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밍(hamming) 코드-----------------------------------코드의 전송시 발생하는 오류를 검출(detecting)할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오류 코드의 수정(correcting)이 가능한 코드미국 Bell연구소의 R.W.Hamming에 의하여 개발되었다.오류 정정 부호는 오류의 검출뿐만 아니라, 검출된 오류를 정정할 수 있는능력을 갖는 부호임.무선통신 등 별도의 채널을 사용하여 오류 검출 사실을 알리기가 용이하지않은 경우에는 오류정정 (Forward Error Correction) 부호를 사용하여수신측에서 직접 오류 정정까지도 수행함.오류 정정 부호로는 단일에러 정정이 가능한 해밍코드가 대표적임.BCD(8421) 코드에 대한 해밍코드- 3, 5, 6, 7 번째 비트에 4개의 BCD코드가 들어가고- 1, 2, 4 번째 비트에는 패리티(parity) 비트가 들어간다.- 패리티 비트들은 다음과 같이 짝수 패리트로 되어 있다.. P0 : 1, 3, 5, 7 번째 비트들과 짝수 패리티. P1 : 2, 3, 6, 7 번째 비트들과 짝수 패리티. P2 : 4, 5, 6, 7 번째 비트들과 짝수 패리티- 3개의 여분 비트(redundant bit)를 추가하여 단일 비트의 에러를 교정BCD 해밍코드의 교정과정- 4비트 BCD코드를 전송할 경우, 전송측에서는 패리티 발생기(parity generator) 회로에서 패리티 비트 P0, P1, P2 가 생성되어 위의 표와 같은 7비트 코드로 전송된다.- 수신측에서는 패리티 검사기(parity checker) 회로에서 P0, P1, P2 의 패리티를 검사하여 그 중 하나라도 짝수가 아니면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다음 표에 따라 오류 발생 비트를 찾아 낸다.- 수정은 찾이낸 오류 발생 비트의 내용을 역으로(inverting) 바꾸면 된다.
REPORT{{{◈과 목 명:◈학 과:◈학 번:◈이 름:◈교 수:◈제 출 일 자:오이디푸스왕과동명왕편을통해본왕이되는과정━━━━━━━━━━━━━━━━━━━━━━━━━━━━━━오이디푸스왕와 동명왕편은 제목에서 짐작이 가듯 왕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시대와 배경은 다르지만 한 세력의 탄생과 정립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 두 편의 문학 작품을 통해 왕이 되는 과정에 대해 살펴보자.우선 동명왕편은 산문체, 역어체, 설화체의 문체로 되어있고 발단-전개-절정-결말의 4단 구성으로 되어있으며 5언 282구로 된 서사시이다. 구조는 영웅구조로 되어있으며 동명왕의 탄생과 고구려 건국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작가는 고려시대의 문신이자 문인인 이규보이다. 오이디푸스왕은 역사상 가장 훌륭한 비극 작품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고대 그리스의 극시인(劇詩人) 소포클레스에 의해 희곡의 형태로 쓰여졌다. 주제는 인간의 운명에 관한 것이다. 지고한 영광의 자리에서 떨어져 버림받은 자가 되어버린 오이디푸스의 파멸을 그리면서 인간 운명의 불확실성을 보여주고 있다.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지배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의 5단 구성으로 되어 있다.앞에서도 언급하였듯이 두 작품의 공통점은 왕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 맥락에서 왕이 되는 과정에 필연적으로 드러나는 몇 가지 현상들에 대해 생각해 보자. 우선은 왕이 되기 위해서는 고귀한 혈통을 지녀야 한다. 둘째는 비정상적인 출생을 한다. 셋째는 신의 개입이 있어야 한다. 넷째는 탁월한 능력을 지녀야 한다. 다섯째는 버림을 받아 고생을 한다. 여섯째는 보호자가 나타나 양육한다. 일곱째는 성장 후 위기를 맞는다. 여덟 번째는 위기를 극복하고 위대한 승리를 한다. 