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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dwing Mies van der Rohe
    Ludwing Mies van der Rohe미스 반데어 로에(Ludwing Mies van der Rohe, 1886.3.29~1969.8.17)▣미스 반데어 로에의 생애-1886년 독일 아헨 출생-1897~1900년 Aix-Chepelle 소재의 Cathedral School을 다녔다.-1900~1902년 Aix-Chepelle 소재의 Ecole des Arts et Metiers에서 공부했다.-1903~1904년 석공세공인의 공방에서 치장벽토의 장식을 그렸다.-1905년 베를린으로 이주-1905~1907년 베를린에 있던 부르노 파울의 스튜디오에서 견습 가구디자이너로 일하였다.-1907년 처음으로 주택 건축-1909년 페터 베렌스의 건축사무소에서 실무경험-1912년 크뢸러의 저택 설계(고전주의적 건축형태를 추구)제 1차 세계대전 직후 - 표현주의 경향의 ‘철과 유리의 마천루안’, 철근 콘크리트구조 사무소 건축안등 초고층 건축안 발표-1921~1925년 11월 그룹의 전시회를 개최했다.-1926년 독일 공작연맹 전시회 대표 건축가. 독일 슈투트가르트 바이젠호프 주거 단지-1927년 독일 공작 연맹의 부회장 역임-1929년 바르셀로나 국제 박람회 독일관 설계-1930년 바우하우스 교장에 취임 (1933년 나칫의 탄압으로 바우하우스 폐쇄)-1931년 베를린의 구축전시회에서 ‘우리시대의 주거’라는 제목의 공작연맹파트의 대표-1937년 미국으로 이동, 아머공과 학원(시카고 일리노이공과대학)건축과 주임교수-1938년 시카고에 건축사무실을 연다.-1940년 일리노이 공과대학의 배치 계획, 그 건축군의 설계-1948년 시카고 고층건물 계획안에서 유리와 철의 커튼월을 처음 적용함.-1949년 프로콘토리 아파트-1950년 판즈워스 저택▣『적을수록 많다(Less Is More)』20세기 디자인이 추구했던 기계미학의 저잇ㄴ을 상징적으로 가장 잘 표현“장식이 적을수록 그 의미는 풍부해 진다.”“형식을 절제할수록 본질에 가까워진다.”“과거의 양식과 결별할수록 새로운 시대를 더 잘 맞이할 수 있다.”라는 의미로 해석▣미스 반데어 로에 대표작들바이젠호프 아파트(Weissenhof Apartments, at Stuttgart, Germany, 1927)랑게 하우스(Hermann Lange House, at krefeid, Germany. 1928)바르셀로나 박람회 독일관(Barcelona Pavilion German, 1929)1930년에 철거되었으나 1986년 복원됨.Barcelona Pavilion은 미스의 유럽활동기의 절정기인 1929년에 세워진 세계박람회의 독일관이었다. 이 파빌리온에서 미스는 막연하게 주택을 연상하게 하는 스케일을 써서, 트라버틴, 녹색 Tinos 대리석, 오닉스, 투명유리, 녹색착색유리, 유백색 유리로 구성된 8개의 공간을 새로 연결하고 있다. 가는 금속기둥위에 얹혀진 장방형 지붕아래 한 면은 실내로, 다른면은 외부공간으로 전개되어 가는 새로운 공간개념을 제시하였다. 보통의 건물은 기둥과 벽이 함께 하중을 받게 되어 있다. 그런데 바르셀로나 파빌리온은 종래의 건물과는 달리 기둥과 벽이 분리되어 하중은 기둥에 의해서만 지지되고, 벽은 자유로운 배열을 가진다. 미스는 이 건물에서 기둥과 벽을 약간 띄워 놓음으로써 각각의 독립적 시스템을 인식할 수 있게 하였다. 이는 흐르는 공간과 관련있는 것으로, free plan구조라 한다.
