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브랜드 지는 브랜드외식업계의외식업계에 뜨는 브랜드 지는 브랜드Content서론뜨는 브랜드지는 브랜드결론종 류사 례패스트푸드저가 치킨서 론86 아시안게임과 88 올림픽게임생리적 욕구 충족을 위한 영양보충패스트푸드와 도시락업체 급성장정신적, 사회적 측면의 기능을 수행하는 문화레저서비스산업UPDOWN1. Sea Food Buffet본 론 – 뜨는 브랜드광우병 같은 질병 우려가 없는 안전성고객에게 쉽게 다가가는 대중성웰빙 트랜드의 건강식해산물은 저칼로리 음식종 류본 론 – 뜨는 브랜드종 류1. Sea Food Buffet본 론 – 뜨는 브랜드종 류2. 한 식한국고유의 맛과 분위기 선호' 한식 = 웰빙음식 ' 이라는 인식본 론 – 뜨는 브랜드종 류2. 한 식본 론 – 뜨는 브랜드종 류3. 패밀리 레스토랑본 론 – 뜨는 브랜드종 류4. 주 점분위기만 내세운 전통주점들의 반짝 유행지역전통 술과 안주, 저렴한 가격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정감있는 분위기본 론 – 뜨는 브랜드종 류4. 주 점본 론 – 뜨는 브랜드종 류5. 커피 전문점꾸준히 증가하는 고객에 따른 시장자체의 거대화커피카드 출시로 새로운 소비지표 시사몸에 좋은 재료를 이용한 신제품 출시차(茶)메뉴 강화본 론 – 뜨는 브랜드종 류5. 커피 전문점본 론 – 뜨는 브랜드종 류6. 그 외본 론 – 뜨는 브랜드사 례1987년 3월- [골목집] 이란 상호로 시작 5월- [놀부보쌈] 창업 1989년 4월- 체인 1호점인 [놀부보쌈] '상도점'을 개점함. 본격적 체인사업전개 1990년 1월- 주식회사 [농원식품]을 설립 1993년 9월- 법인명을 농원식품에서 놀부로 변경- (주)놀부- (주)놀부본 론 – 뜨는 브랜드사 례S T PSegmentation20대 중.후반30~40대 직장인층가격, 맛, 분위기 중시간편한 식사철판구이, 솥뚜껑삼겹살돌솥밥 순두부연령별그룹별가족웰빙추구족단체 모임- (주)놀부본 론 – 뜨는 브랜드사 례S T PTargeting놀부보쌈놀부부대찌개시골상차림솥뚜껑삼겹살놀부유황오리놀부집항아리갈비본 론 – 뜨는 브랜드사 례- (주)놀부S T PPositioning한국적인 정서토속적 + 고급스러움톡특한 서비스본 론 – 뜨는 브랜드사 례- (주)놀부본 론 – 지는 브랜드패스트푸드- 패밀리 레스토랑 vs 패스트푸드햄버거 = 뚱보식품소비자들의 입맛고급화양극화 현상의 심화본 론 – 지는 브랜드패스트푸드본 론 – 지는 브랜드패스트푸드- 롯데리아현황1979년 소공정 개설 후 800개의 직영점, 가맹점으로 운영2001년 웰빙바람으로 성장 둔화수익성 악화로 인한 매장들의 폐업본 론 – 지는 브랜드패스트푸드- 롯데리아문제점햄버거치킨매뉴기타 사이드 메뉴어린이세트 구매 시 장난감 포지셔닝 부재경쟁력 無본 론 – 지는 브랜드패스트푸드- 롯데리아대응방안브랜드 이미지 상승이 필요대표 메뉴 집중 개발햄버거 크기 늘이기친환경 소재의 바닥, 둥근탁자, 푹신한 의자본 론 – 지는 브랜드- 오마이치킨저가치킨현황2002년 1월 신천 직영점 오픈 2003월 7월 오마이 치킨 1호점 개설치킨시장은 전국- 3만5000개가 넘는 점포조류독감과 트랜스 지방 문제로 성장둔화본 론 – 지는 브랜드저가치킨- 오마이치킨문제점유사 업소의 난입테이크 아웃의 한계조류 독감과 트랜스지방날씨에 따른기복매출액에 비해 낮은 마진율본 론 – 지는 브랜드저가치킨- 오마이치킨대응방안기존 테이크아웃 전문점치킨과호프 함께 판매무리한 가격변동보다 신상품개발에 주력좋은 재료 사용결 론패스트푸드는 경기가 회복되어도 미미한 성장전 망웰빙업계 지속적인 성장세 유지THANK YOUQ A{nameOfApplication=Show}
외식업체의뜨는 브랜드 & 지는 브랜드목 차서 론본 론(1)외식업체의 뜨는 브랜드0. 씨푸드1. 한식 업계2. 패밀리 레스토랑 업계3. 주류 업계4. 커피 업계5. 그 외- 아침 사양족(Hungry Morning)을 위한 아침메뉴- 원 푸드 멀티 초이스(One Food Multi Choice)레스토랑7. 사례- (주)놀부- 스타벅스(2)외식업체의 지는 브랜드(신문기사) 패밀리레스토랑 & 패스트 푸드1. 패스트 푸드 업체- 롯데리아2. 저가 치킨 업체결 론1. 전망2. 발전방향< 서 론 >현대사회의 식생활은 글로벌화 되어 가며, 가공식품의 이용과 외식기회 증가, 조식(아침식사)시장의 추세, 소비자의 주문?판매 등이 상호보완적으로 작용하면서 외식서비스 산업을 본격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국내외식산업의 역사를 보면 1979년 롯데리아 햄버거 점을 개점한 이래 86 아시안게임과 88 올림픽게임을 거쳐 국내 외식문화는 패스트푸드와 도시락업체를 중심으로 급성장하였다. 대규모의 급식과 도시락의 대량생산 경험은 이후에 국내 외식업계에 축적되어 외식을 잠재력 있는 산업으로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식품개발연구원의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외식산업 규모는 96년 17조대였던 것이 대기업의 진출과 외국기업의 국내진출로 98년에는 23조원, 2000년대에는 30조원을 다다랐다. 외식은 여성의 사회진출 증가로 인한 가계소득의 증대와 전통적인 가사노동에 할애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증가되었다. 