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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 신생아 가사에 대한 케이스레포트 평가B괜찮아요
    ▣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주산기 가사란 출산전, 출산 과정 중 및 신생아기에 동반되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태아 혹은 신생아에 산소 공급 부족으로 오는 저산소증(Hypoxia), 환기가 잘 되지 않는 경우는 고탄산혈증(hypercapnia), 그리고 여러 기관에 혈액 관류의 부족으로 허혈증(ischemia)이 발생한 상태를 의미하며 조직의 산증(lacticacidosis)이 동반되는 것으로 그 원인에 대한 철저하고 과엄위한 검사가 필요한 중요한 질환으로 이번 신생아실 실습 기간 동안의 연구로 신생아 가사에 관한 환아 간호에 대해 전반적인 것을 습득하고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내용을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다.2. 연구의 대상 및 기간본 연구는 2004년 4월 26일 국립의료원에서 출생한 신생아를 대상으로 사례 연구를 했으며 연구기간은 2004년 4월 28일부터 5월7일까지였다.3. 연구방법본 연구는 문헌 고찰, 관찰, 환자 chart 등을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이 자료를 분석하여 간호진단을 내리고 수행하였으며 이에 대한 평가를 하였다. 모든 간호에 적용할 이론적 근거는 간호문헌을 고찰하여 기록하였다.▣ 문헌고찰* 신생아 가사(Neonatal asphyxia, Neonatal hypoxia)가사란, 호흡 순환 부전을 주요 소견으로 하는 증후군으로서, 자궁 내의 태반 호흡(혈 액 가스 교환)에서 출생 후 폐호흡에 이르는 적응 과정 중 산소 결핍으로 초래되는 일련의 장애 현상을 말한다. 따라서, 폐호흡 부전에 동반하여 순환계와 대사계의 장애 가 연쇄적으로 나타나며, 소생술을 시행하지 않는 한 이러한 병태 생리적 악순환은 지속된다.(1) 가사의 정의태아기 가사를 태아 곤란증(fetal distress)이라 하고, 출생 후 가사를 신생아 가사 라 하며, 이 모두를 주산기 가사라고 하는데, 혈액 가스 검사에서 저산소증 (hypoxia), 고탄산 혈증(hypercarbia), 산증(acidosis)이 동반되어야 한다.1) 태아 곤란증태아의 폐는 가스 교는 창백하거나 회색(사색, 쇼크가 겸한 상태)이다. 지 체 없이 적극적인 소생술을 시행하여야 한다.(2) 가사의 소인임신, 출산 및 태아의 합병증이 태아 곤란증 및 신생아 가사의 소인이 되며, 태아 곤란증 역시 신생아 가사의 소인이 된다.① 임신 중 합병증 : 모체의 당뇨병, 자간증, 저혈압, 고혈압, 출혈, 다태아, 고령 산모의 초산, 알코올 중독, 향정신성 약물 중독② 출산시 합병증 : 조기 파막(〉24시간), 난산, 둔위 분만, 제대 압박(꼬임, 목감 기), 제대 탈출, 전치 태반, 태반 조기 박리, 제와 절개술(수술이 필요하게 된 원질환 때문임.)③ 태아의 합병증 : 자궁 내 성장 지연(부당 경량아), 미숙아, 과숙아, 신생아 용 혈성 질환, 양수 과다증, 양수의 태변 착색(3) 가사의 원인적 요인① 중추성 : 저산소증에 의한 호흡 중추의 기능 부전에 기인하며, 산과적 합병증 이 원인이 된다[태반 조기 박리, 전치 태반, 제대 압박(꼬임), 제대 탈출, 지연 분만, 추락 분만, 겸자 분만, 모체의 마취 및 진통제 사용, 뇌의 선천성 기형, 드물게 정상 자연 분만]. 신생아의 호흡은 느리고 얕다.② 말초성 : 흉곽 내 구조의 이상(폐 발육 미숙, 환기 장애)으로 폐혈액 산소화의 불충분에 기인하며, 신생아 호흡기 질환이 원인이 된다(유리질막증, 태변 및 양수의 폐 홉인, 기도 폐쇄증, 기관 식도루, 횡격막 탈장, 선천성 심질환 등). 신생아의 호흡은 빠르고 깊다.(4) 병리 소견모든 장기, 특히 늑막, 심외막, 흉선, 부신, 뇌, 수막에 울혈과 반상 출혈이 현저하 다. 또한 뇌부종이 흔하며, 혈관 파열 없이 지주막하 출혈, 뇌실 내 출혈 및 부신 출혈을 볼 수 있다. 태아 곤란증으로 흡인된 양수에서 태지 및 태변이 호흡 기도 에서 발견된다.(5) 빈도 및 임상 소견가사의 정의가 불명확하여 발생 빈도 및 임상 소견을 기술하기가 어려운데, 5분 Apgar 점수 6점 이하는 대개 2?3% 정도이다.【예 방】미숙아의 유리질막증은 출생 24시간 전 corticost 일시 : 2004.4.26 2. 성별 :남3. 재태기간: 39wks4. 출생시 신체 계측체중(g 및 percentile) : 3150gm신장(cm 및 percentile) : 50cm두위(cm 및 percentile) : 35.2흉위 : 32.5[ 2 ] 가족력1. 산모 나이____35_____세 2. 혈액형 : o3. 결혼 상태 : 기혼4. 분만형태 : NSD(Normal Spontaneous Delivery)□NVD(Normal Vacuum Delivery)□C/S(Cesarean Section)■ (repeat)기타__________5. 산과력 : G3, P:2+ (LC♂1♀1)6. 과거력mother : DM , HTN, TBc, hepatitis ( -/-/-/- )father : 37세, non specific7. 현병력상기 환아 antenatal care 받아오던 산모에게서 4월 26일 c/sec 으로 출생하였으며 출생 당시 1분 Apgar score 6점 → 5분 8점으로 check 되어 futher evaluation & proper management 위해 입원하였음. 입원 당시 activity , crying , color 모두 양호한 상태였다.7. 영양력* 정상 신생아 체중 : 2.7 ~ 3.8 kg-1일 식사량과 빈도 : 1회당 약 30?40cc정도 먹으며 3시간 간격으로 하루에 총 8회 먹음4/26272829305/123456s/w½FFFFFBFFFBFBFBFBFBFFFBFFFBFFFBFFF1015702707회1008'8'8'2'+400*************08060040-수유방법 : 4월 28일까지는 FF 로만 feeding 하고 28일부터 BF 시작하여 병용함-식욕변화 :4월 26일 ?28 일-sucking well 이었지만 자느라고 잘 안먹음..-모유수유 시도할 때 sucking moderate well 하나 모유 분비량이 적어서 feeding 중 짜증내고 보채면서 울었다.-sucking 하다가 쉽게 잠들었다4월 29일 이후-아 낮은 편임.입- 잘 오무려져 있고 목젖은 중앙에 있으며, 성인에 비해 매우 작았다.5. 흉부둘레 : _____32.5_____ cm호흡 양상。35-55회/min , symmetric expansion with retraction。호흡시 복근의 움직임이 뚜렷함。호흡음: 호흡음이 거칠다。청진음: 기관지 분비물은 없어서 청진시 잡음은 들리지 않는다。간헐적인 기침을 보이고 큰 소리로 운다。산소 투여를 하지 않아도 호흡을 잘 유지한다.흉부 견축(retraction), 잡음(murmur), 빈맥(tachycardia), 서맥(bradycardia): 無6. 