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DDA (Doha Development Agenda) 도하개발아젠다한 카타르 도하에서 2001년 11월 14일 종료된 제4차 WTO 각료회의 결정에 의해 출범한 새로운 다자무역협상체제이다. WTO는 우루과이 라운드 이후의 새로운 다자간 무역협상을 명명하면서, 개도국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라운드라는 이름 대신, "도하개발아젠다"라고 부르기로 하였다. 이는 "라운드"가 과거 GATT 체제하에서의 용어로서, WTO 체제에서 열리게 되는 다자간무역협상에서는 동 용어를 사용하지 않기로 회원국간 양해된 데서 비롯된 것이다.도하개발아젠다에는 여러 협상의제가 있다. 시장개방 관련 의제에는 농업, 서비스, 비농산물(공산품, 임수산물) 이 있고, 규범 관련 의제에는 기존 협정 개정과 신규범을 제정한 것이 있는데 기존 협정 개정에는 반덤핑, 보조금/수산보조금, 지역협정, 분쟁해결이 있고 투자, 경쟁정책, 무역원활화, 정부조달 투명성이 신규범으로 제정되었다. 기타 협상의제로는 환경, 지적재산권이 잇다.여기 협상 의제들 중 시장개방 관련 의제인 서비스 분야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다.본론1. 서비스 협상 동향UR협상에서 서비스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S)이 서비스분야의 국제무역을 다루는 최초의 구속적 다자간 규범으로서 탄생하였다. 서비스협정이 상품분야 협정과 다른 것은 WTO의 가장 중요한 기본원칙이라고 할 수 있는, 각 회원국이 국가간 차별을 두지 않도록 하는 최혜국대우(MFN)를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일시적으로 적용하지 않을 수 있도록 허용한다는 점이다. 아울러 상품 분야협정은 원칙적으로 수입을 금지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으나, 서비스협정은 각국이 협상에 의해 시장을 개방하는 분야를 결정하도록 하고, 개방된 분야에 있어서도 사전에 양허표에 기재된 사항에 대해서는 시장접근 및 내국민대우에 대한 제한을 둘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UR협상 결과 합의된 서비스 시장개방 및 자유화 약속의 수준은 상품 분야에 비해 상당히 미흡하다고 할 수 있다.이를 시정하기4개국으로부터 시장개방요청서를 접수하였다. 각국은 상호 교환한 시장개방요청서를 바탕으로 양자협의를 진행하였으며 2003년 3월 말부터 1차 양허안을 제출하여 5월부터 본격적인 양허협상 단계에 돌입하였다.WTO 서비스협상 1차 양허요청안 제출(2002.6.28)ㅇ우리나라는 WTO 도하개발아젠다(DDA) 협상의 일환으로 진행중인 서비스 협상에서 36개 WTO 회원국을 대상으로 서비스 분야별 시장개방 요구 사항을 담은 1차 양허요청안(Initial Request)을 확정, 6.28(금) 제네바대사 명의 서한으로 해당국에 제출하였음.- 정부는 양허요청안 작성 과정에서 정부내 서비스 분야별 담당부처, 민간업계, 학계 전문가들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양허요청안을 제출할 대상국가와 요구내용을 선정하였으며, 재외공관을 통해서도 현지에 진출한 우리 업계가 실제로 겪고 있는 애로 사항과 각종 무역장벽을 구체적으로 조사하여 양허요청안에 반영하였음.ㅇ이번에 우리가 서비스 양허요청안을 제출하게 되는 대상국가로는 미국, EU, 일본 등 주요 서비스 교역 선진국, 중국과 동남아 국가와 같이 우리 서비스 산업의 진출 가능성이 높은 국가, 그밖에 통신, 건설, 해운 등 분야별로 우리 기업의 진출 필요성이 높은 국가를 선정하였음음.- 시장개방을 요청할 분야로는 통신, 건설, 해운, 유통, 금융 등과 같이 우리가 이미 시장을 상당히 개방했거나 비교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되는 분야를 주로 선정하였으며, 그밖에 전문직 서비스, 환경, 항공운송, 교육, 문화, 관광 등 대부분의 서비스 분야를 포함하였음.ㅇ WTO 회원국들은 6월말까지 1차 양허요청안을 제출한 후, 7월부터는 제출한 양허요청안을 토대로 해당국과 양자 협상을 진행(7월 회의는 7.15∼26간 제네바에서 개최)하게 되며, 내년 3월말까지 각국의 양허안이 제출되는 대로 본격적인 양허협상을 개최하여 도하개발아젠다 협상이 종료되는 2005년 1월 1일 이전까지 각 국의 양허내용을 최종 확정하게 됨.ㅇ 한편 앞으로 양자협상이 진행되는 동안상부는 정부대표단을 구성하여 5월부터 관련국들과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갈 예정임.- 서비스 협상은 금년에 4차례(5월, 7월, 10월, 12월) 개최되고 내년말 종료 목표◎우리나라의 개방 요청우리나라는 36개국에 양허요청서를 제출하였다. 법률, 우편?쿠리어 등 일부 분야를 제외하고는 유통?통신?건설?금융?해운 분야를 중심으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시장접근과 내국민대우상의 각종 제한을 철폐?완화하도록 요구하였다.모든 서비스에 걸쳐 외국인 토지 취득 제한, 외국인 지분 제한, 외국인 투자영역 제한, 차별적 세제 등 수평적 제한 사항을 철페?완화해주도록 요구하였다. 또한, 건축설계?엔지니어링, 광고, 출판(신문? 정기간행물 제외)?인쇄 등 사업서비스 개방을 요구하였다.시청각?보건의료?교육도 국내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분야이지만 우리가 앞으로 해외에 진출할 것에 대비하여 주요 국가에 양허를 요청하였다. 시청각서비스에서는 스크린쿼터와 관련된 영화상영 분야를 제외하고는, 영화 제작?배급과 음반 등 우리가 이미 양허한 분야의 개방을 요구하였다. 보건의료서비스에서는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중국, 동남아 국가에게 치과를 제외한 의료분야와 간호사?조산사 등의 양허를 요구하였다. 특히 중국에 대해서는 의사간 원격상담의 허용, 인공수정?척추?관절?성형외과 분야의 양허를 요구하고 상호인정협정(MRA)의 체결도 제의하였다. 교육서비스에서도 고등?성인교육에서 실제 개방한 수준만큼 양허를 요구하였다.