외식의 기회도 과거에는 생리적 욕구를 충족하는 영양보충으로서의 의미가 강하였으나, 현대사회에서는 외식이 정신적, 사회적 측면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문화레저의 장으로써 자리잡게 되면서,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음식과 함께 대인서비스, 분위기를 제공할 것을 요구받고 있다. 즉, 외식산업은 제조업체의 성격과 함께 인적서비스와 분위기를 제공하는 서비스 산업의 성격을 갖는다. 그에 따라 외식산업 내에서도 사회의 경제나 소비자들의 음식문화가 변화되면서 외식업에서 지고 있는, 기 등을 무기로 내세운 전통주 주점은 1년 새 전국적으로 20여개 본사, 800여개 가맹점이 생겨나며 무서운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뚝배기 탁배기소공동 뚝배기의 메뉴 노하우를 확보케 된 회사 측은 400여년 전통의 무형문화재 남한산성 소주가 개발한 ‘참살이 탁주’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이른 바 ‘소공동 뚝배기집의 메뉴+참살이 탁주+인토외식산업의 FC노하우’를 접목시킨 ‘뚝탁’을 탄생시키게 됐다.건강한 먹을거리,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퓨전 공간을 지향하는 ‘뚝탁’은 퓨전스타일의 다양한 메뉴, 100% 우리 쌀로 빚은 탁주와 생과일 탁주 등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짚동가리쌩주충남 아산 도고 온천마을에 짚동가리술이 유명하다는 소식을 접한 리치푸드는 짚동가리 술을 담그고 있는 채수성씨를 만나 삼고초려 끝에 술을 공급받게 됐다.짚동가리 쌩주에서는 짚동가리 속에서 발효시켜 효모가 살아 숨 쉬는 깨끗한 생 주(酒)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좋은 술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한편 전통주 FC 브랜드로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런칭하게 된 짚동가리쌩주의 생주는 진피, 오미자, 백복령 등 6가지 이상의 기본 한약재가 들어가 있어 웰빙 전통주의 풍미를 갖고 있다. 또 100% 우리 쌀로 빚고 살균처리를 하지 않아 뒷맛이 깔끔하고 많이 마셔도 숙취가 없다. 생주를 처음 접하는 고객들이 거부감없이 즐길 수 있도록 300ml, 3000원~4000원대로 제공한다.‘흥겨운 잔칫집과 풍성한 음식, 살아 숨 쉬는 쌩주 한잔’으로 어린 시절 향수와 맛을 재현해 내고 있으며 매장 천정에 천막을 설치해 바람이 불면 펄럭일 듯 정감 있는 분위기와 나무를 심어 잔칫집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또 프랜차이즈 업체로서는 과감하게 오픈주방을 도입, 대표메뉴인 찌짐류와 보쌈요리의 조리 과정을 고객이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이색적인 볼거리로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5. 커피전문점2006년 에스프레소 커피 업계는 꾸준히 증가하는 고객 수요에 발맞춰 각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점포를 확장, 큰 힘이 되고 있다. 놀부는 그동안 중대형 점포 중심으로 가맹점을 확대해왔다.‘한결같은 맛’으로 승부… “고객의 마음을 사라”까다로운 한식프랜차이즈화 성공한 ‘놀부’‘놀부’의 김순진 사장은 1989년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해 현재 360여개의 외식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한식 프랜차이즈 성패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조리방법이 까다로운 한식을 표준화하고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메뉴를 리뉴얼화하는 것인데 놀부는 보쌈 조리법을 메뉴얼화함으로써 이를 실현했다. 불의 세기는 어느 정도로 하며 고기는 얼마 동안 삶고 뜸을 들이는지 등을 표준화한 것. 김 사장은 이에 성공해 전통음식의 현대화와 세계화에 기여할 수 있었다.사업 시작 2년 만에 서울 상도동에 가맹점 1호가 생겨났다. 1991년 가맹점 수가 22개로 늘어나자 아직 이르다는 사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충북 음성에 물류공장을 지었다. 덕분에 놀부의 물류가 원활히 돌아가고 다른 외식 프랜차이즈보다 먼저 전국망을 갖출 수 있었다.김사장은 “음식에서 손맛을 강조하고 비결을 공개하지 않는 우리 사회 풍토때문에 한식을 표준화하는데 어려움이 컸다”면서 “놀부는 한식도 과학적인 조리시스템을 통해 메뉴얼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라고 말했다.박영철 주간조선 기자(ycpark@chosun.com)③ 제품의 메뉴얼화우리민족은 예로부터 음식 맛은 손맛이라 하여 눈대중으로 대충 간을 맞추는 경향이 있 다. 