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발리의 기초 연습 (2 ~ 9page)☞ 발리는 날아오는 볼을 직접 치는 것이다. (2p)☞ 작은 스윙궤도. (3p)☞ 발리에서 라켓 면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3p)☞ 발리에 대한 초점 개선하기. (3p)☞ 백핸드 발리는 왼쪽 손바닥의 감각으로! (4 ~5p)☞ 발리는 네트 가까이에서 친다. 선 채로 치는 것이 아니라 내 딛는 포지션으로 준비한다. (5 ~ 6p)☞ 발리의 테이크백은 콤팩트하게. (6 ~ 7p)☞ 견고한 발리 익히기! (8 ~ 9p)? 서브의 기초 연습 (10 ~ 17page)☞ 서비스의 기본은 바른 스윙에 있다. (10 ~ 12p)☞ 안정된 토스를 올리는 방법. (12 ~ 14p)☞ 커다란 폼과 손목의 스냅을 주는 연습 방법. (14p)☞ 회전의 감각을 터득하는 연습 방법. (14 ~ 17p)◆ 참고문헌 (18page)? 발리의 기초 연습☞ 발리는 날아오는 볼을 직접 치는 것이다.이는 초보자에게는 매우 어려운 기술 중의 하나이다. 발리를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볼에 대한 공포감, 빠른 볼에 대응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 등 몇가지 난관을 극복해야 한다.그 중에서도 올바른 그립으로 발리를 하 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어렵다. 두꺼운 그립(웨스턴 그립)은 몸 가까이에 있는 볼을 깨끗하게 칠 수 있다. 그러나 상급자는 얇은 그립(컨티넬탈)이 많다.두꺼운 그립에서는 발리시 리치가 짧게 되며 먼 볼은 따라가기 어려워 로우발리도 치기 어렵다. 얇은 그립은 손목 사용이 쉬워 자유자재로 네트 플레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발리는 얇은 그립의 컨티넨탈이 많이 사 용되고 또 권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두꺼운 그립에서 네트 플레이를 하는 톱 플레이어도 적 지 않다.가장 큰 이유는 공격적이고 파워 있는 볼을 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두꺼운 그립 (포핸드 이스턴 그립으로 통일한다)에서도 발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발리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앞에서 "라는 각각에 익숙해 져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밖으로 볼을 칠 수 있는 각도는 더욱 커진다. 하지만 발리를 실수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발리어가 볼을 치는 방법보다는 낙하 지점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초점을 바로잡는 가장 쉬운 방법은 라켓 손잡이 끝을 상대를 향하도록 하는 것이다. 플레이어가 라켓 손잡이 끝부분만을 사용해 발리를 하도록 하자. 플레이어가 자신감을 얻을수록 볼 공급 속도를 높여준다. 몇 차례 성공한 후에 원래의 자세대로 라켓을 쥐게 하면 라켓 손잡이 끝으로 칠 때보다 타구면이 50배나 더 커졌으므로 볼을 놓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게 된다. 플레이어가 훈련 내용을 잊고 백스윙을 크게 한다면 라켓 손잡이 끝을 가리켜 훈련 내용을 상기시킴으로써 발리를 보다 확실하게 할 수 있다.☞ 백핸드 발리는 왼쪽 손바닥의 감각으로!백핸드 발리는 손등을 이용해서 치는가. 물론 아니다. 역시 손바닥의 감각으로 쳐야 한다. 손등 의 감각은 생각보다 이해하기가 어렵다. 백핸드 발리에서는 왼손바닥의 감각으로 친다. 준비 자 세에서 왼 쪽 손바닥으로 라켓 면을 파악해두고 빽쪽으로 볼이 오면 왼손으로 라켓을 테이크백 한다.그리고 임팩트 직전에 손을 놓으면 왼쪽 손바닥의 감각과 라켓 면을 완전하게 일치시킬 수 가 있다.왼쪽 손바닥이 라켓 면에 가까운 만큼 백핸드 쪽이 포핸드보다 감각을 잡기가 쉽다. 양 손으로 치는 사람도 백핸드 발리는 왼손으로 포핸드 발리를 한다는 기분으로 치면, 라켓 면의 방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발리는 네트 가까이에서 친다. 선 채로 치는 것이 아니라 내딛는 포지션으로 준비한다.네트 가까이에서 친다고 해서 네트 가까이 우뚝 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내딛고 칠 수 있 는 장소가 좋다. 발을 내딛는 것은 보다 강한 샷을 치기 위한 필수 불가결한 움직임이다.초보자는 준비 포지션부터 옆으로 내딛고 앞으로 내딛는 등 복잡한 움직임이 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라켓 하나정도를 잣대로 앞으로 내딛을 수 있는 포지션으로 준비해 보자 .비록 두 꺼운 그립일지라도 네트에 붙어서 볼을 단순히 라켓사용하지는 않는 가상대가 강하면 강할수록 초조한 나머지 폼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자주 있다. 원래 발리는 몸의 회전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그라운드 스트로크를 하듯 몸의 회전을 사용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타점을 잡기가 어렵게 되고 무엇을 어떻게 수정해야 될지 모르는 최악의 상태까지 갈 수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팔의 움직임으로 몸의 회전을 억제 한다포핸드인 경우에는 양손을 몸의 중심으로 모으고 백핸드인 경우에는 포핸드와 반대로 가슴의 근육을 넓힌다는 생각으로 펴야 한다. 