    공학/기술| 2007.06.12| 3페이지| 1,000원| 조회(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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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 Corbusier
    Le Corbusier르 꼬르뷔제 [1887.10.6~1965.8.27]▣르 꼬르뷔제의 생애-Le Cobusier(Charies Eduard Jeanneret)는 1887년 10월 스위스 라쇼드퐁에서 시계공의아들로 태어남-라쇼드퐁 직업공예 학교에서의 L'Eplatenier의 가르침 아래 자연을 파악하고 자연의 형태를기하학적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하며 성장하게 됨-1907년 그의 장래에 전환점을 이루게 되는 유럽여행을 떠나게 되고, 건축의 세계에 완전히심취하게 되는 계기를 맞음-1909~1910년 사이에 피터 베렌스로부터 천골의 사용법을 배움-Joseph Hoffmann에게서는 아르누보의 장식적인 경험을 익히게 됨-August Perret에게서는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사용법에 대한 가르침을 받음-Tony Garnier에게서는 그의 유토피아적 사회주의 사상에 깊은 공감을 하게 됨-1916년 Ozanfant과의 만남으로 인하여 새로운 사상적 발전을 가져오게 되는 계기를 가짐-1920년대에는 “새로운 정신(L'Esprit Nouveau)"지를 창간하면서부터 순수주의(Purism)운동을전개해 나가기 시작함-1926년에는 “현대 건축 5원칙”을 주장-1948년에는 “Modular"를 이론적으로 완성을 이룩하게 되는 성과를 가져오게 됨-1931년 Mandrot 주택에서 1956년 Ronchamp교회에 이르기까지 르꼬르뷔제의 전반적인 작품에서 초현실부의적인 측면이 나타남.-1914년에는 도미노 시스템(Domino System)을 발표-1917년 순수주의 운동전개 순수파 창시-1922년 근대건축 5원칙을 확립-1925년 건축을 향하여, 금일(今日)의 장식예술, 도시론 등의 저술.-인구 300만의 도시계획안, 에스프리 누보-1927년 가르슈의 저택(Garches), 제네바의 국제연맹회관 계획-1928년 CIAM(근대건축 국제회의)의 창단 멤버-1927~1931년 사보이 별장(Villa Savoye)-1930~1932년 파리대학의 스위스 학생회관-1947~1952년 위니테 다비다시농-1950~샨디 갈(Chandigarh)의 관청계획-1950~1954년 롱샹의 교회당-1965년 프랑스 로크브룬네에서 작고.-작품[롱샹 교회, 사보이 별장, 슈타이 주택, 위니테 집합주택]▣근대건축의 5원칙1)필로티(Les Polotis)그것은 독립되어 주택의 개방된 공간을 뚫고 세워져야 한다.인간의 거주레벨을 필요한 높이까지 올린다.건물과 지상의 교통을 처리하는데 사용한다.2)뼈대와 벽의 기능적인 독립(La Fenetre en Longeu)하중을 받지 않는 내벽의 위치를 자유로이 처리한다.독립성을 줄 수 있는 평면의 융통성을 가능하게 한다.3)자유로운 평면(Le Plan Livre)구조체에서 독립된 실내부 공간을 극히 변화성이 풍부한 방법으로 계획되어기능과 표현의 두가지 목적으로 곡면의 계단실과 곡면 또는 평탄면의 칸막이벽을 채용한다.4)자유로운 건물 정면(Le Facade Livre)구조에 제약 받지 않는 긴 창5)옥상 정원(Le Toit-Terrasse)옥상을 건물의 한 요소로 채택하여 인간생활의 공간으로 취급한다.유럽각지의 유니테다비타시옹의 옥상이나 샹디갈의 사무동과 회의동 옥상에서와같이 “빛 아래 집합된 입체의 교묘하고도 장려한 연출”로 승화되어 공간의 새로운차원을 풍요하게 해주고 있다.▣주택건축구상의 4가지 유형제1형 : 유기적으로 연결된 mass → (라로쉬 주택 La Roche)제2형 : 피부속에 기관을 틀어넣은 것 → (가르슈 주택 Garches)제3형 : 외부로 노출된 ehrflqQU대에 의하여 투명한 외피 제공 → (슈투트가르트 주택Stuttgart)제4형 : 외부는 2형 내부는 1, 3형의 특성과 장점을 수용 → (사보아 주택 Savoye)(순수하고 극히 일반적이며 수단이 풍부한 형태)▣르 꼬르뷔제 대표작들롱샹성당 /프랑스(La Chapelle De Ronchamp) 1955르 꼬르뷔제는 건축의 기초를 이루는 빛을 롱샹의 내부로 끌어 들였다.작게 뚫린 채색유리, 부속성당의 모자, 지붕 벽 모서리의 틈을 통해 빛이성당 안으로 들어온다.사보이 별장 (Villa Savoye, Poissy, France, 1927~1931년)사보이 별장은 1923년 르 꼬르뷔제가 발표한 신건축의 5대원칙을 가장 잘 표현한 건축으로손꼽히고 있다. 사보이 별장의 또 다른 이름은 Les Heures Claires.라뚜렛트 수도원 Couvent St. Marie de la Tourette(Eveux-녁-l' Arbresle. France Lyon, 1960)이 건물에서 르 꼬르뷔제는 그의 ‘모듈러’의 원칙내에서 작업을 했으며, 질서와 혼돈사이의강한 긴장을 만들어 냈다. 경건함과 섬세함 거침과 매끄러움이 한데 어우러지고 있다.라뚜렛트 수도원은 1953년 설계에 들어가 1956년에 공사를 시작했고 1959년에 완공했다.전체적인 방침은 건축에서 중세 건물의 엄격함을 지향하자는 것이었다.
