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폐와 신용카드의 정의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화폐 즉 지폐의 정의는 물물교환의 한 수단이다. 또한 현제 실생활에서 널리 사용되는 신용카드란 약정된 카드회사가 지불을 대행하고 일정기간마다 지불된 금액을 정산해 나가는 일종의 신용보증서이다.2. 화폐와 신용카드의 역사우리나라의 화폐는 고조선 시대에 이미 자모전을 사용하였다는 설이 있으며, 일정한 형태를 가지고 보편적으로 그 가치가 인정되는 돈이 있었는지는 확실치 않다.신용카드는 미국에서 화폐가 없이 모든 생필품의 구입 및 소비 생활을 위한 지불수단으로 신용카드를 설명함으로써 처음 사용되었다. 초기의 신용카드는 발행자와 상품, 서비스의 판매자가 동일인이고 자기 고객만이 회원이 된다는 점에서 현대의 신용카드와는 차이점이 있다. 현대와 같은 신용카드의 등장은 195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한 '다이너스 클럽'의 신용카드가 시초이다.3. 화폐와 신용카드의 종류화폐의 종류는 은행권 3종(천원, 오천원, 만원), 주화 6종(일원, 오원, 십원, 오십원, 백원, 오백원) 등 모두 9가지 이다. 그러나 법적인 통용력을 가지고 있는 화폐는 생각보다는 훨씬 종류가 많다. 오래 전에 발행이 정지되어 아주 생소하되, 화폐로서 계속 효력이 있는 것들이 있어 그 종류만 해도 106가지나 된다.신용카드의 종류는 은행계 카드와 전문카드업계 카드로 분류되어 있다. 은행계 카드는 시중 은행 거의 대부분이 발급하고 있으며, 전문카드업계로는 백화점 카드, 삼성, 엘지 등이 유통되고 있다. 백화점 카드는 신용카드로 분류되지만 백화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4. 화폐의 고액권 발행 추세2004년 9월 21일자 조선일보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적정 최고액권은 10만7천원이며 이를 근거로 10만원권을 발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한국은행은 이미 2년 전부터 리디노미네이션 즉 화폐단위변경을 포함한 화폐 제도 개선 방안을 연구하였고, 최근 세부 실행계획까지 확정했다. 한국은행의 실행 계획은 기존의 1000원을 새 화폐 1단위로 변경하고, 신화폐와 구화폐를 1년간 신분을 밝히지 않고 무제한으로 바꿀 수 있게 하며, 전과 비슷한 낮은 화폐단위를 새로 도입하는 방안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새 화폐 발행단위가 '환'이 사용된다는 가정하에 100환(10만원), 50환(5만원), 10환(1만원), 1환(1000원) 등 4종류가 나올 전망이다. 이럴 경우 새 화폐단위는 미국 달러화의 액면 지폐와 거의 비슷한 가치를 지니게 된다.5. 신용사회와 신용카드문화요즘 대학생치고 신용카드 몇 장 소지하지 않은 이가 없고, 또한 연체경험 한번 없는 이가 없다. '수입이 없어도 신용카드를 소지하고 이용할 수 있다'는 잘못된 신용카드문화가 정착되어가면서 우리는 서서히 신용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잃어가고 있다.이것은 우리가 신용사회와 신용카드에 대하여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잘못된 신용사회와 잘못된 신용카드문화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정부도 한몫 거들며 신용카드 복권제와 세수 확대를 위한 신용카드 활성화 정책을 전개해 나갔다. 그 과정에서 카드사의 현금서비스 한도 제한 폐지, 신용카드 발급조건의 완화조치 등 채무자를 양산할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안전장치를 해체하고 말았다.6. 신용불량자의 정의법률에서 정의하는 신용불량자는 "금융거래 등 상거래에서 발생한 대금 또는 대출금 등의 채무에 대하여 정당한 사유 없이 약정된 기일 내에 변제를 이행하지 아니한 자"로 규정하고 있다. 쉽게 말해, 남의 돈을 빌려 사용해 놓고 약속한 기일 내에 빌린 돈을 갚지 않은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약정된 기일로부터 3개월 이상 연체하여 신용불량으로 등록된 신용 거래자를 의미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대출금 등의 연체(대부분 3개월이상 연체), 용도외 유용사실이 있는 자■ 지급보증대지급금(또는 대위변제) 발생사실이 있는 자■ 신용보증대지급금 발생사실이 있는 자■ 어음 또는 수표거래정지처분을 받은 사실이 있는 자■ 리스자금 또는 리스료의 연체사실이 있는 자■ 신용카드대금 미결제 등 신용카드거래질서를 문란케 한 사실이 있는 자■ 부정한 방법으로 대출을 받는 등 금융질서를 문란케 한 사실이 있는 자■ 그 외 비금융권의 신용거래대금의 연체 사실(3개월이상 연체)이 있는 자■ 국세,지방세가 500만원이상 체납자 또는 500만원이상 결손처분을 초래한 자7. 