아홉 번째는 여인의 사랑·보호를 받는다. 이 중에서 서로 중복되기도 하고 또는 탈락의 요소가 있을 수 있다.이런 영웅의 일생에 더 정확하게 부합하는 것은 동명왕편이다. 하느님의 아들 해모수(解慕漱)는 아침에는 인간 세계에 내려와 정사(政事)를 돌보고 저녁에는 아갔다. 어느 날 하백(河伯)의 세 딸이 웅심 물가에서 놀았는데, 해모수가 세 처녀를 유인했다. 맏딸 유화(柳花)가 해모수에게 잡혔다. 하백이 노하여 해모수와 변신술로 겨루었는데 패배했다. 하백은 해모수를 붙잡아 두려 했으나 해모수는 하늘로 돌아가 버리고 성난 하백은 유화를 우발수(優渤水)로 쫓아버렸다. 동부여의 금와왕(金蛙王)이 유화를 데려갔는데, 유화는 알을 낳았다. 알에서 깬 주몽(朱蒙)은 활을 잘 쏘고 재능이 뛰어나 금와왕의 왕자들에게 시샘을 받았다. 이에 세 어진 벗들과 함께 남쪽으로가 나라를 세웠다. 비류국과 싸워 이기고 궁궐을 세운 뒤 하늘로 올라갔다. 주몽의 아들 유리(瑠璃)가 뒤를 이었다. 이것이 동명왕편의 인물 중심의 스토리이다.해모수에서 유리에 이르는 삼대에 걸친 이야기는 시련을 극복하고 승리의 영광을 차지하는 과정에 대한 상상과 상징으로 여러 복합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런 것이 소위 '영웅의 일생'으로 유형화되는 것이다. 영웅은 영웅적 행동을 하는 인물이므로 일반인과는 구별되는 존재이다. 따라서 일반인들의 출생이나 활동과는 다른 특이한 모습들이 나타난다. 동명왕의 부계(父系)는 하느님과 연관되며 모계(母系)는 바다의 신과 연결되는 고귀한 혈통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정상적인 인간으로 태어나지 못하고 알로 태어나는 것은 비정상적인 출생이라고 할 수 있다. 7세에 활과 화살을 만들어 쏘면 백발백중한다는 것은 동명왕의 탁월한 능력을 드러낸다. 활과 화살은 고대의 신화에서 대체로 군주를 상징하는 것이므로 동명왕이 후일 왕이 될 것이라는 예시이기도 하다. 금와왕의 아들과 군사들이 동명왕을 해치기 위해 뒤쫓는 것은 성장 후의 위기이며 고기와 자라들이 놓아주는 다리를 건너 고구려를 건국하는 것은 위대한 승리를 말해주는 것이다. 천제의 아들 해모수와 수신인 하백의 달 유화 의 결합은 결국 천신과 수신의 결합으로서 서로 이질적인 두 집단간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비정상적이며 기본 질서에 대한 반항이 내재된 새로운 세계의 실현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 서 두 집단은 서로 갈등과 대결을 거쳐 새로운 조화의 세계로 나아가게 될 터인데, 주몽의 출생이야말로 그러한 조화의 상징이 되며 주몽은 천신으로서의 권위와 수신적인 능력을 동시에 계승받는 완전한 인간으로서 탄생된 셈이다. 그리고 주인공의 탄생 과정에서 그 시련과 이적을 보여주며 유화가 햇빛을 받고 임신했다는 것은 해모수로 상징되는 하늘과의 관련성을 암시하고 있다. 그 결과 알에서 주몽이 태어난 것은 새로운 세계를 통치할 신성한 인물의 탄생을 상징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탄생에서부터 이미 장애와 난관을 겪은 한 인물이 박해를 이기고 투쟁을 승리로 마무리짓는 과정 끝에 한 왕조를 창건해 가는 과정은 영웅 이야기로 일컬어질 만하다. 동명왕의 어머니인 유화는 지신 즉 신모임을 나타내어 그 저력을 보이고 있고 주몽은 투지를 보이고 있어 민족의 상징으로 부각되고 있다. 여성의 보호와 사랑을 나타내고 있는 부분이다.이에 반해 오이디푸스왕은 동명왕편과는 다른 양상을 띤다. 작품 전반에 왕에 관한 영웅적 서사를 내세우기보다는 극중에서 보여지는 아이러니, 플롯, 인물성격, 주세, 사상 속에 왕의 이야기를 내포시키고 있다. 오이디푸스왕에서 오이디푸스의 양친, 라이오스 왕과 이오카스테는 오이디푸스를 낳자마자 버린다. 그가 친아버지를 죽이고 친어머니를 아내로 삼을 저주받은 인간이라는 신탁에 놀라서 라이오스 왕과 왕비는 오이디푸스를 내다 버림으로써 이 저주받을 운명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그러나 오이디푸스는 목자의 손에 구원되어 코린토스 왕가에서 자라난다. 