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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대통령사/대통령리더십(리더쉽)
    미국대통령史와 리더쉽이 름서양사의 이해1. 역대 대통령 소개2. 다양한 논의점 분석3. 토의 및 결론목 차• 한국과 '몇 대(代)'의 개념이 다름 • 대통령 임기 중 업적에 초점을 맞춤1대/ George Washington (1789-1797) 3위 • 버지니아 민병대, 영국군 등에서 복무 • 독립전쟁 때 미 대륙군 총사령관, 카리스마적 지도자 • 몇 번의 중대한 승리는 유럽국가들로부터 도움 유도 • 제헌의회에서 1787년 의장으로 선출 • 1788년 만장일치로 초대 대통령 선출, 전국민의 추앙 • 강력한 중앙정부를 지지한 연방파, 국부의 상징 • 중립선언, 영국과 제이조약, 스페인과 핑크니 조약 • 인디언과 평화 유지, 국내 위스키반란진압 • 제퍼슨, 해밀턴, 존 제이 등 유능한 인사를 기용2대/ John Adams(1797-1801) 14위 • 도덕성 높은 평가 • 연방파, 제퍼슨과 독립기념일 50주년에 같이 생을 마침3대/ Thomas Jefferson(1801-1809) 4위 • 독립선언문 기초, 다재다능, 미국의 정신을 구체화 • 초기 제퍼슨주의 vs 해밀턴주의 • 최초의 정권교체 성공 • 버지니아 종교 자유법안 합리적 통과 • 주의 권한이 연방의 권한을 능가해야 한다고 주장 • 1803년 루이지애나 프랑스로부터 매입 • 대통령의 행정적 특권 주장 • 봉쇄령 선언, 무역단절로 부작용에 직면 • 버지니아 대학 건립4대/ James Madison(1809-1817) 10위 • 위대한 정치사상가, 헌법을 이해하는 능력이 탁월 • 1812년 영국에 전쟁 선포 • 전시 대통령으로서 헌법위반 않음, 원리원칙적5대/ James Monroe(1817-1825) 18위 • 건국의 주체 중 마지막 대통령 • 미국영토 확대, 유럽 잔재 세력 축출에 노력 • 먼로 선언, 유럽에 경고, 미국 비개입주의 표명 • 제퍼슨이 죽은 후 5년후 같은 날 죽음6대/ John Quincy Adams(1825-1829) 18위 • 2대 대통령 존애덤스의 아들 • 국무장관시절 먼로독트린을 북전쟁을 종식 • 전쟁 종료 직전 남부연합 지지자인 존부스에게 저격 • 최초로 암살당한 대통령, 신격화된 측면 • 승리 후 보여준 관대함과 자비 높게 평가 • 북부가 병력, 군수 등 모든 면에서 우수했던 점에서 비판도. 17대/ Andrew Johnson(1865-1869) 39위 • 남북전쟁 종료 후 온건한 재건정책 실시 노력 • 의회와 갈등, 완강한 성격, 하원으로부터 최초 탄핵 • 러시아로부터 알래스카 매입 • 대통령 마친 후 다시 상원으로 나서기도 함.18대/ Ulysses S. Grant(1869-1877) 38위 • 북부 총사령관, 남북전쟁의 전설적 영웅 • 본인은 정직, 인사정책 실패 • 측근 등 행정부는 치명적인 스캔들에 휩싸임 19대/ Rutherford B. Hayes(1877-1881) 25위 • 부정 선거 개연성 농후함. • 각종 현안에는 비교적 무난하게 대응 20대/ James A. Garfield(1881) 30위 • 6개월 동안 대통령수행, 2번째 암살당한 대통령 • 정신병자가 난사한 총탄에 맞음21대/ Chester Arthur (1881-1885) 28위 • Garfield의 부통령으로서 직위 계승 • 펜들턴 서정 쇄신법 • 정치거래적인 엽관제 대신 공개시험, 정치헌금 금지 22대,24대/ Grover Cleveland (1885-89) (93-97) 16위 • 남북전쟁 이후 최초 민주당 출신 대통령 • 임기 후 다시 대통령직 오른 유일한 사람 • 강한 의회에 대통령의 권력을 다시 주장 • 정직하고 비당파적 의지23대/ Benjamin Harrison (1889-1893) 31위 • 명문태생, 능수능란한 웅변가이자 남북전쟁 영웅 • 지도력은 부족, 서부확장 시기에 의무를 이행 25대/ William McKinley (1897-1901) 17위 • 스페인전쟁주도, 방대한 해외영토 확보 • 미국의 번영과 강대국으로 도약 계기 • 하와이 확보, 두번째 임기 첫해에 암살26대/ Theodore