양손을 당긴다는 느낌으로 즉, 라켓을 잡지 않은 왼손을 볼을 향해 가는 라켓의 움직임과 반대로 하면 몸의 회전을 억제할 수가 있다.기본4] 멋을 부리지는 않는 가경기 경험이 쌓여서 어느 정도 테니스에 자신이 생기면 기교나 멋을 부리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동작이 몸에 굳어버려 습관이 되어버린다면 그 사람의 테니스 실력은 답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그 중에서 특히 멋을 부리기 가장 쉬운 샷이 발리이다. 모든 스포츠가 그러하듯이 테니스 역시 잔재주는 금물.기본5] 시선은 볼의 높이우선 시선이 볼의 높이와 같은가를 체크한다. 임팩트할 때 자신의 시선이 볼의 높이보다 높다 면 당연히 상체가 높아지게 된다. 그리고 팔의 각도가 90도 정도가 되면 무릎을 충분히 구부렸다는 증거이다. 시선과 팔의 각도를 확실하게 체크하여 멋을 부리지 않는 기본에 충실한 샷이 되도록 한다.☞ 견고한 발리 익히기!전도가 유망한 남아공 출신의 션 드 올리베이라는 라켓을 볼보다 훨씬 높은 곳에서 시작해 오픈 페이스로 아래쪽으로 내리쳐 언더스핀을 구사하는 발리를 구사해왔다.전 세계적으로 더 많은 선수들이 같은 방식을 사용한다.여기서 션과 션의 코치의 연습방법을 보도록 하자.만약 강한 언더스핀을 원한다면 그렇게 해도 상관없지만 발리의 힘을 강화하기 원한다면 볼의 높이와 라켓을 근접하게 정렬시키고 볼을 아래로 긁어내리는 것보다 쭉 밀어주는 한 단계 높은 기술이 필요하다. 볼을 아 스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처럼 임팩트까지의 스윙이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연결되지 않으면 빠른 서비스나 회전을 넣기가 어렵게 된다. 자신의 서비스를 비디오로 찍어보아 그림과 비교해 연습해 본다. 그러나 아무리 해도 그림과 같은 폼이 나오지 않는 사람은 초보자가 처음 배울 때처럼 라켓을 크게 휘두르듯 단순한 연습을 통해 스윙의 흐름을 익히도록 한다. 쓸데없는 힘을 넣지 말고 자연스런 스윙이 되도록 한다.사진서비스는 원심력의 방향대로 움직인다. 서비스 스윙을 익히기 위해서는 초보자의 스윙처럼 풀스윙을 하면서 스윙의 흐름을 익히는 것부터 시작한다.☞ 안정된 토스를 올리는 방법.1.준비자세 : 옆으로 서서 오른발을 약간 뒤로 당긴다 우선 서브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기에 앞서 준비자세와 그립을 확인한다. 몸이 정면을 향하고 있으면 당연히 서브를 제대로 넣을 수 없을 것이다. 네트를 향하여 옆으로 서서 오른발을 약간 뒤로 당긴다. 이때 스탠스는 어깨 폭 정도 되게 한다. 그리고 상체는 힘을 빼도록 한다.2.그립 : 정확한 서브를 원하면 얇은 그립으로그립은 이스턴(라켓과 악수하듯이 쥔다)이나 컨티넨탈(지면과 수직이 되게 라켓을 쥔다)로 한다.3-1.스윙 : 하나 둘 셋의 움직임을 눈으로 확인 위력 있고 안정적인 서브를 넣기 위한 연습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우선 사진들을 잘 관찰하여 머리 속에 기억한다. 상체의 힘을 빼고 몸은 옆을 향하도록 한다. 준비에서 피니시까지 「하나 둘 셋」의 리듬으로 부드럽게 이어지고 있다.먼저 준비 자세를 취하고 하나에서 오른발에 체중을 이동하면서 양손을 올린다. 체중을 이동하여 왼쪽을 쭉 피면서 둘, 그리고 셋에서 임팩트. 임팩트 후에는 왼손으로 블록하여 몸이 열리는 것을 막는다.3-2.스윙 : 「하나 둘 셋」 스윙의 연습 방법정확한 서브를 넣기 위해서는 우선 「하나 둘 셋의 세로 스윙」을 익힌 다음 그 중간에 토스를 정확히 올리도록 한다. 빈 손으로 볼을 던지는 동작을 하면서 리듬을 익히도록 한다. 몸의 왼쪽이 네트로 향하도록 준비한 다. 상반신만으로 서브를 넣으려고 하면 토스가 안정되지 않는다. 그리고 사진을 보면 몸은 정면을 향하고 있고 상반신이 어딘지 모르게 불안정해 보인다. 볼이 손에서 너무 빨리 떨어지면 역시 토스가 불안정해진다.4-2.토스 : 토스는 팔을 펴서 선반에 물건을 놓는다는 느낌으로 올린다볼이 손에서 너무 빨리 떠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똑바로 올린다. 이때 힘이 분산되지 않도록 몸의 왼쪽에 벽을 만든 다음 팔을 쭉 펴서 선반에 물건을 올린다는 느낌으로 토스를 올린다. 토스를 몸에서 너무 멀리하지 말고 팔을 편 상태에서 임팩트가 가능한 높이로 올린다.※ 체크 포인트토스 도중 볼을 코트에 떨어뜨렸을 때 베이스라인 약간 앞쪽에 떨어지는 것이 이상적이다. 항상 일정한 장소로 볼이 떨어지도록 연습을 하면 항상 일정한 위치로 토스를 올릴수 있게 된다. 또 임팩트시 몸이 충분히 펴지지 않으면 볼에 스피드를 주기가 어렵게 되고 또 네트에 걸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몸을 충분히 편 상태에서 임팩트를 하여야 한다.5.리듬 : 하나(오른발중심), 둘(왼발중심)의 리듬을 마스터하자서브는 몸의 축을 중심으로 한 세로 스윙의 회전 운동이다. 이것이 비스듬한 사선 스윙이 되어 버리면 몸의 중심축이 무너지게 되어 몸을 앞으로 내기가 어렵게 된다. 스윙이 세로로 이루어져야 치고 싶은 방향으로 몸을 내밀 수가 있게 된다. 맨손으로 하는 하나 둘 셋의 세로 스윙이 가능한가? 이러한 리듬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라켓을 갖고 연습을 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다. 처음에는 보내고 싶은 곳으로 보내기만 하면 되므로 무리하게 서비스 박스 안으로 서브를 성공시키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이때 스윙을 크게 그리고 다이내믹하게 한다.하나 둘 셋의 리듬은 스트로크에서도 응용할 수 있다 사진은 서브와 스트로크의 리듬을 비교한 것이다. 스트로크를 연습할 때 「하나 둘 셋」이라는 리듬에 맞추어서 연습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서브도 역시 하나 둘에서 힘을 비축한 다음 셋에서 임팩트를 한다. 이와 같이 서브의 리듬과 스트로크의 리듬이 거의 한다.