◎각국의 개방요청과 우리의 대응방안2003년 5월까지 25개국이 우리에게 양허를 요구하였고, 요구한 분야와 내용도 매우 포괄적이다.인력이동은 개도국들이 특별히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이다. 이들 개도국들은 컴퓨터?의료?엔지니어링?건설?호텔?관광 등을 중심으로 단순인력을 포함한 인력이동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선진국들은 상업적 주재와 연관된 인력이나 전문직 인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인력이동은 경제적 측면에서만 접근할 수 없는 민감한 문제이므로 저숙련 단순 인력의 국내 유입이 우리 서도 대부분 국가독점사업이다. 이미 UPS?DHL?FedEx 등 국제민간특송업체가 진출하여 영업활동을 하고 있고 실제 외국업체의 국내진출에 제한이 없어 이번에 쿠리어서비스를 1차 양허안에 포함하였다.시청각서비스는 제한도 많고 국내적으로 매우 민감한 분야이다. 지상파?방송채널사용사업는 33%까지, 전송망사업은 49%까지 제한적으로 허용되고 있다. 그밖에 국내방송 프로그램 방영쿼터, 특정 외국영화?에니메이션?대중음악 방송 시간의 제한, 외국방송을 재송신하는 종합유선?위성방송의 채널 수의 제한과 한국영화의 연간 146일 이상 상영을 의무화한 스크린쿼터제도가 있다. 지상파 방송의 외국인 투자 완화문제는 지상파 방손의 공공적 기능이 최대 고려사항이지만 민영방송에까지 제한을 유지할 것인가가 문제이다. 종합유선방송 등에 대한 외국인 지분제한과 국산 프로그램 쿼터는 완화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스크린쿼터도 국산영와이 점유율이 40%를 넘고 ‘한류’ 등을 이용한 우리 문화 콘텐츠의 해외수출 필요성을 고려하여 철폐를 적극 검토를 할 때가 되었다.교육서비스는 55개국이 양허를 했는데도 우리에게는 비양허 분야이다. 우리 교육분야는 철저한 보호를 받고 있다. 사립학교는 비영리 학교법인만이 설립?경영할 수 있어 영리목적의 사업이나 이익의 해외송금이 불가능하다. 더구나, 잔여재산 처분에 대한 제한, 수도권내 대학시설 제한, 의료분야 대학의 정원 제한, 등록금 인상에 대한 행정지도 등 각종 규제와 지침은 외국 대학의 국내 진입을 사실상 불가능하게 한다. 수십만 명의 학생이 유학을 가는 현실에서 우리 대학이 보다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경쟁력을 강화할 필요성이 절실하다. 이번에 고등?성인교육에 한정하여 양허안을 제출하였으나 각종 규제와 제한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개방의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의문이다. 앞으로 양허협상에서 많은 요구가 제기될 것으로 예상된다.보건의료 분야도 철저하게 보호되고 있다. 외국의 의료인은 국내에서 자격을 취득하지 않고서는 의는 것이 문제이다. 로히터 통신 등은 연합뉴스와 ‘뉴시스’를 거치지 않고 국내 실수요자에 대한 뉴스의 직배를 요구하고 있다. 국내통신사들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할 필요성과 수요자들의 입장에도 불구하고 남북분단의 상황에서 공익성?공공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기간통신사를 육성해야 하는 필요성 때문에 뉴스제공업에 대한 양허안을 제출하지 않았으나, 앞으로 협상 과정에서 EC, 미국 등의 요구가 강하게 제기될 것으로 예상된다.에너지서비스에서는 현재 발전(원자력 제외)?송전?배전?판매 등의 분야에서만 외국인 투자비율이 50%미만이고, 외국투자가의 의결권있는 주식 등의 소유는 내국인 제1주주 보다 낮아야 하는 조건으로 부분적으로 외국인투자가 제한되어 있다. 미국 등은 에너지 독점 공급자에 대한 투자참여 보장, 독점권의 점진적 해제 등을 요구하면서 한국전력의 민영화와 외국업체의 투자 허용을 추구하고 있다.1 차 시장개방요청서(Request) 제출 접수 및 양자협의 동향우리나라는 36개국에 대해 Request를 제출대상국ㄱ. 주요 서비스 교역 선진국 및 우리의 진출 가능성이 큰 아주지역 개도국 및 우리 관심분야별 주요 진출 대상국가 (예: 건설 분야의 중동국가 및 해운 분야의 주요 해운 거점국가 등)에 Request 제출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인도,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싱가폴, 방글라데시, 몽골, 홍콩, 대만, EC, 스위스, 놀웨이, 헝가리, 체크, 폴란드, 터키, 미국, 캐나다, 멕시코, 칠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브라질, 이집트, 나이지리아, UAE, 쿠웨이트, 바레인, 오만Request 내용 개관ㄱ. 시장의 향후 성장가능성 및 지리적 인접성 등을 감안하여 중국에 대해서는 12개 전 분야에서 Request를 제출ㄴ. 우리의 개방 정도가 높고 비교적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건설, 유통, 금융, 통신, 해운 분야에서 다수의 Request 제출ㄷ. 대상국에서 실제 개방이 되어 있으나 양허를 하지 않은 분야에서는 개방 후퇴(r태국
목 차1. 서론(1)물류란?1.물류관리2.물류관리의 범위(2)국제물류의 정의(3)물류관리 전망2. 본론(1)사례1.(주)SFA2.LG CNS3.한국 IBM4.한국 사이베이스5.KTF6.한솔 CSN7 대한통운8.신세계 이마트3. 결론(1)국내 물류의 전망1.물류사업을 강화하는 유통업체2.사이버유통업체1. 물류일반적으로 '물적유통'(Physical Distribution)의 약자로서 수송, 하역, 보관, 포장, 정보 등의 요소로 물자를 공급자로부터 수요자에게 이동시키는 것으로 시간적, 장소적 가치를 창출한다. 일반적으로 기업에 있어서 경제활동의 서브시스템이라고 하고 기업의 상적유통(거래활동)을 지지하고 있다. 조달물류, 판매물류, 사내물류, 반품물류 등. 하지만 물류라고 하는 말이 일반화함에 따라 '물건의 흐름' (Physical Flow, Material Flow)이라고 받아들여져 소비자 물류나 생산공학분야의 전문용어로도 사용하게 되었다.