 제한, 지도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러한 규제의 공통적인 특징은 어떤 형태로든 정부가 민간부문의 의사결정에 참여하여 권위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데 있다.현재 정부규제체계는 현실적 측면이나 효과에 있어서 많은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다.
    경영/경제| 2005.11.09| 30페이지| 5,900원| 조회(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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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자기소개서
    자 기 소 개 서성장과정생활이 넉넉치는 못해도 물질보다는 정신적인 삶에 가치를 두고 추구해 오셨던 부모님의 신념은 우리 3남매의 가치관에 많은 영향을 미쳤고 저 역시 정직과 성실을 최선의 가치로 여기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하는 형들의 삶의 태도를 본받아 막내인 저 역시 독립심과 책임감 있는 생활태도를 갖고 있습니다.성격의 장/단'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그렇지 않은 것보다, 싸울 때 상대편보다 10배나 성능이 좋은 무기를 들고 싸우는 것과 같다' 이것이 20여년에 걸쳐 형성된 제가 삶을 바라보는 태도입니다. 이러한 신념은 제 정신과 육체를 모두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어 주었으며 작은 실패에도 쉽게 좌절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끈기를 형성하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사람들과 진실한 만남을 갖고 함께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여 다양한 연령층의 많은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들이 지닌 제 각각의 모습처럼 다양한 그들의 삶을 느끼고 접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때때로 주위 사람들로부터 사람을 너무 쉽게 믿는다는 충고를 듣곤 하는데 공과 사에 있어서의 바람직한 인간관계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학창시절 및 경력사항감수성과 상상력이 풍부하여 초등학교 때부터 중 고등학교에 이를 때까지 글짓기, 그림 그리기 부분에서 입상한 경험이 많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공부에 대한 목표가 분명했던 저는 입학 후에는 폭넓은 대인 관계와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하여 동아리 모임을 중심으로 활동했습니다.대학 시절 매 학년 여름, 겨울방학 동안은 여러 다양한 분야의 아르바이트를 통해 간접적인 사회생활을 경험할 수 있었고, 힘겨웠지만 그때의 체험들은 독립적이고 자립심 강한 제 모습의 밑바탕을 형성하여 지금은 그 어떤 시간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취업| 2005.11.09| 2페이지| 3,000원| 조회(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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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과학]결혼과 가족
    결혼과 가족사랑의 의미결혼과 가족1. 서론사랑의 정의와 의미는 시대별로, 나라별로 다르다. 더 나아가서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이 가지는 의미는 각각 다르다. 그러나 사랑은 누구나 동경하는 체험이고 예술과 문학의 주된 주제였다. 한 개인의 삶에 있어서도 사랑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사랑을 표현한 소설을 보거나 노래를 들으면서 감동을 받고 공감하기도 한다. 이것은 각각의 사랑이 가지고 있는 공통분모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현대 한국 사회의 사랑은 어떠한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을 것인가? 인간은 가정에서부터 인생을 출발하여 가족관계와 가정환경 등에서 성장하고 발달한다. 따라서 인간형성의 기본 작업이 가정에서 이루어지면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는 것이 또한 가정이다.결혼과 가족에 있어서 기본이 되는 사랑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2. 본론과거 한국 사회에서는 남녀 칠세 부동석이라 하여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것을 좋지 않게 보았다. 1970년대부터 자유로운 이성 교제가 시작되기는 하였으나 여전히 남녀 교제는 불순하게 보는 경향이 있었고, 만남 자체를 좋지 않게 보았다. 