복부둘레 : ___37____ cm복부 팽만이 있고 탈장은 보이지 않음장음: 우유를 먹고 나서 물 흐르는 소리를 들을 수 있고 꾸루륵 하는 소리가 들림촉지되는 기관(liver, spleen, kidney) : 촉지 해보지 못 했음7. 제대동맥 2 개 정맥 1 개제대 출혈, 제대 분비물, foul order, hernia : 관찰되지 않음.8. 사지대칭 여부: 사지 모두 대칭적.굴곡?신전 상태: 굴곡된 체위를 취하고, 다리가 굴곡되어 있고, 완전한 관절운동을 함.손?발가락 양상: 손가락은 오무리고 있는 상태, 발바닥은 편평.9. 생식기계음경 귀두 끝에 요도 개구부를 확인 할 수 있음.소변 : 정상적임10. 항문열려있음. 괄약근 정도 : 정상대변 : 정상적임. yellowish 하고10. 신생아 반사(primitive reflex)모로 반사(moro reflex): 침대 위에 똑바로 놓으니까 팔다리가 펴졌다.흡철 반사(sucking reflex): 우유병을 갖다대면 빤다.긴장성 경 반사(tonic neck reflex): 누운 상태에서 고개를 한 쪽으로 젖혔을 때 반대쪽 팔다리가 펴졌다.파악 반사(grasp reflex): 손가락에 내 손가락을 놓으니까 꽉 쥐었다.근원 반사(rooting reflex): 입주위에 손가락으로 가볍게 톡톡치니까 입을 돌렸다.babinski reflex : 발바닥을 긁으니까 부채살 처럼 발가다)Arm recoil: 양쪽 팔을 완전히 굴곡시켜 5초간 잡고 있다가 다시 완전 신전시킨 다음 재빨리 놓는다. 이 때 양팔이 다시 굴곡 상태로 돌아가는 정도와 빠르기를 관찰한다. 굴곡이 심할수록, 또한 빨리 굴곡될수록 성숙도가 크다.0점: 양팔이 전혀 굴곡 상태로 돌아가지 않아 팔의 상박과 하박이 일직선에 머무는 경우1점: 팔의 상박과 하박이 이루는 각도가 140-180°2점: 팔의 상박과 하박이 이루는 각도가 110-140°3점: 팔의 상박과 하박이 이루는 각도가 90-110°4점: 팔의 상박과 하박이 이루는 각도가 90° 미만(양팔이 강하고 빠르게 굴곡한다)Popliteal angle: 신생아의 엉덩이를 바닥에 닿도록 한 상태에서 무릎과 대퇴부를 굴곡시킨다. 검사자의 엄지와 검지를 이용하여 무릎을 잡아 대퇴부의 굴곡은 유지시킨 채 나머지 손가락으로 저항을 느낄 때까지 무릎을 신전시킨다. 이때 무릎 뒤로 생기는 popliteal angle을 관찰한다(이 때 엉덩이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각도가 작아질수록 성숙도는 증가한다.-1점: popliteal angle이 180° 0점: popliteal angle이 160°1점: popliteal angle이 140° 2점: popliteal angle이 120°3점: popliteal angle이 100° 4점: popliteal angle이 90°5점: popliteal angle이 90° 미만Scarf sign: 검사자의 한 손으로 신생아의 머리를 신체의 중앙선에 지지하며 나머지 손으로 신생아의 손을 가능한 한 반대편 어깨쪽으로 당긴다. 이 때 신체의 중앙선에 대한 팔꿈치의 위치에 따라 다음과 같이 점수를 매긴다.-1점: 팔이 아무 저항없이 완전히 신전되어 팔꿈치가 신체의 중앙선을 넘고 손이 반대편 겨드랑이를 넘어가는 경우0점: 팔꿈치가 중앙선을 넘어가 반대쪽 겨드랑이에 닿는 경우1점: 팔꿈치가 반대편 겨드랑이와 신체의 중앙선 사이에 닿는 경우2점: 팔꿈치가 신체의 중앙선에 닿는 경우3점: 팔꿈(
    의/약학| 2004.10.19| 14페이지| 1,000원| 조회(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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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 방광암케이스레포트 평가B괜찮아요
    Ⅰ.서론1.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방광암(bladder cancer)이란 방광에 비정상적인 조직이 형성되어 점진적으로 방광벽을 침윤하는 것을 말하며 비뇨기에서 가장 흔히 발생되는 악성종양의 하나이다.방광암의 발달과정을 보면 처음에는 요상피 내에서 일부 세포들이 종양성 변화를 일으킨 후 증식 및 방광 내로의 유두상(papillary) 성장 과정을 거쳐서 결국에는 방광벽을 뚫고 퍼지게 된다.방광암은 처음 진단시 대부분의 경우(75~80%)에는 표재성 방광암(방광 상피에만 국한된 암)으로 치료 후 약 50%~80% 재발하며, 그 외 약 10%~25% 정도는 침윤성 방광암 (방광 상피를뚫고 근육 침범과 주변 장기 및 원격 전이까지 된 상태)으로 진행된다.혈뇨가 가장 흔한 증상이며 일단 소변 검사에서 혈뇨가 나오면 방광암을 의심해야 한다. 그 외 급뇨, 배뇨통, 빈뇨와 같은 방광 자극 증상은 종양이 괴사를 일으키거나 결석 등을 동반한 경우 또는 상피내암이 있을 때 나타난다. 따라서 소변 배양 검사에서 균이 자라지 않으면서 방광 자극 증상이 있으면 방광암의 가능성을 생각하게 된다.방광암은 비뇨기계 암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질환이며,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다. 발생률은 남성이 여성의 4배 정도로 높으며 50~70대의 연령층에서 발생빈도가 높은데 이는 방광암의 원인 중의 하나인 흡연과 관계가 깊다. 우리나라의 10대 암 중의 하나인 방광암에 대한 사례 연구는 이러한 의미에서 큰 의의가 있다. 따라서 본 연구자는 방광암으로 진단받은 환자가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실제적인 진단을 내려보고자 하였다. 그럼으로써 환자에게 적합한 간호를 제공하여 환자의 신체적, 정신적 안위를 도모하고자 이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2.연구대상 및 기간본 연구는 2004년 2월 8일 generalized weakness drowsy mental status hematuria 로 local clinic 에 admission 하여 generalized evaluation 도중 urinary bla고 전이성 방광암으로 명명한다.인구 10만명당 매년 약 6-7명이 방광암에 걸린다. 그다지 많은 암은 아니지만 해마다 약간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남녀비를 보면 남성이 여성의 약3배 정도이다. 대부분은 40세이상에서 발생하지만, 젊은 사람에게서도 발생한다.흡연자가 방광암에 걸릴 확률은 비흡연자의 2-3배이다. 또 화학약품이나 도료를 취급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의 경우도 발병률이 높다.2. 종류방광에 생기는 암의 90% 이상은 이행세포암이고 나머지 약 5%가 편평세포암, 약 2%가 선암입니다. 따라서 흔히 방광암이라 하면 대부분 이행세포암을 의미한다.방광벽은 점막 즉 요로상피, 고유층 그리고 근육층과 같이 크게 세 가지 층으로 되어 있는데 이 중 점막과 고유층에만 암세포가 있으면 표재성 방광암이라 하고 근육층 이상을 침범했으면 침윤성 방광암이라고 한다.