(1)물류관리: 물적 유통이란 용어는 1920년 대에 등장하여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 널리 사용되었다. "미국마케팅 협회(American Marketing Associatioin) 용어 정의 위원회의 1948년 보고서"에서는 물적 유통을 "생산지점으로부터 소비지점까지 세품을 이동하고 취급하는 것"으로 정의 하였다. 한편, 미국 물류 관리협의회(Council of Logisitics Management)는 다음과 같이 더 확대되고 포괄적인 내용의 정의를 내렸다. "물류란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하여 원산지로부터 소비지까지 원자재, 제공품 재고, 완제품 재고 및 관련정보의 흐름과 저장을 효율적인 방법과 저비용으로 계획하고, 실행하고, 통제하는 과정이다." 이 정의는 상당부분 물류의 핵심적 부분을 담고 있으나 혹자는 이 정의가 간과한 점을 지적하면서 또 다른 정의를 제시하기도 했다. 그 논지는 다름과 같다. "미국 물류 관리협회의 정의는 마치 물류 관리에서 다루는 것이 유형의 제품만인 듯 한 인상을 준다. 사실 물류는 서비스 삼성전자에 들어가는 클린물류 설비는 이외에도 무인반송자동화시스템인 RGV, 생산공정간의 물량 발란스를 맞추기 위한 버퍼링 시스템 등이 주를 이루고 있다. SFA가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클린물류 설비들은 5세대 5라인에 이어 6라인에 공급되는 것들이다. 향후 삼성전자의 TFT-LCD 7세대 투자 발표에 따라 12개 라인에 추가로 들어갈 예정이라 매출증대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SFA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RFID를 삼성SDI에서 생산하는 전지(電池)의 생산이력관리에 적용시킨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전지는 처음 생산돼 나오면 충전후 방전시키는 과정을 여러 번 거치게 된다. 이때 전지 하나 하나의 이력관리가 필요하다. 300개 정도의 전지를 하나의 셀(버킷)에 넣고 충방전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때 셀 단위로 불량품을 선별하고 충방전이 몇 분단위로 이뤄졌는지 이력관리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삼성SDI에서는 월 800만 셀을 생산하고 있는데 이를 사람의 손으로 일일이 체크하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때문에 RFID를 이용한 이력관리가 필수적이다. 재작년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올해 초 마무리됐으며 일부 증설라인에 추가 보완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RFID를 이용한 이 시스템이 제품의 유통단계에 적용된 것은 아니지만 향후 물류부문에도 충분히 응용이 가능하다. SFA의 수주실적을 보면 삼성 그룹사의 물량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그룹 의존도가 높다는 지적도 있다. 하지만 이 회사 물류시스템사업부의 이명재 수석부장은 “타 사업부에 비해 물류시스템사업부의 경우는 자생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한다. 실제 물류자동화 부분의 수주실적을 보면 그룹사 물량 외에 올해에만 동서식품, 포스코건설, 서울우유협동조합의 물류자동화시스템을 수주했다. 가장 최근에 계약한 서울우유협동조합 수주 건은 87억 7,250만 원 규모로 특화분야인 클린물류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전체 물류 가운데 생산(출고-출하) 과정에서 우유팩이 크레이트에 담겨 핸들링 되는 공정통해 처리되고 있다. 특히 경영자 입장에서는 인력 운용에 유연성이 생겼다. 담당직원의 퇴사시 업무 공백을 없앨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입 직원의 경우 정보의 공유로 업무 적응이 빨라졌기 때문이다. 경영자도 인터넷이 연결되는 곳에서는 언제나 회사 시스템에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신속한 의사결정(결재)을 할 수 있게 됐다. 세방기업의 정보시스템실 조오기 부장은 “이미 검증된 솔루션이지만 의사결정부문이 평균 4.5일에서 1일로 단축되고, 서류전달 보관에 따른 운영관리비가 획기적으로 절감되는 효과를 실감하니 새삼 Notes 의 우수함이 다르게 보였다”고 말했다.세방기업은 급변하는 e-비즈니스 환경에 적응함과 동시에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식관리 및 e-비즈니스에 바탕을 두고 경영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향후 각 물류부문 계열사들의 데이터 및 시스템을 통합하는 e-Innovation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국내 화주들에게 실시간으로 물류 현황 정보를 서비스하고, 특히 외국 선사와의 e-마켓플레이스 형성을 통한 글로벌 네트웍을 구축해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1) IBM의 e-비즈니스 온 디맨드 전략한국IBM이 세방기업에 구축한 웹기반 지식관리 시스템은 ‘e-비즈니스 온 디맨드(e-Business on Demand)’전략을 반영한 것이다. IBM의 e-비즈니스 온 디맨드는 ‘조직내 핵심 업무프로세스의 혁신과 개방형 표준에서 통합된 IT를 바탕으로 조직의 효율성과 문화를 강화하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와 시장 기회에 기민하게 부응하며 불확실한 외부 환경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힘’을 의미한다. 