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외피-다중 스파구조{F-4 Phantom{길이19.20m주날개폭11.77m높이5.02m자체중량13.757㎏최대속도마하 2.27제작미국, Mcdonnell Douglas무장20mm 기관포 1문, AIM-7 스패로우, AIM-120 암람 미사일 등과 AGM-65 매버릭 공대지 미사일, 그리고 B-28, B-43등 핵폭탄과 재래식 폭탄과 정찰용 카메라 포드도 운용 가능.미 해군의 요구에 의해 McDonnell Douglas사가 1953년 장거리 공격용 전투기에 대한 예비설계를 시작하여 쌍발 엔진의 전천후 장거리 복좌 방공전투기를 연구하게 되었다.1954년 2대의 시제기 제작이 발주되어 강력한 레이더와 3시간 이상의 항속능력을 갖춘 시제기가 '58년 첫 비행(F-4A)을 실시한 이래, 실전용으로 배치된 F-4B는 1960년말부터 미 해군/해병에 인도되었고 미 공군용으로 전자장비를 보강한 F-4D가 생산되어 월남전에 참전하였다.또한 기총을 내장형으로 변형하고 공대지 공격능력을 보완한 F-4E가 '67년에 생산되었고 그 이후 정찰용인 RF-4C와 적 방공제압을 위한 F-4C 및 F-4G(Wild Weasel)을 개발하였다.서방의 단일 전투기로 최대생산량을 기록하였고 2차대전 이후 거의 모든 전쟁에 참전하여 공대공 전투 미치 지상공격에서 활약했다. 견고한 동체와 무장탑재 능력이 뛰어난 F-16이전에 한국 공군에서도 주력 전투기로 사용하였다.Phantom은 미해군의 수요로 처음 설계되었으나 쌍발엔진의 전천후 장거리 복좌 방공전폭기로서의 성능을 인정받아 공군에서도 이를 채택하게 되었다. 개발당시 속도, 상승률 및 고고도 비행성능이 탁월했으며 초창기에는 미사일 위주로 무장이 장착되었던 것이 월남전을 가치면서 기수에 기관포를 장착하게 되었다. 현재는 자원, 정찰, 적 방공망 제압 등에서 널리 운용되고 있으며 5,000번째 F-4를 한국공군에서 운용중이다.{F-100 SUPER SABRE{길이47.8 feet주날개폭38.6 feet높이15.3 feet자체중량28,971 pounds후퇴각45 도초기비행1953최대속도900 mph순항속도600 mph최대거리1,350 miles엔진Pratt & Whitney J57-P-7 or -39 engine (producing 14,800 pounds thrust with afterburner); orPratt & Whitney J57-P-21A engine (16,000 pounds thrust with afterburner){AV-8B (해리어){전 장14.12m전 폭9.25m전 고3.56m주익면적21.4㎡E/G명칭F402-RR406A추 력9,730kg자체중량5,936kg최대이륙14,060kg최대속도M0.74행동반경890km항속거리3,891km상승한도15,200m외부장착5,900kg승무원수1익면하중277.38최초비행78, 11, 9세계각국은 1950년대부터 거대한 비행장이 없으면 무용지물인 일반 항공기의 약점을 보완할 목적으로 수직이착륙기를 개발했다. 영국의 해리어와 구소련의 yak-36 포져가 유일하게 실용화되었으나 해리어만이 실전에서 자신의 성능을 입증하였으며 배치된 이후 계속 개량되어최고의 전투공격기의 하나로 자리잡았다. 수직이착륙기의 숙명인 항속거리와 탑재량 부족으로 인한 어쩔수 없는 약점이 있지만 수직이착륙은 어느 기체도 따라올 수 없는 장점인 것이다.해리어의 엔진 인테이크(IN TAKE)양옆에는 각각의 노즐이 하나씩 붙어있는데 이 노즐이 수직과 수평으로 동작하면서 수직이착륙을 가능하게 한다.아음속의 수직이착륙기인 해리어가 초음속의 전투기를 상대로 공중전을 벌일 수 있는 성능은 1982년 4월 남대서양의 포클랜드섬을 놓고 영국 해군과 아르헨티나공/해군간에 공중전에서 영국해군의 시해리어는 마하2급의 미라지III 전투기를 상대로 놀랄만한 공대공 전투력을 발휘하여 세상에 확인시켰다. 시해리어 기체 자체는 특별한 것이 없으나 여기에 탑재된 폐가수스 엔진은 다른 엔진에서 볼수 없는 특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이 항공 평론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초음속기는 항상 초음속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필요한시간만 가능하고 초음속으로 가속에는 소요시간이 필요하다. 실제적으로 공대공 전투는 마하 1내외에서 일어나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실제 공중전에서는 전자장비와 빠른 기동력이 승부를 좌우한다.스트링거 외피 구조{Boeing 747제원은 종류가 많은 관계로 생략보잉사가 세계 최대의 민간 여객기인 보잉 747점보 제트의 개발 계획에 착수한 것은 1966년 7월이었다. 그리고 1969년 2월 처녀 비행에 성공한 이후 1970년 1월 PAN AM(팬암)사가 처음으로이 기종을 도입하였으며,현재는 세계 각국의 항공사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기종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초대형 항공기인 보잉 747의 개발목적은 운항 비용을 최소화시키면서 화물과 여객 수송량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따라서 여객기 중 동체가 가장 크며, 미국의 어는 코끼리와 비슷하다하여 "Jumbo(점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boeing 747-200B 보잉 747-200B는 보잉 747시리즈 중 가장 많이 생산되었으며, 747-100을 크게 향상시켜 승객 410명과 수화물을 싣고 9,908km 이상을 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항공기 엔진의 성능과 연료 탑재량을 크게 개선시킴으로써 가능하게 되었다. 