하지만 놀부 프랜차이즈를 창업한 사장님은 놀부보쌈에 있어서 제일 맛있는 비율이 어떻게 되는지, 어떤 구색으로 갖추어질 때 최고의 맛을 내는지 많은 연구 끝에 계발한 것을 매뉴얼화(정형화)시키고 이 표준을 각 체인점에 적응시킴으로써 어떤 곳에 가더라 도 같은 맛을 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런 표준화를 통해 각 체인점은 음식의 품질면에 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었다. 이런 요인이 신림의 10평도 안 되는 곳에서 시작한 사업을 현재 전국 300여개 이상의 거대 프랜차이즈로 성장시킨 요인이라 하겠다.④ 장수브랜드오래될수록 좋은을 컨설팅하고 있는 외식컨설팅기업 OGM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며 “삿포로 놀부집 항아리갈비 1호점 오픈을 계기로 일본 외식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놀부는 “OGM에 5년간 항아리갈비 독점사업권을 주는 대가로 계약금 1500만엔(약 1억5000만원), 점포 한 개 늘릴 때마다 추가로 100만엔(약 1000만원), 전체 매출의 3%를 러닝 로열티(판매실적에 따른 분배수익)로 받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놀부는 OGM을 통해 이달 말께 도쿄에 점포를 추가 오픈하는 등 연내에 일본 가맹점 30개를 출점시킨다는 목표다.놀부 김순진 회장은 “이번 해외 마스터 프랜차이즈 1호점 진출은 사업 영역을 넘어 한국음식문화를 알리고 세계화시킨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중국 진출마스터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는 일본과 달리 중국은 직영체제로 운영. 중국 진출을 위해 오랫동안 시장조사를 거친 놀부는 올 2006년 상반기에 현지법인인 '놀부찬음유한공사'를 설립했다.중국에 진출하는 항아리갈비는 한식과 칵테일 바가 결합된 퓨전레스토랑 형태로써 매장은 오래된 왕관을 전면에 내세우는 등 고풍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과시하고 있다.서비스와 분위기는 서양식 코드에 맞췄지만 메뉴는 대부분 한국음식으로 배치한 것도 특징이다. 매운맛과 순한맛 2가지 갈비에 삼겹살, 불고기, 김치전, 김치찜, 해물파전, 비빔밥, 양갈비 등 메뉴도 30가지가 넘는다. 식사시에 주류를 즐기는 중국 현지인들의 기호에 맞춰 칵테일 메뉴와 와인도 갖췄다.놀부는 "한국으로 여행 오는 중국 관광객들의 식사 선호도를 조사해보니 갈비가 상당한 인기를 차지하고 있어 중국 진출을 결심했다"며 "중국의 외식시장 규모도 현재 1조 위엔(약 120조원)에 달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했다.놀부 항아리갈비/웰빙 ‘항아리갈비’ 중국 진출[파이낸셜뉴스 2007-02-27]웰빙 돼지갈비구이 전문 브랜드 ‘놀부 항아리갈비’는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로 유명한 외식전문기업 ㈜놀부(김주요 고객이 20~30대 전문직 여성임을 감안한다면 가격이 조금 오더라도 품질은 양보하지 않음으로써,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3] Place우선 스타벅스는 타켓 고객이 있다고 판단이 되는 곳에 매장을 집중적으로 설치하는 정책을 가진다. 즉, 대상고객이 많이 있다고 생각되는 삼선동 주변에는 4개의 스타벅스 매장이 위치하고 있는 것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광화문 주변에도 매장이 몰려고, 매장이 랜드마크(위치표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핵심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도 좋은 점이다. 즉, 강남 뉴욕제과 앞에서 만나자는 이야기가 요즘에는 강남 스타벅스 앞에서 만나자는 식으로 변해 갈 수 있도록 매장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4] Promotion스타벅스는 이제 많은 이들의 입을 통하여 회자되는 하나의 트랜드 이다. 하지만 왠일인지 우리는 방송이나 신문 등에서 스타벅스의 광고를 본적이 없다. 왜 일까? 스타벅스의 대표인 하워드 슐츠가 이야기하기를 ‘초창기에는 예산이 부족해서 광고비를 책정하지 못했으나, 최근에는 광고비를 들이지 않고 하는 프로모션이 더욱 효과적이므로 예산을 잡지 않는다’ 라고 말한다.[5] People커피를 팔지만 결국은 커피를 파는 사람의 서비스가 고객을 만족시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스타벅스는 한명의 바리스터를 만들기 위해 최소 한달 이상의 교육을 시키며, 또, 모든 스텝이 멀티플레이어가 되어 고객이 원하면 언제든지 달려가서(마치 야구에서 슬라이딩 하듯이) 슬라이딩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인사팀은 필요한 인재가 발생하면 그 인재가 담당할 업무를 직접 해봄으로써 어떤 인재가 필요한지를 확인하고 인사를 집행하는 맞춤형 인사를 한다.(2) 오감 마케팅오감 마케팅이란 미각, 후각, 청각, 시각, 촉각을 모두 자극하는 마케팅 전략이다.첫째, 미각은 커피의 맛이다. 앞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전세계의 어디서 먹더라도 스타벅스의 커 피는 동일한 맛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둘째, 후각은 커피의 향이다. 새로 오픈하는 매장에 첫 번째 있다.