세월이 흐른 다음 오이디푸스는 인적이 드문 곳에서 라이오스 왕을 만나 아버지인 줄 모르고 그를 죽인다. 그리고 테바이로 들어와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풀고 왕위에 올라 이오카스테를 아내로 맞이한다. 이오카스테의 몸에서 자녀를 낳고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을 때 갑자기 테바이에는 전염병이 창궐한다. 극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오이디푸스의 운명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오이디푸스는 자기의 맹세에 속박되어 장님이 되고 나라를 잃는다.앞에서 게서 나타나는 현상에 비추어 오이디푸스왕을 살펴보자. 오이디푸스는 라이오스 왕과 이오카스테 왕비 사이에서 태어난 왕자이므로 혈통이 고귀하지 않다고는 말할 수 없다. 하지만 동명왕편에서처럼 신의 혈통을 이어받지는 않고 있다. 비정상적인 출생에서 보자면 동명왕편이 물리적이었다고 한다면 오이디푸스는 정신적·운명적인 면에서 비정상적인 출생을 했다고 볼 수 있다. 태어날 때부터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할 운명을 지닌 채 태어났기 때문이다. 오이디푸스왕와 동명왕편의 가장 다른 점은 신의 개입부분이다. 동명왕편이 영웅적 이야기로 올라 갈 수 있는 이유는 신, 또는 신화적 인물이 동명왕의 편에 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그에게 신에 준하는 능력과 왕으로서의 당위성, 정당성을 부여하는 반면 오이디푸스에서는 신은 그의 편이 아닌 운명의 편에 서게 된다. 따라서 오이디푸스는 비극적인 생을 살고 결말을 맞으며 처음부터 신의 결정에 따라 움직이고 살아가는 인물로 그려지는 것이다. 탁월한 능력부분에서는 그가 자신의 나라로 들어가 스핑크스의 문제를 맞추고 왕이 되는 부분에서 나타난다. 버림을 받아 고생을 하는 것은 동명왕편보다 더 확실히 보여진다. 불길한 예언 때문에 오이디푸스는 태어나자마자 친부모로부터 버림받는다. 보호자가 나타나 양육하는 것은 버려진 오이디푸스가 죽지 않고 목자의 손에 의해 길러지는 것에서 드러나며 성장후의 위기는 아버지를 다시 만나는 장면에서 나타난다. 여기에서 아버지를 죽이는 것이 성장 후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다. 자신의 나라로 들어가 어머니와 결혼을 하는 것으로 여인의 사랑 또한 얻는다.아리스토텔레스는 비극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인간을 네가지 조건으로 제한했는데, 오이디푸스는 그 조건들에 충실하다. 첫째, 주인공은 행복에서 불행으로 떨어져야한다. 오이디푸스는 칭송받는 테베의 왕이었으나 결국 자신의 운명을 알게된후 스스로에게 눈을 멀게하는 형벌을 가하고 방랑의 길을 떠난다. 둘째, 주인공은 완전무결한 인격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비극의 씨를 잉태할 수 없기 러한 인물에서 공포와 애련을 정을 자아낼 만한 요소를 발견할 수 없는 것이다.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해결하고 테베의 위대한 통치자인 줄로만 알았던 오이디푸스도 결국 성급한 성격의 결함을 가진 인간이었다. 셋째로, 주인공의 몰락은 부덕과 천박한 욕망에 기인되어서는 안된다.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비극적 결함과 판단에 있어서의 오류에 의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오이디푸스는 운명적으로 아비를 죽이고 어미와 통정한다는 비극적 결함을 안고 태어났다. 또 그는 자신의 성급한 성격과 고집에 의해 자신의 과거를 알게된다. 넷째로, 주인공의 신분은 일반 서민이 아니라 고귀한 가문의 일원 이어야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평범한 인간이 몰락하는 것보다는 훌륭한 가문의 일원이 몰락하는 광경이 관객에게 더욱 큰 인상을 준다고 생각했다. 