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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학] 일본인의 성 평가A+최고예요
    1. 일본인의 성의식일본인의 성 의식은 우리에게도 상당한 관심거리이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성에 관련된 도색 잡지와 소설이 엄청난 양으로 팔리고 있으며, 기구나 피임약 등은 자판기에서도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개방화되어 있지만, 일본은 철저한 등급제와 연령제한제로서 이를 관리하고 있어서,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일본인의 성의식을 살펴보면, 성이란 음양의 화합이 창조와 새로운 세계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 중국 등 동양의 사상에서 찾아볼 수 있는 공통점인데, 다만 다른 것은 성희의 표현이 다른 동양 나라에 비해 노골적이고, 자연스럽게 표현되고,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성문화 속에서도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은 이유는 일본 특유의 깔끔한 미적 감각이나, 밖으로 드러내려 하지 않는 생활습관이 어우러져 있어서였다고 합니다.또한 역사적으로 볼 때 성을 아름답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일본 고대 시가집 등에서는 성을 찬미하는 구절을 쉽게 찾을 수가 있습니다. 또한 승려가 아내를 얻는 것이 인정되어 있으며, 과거로부터 도색잡지 등이 합법적으로 유통이 되었고, 간통죄, 남색, 변태적인 행위가 처벌의 대상이 되지 않는 가치관과 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문화와 가치관 속에서도 그들만의 규칙을 가지고 있는데, 가령, 여성의 누드 사진에서 음모가 보이면 안 되는 것, 남녀 혼탕이나, 온천욕에 있어서, 수영복을 입는 등 최소한의 가려할 부위는 가리게끔 하는 규정되어 있으며, 도색 잡지의 판매에 있어서는 연령제한을 두는 점 등의 테두리 내에서 성문화가 발달하였습니다.2. 고대 일본의 성의식고대 일본인들은 성을 자연의 본질적인 요소로 보아 생명이 번영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근원적인 힘이고, 생할의 근본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고대인들은 성을 자연의 섭리인 신과 관련된 것이라고 의식하였으며, 성스러운 것으로 받들였습니다. 그러던 것이 유교와 불교, 기독교 등 외래 사상이 들어오면서 이러한 일본 고유의 성의식이 분과 부족한 부분을 합해서 나라를 만들고 오늘날의 일본 열도가 생겼다는 신화입니다.이렇듯 일본의 국토가 신들의 성적결합에 의하여 생성되었다고 하는 신화는 성행위를 음습하고 칙칙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기 위한 생산적 행위로 보는 점을 드러내고 요, 생산력으로서의 성을 신성시하고 인간의 근원적인 것으로서 중시한 점이 주시됩니다.(2)남성, 여성 성기 숭배성을 인간과 자연을 번성시키는 근원적인 신비스러운 힘으로 이해했던 고대 일본인에게 성기 그자체가 신성한 것으로 받아들여졌던 것은 당연한 일이였습니다.고대 일본인들은 성기 숭배는 자연 숭배의 근본적인 것 가운데 하나로 생각하였고 그 자체가 하나의 예배이고 일종의 신앙적 고백이였습니다.사람들은 길 곳곳에 특히 십자로나 밭에 숭배의 대상으로 붉게 칠한 남성성기를 의미하는 돌과 나무 기둥을 세웠는데요 이러한 남성 성기의 상징품들은 소박한 형태로 오랫동안 존속되었습니다.