외식업체의 독특한 interior exterior목 차1.개요 2. Interior Exterior에 영향을 주는 요소 3. 외식업체의 간판이 붉은 이유? 4. 외식업체의 독특한 interior exterior - 카후나빌 - 늘봄웰봄 - 공을기 - 이즈모 - KFC 롯데리아 5. 끝내는 말개 요끼니 해결 장소사교의 장소인테리어의 역할 증대Interior Exterior에 영향을 주는 요소색깔벽천장바닥냉난비설비급배수 설비안전설비환기설비간판요식업소의 위치2. 요식업소의 외부계획3. 음식점의 동선외식업체 간판이 붉은 이유는?'색채 심리학' 피버 비렌 '심리적 판촉물'카후나빌늘봄웰봄공을기(孔乙己)이즈모KFC 롯데리아패스트푸드 스타벅스ㆍ커피빈 안부러워요매일경제 2006-05-01 패스트푸드점이 분위기 좋은 카페형 매장으로 변신하고 있다. 최근에는 패스트푸드점이 커피전문점의 장점을 벤치마킹하며 반격하고있다. 매장 내부 인테리어를 커피전문점처럼 밝고 깔끔하게 바꾸고 커피 메뉴를 늘리고 있다. 매장에도 새 옷을 입혔다. 롯데리아는 새롭게 문을 여는 매장에 대해 기존 빨간색과 흰색의 강렬하면서도 촌스러운 인테리어 대신 원목과 초록색이 어우러진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꾸미고 있다. '파크형'으로 꾸며진 매장의 경우 매장 한가운데 나무를 심어 신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패스트푸드 매장 고급화에 따른 매출 변화끝내는 말지금까지 상업공간의 목적인 이익창출을 위한 중요한 성공열쇠로 상품력, 서비스력, 입지를 포함한 점포력, 고객관리, 점포관리등 개별적인 부분들이 중요하게 인식됨 오늘날 점포 인테리어는 그런 단순역할을 넘어서 점포 컨셉을 통합하는 하나의 축이며 점포의 흥망을 좌우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변수로 부각되고 있음{nameOfApplication=Show}
외식업계 인력난목 차Ⅰ. 서론 Ⅱ. 본론 본론-1. 외식업계의 인력난 배경 본론-2. 외식업계의 실태 본론-3. 외식업계의 인력난 해결(대처)방안 Ⅲ. 결론1. 서 론외식업계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인력난'이다. 나라 전체는 구직난이 심각하다고 하는데 외식업계에서는 사람을 못 구해서 난리라고 한다. 특히 한식집이나 개인 식당 등에서는 심각한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다.외식업계의 구인난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일명 3D업종의 하나로 인식되어 보수도 작고 일은 힘들다는 인식이 팽배해 있어 외식업계에서 일해 보고자 하는 사람이 점차 줄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외식업계의 인력난 실태 및 원인을 분석하고 외식업체들의 인력난에 대한 대책을 살펴봤다.2. 본 론◆본론-1. 외식업계의 인력난 원인 1. 외식업계의 업무 자체가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것을 들 수 있다. 2. 드라마나 영화 등을 통해 보여 지는 외식업체의 모습과 현실과의 괴리에서 오는 혼란도 이직을 부추기는 요인이다.3. 회사에 대한 비전을 느끼지 못하거나 타 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보수, 적채돼 있는 승진, 매출에 대한 중압감, 교육의 부재, 서비스직에 적합하지 않은 내성적인 성격, 열악한 복리후생, 직장이라기보다는 잠깐 거쳐 가는 곳이라는 생각 등도 이직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나고 있다. 4. 근무기간이 짧은 직원(파트타이머)의 경우 급여나 복리후생, 매출에 대한 중압감 등 보다는 일반인이 쉬는 주말근무 및 마감근무에 대한 어려움이나 나를 챙겨주는 사람이 없고 힘들 때, 마땅히 의논할 대상이 없는 등 소속감에 대한 결여가 이직의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5. 지원자들의 학력이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육체적 노동이 강한 매장근무를 꺼려하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6. 개인 업소의 경우 겉으로 보여 지는 환경 및 미래에 대한 불투명한 비전 등으로 인해 업소를 떠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7. 점장, 매니저 등 핵심인력은 더 이상의 승진이 어려운데 따른 불투명한 비전과 회사 차원의 불투명한 경력관리로 인해 이직한다.◆본론-2 1. 외식업계의 인력난 실태1) 단기 근무자의 증가로 매장 운영 차질 2) 365일 직원 모집 공고2. 관련기사1)“정말 일 할 사람이 없다.” [2006-11-28 오전 08:20:00 (c) Foodbank.co.kr] 2) 외식업계 9년차 연봉, 매출액 500대 기업 대졸초임 연봉에도 못 미쳐 3) 초임은 1625만원 수준, 연차에 따라 6.8% 상승률 보여 4) 고학력, 전문부서 연봉 낮아 외식업계 타 직종 동 경력자 대비 하위그룹 분류5) 타 브랜드 오픈에 능력직원 동반 이동 잦은 이유 →회사에 대한 신임도, 비전 '불만족' 6) 외식업계 시장 성장만큼 종사자 이미지 전환은 못 이뤄 7) 패스트푸드업체들 인력난 [연합뉴스 2002-07-24 11:06:16] 8) 일본 외식시장의 인력난3) 초임은 1625만원 수준, 연차에 따라 6.8% 상승률 보여3. 