자유롭고 활발한 이성교제가 이루어지지 못했었고,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과거의 영향이 남아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많은 학교들이 남녀 공학이 되어간다고 해도 아직까지는 남학교와 여학교가 따로 나누어져 있는 경우가 많고, 남녀 공학이라고 해도 분반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기성세대들은 사랑을 잘 표현하지 않고, 가정에서 부모님 사이에 사랑을 표현하는 것을 보고자란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남성과 여성은 어릴 때부터 서로를 이해할 기회가 적었고, 사랑에 대해서는 현실보다 문학, 방송 등에서 접하는 것이 전부이다. 따라서 현대 한국인의 사랑은 어릴 때부터 서로 만날 기회가 많았고 따라서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던 서양의 경우와는 많이 다를 것이다. 이런 특수한 상황에서 현대 한국 사회의 사랑의 의미를 이야기 해보겠다.(1) 한국 사회에서의 사랑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현대 한국 사회의 남성과 여성은 서로 접촉할 기회가 없는 성장과정 속에서 소설, 영화, 드라마 등을 통해 사랑에 대한 환상과 편견을 키워나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우리 문화 속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랑의 이야기들은 대부분 낭만적 사랑을 다루고 있고 이러한 사랑을 아름다운 것으로 미화시키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 사랑에 대해 무지한 상태에서 대학에 가거나 사회에 나가면서 갑작스럽게 이성 관계에 노출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들의 사랑에 대한 무지는 사랑에 대한 환상과 신비감을 증가시킬지는 모르나, 미숙하고 파괴적인 사랑으로 이끌어 불행과 고통 속에 빠지게 할 수도 있다. 사랑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은 낭만적 사랑에 대한 비합리적인 신념을 가실 수 있고, 이로 인해 고통 받을 수 있다.(2) 변화하는 한국 사회에서의 사랑① 사랑의 대상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천사들의 제국’ 에서는 하나의 커플이 이루어지려면 네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고 한다. 한 남자와 그가 지니고 있는 여성성, 한 여자와 그녀가 지니고 있는 남성성이 바로 그것이다. 이는 칼 구스타프 융의 이론을 바탕으로 한 것인데, 융은 인간 마음의 구조에서 남성 속의 여성(아니마), 여성 속의 남성(아니무스)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고 있다. 앞으로 설명하게 될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사랑의 대상에서는 융의 이론을 바탕으로 살펴보겠다.융은 집단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가운데 집단에 의해서 요구되는 태도, 생각, 행동규범, 역할을 페르조나 (Persona) 또는 외적 인격이라 부른다. 사람이 페르조나를 가지고 외부 세계와 관계를 맺는 것처럼 우리의 내면세계에서도 외적 인격과 매우 대조되는 태도와 자세, 성향이 생기게 되는데 이를 내적 인격이라 부른다. 아니마와 아니무스는 바로 이 내적 인격을 말하는 것이다. 남성과 여성은 생물학적으로 구분된다. 심리적으로 서로 다른 관심과 역할을 수행하도록 요구되어왔다. 그렇게 사회적 요구에 맞추어 가는 가운데 남성과 여성의 무의식에는 남성과 여성의 페르조나에 대응하는 또 하나의 내적 인격이 이루어진다. 그리하여 남성의 무의식에는 여성적인 인격이, 여성의 무의식에는 남성의 인격이 내적인 인격으로 자리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아니마와 아니무스이다. 이 아니마와 아니무스는 남성이 여성에 관해, 여성이 남성에 대해 반응하게 하는 여러 유형의 조건들이 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사회적으로 매우 강하고 터프한 남성은 상대적으로 여성성이 억압받게 되어 조용하고 여성적인 아니마를 가지게 된다. 그래서 그런 남성들은 자신의 아니마와 비슷한 여성을 좋아하게 되는 것이다.최근 흥행에 크게 성공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 와 ‘조폭 마누라’에서 보면 남자보다 강한 여성이 등장한다. 영화에 등장하는 여성들은 남자들보다 더 힘이 세고, 더 많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 남성들은 여성들에게 늘 지고, 당하며 산다. 이는 전통적인 남성관과 여성관에 비추어 볼 때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현재 여성의 경우에는 아름다운 미소년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 연예인들이나 주위 사람들을 봐도 강하고 터프한 남성보다는 상냥하고 아름다운 남성들이 더 인기가 많다. 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일까? 이것은 현대 여성들이 사회적으로 정신적으로 남성들에게 독립하고 있기 때문이다. 