    공학/기술| 2007.06.12| 4페이지| 1,000원| 조회(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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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ank Lloyd Wright 평가B괜찮아요
    Frank Lloyd Wright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 1867.06.08~1959.04.09)▣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생애-1867 미국 위스콘신주(Wisconsin) 리치랜드센터(Richland Center) 6월 8일 출생.-1885 위스콘신 대학 입학(University of Wisconsin)-1887 대학 중퇴 평생 스승인 “루이스 헨리 설리반” 사무소에 들어감.[설리번 : Sullivan, Louis Henry, 1856.9.3~1924.4.14 미국 근대건축의 선구자로서주요작품은 ‘커슨빌리스콧 백화점(1904)’이다.-1893 시카고에 자신의 사무실 개설. 만국박람회를 통하여 일본과 동양의 건축에 관심을갖기 시작함.-1893~1910 제 1황금 시대.유기적 거축 이론(organic architecture : 프랑스의 르 꼬르뷔제 등이 주도한 기능주의 건축과 대립되는 입장이다.)에 의한 ‘프레리하우스(초원주택)’시리즈의 걸작을 다수 만들어 냈다. 하트레이 저택(1902), 마틴 저택(1904), 쿤레이 저택(1908),로비저택(1909)등의 건축은 탤리에신에서 최초로 지은 자택(1911년 이후)에 까지 이어진다.동양건축에 자극을 받으면서 여러 방면으로 뻗는 플랜, 공간적인 유동성, 대지의 수평선에 동화한 듯한 외형 들을 훌륭하게 통일하여 독창적인 세계를 구축하였다.주택 이외에도 라킨사(社) 빌딩(1904), 유니테리언 교회(1906) 등이 있으며, 라이트의작품 집이 1910년 베를린에서 출판되자, 유럽 건축계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1905년과 1913년에 라이트는 일본에도 갔다. 그는 일본의 문화들에 관심이 많았다.Midway Garden(1913), Imperial Hotel(1915~1922) Tokyo, Japan.-1911~1935 침묵의 시기.첫 번째 아내의 행방불명, 그리고 1914년 탤리에신에서 하인의 방화살인 사건으로 인한 체니 부인과 두 아들의 죽음 등 불행이 잇따랐다. 이 시기의 작품에는 마야풍의 첫 작품인 시카고의 미드웨이 가든(1914), 일본 도쿄의 데이코쿠 호텔(1922),미라드 저택(1923) 등이 있으나, 1920년대 말에 닥친 세계적인 경제공황의 여파로그의 활동도 부진하였다.-1936~1959 제 2황금시대.20여년의 공백 기간을 깨뜨리는 1936년 ‘폴링워터(Falling water:낙수장)’라고 명명된카프만 저택, 1939년 존슨 왁스 본사 등 두가지 훌륭한 건축으로, 당시 세계적으로 파급 되어있던 국제건축양식을 소화하면서 기적적으로 부활하여, 제 2차 황금기를맞이 하였다. 즉, 1938년부터의 탤리에신 웨스트 건설, 하나 저택(1948), D.라이트 저택(1952), 프라이스 타워(1956), 베스 쇼롬 유대교회(1955)등의 작품이 있고, 뉴욕의구겐하임 미술관(1959)을 완성하였다.-1959 뉴욕의 구겐하임 미술관(1959)을 완성하기 직전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4월 9일사망.