표재성 방광암 중 암세포가 점막내에 국한되어 있을 때를 상피내암이라고 한다. 조직검사에서 방광암이 발견되었다면 조직을 검사했던 병리학자는 암세포의 모양이 정상세포와 얼마나 차이가 나느냐에 따라 악성의 등급을 나누는데 3단계(낮은, 중간, 높은)로 종양을 분류한다.낮은 악성도의 세포에 비하여 높은 악성도의 종양세포는 많은 세포가 비정형성을 나타내고 비정상적인 형태가 명백해진다. 이러한 악성도는 종양의 침습성(얼마나 빨리 자라는지, 퍼지는지)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높은 등급의 종양은 가장 침습적이며 근육으로 침범하여 진행하는 경향이 많으므로 예후가 좋지 않다.3. 진단- 방광경 검사- 요로 조영술- 복부 초음파 검사- 전산화 단층 촬영- 소변 세포 검사 (cytology)4. 치료수술- 경요도 방광암 절제술 (transurethral resection of the bladder tumor : TURBT)-방광적출술 (cystectomy)-요로 전환술 (urinary diversion)방광내 화학요법-thiotepa, mitomycin C(Mutamycin), doxorubicin(Adriamycin) 같은 항암제를 투여 signBP : 120 / 80 T : 36˚C P : 90 회/min- Ht : cm Wt: kg-전반적 상태기 형 ■없음 □있음 동 통 ■없음 □있음식 욕 □좋음 □보통 ■나쁨 체중변화 □없음 ■있음수면상태 수면시간 10시간/일대 변 횟수 1회/2일 소 변 2004/2/8 F-Cath 16Fr insert활동상태 □자유로움 ■자유롭지 못함피 부 □정상 ■비정상 부위 coccyx (발진,물집,흉터,상처,반점,욕창,건조,불결함)소화기장애 ■없음 □있음 순환기장애 ■없음 □있음부 종 ■없음 □있음 요 흔 ■없음 □있음5) 가족력XXXPt6) 기본 임상자료-일반혈액, 응고검사3/23/53/23/5WBC6.15.8MCH32.632.1RBC3.203.05MCHC34.734.0Hb10.049.8PLT181130Hct30.128.9MPV9.08.9MCV94.294.5RDW13.714.3- 일반화학검사3/23/53/23/5BUN1311Sodium138139Creatinine0.90.8Potassium3.03.6Total protein6.65.9Chloride100104Albumin2.82.5CO2, Total24257) 현재 환자 치료 현황약물명효능부작용용법B-ETZTriazolothienodiazepine계 minor tranquilizer의존성,졸음,현훈,호흡곤란감,구갈,구역신경증,우울증:2×3심신증,경추증,근수축성두통:1×3B-UZ간장질환 치료제1×1 (2~4 시간복용)B-ARG피로회복, 영양장애1×2B-MDDS정장작용,장관기능 촉진1~2×2~3O-DHS설사유발 병원균, 독소, 바이러스를 흡착하여 체외배설,장점막 보호작용1p×2~3B-POLY만성변비, 과민성대장증후군장폐색증,고칼슘혈증,분변매복,복부통증2 × 1~4B-CECLS제2세대 cephalosporinr계항생제250mg × 3약물명효능부작용용법I-CFB5제2세대 Cephalosporin계 항생제쇼크,과민증(발진,담마진,홍반),급성신부전,과립구 감소1일 1~2g을 2회 분할 IV, IV infusionI-IPA자에게 수분공급크림을 자주 피부에 발라주도록 하였다.: 반창고는 피부에 적용할 때 자극이 안가는 얇고 부드러운 접착성이 약한 것을 사용하였다.: I/O를 체크하였고 체중을 측정하였다.: 보호자가 환자에게 병원식사를 먹이도록 하였고 신선한 과일을 많이 먹도록 권장하였다.4. 평가 : 병원식사를 거부해서 결국은 죽으로 식사를 계속 했고 대신 과일을 갈아 과일주스를 마시도록 함으로써 환자의 영양을 보충하도록 하였다.# 2. 기력저하로 인한 저작능력 감퇴와 관련된 영양결핍1. 간호목표 : 환자가 대사요구에 맞는 식이섭취를 유지, 증진한다.: 환자의 식욕이 증가한다.: 환자가 위험요인을 감소시키거나 제거하는 활동에 참여한다.2. 간호계획 : 구강위생을 실시하여 미각을 증진시킨다.: 식사 시 저작 및 삼키는 것을 돕기 위해 적절한 체위를 취해준다.: 직접 입으로 씹어서 먹도록 하고 밷지 않도록 삼킬 때까지 옆에서 지켜보도록 한다.: 식욕을 증진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불쾌한 광경, 소리, 냄 새를 제거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식사하도록 권한다: 가벼운 운동을 권한다.: 환자와 보호자에게 영양지침서,위험요인, 자가간호활동을 교육한다.3. 간호수행 :식사시에는 침상머리를 올려주어 파울러 체위를 취하게 하였다.:죽 대신 병원식사를 먹게 하였으며 먹을때 환자가 다 씹어서 먹고 삼킬 때까지 지켜보고 보호자에게 식사때마다 늘 지켜보도록 주의를 주었다.: 방문시마다 창문을 열어주고 환기를 시켜주었다.: 병원식사를 계속 거부시엔 죽을 먹이되 보호자에게 죽을 닭죽, 야채 죽 등으로 하여 단백질을 보충시키도록 하였다.: 과일과 야채를 갈아서 주스식으로 마시게 하도록 하였다.4. 평가 : 몸에 기력이 없어 스스로 움직이는 게 불가능하고 침상생활이 중심이었기 때문에 식욕을 증진시킬 수 있는 활동은 불가능 하였다. 병원식은 거부하였기 때문에 먹지 않았서 죽을 계속 먹었고 대신 깨죽, 잣죽 등으로 메뉴를 다양화하고 되게 해서 세 끼를 거르지 않고 먹게 하였다. 식욕이 증진되지는 않았지만 체중 침대에서 휠체어로 몸을 옮길 때 보호자가 안아서 옮겨준다.O : 혼자서 설 수가 없다. 기대어 서는 것도 어렵다.O : 체중 측정 시 혼자 서지를 못해 보호자가 안은 채로 측정한다.# 4. 기력저하와 관련된 기동성 장애1.간호목표 : 환자는 부동기간에 정상적으로 근골격기능을 유지한다.: 환자는 부동기간에 정상적으로 호흡기능을 유지한다.: 부동기간에 정상적으로 순환기계 기능을 유지한다.: 부동기간 동안 영양상태가 적절히 유지된다.: 부동기간 동안 환자의 피부는 정상상태를 유지한다.2. 간호계획 : 적어도 하루에 두 번은 모든 관절에 대해 능동적 관절운동을 실시하 고 관찰한다: 능동적 운동이 불가능하면 수동적인 관절운동 (ROM)을 수행한다.: 1~2 시간마다 환자의 체위를 바꾸도록 가르치고 감독한다.: 필요에 따라 베개, 타월, 핸드롤 , 손수건을 사용하여 신체정열을 유지하도록 한다.: 침상에 삼각손잡이나 침대 난간에 행어를 설치해 준다.: 매시간 심호흡과 기침을 하도록 권장한다.: 수분섭취를 격려한다.: 매 시간 하지 운동을 수행하도록 가르치고 돕는다.: 혈전증의 증상, 징후를 사정한다.(동통, 체온변화, 창백, 사지부종): 영양가가 높은 기호식품을 선택하도록 환자를 돕는다.: 필요하다면 소량씩 자주 영양을 공급한다.: 매 체위 변경시 욕창이 생기기 쉬운 부위를 부드럽게 마사지 해준다.: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C,수분이 풍부한 식이를 제공한다.3, 간호수행 : 환자에게 수동적 관절운동을 수행하였다.: 베개를 두 개 이상 대어주어 신체정열을 유지하게 하였다.: 침대 난간에 천을 연결하여 손잡이를 만들어 주었다.: 보호자에게 환자가 천을 잡고 스스로 도움없이 몸을 일으키는 연습 을 시키도록 하였다.: 환자가 수분을 하루에 2L 이상 마시게 하도록 보호자를 교육시켰다.: 체온의 변화와 동통, 피부의 상태를 매번 방문시마다 관찰하였다.4. 평가 : 환자에게 다리를 움직여 보라고 말할때마다 스스로 다리를 굽히고 펴는 것을 반복했다. 손잡이를 잡고 일어서는 일은 아했다