따라서 ‘온 디맨드’ 기업은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할 능력을 갖추고 비용구조를 가변적으로 관리하여 경비를 낮추며, 핵심역량에 집중해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시장의 변화와 위협에 탄력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갖게 된다. ‘온 디맨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경영혁신의 청사진과 함께 통합성, 개방형 표준,차량터미널 및 CDMA 1X 통신서비스 △GPS/CBS 등 관제 솔루션 설계 등이다.KTF와 짐엑스는 회원차량에게 △집배송 정보의 실시간 모바일 처리 △GPS시스템을 이용한 실시간 차량·화물 추적 △네비게이션을 통한 운전 지리정보 및 실시간 교통상황 제공 △물류관리의 자동화를 통한 실시간 수송현황 파악 △웹을 통한 인터넷 주문 및 물류정보의 고객 제공 등의 서비스를 공급하게 된다.2) 기존 서비스(타 이동통신사)와의 차이점 : KTF의 이번 서비스 모델은 기본적인 프로세스나 기술적 구현 방법 등에서는 기존 서비스와 유사하다. 그러나 이번 계약을 주도했던 KTF 부산사업본부의 채희평 팀장은 “기존 서비스가 차주, 화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시스템으로 활성화가 지연되는 반면 이 서비스는 짐엑스, 용달화물협회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관제(화물 정보 제공), 협회(차주/화주)의 삼각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GPS 모빌넷을 완전히 배제하고 TCP/IP 통신을 통한 무선데이터로 위치와 좌표값 올리고 있다. 관제센터 솔루션과 PDA 어플리케이션은 짐엑스가 KTF의 자금지원을 받아 직접 개발했다.3) 회원 모집 주 타깃은?=1차로 전국용달화물협회와 전국 개별 및 일반 화물협회 등을 대상으로 회원사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협회 단위의 회원 모집이후 2차로 퀵 서비스와 일반 택배법인을 대상으로 회원 유치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외에도 홈쇼핑, 쇼핑몰과 연계한 물류 중개업도 대상으로 삼고 있다.4) 몇 대의 차량이 가입하나?=용달협회를 통해 가입신청(스마트솔루션스의 PDA 이용)을 한 예약대수가 1,500대에 이르며 여기에 거제, 창영, 진주, 하동 등의 지역협회에서 스마트폰으로 800대를 사용하겠다고 예약했다. 이번 계약을 주도한 KTF부산사업본부는 가입차량 대수가 2천대를 넘어서면 본사에 TV CF 등의 홍보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F의 노정호 과장은 “용달협회의 회원차량이 14만대에 달하는데 이 가운데 30%인 4만대를 의 시스템을 맞춰야 한다. 화주기업 보다 앞서가거나 하는 것은 엄두를 내기 어려운 업종이다. 그러나 한솔CSN은 과감하게 고객사보다 앞서가는 선택을 했다. 한솔CSN에서는 OS를 윈도 2000을 사용하는데 반해 대부분의 고객은 윈도 98을 사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고객사들의 불만이 많았다. 한솔CSN의 작업자들에 비해 고객사 작업자들은 새로운 환경(화면 등)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솔 계열고객사도 그동안 같은 DB를 사용해 자료를 가공 할 수 있었는데 ERP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고객사 사이트에서 불편하다는 말이 많아졌다. 그러나 이런 문제는 고객 기대치를 높여 주고 만족 시켜 주면서 해결됐다. 즉 물류센터에 보관중인 상품 가운데 장기성, 불용성 물량 정보를 쉽게 축출해서 주니까 고객입장에서도 관리비용 줄여 나갈 수 있는 이점이 발생한 것이다. 고객이 필요한 자료를 요청할 경우 이에 대한 대응 속도도 빨라졌다. 자료 추출에 1주일 걸리던 것이 하루면 된다. 복잡한 로직이 들어가도 3일이면 자료를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한솔CSN은 향후 고객사에 전달되는 정보는 모두 웹상에서 볼 수 있게 가공해 제공한다는 방침이다.“고객의 요구는 계속 바뀌기 때문에 즉각 반응할 수 있는 체제 구축에 초점을 둘 계획입니다. 고객이 손쉽게 시스템에 접근 할 수 있는 방법이 뭔가를 고민한 결과 웹 부분을 강화할 생각입니다.” ERP운영팀 김성자 과장의 말이다.4) ERP 도입 성공 요인 분석도입효과를 2∼3개월만에 추출해 내기는 어렵지만 ‘업무와 물동량 정보가 정확히 간다’는 점은 당장 가시적으로 나타난 효과다.“종전에는 단계별로 임의 가공되던 데이터가 변할 수 있었는데 ERP 시스템의 도입으로 모든 업무 자료의 정확도가 올라갔다. 오류 데이터가 없어진 것이다.” ERP운영팀의 김성자 과정의 설명이다. 종전에는 끝단의 물류업무 단계에서 별도로 정산업무를 해야 했는데 지금은 업무진행과 함께 바로 정산으로 연결돼 2중 작업과 중복 작업이 없어졌다.한솔CSN은 당초보
*나의 견해청와대인데 좋은 조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인적구조를 찾는데 신문을 뒤지느라 조금 힘들었지만, 찾아본데 보람이 있었다고 생각이 된다.우리나라의 정부구조는 제일 첫 장에 있는 것처럼 모양이 그러했다.상. 하위 구조가 잘 이루어져있고, 직속상관에게 명령을 받을 수 있는(수직적이지만 수평적인 조직, 명령의 일원화) 등의 좋은 기업의 조건을 몇몇 가지고 있기도 했다. 두 번째 장에 조사된 신문기사는 첫 장의 구조와는 조금 다른 모양이다. 개선된 것이기 때문이다. 쭉 읽어보면 알겠지만, 많이 통합된 부분이 있다. 정무 1,2를 한꺼번에 통합한다든지 , 한 조직의 명을 다른 쪽으로 바꾼다든지 , 직무를 옮기는 등의(학습하는 조직) 변화가 있었다. 새로 신설된 것으로는 요즘 대두되고 있는 인구 고령화 문제를 집중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부서가 새로 생겨난 점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이다. 한 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하면 그만한 성과가 나오지 않을까? 전문성이 있어 보였다(전문화의 원칙). 