100분 토론‘이라크전 파병, 우리의 선택은’을 보고.오늘 내가본 이 토론에 대하여 점수를 매기라고 한다면 0점을 주고 싶다.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지휘가 있는 분들이 토론의 기본개념도 지키지 못했다는 것에서 정말로 실망을 했다.이 토론에 대해서 누구 한 명을 뽑아 이 사람은 잘했고 이 사름은 못했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 이 토론에 나온 모든 토론자들이 다들 너무나도 못했기 때문이다.전체적인 평만 하고싶지만 그래도 어느 누구를 한 명 뽑아야 한다면 잘한 사람은 반대를 지지한‘이철기’동국대 교수를, 못한 사람은 찬성을 지지한‘박근’전UN대사를 뽑겠다.우선 이철기 교수는 토론의 요건에 그나마 비슷하게 준비해 온 것 같았다.그는 이라크전이“유엔 헌장에 어긋나는 불법적인 전쟁, 유엔 헌장에 따른 근거로 전쟁 반대, 국제법 적으로 불법적인 전쟁 즉 침략전쟁이다.”등의 사실에 근거를 두고 적절한 실례와 통계 자료 등을 적절히 배치함으로 논거 제시를 그나마 분명히 한 것 같다.또한 그는“미국은 전쟁을 할 때마다 새로운 결의안을 제시한다, 그 이유는 전쟁을 하기 위한 근거가 없었기 때문”이라면서 그 근거로“이라크는 대대적인 무기 사찰을 받았는데 대량 살상 무기는 나오기 않았다.”라는 말을 하며 미국이 불법적인 전쟁을 하고 있다고 주장을 했다. 이 의견 또한 토론의 요건에 적합한 의견이었다.그리고 그는 반대 신문을 할 때도 찬성 입장에서 질문 한 것들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짧게 근거와 증거를 대며 답변을 했다.그러나 그도 많은 실수를 했다.토론의 요건에서 보면 각 토론자들은 상호의 논점들이 가지는 역학 관계들을 분명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데, 그는 사회자가 지정해준 논점에서 벗어나 다른 논점에 대하여 설명을 해서 사회자의 제지를 많이 받았다. 이 부분은 이날 나온 모든 토론자들이 다 그랬다.그로 인해서 인지 최종변론을 할 때 시간이 부족하게 되어서 모든 이들에게 최종변론 권이 주어지지 못한 것 같다. 그는 최종변론은 못하고 한반도 위기 발발에 대한 변론으로 이날의 토론을 마쳤다.다음으로‘박근’전UN대사는 정말 모라 할말이 없다. 그는 찬성을 지지하고 있다.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가 어떠한 경험이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 잘 말할 수 있다는 등 자기 위주의 자기에 말만 하느라고 급급한 것 같았다. 그리고 그가 처음에 말하길“자유와 독재의 전쟁이기 때문에, 미국과 이라크 전쟁은 미국이 이긴다. 그러므로 찬성이다.”라고 말했는데 그러면 미국과 북한이 전쟁을 한다면 찬성을 하는가? 만약 찬성을 한다면 한국 군인을 파경 한다는 것에 찬성을 하는가? 라는 질문을 하고 싶다.정말 그가 말하는 것들은 토론의 요건에 적합한 것들이 없는 것 같다. 그가 말한 것 중에는“UN은 지금까지 있었던 전쟁과는 관계가 없다.”라는 말을 했는데, 그러면 지금까지 일어났던 전쟁들은 왜 UN에서 하지 못하게 막지 않았을까? 법적으로 정당하기 때문에 UN에서도 찬성을 했다는 것이 그의 대답이다. 이것은 적절한 실례와 통계 자료 등을 재대로 배치 못한 것이며, 자신의 주장을 상대방에게 올바로 인식시킬 수도 없는 것이다. 단순히 법적으로 그러기 때문이다. 라는 말이라고 할 수박에 없다.또한 그가 정말로 토론을 못한 점은 갑자기 있지도 않은 새로운 근거를 대면서 자기 주장을 말했다는 것이다. 박근 대사가 말하길‘부시 행정부에서 자위권 행사로 근거를 댔다고’말하지만‘부시행정부는 이번 침공을 자위권행사로 근거로 댄 적이 없었다.’이것만 보더라도 그는 토론 현장에서 터무니없는 실수를 한 것이다. 실수라고 하기보단 잘못된 자료의 사용인 것 같다.그가 찬성을 주장하는 이유 중에‘미국과 한국은 친구의 입장이므로 도와야 한다고’라고 말했는데 나는 이 말을 듣고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다. 나는 지금 중립의 입장에서 이 글을 쓸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박 대사의 이 말을 듣고 반대를 하고 싶어 졌다. 친구이기 때문에 도와야 한다고? 그럼 내 친구가 무고한 사람을 때리고 있어도 가서 도와야 하나? 정말 이 답변은 억지다.