남성 성기적인 신성을 일반적으로 사에노카미라고 부르고 이것은 막아주는 신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막아준다는 것은 병과 죽음을 막고 그것으로부터 보호 받는 다는 것인데요..죽은 뒤에 어둡고 나쁜 숲의 악령, 즉 공격자를 위협하기 위해서 숲으로 난 길에 사에노카미를 세웠다고 합니다.사에노카미는 역신이라고도 부르는데 이것은 나쁜 병을 막아준다는 뜻입니다. 나쁜병, 즉 죽음은 생식과 반대물로써, 생식이 가능한 성기를 병으로부터 지켜주는 신으로 생각하게 되었던 것입니다.고대 일본에서는 악령을 쫓아내기 위해서는 남성 성기적인 신을 손에 쥐고 있으면 된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손에 쥘 수 없는 경우에는 성기를 노출해서 악령을 쫓아내는 풍습이 있었다고 하고요, 또한 성기의 상징을 집이나 보호해야 할 물건에 적어 붙여두기도 하고 그리는 방법도 사용하였다고 합니다.예로 위에 그림에서 ..왼쪽 그림은 토치기현 후지하라마치의 남근상이구요.. 남근을 촌락 입구와 데구치에 받들어 악령의 침입을 막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른쪽 그림은 아키타현 셈보쿠군 구로유 온천의는 문화재 게이사게이사란 이 단어는 국제화된 일본어인데요.. 창백한 하얀 화장에 붉은 입술, 기모노를 입은 게이샤 사진은 일본에 관련된 책자나 안내서에 예외 없이 등장합니다. ...게이사의 유래는여...화면,,,이런 게이샤의 고객은 내노라하는 정계, 경제계의 실력자들이 대부분이라 게이샤는 일본 남자들의 출세의 한 상징이기도 했습니다.이렇게 일본인의 의식속에서 웃음의 대상이며 경사스럽고 기쁜 것이며, 신성시 되던 성이 외설로 치부되기 시작한 것은 19세기에 들어설 무렵입니다. 그 이전 일본 역사 속에서 성의 외설시는 극히 찾아보기 힘든데요... 이것이 본래 일본인의 성 의식이었다.이러한 성이 타락한 이유는 성을 파는 매춘의 발생과, 매춘 속으로 사람들은 내몬 사회때문이였습니다.에도 시대는 상품 경제가 발달하면서 여자나 남자들이 돈으로 묶어 성도 상품화 시켰고,. 이처럼 자본주의적 사회로 진행해 가는 과정에서 신성했던 성을 상품화함으로써 성도 천한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3. 현대 일본인의 성1) 일본의 성을 바라보는 일반적인 견해① 일본의 TV는 밤늦게 포르노를 틀어준다② 일본에는 아직 남녀 혼탕이 있다.③ 기모노에는 본래 속옷을 입지 않는데 이것은 빠른 성관계를 위한 것이다.④ 일본에서는 부녀, 모자 지간의 성교에도 눈살을 찌푸리지 않으며, 사촌끼리도 결혼할 수 있다.⑤ 일본인들은 원래 음란하다.2)미디어를 통한 성(TV, 비디오, 잡지, 신문)*일본 매스컴의 성격일본은 출판 대국이다. 발행되는 신문수도 그렇거니와 잡지수도 세계 1위를 달린다. 인구 1천 명 당 580여 부에 해당하는 하루 7,200만 부의 신문이 팔리고(요미우리신문 1,460만 부, 아사히 1,270만 부, '97년 집계) '97년 일본의 서적, 잡지 판매액은 약 2 조 7천억 엔이며 동인지나 전문, 학술 무가지까지 합하여 유통되는 잡지는 2만 6천여 종에 달하는데 비교적 품위 있다는 잡지 는 물론이거니와 멀쩡하게 보이는 신문의 한 면에도 누드가 등장하고 푸도루(FUDOL, 풍속 업소의 인기 잠깐 이고 중학생의 생활이나 일기를 뒤져 보도하고, 친구들의 인터뷰에 열을 올리며 심지어 울고 있는 부모들의 사생활까지 파고든다. 또 이런 매스컴들의 행태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인지 우리나라 같으면 거절할 인터뷰도 이지메 당해 죽은 학생의 부모들은 조금도 스스럼없이 응해준다.'97년 동경전력의 여사원 피살 사건 시에는 모든 매스컴들이 여사원의 문란했던 사생활에만 초점을 맞추어서 보도했다. 대기업에 근무하는 여사원이 밤에는 몸을 팔아왔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온갖 추측 보도와 함께 여직원의 누드사진까지 등장시켰다. 