또한 지역분리 정치 구조를 정무1,2로 나눈 것이 아니라, 하나로 통합하여(계층 단축화) 정무가 아닌 좀더 중요하고 구체적인 자리로 이동시킨 데에 대해 이번에 옮겨진 정부의 인적 구조는 현재사회의 문제를 똑바로 보고 있었고, 집중적으로 탐구하기 위해 전문성을 많이 두었다는 것이다.노무현 대통령의 참여주의로 인해 전문성을 가진 보통사람들의 참여도 이루어져 넓게 정치를 볼 수 있을 것 같았다.내가본 하나의 단점이 있다면 청와대를 홍보하는데 정말 그렇게 많은 부서가 필요할까 이다. 기업처럼 정부도 물론 다른 나라나 우리나라안에서의 홍보는 필요하겠지만 무려 3개의 부서로 나누어져 있다. 홍보도 좋지만 그런 인력을 다른 곳으로 쓰면 좋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대체로 바뀐 정부의 인적 조직도 에는 실무적이고 전문적인 면이 많이 보여 내가 느끼기엔 좋은 조직에 속했다.~~청와대 같은 조직은 대통령이 바뀌면서 매번 조직 구조가 바뀌고 있다. 조금씩 바뀌어 가는 것은 인사규정이나 절차 ,관습 등에 너무 얽매이기보단 그 시대의 사회상에 맞게 바뀌어 지는 것이라 환경이 변하는데 에 대해서 대응력이 강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무엇보다 분권적 조직이라 자율성도 있어 강한 조직이기도 하겠다. ~~*인적구성(신문기사 이용)(종합)(서울=연합뉴스) 조복래기자청와대가 17일 공개할 예정인 조직개편안은 지난 5월 1차개편을 통해 시행중인 `5수석 6보좌관 6팀제'의 골격을 유지한 채 19개 비서 관에 대해 일부 통폐합과 기능 재조정을 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다.현재 5수석은 정무 민정 정책 홍보 국민참여수석, 6보좌관은 국가안보 외교 국 방 경제 정보과학기술 인사보좌관, 6팀은 정무 대변인 제도개선 행사의전 총무 국정 상황팀인데, 2차 개편의 핵심대상은 홍보수석실, 정무수석실, 정책실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윤태영(尹太瀛)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개편의 특징을 "유기적인 홍보역량 강화, 정무기능의 실무화, 정책의 전문성 강화로 나타날 것"이라고 예고했다.특히 홍보수석실의 경우 대변인팀 소속이던 국정홍보비서관이 없어지고, 그 기능 가운데 `청와대 브리핑'은 홍보기획비서관으로, 대통령 연설담당을 비롯한 나머지 기능은 미디어홍보비서관실로 편입된다.이에 따라 홍보수석실은 당초 7개이던 일반 비서관급이 홍보기획, 미디어홍보, 국내언론, 해외언론비서관, 대변인, 보도지원 6개로 줄어든다. 또 대변인과 국정홍보비서관, 보도지원비서관으로 구성됐던 대변인팀은 대변인과 보도지원비서관으로 단촐해진다.인적 구성에서도 총선 출마를 선언한 이해성(李海成) 홍보수석 후임에 이병완( 李炳浣) 정무기획비서관이 내정된 것을 비롯, 권영만(權寧晩) 국정홍보비서관이 보도지원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기고, 송경희(宋敬熙) 전 대변인이 국내언론담당비서관으로 `컴백'하는 등 큰 변화가 이뤄진다.해외언론비서관 소속이면서 외신담당 부대변인으로 대변인팀에 파견돼 주로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 역할을 해온 이지현(李至絃)씨는 외신대변인으로 원대복귀 한다.정무수석실은 문학진(文學桭) 정무1, 박재호(朴載鎬) 정무2, 박기환(朴基煥) 지방자치비서관의 총선 출마를 계기로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실무형 정무' 원칙에 따라 조직과 인적구성 양면에서 실무형으로 바뀐다.조직개편의 경우 지방자치비서관은 폐지되고 그 기능은 정책실로 편입된다. "과거엔 지방자치 문제를 정무적 관점에서 접근했으나 노 대통령이 지방분권 문제를 정책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기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앞으로 전개될 지식기반사회에서는 [지식]이 강력한 경쟁력의 원천입니다. 이 때의 [지식]은 학교에서 배운 이론적 지식뿐만 아니라 현장 경험을 통해 얻은 경험지식도 포함됩니다.신지식인이란"신지식인은 새로운 발상으로 지식을 창조.활용하여 일하는 방법을 혁신함으로써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입니다.""신지식인은 학력의 높.낮음이나 특정직업에 관계없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새롭게발전시키고,창출한 지식을 나누고 공유하는 사람입니다."각자의 분야에서 나름대로의 노우하우(know-how)를 개발하여 가치를 창출한 사람이라면 누구나「신지식인」이 될 수 있습니다.신지식인 7계명[1] 현재에 안주하지 말라오늘날과 같이 급변하는 사회에서 하루라도 자신을 계발하고자 하는 노력을게을리 한다면,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게 됩니다. 자기 계발을 게을리 하면 오늘의 신지식인도 내일이면 구지식인으로 전락될 수 있습니다. 항상 나를 발전시키려는 노력을 아끼지 마십시오.[2]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라신지식인은 기존의 방식을 창조적인 방식으로 혁신,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입니다. 고정관념에 얽매인 사람은 기존의 것을 수용할 수는 있어도 새로운 것을 생성할 수는 없습니다. 신지식인이라면 어제 본 사물도 오늘은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3] 자신만의 분야를 개척하라신지식인은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자신만의 독특한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 입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마음가짐과 남과 차별화 되는 전략을 가지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지니도록 해야합니다.