    의/약학| 2004.10.19| 12페이지| 1,000원| 조회(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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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 치매와 섬망을 지닌 대상자 간호 평가A좋아요
    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치매는 노년기에 기억력 등 뇌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옛날에는 나이가 들면 누구나 치매기, 즉 망녕기가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요즘은 지극히 정상적인 노화과정, 즉 노망이라 했던 것과는 다른 어떤 질병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치매 노인들은 가족과의 생활에서 가족들에게 많은 불편함을 줄뿐 아니라 치매 환자 자신에게도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그러므로 본 학생은 이 환자의 간호사례 연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보다 안락한 삶을 살고 질환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치매환자를 위한 간호를 이해하고자 한다.2. 연구 대상 및 기간본 연구는 2004년 9월 8일 국립의료원 정신과 병동에 입원한 세 남자 환자를 대상으로 사례연구를 했으며 연구기간은 2000년 9월 8일부터 9월 16일 까지 였다.3. 연구방법본 연구는 문헌 고찰, 관찰, 면담, 환자 chart, cardex 등을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이 자료를 분석하여 간호진단을 내리고 수행하였으며 이에 대한 평가를 하였다. 모든 간호에 적용할 이론적 근거는 간호문헌을 고찰하여 기록하였다.II. 문헌고찰1.치매1. 치매의 정의치매는 사람의 정신(지적)능력과 사회적 활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의 소실을 말하며, 어떤 사람의 일상생활의 장애를 가져올 정도로 충분히 심할 때, 우리는 이것을 치매라고 얘기한다. 즉 치매는 그 자체가 어떤 활동을 이야기하는 진단명이 아니라 단지 특정한 증상들이 나타나서 어떤 기준을 만족시키는 경우를 이야기하는 하나의 증후군(증상복합체)이다.의학의 발달, 생활환경의 개선, 영양공급의 호전, 사회보장 제도의 개선 등으로 인하여 우리 나라의 노인 인구수는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1995년 인구센서스 결과를 보면 65세 이상 노인은 전 인구의 5.9%이고, 2000년에는 7.1%가 되어 우리 나라도 유엔이 규정한 ‘노령화사회'에 진입하게 된다. 치매란 과거에는 흔히 ‘노망'이라고 불리던 병으로, 정상적인 지적능력을 갖고 생활하다가 나이가 들면서매를 일으킬 수 있다.7) 뇌 외상 : 교통사고처럼 뇌가 외부의 충격을 받게 되면 뇌세포가 손상되는데, 뇌 손상이 심하게되면 치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뇌가 외부로부터 충격을 당했을 때 전두엽과 측두엽에 손상이 많기 때문에 알쯔하이머치매와는 증상이 다를 수 있다.8) 감염성 질환 : 신경매독, 만성 수막염(결핵성 수막염, 진균성 수막염), 뇌염의 후유증, 광우병으로 인한 야콥-크로이츠펠트병, 에이즈 감염 후에도 치매가 올 수 있다.9) 수두증 : 뇌는 꽉 차 있는 것이 아니라 뇌를 절단해 보면 뇌 안에 빈 공간이 있는데 이를 뇌실이라고 한다. 뇌실 속에는 맑은 뇌 척수액이 들어 있는데, 뇌 척수액이 생산은 되지만 흡수가 덜 되면 뇌 척수액의 양이 많아져 뇌에 고이게 됨으로써 보통 3가지 증상이 나타나는데, 첫 번째는 치매, 두 번째는 요실금, 세 번째는 보행장애이다.3. 분류빈도순으로 살펴보면, 알쯔하이머병에 의한 치매가 약 50~60%, 혈관성 치매 20~30%, 나머지 10~30%는 기타 원인에 의한 치매이며, 원인 질환의 성격에 따라서는 다른 특별한 질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원발성 치매와 다른 질환에 의해 이차적으로 치매가 발병한 경우로 나눌 수 있다.1) 원발성 치매의 원인으로는 퇴행성 뇌질환 (degenerative brain disease)이 대표적인데, 주로 뇌 신경세포의 손상과 소실이 일어나는 질환이지만, 아직까지 원인이 뚜렷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알쯔하이머병과 이의 변종인 전측두엽성 치매, 파킨슨병에 의한 치매, 미만성루이소체 질환 등이 속합니다.2) 다른 질환에 의해 이차적으로 치매가 발생하는 경우로는 우울증이나 약물, 알코올 및 화학물질 중독에 의하거나 대사성 원인으로 전해질장애, 갑상선질환, 비타민 결핍증 등과 감염성 뇌질환, 두부외상, 수두증과 다발성 경색증 등이 있습니다.4. 임상 증상치매환자는 기억력의 장애가 특징적으로 나타나는데, 특히 단기기억 장애가 장기기억 장애보다 더 심하고 초기에 발생한다. 또한 추상적 사고능 분석, 심전도검사, 흉부 X-선 검사 등이 있다. 그 외 특수 정밀검사로는 뇌 전산화 단층촬영, 뇌 자기 공명영상검사, SPECT 등이 있는데 이들은 치매의 원인을 규명하는데 도움이 된다. 정신심리검사는 환자가 지니고 있는 인지기능 장애의 유형을 밝히고 향후 병이 어느 정도 진행될 것인지를 예측하는데 도움을 준다. 치매는 일단 진단이 되면 향후 치료계획을 세우기 위해 그 원인을 밝혀야 하는데, 원인을 밝히기 불가능한 경우가 많고 또한 원인이 되는 질환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찾아내기가 쉽지 않다. 치매는 일반적으로 예후가 좋지 않은 질환으로 알려져 있으나, 전체 치매환자의 약 20% 이상은 치료에 의해 호전될 수 있는 가역 적인 치매이다. 치매가 치료되거나 증상이 호전되면 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가족과 사회의 부담과 고통을 줄여주기 때문에 그 환자가 좋아질 수 있는지를 정확히 판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6. 치료1) 의학적 치료2) 환자와 가족에 대한 정서적지지3) 우울증, 불안, 초조, 수면장애, 파괴적인 행동을 포함한 증상에 대한 약물학적 치료4) 주간 보호 센타, 치매전문 치료 시설에서 제공하는 활동에 참여하는 방법 (오락 및 작 업 요법 등)그밖에 영양식 유지, 적절한 운동, 비뇨 기계 감염과 욕창성 궤양, 심 폐의 기능이상과 같은 관련 의학적 문제를 치료해야 한다. 