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식민주의
    1. 식민주의 역사학의 성립식민주의 역사학은 일제의 식민통치를 정당화하기 위한 왜곡된 한국사관이다. 즉 식민주의 역사학은 학문에 있어서의 식민통치의 일환으로, 식민지 통치를 위한 학문적 기반을 확립하여 한반도에 대한 그들의 침략행위를 합리화하고자 만들어진 것이었다.결국 식민주의 역사학이 의도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우리의 수천 년의 문화전통은 정체되고 부끄러운 역사일 뿐이다. 그러한 잘못된 역사는 결코 우리 민족 스스로가 극복할 수 없다. 따라서 저들의 식민통치는 오히려 한국의 역사발전에 도움이 된다.이와 같이 하여 한국인에게는 패배의식을 조장시키고 자신들의 식민통치는 정당화함으로써, 결국 식민통치에 대한 한국인의 저항의식을 마비시키고 식민통치를 영속화시키고자 한 것이었다.일제의 식민주의 역사학을 주도한 기관으로는 동경제국대학ㆍ조선사편수회ㆍ경성제국대학을 들 수 있다. 그 중에서 특히 조선사편수회가 가장 대표적인 작업을 수행하였다. 조선사편수회는 일제관학자가 중심이 되고, 조선인을 고문과 촉탁으로 등용하여 가담시켰다. 한국인으로 참가한 사람은 고문에 이완용ㆍ박영효ㆍ권중현이고, 편수업무에 이병도ㆍ신석호ㆍ최남선ㆍ이능화가 참여하였다.조선사편수회의 대표적인 작업으로 『조선사』편찬작업을 들 수 있다. 『조선사』의 편찬원칙은 일제에게 유리하고 필요한 것은 많이 채록하고 한국사의 본질적인 문제나 민족문제 그리고 일제에게 불리한 것은 의도적으로 제외되었다. 많은 사람이 자료를 마음대로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조선사』가 한국사 연구 및 교육정책에 미치는 영향은 컸다. 한국의 주체적 연구와 교육은 원천적으로 봉쇄되고, 일제에 의해 편집된 왜곡된 자료를 갖고 한국사연구를 진행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었던 것이다.이처럼 일제의 한국사연구는 조선의 침략을 정당화ㆍ합리화하여 주고, 일제의 식민정책을 뒷받침해주는 어용적 성격을 띠고 진행되었다. 그 목적은 한국인의 열등감을 불러 일으키고, 일본인의 한국인에 대한 우월감을 부추겨서 한국인들의 일제에 대한 저항을 그 밑바닥에서부터 없애려는 것이었다.2. 식민주의 역사학의 내용1)일선동조론(日鮮同祖論)일선동조론은 표면적으로 한국과 일본이 동일한 선조로부터 피를 이어 받은 근친관계에 있다는 주장이지만 내면적으로 고대 이래 한국은 일본의 지배를 받았다는 이론이다. 그 주 내용은 신화시대에는 일본 신의 후손이 조선신이 되었으며, 역사시대에 들어와서는 신공왕후의 신라정벌설과 임나일본부설을 근간으로 한국은 일본의 지배하에 있었다는 것이다.일선동조론은 특히 일제의 한국지배의 기본정책인 동화정책(同化政策)을 주지시키는 데에 교묘히 활용되곤 하였다. 뒤에는 일선동조론이 더욱 확대되어 일본과 한국뿐만 아니라, 만주 몽고의 여러 민족이 같은 조상ㆍ같은 근원이라고까지 주장하였다. 이렇게 되면 대동아공영권의 주장과 비슷하게 된다. 따라서 일선동조론은 이후 일제만의 내선일체나 황국신민화정책의 이념적 기초가 되었던 것이다.결국 일선동조론은 일제의 한국침략에 따른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억지로 이끌어낸 이론이며, 역사적 사실과 학문적 진리를 왜곡하여 일제의 침략정책을 정당화하고 소위 ‘동화정책’을 위한 도구로 이용되었던 왜곡된 논리였다.2)타율성론타율성론은 한국사의 전개과정이 한민족의 자주적인 역량에 의해 자주적으로 이루어졌다기보다는 외세의 간섭과 압력에 의하여 타율적으로 이루어 졌다고 보는 역사관이다. 저들은 이러한 역사이론을 정당한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하여 한국사에서 타율적 요소들을 뽑아내어 그것을 한국역사의 주된 흐름으로 서술하려고 애썼다. 타율성론은 크게 만선사관과 반도적 성격론으로 구체화되었다.