신용불량자의 추세현재의 우리나라는 '신용불량 공화국'이다. 신용불량자가 3백50만명이니 4인 가족 기준으로 네 집 걸러 한 집에 신용불량자가 있는 셈이다. 30만원 이상의 금융기관 채무를 3개월 이상 연체하면 신용불량자로 낙인찍히는데, 현재 빚을 한달이상 연체한 잠재적 신용불량자까지 합치면 그 수는 4백만명에 육박할 것이라는 게 금융계의 추정이다.침체된 경기가 이른 시일 내에 크게 회복될 기미가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신용불량자 문제는 악화되면 됐지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현재 한 금융회사에만 채무가 있는 신용불량자에 대해서는 금융기관별로 이자를 깎아주고 상환기간을 연장해주며 심지어 원금도 탕감해 주고 있다. 최근에는 신용불량자의 30%를 담당하고 있는 자산관리공사가 회사의 수익도 올리고 신용불량자문제도 해결하는 묘안이라며 신용불량자의 빚을 최고 50%까지 탕감해주겠다는 대책을 발표하기도 했다.신용불량자 문제를 방치할 경우 예상되는 사회적 충격을 감안할 때 일시적 신용불량자를 구제하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들이 도입되는 것은 불가피한 면이 있다.그러나 이들 프로그램은 제각기 지원 자격이나 기준, 혜택의 정도가 달라 심각한 수준의 도덕적 해이를 조장하고 있다. 금융시장의 큰손들이 원금의 50%니, 70%니 하면서 파격적 '빚탕감 잔치'를 벌이니 신용불량자입장에서는 어느 잔치의 떡이 더 큰지 저울질 하는 것은 당연하다.
{산업경제학목 차1. 중전기기산업의 필요성2. 중전기기산업의 정의3. 중전기기산업의 범위4. 중전기기산업의 개념확대■ 70년대 후반까지의 개념■ 90년대 초까지의 개념■ 90년대 이후의 개념5. 중전기기 산업의 특성6. 세계 중전기기 시장 규모7. 주요국별 수출입 동향■ 일본의 생산 및 수출입 동향■ 독일의 생산 및 수출입 동향■ 미국의 생산 및 수출입 동향8. 중전기기 산업의 수출 확대 전략1. 중전기기산업의 필요성국내 중전기기 산업은 기술과 품질, 가격 경쟁력 등의 약화로 96년 무역적자폭이 1조 6천억원 정도에 이르고 있으며, 이와 같은 원인은 첫째 선진국에 의한 기술의 독점, 둘째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등 후발개도국의 해외시장진출 확대, 셋째 기술형 산업구조로의 변신 등으로 들 수 있다.한편 세계 중전기기 생산의 70%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선진공업국에서 동 산업의 사양화로 주요 생산기지가 개도국으로 옮겨가고 있음에 따라 중전기기 산업의 발전 단계상 선진국 진입단계에 있는 우리나라가 경쟁 우위권 선점에 적합한 시점에 있다.2. 중전기기산업의 정의중전기기란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기, 전기를 수송하는 송·배전기기, 전기적 에너지를 기계적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전동기, 전동공구, 열원으로 이용하는 전기로, 전열기등과 같이 전기에너지의 생산, 수송 및 이용에 필요한 기기를 말하며 최근에는 전자응용기술의 발달로 자동화, 시스템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단품위주의 생산, 공급을 탈피, 이를 이용. 응용하여 발전·송전·배전설비의 시스템 설계와 시공 · 감리 · 유지 · 보수 · 운용 등 제어시스템 중심으로 발전 변화해 나가고 있다.따라서 중전기기란 전기를 생산하여 수송은 물론 수요자가 이상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기까지 제반장비 및 설비와 부대기기를 총괄하여 중전기기라 한다3. 중전기기산업의 범위중전기기는 크게 산업용 전기기기와 전선류로 나뉘며, 산업용전기기기는 다시 회전기기, 정지기기 그리고 기타로 구분되고 있으며, 산업용 기기와 이를 응용하는 시스템 및 구성제품의 하아니라 설계, 제조 및 보수관리 등을 위한 소프트웨어 분야도 포함될 전망이다.{회전기기산업용전기기기발전기, 전동기,전동공구중전기기정지기기강전전선류변압기, 차단기,개폐기, 배전, 제어,변환기기, 기타경전기기가전기기조명기기기타전 기전자산업약전통신산업중전기기산업의 분류4. 중전기기산업의 개념 확대■ 70년대 후반까지의 개념회전기기 : 발전기, 전동기, 전동공구정지기기 : 변압기, 차단기, 개폐기, 배전제어반, 변환기기, 용접기, 전 기로, 시험기기, 공장제어장치, 애자류, 피뢰기, 철탑 등전선 및 케이블 : 나선, 절연전선, 권선용전선, 전력 및 통신케이블전동력 운반설비 :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컨베이어, 전철설비■ 90년대 초까지의 개념이전의 중전기기의 범위와 동일정지기기 : GIS (Gas Insulated Switchgear)전력변환, 제어장기, 감시장치■ 90년대 이후의 개념이전의 중전기기 범위와 동일전력제어시스템 : 전력관리, 전려수송, 배전자동화, 분산전원장치, 응용 소프트웨어의료용기기 : 실험분석기, 의료정보기, 의료용 보조기기, 기타 진단기기 등산전기기의 지역별, 품목별 전문화 현황5. 