설문조사 - 외식업체의 인력난에 대한 질문지1. 최저노동임금이 최근 자꾸 오르고 있는데 이에 대한 생각? 그리고 그만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2. 아르바이트가 자주 바뀌는데 왜 그렇다고 생각하는가? 3. 따로 직원을 위한 교육을 하고 있는지, 한다면 어떻게 하고 있는지? 4. 고용 시 선발기준, 평균 1개월에 몇 회 정도 아르바이트생을 구하는지 or 바뀌는지? 5. 일을 그만둘 때 말하는 사유에는 무엇이 있는지?6. 기업주가 생각하는 퇴직이유는? 7. 평균 아르바이트생이 일하는 기간은? 8. 자꾸 바뀌는 알바 때문에 손해 보는 점은?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기업에서 하는일은? 9. 종업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10. 외식업계의 인력난이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고 더욱 가중되는 이유? 11. 직원만족도는? 12. 복리후생은? 13. 인력난을 극복하기 위해 시도하였으나 실패한 방안은? 14. 외식업체에서 일을 하였거나, 앞으로 할 계획인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대상업체패밀리 레스토랑- SEA HOUSE(경산점) 패스트 푸드점- 롯데리아(칠곡점) 일반 소매 점포- 3초 삼겹살 (일반음식점-고기집)◆본론-3 1. 외식업체의 인력난 해결(대처)방안1) CK의 구축 2) 채용 프로그램의 다양화 3) 각 점포별 인력 DB 및 사원추천제도 활용 4) 직원능력·근무의욕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5) 종업원 정착율 높이기 6) 비전과 전문성 제시1) CK의 구축CK시스템: 중앙집중식 주방 시스템 →맛을 표준화한 후 거의 모든 식재료를 완제품 상태로 공급 →가공공장에서 식재료를 다듬고 표준화해서 매장에 공급하는 시스템 효과:전 가맹점이 균일한 맛을 내는 것은 물론 조리시간이 5분 이내로 줄어듬2) 채용 프로그램의 다양화본사 차원의 공채, 각 매장별 수시채용은 기본이며 자사 홈페이지 내에 채용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는가 하면 전문 리쿠르트 업체 및 각 지역 고용 안전 센터와 연계해 필요 인력을 충원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관련학과와의 연계를 통해 외식업에 대한 기본 교육을 받은 인력을 확보하기도 한다. 대학 내에 특정 업체의 단기 프로그램을 개설하는가 하면 특정 학과와 외식업체가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마련3) 각 점포별 인력 DB 및 사원추천제도 활용각 매장에서 근무했던 경험이 있는 직원들에 대한 DB를 만들고 주기적으로 이들에 대한 관리를 함으로써 향후 다시 직원으로 근무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이들은 신입직원과 달리 별도의 교육이 필요 없이 바로 업무에 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다점포 업체의 경우 매장별로 구축한 인력DB를 공유, 해당직원의 생활권이 바뀌었을 때 다른 매장에서 채용할 수 있도록 하기도 한다. 현재 근무 중인 직원이 자기의 지인을 추천하는 사원추천제도는 직원으로부터 어느 정도 업무나 근무환경에 대한 정보를 듣고 입사하기 때문에 일반 직원에 비해 근무기간이 긴 편이다.4) 직원능력·근무의욕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기존 직원들에 대한 능력 개발 및 근무의욕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직원관리로 이직을 방지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것이 승진에 대한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직급 체계를 보다 다양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 외식업체들이 직급 체계의 세분화와 점포수 확대로 빠른 승진이 진행되면서 해당 직급에서의 업무능력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5) 종업원 정착율 높이기①잦은 대화와 더불어 정(情)적인 면(생일 및 경조사 챙겨주기, 관심 가져주기 등)의 부족을 해소시켜 주고, 비전 제시 등으로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 좋다. ②종업원의 근무의욕 고취와 자존심을 만족시켜 주는 기본 근무시간을 확립 해 준다. ③불안정한 고용조건에 있는 종업원에게 명확한 근로계약서 작성으로 약속이행의 압박감과 소속감을 갖게 해 주고 스스로 정착율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제공 ④1년 미만의 입사자는 3개월 단위로 급여책정을 조정해 주어 근로의욕을 고취시켜 준다. ⑤종업원을 위한 보다 나은 작업환경을 개선해 주어야 하며, 종업원뿐만 아니라 경영주 자신도 지킬 수 있는 명확한 근무수칙을 만들어 전 직원이 지켜나가야한다.6) 비전과 전문성 제시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또 하나의 방법이 미래에 대한 비전과 자신의 직업에 몰입할 수 있는 전문성이다. 