또한 환자의 환경에도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약물1) 인지장애에 대한 치료약물최근 아세틸콜린을 분해시키는 효소인 아세틸콜린에스터라제의 활성을 중등도로 장기간 억제하는 타크린이 알쯔하이머형 치매의 치료제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데 이 약물을 복용한 환자의 일부에서 호전을 보일 수 있음이 보고되었다. 이 밖에도 에스트로겐, 항 산화제인 비타민C, 비타민E, 베타카로틴, 은행잎추출물, selegiline, coenzymc Q, 항염제와 제2형 히스타민 수용제 차단제(궤양치료제)를 병합 사용 결과 등이 도움이 된다는 보고도 있다.2) 행동장애에 대한 치료약물불면과 불안에 대해 도 불구하고 타과의사들의 섬망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서 상태에 맞는 적절한 대응을 어렵게 하고 있다. 그리고 다른 질환으로 오해하고 그로 인해 의료진 및 환자 가족들이 필요없는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 통계적으로 보면 섬망은 자문 의뢰되는 환자 가운데에 두 번째로 빈도가 많으며 그리고 며칠 내에 호전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섬망을 잘 진단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다. 이런 섬망이 생기는 원인은 다양하며 섬망의 원인을 알아서 그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항우울제에 의한 섬망은 주로 약물을 사용한 지 2주내에 발생하였으며 핵자기공명검사상 섬망 환자에서 주로 뇌의 변연계에 이상 소견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인지적인 장애는 우울증을 치료하는 데 중요한 고려 사항인데 이런 장애가 나이에 따라 증가하고 우울증의 증상이며 그리고 많은 항우울제의 부작용이다. 그중 나이가 많은 환자가 항우울제에 의한 급성 인지장애가 쉽게 올 수가 있다. 그리고 경한 인지적 장애도 노인 환자에서는 기능상 장애를 초래한다. 그런 인지적 장애는 항콜린성 작용과 연관이 있다. 그래서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나 약간의 가역적 단가아민 산화효소 억제제의 경우는 항콜린 작용이 거의 없어서 인지적인 장애를 적게 주는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3. 진단섬망을 진단할 때는 우선 생김새, 의식의 정도, 사고, 언어, 지남력, 기억 기분, 판단, 그리고 행동 등을 조사한다. 우선 집중이 가능한 지부터 검사를 한다. 그래서 검사를 정확히 수행할 수 있는 지부터 알아야 한다. 그리고 나서 간이 정신 상태 검사를 시행한다. 간이 정신 상태 검사는 합계 점수보다도 특별한 결점이 더욱 중요하다. 섬망을 진단할 때는 주로 의식의 변화로 이중에 집중력의 장애를 우선 꼽을 수가 있다. 그래서 환자는 같은 말이나 행동을 반복할 가능성이 많고 외부의 자극에 대해 적절히 반응을 할 수가 없어진다. 그러기 때문에 내부적인 자극에 사로잡혀 전혀 다른 세상에 사는 것이다. 그리고 부적절한 행동과 은 드문 경우에만 필요하다. 그러므로 우선 가능하면 섬망이 생길 위험성이 많은 환자의 경우에는 섬망을 적게 유발하는 약제를 사용하든지 여러 약물을 같이 사용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만약 섬망이 자신의 치료를 방해할 정도로 심각하다면 그에 따른 조절을 할 필요가 있다. 우선 약물은 할로페리돌이 좋으며 그 정도에 따라 용량을 결정한다. 섬망 환자의 예후는 섬망을 조기에 인식하고 원인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에 달려 있다.Ⅲ. 사례연구1. 간호사정1) 개인력: 81세의 남자 환자로 2004년 8월 27일 내원하셨다. 학력은 초졸이시며 특별한 종교는 없고 현재 무직상태 이시다. 흡연은 약 50년간 하루에 반 갑 에서 2갑씩을 피우셨으며 음주량은 약 40년간 하루에 막걸리 2~3병 정도를 마셨음.2) 건강력(1) 현병력: 본 환자는 거동이 불편하시고, general weakness 있으시고 , orientation 이 소실되는 등의 치매증상을 보여 2004년 8월 27일 내원하였다.(2) 과거력: 특이사항 없음(3) 가족력:노환 노환과음으로 뇌졸중.치매 뇌졸증간이 안 좋으셔서돌아가심3) 간호력:내원 한달 전부터 거동이 불가능하시고 , general weakness 있으셨음. 내원 5~6일 전부터는 시간, 장소, 사람에 대한 orientation 소실하시고 헛소리를 하시는 등의 치매증상을 보여 2004년 8월 27일 14시 내원 하셨음.4) 신체검진-활력소견 : 130/90mmHg , 78회, 36.6°C-체중변화 : 3개월 간 7kg 감소-일반적 외모 : 체격은 보통, 약간 푸석한 흰머리, 까칠한 피부, 그 외에 특이사항 없음.-수면상태 : 하루에 9시간 정도 주무시고 주로 새벽, 낮에 주무심. 불면증 있으심.-소화기계 : 소화 안 되는 것은 거의 없고 식사도 잘하고 간식도 잘 드신다.-순환기계 : 특이사항 없다.-호흡기계 : 특이사항 없다.-신경계 : 청력은 잘 들리며 이상없으나 시력은 잘 안보인다. 거동이 불편함 -비뇨기계 : 약간의 요실금이 있다.-생식기계 :
    의/약학| 2004.10.19| 27페이지| 1,000원| 조회(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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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 비뇨기계 간호 평가B괜찮아요
    급성신부전증1. 관찰 및 측정해야 할 사항전신상태, 활력징후, 호흡상태, 청색증 유무, 부종유무, 수분섭취량, 소변량 및 체중2. 단계별 간호핍뇨기1. 체액, 전해질 균형유지환자의 체액상태를 매시간 기록, 비교하고 체액 축적의 징후는 바로 의사에게 보고한다.부종은 발, 다리, 눈 주위등에 먼저 나타남-> 폐부종, 심부전의 징후를 관찰중증환자는 중심정맥압, 동맥압을 모니터한다.자세, 활동정도는 에너지 수준, 호흡 능력에 따라 매일 결정한다수액량 = 전날의 소변 배설량+400ml(하루동안의 보이지 않는 손실량) 공급무뇨증 핍뇨증 환자에게는 정맥 수액 공급시 주의요하고 정확한 I/O 기록이 필수2. 휴식과 활동의 균형유지급성기에는 절대안정을 취해 대사요구량을 감소시킨다일상생활 활동을 도와주고, 에너지 보전위해 휴식을 취하도록 계획신장기능이 호전되면 운동량을 점진적으로 증가3. 영양공급급성신부전 환자는 경구로 수분 섭취가 가능해도 체내 생화학적 변화와 위장관 자극으로 인한 오심 때문에 음식 섭취가 어렵다단백질, 칼륨 섭취를 제한한다 - 단백질 대사산물, 칼륨이 배설되지 못함신체세포조직 구성을 위한 최소한의 단백질은 허용 , 고탄수화물, 저단백 식이를 권장함4. 