1. 골프에서 비거리를 증대하는 방법.·비거리를 증대하는 방법.1 스탠스는 평소보다 넓게 서고, 왼발을 약간 오픈한다.2 그립은 양손 모두 스트롱(strong) 그립을 취하는 것이 비거리 향상에 도움이 된다.3 양팔을 자연스럽고 곧게 떨군 상태를 유지한다.오른팔을 굽히면 백스윙의 아크(호)가 줄어 들게 되고 그로 인해 비거리가 현저하게 감소하게 된다.4 어드레스에서 머리를 볼 뒤에 두고 상반신을 약간 우측으로 기울여 몸무게 이동과 상 체의 최대한 꼬임에 도움을 주도록 한다.5 백스윙은 낮고 길게 빼서 백스윙의 정점에서 최대한 힘을 빼고 가장 편안한 자세를 갖는다.6 다운스윙의 스타트는 허리를 돌리면서 하는데, 이때 오른쪽 무릎을 왼쪽 무릎 안쪽, 즉 인사이드에 가능한 빨리 붙여 주면 헤드 스피드가 증가하게 된다.7 임팩트 순간에는 머리가 볼 뒤에 머물도록 하고, 피니쉬는 역 C자가 아닌 I자를 만드 는 것이 비거리 향상에 도움이 된다.·비거리를 증대하기 위한 보조 연습방법.1 맨손 돌리는 연습을 매일 한다.양손은 주먹을 쥐고 서로 겹치게 하여 부딪치지 않도록 회전 방향을 바꾸어 가면서 연 습한다. 이때 돌리는 속도를 최대한 빠르게 하여 연습한다.2 방바닥에 앉아서 농구공을 정면에 놓고, 이것을 들어 등 뒤에 옮겨 놓는다.이때 몸을 우측으로 틀었다면, 맨 몸으로 허리를 좌측으로 돌려 등 뒤에 있는 공을 집 어서 다시 우측으로 몸을 틀어 볼을 등뒤에 놓고, 이 동작을 반복해서 가능한 빠르게 연습한다.3 농구공을 빨리 튀기는 연습을 한다.최대한 빨리 튀기면서 한번에 많은 횟수를 할수 있도록 연습한다.4 고무줄을 높은 장소에 매달아 놓고 다운스윙 연습을 해서 필요한 근육을 강화한다.5 페타이어를 클럽으로 때리는 연습을 한다.이때 너무 세게 때리지 않도록 하고, 페타이어를 클럽으로 밀어 내는 연습도 겸해서 시 행한다.6 농구공을 벽에 대고 등을 농구공에 밀착시킨 뒤, 일어났다 앉았다 하는 운동을 하루에 최소한 20회 이상 해준다.7 이외의 다른 운동방법 아이템들이 있는데, 일단 선택된 아이템은 지속적으로 최소한 3 개월 이상 연습하는 것이 좋다.·프로선수들의 비거리 증대를 위한 스윙비결. (박세리, 최경주 선수)1 박세리 선수의 스윙법.어드레스- 양다리 안쪽으로 팽팽히 당겨주는 긴장감이 살아있다. 양무릎은 약간 가라앉 듯 안으로 조여 힘있고 안정감이 있다. 왼팔이 곧게 뻗고 오른 팔꿈치는 기 울어진 삼각형을 만들어 옆구리에 붙어있다. 이는 백스윙시 왼쪽 어깨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턴할 수 있게 해 준다.톱스윙- 오른쪽 다리의 견고함이 눈에 띈다. 톱스윙 직전에 상체가 오른쪽으로 밀고가 는 듯하지만 견고한 오른쪽 다리의 버팀으로 안정된 톱을 형성하고 있다. 어드 레스때 만들어진 삼각형은 그대로 유지되고 코킹없이 목표를 향한 클럽의 방 향이 일품이다.다운스윙- 스타트를 몸으로 한다. 보디턴 스윙. 이것이 안정된 스윙과 맞물려 파워를 내주는 비결. 코킹 을 풀지않은 상태에서 클럽을 허리까지 힘차게 끌어내린 다. 스윙궤도를 일정하게 하는 키포 인트다. 이때 체중을 왼쪽으로 이동시켜 임팩트에 최대한 힘을 실어준다.임팩트- 임팩트후 볼은 티를 떠나도 머리는 그대로 뒤쪽에 남아있다. 이때 왼쪽다리는 마치 철근빔처럼 단단하게 고정돼있다. 클럽은 스윙궤도에 맞추고 내던진다. 임팩트이후 왼손으로 클럽을 끌고 오른손바닥을 목표방향으로 밀어준다.피니시- 박세리는 러프지역에서 아이언 샷을 할 때도 피니시를 반드시 해준다. 왼쪽다 리에 쌓은 벽을 그대로 유지한채 원심력을 이용해 몸이 돈다. 이런 피니시동작 은 볼의 컨트롤을 정확히 유지할 수 있는 열쇠가 되고 있다.2 최경주 선수의 스윙법.어드레스- 볼을 양발의 중앙으로 위치. 그립 끝이 몸의 왼쪽을 향하도록 한다.무릎을 많이 굽혀 체중을 더욱 아래로 낮추고 왼팔을 샤프트와 일직선으로 자연스럽게 뻗어 소문자 y 형태의 어드레스를 취한다.테이크어웨이 - 어드레스에서 양 겨드랑이를 몸에 가볍게 붙임으로써 상체의 긴장을 없 & 백스윙 애 테이크어웨이 할 때 몸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양발에 체중을 균등하게 싣고 왼쪽 어깨를 회전, 헤드를 낮고 길게 빼 면서 제자리에서 몸통을 돌리고 있다. 그리고 코킹의 빠른 시작. 테이 크어웨이의 시작과 함께 왼손 손목을 엄지손가락 방향으로 꺾어 왼팔이 지면과 수평을 이루기 전에 코킹을 완성한다.백스윙의 톱- 클럽을 들어올리지 않고 왼팔이 지면과 수평을 이룬 시점에서 코킹을 완 성한 후 왼쪽 어깨를 회전하면서 백스윙의 톱에 도달. 양 팔꿈치의 높이 는 왼쪽 팔꿈치가 오른쪽보다 높다. 이는 볼에 훅 회전이 걸리게 한다.다운스윙의 시작- 다운스윙을 시작하는 주체는 손이 아니라 왼쪽 허리. 허리 회전으로 클럽을 끌어내린다.체중을 왼쪽에 실으면서 허리를 제자리로 돌린 결과 어깨도 제자리로 빠르게 돌아오고 있다. 옆구리를 파고들던 팔꿈치의 강한 움직임도 줄어 상체가 목표의 반대 방향으로 쏠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다.임팩트- 어드레스에서 볼 위치를 왼발 뒤꿈치의 연장선상이 아니라 양 발의 중앙으로 옮긴 결과 페이스가 약간 열린 상태에서 닫혀 들어가면서 볼을 포착하게 됐다.그의 표현을 빌리자면‘말아 치는’것. 볼에 힘을 실린 훅 회전이 거는 스윙 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볼 위치를 안쪽으로 옮김으로써 스윙 궤도의 최저점을 지나기 전에 임팩트를 맞이하게 돼 낮은 탄도의 볼을 구사할 수 있다.임팩트 직후- 많은 프로들의 스윙과 비교할 때 그의 스윙에서 다른 점은 바로 임팩트 직후 손목을 빠르게 릴리즈하는 것이다. 그는 손목을 목표 방향으로 쭉 뻗는 것이 아니라 임팩트 직후 클럽을 낚아채 그립 끝이 몸 중앙이 아닌 목표 반대 방향을 향하고 있다.이는 볼의 휘어짐을 강하게 만들기 위한 의도적인 움직임이다. 임팩트 존 에서 이렇게 손목을 젖히면 볼은 급격하게 왼쪽으로 휘어진다. 그러나 그 가 원하는 것은 드로우 구질. 이미 그는 임팩트 존에서 페이스가 목표와 직각을 이룬 상태에서 오른손 손바닥으로 볼을 치고 있다.옆의 임팩트를 통해 헤드가 볼 위치에서 왼발 앞을 통과할 때까지 어드레 스 때 만든 오른손 손목의 각도를 유지하고 있다. 