중전기기 산업의 특성중전기기 산업의 특성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1. 전자, 통신, 철강, 화학, 자동차, 조선등 산업설비의 원동력을 제공하는 산 업으로서 자본재산업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2. 전기, 전자 및 기계적 특성을 공유하는 종합기술이다.3. 중전기기는 설비투자액이 크고 위와 같이 계획생산보다는 주문생산비중이 높고 소량 다품종 생산으로 제조공정의 자동화가 타 산업에 비해 어려우며 아울러 규격이 다양하여 표준화, 규격화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타 산업설비 투자에 종속되어 경기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4. 제품개발 및 기술개발의 리드타임이 길고 초고압 대용량일수록 제품의 신뢰 성, 안전성 확보가 매우 중요한 산업으로서 발전단계상 선진국 초기단계에 서 성장율이 높다.5. 장기간 경험축적이 필요한 노동집약적이면서 기술집약적 산업이며 정보화진 전에 따라 점차 하드웨프트웨어로의 변모가 이루어지고 있는 산업이다.{자료 : 한국전기연구소 실태조사, 1997.6. 세계 중전기기 시장 규모세계 중전기기 시장 규모는 아래에서와 같이 96년도에 3,868억불로서 90년 이후 11.8%의 성장을 시현하고 있다. 2000년에 아시아 지역의 중전기기 시장규모는 세계시장규모 약 5,069억불의 41%정도인 2,090억불을 점유할것으로 보인다.세계 중전기기 지역별 세계시장 규모(단위: 백만불,%){구 분90929496(추정)연 평 균증 가 율2000전망세계 총계218,368271,872342,297386,79611.8506,891아프리카3,8264,0684,3974,5503.55,121아메리카49,15364,49586,64299,81115.2133,791아 시 아51,77177,489113,984138,71821.7209,070유 럽111,009123,077133,698139,8484.6154,366오세아니아2,6092,7433,5763,8698.24,5437. 주요국별 수출입 동향세계 중전기기의 생산 및 수출입 동향은 대체로 선진국에서는 생산감소 경향과 함께 수입비중이 높아가고 있는 추세이다. 주요선진국의 생산 및 수출입 동향을 살펴보면 일본은 연평균 0.9%의 감소율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92년을 기점으로 하여 생산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우리나라를 비롯한 홍콩, 싱가폴, 대만등 동남아 중진국들은 생산과 수출이 대체로 활발하고 개도국은 생산과 수출입 모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 이는 미국, 일본, 독일등 중전기기 선진국들의 범용기기 경쟁력 약화에 따라 주요생산기지를 남미, 동유럽, 동남아시아등 개도국으로의 이전과 OEM 생산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 된다.■ 일본의 생산 및 수출입 동향(단위 : 억엔,%){구 분90929496연평균증가율생 산45,16645,23343,03642,800- 0.9수 출12,69414,29514,62815,6893.3수 입2,8892,9023,6095,81312.8■ 독일의 생산 및 수출입 동향(단M, %){구 분90929496연평균증가율생 산38,91537,63437,69942,3031.5수 출19,47721,97923,23024,2003.6수 입11,89214,38815,71916,7005.8■ 미국의 생산 및 수출입 동향(단위 : 백만불, %){구 분90929496(추정)연평균증가율생 산35,89835,54635,19334,842-0.5수 출15,65318,38823,65426,8309.4수 입18,79921,06428,61833,38010.28. 중전기기 산업의 수출 확대 전략최근 들어 미국 경제의 불안으로 인한 세계경제 회복의 둔화, IT 분야의 경기 부진, 유가 불안정 등 세계 경제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국내 중전기기 산업은 IT기술을 접목한 신기술 및 초고압 전력기기 등 고부가 상품개발과 독자기술 확보를 통한 꾸준한 수출시장 개척 노력에 힘입어 수출이 계속해서 높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금년도에는 수출액이 18억불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한국전기산업진흥회에서 최근 발표한 중전기기 산업동향 분석자료에 따르면 2002년도 