[4] 지식을 사랑하라지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새로운 지식을 찾아 나설 수 있습니다. 지식의 문은 그냥 열리지 않습니다. 두드리는 자에게만 열립니다. 항상 새로운 것을 놓치지 말고 받아들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자 노력해야 합니다.[5] 지식을 나누어 가져라신지식인은 자신의 지식을 나누어주는데 앞장서는 사람입니다.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보다 잘 얻기 위해 영어와 PC실력 등은 기본적이지만 사회에 축적되어 있는 기본적인 지식자산이 취약하) 등에 의해 인간중심 경영으로 발전된다. 또한 바나드(Barnard)에 의해 소개된 기업가이론이 발전하여 경영조직론으로 정착하게 된다. 인간과 조직의 만남, 그리고 그 두 개체간의 조화를 설명하는 이론들이 속속 등장한 눈부신 20세기 였다. 20세기의 끝에선 우리 기업인, 학자들에게 또 다른 생각의 전환을 요구하는 지식 경영의 등장은 다시금 조직의 구성원과 직무방식을 연구에 중심에 서게 하는 기회를 제공했다.이글에서는 지식경영을 보다 미시적인 입장에서 접근하여 인적자원관리에 초점을 두고 서술하고자 한다.지식경영의 연구추세는 두 갈래로 설명할 수 있다.첫째, 노나까 이꾸지로교수의 암묵지이론과 이와 맥락을 같이하는 무형자산론에서 파생된 지식역량이론 등 보다 소프트한 측면의 지식경영이론이 있다.둘째, 정보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을 응용한 정보원의 효율적 공급을 추구하는 지식관리시스템론이 있다.두 갈래의 연구결과는 결국 한 점으로 귀결되는데 이것은 조직을 실제로 움직이는 인간에 대한 차별적 경영이라고 할 수 있다. 보다 효율적으로 인적자산을 활용하고, 그 잠재력과 역량을 최고조로 활용하기 위한 일련의 노력이 바로 지식경영인 것이다.논리상에 약간의 비약은 있을 수 있어도, 현재의 지식경영론은 조직이 차별적 우위를 견지하기 위해 노력해야할 주요한 실마리를 제공한다고 하겠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게이츠는 "5%의 뛰어난 인재가 오늘의 마이크로소프트제국을 건설했다"라고 진술한다. 소수의 창조적 개인이 다수를 선도하고, 이러한 소수의 창조적 개인을 제대로 활용하고 그들의 능력을 극한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직이 21세기형 미래조직이라고 드럭커교수는 설파하고 있다. 기업의 지적자산(intellectual capital)에 대한 선구자적 견해를 가지고 있는 애니 브루킹(A. Brooking)은 최근의 그의 저서에서 기업이 미래에 필요한 지식자산과 현재 보유하고 있는 지식자산의 격차를 파악하고 이를 극복하려면 지적자산의 평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기업의 진정한 경쟁력은(1)시 한 구조조정"이 모든 집단의 지상과제였다. 각 집단마다 기법 상에는 차이가 있었겠지만 모든 집단이 공히 사용한 방법 중 첫번째는 분명 다운사이징이었을 것이다. 구조조정하면 다운사이징이 떠오르는 한해였다. 생존을 위해 대규모 인원감축을 실시한 것이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비용의 감소와 효율성의 증대를 목적으로 한 몸집 줄이기였다.생산성 향상이라는 단기적 성과가 가시화되었다. 그러나 퇴직과 동시에 이들이 갖고 있었던 노하우(암묵지, 체험지, 경험지)와 같은 지식자산이 기업에서 없어지게 되어 퇴직한 종업원들을 재고용하는 사태도 맞이했다. 즉 기업은 인적자원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90년대 중반이후 미국 내 여러 유수기업에서도 똑같이 경험한 문제점이었다. 경기 저점이던 90년대 초 미국의 기업을 단기간에 회생시킨 다운사이징과 BPR의 열풍은 수 만명의 실직자를 양산시켰다.개별기업은 단기적으로 생산성이 제고되는 효과를 보았다. 하지만 이러한 인력의 공백현상은 곧바로 중기적인 기업의 발전에 악영향을 미치고 이른바 디지털경제(digital economy)로 대변되는 90년후반의 활황기에 인력수급의 차질을 빚으며, 고급두뇌 유치전에 기업의 총력을 집중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경영층에게 기업의 가장 큰 자산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인재라고 답한다. 그리고 인재육성과 교육을 또 하나의 중요한 기업인프라로 손꼽는다. 하지만 작년 한해 우리기업은 90년래 최저의 R&D투자비율과 교육비 축소사태를 빚었다. 대덕을 중심으로 한 기술인력과 R&D인력의 축소는 당장은 아니더라도 기술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새 천년 한국의 경쟁력에 치명타를 가할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모든 인적자산이 지식경영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할 수는 없다.기업이나 조직이 어려울 경우 인원감축을 하는 것은 어떤 면에서는 당연한 조치이다. 스튜어트(Stewart)는 그의 한 저서에서 인적자산(종업원)에 대한 비용과 자산간의 관계를 4/4분면으로 분류해서 인적자산의 質을 말하고 있다. 즉 채에서 조직을 이끌어 가는 창조적 소수, 즉 조직의 인적자산을 구축해야 한다. 바로 인사담당자의 지상명제인 것이다. 처음부터 탁월한 지식근로자를 채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맥킨지와 같은 컨설팅 업체는 전략적 차원에서 종업원을 채용하고 있다. 직무 특성에 따라 다른 스타일과 특성을 가진 인적자원이 요구되고 있으므로 종업원을 대량으로 모집하고 적당하게 부서에 배치하는 과거의 양적 채용방식은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 최근 대기업에도 과거의 그룹공채나 일시채용과 같은 그물망식 채용방식에서 탈피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각 업종별로 整合性을 가진 인재를 선별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우수인재를 조기 발굴하여 자신의 조직으로 끌어올 수 있는 매력을 가진 조직과 기업이되어야만 한다.