(당시 91세)▣유기적 건축 [organic architecture] Organic growth프랑스의 “르 꼬르뷔제” 등이 주도한 기능주의 건축과 대립되는 입장이다. 건축물을 중심핵으로 외부 자연계와의 조화를 도모함으로써 인간의 유기적인 생활을 반영하는 질적 건축이 되어야 한다는 이론에 입각하고 있다.르 꼬르뷔제의 “주택은 다만 거주를 위한 기계이다”라는 생각과 매우 대조를 이루는 건축이념이다. 라이트의 대표적 저서인 (1939)은 현대건축에 큰 영향을 끼쳤다.라이트는 유럽 중심의 근대건축의 흐름에서 당당하게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지니고 유럽건축에 영향을 미친 미국의 자존심이었다.그는 자연을 통하여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유기적 건축”의 기수이며, 기하학적인 수평선과 자연의 조화, 내부공간의 리듬, 반복과 대비의 적절한 구성등 현대건축의 중심언어를 훌륭히 잡고 있도록 했다.『organic growth - 그는 “유기적 건축”이라는 것을 ‘시간’과 ‘장소’와 ‘인간’에게 어울리는 것으로 정의했다. 이 세가지 원리가 그의 일생동안 그의 건축물을 지배했다.』우선 시간. 20세기 건물은 17세기 건물을 모방해서는 안된다. 과거의 건물은 현대에 더 이상 적용될 수 없는 과거만의 삶의 방식과 사회 양식등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재료에 담겨 있는 나름대로의 본성을 잘 이용해야 한다.그리고 장소. 장소에 적합하려면 그것은 주위환경, 경관을 가장 잘 이용해야 한다. 그 예로 “프레리 하우스(prairie house)”. 지평선을 따라 활장되도록 만들었다. 주거층은 위로 올려서 주변 환경의 경치를 제공했다. 대표적인 예로는 카우프만 저택(Falling Water)".그것은 건물과 장소가 조화롭게 엉켜있는 궁극적인 예이다.마지막으로 인간. 건물의 목적은 인간을 위해 있는 것이다. 그래서 구조에서도 인간을 단위 길이로 사용했다. 그리고 건물의 reality는 벽이나 천장이 아니라 그 속에 살고 있는 사람의 ‘공간’ 이다. 그의 초기 집에서, 건축적 공간을 자유화 시켰다. 불필요한 파티션은 없앴다.▣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대표작들카우프만 저택(Falling Water, 1935~1939)1935~9년에 건축된 낙수장은 유기적 건축과 입체주의적 합리주의적 영향들을 하나의 창조물로 이끌어 낸 걸작으로 자연속에서의 생활을 위한 이상적인 해결안이었다. 낙수장은 1936년 피츠버그의 백화점 재벌인 에드거 J. 카우프먼을 위해 지어진 휴일 별장이다. 카우프먼 가는 Bear run이라는 이름의 이 시냇물 주위로 별장을 지어달라고 의회했지만,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폭포수 위로 집을 짓자는 파격적이고 놀라운 제안을 했지만 카우프먼은 그의 제안을 전폭 받아들여 이런 혁신적인 건축물이 탄생하게 되었다. 인공 소재를 최소한으로 제한해 사용했고, 영지에서 채취한 암석으로 주요구조물을 세웠으며, 폭포수의 흐름이 인위적으로 정체되거나 왜곡되지 않도록 특수한 공법을 사용했다. 보이지 않는 곳, 구석구석에 사용된 (당시로서는)파격적인 첨단의 테크놀로지들이 이 집을 떠받치고 있는 것. “Falling Water",Mill Run, State Highway 381,펜실베이아 위치.