중전기기 생산규모는 건설경기 위축 및 관급물량 감소 등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3.8% 증가한 5조 2천억원, 내수는 2.1% 증가한 6조 4천억원으로 추정하고, 수출은 11.7% 증가한 16.5억불, 수입은 4.9% 증가한 26.6억불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2003년도 수출은 중국 등 동북아 지역의 전력설비 투자에 따른 고효율 기자재 수요 증가 등 지속적인 시장 확대와 미국의 캘리포니아 전력 부족으로 인한 송배전 사업 투자 참여, 일본의 해외 전력기자재 아웃소싱으로 인한 국내 제품의 상대적 이미지 부각에 따른 신규수요 창출, 중동지역 안정화 이후 건설경기 활성화 기대 등 선진시장 및 신규시장 공략 효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보여 작년대비 8.8% 증가한 18억불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2002년도 중전기기 시장규모를 부문별로 평가하면 불리한 대외 여건과 더불어 내수와 투자가 부진한 가운데에도 수출이 호조세를 보임으마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작년도 수출실적을 품목별로 볼 때는 가격경쟁력이 우세한 중국을 생산거점으로 하는 다국적 기업과의 경쟁이 치열한 변압기(-2.5%)를 제외한 차단기(58.5%), 전동기(17.9%), 변환장치(14.2%) 등 대부분의 품목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구 분2002(추정)증감률(%)2003(전망)증감률(%)수출(백만불)내수(십억원)생산(십억원)수입(백만불)1,6546,4255,2162,66111.72.13.84.91,8006,7145,5142,8008.84.55.75.2지역별로는 아시아가 56.1%의 점유율을 차지하여 여전히 주요 수출지역임을 나타내고 있다. 그 뒤를 이어 북미(24.2%), 유럽(8.3%)이며, 중동(5.1%)지역이 중남미(4.7%)지역을 추월하여 신흥수출 유망지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또한 주요 수출국별로는 중국이 4억불로 27.8%의 성장률이 추정되어 매년 높은 증가세를 나타내며, 지난 99년 일본을 제친 이후 미국도 추월하여 최대 수출국으로 떠오르고,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미국, 일본 등은 다소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산업자원부는 그 동안 중전기기 산업 수출 확대를 위해 한국전기산업진흥회의 해외전시회 참가와 수출촉진단 파견, 국내 전기 전시회인「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지원을 비롯하여 한국전기연구원과 공동으로 주관한 중전기기 주력 수출지역인 베트남 등 동남아 4개국 전력회사 관계자 초청 한·동남아 전력부문 국제협력 교류회 지원 등의 효과가 반영되고, 한국전기연구원에 수출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 5개년간 총 218억원을 지원하여 산·학·연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초고압 전력기기, 자동제어반 국산화 등 중기거점 사업의 완료와 초전도 응용기술 개발 등 기술기반 구축사업에 약 223억원을 투입하는 등 총 441억원 상당을 국책사업에 지원, 전략적 기술개발과 기술경쟁력을 확보하여 수출 산업화의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국내 중전기기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수출물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
목 차선토기 시대죠몬 시대? 죠몬 문화? 죠몬 생활야요이 시대? 야요이 문화? 야마타이국고분 시대야마토 시대? 야마토 문화아스카 시대나라 시대? 나라 문화헤이안 시대? 헤이안 문화카마쿠라 시대? 카마쿠라 문화무로마치 시대? 무로마치 문화아즈치 모모야마 시대? 아즈치 모모야마 문화에도 시대? 에도 문화메이지 시대? 메이지 문화다이쇼 시대? 다이쇼 문화쇼와 시대현재의 일본(헤이세이)선토기 시대(先土器시대)유러시아 대륙에 살고 있던 나우만 코끼리나 맘모스 등의 화석이 일본에서도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수십만 년 전, 빙하기의 일본열도는 대륙과 이어져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1946년 군마켄, 이와쥬쿠 등에서 깎아내어 만든 단면의 만동 롬 층에서 구석기시대의 타제석기가 발견되어 수십만 년 정도 전부터 사람이 살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무렵은 아직 토기가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선토기(先土器)시대라고 한다.