손목을 사용하는 것은 볼이 페이스에서 떨어져 나간 이후의 일이다.피니시- 드로우 샷의 특성상 피니시에서 양 손 위치가 낮은 상태로 마무리되는 것은 상 식적인 일. 체중이 실린 왼발을 축으로 몸의 왼쪽에 강한 벽을 만들어 임팩트 를 맞이한 이후에도 볼이 놓여 있던 자리를 주시하던 시선은 몸 회전에 따라 얼굴이 움직이면서 자연스럽게 볼을 뒤따르고 있다.피니시는 스윙의 완결편. 피니시를 보면 스윙이 어떻게 진행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역시 볼 위치가 바뀜에 따라 스윙이 마무리되는 피니시도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왼발 뒤꿈치 선상에 볼을 놓은 상태에서 스윙하던 예전과 달 리 팔로스루 존에서 스윙 아크가 줄어 팔로스루가 몸통 부근에서 수습되고 있다.2.공의 타격시 가장 이상적인 각도와 타출시 각도.·골프클럽 라이골프클럽에서‘라이’란 솔 플레이트의 기준선과 샤프트 축선이 이루는 각오로 헤드를 지면에 놓았을 때 지면과 샤프트 축선이 이루는 각을 말한다.라이를 결정하는 요소는 클럽 자체의 길이와 관계 있다. 드라이버나 롱아이언은 어드레스나 임팩트 때 볼에서 멀리 떨어져 서게 되기 때문에 라이는 플래트하게 되고 숏아이언은 업라이트 하게 된다. 퍼터도 72 정도로 적정 라이가 있다. 이렇게 샤프트의 길이와 클럽의 종류에 따라 라이에 변화를 주는 것은 클럽 조건에 관계 없이 볼을 스위트 스콧에 맞추기 쉽게 하기 위해서다.라이의 역할은 첫째로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라이가 업라이트 하면 볼은 좌측으로, 플레트 하면 우측으로 나간다.둘째로 볼의 구질 즉 드로우 구질과 페이드 구질에 영향을 끼친다. 라이가 업라이트 하면 좌측으로 나간 볼이 페이드 구질로 날게 되며 플레트하면 우측으로 나간 볼이 끝에서 드로우 구질로 휘게 된다.셋째로 볼이 탄도에 영향을 준다. 아이언의 라이가 플레트하면 볼이 덜 뜨고 업라이트하면 더 뜨게 된다.국내 프로들이 필리핀 등 동남아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하면 지면이 딱딱하고잔디가 누워 있기 때문에 볼이 잘 뜨지 않아 플레이하기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최공수 프로는 필리핀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할 때는 굽이 낮은 골프화를 신고 플레이 한다고 한다. 굽이 낮은 골프화를 신으면 어드레스나 임팩트에서 헤드의 끝, 즉 토우가 들리는 효과가 있느데 라이가 업라이트 하게 된다. 우리 나라에서도 계절이나 골프장 페이웨이의 잔디 상태에 따라서 동일한 라이의 클럽을 사용할 때도 탄도나 구질에 변화가 생긴다. 이러한 현상을 알아보기 위해 행한 엘로드 스윙 로봇의 시험 결과는 다음과 같다.{라이( )탄도( )타출각( )백스핀(rpm)사이드스핀(rpm)비거리(Y)5713.104.685+ 101655913.4+ 1.44.96201656113.8+ 1.65.072- 13165표-1. 잔디상태에 따른 탄도나 구질의 변화 실험.스윙 로봇을 이용한 시험은 티 위에 볼을 놓고 기계적으로 타격했는데도 위 표-1처럼 방향성, 백 스핀, 탄도 등의 차이를 확인 할 수 있는데 잔디 위에서 사람이 쳤을 때 더욱 뚜렷한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최근 라이의 변화 추세와 원인을 생각하면 우선 드라이버는 종전의 퍼시몬, 카본 헤드의 라이는 대체로 53 ∼ 54 였다. 최근 티탄 헤드의 드라이버는 길이가 43인치에서 45∼46인치로 길어진 반면 라이는 55 ∼56 정도로 업라이트 하게 변했다. 아이언도 5번 아이언이59 였던 것이 최근 60 ∼61 로 업라이트하게 변했으며 롱아이언은 업라이트, 숏아이언은 플래트 하게 변하는 추세를 보인다. 이러한 변화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를 들 수 있다.첫째는 많은 시험과 발전 과정을 거치면서 클럽의 설계 이론이 바뀐 결과다. 즉 종전에 어드레스를 기준으로 라이를 설정했는데 최근엔 임팩트 순간을 기준으로 설계하기 때문이다.
포핸드와 백핸드 그리고 발리.★ 우선 테니스의 역학에 대하여 보도록 하자.※ 테니스의 역학(공 던지는 것의 변형)·공을 던질 때의 몸의 움직임은 서브나 스트로크 시에 공을 치는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하 게 된다. 체중을 이동하고, 양손을 사용하며, 리듬 있게 몸을 움직이는 것은 스트로크나 서브나 공을 던질 때나 모두 중요한 요소이다. 다음의 3가지 주요동작을 살펴보도록 하 자.1.몸의 중심은 뒷발로 있고, 팔꿈치는 올라가 있고, 자세는 곧고 균형이 잡혀 있다.투수가 글러브를 끼고 공을 던질 준비를 하는 것을 생각해 보자. 중요한 한가지 요소는 두 손이 서로 닿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왼손이 스트로크 시에 놀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2.손은 여전히 서로 닿은 상태에서 몸을 감고 왼쪽 다리 또한 감으며 왼쪽 무릎을 올린다. 모든 몸의 무게는 뒷발에 있으며 감은 왼쪽 다리는 풀리면서 회전력을 주어 공에 힘을 더 주게 될 것이다.3.두 손이 벌어지며 체중을 앞발로 이동하게 된다.위의 과정대로 연습을 한다면 왼손과 왼쪽 다리가 같이 동시에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 을 것이다. 이 동작들은 매우 중요하다. 공을 잘 못 던지는 사람의 폼을 보면 왼쪽 팔을 사용하지 않거나 체중이동이 없다. 