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소개NISSAN1935년 일본 가와구치에서 시작됨. 트럭과 버스 및 디젤엔진 등의 부품도 생산하고 있음. Nissan motor의 자회사 이며 닛산 디젤 트럭의 이름으로 UD란 트레이드 마크를 사용하고 있으며 UD란 Uniflow Diesel 의 줄임 말이며 닛산의 주력상품이었던 닛산 단류 엔진 기관에서 따왔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Ultimate Dependability 즉, 믿을 만 한 최고의 것이란 뜻으로 불린다. 현재는 닛산으로부터 13%의 소유권을 구입한 VOLVO의 소속이다. WATERS1958년 미국 메사추세츠에서 설립. High performance liquid chromatography(크러마터그래피) 즉 HPLC라고 불리는 고성능 액체 색층 분석기, 열 분석기구등의 제품을 생산하는 선도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화학적 물리적 생물학적 결합을 측정하는데 이용하고 있다. Jostens미국기업이며 졸업앨범, 학급반지, 졸업기념품 등 기념품 등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제품들은 미국과 캐나다전역에 판매되고 있다. Loewen1905년 캐나다에서 설립. 주된 제품은 원목창문이며 현관 문 등 홈어플라이언스도 제조하고 있으며 특징은 각 나무의 특성과 디자인을 다양하게 조합하면 4조가 넘는 옵션을 가지고 있다. SummaryWhat is PLM!!?제조산업의 존재 이유인 제품을 기획, 설계, 양산하는 일은 상당부분 전통적인 방식에 의존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1990년 중후반까지만 해도 단순한 3차원(3D) 캐드/캠(CAD/CAM) 소프트웨어를 통한 제품 설계와 디자인해석(CAE) 정도가 제조부문 디지털화의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1990년대말부터 국내 제조산업의 제품 제작 프로세스에 디지털이 스며들기 시작했고, 이제 제조산업은 빠르게 첨단 디지털 모드로 전환하고 있다. 제조업계에 부는 거대한 디지털 바람 한 가운데에는 CAD/CAM, CAE, PDM(Product Data Management)을 모두 포괄하며 진화한 제품수명주기관리(PLM; 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솔루션이 자리잡고 있다.
재무관리자본구조의결정M&M(1958)&Miller(1977)학과:학번:이름:과목:담당교수:MM의 무관련이론(1958)모디글리아니와 밀러는 법인세가 존재하지 않는 완전자본시장(perfect capital market) 하에서 기업의 가치는 그 자본구조에 무관하다는 무관련이론 (irrelevance theory)을 주장하였다.A. 기본적 가정1. 자본시장은 완전하다.2. 모든 기업은 경영위험에 따라 같은 위험집단, 즉 동질적 위험집단으로 분류될 수 있다.3. 모든 투자자들은 기업의 미래 현금흐름의 확률분포에 대해서 동질적 기대를 가진다.4. 기업의 연간 가처분현금흐름은 영업이익이며, 이것은 매년도마다 항상 일정하고(성장률이 0이며) 영구적으로 발생된다고 가정한다.5. 기업은 주식과 사채의 두 가지만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하며, 사채는 위험이 없다고 가정한다.6. 법인세가 존재하지 않는다.B. 