그것에 따라 직업에 대한 직원들의 가치관이 달라진다.2. 사례1) 썬앳푸드 - 멘토제로 결속력 강화 2) 베니건스 - 조리연수생 프로그램으로 조리 인력 확보 3) 자바커피 - 인센티브 및 복지제도 활성화로 장기 근무 유도4) CJ푸드빌 - 인사제도 대폭 개선, 직원 능력 향상 및 비전 제시 4-1. 세분화된 직급체계로 업무 효율화 및 승진기회 제공 4-2. 글로벌 인재 양성 4-3. 서비스 아카데미 통한 사내 서비스 강사 양성 5) 송추 가마골 - 단계별 학습 프로그램으로 생산성 높여 5-1. 연간 2회씩 1박2일 중간관리자 집체교육 실시 5-2. 교육 수료 시 인센티브 및 진급·급여 반영3. 결론외식업뿐만 아니라 어떤 업종이든 경영주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종업원들의 잦은 이직이다. 특히 식당업 같은 경우는 일정기간동안 직무교육과 훈련을 통해 마음 놓고 맡겨도 되겠다 싶으면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서비스산업인 외식산업은 특히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지만, 고객을 만족시키기 전에 종업원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할 것이다.훌륭한 내부 마케팅만이 훌륭한 직원을 만들 수 있으며 그에 따른 고객만족 또한 이루어낼 것이다. 이직률이 높은 외식업소는 완벽한 서비스 질을 기대하기 어렵다. 내부고객에 초점을 맞추어 더 좋은 근무환경을 제공하여 종업원들의 이직률을 줄이는 것이 외식산업의 서비스 질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종업원이 아니라 경영주 자신에게 있다. 종업원의 자질과 역량은 경영주가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종업원을 대하는가에 의해 크게 좌우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영주는 종업원의 자질 향상과 장기근무를 위하여 여러 가지 노력을 해야 한다.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매출향상은 물론 점포의 경쟁력 향상을 가져오게 해야 된다.{nameOfApplication=Show}
◆ 목 차 ◆Ⅰ. 서론Ⅱ. 본론본론-1. 외식업계의 인력난 배경본론-2. 외식업계의 실태본론-3. 외식업계의 인력난 해결(대처)방안Ⅲ. 결론외식업계의 인력난Ⅰ. 서론외식업계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인력난’이다. 나라 전체는 구직난이 심각하다고 하는데 외식업계에서는 사람을 못 구해서 난리라고 한다. 특히 한식집이나 개인 레스토랑 등에서는 심각한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다.외식업계의 구인난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일명 3D업종의 하나로 인식되어 보수도 작고 일은 힘들다는 인식이 팽배해 있어 외식업계에서 일해 보고자 하는 사람이 점차 줄고 있다는 것이다.외식업계에서는 경력이 있는 사람을 필요로 하고 경력이 있고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 안 있어 외식업계를 떠나는 일이 계속 되고 있는 것이다.‘취업난, 청년실업’ 등의 말은 외식업과는 거리가 멀게만 느껴진다. 자리는 있는데 사람이 없는 것이 외식업계의 현실이다.업종에 따른 양극화 현상도 심각하다. 패밀리레스토랑 등 기업형 외식업체는 채용정원 대비 입사 희망자가 월등히 많지만 일반 식당의 경우 ‘일손’을 찾아 나서야 하는 실정이다. 물론 입사 희망자들이 많다고 해서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근무기간이 갈수록 짧아져 365일 수시채용이라는 문구를 내걸어야 할 정도로 이직률이 높다 보니 직원 채용에 따른 비용과 시간 대비 활용도가 턱없이 낮은 것이 현실이다. 특히 매장의 실질적인 경영을 맡고 있는 매니저 및 점장급에 대한 인력난은 더욱 심각한 상황으로 많은 외식업체들이 이들 ‘허리 인력’, 즉 핵심인력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에 외식업계의 인력난 실태 및 원인을 분석하고 외식업체들의 인력난에 대한 대책을 살펴봤다.Ⅱ. 본론본론-1. 외식업계의 인력난 원인1. 외식업계의 업무 자체가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것을 들 수 있다. 무거운 음식과 기물을 다루는 등 육체적인 노동, 고객 및 동료와의 인간관계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이들의 발길을 떠나게 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외식업을 일컬어 3D 뿐 지배인으로서, 점장으로서의 역할은커녕 차라리 없는 것이 나을 정도의 인력이 허다하다. 