죠몬시대(繩紋시대)약 1만 년 전에 빙하시대가 끝나자 점차 기후가 따뜻해졌다. 빙하가 녹아서 해수면이 상승하고 지각 변동도 있어, 일본열도는 대륙에서 떨어졌다. 지금 형태로 된 것은 1만 년 전부터이다.지금부터 1만 년 전부터 약 2300년(기원전 3세기) 전까지의 시대를 죠몬시대라고 하는데, 그것은 새끼줄 무늬의 토기가 사용되어졌기 때문에 시대 이름이 된 것이다. 이것이 일본의 신석기시대다.이 무렵의 사람들은 수혈식주거에 모여 살았고(집단생활), 짐승이나 새를 사냥하기도 하고 물고기나 조개를 잡기도 하고 나무의 열매 등을 따서 생활하는 채집 경제를 이루었다. 특히, 수렵 기술이 크게 진보해서 석기는 날카로운 칼을 가진 마제석기가 사용되었다.이 시대에는 아직 빈부의 차가 없었으며 주술이 매우 발달했다.? 죠몬문화약 1만년 전 기후의 온난화와 더불어 넓은 유라시아대륙을 뒤덮은 빙하시대가 끝나고 지질학상으로 완신세(충적세)를 맞이하게 된다. 이 새로운 환경에서 인류는 토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일본의 토기의 기원은 약 1만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인지는 알 수 없으나 죠몬시대 이래의 일본열도의 인종을 완전히 변화시킬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다. 다만 북큐슈에서 발견된 최고 형식의 야요이 토기에 자주 그 지역 최후의 죠몬 토기가 동반하여 출토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일본 재래의 사람들이 도래한 사람들과 접촉ㆍ융합해서 죠몬 문화를 변질시켰다고 추정된다.북큐수에서 발생한 야요이 문화는 츄고쿠, 시고쿠로부터 긴키지방까지 급속히 퍼져 나갔는데, 중부지방 동쪽에 야요이 문화가 미쳤던 것은 중기 이후의 일이다. 그 이유는 동일본의 자연조건이 서일본에 비해 농경재배에 적합하지 않고, 동일본 사회에서는 수렵ㆍ어로경제의 전통이 강했기 때문에 새로운 생산경제로의 전환에 시간이 걸렸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야요이시대 후기까지는 동북지방의 일부와 훗카이도를 제외한 전일본에서 벼농사가 행해지게 되었다.? 야마타이국3세기 초 중국에서는 한제국이 멸망하고 위ㆍ촉ㆍ오 의 3국이 대립하는 삼국시대가 되었다. 이 중에서 화북을 지배한 위는 낙랑ㆍ대방의 2군을 거점으로 한제국에 대신하여 동북아시아의 여러 민족에게 지배력을 뻗치려 했다.이 시기에 일본열도에서는 2세기 중ㆍ후반에 소국들 간의 격렬한 항쟁이 벌어지는 대란이 발생하였다. 이 대란의 과정에서 여러 소국은 보다 큰 국으로 통합되어 30여국으로 축소되고 나아가 유력한 정치집단에 의해 광역의 정치적 통합이 진행되었다. 여기에서 30여국 수장들의 추대를 받아 야마타이국의 여왕 히미코를 맹주로 하는 연맹왕국이 탄생하였다.여왕 히미코는 영적 능력을 지닌 사제자적인 수장이며 종교적인 권위에 강하게 의존했던 것으로 보인다. 『위지』왜인전에 의하면 히미코는 남편이 없고 남동생이 정치를 보좌했다고 한다. 제국을 통치하기 위해 관리를 파견하고 특히 북큐슈 연안의 이토국에는 일대솔이하는 검찰과 외교의 기능을 담당하는 관을 설치하였다. 국내에는 왕을 정점으로해서 대인, 하호, 노예 등의 신분질서가 있고 법 질서와 권력구조, 그리고 세제도 정비되어 어느 정도 국가의 형태를 갖추었다.여왕은 239년에 중국의 위록이나 계산, 외교문서 작성 등을 했기 때문에, 앞선 기술이나 지식을 통하여 일본인의 생활의 진보에 큰 공헌을 했다고 보여진다. 유교가 서적과 함께, 불교가 경전이나 불상들과 함께, 중국으로부터 한반도를 경유하여 일본에 전파된 것도 이 때의 일이다. 이것들이 모두 일본인의 학문, 사상, 종교, 예술등의 초석이 된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6세기 중엽 가장 유력한 호족 세력이었던 모노베씨(物部氏)와 소가씨(蘇我氏)가 정권쟁탈전을 벌인 결과, 불교의 수용에 적극적인 소가씨가 보수적 세력인 모노베씨를 누르고, 조정의 정치를 거의 독점하게 된다. 또한 이 때 쇼오토쿠태자(聖德太子)가 천황을 대신하여 정치를 하는 섭정에 취임(593), 그는 소사씨 등의 호족과 손잡고 천황을 중심으로 하는 정치의 기초를 닦기위해 노력했다. 우선 관위 12계를 만들어서 관리들의 순위를 정하고, 능력있는 자를 관리로 발탁했다.또한 불교와 유교 사상을 받아들여 헌법 17조를 제정했다. 그것은 「화합이 중요하다. 부처님을 공경하라」는 따위의, 천황을 모시는 관리들의 마음가짐을 기술한 것으로서, 오늘날의 헌법과는 성격이 다른 것이다. 그는 또 사신과 유학생등을 중국에 파견 (견수사), 선진문화의 수입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아스카시대불교의 전래로부터 쇼토쿠 태자의 시대를 중심으로 약 1세기간은 왕도가 나라현 아스카 지방에 있었기에 때문에 아스카 시대라 하고 그 문화라 한다. 