오이디푸스는 비극적 운명을 태생부터 지니고 있던 라이오스 왕의 자식이었다. 소포클래스는 오이디푸스가 몇 살인지 보다 그의 도덕적 고결성, 지혜에 대한 명성, 성급한 성격, 진실을 밝혀내려는 고집, 그의 의심, 자녀에 대한 사랑, 재앙에 맞서는 지혜 등에 더 주목한다. 우리는 이러한 성질을 통해 오이디푸스를 이해하게 된다. 그러나 여기에서조차도 이야기에 꼭 필요한 특성들만 보여지고 있다. 스스로 눈을 멀게 하는 오이디푸스의 행위는 그의 성격에서 비롯된 것으로 충분히 믿음이 가는 행위다. 그 자신의 고결성과 깊은 도덕적 분노가 그로 하여금 스스로 그토록 가혹한 형벌을 가하게 한 것이다. 오이디푸스왕은 주인공 오이디푸스가 자기인식에 이르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호메로스의 영웅들처럼 강렬한 튀모스의 소유자였던 테베의 영웅 오이디푸스. 하지만 그는 이러한 튀모스 때문에 적시에 물어서 진실을 알 수 있는 기회를 상실한다. 그러나 그는 튀모스의 발현중에서도 계속해서 계산하고 측정한다. 그 결과 그의 튀모스와 진실의 획득이 양립하지 못하고 서로 불화하게 된다. 오이디푸스는 결국 자기 자신의 과거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던 어리석은 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존재에 좌절.
사업 계획서회 사 명디지털 영상작 성 일2001년 5월 25일창 업 자김 종 호목 차━━━━━━━━━━━사 업 계 획 서 요 약시 장 분 석사 업 내 용 분 석인 력 및 시 설 계 획재 무 계 획마 케 팅 계 획위 험 도 및 특 수 고 려 사 항사 업 추 진 일 정창 업 후 추 진 계 획사업계획서 요약. 본 사업은 자영업이며 체계적인 사업추진이 이 사업계획서의 최대 목적이다. 그리고 향후 추진중 변경이 가능하다.. 본 사업의 내용은 고가의 디지털 캠코더와 디지털 카메라를 대여하는 사업이다.. 고객의 자료(사진, 영상)를 원하는 포맷(자료의 크기나 저장방식)으로 CD에 담아서 준다.. 부가 사업으로는 고객의 자료를 원하는 대로 편집하여 수익을 낸다. 즉 스캐너 사용비, 그래픽 편집비, 동영상 편집비 등 이다.. 또한 부가사업으로 고객의 자료를 CD에 담아줌으로서 수익을 낸다.. 사업의 핵심인력은 그래픽 편집과 동여상 편집이 가능한 전문가 한명과 경리직 한명이다.. 위사항의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본사업계획서는 시장 분석, 사업내용 분석, 인력 및 시설계획, 재무 계획, 마케팅 계획, 위험도 및 특수 고려사항, 사업 추진 일정 및 창업후 추진계획을 답고 있다.시장 분석. 현 시대는 디지털 세상이다. 필름 카메라나 테잎 캠코더같은 아날로그 방식은 빨라지는 인터넷과 용량의 증대에 성능이 뒤쳐진다.. 사람들은 인터넷을 제 2의 세상으로 여기고 누구나 인터넷에 자기 집을 만들고 싶어한다. 즉 홈페이지를 만들것이며 이에 자기 사진이나 동영상등은 필수적이다.. 사람들은 큰 모임이나 세미나, 엠티 및 행사등을 나중에도 볼수 있도록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담아둔다.. 필름 카메라나 테잎 캠코더보다는 사람들은 간단하고 정묘한 디지털 카메라나 캠코더를 선호 한다.. 컴퓨터의 발전은 속도는 빨라지고 이에따라 처리하는 양도 많아진다. 따라서 자료의 크기는 커진다.. 위의 자료를 담는데에는 플로피 디스켓보다는 훨씬 더 많은 양을 담을수 있고 안전한 CD를 선호 하게 된다.사업내용 분석. TARGET 시장- 디지털 캠코더로 촬영을 하고 싶은데 디지털 캠코더의 가격이 비싸 사용할 수 없는 사람- 사진을 찍고싶은데 필름카메라 같이 번거로움을 싫어하고 종이사진보다는 오래가고 변질이 없는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하고싶은 사람- 사진이나 문서등을 읽을수 있는 스캐너를 사용하기를 원하는 사람- 사진이나 동영상을 편집하고싶은데 할줄 모르는 사람- 개인 자료가 많아 저장할 공간이 없는 사람. 수 익- 디지털 캠코더의 대여비를 받는다.