물론 당시 우리 사회의 형편상 그저 호구지책으로 선택한 직업이라 하자. 그래도 너무하다는 생각은 지울 수가 없다.만일 1세대 경영주들이 축적한 부의 일부를 함께 고생했던 직원들에게 투자했다면 지금 우리는 이보다 훨씬 수월한 외식업 경영환경을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동시에 지금처럼 인력난 때문에 고민하는 아픔은 줄지 않았을까 하는 진한 아쉬움도 가져본다.이제 외식업계가 전문 인력을 키워야 하는 것은 외식업 경영주들이 어쩔 수 없이 짊어지고 가야 하는 십자가일 수밖에 없다. 설령 배신을 당하고 혹독한 말로 뒤통수를 맞아도 사람에게 과감하게 투자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그동안 나는 수없이 투자했는데 돌아온 결과는…, 이제는 다른 경영주들이 해주겠지….’하는 생각으로는 우리 외식업계가 살아 날 수 없다. 외식인 모두가 나부터라는 마음으로 사람에게 과감한 투자를 할 때 외식업계의 미래도 밝아질 거라는 생각이다.(출처 : Tong - fresco님의 외식업 Know How통)2) 외식업계 9년차 연봉, 매출액 500대 기업 대졸초임 연봉에도 못 미쳐외식업계 9년차 연봉이 국내 매출액 500대 기업에 근무하는 4년대 졸 직원의 초임 연봉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돼 외식업계 연봉관리에 시급한 전환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취업포털사이트인 잡코리아가 지난해 실시한 ‘2006년 국내 매출액 500대 기업 중 320개사의 대졸연봉 초임조사’에 따르면 대졸연봉 초임은 2807만원으로 ‘음식료?외식?프랜차이즈 분야’ 9년차 평균연봉인 2682만원보다 약 100만원 가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매출액 500대 기업에 속한 ‘식음료?외식서비스’ 업체(22개 기업)들 또한 4년 대졸초임의 연봉 평균은 2651만원으로, 평균 연봉인 2807만원보다 5.60% 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나 15개 업종 중 하위권인 11위에 머무른 것으로 분석됐다.업종별로는 ‘금융 보험’의 대졸초임 연봉이를 늘리고 있다.맥도날드는 올 초 아르바이트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서울 강남과 경기도 일산 등지 매장에 고령자를 시간제 근무자로 채용했으며, 버거킹은 이태원 매장에 이어 최근 서울역 매장에도 고령자들을 채용했다.롯데리아는 2 년 전부터 주부사원 채용을 시작해 현재 매장에서 일하는 전체 아르바이트 인력의 10% 가량이 주부사원들이며, 맥도날드도 올 들어 주부사원 채용에 적극 나서고 있다.일부 매장의 경우 필요한 인원이 제때 충원되지 못하자 전체 패스트푸드 매장 수는 많아진 반면 제품 구입을 위한 대기 시간은 길어지는 등 서비스 질이 떨어졌다는 고객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업계 관계자는 "패스트푸드 매장의 시간당 임금은 대략 2천100~3천원 수준으로 이 금액이 적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며 "업체들도 이제는 외형 키우기 경쟁이 아닌 인력 양성을 통한 서비스 개선 방안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고 말했다.8) 일본 외식시장의 인력난“인력부족, 일할 사람이 없어서 도산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일할 사람이 없어서 점포를 오픈하지 못하고 있는 업체도 있을 정도로 일본 외식업계의 인력난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인력난의 가장 큰 요인은 젊은층의 노동인구가 점차 감소함으로써 나타나는 현상으로 분석되고 있다. 현재 외식업계의 아르바이트 비율은 90%대에 육박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20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큰 반면, 자녀를 적게 낳는 사회적 현상으로 인해 상황은 갈수록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외식업계에서 젊은 인력만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것도 인력난을 부추기고 있는 또 하나의 원인으로 작용한다.이에 대해 일본의 한 컨설팅전문가는 “인력문제는 현재 근무하는 직원들의 이직률을 줄임으로써 해결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최근 외식업계의 이직률은 33.3%로 타 업계보다 10% 정도나 높은 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인력난은 영원히 풀지 못하는 숙제가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이직률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직원의 급여나 복지고하며, 자주 바뀌는 편은 아닙니다.5. 일을 그만둘 때 말하는 사유에는 무엇이 있는지?답변 : 조금 쉬고 싶다고 말하는 경우가 다수이며, 개인의 계획을 위해 사직을 표할 때가 많습니다.6. 