만선사관은 만주사를 중국사에서 분리시켜 한국사와 더불어 한 체계 속에 묶는 것으로, 이는 중국이 만주에 대하여 영토상의 주권을 행사하지 못하도록 역사적인 논거를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그러나 한국사의 입장에서 볼 때 만선사의 체계는 한국사의 독자성 자주성을 부정하게 되는 것이다.다음으로 반도적 성격론은 한국사의 성격을 부속성ㆍ주변성ㆍ다린성으로 규정하고, 이 같은 한국사의 최대 형성 요인이 반도라고 하는 지리적 조건임을 지적하는 것이다. 아시아 대륙의 중심부에 가까이 부수된 이 반도는 정치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반드시 대륙에서 일어난 변동의 여파를 입음과 동시에, 또한 주변 위치 때문에 항상 그 본류로부터 벗어나 있다고 부수성을 주장하였다.결국 타율성론은 한국사의 전개 과정이 한민족의 자주적인 역량에 의하여 자율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외세의 간섭과 압력에 의하여 타율적으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하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한국의 수천 년 역사는 북쪽의 중국 몽고 만주와 남쪽의 일본 등 이웃한 외세의 침략과 압제 속에서 비주체적으로 전개되어 왔다는 것이다.저들은 이러한 역사 이론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한국사에 보이는 타율적 요소들을 적출하여 그것을 역사 주류로 서술하기에 정력적으로 노력하였다. 반면 한국사의 자주적인 모습은 애써 감추려고 하였다. 일제 관학자들은 대외 투쟁사에 있어서 자주적인 문화의 역량 없이는 그 승리가 불가능한 사건들조차 거의 외면하거나 애써 과소 평가하였던 것이다. 이처럼 한국사에서 자주성이 부정되면, 그러한 비주체적인 역사를 가진 민족은 언제나 외세의 지배를 받는 것이 불가피해진다. 그것은 결국 일제의 한국에 대한 역할을 가조하는 것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었으며, 타율성론은 이 점을 강조하기 위하여 창안된 왜곡된 한국사상이었던 것이다.3)정체성론서구제국주의는 동양의 침략과정에서 이질적인 동양사회의 특징을 발전 속도가 매우 느린 것으로 규정하였다. 그런데 일제에는 이러한 논리를 한국사에 적용하였다. 즉 자신들은 동양사회에 속하지만 서구와 비슷한 역사발전 단계를 밟아왔는데, 조선을 일본에 비하여 매우 뒤떨어졌다는 것이다. 이것이 정체성론의 기본 발상이다.정체성론을 주장한 대표적인 이는 후꾸다와 시가다였다.후꾸다는 한국사의 가장 두드러진 특성으로 정체성을 들고, 그 원인으로는 봉건제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당시 한국의 발전단계를 일본에 비교한다면 봉건제가 성립되기 전인 고대 말 10세기경의 후지하라시대에 해당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이를 이론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한국은 토지사우ㅠ제가 성장하지 않아 토지공유의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교통경제 화폐경제의 발달이 낮은 수준이고, 씨족적 통제의 사회로서 상공업의 사회적 분화가 미숙하다고 주장하였다.현재의 한국사 연구에 의하면 17~18세기 이래의 한국사회는 정체성론의 주장과 같이 진보와 발전이 숙명적으로 거부된 사회가 결코 아니라, 그 안에는 새로운 사회-근대적 사회로 전진할 수 있는 내재적 계기와 요인이 비록 성숙하지는 못하였으나 나름대로 엄연히 존재하고 있었다는 점이 밝혀졌다.그리고 19세기에 접어 들어서는 농업 분야에 있어서 임노동이 광범히 전개되언 지주와 전호, 부농층과 영세소작농의 대립은 물론이요 임노동고용주와 농촌임노동자사이의 대립도 매우 첨예화되어 그들 사이의 계충적 마찰이 일상화되어 었었다는 사실도 밝혀지기 시작하였다.시가다는 한국경게사 특히 조선 후기의 사회경제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많은 실증적인 연구 성과를 올렸으며, 또 그것은 꽤 높이 평가되기도 하였다. 