미국의 경우, 기업의 최고경영자를 외부에서 영입하는 예가 보편화되어 있다. 또한 이를 위해 CEO인력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매년 발간되는 기업의 대리인보고서(proxy statement)에 필수로 첨부되는 사항이 유능한 CEO를 선발하여 채용할 수 있는 제도적 보상체계의 소개이다. 미국기업의 인적자산관리의 중심축인 CEO에 대해 강력한 흡입력이 있는 보상체계(보상패키지)를 마련하고자 외부 컨설팅회사의 자문, 벤치마킹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같은 맥락을 미국식 스톡옵션제도에서 엿볼 수 있다. 실리콘밸리의 벤처기업 효시인 인텔사에서 시작된 이 제도도 기실 알고 보면 우수인재의 유치를 위한 자사매력도 높이기의 일환으로 이해할 수 있다.지식경영시대를 맞아 우리기업도 과거의 경직화된 기업운영을 보다 소프트한 체질로 개선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대인접촉이 빈번하지 않은 조직의 경우 자유복 출근, 플랙시블 타임제(flexible time), 코어 타임제(core time) 등을 실시하며, 보다 창조적이고 활동적인 조직환경구현을 위해 힘쓰는 기업이 증대되고 있다. 현장에서 발로 뛰어야 하는 영업파트의 경우 완벽한 모바일(mobile)체제를 갖추어 기동성을 증대시킨다. "사내 스타 만들기"를 통해로 이 모방학습에서 시작한다.경영일선에선 벤치마킹으로 통하는 모방학습은 상대방의 경험을 미리 체험함으로써 인적자산의 역량을 증가시키는 최우선 방책이다. 인사담당자와 교육담당자가 함께 협력하여, 자신이 조직과 가장 유사한 사례와 기업을 선정하여, 실전에서의 대응방법에 대한 심층적 교육을 실시해야만 한다. 여기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인사담당자와 교육담당자의 협업체제이다. 인사고과에 형식적으로 교육점수를 산정하지말고 보다 능동적으로 피교육자가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다가올 21세기는 "Blur"하다고 한다. 즉 원인과 결과가 모호해지고, 미래예측이 불투명해지며, 어제의 진리가 오늘은 오류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술력이 폭발하고 있다. 한 개인이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팀으로 협업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그들의 지력을 모아 시너지를 내는 학습공동체로 변모시켜야 한다.이와 관련하여 두 번째로 언급하고자 하는 학습조직의 개념이 공유학습이다. 학습의 결과가 국지적 지식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조직의 지식으로 바뀌어 조직의 환경에 대한 대응으로 반영되기 위해서는 조직구성원들 간에 경험, 지식, 신념 등이 공유되고 확산되어야 한다. 또한 조직의 구성원들은 타 부서에 의한 혁신을 의도적으로 경시하고 수용하지 않으려는 배타주의적 성향, 즉 NIH(Not Invented Here)증상을 극복해야 한다. 공유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인사담당자 및 경영관리지원팀은 지식공유의 베스트프랙티스를 개발하고 이를 사내에 두루 공유시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미국의 반도체회사 Texas Instrument는 조나네트워크(Jonah Network)란 제도를 통해 사내의 베스트프랙티스를 전사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국내의 유수 기업체에서도 지식공유노력에 대해 적절한 보상을 할 수 있는 특별 인센티브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공유되어 지지않는 나홀로 지식은 이제 아무런 가치를 가지지 않는다. 지식
스타벅스 성공의 신화 를 읽고…제가 처음 경영학과를 들어 왔을 때는 다들 그랬는진 모르지만 이 학과를 졸업하고 나면 나는 어떤 모습으로 변해 있을까 내지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지 하는 결심이 섰었습니다 . 또 그 결심을 하고 난 후에는 그 목표에 맞추기 위해 내 사고방식도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면접을 볼 때 교수님께서 제가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가치관을 말해보라고 하셨습니다 . 저는 거기에 신용이라고 답했습니다. 제 목표에 맞춘 나의 사고방식이 바로 신용입니다 .신용은 기업인에게 또는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것입니다 . 그리고 그 신용이란 것을 지켜나가기 위해 주변인들과의 관계도 정말 중요하고 또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여겼습니다.제가 읽은 책은 스타벅스 커피 한 잔에 담긴 성공 신화 입니다 .모두들 스타벅스를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저 같은 경우에는 시내에 스타벅스라고 쓰인 간판만 보았지 직접 들어가서 맛을 보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좀 낮 설긴 했지만 웬 지 기업인이라는 아주 딱딱한 이미지를 벗은 제목이다 싶어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스타벅스의 주인공인 하워드 슐츠 라는 분은 커피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너무나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 어느 직업에서나 그렇듯이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너무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이 사람은 단지 좋아한다는 이유하나로 스타벅스라는 세계적인 커피 브랜드를 만들어냈으니까 말입니다 .