감염예방신장기능 저하로 대사산물이 배설되지 못하면 조직이 파괴되어 감염이 발생하기 쉽다카테터, 튜브 사용시 멸균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함가려움증으로 피부를 긁어서 상처를 내어 감염을 초래하므로 항가려움증 제제를 투여대사성 산증을 보상하기 위해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심호흡, 기침을 권장5. 손상예방급성심부전 환자는 허약, 혼돈되어 있으므로 시력이 약화되어 낙상의 위험이 있다.침상난간을 올려주고 패드를 대준다.부종으로 인한 피부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피부 간호를 자주 해준다6. 신경학적 상태 변화의 예방급성심부전 환자는 쇠약, 의식, 시력장애가 있다. 급성기에는 환자의 성격까지 변할 수도 있다. 기억 장애나 명료한 생각을 할 수 없다. 지남력을 유지하도록 주위 환경과 상황에 대해 대화를 나눈다. 기억력 감퇴과 전해질 균형유지적절한 수액공급, 전해질 불균형을 나타내는 의식상태의 변화를 사정. 저칼륨혈증을 나타내는 불규칙한 심첨맥박의 사정이 필요2. 적절한 활동의 유지가능한 독립적인 일상활동을 격려, 조기 운동을 장려한다.만성신부전질환을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도로 교육한다1. 질환에 대한 이해 부족에 따른 불안을 감소시키기 위해 신장의 상태, 검사, 종류, 결과, 치료과정을 설명한다2. 현재의 질병상태 및 치료를 이해하고 수용하도록 설명( 투석시기등)@현재의 질병상태, 치료를 수용할 수 없는 감정을 표현하도록 함@환자의 불안과 불만을 이해, 점차 환자가 현실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명, 심신의 문제는 적절한 치료와 관리에 의해 조절할 수 있음 설명@투석치료의 적응을 위해 투석을 받으면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환자를 소개3. 만성신부전으로 인해 예상되는 경제적인 문제와 직장, 가정등의 사회적 역할변화에 대한 불안을 파악하여 정서적 지지를 제공@의료비의 지원, 사회자원의 활용에 대해 상담받을 수 있도록 설명@올바른 질병관리의 의해 사회복귀가 가능하다고 설명, 환자들간의 모임을 알려줌증상에 다른 간호1. 오심, 구토@오심 및 구토와 관련된 임상검사결과 (산증, BUN상승)를 확인, 의사에게 알림@식사는 소량씩 천천히 섭취시킴@구토 후, 식전에 양치질, 항상 구강내 청결을 유지@ 위점막 자극하는 것(초콜릿, 커피, 콜라, 향료강한 것,감귤류의 주스)피한다@오심시 토스트, 크래커등의 마른 과자를 섭취시켜 증상감소, 수분섭취는 금한다@처방에 따라 진토제를 투여2. 수분 및 전해질의 불균형에 의한 체중 증가 및 부종@ I/O를 매일 기록@수분섭취량을 제한 (소변량 +500ml)@필요시 이뇨제를 투여, 염분섭취를 제한@호흡곤란 등 심부전의 징후가 있는지 관찰@처방에 따라 흉부 X-선을 촬영, 폐울혈의 유무확인3. 의식장애@집중력저하, 기억력저하, 판단력저하등의 의식변화에 대하 잘 관찰@고질소 혈증, 수분 및 전해질 불균형, 뇌의 저산소 혈증등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치료계획@환자와의모글로빈, 혈소판, 프로트롬빈 시간의 임상검사 결과를 잘 관찰@주사, 천자후 지혈에 유의@ 강하게 코풀기, 배변시 힘주기 피함@ 혈압측정시 커프를 너무 강하게 묶지 않음@ 처방에 따라 지혈제를 투여5. 고칼륨혈증@칼륨함유 식품을 제한하는 식이교육을 실시@칼륨수치상승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에 교육@단백질 이화작용시 고칼륨 혈증을 증가시킴->단백질섭취제한, 허용된 범위내에서 탄수화물로 대체, 에너지 소비를 억제하기 위해 심한 운동제한@ 수혈해야 할 경우엔 칼륨 함유가 낮은 신선혈액공급6. 저칼슘혈증@전신증상, 부정맥, 테타니 발작, 입주위에 조이는 느낌, 손발저림 증상이 나타남@칼슘을 함유한 식품을 공급- 유제품@처방에 따라 활성형 비타민 D3, 칼슘제재 투여7. 고인산혈증@ 건반사항진, 근육경련, 연축, 감각이상등을 동반@ 땅콩, 닭고기, 우유, 콩, 치즈 ,옥수수 등을 제한8. 피부가려움증@항히스타민제, 가려움방지연고 사용시 효과유무 확인@냉찜질을 시도@가려운 부분을 강하게 압력을 가하도록 교육@긁힌 상처에의 의한 피부 물집이 퍼지지 않도록 주의@청결, 편안한 옷 준비@시원, 청결한 환경 조성사구체 질환급성사구체신염-치료는 보존적 요법1. 사구체 염증 징후, 순환부전(주로고혈압)이 사라질때까지 안정을 취함2.체액저류, 순환부전, 부종은 염분, 수분제한, 이뇨제로 치료, 이뇨제의 사용으로 경증, 중증도의 고혈압이 조절3.심한 핍뇨, 체액과다, 고칼륨혈증시엔 투석치료 시행4. 연쇄상구균 감염시 7~10일간의 항생제 치료 시행급성기 동안 침상안정, 그후 가벼운 운동을 권장. 신기능 부전이 잇거나 혈중요소질소가 상승하게 되면 저단백 식이, 탄수화물 제공, 수분섭취량은 매일의 체중과 섭취량 및 배설량 측정에 근거해서 제공5. 환자교육추후관리에 관한 설명과 계획을 포함한다. 혈압, 단백뇨 검사를 위한 소변검사, 질병의 진전여부를 규명하기 위한 BUN 과 혈청크레아티닌 검사실시허약, 피로, 오심, 구토,소변량 감소 등의 신장 장애 증상 나타나면 병원을 방문시킨다.만성사구체 환자의 증상에 따라 단백질 섭취량을 조절. 단백질과 인의 제한은 신부전의 진행속도를 완화시킴염분, 수분섭취량은 신장의 배설능력, 부종, 고혈압 정도에 따라 다름감염예방요로 감염은 신장손상을 더욱 악화.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고혈압과 요로감염- 신독성 약제를 피하여 적극적으로 치료함. 이뇨제는 항고혈아바제의 치료에 보조적으로 사용되거나 부종의 치료에 쓰여야 한다.환자교육환자와 가족이 질병에 대한 불안을 말로 표현하도록해서 정서적으로지지의문사항에 답변해주며 치료 방법의 선택에 관하여 상담한다. 만성신부전 환자는 임신 중독증과 자연 유산의 확률이 높다. 임신시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감염 증상과 체액과 전해질 균형의 변화가 신기능 악화증상을 관찰하고 이를 즉시 보고하게한다신증후군1. 피부간호신증후군 환자에게는 세심한 간호가 요구, 심한 부종이 있으므로 피부간호가 필수적. 부동으로 인해 피부가 약해져서 피부손상이 쉽게 초래되므로 공기 매트리스와 같이 압박을 주지 않는 침상을 사용하여 욕창예방2. 감염예방신증환자의 경우 소변으로 다량의 단백질이 소실되므로 신체 방어력이 손상되어 감염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Corticosteroid 제제를 사용하는 환자는 감염 증상이 분명히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감염이 의심되면 즉시 소변과 혈액의 배양과 민감도 검사를 시행, 항생제투여감염예방을 위해 가능한 침습적인 검사를 피하고 검사를 시행시 무균술을 엄격히 지킨다요로감염급성신우신염항균제 치료1.주사제 - Ampicillin, Aminoglycoside (Micronomicin sulfate) , 제3세대 Cephalosporins (Triaxon)2. 