- 디지털 카메라의 대여비를 받는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편집하여 이에 따른 돈을 받는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CD에 담아서 주고 이에 따른 돈을 받는다.- 스캐너의 사용비를 받는다.- 개인 자료를 공CD에 담아서 이에 따른 돈을 받는다.. 입지 예상 위치- 충남대학생과 목원대학생의 생활 중심지이고 유성의 중심인 궁동에 위치할 예정이다.. 위 험- 점포안에 고가의 장비들이 많아 도난사고의 위험이 있다.- 이에 따라 도난사고의 방지를 위해 세컴에 문의하여 시스템 경비를 설치한다.공 사 비 : 309,000월이용료 : 165,000 (15평 기준) (에스원 견적서)인력 및 시설계획. 인 력- 그래픽 편집 및 동영상 편집이 가능하고 각종 장비에 능숙한 전문가 1명( 학교 취업정보실이나 생활 정보지에 실어 문의자중 본인이 선택한다.)- 돈계산이 정확하고 깔끔한 업무처리가 가능한 경리직 1명( 학교 취업정보실이나 생활 정보지에 실어 문의자중 본인이 선택한다.). 시설 계획 및 비용구 분내 용비 용상 가궁동 15평 상가보증금 3,000 만원, 월 70 만원권리금 2,000 만원세 콤에스원 15평 견적공 사 비 : 309,000, 월이용료 : 165,000디지털 캠코더소니 CCD-TRV87 5대95 만원 × 5 = 475 만원계1,265만원디지털 카메라삼성 SDC-100 5대32 만원 × 5 = 160 만원스캐너아그파 SNAPSCAN 1236U 1대20 만원P C용산 3대 (CD-RW 포함)150 만원 × 3 = 450 만원책상 및 의자3 개씩10만원 × 3 = 30 만원인테리어기본 인테리어50 만원프로그램그래픽 프로그램80 만원전 화일반 전화 1대설치비 15 만원초고속 인터넷하나로 캐이블월 35,000재무 계획. 인건비 : 전문직 월 130 만원, 경리직 월 90 만원 ..... 계 220 만원. 각종 월 소비 : 전화비 3만원 전기세 3만원 각종 사무용품 세콤.......계 33 만원. 감가 상각비 (1 분기당)- (각종 장비 총계 1,265 만원) - (3년후 장비 비용 500 만원)= 가치 감소분 765 만원- ( 가치 감소분 765 만원 ) ÷ { 12분기 (3년) } = 약 64 만원대차대조표 와 현금흐름표- 본사업은 자영업으로서 투자자금이나 부채등을 사용하지 않고 내 돈으로 하기 때문에 대차대조표의 표기를 생략한다.- 본사업은 고객과의 현금으로 수익일 내므로 외상이 없다. 따라서 손익계산서의 표기로 현금흐름표를 생략한다.추정 손익 계산서 ( 3 년 : 01년 7월 ∼ 04년 6월까지) (단위 만원)구 분01년3/4 분기01년4/4 분기02년1/4 분기
내가 생각하는 통계란..━━━━━━━━━━━━━━━━근대적 사회가 도래한 이후 사회전반에 걸쳐 다양성이 추구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다양성은 하나의 의견으로 수렴되는 현상 또한 나타나고 있다. 다양한 인종, 종교, 직업, 신분, 빈부, 정치적 성향 등 여러 가지 사회적 요인은 다수의 의견을 필요로 하고 있고 각자의 개성과 다양성이 추구되고 있는 가운데서 하나의 대의를 파악하는 일은 그만큼 더 중요한 의의를 지니게 되었다. 이런 의미에서 통계는 사회의 바탕이 되는 다수의 의견을 확인하고 파악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서 사용되고 있다. 통계의 산술, 그 산술이 가지는 의미 등을 파악하는 것은 통계에 나타나 있는 대의를 알고 그것을 올바르게 반영할 수 있게 한다. 통계의 정의에서부터 수학적 계산, 필요성과 그 쓰임까지 이 모든 것이 합해서 통계학을 이루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통계란 '집단현상에 대한 구체적인 양적 기술을 반영하는 숫자'로 정의 될 수 있다.특히 사회집단 또는 자연집단의 상황을 숫자로 나타낸 것이다. 예를 들어 서울 인구의 생계비, 한국 쌀 생산량의 추이, 추출검사한 제품 중의 불량품의 개수 등이 그것이다. 통계는 집단에 관한 것으로서, 어떤 사람의 재산이라든가 한라산의 높이 등, 어떤 개체에 관한 수적 기술은 아무리 구체적이더라도 통계는 아니다. 