아스카 문화는 불교문화가 중심이고 백제를 비롯한 한반도 제국의 영향이 컸다.쇼토쿠 태자는 불교에 의해 일본문화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였다. 불교사원으로서는 소가씨의 발원으로 일본 최초로 아스카지를 세워지고 여기에 고구려승 혜자와 백제승 혜총을 주지케 하였다. 이어 쇼토쿠 태자의 발원에 의해 시텐노지ㆍ호류지 등을 시작으로 호족들도 다투어 우지데라를 건립했다. 그 중에서도 호류지는 5층 탑과 대부분의 회랑은 이 시대의 건축양식을 금일에 전하여 현존하는 세계최고의 목조건축의 유구로 알려져 있다.당시의 불사로서 저명한 구라쓰쿠리노로 확산되었다. 또한 이러한 장원은 후지와라 씨 일가의 정치를 뒷받침하는 경제적 기반이 되어주었다.이 시대에는 귀족문화이면서 당풍 문화를 토대로 한 일본문화가 발전하여 국풍문화가 꽃을 피우게 된다. 이 국풍문화의 대표주자가 바로 카나 문자의 발명으로 활성화된 일본문학이다. 남성들은 주로 카타카나와 한문을 사용했던 데에 반해 이 시대 여성들은 히라가나로 와카와 일기, 수필, 소설 등 자유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발산했다. 대표작으로는 무라사키시키부의 와 세이쇼나곤의 를 들 수 있다.헤이안 초기, 사이초와 구카이가 중국으로 유학, 불교를 배워 돌아왔는데 불교와 정치의 분리를 주장하며 사이초는 천태종을, 구카이는 진언종을 개종했다. 이들 불교는 조정과 귀족 등 상류사회로 빠르게 보급되었으며 10세기 중엽에는 정토교가 귀족과 서민사이에서 널리 보급되었다.후지와라 씨가 중앙 정계를 주름잡고 있을 무렵 지방에서는 무사 세력이 대두되기 시작했다. 이들은 유력한 호족을 중심으로 무사단을 만들었는데 미나모토 씨와 다이라 씨의 무사단이 대표적이다. 12세기 중엽 시라카와 상황과 천황간의 대립으로 발생한 후지와라 씨 일가의 분쟁을 시작으로 이들 무사들은 각기 미나모토·상황 측과 다이라·천황 측으로 나뉘어 싸움을 벌였는데 이것이 호겐·헤이지의 난이라고 한다. 무사들은 이 난을 계기로 중앙 정계로 진출하게 되었는데 이 전쟁에서 미나모토 씨를 물리친 다이라기요모리가 실권을 잡고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게 되었다. 그러나 미나모토 씨와 고시라카와 법황이 결탁, 다이라 씨를 공격하여 1185년 다이라 씨들은 단노우라에서 전멸하고 만다.카마쿠라 시대(鎌倉 시대)平氏를 무너뜨린 미나모토요리토모(源賴朝)는 카마쿠라[가나가와켄(神奈川縣)]를 근거지로 정하고 무사정권(막부)을 수립하였다(1192년). 이 카마쿠라막부는 약 140년간 계속되었는데, 이 기간을 카마쿠라시대(1192-1333)라고 한다.이 시기에는 귀족(천황을 중심으로 하는 교토조정)과 무사(장군을 중심으로 하는 가마쿠라 막부)의 이중 정권이이에 불만을 품은 아시카가 타카우지의 반란으로 천황은 요시노로 패주하게 되었다. 패주한 고다이고 천황은 요시노에 조정을 세우고, 타카우지는 쿄오토에 새로운 천황을 세우고 정이 대장군이 되어 막부를 세웠다. 이후 각각 남조와 북조로 대립하게 되는데 이 시기를 남북조 시대라고 하며 아시카가의 손자인 요시미츠가 무로마치에 하나노고쇼로 불리는 대저택을 짓고 이를 막부로 사용했기 때문에 무로마치 막부, 무로마치 시대라고 한다.무로마치 막부는 카마쿠라 막부에 비해 쇼군과 무사들 사이의 결속력이 약했기 때문에, 슈고다이묘들은 자신의 소유지를 확장하고 군사력을 키워 그 지역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였다. 1467년, 무로마치의 8대 장군은 요시마사 때, 무사들은 장군의 후계 문제로 파가 갈려 이후 11년간 전쟁이 지속되었는데 이를 오오닌의 난이라고 한다. 이로 인해 장원제 질서가 파괴되고 하극상의 사회가 시작되었는데 이후 100여 년간 싸움이 계속되는 이 시기를 전국시대라 하고, 이 시대의 새로운 지배자들을 센고쿠다이묘오(戰國大名)라 한다.무로마치 시대에는 농업 기술이 발달하여 이모작이 행해졌으며 마을마다 회합을 열어 촌락 농민들끼리 세금이나 농업기술 등에 대해 의논하기도 했는데, 이로써 유대가 강해진 농민들이 단결하여 세금 문제로 막부에 무력으로 대항하기도 하였다. 이를 쯔찌잇키라고 하며 간혹 종교적인 문제로 잇키를 일으키기도 했는데 이를 잇코잇키라고 한다. 때로는 이 잇키 때문에 패망하는 다이묘들도 있었다고 한다. 이 시대에는 다이묘들이 무기조달을 위해 상공업자를 보호했기 때문에 상품유통과 함께 운송업을 하는 거상들도 많아졌다.무로마치 시대에는 막부가 쿄오토에 있었기 때문에 선종의 영향을 받은 무사들의 정신세계와 귀족들의 문화가 합쳐져 간소하면서 깊이 있는, 새로운 무가문화가 만들어졌다. 건축물로는, 무로마치 막부 3대장군인 요시미츠의 금각과 8대 요시마사가 세운 은각이 유명한데 둘 다 선종사원의 건축양식을 보인다. 특히 은각의 건축 양식은 현재 일본 주택의 원형이 되었다