그녀가 출입했던 러브호텔을 취재하고 성관계를 가졌던 상대를 찾아다니기도 했으니 살인 사건 해결에는 관심이 없고 선정성 기사와 보도를 이용한 상업적 효과에만 신경을 썼다는 이야기다.일본 매스컴의 해악성은 성문제뿐만이 아니다. 그들은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데 있어서 오로지 상업적으로만 승부한다.① 성문란을 부추기는 TVTV방송에서 가슴을 노출시키는 것은 허용된다. 그리고 정지 사진일 경우 여성의 치모가 드러나는 것까지도 94년부터 가능해졌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직접적인 성적 표현으로 인한 폐해만이 아니다. 빙글빙글 돌려서 성적인 우스갯거리로 만드는 것이 일본의 상업방송이다.한 방송을 소개한다면..."기루가메슈 투나잇"이라는 성인용 프로그램이다. 포르노 배우로 확고한 인기를 다지고 있는 "이이지마 아이"가 사회자로 나온다. 우리나라 방송에서도 심야 토크쇼 프로그램에 요리 코너가 있는것을 보았는데 아마도 그것은 "기루가메슈 투나잇" 에서 본딴 것이 아닐까하는 의심이 간다. 이 "기루가메슈 투나잇"에도 중간에 요리 코너가 나온다.역시 포르노 배우로 유명한 "나츠키 히토미"를 등장시킨다. 그러나 요리 코너는 분명 요리 코너인데 보다보면 조금 이상하다. 보조 출연자가 포르노 배우이다. 앞치마는 입고 나오는데 그 외에는 아무것도 입고 나온 것이 없다. 심지어 팬티도 벗고 있다. 같이 등장하는 개그맨이 요리 강사로 나온다. 내용은 매번 똑같다. 개그맨이 요리 설명한 것도 있다. 그중 하나는 유명 AV 배우들의 모자이크 처리가 없는 원초적(?) 비디오가 비밀리에 유출되어서 유통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인기 스타들의 모습이 담긴 우라 비디오이다. 누군가가 몰래 촬영한 필름을 우라 비디오 회사에서 사들여서 제작하거나 아니면 실제 연예인과 아주 비슷한 용모의 출연자를 찾아서 AV 에 출연시킨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특별한 우라 비디오 종류중 하나는 "도촬 비디오" 이다.여성 화장실이나 여성 목욕탕, 남의 집 침실, 여고생의 방, 온천 등지에다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놓고 중요 장면(?)만 편집해서 비디오 테입을 제작하는데 특히나 몰래 훔쳐보는 것을 좋아하는 일본인들 입맛에는 딱 맞는 비디오 테입이라 할 수 있겠다.③ TV에 지지않는 잡지나가시마 히로미그녀는 21살의 OL이다. 160cm의 키에 신체사이즈는 86-60-89. 간바야시 스노우 보드 파크에서 스노우 보딩을 즐기던 중 리프트 위 의 한 남자로부터 가슴을 보여주지 않겠냐는 질문을 받게 되었다.. 그 남자는 일본내에서 꽤 인지도가 있는 격주간지 의 기자. 는 얼마 전부터 라는 코너를 신설하고 여성들이 몰리는 지역마다 돌아다니며 가슴이 예쁘게 보이는 젊은 여성에게 접근, 이를 촬영한 후 게재하고 있다. 에서는 "호평대기획"이라고 하지만 이렇게 길거리 등지에서 가슴을 찍은 후 잡지에 싣는 것은 그다지 새로울 것도 없는 일이다.남성 잡지로 유명한 의 98년 3월호를 보면 위의 다카라지마의 코너와 비슷한 제목의 코너가 있다. 제목은 "당신의 헤어를 보여주세요". 보여줄 것이 가슴에서 헤어로 바뀐 것이다. 90년대 초반까지의 일본에서도 있을 수 없었던 일이다. 이는 시노야마 기신과 미야자와 리에의 사진집 가 헤어 해금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덕택이다.일본여성에게 "어느 정도 이름 있는 잡지사에서 나온 기자가 당신의 가슴을 찍자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라고 물어본다면 거의 대부분의 여성들이 "싫다" 또는 노코멘트였다. 가슴이 안된다는 데 헤어는 말할 것도 없겠다. 그래서 질문을 바꾸.