    공학/기술| 2007.06.12| 3페이지| 1,000원| 조회(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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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var Alto
    Alvar Alto알바 알토(Alto, Hugo Alvar Henrik, 1898.2.3~1976.5.11)▣알바 알토의 생애-1898년 2월 3일 핀란드 중서부 쿠오르타네에서 출생.-1916년 헬싱키 공과대학 건축과 입학.-1921년 지구르트 프로스테루스 교수의 교육을 받고 헬싱키 공과대학 건축과 졸업. 핀란드 정부의 장학금으로 발트해, 스칸디나비아 지방을 여행.-1923~1927년 유바스큘라에서 설계 사무소 설립.-1924년 아이노 마르시오와 결혼. 설계사무소에서 공동으로 일을 시작.-1928년 CIAM의 종신회원이 됨.-1933년 사무소를 헬싱키로 옮김.-1935년 비푸리의 시립도서관 지음.-1936년 레바르 미술 박물관 지음.-1938년 마이레아 저택 지음.-1939년 뉴욕 만국 박람회의 핀란드관.-1939~1940년 겨울의 전쟁. (핀란드 Vs 소련)-1940년 실험도시 계획. 미국으로 건나가 MIT에서 전후의 재건문제를 연구.-1941~1944년 World War II-1943~1958년 핀란드 건축가 협회의 회장취임. 58년 이후 명예회원이 됨.-1946~1948년 MIT의 객원 교수.-1949년 MIT기숙사, 베이커 하우스.-1952년 엘리사 매키니에미와 재혼. 세이나차로의 사무소 지음.-1953년 무라찰로의 여름별장, 포겔바이트플라츠의 스포츠 및 콘서트 홀.-1954년 켄사네라케라이토스의 집합주거.-1956년 알바 알토의 아틀리에.-1958년 문화의 집(헬싱키), 바그다드 미술관, 보크세니스카의 이마트라 교회.-1959년 카레 저택.-1960년 노르웨이 공과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수여. 세이나요미의 교회.-1961년 헬싱키 센터.(계획안)-1963~1968년 핀란드 아카데미 회장에 역임. 68년 이후 명예회원.-1963년 윌프스부르그 문화센터.-1964년 핀란드 공과대학 본관, 오타니에미 공과대학, 파이미오의 세나토리움 증축.-1965년 세이나요키의 타운홀, 세이나요키의 시립도서관.-1966년 오타니에미 공과대학 학생기숙사.-1968년 로바니에미 도서관.-1971년 핀란디아 콘서트 홀.-1973년 알바 알토 미술관.-1976년 5월 11일 헬싱키에서 별세.▣'자연! 그것은 기계가 아니라 건축의 가장 중요한 모델이다'알바 알토의 건축세계를 극명히 보여주는 말이라 하겠다.그는 그가 지었던 건축물만 생각했던 것이 아니라 건축물과 주변환경이 이루는 전체적인 조화까지도 항상 염두하고 디자인하였다.또한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많은 재료인 목재를 사용하며 활용하였다는 것 또한 인상적이다. 모더니즘 작가였지만 미국 작가들과 달리 자연을 중시하였고 직선보다는 비직선계를 선호하였다는 것도 알바 알토의 큰 특징이다.이러한 점에서 현대 건축의 아버지인 알바 알토는 훌륭한 건축가이다.그가 만들었던 많은 작품들을 보면서 언제나 일관된 자신의 건축 철학을 지켜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이처럼 독특한 세계관과 철학을 지닐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오랜 시간 작품에 대한 많은 생각을 했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세월이 흘러도 사람들에게 좋은 건축가로서 기억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현재 무분별한 고층 