목 차건축이란원시건축서아시아 건축1. 건축양식의 특징2. 구바빌로니아 건축3. 앗시리아 건축4. 신바빌로니아 건축5. 페르시아 건축이집트 건축1. 건축의 특성2. 분묘건축3. 신전건축그리스 건축1. 건축양식의 특성2. 에게건축3. 신전건축로마건축1. 건축양식의 특성2. 에투르스칸 건축3. 포럼4. 선전건축5. 바실리카 건축비잔틴 건축1. 건축양식의 특성2. .교회 건축르네상스 건축1. 건축양식의 특성2. 이탈리아의 르네상스 건축3. 프랑스의 르네상스 건축4. 영국의 르네상스 건축건축이란건축이란 인간의 여러 가지 생활을 담기 위한 수단으로 이루어지는 예술이다. 건축은 목적성에 적합하여야 하며, 적절한 재료를 안전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로써 건축의 본질인 쾌적하고도 안전한 생활의 영위를 위한 건물로서 거듭난다.건축의 기능은 매우 다양하나 다음의 3가지로 정의할 수 있다. 예술적 감흥을 목표로 하는 공간형태, 진실하고도 견실한 구조기술, 편리성과 유용성으로서의 기능이다. 이와 같은 3가지 요소는 서로가 상호 완결적인 관계로서 종합적으로 이루어질 속성에 있는 것이다. 인간생활과 공간과 기능을 엮어내는 작업을 설계라 하며, 이 설계작업 자체도 역시 이 3요소를 종합적으로 결합시키는 작업이다. 그러므로 아름다운 것만으로, 기능적인 것만으로, 또는 구조체 만으로써는 건축을 이해할 수 없고, 이 요소들의 종합적인 해석을 통해서 이해되어야 한다원시건축지구상에서 인류문명이 발생한 후 단순한 보호막의 기능을 지닌 주거건축을 중심으로 구석기시대, 신석기시대 등의 원시시대 동안에 전개된 건축양식 이다. 주거 건축에는 5가지 정도의 주거방식이 있다.첫째, 동굴 주거로 인류가 최초로 이용한 주거방식이다. 구석기시대에는 수렵, 이동을 위한 천연동굴을 사용했으며, 신석기식대에는 농경, 정착생활을 할 수 있는 인공적 동굴을 파서 생활하였다.둘째, 점토주거로 벽은 점토, 지붕은 점토와 원목 또는 갈대 등을 혼합하여 건설하는 방법이다.서아시아의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주로 사용된 방식으로 그 예로, 최상부에는 사당이 위치하며 이 사당이 신의 거소이자 천체관측소가 있었다. 그리고, 각 모서리가 동서남북 방향에 일치하며 동쪽의 모서리는 춘분, 추분의 일출 지점과 일치하였다.(3)앗시리아 건축B.C 1200~626년 사이에 앗시리아 제국에서 전개되었던 건축양식이며, B.C 1200년경 바빌로니아를 정복하고 앗시리아제국을 건설하여 B.C.626년까지 계속되었다. 앗시리아는 B.C 700년경 이집트와 힛타이트를 정복하고 국가적으로 최절정기에 맞이하였다.(4)신바빌로니아 건축B.C 626~538년경 사이에 신바빌로니아 제국에서 전개되었던 건축양식이고, 앗시리아가 멸망되고 구바빌로니아 문명을 계승한 바빌로니아가 등장하여 서아시아 지역을 지배하며 B.C.538년까지 지속되었다. 다양한 색채의 유약벽돌을 이용한 벽면장식 기법이 발달하였다. 유약벽돌과 부조을 이용하여 벽면을 화려하게 장식하였다.(5)페르시아 건축B.C 538~330년 사이에 페르시아에서 전개되었던 건축양식이며, 페르시아가 신바빌로니아를 정복하고 서아시아의 강대국으로 등장하였다. 페르시아는 다리우스왕 시기에 이집트, 중앙아시아, 메소포타미아, 지중해 연안은 포함한 세계최대의 제국을 형성하였고, 기원전330년 그리이스의 알렉산더 대왕에 의해 멸망하였다. 서아시아의 다른 지역과는 달리 석재와 목재가 풍부하여 가구식과 조적식 구조를 병용하였다. 천장이 대형 보울트로 덮힌 대형 홀이 유명하다.이집트 건축이집트 통일왕조가 세워진 B.C.32000년경부터 페르시아에 의해 정복된 B.C.530년경 까지 나일강 유역에서 형성된 고대 이집트 문명을 배경으로 전개되었던 건축양식이다.(1)건축의 특성건축의 특성으로는 재료와 구조와 형태와 기둥형식으로 분류할수 있고, 건축의 방법으로는 분묘건축, 신전건축으로 나눌 수 있다재료의 특성으로는 기후가 매우 건조하여 목재가 귀했으므로 자연환경상 풍부한 흙과 돌에 의존 하였고 초기에는 갈대, 파피루스, 점토 등의 천연재료를 주로 이용하였으나, 점차 나일강 하류지역 강유역의 풍부한 점토피라미드의 용도가 왕의 분묘가 아니고 천체관측소였다는 학설도 있다.암굴분묘 대규모인 피라미드의 건설로 인해 국가적, 사회적, 경제적 문제점이 발생하자 이집트 왕조는 비교적 소규모이고 건설이 용이한 암굴분묘을 대신 건설하였따. 마스타바, 피라미드는 비공간적인 밀적체임에 반해 암굴분묘는 공간을 형성하였고, 암굴의 일체식 석조건축임에도 불구하고 석조가구식 기법을 적용하였다.신전건축이집트의 독특한 종교관에 따라 현인신인 파라오(Pharao)와 태양신인 라(Ra)와 암몬(Amon)을 위한 신전을 전국각지에 다수 건설하였다. 종류로는 장제신전과 예배신전이 있다.예배신전 태양신인 라와 암몬과 그들의 방계신 들을 위한 예배의 신전이다. 진입로인 참도을 통하여 신전의 주출입구인 탑문에 접근하였고 참도의 양쪽에 스핑크스를 배치하고 탑문의 전면에는 오벨리스크를 건립하였다. 내부에는 탑문, 중정, 다주실, 성소의 순서로 직선축상에 배치하였고, 참도로부터 성소에 이르는 직선의 진입동선이 신전구성이 주축을 형성하였다. 다주실은 상부에서 설치된 고측창을 통하여 채광을 받게 하였다. 