하워드 슐츠는 뉴욕의 빈민가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곳 사람들은 지금의 하워드 슐츠의 위치는 감히 넘 볼 수 없을 정도로 가난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사회에 적응을 하지 못했습니다. 적응하려고 노력해도 사회에서 버림받기가 일수 였습니다. 자신감이 부족해지고 자신의 삶을 향상시킬 수 없음에 좌절하던 그의 아버지는 결국 폐암으로 죽게 됩니다. 이렇게 그는 보험금이며 저축이며 아무것도 없이 어린 시절을 보내게 되고 이에 영향을 받아 “그럴 리는 없겠지만 만일 내가 한 회사의 우두머리가 된다면,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서게 된다면 ,나는 사람을 가장 중시하리라”고 다짐을 합니다. 후에 그는 미시건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고 제록스 사에서 일하다가 가정용품을 생산하는 회사의 총 지배인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스타벅스의 커피 맛과 그 경영 방식에 반해 총지배인의 자리까지 박차고 오직 4개의 스토어를 가지고 있는 스타벅스에 마케팅 책임자로 합류하게 됩니다. 사실 꽤 괜찮은 회사에 수입도 많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를 알 수 없는 작은 회사에 자신의 삶의 일부를 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겁니다 . 하지만 이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이 너무나 풍부했습니다. 어쩌면 이런 점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는 그런 좋은 면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그 후 그는 좋아하는 커피에 대해 알기 위한 여러 노력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여러 지역을 둘러보며 커피의 맛과 그 경영 방식을 보고 감탄하기도 했으며 자신도 후에 그런 방식으로 기업을 이끌겠다는 굳은 다짐도 함께 했습니다.그 경영 방식은 제가 처음 생각했던 것과 같은 종업원과의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의 믿음과 어려운 현실이 닥쳐도 똘똘 뭉쳐 이겨내는 협동 심이었습니다.스타벅스에서 일하던 그는 스타벅스에 더 보충해야 할 부분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스타벅스에서는 커피를 직접 제작해 팔기만 했지 커피숍과 같은 분위기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이 때 하워드 슐츠가 생각해낸 것이 *바* 와 같은 형태의 커피숍이었습니다. 이런 의견을 상부에 냈으나 너무 위험한 변화라 하여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하워드 슐츠는 결국 스타벅스라는 회사를 나와 몇몇 지지자들과 함께 조그마한 가게를 마련합니다. 그것이 *일 지오날레*입니다. 그의 능력과 진실함을 바탕으로 하여 만들어진 이 일 지오날레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늘 적자가 나야 했고, 또 그의 이런 이견을 다른 사람이 알고 같이 시작하게 되어 자금융통을 하지 못할 번도 했습니다 . 위에서 말한 진실함이란 여기서 비롯된 것입니다. 여러 지지자들이 그의 능력을 믿었지만 상대방의 계획에도 만만치 않은 아이디어가 있어 자금이 부족한 상황에 이르게 되자, 그는 아는 사람의 도움으로 다른 지지자들은 만나게 되고 그의 계획을 말하게 됩니다. 그 지지자들은 소규모 투자자들은 희생시키고 대규모 투자자들에게 더욱 큰 혜택을 주는 계획을 거부한 그의 진실성을 존경한다고 하여 하워드 슐츠에게 지지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들의 지지를 얻으려 대규모 지지자들은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식의 계획을 말하기도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워드 슐츠는 가식적인 말로 꾸미지 않고 진실되고 양심적인 자신의 의견을 말함으로써 신용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저는 기업에도 그런 손실 이익을 따지기 보다는 양심적인 것을 더 중요시 하는 구나 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그는 자신이 커피를 좋아하게 만든 그리고 자신을 최고의 경영자가 되게 밑거름이 된 스타벅스를 인수하게 됩니다.또한 그는 직원의 작은 아이디어에도 귀를 기울이고, 성장하면서도 작은 것에 세심하고 항상 자신을 개혁하고, 또 자신의 성공을 나누기도 하면서 10년 만에 단 한 개의 점포에서 출발하여 현재 2000여 개의 스토어를 거느리며 세계최고의 커피 브랜드로 스타벅스를 성장 시켰고 , “인간중심”의 경영 승리를 증언하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자본주의 경쟁 체제 아래 사업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누구에게나 부의 축척도 중요하지만, 사회에 기여한다는 자부심과 사명감도 기업인에게 필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살자”라는 인생 철학과 사회적 기여 또한 중요한 방침으로 하는 스타벅스 커피의 경영 이념이 고객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이유가 되고 있었고 스타벅스를 이렇게 큰 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의 목표 또한 이러한 점을 부가 시켜 더욱더 확정 시켰으며 이 책을 읽은 것이 너무너무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