변수의 정의VU = 부채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의 시장가치 = E(NOI)/rUSU = 부채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의 자기자본의 시장가치 = VUrU = 부채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의 자기자본비용VL = 부채를 사용하는 기업의 시장가치 = E(NOI)/WACCSL = 부채를 사용하는 기업의 자기자본의 시장가치B = 부채의 시장가치 = E(NOI)/WACCWACC = 기업의 가중평균자본비용 (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VL = SL + BC. MM이론(1958)의 명제 IMM은 "기업의 가치는 기업이 벌어들일 영업이익, 즉 기업의 투자결정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지, 부채사용의 유무 즉 자본구조와는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와 같은 MM의 주장인 명제 I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명제 I: 기업의 가치는 자본구조와 무관하다. 즉 VL = VUMM의 명제 I은 자본구조만 서로 다르고 경영위험과 영업이익이 동일한 두 기업의 가치는 동일하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은 두 기업의 가치는 일시적으로 서로 다를 수 있지만, 차익거래이익을 얻기 위한 투자자들의 차익거래 과정을 통해서 결국 같아지게 된다. 차익거래이익은 과대 평가된 증권을 매각하고 과소 평가된 증권을 매입함으로써 추가적인 자금과 위험을 부담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확실한 이익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와 같은 차익거래이익을 얻기 위해서 행하는 거래를 차익거래라고 한다.명제 I 의 증명경영위험과 영업이익은 동일하나 자본구조가 서로 상이한 기업 U와 기업 L의 가치가 서로 다를 경우, 차익거래에 의한 균형가격의 조정이 시장에서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살펴보기로 하자. 즉, 만약 VL > VU라고 가정할 때 이들 가격이 차익거래를 통해 어떻게 일치하게 되는가를 살펴보도록 한다.만약 VL > VU이라면, 투자자는 추가적인 투자와 위험을 부담하지 않고서도 수익을 증가시킬 수 있는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먼저 다음과 같은 거래 I과 거래 ll를 생각해 보자.포트폴리오 I과 ll의 투자액과 연간 수익PortfolioTransactionInvestmentNet IncomePortfolio IL 주식 α매입αSL=α(VL-B)α(NOI-rBB)Portfolio IIⓐU 주식 α매입ⓑαB 개인계좌로 차입ⓐ+ⓑαSU(=αVU)-αBα(VU-B)αNOI-αrBBα(NOI-rBB)거래 I은 기업 L의 주식 중 α에 해당하는 부분을 매입하는 거래로서 그 투자액은 αSL이며, 그 투자로부터 벌어 들이는 연간 수익은 α(NOI-rB)가 될 것이다. 그리고, 거래 ll는 기업 U의 주식 중 α에 해당하는 부분을 매입하고 동시에 기업 L의 부채 중 α에 해당하는 부분을 개인계좌(personal account)로 차입하는 거래로서 그 투자액은 α(VU-B)이며, 그 투자로부터 벌어 들이는 연간 수익은 α(NOI-rB)가 될 것이다. 이 경우 포트폴리오 I의 투자액이 포트폴리오 ll의 투자액보다 크지만, 각각의 포트폴리오에서 얻을 수 있는 연간 수익은 항상 동일하다. 즉, 포트폴리오 I은 과대 평가되어 있으며, 포트폴리오 II는 과소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그러므로, 현재 기업 L의 주식 α를 가지고 있는 투자자가 있다면, 그 투자자는 가지고 있는 기업 L의 주식을 매도하고, 동시에 기업 L의 부채 α에 해당하는 금액 αB을 개인계좌로 차입하여 조성한 총 자금 α(SL+B)를 가지고 기업 U의 주식 α를 매입하는 차익거래를 할 것이다. 