통계는 사회의 발전과 함께 발달해 왔는데, 오늘날의 사회생활과 과학은 통계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집단현상을 통계로 나타낼 때, 그 집단을 구성하는 각 개체를 통계단위 또는 단위라고 한다. 이 단위는 공통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이 공통의 성질을 표지라고 한다. 이를테면 한국의 인구를 구성하는 단위는 일정한 날짜와 시간에 한국에 살고 있는 사람이며, 이 조건이 표지가 된다. 이들 단위는 표지 이외의 점에서는 이질이다. 표지에는 남녀, 산업 ·직업 등 질적인 것과, 연령 ·소득금액 등 양적인 것이 있다. 질적인 표지의 통계를 속성통계, 양적인 표지의 통계를 변수통계라고 한다. 또, 집단의 성질에 따라 자연현상에 관한 자연통계와, 사회현상에 관한 사회통계로 나누어지는데, 자연통계는 기후통계·생물통계 등으로, 사회통계는 경제통계 ·경영통계 등으로 세분할 수 있다. 또한, 국세조사와 같이, 집단의 한 시점에 관한 것인 정태통계와, 1년간의 출생수 ·사망수 ·공업생산 등과 같이 어떤 기간에 관한 동태통계로도 나누어진다. 이 밖에 집단의 전체에 걸치는 전수통계와, 일부분을 관찰한 부분통계로 나누는 수도 있는데, 전수통계는 비교적 소박한 기술적 수리처리에 따른 방법으로 기술통계라고 불리며, 부분통계는 부분에서 전체에로의 추측기법을 포함하기 때문에 추측통계라고 한다. 통계를 이용하는 데는, 작성자·작성시기·작성방법·대상(단위표지)·대상의 존재장소 등에 관한 깊은 인식을 필요로 한다. 이 같은 모든 통계는 현실의 일정한 사회관계를 바탕으로, 조사자와 피조사자 사이에서 질문·응답이 행해지는 통계조사라는 특수한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는데, 거기에는 상호협조와 이해에 따르는 대항관계가 작용한다. 또한 통계는 그 필요성과 작성능력이라는 점으로 보아, 그 대부분이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등에 의한 관청 통계로 작성된다는 특성을 지닌다.근대국가에는 통계를 위한 별도기구가 구성되어 있다. 모든 통계를 중앙 정부 기관에서 작성하는 집중형과 각 부처에서 필요한 통계를 각각 작성하는 분산형이 일반적이다. 특정통계는 중앙행정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 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기관이 작성하는 통계로서 조사통계와 보고통계를 말한다. 조사통계는 조사한 자료에 의해 작성되며, 보고통계는 보고된 자료에 의해 작성된다. 일반통계는 특정통계 이외의 통계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통계이다.국가가 징세·징병, 다른 어떤 목적을 위해 호적이나 토지대장을 만들어 이것을 근거로 통계를 작성한 것은 예로부터 있었던 일이다. 근대적 통계는 19세기 초의 유럽에서 성립되었으며, 이때부터 인구의 정확성이 구축되어 갔다. 정부통계의 개선에 크게 공헌한 사람은 L.A.J.케틀레로서 그는 1853년 제1회 국제통계회의를 개최하고 통계의 보급과 발전에 힘썼다. 19세기 중엽 선진국들의 통계제도는 정비되었으며, 통계의 대상도 인구·범죄에서 폭을 넓혀 산업·무역도 포함하게 되었고, 19세기 후반에는 특히 사회문제가 중요시되어 가계조사 등의 통계까지 등장하였으며, 20세기에 들어와 선진국들의 통계는 더욱 확충·강화되었다. 국가가 경제정책·사회보장정책 등 국민생활의 여러 부문에 걸쳐 정책적 개입을 다면화함에 따라 각종 통계가 필요하게 되었으며, 이와 같은 통계들은 국민경제 계산론·산업연관론 등 국민경제 전체를 포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론으로 확립됨으로써 통계의 체계가 특히 경제면을 중심으로 정비되어 갔다. 그러나 일부 사회주의 국가는 국민경제계산에 있어 상호 비교 가능성이 문제가 되고 있다. 또 일부 개발도상국 중에는 인구·중요물자 생산량 등 기초적 통계에 있어서도 국제적 신뢰를 얻지 못하는 나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