    사회과학| 2001.11.30| 8페이지| 1,000원| 조회(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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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명복제] 생명복제에 대한 의견 평가B괜찮아요
    생명복제의 궁극적인 목적지는 완벽히 복제된 인간의 생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동물들의 복제들은 인간의 복제를 위한 '시험용'일 뿐인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생명복제 부문에서도 인간 복제에 대해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인간 복제(개체복체)에 대한 저의 입장은 '비윤리적이다'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 복제는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존엄성, 이것에 대해 심각하게 인식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요즘같이 인간의 도구화가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시기에는 그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별 것 아닌 인간이 뭐 그렇게 소중한가"라고 생각하시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고요. 그러나 인간은 현재의 모습을 통해서 소중함이 드러나는 존재가 아니라 가능성을 통해서 소중함이 드러나는 존재입니다. 현재의 모습은 너무도 보잘것 없고, 때에 따라서는 사라지는 것이 공익에 도움이 되는 인간이 있을 수 있지만, 그 누구라도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간디는 젊었을 때 비열한 인간이었고, 헬렌 켈러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장애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후에 훌륭한 '인간'이 되었죠. 물론 이러한 그럴듯한 결과의 기대만이 인간의 소중함을 설명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상 생활에서 배우고 행하고 느끼는 작은 그 무엇 하나하나도 인간을 소중한 존재로 만들어 줍니다. 자기 자신의 계발에 힘쓸 때, 타인에 대해 배려를 할 때 이것은 잘 나타납니다. 사람에 따라 많고 적음은 있을 지라도 이러한 모습이 나타난다는 것은 변함이 없을 겁니다. 너무도 게으르게 놀고 먹고, 조금은 이기적인 생활을 할 지라도 말입니다. 물론 이런 것들에 가려서 잘 보이진 않을 수 있지만 자기 자신을 잘 관찰해 보시면 찾을 수 있을 겁니다.인간을 이처럼 존엄한 혹은 소중한 존재라고 한다면 인간 복제에 대한 논의는 "과연 인간 복제가 인간의 존엄성을 증진시키느냐?"라는 물음이 중심이 될 겁니다. 최소한 윤리학적으로 말입니다. 인간 복제의 시작은 아시다시피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불치병을 치료하거나, 손상된 장기의 교체 등을 위해 생겨난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을 제거하는 것은 분명히 인간의 존엄성에 기초해서 이루어지는 겁니다. 이는 가치없는 생명을 지키려고 하진 않는 이유에서 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인간 복제가 과연 이 선에서 멈출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개체 복제이고 이것은 위와 같은 순 기능에 기여하기 보다는 역기능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우선 현재의 인간 개체 복제는 인간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인간이 인간을 만드는 신이 될 수 있다는 욕망, 자신에게 부여될 명예와 부에 대한 욕망이 이것을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때론 투철한 인류애의 책임 의식을 느끼는 사람도 존재하고 있지만, 아무튼 지금의 인간 복제는 인간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것이고, 이것과 연합되어있는 자본 등은 순수하게 인간의 존엄성을 위해 힘쓰지는 않을 것입니다.두 번째로 인간 복제는 인간을 도구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에서 위대한 인간뿐만 아니라 평범한 우리들도 소중하다고 했는데, 이것은 인간의 도구화가 팽배할 때는 그다지 통용되는 말은 아닙니다. 또한 현대 사회에서 인간의 도구화로 인간의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한다고 언급했는데, 인간 복제는 인간의 도구화의 최정점에 위치하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마음에 들면 쓰고 마음에 안 들면 버리는 생활 용품처럼, 인간도 마음에 드는 것만 고르고 그렇지 않은 것은 버리는 그런 일이 발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개체 복제란 주로 뛰어난 인간을 복제하는 데 사용될 것은 명약관화합니다. 개체복제 하는 데 드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이를 잘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누가 뛰어나고 누가 그렇지 않고가 너무도 확연히 드러나는 상황, 이것은 너무도 쉽게 선택받은 인간과 그렇지 못한 인간을 차별할 '객관적인 자료'를 제공해 줍니다. 그 언젠가 미국에서 흑인의 능력이 백인보다 떨어진다는 객관적인 논문이 나온 적이 있습니다. 수 많은 사례들을 비교 분석한 후에 내려진 확고한 결론이었죠. 후에 이것은 환경 차로 인한 것임이 드러났습니다. 현재는 그렇지만 원래부터 그런 것은 아니라는 거죠. 그러나 그전까지 백인들은 이 객관적인 자료가 흑인을 차별하는 것에 정당성을 주었다고 생각했다 합니다. 그런데 인간 복제는 원래부터 그러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객관적인 증거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흑인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최소한의 요구를 하기도 힘들게 되는 겁니다.