평균 아르바이트생이 일하는 기간은?답변 : 다양하지만 흔히 3개월 정도 일한다고 생각합니다.7. 종업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답변 : 가족 같은 분위기로서 이끌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개선사항은 적극 수용하고 있습니다.8. 종업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답변 : 가족 같은 분위기로서 이끌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개선사항은 적극 수용하고 있습니다.9. 외식업계의 인력난이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고 더욱 가중되는 이유?답변 : 전문직이 아니라는 생각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외식업계에 종사 하는 것도 자기가 계발만 한다면 충분히 전문직으로 발전할 수 있지만 아직까지 사회적 인식이 부족하여 인력난은 더욱 가중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10. 직원만족도는?답변 : 100% 만족하지는 못하지만, 개선사항은 적극 수용하고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11. 복리후생은?답변 : 4대 보험을 적용하고 있으며, 직원들을 위한 탈의실과 샤워실도 마련돼 있습니다.12. 인력난을 극복하기 위해 시도하였으나 실패한 방안은?답변 : 아직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13. 외식업체에서 일을 하였거나, 앞으로 할 계획인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답변 : 자신의 직업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하며 전문직으로 충분히 발전가능성이 있으므로 자신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노력한다면 충분히 자신의 빛을 발할 수 있을 겁니다. 자신의 일을 즐기면서 열심히 한다면 그만한 대가는 온다고 말하고 싶습니다.2) 3초 삼겹살 (일반음식점 - 고기집)1. 최저노동임금이 최근 자꾸 오르고 있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그리고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답변 : 어느 정도선 까지는 오르는 게 바람직. 물가가 많이 올랐으므로 올려 줘야 한다고 생각함.2. 아르바이트가 자주 바뀌는데 왜 그 최근 자꾸 오르고 있는데 이에 대한 생각?그만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답변 : 막노동과 비교하자면 아르바이트 임금은 아직도 적다고 생각한다.높은 고온에서 일하는 내내 30분 휴식을 제외하고는 근무 내내 서서 일하는데 그 정도는 당연히 받아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한다.2. 아르바이트가 자주 바뀌는데 왜 그렇다고 생각하는가?답변 : 요즘엔 돈도 돈이지만 힘든 일은 기피하려고 하니, 아르바이트생들의 나이가 점차 어려지고, 어리다보니 사회 경험도 부족하고 좀 더 편한 곳을 찾아 가려고 한다.3. 따로 직원을 위한 교육을 하고 있는지, 한다면 어떻게 하고 있는지?답변 : 최소한의 기본 교육 정도를 받고 있다.고객의 불편 사항이나 기본 서비스, 또는 점포의 전반적인 업무 내용 정도에 대해서...4. 고용 시 선발기준, 평균 1개월에 몇 회 정도 아르바이트생을 구하는지 or 바뀌는지?답변 : 평균 20세 정도의 나이. 수시 모집. 오래하면 6개월 정도..5. 일을 그만둘 때 말하는 사유에는 무엇이 있는지?답변 : 시급이 적다. 학업에 지장이 있다가 대부분이다.6. 평균 아르바이트생이 일하는 기간은?답변 : 보통은 3개월, 길게는 6개월에서 1년 사이7. 자꾸 바뀌는 알바 때문에 손해 보는 점은?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기업에서 하는 일은?답변 : 아르바이트생이 기본적인 업무를 배우는데 보통 3개월은 걸리는데, 3개월 정도의 교육으로 일을 시킬만하면 그만 둬버리니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따라서 처음 아르바이트 계약을 할 때 3개월 이상 근무 하는 것을 기본 조건으로 채용한다.8. 종업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답변 : 비교적 잘 이뤄진다고 생각한다.휴식시간이나 회식 등을 통해서 많은 질문들과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자주 하는 편이다.9. 외식업계의 인력난이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고 더욱 가중되는 이유?답변 : 임금에 비해 일이 많이 힘든 것이 가장 큰 이유인 것 같다.아르바이트생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근무자가 모자라는 인력을 대신해 아르바이트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