반면에 투수들을 보면 위의 동작들이 조화롭고 리듬 있 게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포핸드와 백핸드의 훈련 방법과 중요포인트를 보기로 하자.※ 포핸드1.볼을 잡는 장소에 따라 스윙은 변한다.초보자들이 가장 범하기 쉬운 실수 중의 하나가 어느 위치에서 임팩트를 하더라도 항상 스윙을 일정하게 한다는 것이다. 스윙을 일정하게 한다는 것과 스윙의 리듬을 일정하게 한 다는 것은 그 의미가 다르다. 우선 자신이 볼을 잡는 장소를 잘 이해하여야 한다. 타점이 서비스 라인 근처라면 스윙을 작게 하여도 충분하고 만약 베이스 라인 근처라면 큰 스윙을 하여야 한다. 물론 상대 볼의 스피드도 참고하여야 함은 물론이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앞쪽에서는 스윙을 작게, 뒤에서는 크게”이다.2. 칠 수가 있게 된다. 코트에 어떤 표시를 해두고 그 곳을 발로 밟은 후 볼을 치는 연습을 한다.3.리듬감을 유지시켜주는 큰 소리를 내보자.어떤 샷이나 좋은 리듬으로 샷을 하게 되면 실수를 상당히 줄일 수가 있다.리듬감을 유지시켜 주는 연습으로 다음 방법이 있다. 상대의 볼이 바운드 되면 「바운 드」,임팩트 순간에는 「히트」라고 큰소리로 외쳐본다. 이렇게 소리를 냄으로써 타이밍 을 조절할 수가 있다. 이와 같은 방법은 집중력이 흐트러졌을 때도 큰 효과를 낼 수가 있 다.4.준비자세도 릴랙스 하게.준비 자세에서 릴랙스 하게 대비하고 있어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초보자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준비 자세에서 그립을 쥐고 있는 손에 힘이 들어가서 몸이 왠지 모르게 굳어진다. 이렇게 되면 스타트도 당연히 늦어지게 된다. 상대의 볼을 기다리고 있을 때 에는 굳이 그립을 쥘 필요가 없다. 반대 손으로 라켓 목 부분을 지지하면서 라켓을 가 볍게 쥐고 있는 것으로 충분하다.5.몸의 밸런스가 나쁘면 팔로스로우가 무너진다.팔로스로우가 제대로 되지 않는 사람에게는 일반적으로 라켓으로 목을 휘감는다는 생각으 로 스윙을 하라고 가르친다. 이렇게 하면 어느 정도 팔로스로우가 안정되고 밸런스도 유지 할 수 있게 된다. 필로스로우가 부드럽게 되지 않으면 확실한 스윙이 불가능해진다.즉, 밸런스가 무너진 상태에서 볼을 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러한 우형의 대부분은 그 원인이 다리가 고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말은 상체만으로 볼을 치기 때문에 몸의 밸 런스가 무너지는 것이다. 우선 다리를 잘 사용하도록 한다.키포인트는 마지막의 한 스텝. 마지막 스텝이 정확한 위치에서 이루어져야 몸의 밸런스 가 유지되고 부드러운 스윙을 할 수가 있다.6.왼쪽어깨를 타점 안으로 확실히 넣어야 한다.이러한 동작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면 테이크백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므로 임팩트를 위 한 준비도 그만큼 빨라지게 된다. 또 몸의 중심 축이 자연스럽게 안정된다는 이점이 있다.이러한 동작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가능하다 등이다.7.무릎을 구부려 자세를 낮춘다.무릎을 구부려 자세를 낮추라고 해서 무리하게 무릎을 구부릴 필요는 없다. 무릎을 약간 가볍게 구부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임팩트 전에 무릎이 곧게 펴져 있으면 볼을 컨트롤 하기가 어렵다. 가볍게 무릎을 구부려 낮은 자세를 유지하고서 임팩트에 들어간다. 이처럼 낮은 자세에서 스윙을 시작하여야 스윙의 궤도가 아래에서 위로 이루어지게 된다.※ 백핸드1.타점을 앞에 두면 볼을 대기만 해도 충분히 날아간다.한 손 타법에서 볼에 밀리는 것은 팔 힘이 약하든지 테이크백이 충분치 못한 것보다, 타 점이 늦어진 원인이 더 크다. 타점만 충분히 앞으로 하면 힘은 그다지 필요하지 않다.오히려 라켓을 크게 휘둘러 타점이 늦어져 제대로 칠 수 없다는 초보자가 많을지도 모른 다. 그리고 백핸드의 타점은 포핸드 보다 항상 앞이다.연습방법으로는..·간단한 볼로 타점을 앞에 두는 연습으로, 몸이 앞을 향한 자세에서 코치로부터 볼을 받 아 그것을 몸 앞에서 피는 연습이다. 이때 라켓을 세울 필요는 없다. 힘을 주지 않아도 쉽게 볼을 보내는 타점을 기억하겠다고 생각하라. 그렇게 하면 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볼을 보내는 감각을 익힐 수 있다.2.톱스핀을 치기 위해서는 순회 전을 거는 방법을 이해하자.한 손으로 톱스핀을 치는 것은 바른 타점. 바른 스윙만 하면 어려운 것이 아니다. 기본적 으로 타법 자체가 자연스럽게 톱스핀이 걸리는 스윙이기 때문이다. 우선 기본스윙을 바르 게 이해하고 나서 시작하자. 그 다음은 무릎을 굽혔다가 펴는 동작을 크게 하거나 손목을 사용하여 라켓 헤드를 휘두르거나 불필요한 동작은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어깨를 축으로 추와 같이 스윙하고 타점을 신체의 앞에 두면 임팩트 부근에서는 라켓이 아래에서 위로 이동하기 때문에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톱스핀은 걸린다.·무리하게 올리지 말고 그립부터 뻗는다.3.파워를 내기 위해서는 임팩트에서 신체의 움직임을 멈춘다.백핸드의 한 손 타법은 그 특성상 포핸드 보다 힘을 넣기 어려운 것이 가속시킨다.임팩트에서 축이 되는 발을 뻗고 신체의 이동을 멈춘다.4.