    사회과학| 2001.11.30| 2페이지| 1,000원| 조회(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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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학]일본인의 성의식 파워포인트용 평가B괜찮아요
    ..PAGE:1일본인의 성의식회계학과 고경원 이효진김민정 이남순..PAGE:21. 일본인의 성의식일본인의 성의식 : 성이란? 음양의 화합이 창조한 새로운 세계 상징성희의 표현 - 노골적, 자연스러움성에 대한 법과 규칙..PAGE:32.고대 일본인의 성의식성이란?자연의 본질적인 요소생명이 근원적인 힘생활의 근본유교, 불교, 기독교 등 외래사상 유입→ 일본 고유의 성의식 변질ㆍ왜곡..PAGE:4(1) 최초의 성행위와 일본의 생성이자나기와 이자나미의 천지창조 이야기 -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서인 '고지기'에 기록..PAGE:5(2) 남성 여성 성기숭배성기숭배- 자연 숭배의 근본적인 것 가운데 하나- 하나의 예배이고 일종의 신앙적 고백..PAGE:6사에노카미 - 남성 성기적인 신성막아주는 신이라는 의미('역신'이라고도 함)클로버 형태의 기와- 악령을 막기위해 지붕에 얹은 기와클로버 - 여성 성기의 모형화..PAGE:73. 일본의 중 근세 성문화풍속화 ‘우키오에(浮世繪)’우키오에 - 에도 시대 초기부터 막부 말까지 에도를 중심으로 한 서민의 풍속 및 생활을 그린 작품 명칭.주제는 주로 유곽과 가부키의 세계. 성의 메카였던 요시와라의 정경과 유녀들의 요염한 자태, 가부키 무대의 집단적 묘사 그리고 한창 물좋은 유녀들이 자신의 모습을 그려 받은 초상화등이 많이 다루어져 있음...PAGE:8춘화도(마쿠라에 枕繪)-우키오에의 하나로 여러 형태의 성체위, 성 상징물들이 적나라하게 그려짐.시집가는 딸에게 어머니가 슬쩍 혼수감으로 넣어 줌...PAGE:9쾌락의 도시 ‘요시와라(吉原)’유녀들의 집단거주지로 1617년 공인되어 도쿄 한복판에 건설.오사카의 신초, 에도의 요시와라, 교토의 시마바라는 일본의 3대 유곽지로 명성과 역사를 자랑함.도쿠가와 이에야스 집권기 도성 건설을 위한 목공·석공·일꾼들이 전국 각지에서 몰려 심각한 성비 불균형이 이루어짐.이로 인한 남성의 성적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장소를 고인한 것임...PAGE:10..PAGE:11살아있는 문화재 ‘게이샤(藝者)’게이샤는 1751년 쿄토의 어느 유곽에서 처음 선을 보인 이래 수백년에 걸쳐 섹스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접대로 받아 들여짐. 향연에 초대받아 가무로써 흥을 돋구어 주던 놀이꾼의 출발로 게이샤의 원조는 남자였으나 50년이 지난 지금은 완전히 여성만의 세계로 됨.게이샤와 매춘녀는 엄격히 구분되어 있음.5-6세부터 시작하여 약 10년정도 엄격하고 혹독한 수련을 받아야 함.현대로 들어서면서 점점 줄어드는 추세임...PAGE:12..PAGE:133. 현대의 일본의 성(1) 일본의 성을 바라보는 일반적인 견해① 일본의 TV는 밤늦게 포르노를 틀어준다② 일본에는 아직 남녀 혼탕이 있다.③ 기모노에는 본래 속옷을 입지 않는데 이것은 빠른성관계를 위한 것이다.④ 일본에서는 부녀, 모자 지간의 성교에도 눈살을찌푸리지 않으며, 사촌끼리도 결혼할 수 있다.⑤ 일본인들은 원래 음란하다...PAGE:14(2) 미디어를 통한 성*일본 매스컴의 성격*신문, 잡지 발해 수는 세계 랭킹 1위-하루 7,200만 부의 신문(580부/1천명)이 팔림‘97년 일본의 서적, 잡지 판매액은 약 2조 7천억 엔동인지나 전문, 학술 무가지까지 합하여 유통되는 잡지는 2만 6천여종비교적 품위 있다는 잡지, 신문의 한 면에도 누드가 등장일본 매스컴의 해악성은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데 있어서 오로지 상업적으로만 승부..PAGE:15A. 성문란을 부추기는 TV성적인 우스갯거리로 만드는 것이 일본의 상업방송이다.