경구제 - Fluoroquinolone, TMP-SMX (Bacterim)3. 치료기간- 10~14일간호1. 절대침상안정2. 수분은 하루 3L 이상으로 섭취 하루 소변량을 2L 정도로 유지3.항문과 질의 청결유지4.배뇨장애가 있는 경우 잔뇨를 줄인다.5.소변의 산도유지를 위해 비타민 C를 권장만성신우신염항균제치료장기항균요법으로 내배뇨장애 있는 경우 잔뇨를 줄임소변의 산도를 유지하기 위해 비타민 C를 권장소아의 요로감염을 조기에 발견될수 있도록 교육급성방광염1.항균제 치료Trimethoprim-sulfamethoxazole (TMX-SMX), Nitrofurantoin, Quinolones 3일이내 투여2.온수좌욕, 항콜린작용제(Ditropan, Obtin), 요로진정제(Spagerin, Spamon)을 투여하여 방광자극증상 제거간호요로감염의 재발방지를 위한 예방교육실시만성방광염1.소변배양검사에서 원인균의 확인과 항생제 감수성 검사결과를 토대로 장기간의 항균제 투여 및 예방요법이 필요하다2.요로감염의 재발방지를 위한 예방교육실시요로감염의 재발방지를위한 예방교육1. 목욕보다는 샤워를 한다.2. 대변을 본후 앞에서 뒤 방향을 회음부를 잘 닦기3. 소변을 본 후에는 휴지로 요도를 닦지 말고, 살짝 물기만 제거4. 하루 3L이상의 충분한 수분섭취5. 커피, 콜라,차, 알코올 섭취를 삼간다6. 성생활 전후에는 소변보기, 성행위 한 다음날 수분 많이 섭취요로결석예방요법1. 충분한 수분섭취. 하루 소변량이 2L 이상되도록, 수분을 하루 3L 이상 섭취. 매 식사시 두 컵의 물을 마시고 식사 사이에 한 컵씩 취침전에 두 컵씩 물을 마신다.2. 염분 섭취는 하루 100mEq 이하로 제한한다. 염분 과다는 고칼슘뇨를 유발하며 요중구연산의 배설을 감소 시킨다3. 수산의 섭취를 제한. 수산칼슘석 환자에겐 비타민 C의 복용을 금지. 홍차, 코코아, 콜라, 맥주, 오렌지, 포도, 콩, 시금치, 사과, 버섯, 견과류를제한4. 수산염 결석의 경우 푸른잎 채소, 콩, 샐러드, 육류 , 초콜릿, 차, 커피, 땅콩, 등을 제한5. 요산결석의 경우 햄, 쇠고기, 숭어, 연어등을 제한, 야채,곡류,과일,우유등 권장6. 시스틴 결석의 경우 저단백 식이를 권장7. 단백질 섭취는 하루 1g/kg 이하로 제한한다. 단백질 섭취는 요중칼슘, 수산 요산의 배설을 증가, 산의 생산과 분비를 증가8. 칼슘섭취는 제한하지 않는다.신장암간호격려
    의/약학| 2004.03.20| 8페이지| 1,000원| 조회(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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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학] 안과수술과 간호 평가A좋아요
    안과수술전 간호1. 수술후 예상되는 것에 대한 지식부족, 눈 수술후에는 수술, 약물주입, 수술 후 안대로 인해 일시적으로 일어나는 시력의 손상이 초래된다대상자에게 입원시에 병원직원, 주위환경 같은 병실의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 주어 수술전부터 병원생활에 익숙해 지므로 심리적 안정감을 얻고 수술 후에 야기될 수 있는 심리적 긴장감을 줄인다.2. 눈 수술후에 양 눈 또는 한 눈에 드레싱을 한다는 걸 알려준다수술 후에 지켜야 할 사항, 안압상승을 유발하는 (눈에 힘주기, 머리들기, 기침*재채기, 무거운 것 들기) 행동을 알려주고 피하도록 한다.3. 수술 후에 통증, 오심, 구토가 있는 경우에는 진통제나 진토제를 투여한다고 알려준다대변완화제등을 투여하여 대상자가 최대한으로 편안하도록 해준다는 걸 알려준다.4. 수술시간에 맞추어 지시된 시간에 산동제(Atropine), 축동제(pilocarpine)를 투여한다.5. 수술전 처치로 hydrochloride(안정제), 경구용 diazepam (진정제)도 사용한다.6. 속눈썹 자르는데 이때 가위에 바세린을 발라서 사용한다. 수술 할 눈을 미리표시하여 환부가 혼동되지 않도록 한다.안과수술후 간호1. 대상자를 수술대에서 침상으로 옮길때는 몸의 수평자세를 유지, 들것을 사용2. 특별한 처방이 없으면 수술하지 않은쪽으로 눕기, 앙와위-수술부위 압력줄이기, 구토시드레싱의 오염을 막는다3. 대상자의 안전을 위해 침대의 난간을 올리고 call bell을 손 가까이 하고 설치하고 알려줌4. 밝은 광선이 비치는 장소는 피하기 (수명있기때문- 간접조명,선글라스 이용)5. 음수량을 정확히 기록6. 요정체나 복부팽만의 증상을 관찰7. 수술이 끝나면 정맥으로 수액주입을 중지, 충분한 양의 수액을 섭취시킴8. 대상자가 수술에서 의식회복- 화장실 출입을 허용9. 수술후 첫날은 화장실 가는 것도 되도록 금지시킴- 침상안정10. 조기이상 요정체, 복부팽만, 변기사용으로 인한 심리적 불안을 어느 정도 해소시킨다.11. 침상안정 중에는 순환을 촉진시킴. 능동적방에 있기. b.노인은 자세한 관찰을 요함 c.자주 말을 걸고 대화중에는 대상자의 팔, 손을 잡아 언어 및 육체적인 자극주기 d. 자주방문하여 소외감해소e. 조용한 음악이나 오락요법을 시행퇴원후 환자에게 알려주어야 할 사항1. 안압상승 유발 활동의 제한, 점안법, 가정에서의 눈의 처치에 관한 것2. 침상목욕실시3. 잘 때, 누워있을때 눈가리개로 눈을 보호4. 산동제 투여 대상자, 수명호소 대상자는 검은 안경을 사용5. 백내장 적출술 후 백내장용 안경, 콘택트렌즈 중 하나를 선택6. 양눈 가리고 퇴원하는 대상자는 미끄러지거나 넘어지지 않도록 부축7. 복시, 눈에 통증, 눈출혈, 두통, 눈에 분비물 많이낄때 등 눈의 이상시 즉시 의사방문다음의 안과 수술환자의 간호시 주의사항① 망막박리 환자② 백내장 환자③ 녹내장 환자1. 망막박리(Retinal detachment)1) 원인망막박리는 망막 바깥쪽의 색소층과 안쪽의 감각층이 떨어졌을 때 일어난다. 박리의 가장 흔한 원인은 근시변성과 외상이고, 무수정체인 눈에서 합병증으로 흔히 온다. 염증과 출혈로 인해서도 초래되나 많은 경우에 원인 불명이다.2) 임상증상한쪽 눈에 수명이나 부유물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을 경험한다. 부유물은 망막파열 시 초자체내로 색소나 혈구가 유출되어 그 그림자에 의해 나타나는 것이다. 시야가 흐려지고 점차 약화된다. 시야결손은 박리부위에 따라 다른데, 시야는 커튼이 쳐진 것처럼 보인다. 안압은 대개 저하된다. 검안경으로 관찰하면 청회색의 들뜬 막 모양의 망막이 관찰되며 때로는 주름이나 열공이 보인다. 주변부에는 짙은 백선 모양의 혼탁이 나타나며 예후는 일반적으로 불량하다.3) 치료 및 간호(1) 망막박리 수술(Retinal detachment surgery)① 냉동요법:② 광선을 이용한 응고방법③ 공막버클링(scleral buckling) 방법④ 수술 전 간호?불안완화: 망막박리 시 환자들은 갑작스런 시력손상을 경험한다. 진단받은 직후 병원에 입원하게 되므로 신체적으로 수술에 대비할 충분한 시간을 후 눈꺼풀의 부종과 반상출혈은 완화되고 결막은 몇 주 동안 붉거나 분홍색이다.?감염예방: 감염을 예방하고 염증을 줄이가 위하여 항생제 - 스테로이드 복합 점안안약을 투여한다.?