형태는 평지붕의 계단식 형태를 취하며, 신전 주위벽은 안쪽으로 70도 정도 경사진 조적조의 경사벽을 주었다.장제신전 맨투헤텝 신전은 열주에 의해 지지되는 정방형의 2중기단 위에 피라미드를 가설한 형태를 취하며, 핱셉수트 여왕 신전은 산의 절벽을 배경으로 멘투헤텝 신전과 나란히 배치되고 열주에 의해지지되는 3단의 넓은 테라스를 연결하는 직선의 경사로를 통해 성소에 진입할수 있었다.람세스 2세의 암굴신전은 입구 전면에 4개의 거대한 조각상이 위치하였다.그리스 건축에게시대의 미노아와 미네케가 붕괴된 후 그리이스 문화가 본격적으로 형성된 B.C.1100년경부터 로마제국에 의해 정복된 B.C.30년까지, 서양문화의 근원인 그리이스의 헬레니즘 문화를 배경으로 고대 그리이스에서 전개된 건축양식으로서 로마건축과 함께 고전주의 건축의 원형적인 양식이다.건축양식의 특성건축양식의 특성은 건축재료, 외부공간의 발달, 건축형태, 주던 메가론에서 유래되었다. 제단, 전주랑현관, 신상실, 후주랑현관, 보고실등으로 구성되었다.건축형태는 외부공간 구성요소로서 건물의 형태미를 추구하였고, 그리이스 신전은 공간보다는 형태를 중시한 조각적 형태의 건축을 하였다. 외관을 구성하는 주요 시각적 요소는 기단, 열주, 엔타블레쉬, 박공이 있다.착시교정기법으로는 완벽하고 이상적인 건축형태의 표현을 위해 착시현상을 미리 교정하여 배흘림, 라이즈, 안쏠림의 기법이 있다. 배흘림은 수직의 평행선인 경우 중앙부가 오목해 보이는 착시현상이다.기둥의 중앙부가 가늘어 보이는 것을 교정하기 위해 기둥중앙부의 직경을 기둥 상하부의 직경보다 약간 크게 하는 기법이다. 라이즈는 긴 수평선의 경우 중앙부가 처져 보이는 착시현상으로 착시현상을 교정하기 위해 건물외관의 수평적 요소인 기단과 엔타블레취의 중앙부를 약간씩 솟아 오르게 하는 기법을 사용한다. 안쏠림은 건물모서리 기둥의 상단이 약간씩 외측으로 벌어져 보여 건물이 불안정해 보이는 착시현상이고, 건물에 안정감을 주기 위해 양측 모서리 기둥을 약간씩 안쪽으로 기울이는 기법을 사용한다.로마건축로마가 최초로 건축된 B.C.753년부터 로마제국이 동로마와 서로마로 분리된 365년까지 이탈리아 `반도의 로마제국과 유럽, 북부 아프리카, 서아시아 등의 로마 식민지에서 전개되었던 건축양식이다.건축양식의 특성건축재료로는 콘크리트의 발명으로 화산재와 석회를 혼합하여 콘크리트를 제조하여 사용하였다. 구조로는 조적식과 가구식의 혼용하였다. 에트루스칸의 조적식 구조의 아치 및 보울트지법을 발전시켜 구조체로 사용하였고, 그리이스의 석조가구식 구조는 장식적 기법으로 활용하였다. 또한 아치와 보울트 기법의 발달하여 에트루스칸 건축으로부터 유래. 석재, 벽돌, 연와, 콘크리트 등을 이용하여 구축하였고 배럴보울트에서 교차보울트을 거쳐 돔으로 발전하였다.에투르스칸 건축B.C.10세기경부터 에게해 북쪽 해안에서 국가를 형성하였고, B.C.8세기경 중부 이탈리아로 이주하여 문화권을 형성하였으며 B.C.3세기경 각형 평면위에 원형평면의 돔을 가설하는 비잔틴양식의 독특한 기법이다. 형성과정은 정사각형에 외접하는 반구를 정사각형의 4면에서 수직방향으로 절단하여 반구의 수직절단면은 반원형의 아치가 되고 남은 반구는 4점에 의해 지지되며, 반구를 다시 4개의 반원형 아치의 정점을 포함하는 수평면상에서 절단하여 결국 수평면상의 원과 수직면상의 4개의 아치에 의해 4개의 3각형 포물면을 형성하였다. 이 삼각형 포물면의 부재를 펜덴티브라고 한다.교회 건축초기 기독교 시대의 바실리카식 교회의 장축형 평면구성에서 탈피하여 돔에 의한 집중형 평면을 사용하였고 집중형 평면구성를 나타여 집중형 평면 또는 유심형 평면이라고 한다. 중앙에 대형 돔을 가설하고 돔의 하부공간을 신랑으로 이용하며, 대형 돔주위에 소형 돔을 가설하고 하부공간을 측랑으로 이용하고, 대형 돔을 지지하는 아케이드와 열주가 신랑과 측랑을 공간적을 분리하여 평면은 중앙의 대형 돔을 중심으로 좌우대칭이 되는 집중형 또는 그리이스 십자형 형태를 유지한다.내부공간은 종래의 바실리카식 교회가 장축형 공간을 형성하였다면 집중형 평면의 교회는 구심적 공간을 형성하고, 대형 돔 하부의 공간을 중심으로 주위 소형 돔 하부의 공간이 유기적으로 통합하여, 돔 하부의 고창을 통해 내부공간에 채광이 들게 하였다.르네상스 건축봉건제도와 기독교 정신 위주의 중세가 붕괴되고 상공업 위주의 시민사회가 성립된 15세기 초 이탈리아에서 발생되어 15,16세기에 걸쳐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전개된 고전주의적 경향의 건축양식이다.건축양식의 특성주로 석재, 벽돌, 콘크리트 등을 주재료로 이용하고 실제구조는 조적식 구조이면서 외부입면에는 가구식 구조로 표현하였다. 돔은 시공성, 경량화, 아름다움 외관을 위해 골조구조를 내외로 마감하는 이중구조로 시공되었다.인본주의란 르네상스인들은 중세의 지나친 신 중심의 세계관으로부터 벗어나 인간을 세계의 중심으로서 고려되었고, 르네상스 예술도 중세와는 달리 신이 아닌 인간을 주제로 하였다. 건축도 교회에 집중되었던 중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