예:여대생 치마 올리기 게임, 포르노 배우와의 게임 등..PAGE:16B. AV 비디오, 우라 비디오몇 년 전까지만 해도 가슴과 유두의 노출만 허용했으나 최근에는 치모의 노출까지도 가능해짐.그러나 대부분의 AV들은 해당 부분을 모자이크 처리하거나 드물게는 안개효과 처리.그 틈새를 파고든 것 하나는 ‘우라 비디오’ 다른 하나는 ‘모자이크 제거기’임...PAGE:17C. TV에 지지않는 잡지일본여성에게 “어느 정도 이름 있는 잡지사에서 나온 기자가 당신의 가슴을 찍자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느댜?”라고 물어본다면 거의 대부분의 여성들이 “싫다” 또는 노코멘트였다. 가슴이 안된다는 데 헤어는 말할 것도 없겠다. 그래서 질문을 바꾸어 "그러면 그런 질문을 받을 때 어느 정도 비율의 일본 여성들이 흔쾌히 응해 주겠는가?"는 질문에는 10명 중 1명이라는 대답부터 3명 중 1명이라는 대답까지 나왔다. 직접 당사자들에게 질문할 때는 "싫다" 였지만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대로 약간 돌려서 물어보았을 때 나온 대답은 훨씬 긍정적이었다...PAGE:18D. 신문와 한국의 과의 비교기사라고 하기에도 우스울 정도의 스캔들이나 소문에 의한 추측성 보도들이 난무한다.잡지사에서 나와서 이렇게 벗기고 찍겠다면 열광(?)까지는 하지않아도 거부하지않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나체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일본인들의 국민성경제 발전과 더불어 붕괴된 성모럴..PAGE:19E. 인터넷외설적(변태성) 홈 페이지-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점에서 인터넷을 이용한 외설 사진과 같은 섹스 정보가 급증하고 있음. 96년 2월 동경의 한 회사원은 ‘ 남녀의 성교, 성희 장면을 노골적으로 촬영한 화상을 기록, 저장하고 대중에게 열람하게 했다’라는 이유로 체포되기도 함...PAGE:20인터넷 매춘의 성행- 여성의 경우 자신의 얼굴 사진을 공개, 누드 공개 ,경험담 공개를 하며, 또한 남성에게 사진을 미리 보내줄 것을 요구하기도 함.- 매춘에 여성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정보를 발신하기도 함. 180여명 이상의 남자들 프로필이 있는 홈피도 존재...PAGE:21F. 만화선정적 삽화 삽입- 여주인공의 변신하는 장면에서 여성의 엉덩이나 나체가 보이기도 함.- ‘세일러문’ ‘레이어스’‘은하철도 999’‘요술 공주 밍키’..PAGE:22선정적으로 과장된 여성의 모습-어느 장르에서 건 여성들의 모습이 너무나도 비현실적. 완전한 성인의 모습으로 그려짐. ‘시티헌터’ ‘대운동회’ ‘러브히나’..PAGE:23..PAGE:24‘야오이’ 만화의 성행야오이란 일본 소녀만화의 한 장르. 주로 남자와남자끼리의 동성애를 테마로 다룬 만화를 가리키는 단어임.‘양손의 꽃’ ‘연애 일상다반사’ ‘그녀석과 나’ ‘시끄끄러운 녀석들’ ‘강렬한 시선’ ‘월하춘영’..PAGE:25동인지물- 매니아들의 원작을 개편해서 발매하는데 이런 만화들을 성인용으로 개작하는 무리들도 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오! 나의 여신님’..PAGE:26G.게임미소녀 게임 - "미소녀 게임=성인용"이라는 도식이 세워지기도 함. 초기의 단순한 야한 게임이 점점 고난도로 발전하게 되어 "육성시뮬레이션", "연예시뮬레이션"으로 발달. 게임에 등장하는 여자들을 자신의 성적 파트너로 교육을 시키거나, 유혹하는 시뮬레이션 게임들이 등장. ‘동급생’ ‘하급생’ ‘토키메키 메모리얼’
    사회과학| 2001.11.30| 37페이지| 2,500원| 조회(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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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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