양손으로 볼을 강하게 치려면 볼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임팩트시 파워를 집중한다.양손을 사용하면 파워는 생기지만 한 손처럼 자유롭게 팔을 휘두를 수 없기 때문에 빠른 볼을 치는 것이 의외로 잘 안 된다. 즉, 팔이 라켓 스윙에 방해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어 떻게 하면 짧은 스윙으로 힘을 집중할 수 있는가에 따라 볼을 강하게 때릴 지가 결정된다.볼을 보낸다는 감각이 아니라 볼이 가까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세게 친다. 힘을 넣는 타 이밍이 중요한데 이것도 임팩트때 신체를 멈춘다는 감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또 테이크백에서는 팔을 지나치게 크게 당기지 않는 것이 좋다.·양손타법은 스윙거리, 시간 모두 짧다.★ 발리의 기본자세와 그립, 중요포인트와 훈련방법을 보기로 하자.※ 발리·현대의 테니스에서 발리는 유력한 공격 기술이다. 네트 경기에서는 정확하고 위력 있는 발리는 빼놓을 수 없다. 발리는 결코 어려운 기술이 아니다.발리에는 포핸드와 백핸드가 있지만 양자는 몸의 방향이 다를 뿐 본질 적으로는 같다.1.자세발리에서는 준비자세 때 이미 스트로크에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자. 그만큼 순간적인 움직 임이 필요하다. 준비 자세는 그라운드 스트로크와 같지만 네트에 2∼3m 까지 다가가서 상 대가 치는 순간의 공에 집중한다.2.테이크백포핸드나 백핸드나 순간적인 동작이기 때문에 라켓을 당긴다고 하는 것보다도 상체를 비 트는 정도의 느낌이다. 작게 비틀어 어깨가 네트와 직각이 되는 부근에서 멈춘다. 이것으 로 테이크 백은 완료이다. 라켓 헤드가 손목보다 아래가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3.임팩트테이크백 에서 포핸드라면 왼발을, 백핸드라면 오른발(오른손잡이 기준)응 각각 비스듬히 앞으로 내딛고 체중을 앞으로 이동시켜 손목을 단단히 조이고 라켓 면이 지면과 수직이 되 도록 해서 임팩트 한다. 백핸드의 경우는 포핸드보다도 앞에 타점이 온다.임팩트에서의 타점을 앞으로 하면 각도가 생기지만, 너무 앞이면 네트 해버리므로 주 움직임에 연동 한 왼손의 움직임이 균형을 잡는 작용을 한다. 포핸드에서 어깨를 돌려 라켓을 당겼을 때 왼손은 약간 전방으로 가볍게 올리고 임팩트의 움직임에 따라서 그 팔꿈치를 조이는 듯한 느낌으로 동작의 균형을 잡는다.백핸드의 테이크 백에서 왼손은 라켓에 거드는 형태가 되지만 임팩트 때는 그 왼손이 뿌 리쳐 진다. 왼손이 놀고 있으면 라켓을 임기 응변으로 움직일 수 없기 때문이다.5.팔로 스루팔로 스루는 그라운드 스트로크와 같이 큰 것은 필요 없다. 너무 크게 취하면 조절을 흩 뜨려 버린다. 작게 미는 느낌이다. 원칙적으로 포핸드의 경우는 잘 쓰는 팔 쪽의 다리, 백 핸드의 경우는 잘 쓰는 팔이 아닌 쪽의 다리를 축으로 해서 반대측의 다리를 내딛어 중심 을 이동한다. 초보자는 팔로 스루를 생각하지 않아도 좋을 것이다.6.그립발리는 포핸드 백과 같은 그립이다. 일일이 그립을 바꾸는 것 같은 시간의 여유가 없다. 기본은 이스턴과 콘티넨탈의 중간 정도의 그립이지만 이것을 기본으로 해서 스스로 발리해 서 쉬운 그립을 발견한다.그립을 바꾸지 않고 치는 것이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다소 치기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거 기에 익숙해진다.7.중요 포인트와 훈련방법.발리는 그라운드 스트로크와는 전혀 다른 기술이다. 그라운드 스트로크는 원 바운드한 공 만 치지만 발리는 노 바운드의 공을 되받아 친다. 라켓을 휘두르는 것이 아니라 공을 향해 서 라켓을 밀어내는 느낌이다. 큰 백스윙을 하면 정확한 발리는 할 수 없다. 정확한 발리 에는 백스윙은 필요 없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 라켓을 당겨도 겨우 뒤 어깨 보다 뒤쪽으로 가져가지 않는다.공의 방향은 라켓을 밀어내는 방향으로 결정된다. 순간적인 경기이기 때문에 라켓에 공을 맞히는 것이 제1의 목표지만 오픈(네트에 양발을 평평히 놓는)자세에서는 위력 있는 공을 칠 수 없다. 더구나 오픈이라면 치는 코스도 정해진다.상대의 공이 자신의 어느 쪽으로 올지를 판단한 후 어깨를 그쪽으로 돌리면 팔은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자연히 라켓은 뒤로 당겨진다.공문이다.
※그라운드 스트로크테니스의 스트로크 중 그라운드 스트로크는 일단 지면에 한번 닿은 공을 치는 타법으로 포핸드 스트로크와 백핸드 스트로크가 있으며, 치는 방법에 따라 플랫·드라이브·슬라이스로 나뉜다.플랫은 라켓 면을 공에 직각으로 맞추는 것을 말하며, 가장 위력이 있고 스피드가 있지만 안정성이 부족하다.드라이브는 라켓을 아래에서 위로 치켜올리며 쳐서 공의 윗부분을 라켓 면으로 감싸듯이 하여 공에 회전을 주는 타법이다.슬라이스는 드라이브와 반대로 라켓을 위에서부터 아래로 비껴 내리면서 공을 깎아 치는 타법으로, 드라이브와는 반대의 회전이 걸린다.발리는 공이 땅에 닿기 전에 치는 것을 말하며, 어깨보다 높은 위치에서 치는 하이발리와 네트보다 낮은 공을 치는 로우발리가 있고, 땅에 공이 닿자마자 쳐 넘기는 하프발리가 있다. 스매시는 높은 공을 머리 위에서부터 강하게 내리치는 강력한 타법으로 오버헤드 스매시와 그라운드 스매시가 있다.