사용되는 엔진으로는 프랫 앤 휘트니사의 JT9D-7과 JT9D-7Q이다. 그러나 기체의 크기, 시스템, 여객 편의시설은 727-100과 기본적으로 유사하다. 이 기종은 보잉 747시리즈중 상부객실(UPPER DECK)의 길이가 가장 짧고, 주익 끝에 WINGLET(이하 : 윙렛)이 달려 있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대한항공에서 4대가 운용 중에 있다.단일 스파 구조{메사슈미트 Bf-109 (Me-109){전 장8.70m전 폭9.90m전 고3.23m최대이륙중량2,170kg동 력융커스 유모 210D V형 12기통수냉식엔진 1기(680HP)최대속도460km/h실용상승한도9,500m표준항속거리450km고정무장MG17 7.92mm 기관총1문1930년 후반 스페인 내전에 첫 등장을 한 메서슈미트 Bf-109는 제2차 세계대전 기간동안 사용된 모든 단좌전투기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기종의 하나로 1935년부터 45년까지 독일공군이 운용하였던 단좌형 전투기 가운데 약 60퍼센트 이상의 비율을 차지할 만큼 항공사 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 기체이다.일명 'Gustav(구스타프)'라는 별명으로 불린 Bf-109G형은 대전 중, 후반기 기간동안 포케불프 Fw-190과 더불어 독일공군의 주력으로 활약한 기종으로 Bf-109의 전 형식을 통틀어 가장 많이 생산된 모델로, 다이믈러-벤츠사의 신형엔진인 DB-605 (약 1,450마력)를 새로이 채택, 장착하여 비행성능의 향상을 꾀한 점이 특징이다.주무장으로는 기수부분의 엔진 카울에 구경 13mm의 MG 131기관총 2정을 장착 하고 프로펠러의 스피너 축에 MG 151 20mm기관포(또는 30mm의 MK 108기관포) 1문을 고정으로 장비하고 있으며, 임무에 따라 별도의 각종 기관포 팩이나 로켓탄, 폭탄 및 보조연료 탱크를 장착하는 것이 가능하다.Bf109시리즈는 약35,000대가 제조 되었으며 종전후 많은 기체가 체코 공군에게 사용되었으며 이스라엘 공군에 의해서도 사용되었다.{포케볼프 FW-190A{전 폭10.5m전 장8.84m전 고3.96m자체중량3,180kg전비중량4,420kg항속거리800km최대속도660km/h최대고도6,300m엔 진BMW801 D-2 공냉식(2,100hp)2차대전의 독일 전투기 하면 누구나 먼저 메서슈미트 Bf 109를 떠올리겠지만 전쟁에서 수행한 많은 역할을 놓고볼 때 절대 이에 뒤지지 않는 활약을 한 전투기가 하나 더 있었다. 그것은 연합군으로부터 'butcher bird (도살새)'라 불리우던 포케불프 Fw190인 것이다. 수많은 경쟁기들을 제치고 Bf 109와 Fw190의 두기종만이 2차대전 전기간에 걸쳐서 독일공군을 대표했던 것은 Fw 190 이 훌륭한 비행기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일 것이다. Bf 109가 순수한 전투기에 가까운 기체였다면 Fw 190은 공중전, 폭격기 요격, 지상공격등의 다양한 임무를 수행했던 전형적인 전폭기의 개념에 어울리는 기체로서 만능기의 전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Bf 109가 한창 위세를 떨치며 독일 공군의 주역으로 배치되어가던 1938년, 독일공군은 Bf 109를 뒷받침할 전투기를 개발하는 계획을 세웠다. 이 계획은 하인켈, 도르니에, 융커스등 쟁쟁한 항공사들을 제치고 비교적 신예였던 포케불프사가 맡게되었다. 당시 이 계획을 책임지게된 쿠르트 탕크 박사는 이 하늘이 주신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세계최고의 성능을 가진 기체로 만들어 보려는 야심에 차있었다. 기본적으로 처음의 설계부터 신형기의 설계는 우선 조종하기 쉬워야하며 지상정비에 용이해야 하고 시계가 탁월하면서 손상을 잘 견뎌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이에 새로 개발되는 신형기의 캐노피는 조종사의 시야확보를 위해 당시로서는 공기저항 때문에 불리하다고 생각되던 동체위로 튀어나온 형태를 채택했다. 그리고 엔진의 선택에 있어서 공기역학적으로 우수한 수냉식 엔진을 채택한 Bf 109가 전투 손상에 약한 점에 주목하여 전투손상에 잘견디고 튼튼한 공냉식의 성형엔진을 채택하기로 했다. 때마침 BMW사에서 1400마력에 달하는 매우 강력한 공냉식 성형엔진 개발에 성공하여 엔진 조달에는 문제가 없었다. 물론 공중 기동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많은 고려를 해야했다.1940년말 초기 양산형인 A0형이 생산 된 이후 A0을 개량한 A1과 무장 강화형인 A2가 1941년에 첫 실전 배치 된 이후 41년 9월, 도버해협에서 영국의 스피트파이어 MkV와의 일방적으로 우수한 공중전을 벌인 이후 유럽전선에서 연합군에게 깊은 타격을 주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