건물이 들어서고, 산을 마구 깎아내려 환경에 유해한 콘크리트를 쏟아붓는 모습들이 빈번한 우리 나라의 상황을 보면서 자연환경과의 조화를 언제나 염두했던 알바 알토의 건축에 대한 20세기의 생각들은 21세기로 넘어온 지금 우리의 미래를 위해 다시 한번의 환기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알바 알토 대표작들파이미오 요양원 (Tuberculosis Sanatorium, 1928-1933)1927년 현상 당선한 안으로 아스플룬드식의 온건한 표현을 나타내는 것이 었지만 1935년에 실제로 건설된 건물은 여러 곳에서 강한 독창성을 나타내 고 있어 주목할 만한 작품으로 발전되어 있다.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비합리적인 파동 치는 곡선의 지붕이 등장한 건축물 이다. 물론 이 곡선은 단지 조형적 목적뿐 아니라 음향효과를 고려한 것이 다. 즉, 과학적 논리와 예술적 상상력이 서로 결합되어 경직성으로부터 건 축을 자유롭게 한 셈이다.큰 유리면과 횐색 벽면의 대비, 원형천장의 대규모적인 사용, 건축음향적으 로 고안된 목재 외형의 천장형태와 곡선형의 난간 손잡이 등 그 후 많은 건축가들이 모방하여 사용한 건축세부 디테일의 본래 모습을 여기서 찾아 볼 수 있다. 건물 외부는 국제건축양식의 냉정한 것을 느끼게 하지만 내부공간은 이와 대조적으로 친근감이 있고 따뜻한 느낌을 갖게 하는 것이 같은 시대의 다른 건축물과 비교할 때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특징이다.헬싱키 문화회관 (Finlandia Concert Hall & Congress Hall, 1967-1975)헬싱키 서부의 해안에 연속적인 문화시설의 띠를 형성하는 재개발 계획에 포함된 건축물이다. 그는 이 건축물에 처음으로 본격적인 대리석을 사용한다. 쐐기 형상의 음악당은 가동 칸막이 벽에 의해 세 부분으로 구획 할 수도 있다. 그는 이 시설로 인해 엄청난 양의 공공 건축물의 설계를 의뢰 받게 된다. 야간에 완전하게 조명이 되면 이 번쩍이는 백색의 구조물은 헬싱키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보석처럼 반짝이고 있다. 대규모 문화 센터를 위한 계획의 일부분인 육중한 콘서트 홀은 필란드의 가장 위대한 현대 건축가의 가장 최근에 중요한 작품 중 하나이다. 웅장한 구조물은 디자인과 형태상 고전주의 풍으로 단순하다. 그 백색의 대리석은 알토의 철학과 연관된 인간적인 온화함을 전달하고 있는데 알토는 또한 실내 비품을 대부분 디자인하기도 하였다.오타니에미 공과대학 (Technical University Center At Otaniemi, 1962-1965)교정의 중앙에 있는 선택 된 언덕에 대지에 자리 잡고 있는 주요 건물들은 auditorium hall 이다. 극적인 계단실은 굽이치는 부채꼴 모양에 구조물로 유도하고 있으며 곡선형 창문 외관은 디자인의 주제를 성취하고 있다. 재료는 어두운 붉은 벽돌, 붉은 색 화강석 그리고 청동을 포함하고 있다. 구조물의 전체 길이에 걸쳐서 확대되고 있는 현관 홀은 인상적인 강의실과 강당으로 통행을 조절하고 있다. 알바 알토는 이 건축학과의 건물에서 비직선계의 디자인을 위해서 두 가지 장소 즉, 강당이 있는 주요현관과 강의실을 선정하였다. 이 건물에서 그밖에 건물은 모두 직사각형이다. 외관에서 보면 강당의 곡면이 가장 중요한 형태이며 캠퍼스를 향해 자동차를 진입할 경우 맨 처음으로 보이고 있다. 제 3의 레벨에 있는 건축학과에 미술 스튜디오에 부여된 외부 형태는 평면도에 그 위치의 전체층에서 보이는 비직선형 계획과 관련 된 것이다. 지붕의 수평선을 파괴하고 있는 다른 형태는 지리학부 위에 있는 소규모 기능적인 돔뿐이다. 직선적인 것에서 비직선적인 것으로 기하학을 변화시킴으로서 알바 알토는 장소에서의 도착감, 두 가지 집회홀의 소재감을 강조하고자 했다.