이 거래의 결과, 투자자는 연간 수익의 변동 없이 항상 동일한 연간 수익 α(NOI-rB)를 얻으면서 현재 시점에서 α(VL-VU)의 차익거래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이와 같은 차익거래 과정을 요약하면 다음 표와 같다.VL > VU인 경우의 차익거래 과정TransactionCash FlowNet IncomeL 주식 α매도αSL=α(VL-B)-α(NOI-rBB)αB 개인계좌로 차입+αB-αrBBU 주식 α매입-αSU(=-αVU)αNOI합계α(VL-VU)0따라서 VL > VU이면, 기업 L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 모든 투자자가 이와 같은 차익거래에 참여할 것이기 때문에 결국 기업 L의 주식은 매도의 증가로 인하여 가격이 하락하고. 기업 U의 주식은 매입의 증가로 인하여 가격이 상승하게 된다. 이와 같은 차익거래는 VL=VU인 상태에 도달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이다. 그러므로 일련의 차익거래 과정을 통하여 VL=VU가 성립하게 됨을 알 수 있다.Miller(1977)M&M이론에서 법인소득세가 있는경우에 개인소득세까지 포함시킨 모형그렇다면 과연 개인소득세를 고려하는 경우 기업가치는 어떻게 평가될것이고 법인세와 개인소득세가 기업가치에 대하여 상반되는 효과를 미치고 있다면 어느것이 현실적으로 더 중요한가?Tc - 법인세율TpB -부채의 개인소득세율Tps - 주식의 개인소득세율채권자의 소득흐름 iB주주의 소득흐름 [E(o)-iB](1-Tc)△ 채권자의 납세후 소득 = iB(1-TpB)→ TpB = 20% 0.12*4000(1-0.2) = 384△ 주주의 납세후 소득 = [E(o)-iB](1-Tc)(1-Tps)→ Tps = 10% (2000-0.12*4000)(1-0.3)(1-0.1) = 957.6∴ 채권자 및 주주의 납세후 소득흐름⇒ [E(o)-iB](1-Tc)(1-Tps) + iB(1-TpB)= E(o)(1-Tc)(1-Tps) + iB[(1-TpB) - (1-Tc)(1-Tps)](비교) 법인세만 고려하는 경우 부채의 세금효과 → TciB = 0.3×0.12×4000 = 144 개인소득세까지 고려하는 경우 부채의 세금효과→ iB[(1-TpB) - (1-Tc)(1-Tps)] = 81.61) 기업가치의 평가△ 순수자기자본기업의 기업가치Vu = E(o)(1-Tc)(1-Tps) / Ku△ 레버리지의 이득G = iB[(1-TpB)-(1-Tc)(1-Tps)]= B[1- (1-Tc)(1-Tps)/(1-TpB)]0 < 법인세율 또는 개인소득세율 < 1 이므로 (1-Tc)(1-Tps)/(1-TpB) < 1 이다.이 식은 “모든 세율이 일정하게 주어져있다면 부채이용은 레버리지의 이득을 증가시키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2) 부채사용기업의 기업가치VL = Vu+B[ 1-(1-Tc)(1-Tps)/(1-TpB) ]ex) Tc = 30% TpB = 20% Tps = 0 I = 0.12 Ku = 0.2부채 사용하지 않고 Ku = 20%일때Vu=2000(1-0.3)(1-0)/0.2=7000만원4000부채사용시VL=7000+4000[1-(1-0.3)(1-0)/(1-0.2)]=7500만원⇒ 부채의 증가에 따라 레버리지의 이득이 증가하기 때문에 기업가치 역시증가한다.
재 무 관 리MM1961-배당이 기업가치에영향을 주지 않은 이유학번 : 2004270243이름 : 김우재학과 : 경영학부과목 : 재무관리지도교수 : 허창수 교수님Index- 1. MM이론의 가정- 2. MM이론의 증명- 3. 자가배당MM의 배당이론1. MM이론의 가정MM의 배당이론은 완전시장의 가정 중에서 다음과 같은 조건을 전제로 한다.가. 외부자금은 아무런 비용 없이 조달가능하다.나. 세금 및 거래비용이 없다.다. 정보는 모든 투자자가 완전하게 알고 있다.라. 모든 개인들은 동질적 기대를 가진다.마. 기업의 투자정책은 우선적으로 결정되며, 배당정책의 변화에 의해서 변경되지 않는다. 이는 경영자가 배당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정(+)의 순현가를 가지는 투자안을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바. 모든 기업의 차입액이 결정되어 있다. 