오버헤드 스매시는 자기 키를 넘어가는 공을 점프하면서 머리 위에서 강하게 내려치는 기술, 그라운드 스매시는 공이 너무 높으면서도 짧을 때, 또는 햇빛 때문에 직접 때릴 수 없을 때, 일단 땅에 닿게 하여 튀어 오른 공을 강하게 내려치는 기술이다.로브는 공을 높이 올리는 것을 말하며, 상대편의 강한 스트로크를 억지로 받아 올리는 방어적인 로브와 네트에 가까이 다가선 상대편의 키를 넘기는 의도적인 공격적 로브가 있다. 서브에서 중요한 것은 정확·속도·장소이며, 그 종류는 그라운드 스트로크에서와 마찬가지로 플랫·드라이브(스핀)·슬라이스 등이 있다.▶포핸드 스트로크→기본 동작(Basic Form)모든 동작에 가장 기본이 되는 동작이 포핸드 동작이다.가장 확실하고 정상적인 폼을 익혀야 한다.스탠스를 크로즈드 스탠스로 하고, 테이크 백은 항상 빠르게 한다.1.준비자세에서 옆으로 몸을 비튼 뒤, 라켓을 잡비 않은 손을 자연스럽게 뻗고, 무릎을 약간 굽힌 채, 라켓을 뒤쪽으로 가져간다. 테이크백의 마지막 순간부터 라켓헤드로 자연 스러운 곡선을 그리기 시작한다.2.왼발을 내딛고, 볼이 무릎과 허리 사이의 높이로 떨어지는 순간 라켓 헤드를 휘두른다.3.힘차게 팔을 들어올리는 동작으로 히팅 존을 통해 라켓 헤드를 휘두른다. 라켓 페이스 를 흔들리지 않고 볼이 날아가는 쪽을 쫓아가게 한다.팔로쓰루의 마지막에 왼손으로 라켓 목을 잡는 연습을 반드시 하도록 한다.→드라이브 (Drive)포핸드는 이전의 보그, 크래멀, 페리와 오늘날의 샘프라스와 아가시와 같은 챔피언의 돌 파구 적인 타법이다.1.우선 힙과 어깨를 회전시키며 손을 함께 가져간다.앞발의 힘을 빼고 몸의 중심에 따라 무릎을 돌린다.한 손은 앞으로 라켓을 쥔 손은 뒤로 뻗는다.마지막으로 앞의 손과 포어핸드 동작에서, 체중은 앞발로 이동시키며, 히프와 어깨와 팔 과 손목을 풀며 앞으로 전진 스윙을 한다.2.기본적인 연습처음에는 준비자세에서 몸무게를 양쪽으로 고르게 분배하고, 무릎과 팔꿈치는 약간 구부 린다.“준비자세에서 정확하게 무엇을 하느냐?”의 물음에 대한 올바른 대답은 날아오는 볼을 읽고, 몸을 움직이고 회전하기 위한 준비자세를 취하는 것이다.다음 동작은 힙과 어깨를 회전시킨다. 볼을 때리거나 움직일 준비상태이다.왼쪽 무릎의 힘을 빼고, 움직인다면 왼발로 먼저 나간다.만일 스텝이나 스윙을 한다면 이 힘을 뺀 발에서 무게를 샷으로 전달시킬 수 있다.회전을 하더라도 시선은 날아오는 볼을 향한다.마지막 동작은 더욱더 회전을 하고 힙과 어깨를 더 완전히 회전시킨다.손은 완전한 백 스윙 동작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앞발에 더욱더 힘을 빼고, 이런 자세에서는 앞을 향해 나아갈 동작과 날아오는 볼에 대 해 다가갈 자세를 취한다.→탑스핀 (TopSpin)1.스윙볼의 아래와 안쪽에서부터 스윙을 시작한다.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스윙한다.볼을 때리는 초점은 4분 면의 아래 왼쪽이다.(4분 면의 아래 왼쪽을 때리기 위해서는 볼의 아래를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스윙해야 한 다.)2.발의 위치오픈 스탠스에서 볼을 친다. 앞으로 스윙을 하기 전에 오른발을 위치시킨다.손목을 뒤로 꺾고 라켓밑둥이 볼의 방향을 가리키게 한다.3.임팩트와 팔로쓰루임팩트상태에서 라켓은 다소 앞에 위치하고, 손목은“L”형태로 뒤로 꺾고, 몸의 무게는 완전하게 왼쪽 편으로 이동시킨다.위로 향하는 동작 동안에 라켓 면은 볼을 휘감기보다는 볼의 뒷부분을 쓰다듬는다는 것 에 유의한다.완전하고 적극적인 팔로쓰루는 힘있는 탑스핀 드라이브를 가져온다.마지막에 팔꿈치가 위에 가 있어야 한다는 것에 유의.→슬라이스 (Slice)1.스윙볼의 왼쪽에서부터 스윙을 시작. 스윙 동작은 밖에서 안쪽으로 하고, 상응하는 볼의 임 팩트 지점은 사분면의 위쪽 오른쪽을 공략하는 것 같이 스윙한다. 즉 밖에서 안쪽으로 스윙을 한다. 하지만 너무 안쪽으로 되면 팔꿈치가 왼쪽 옆으로 너무 치우치는 스윙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2. 임팩트라켓 면은 조금 열어서 임팩트와 팔로쓰루 위치에서 라켓 면이 그대로 남아 있게 한다.왼쪽 어깨를 지나서 임팩트 위치를 만든다.3.샷을 통하여 팔로쓰루에서 어깨가 계속해서 어떻게 회전하는 지를 생각한다.배꼽이 상대방을 향하게 하고 팔로쓰루를 끝낸다.이런 위력적인 슬라이스는 다운더 라인 백스핀 어프로치, 서브 리턴, 또는 전략 적으로 높은 볼을 잘 치는 사람에게 볼을 바운드 후에 낮게 유지시키기를 원한다면 효과적이다.▶백핸드 스트로크→슬라이스 (Slice)어깨 넓이보다 약간 넓게 발을 위치시키고, 무릎을 구부리고, 상체는 곧게 하고, 허리높 이에서 라켓을 앞을 향하게 한다.어깨를 네트와 90도(수직)를 이루게 회전을 시킨다.라켓을 쥔 팔은 뒤로 쭉 빼서 라켓 그립이 뒷다리(왼발)의 중간에 위치하게 합니다.앞다리(오른발)의 앞의 임팩트지점으로 팔과 하단을 한 단계 움직인다.마지막에는 손목은 눈 높이에 위치하고, 라켓의 샤프트(라켓의 목 부분과 그립사이의 공 간)부분은 코트에 대해 여전히 똑같은 열린 각을 유지한다.라켓 면은 스윙을 하는 동안에 똑같은 각을 유지하고, 이것은 좋은 샷의 속도와 언더스핀 의 조화를 만들어 낸다.→플랫 & 탑스핀 (Flat & TopSpin)1.좋은 균형의 준비자세어깨넓이 보다 약간 넓게 발을 벌리고, 무릎은 약간 구부린 체 고정하고, 몸통(상체)은 곧게 펴고 허리높이에서 라켓을 유지하고, 앞을 가리킨 체 시작 한다.2.선수는 왼발로 옆쪽으로 움직이며 그의 어깨를 네트와 수직이 될 때까지 돌립니다.그립은 회전동작과 동시에 바꾸고, 선수는 오른쪽 다리의 발끝으로 교대한다.몸은 아직도 허리에서부터 위아래가 곧은 상태임.하나의 회전은 라켓준비와 작은 부가적인 움직임을 필요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