    공학/기술| 2007.06.12| 4페이지| 1,000원| 조회(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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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삼성 하우젠 드럼세탁기 광고 분석
    삼성 “하우젠 드럼 세탁기” 광고 분석-목차-Ⅰ.동기Ⅱ.하우젠 이란?Ⅲ.하우젠 드럼세탁기 광고 분석Ⅳ.해결방안 및 결론Ⅰ.동기광고의 근본적인 목적은 소비자에게 제품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구매를 촉진하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반복이라는 기법은 최적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이유로 인해 파격적 반복광고인 삼성 하우젠 드럼 세탁기 광고를 선택하였다.Ⅱ.하우젠 이란?① 2002년 8월 최초로 시장에 선보인 삼성전자의 백색 가전 통합브랜드인 '하우젠'은 2년간 준비해 온 프리미엄급 백색가전 제품군으로 기존의 세탁기, 김치냉장고, 에어컨 등 각 제품별로 관리해왔던 브랜드들을 하나로 통합한 한국 내 최초의 백색가전 통합브랜드이다. 하우젠은 독일어 Haus(집)와 zentrum(중심)의 합성어로서 생활의 중심이 되는 고품격 인테리어 가전의 새로운 통합브랜드이다.② 컬러링 모델 시스템하우젠은 단순한 기능중심의 생활가전 문화에서 벗어나 절제되고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차별화된 기능을 통해 새로운 하우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한다.③ 차별화된 기술의 자부심김치냉장고와 드럼세탁기, 에어컨 등 고급 가전제품으로 구성된 하우젠 제품군은 다양한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④‘하우젠’ 드럼세탁기우리나라에서는 1996년 처음으로 세탁기를 생산하기 시작하여 그 역사는 비교적 짧다.그러나 1980년대 전자동 세탁기가 보급되면서 수요가 급신장, 현재는 보급률이 95%에 달하며 해마다 수요가 줄고 있다. 포화 상태의 내수 시장과 소비심리의 위축 등으로 세탁기 시장이 위기를 맞게 되자, LG는 기존에 우리나라에 없었던 개념인 드럼세탁기를 국내 최초로 들여와 새로운 기술을 선보였다. 그 후 국내 드럼세탁기 시장은 지난 2002년 18~20만대에서 2003년 45만대로 커지면서 지속적인 급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LG 트롬 세탁기는 5년 연속 판매 1위를 자랑하고 있으며 그 뒤를 삼성전자의 하우젠이 잇고 있다.삼성은 이 은나노 기술로 미국 국가위생국(NSF), 영국 알러지협회(BAF), 독일 LGA, 호주 AMS 인증을 받았다고 주장하였다.Ⅲ.하우젠 드럼세탁기 광고 분석①타겟층20~30대의 젊은 신혼부부 내지는 젊은 층깨끗한 '새댁’의 이미지를 가진 한가인을 내세운 것은 한가인과 같은 젊은 신혼부부를 타겟으로 하기 때문이다.②광고내용광고는 '원피스(그옷)', '이불', '수건', '물수건', '색깔옷', '란제리' 등 총 6개의 소재별로 구성되는데, 각각의 소재는 생활 속에서 기존 방법으로 살균할 수 없었던 특정 소재들을 이용해 살균능력이 우수한 은나노 하우젠 세탁기를 구매하라고 부추기고 있다. 형식은 5초짜리 ‘징검다리’ 광고 3개를 내보낸 뒤 다시 5초 광고 3개를 연달아 내보내는 이색적 기법을 쓰고 있다. 15초인 점을 감안한다면 매우 이색적이다.③효과 및 문제점상식을 깬 반복 5초 메시지는 광고 런칭 초기 시청자 뇌리에 팍팍 와 닿으며 주목을 끌었지만 바로 시청자의 비난이 대상이 되고 말았다.바로 “살균 세탁 하셨나요?”라는 CM송 때문이다. 5초짜리 광고마다 들려오는 고음의 이 노래는 시청자에게 거부감을 느끼게 했다. 심지어 서명운동까지 일어났다. 이에 대해서 삼성전자 관계자는 “광고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높은 음을 사용한 것은 5초라는 짧은 시간에 강한 메시지를 남기기 위한 전략적 선택 이었다”며 “특히 네티즌 사이에 논란이 됐던 CM송의 경우 광고문구의 끝 단어인 ‘하우젠’의 ‘젠’ 발음을 일부러 올린 탓에 강한 인상을 남겼던 것”이라고 설명했다.수많은 사람들에게 ‘하우젠 드럼세탁기’의 존재를 각인시켰으므로 결론적으로 보면 이 광고는 성공했다고 볼수 있다. 삼성전자 손정환 상무는 "범람하는 많은 광고물 속에서 소비자에게 짧은 시간 내에 임펙트 있는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이번 CF를 만들었다. 독특한 광고 기법, 과감한 광고 활용, 다양한 소재 등이 잘 어우러져 기대 이상의 CF가 탄생한 것 같다"고 자부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거세게 일어났고 결국 수정한 CF프가 나왔다.
    경영/경제| 2007.06.12| 3페이지| 1,000원| 조회(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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