이것은 자본조달 정책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배제하기 위한 가정이다2. MM이론의 증명MM(1961)의 배당이론을 증명하는 과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자본구조의 차이에 의한 효과를 배제하기 위해서 무부채기업을 전제로 한다. 또한 기업이 투자안을 수행하는 데에 추가적으로 소요되는 자금도 모두 주식발행으로 조달한다고 가정한다. 이 대에 일정한 규모의 투자기회를 갖고 있는 기업의 가치를 결정하는 평가식을 도출하여 그 결정변수 중에 배당변수가 없음을 확인함으로써 배당은 기업가치와 무관함을 증명한다. 구체적인 내용을 자세하게 살펴보자. 현재 주식가격은 기말주식가격과 기말배당액의 현재가치이므로 다음 식이 성립한다.(식1)Po = P₁+ D₁/ 1 + Ke이 때의 할인율은 무부채기업을 가정하고 있으므로 자기자본비용을 의미한다. 그런데 현재의 발행주식수를 n주라고 한다면 현재 주주의 부(So)는 다음과 같이 될 것이다.(식2)So = nPo = ( 1 / 1 + Ke ) * nP₁+ nD₁그런데 이 기업이 기말에 어떤 투자안을 수행하기 위해서 m주의 신주를 발행한다고 하자. 이 때에는 기말주가 P₁으로 발행해야 하므로 외부조달자금은 mP₁이 된다. 다음과 같이 식의 괄호안에 이 금액을 더하고 다시 차감해도 이 식은 그대로 성립한다.(식3)So = nPo = ( 1 / 1 + Ke ) * ( nP₁+ mP₁- mP₁+nD₁)= ( 1 / 1+ Ke ) * [ ( n + m )P₁- mP₁+ nD₁]이제 기말시점에서 이 기업의 자금흐름을 생각해보자. 먼저 조달가능 한 자금총액은 순이익 E와 외부조달자금 mP₁의 합계이다. 한편, 이를 사용하게 되는 용도는 투자비용 I와 배당지금 D₁이므로 다음과 같은 등식이 성립하게 된다.(식4)E + mP₁= I + nD₁-> mP₁= I – ( E – nD₁)여기서 첫 번째 식은 자금유입과 자금유출이 같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두번째 식은 첫 번째 식을 외부조달자금 mP₁에 대해서 다시 정리한 것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 식은 기업이 기말에 조달해야 할 외부자금규모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투자비용을 내부유보(순이익에서 배당을 지급하고 남는 금액)로 충당하고도 부족한 만큼을 신주발행을 통해서 조달한다는 의미를 갖는다.신주발행액을 나타내는 식 (식4)를 (식3)에 대입하면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식5)So = nPo = ( 1 / 1 + Ke ) * [ ( n + m )P₁- I + E ]이 식을 살펴보면 현재 주주의 부를 결정하는 변수들 중에 배당변수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서 (n+m) P₁은 기말의 자기자본가치 S₁, 기말에 수행할 투자안 I, 당기중 벌어들인 순이익 E의 세 가지뿐이다. 따라서 현재 주주의 부는 기말에 배당을 어느 수준으로 지급하는가와는 무관한 것이다.3. 자가배당세금 등 거래비용이 존재하지 않는 PCM에서 배당정책이 주주의 부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은 위와 같은 증명과정을 거치지 않고 자가배당(homemade dividend)이라는 개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자가배당이란 완전자본시장에서 주주들이 기업으로부터 지급받는 배당수준과는 상관없이 자신이 원하는 수준으로 자유로이 배당을 조정하는 것을 말한다. 즉, 기업의 배당지급액이 자신이 원하는 수준보다 적을때에는 부족분만큼 보유주식을 매각하여 목표수준을 유지하고, 이와는 반대로 자신이 원하는 수준보다 많은 배당을 지급하면 초과액으로 주식을 구입함으로써 목표수준을 유지하는 것이다.결국 주주의 부를 결정하는 것은 순이익의 크기이지, 단순히 이를 분배하는 과정에서 주주의 부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