모양근 마비제 투여: 모양근 마비제는 동공확대, 모양체근 이완, 불편감을 감소시키고 각막에 홍채 유착의 형성을 예방한다.?습포 적용: 따뜻하거나 차가운 습포를 하루에 여러 번 적용하여 편안하게 해준다. 깨끗한 세면용 타월을 이용하여 따뜻한 물로 눈을 씻도록 교육하고, 온습포는 집에서 계속해야 한다.?활동: 수술 직후 무거운 것을 들어올리거나 힘이 드는 활동은 피하도록 한다.?여행: 공기나 가스가 주입되었다면 완전히 흡수되는데 수주일이 걸리게 되므로 이 기간 동안에 비행기 여행은 피하도록 한다.?시력의 회복: 수술 후 염증과 동공을 확대시키는 안약점적은 시력을 방해하기 때문에 시력은 점진적으로 좋아진다.?합병증의 예방: 감염, 맥락막 박리, 녹내장, 초자체 출혈 등의 합병증을 관찰한다.⑥ 퇴원교육보통의 눈수술과 비슷하다. 과다한 눈의 피로나 변비, 긴장, 무거운 물건을 들어올리는 행위는 수술 후 적어도 6~8주 동안은 피해야 한다. 간호사는 퇴원 전에 환자가 재수술에 대해 공포를 느끼는지, 일을 하지 못하게 될까 걱정하는지, 실명에 대해 걱정하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망막박리 수술을 받은 사람에게 있어 이러한 걱정은 흔한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어 안심시켜 준다. 보통 수술 후 3~7일이면 퇴원이 가능하다. 퇴원 후 2주 동안은 회복기간으로 잡아야 한다.(2) 초자체 절제술(Vitrectomy)초자체 절제술은 비정상적인 초자체를 흡인하여 제거하고, 등장액을 보충해 주는 미세수술 과정이다. 이는 망막손상으로 인한 시각장애를 예방한다. 초자체 절제술의 적응증은 초자체의 다량 유실, 초자체 출혈, 당뇨병으로 인한 망막박리, 초자체 혼탁, 견인박리 등이 있다.②환자에게 미치는 생리적 영향초자체 절제술을 받은 환자의 82% 정도에서 황반손상이 일어나지 않는 한 시력이 현저히 향상된다. 당뇨병성 망막질환분 시력이 매우 약하여 법적 맹인으로 분류되는 20/200인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안전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주변 물체에 대해 알려주고 자신의 물건을 스스로 정돈하도록 하고 다른 사람이 환자의 물건을 재배치하지 않도록 주의한다.⑤ 수술 후 간호한쪽 또는 양쪽에 안대를 하게 되므로 주변 환경에 대해 재인식시키고 환자의 안전에 대해 주의한다. 일반적으로 망막병변이 없는 한 특별한 체위가 요구되지는 않는다. 만일 계속해서 출혈이 있다면 혈액을 안축 아래에 고이도록 하기 위해 반좌위를 취하도록 한다. 대부분의 환자는 수술 당일 화장실에 출입하고 다음날 천천히 복도를 걸을 수 있으며 입원기간은 3~7일 정도 요구된다.2. 백내장(Cataract)수정체는 피질과 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낭으로 싸여 있다. 노화와 함께 핵의 밀도는 높아지고 피질은 불투명하게 되어 수정체는 단단해지고 조절력이 상실된다. 수정체가 혼탁해진 것을 백내장이라 한다.수정체의 투명도가 상실되면 시력이 손상된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백내장이 실명을 의미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백내장은 서서히 진전되며 백내장 적출술을 실시하면 불편감이나 위험이 거의 없이 시력을 찾을 수 있다.3) 내과적 치료 및 간호노인성 백내장의 효과적이고 유일한 치료방법은 수술이다. 백내장을 적출하지 않는다면 결국 실명하게 된다. 수술은 시력이 20/50 이하로 떨어질 때 시행한다. 노인성 백내장은 일반적으로 서서히 진행되므로 적출술이 필요한 상태에 도달하지 못할 수도 있다.환자의 나이가 90대라 할지라도 수술이 가능하며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이따다. 초기상태에서 atropine(1주일에 3회)으로 동공을 확대시키는 것은 시력을 증진 시킬 수 있다. 백내장 형성을 지연시키거나 억제시키기 위한 약물요법의 효과는 당뇨병성 백내장을 제외하고는 입증된 것이 없다.백내장의 초기상태에서는 안경을 교환하는 것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수정체가 더 혼탁해지면 안경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백내장은 녹내장과 같은 다른 안질환과 동시에 : 머리를 들지 않도록 조심하며 침대로 옮긴다. 이때 수술한 눈은 안구가 압박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금속이나 플라스틱으로 된 눈가리개로 보호한다. 누울 때는 수술하지 않은 쪽으로 눕거나 앙와위로 눕는다. 이때 침상난간을 올려주어 낙상을 방지한다.?통증완화: 통증은 acetaminophen으로 완화시킨다. 그러나 통증이 찌르는 것 같고 더 심해지면 합병증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의사에게 알려야 한다. 또한 비정상적인 안절부절 못함, 오심, 구토, 재채기나 기침 등도 의사에게 알린다.?기동: 수술 후 환자는 식사하는 것, 씻는 것, 움직이는 것 등에 있어서 간호사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마취에서 회복되는 대로 부축하여 화장실을 출입하는 것은 허용된다. 그러나 다른 활동은 하지 않도록 한다.책읽기는 24시간 후에 시행할 수 있으며 가벼운 활동은 24~72시간 정도에 시작할 수 있는데 점차적으로 조금씩 시행한다. 힘든 일은 4~6주 동안 피해야 한다. 배변 시 힘을 주어 눈에 긴장이 가는 것을 피해야 하므로 변비를 예방한다. 이때 완화제를 투여하기도 한다.?드레싱: 드레싱교환은 6시간이 지나면 가능하다. 이때 수술한 눈의 상태를 잘 관찰하며 1% atropine이나 1% scopolamine, 스테로이드, 항생제를 점안한다.?적응기: 대부분의 환자들은 수술 후 시력은 개선된다 할지도 눈에는 수정체가 없기 때문에 일정기간 동안 적응기간을 가져야 한다.수술 후 굴절이 안정되기까지는 3개월이 걸린다. 따라서 환자는 그동안 몇 가지 눈검사를 받아야 한다. 만일 부유물이 눈앞에 떠 다니는 것을 경험하거나 시야에 점차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게 되면 이는 출혈이나 망막박리를 암시하는 것이므로 진찰을 받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백내장 적출술은 비교적 안전하다.?보조물: 환자는 왜곡된 시각을 피하기 위해서 백내장 적출술 후 일생동안 교정렌즈가 필요하다. 백내장용 안경, 콘택트렌즈, 또는 안구내 수정체를 선택할 수 있다. 백내장용 안경은 물체의 크기가 25% 정도 크게 보이므로 적응기.
    의/약학| 2004.03.20| 9페이지| 1,000원| 조회(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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