옛날에 여성의 자기실현을 표현하는 이야기에는 곧잘 남장 여성이 등장했다. 위기에 처한 여성 주인공이 남장을 하고 집을 나서서 남자 행세를 하고 공부도 하고 사랑도 얻는다. 여성이 남장을 하고 나서는 것은 여성의 아니무스와의 의도적인 동일시이다. 그로써 여성은 스스로의 남성성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 그러나 과거의 이와 같은 의도적인 동일시는 성숙의 한 과정일 뿐 여성 주인공들은 다시 여성으로 돌아와 결혼을 함으로써 끝을 맺는다. 그러나 현대의 여성들은 그럴 필요가 없어지게 되었다. 자신을 여성답게 꾸미는 것이 아니라 자신 안의 아니무스를 발전시킴으로써 성숙하게 되는 것이고, 스스로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여성이 힘을 가지게 되어 자신에게 없는 것을 가진 남성을 선택해서 보호받을 필요가 없어지게 되었다. 이로써 남성은 자신이 강해야 한다는 억압 속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서 억압되었던 그들의 여성성이 풀려나게 되어 얌전하고 여성적인 여자만이 그들의 이상형이 아닌 것이다. 이러한 성향은 현대 한국 사회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 사회적으로 권력을 얻고 힘이 있는 강한 여성, 그러한 여성을 좋아하는 남성, 자상하고 아름다운 남성, 그러한 남성을 좋아하는 여성. 이렇게 사회의 억압에서 벗어남으로써 사랑의 대상도 변하고 있는 것이다.② 사랑의 유형일반적으로 사랑은 크게 5가지 유형으로 분류되고 있다. 첫 번째는 이타적 사랑으로 무조건적이고 헌신적으로 타인을 위하고 보살피는 사랑이다. 신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 이타적 사랑의 대표적인 예이다. 두 번째는 동료적 사랑으로 친한 친구에게서 느끼는 우정 같은 사랑이다. 상대방에게 뜨거운 열정이나 일반적인 헌신을 느끼기보다 깊은 신뢰와 친근감에 바탕을 둔 사랑이다. 세 번째는 낭만적인 사랑으로 뜨거운 열정이 중요한 요소가 되는 강렬한 사랑이다. 사랑이 영원할 것이라는 신념,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계속적인 생각, 사랑을 위해선 무엇이든지 하려는 충동과 더불어 강렬한 성적인 요소가 개입된다. 이러한 사랑은 대부분의 예술작품과 드라마, 영화 등의 소재가 된다. 네 번째는 이성에 근거한 현실주의적이고 합리적인 사랑이다. 사랑의 대상을 선택할 때에도 사랑의 관계가 안정적이고 지속적일 수 있는 서로의 조건을 고려한다.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지는 ‘선’이나 ‘중매’를 통해 상대를 만나고 사랑하게 되는 경우가 이러한 사랑의 예라고 할 수 있다. 다섯 번째는 놀이와 같이 재미와 쾌락을 중요시하는 즐기는 사랑이다. 상대방에 대한 강력한 집착이나 관계의 지속을 위한 장기적인 계획이 없다. 이런 사랑의 경우 한 사람과의 관계에 자신의 평생을 바치려 하지 않으며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쾌락과 즐거움이 줄어든다면 다른 대상을 찾게 된다.대부분의 이성간의 사랑은 낭만적 사랑이나, 동료적 사랑이고, 시나 영화, 소설 등에서 표현되는 것들도 모두 그런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많이 다르지 않고 다른 나라의 사랑과도 많이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 한국 사회에서 약간 두드러지고 있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사랑의 유희적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는 것이다.TV 오락 프로그램에서 예전에는 주로 연예인들이 나와서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하고 보여준 것에 비해, 요즈음은 일반인들의 사랑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한 여대생의 사랑을 얻기 위한 인기 연예인들이 경쟁하는 MBC '목표달성 토요일‘의 , 결혼을 주선하는 맞선 전문 프로그램 KBS의 '랭크 특급'의 , 실연한 사람들의 모임을 만들고, 번지점프를 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도록 한다는 KBS '쇼! 여러분의 토요일'의 등 많은 프로그램들이 사랑을 소재로 하고 있다. 쇼프로에서 보여 지는 사랑은 잠시 만나서 앞으로 계속 만날 것인지 아닌지 선택을 하고, 가볍게 게임을 하면서 짝을 이루는 정도이다. 또 다른 사람의 사랑을 실험 대상으로 하거나 희화화해서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사랑을 얻기 위해 상대편의 험담을 한다거나, 못생긴 남자가 예쁜 여자의 사랑을 얻을 수 있을 것인가를 보여준다거나 실연한 사람이 옛사랑에게 화풀이를 하는 것 등 실제라면 별로 기분 좋지도 않고 진지하고 가슴 아픈 일도 웃기게 만든다. 여기서 보여 지는 사랑의 모습은 진지함보다는 가벼운 쇼 프로그램에 맞춰져서 즐겁고 가벼운 것으로 비추어지고 있다.
    사회과학| 2005.11.09| 6페이지| 4,900원| 조회(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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