그는 후꾸다와는 달리 제국주의 식민지 진출의 이론을 적극적으로 찬미 선양한 일도 없고, 전후 일본의 학계에서는 오히려 총독부의 조선지배에 대해서는 극히 소극적인 태도를 최하였으나, 정체론적인 의식에 있어서는 후꾸다 이하의 다른 정체론자들과 결과적으로 본질적인 차이가 없었다.정체론자들이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한국사회를 8세기에서 10세기경의 일본 수준으로 보고자 한 저의는 그들 나름대로 단정한 소위 낙후된 한국사회의 근대화를 위한 일본의 역할을 강조하는 데 있었다. 앞의 타율성 이론에 의하면 한국은 타율적ㆍ비주체적이기 때문에 스스로의 힘으로 근대화시킬 능력을 갖지 못했으며, 따라서 남이 근대화되도록 도와주어야 하는바 여기서 일본의 역할을 강조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부패하고 무능력한 한국이 일본의 도움으로 근대화된다고 주장했던 것이다. 때문에 한국을 근대화시키기 위한 일본은 한국을 침략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이웃으로 한국을 도와주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사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것은 일본의 침략 행위를 정당화하는 식민주의 역사학의 극간이 되는 것이다.
    인문/어학| 2003.04.10| 5페이지| 1,000원| 조회(606)
    미리보기
  • 인체의 신비 평가B괜찮아요
    비디오 감상문인간의 몸속을 들여다 본다 - 「인체의 신비」를 보고...최초로 공개되는 경이로운 몸속 세계...미지의 대상이었던 인체의 세계가 열렸다.고대로부터 시작된 영생에 대한 인간의 소망은 해부학으로 이어졌고, 결과적으로 의학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레오나르도 다빈치’ 와 ‘미켈란젤로’ 가 인체의 美를 추구하여 인간을 해부했듯이 인체의 해부학적 모습을 반 영구적으로 보존할수 있게 만든 플라스티네이션(plastination) 기술은 인체를 자연 그대로 표본화 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며 미술, 체육, 무용, 과학, 의학 그리고 많은 방면에서 교육적인 효과를 누릴수 있을것이다.영상으로 보았던 인체의 플라스티네이션은 아주 정교한 모형이란 느낌먼저 갖게 하였다.나의 눈에 들어온 상태는 살과 뼈, 장기, 혈관 그리고 근육상태를 부분적으로 나뉘어놓은 그런것들로 여겨졌는데 내용중 이 해부학적 기술을 보면서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기증된 시신을 성형용액에 담그고 굳히고, 자르고, 색을 입히고,....실제의 인간이었다는 사실에도 놀랐지만 플라스티네이션이라는 혁신적 기술이 나의 눈을 떼지 못하게 했다.이 기술을 윤리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감히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신체를 훼손한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그런 구시대적 사고방식은 과학기술의 발달을 저해하는 큰 요인이 될것이다.물론 윤리적인 면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생전에 자신을 관리하는 것은 좋지만 죽어서 썩어 없어질 몸이라면 과학기술의 발달과 후대에 방대한 이로움과 지식을 전해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나쁘다고 할 수 없겠다.
    자연과학| 2003.04.10| 1페이지| 1,000원| 조회(722)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14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48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