Roosevelt (1901-1909) 5위중공유엔가입 지지/방문(데탕트), 화해무드 조성기여 • 펜타곤문서 누설, 부통령 애그뉴 뇌물혐의로 사임 • '워터게이트 사건'(막상 선거에선 압도적 승리) • 탄핵위협 아래 임기 중 사임한 최초의 대통령 • 엄청난 도덕적 타격, 자기파멸적 성향 때문에 중요한 업적도 저평가됨 38대/ Gerald R. Ford (1974-1977) 27위 “I am a Ford not a Lincoln” • 애그뉴에 이어 부통령으로 지명, 닉슨 사임 후 계승 • 선거를 통하지 않고, 부통령 대통령에 차례로 취임 • 워터게이트 이후 추락한 대통령의 권위 회복, 정서적안정 • 합의과정 없이 닉슨 사면 논란, 징병기피자 및 탈영자 사면 감행39대/ Jimmy Carter (1977-1981) 19위 • 기존 타락한 정치 현실에 나타난 아웃사이더 존재 • 인권을 최우선시, 소박한 열정과 도덕성 및 종교원리 • 이란 폭도 테헤란 대사관습격, 인질구출에 실패해 타격 •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장기적 통찰 부족. • 사임 후 더 왕성한 활동, 전직대통령 성공적 모델 - 대통령 센터인 지미카터 도서관, 평화유지활동 - 인간을 위한 주택마련 단체, 노벨 평화상 수상 40대/ Ronald Reagan (1981-1989) 26위 • 취임 후 70일만 피격에 낙관적 대처, 반향과 인기 • 스포츠 방송 아나운서, 영화배우출신, 주지사2번 • 뛰어난 언변, 강한 추진력, 참모진에 따라 정책변화심함 • “레이거노믹스”, 공급중시 경제학, 예산적자 심각 • SDI 개발계획, 정책 상세내용에 다소 무지. • 중동인질문제로 어려움(이란과 무기거래 밝혀짐) • 소련 악의제국으로 적대시, 고르바초프와 정상회담 • 엄청난 인기, 퇴임직후 각종 스캔들, 알츠하이머병 • 최고령까지 집권, 평가 극단적 엇갈림41대/ George Bush (1989-1993) 22위 • CIA출신, 최초 직무대행 대통령 • 예산 부족 위기, 세금정책 공약 전환 비판 받음 • 동부권 붕괴, 걸프전 등 유리한 조건, 지지율급상승 • 경태 4번이나 있었음. (6대 존퀀시 애덤스 / 19대 헤이즈 / 23대 벤저민 해리슨, 43대 조지워커부시)1982년1993년1. 엘리너루스벨트(32대 프랭클린루스벨트) 2. 아비게일 애덤스(2대 존 애덤스) 3. 레이디 버드존슨(36대 린던 존슨) 4. 돌리매디슨(4대 제임스 매디슨) 5. 로잘린 카터(39대 지미카터) 6. 베티 포드(38대 포드) 7.에디스 볼링 윌슨(28대 윌슨) 8. 재클린 케네디(35대 케네디) 9. 마사 워싱턴(1대 조지워싱턴) 10. 에디스루스벨트(26대 시어도어루스벨트) ……………………. 42. 메리토드 링컨(16대 링컨)1. 엘리너루스벨트(32대 프랭클린루스벨트) 2. 힐러리 로드햄 클린턴(24대 빌클린턴) 3. 아비게일 애덤스(2대 존애덤스) 4. 돌리 매디슨(4대 제임스 매디슨) 5. 로잘린 카터(39대 지미 카터) 6. 레이디 버드 존슨(36대 린던 존슨) 7. 재클린 케네디(35대 케네디) 8. 바바라 부시(41대 조지 부시) 9. 베티 포드(38대 포드) 10. 에디스 볼링 윌슨(28대 윌슨) ……………………… 37. 메리토드 링컨(16대 링컨)★ 미국 Siena Research Institute 조사 (102개 4년제 대학역사학자로 구성된 단체)???16대 대통령 링컨 (1809~65)35대 대통령 케네디 (1917~63)당선 연도1846년 하원의원당선 → 1860년 대통령당선1946년 하원의원당선 → 1960년 대통령당선자식백악관에 있을 때 자식 한명이 사망정책흑인 및 시민들을 위한 권익운동에 역점비서의성링컨의 비서는 케네디, 케네디의 비서는 링컨 둘다 저격당소에 가지 말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짐암살 전죽기 일주일전 maryiyn 주의 monroe를 방문함마릴린 먼로를 만남암살자1839년생 남부인 존 윌크스 부스1939년생 남부인 리 하비 오스왈드암살일금 요 일암살자 최후재판을 받기 전 의문사암살과정암살 당시 부인이 옆에 있었고 뒤통수에 총을 맞음암살 장소포드극장포드자동차를 타고 퍼레이드중암살자 경로극장에서 총을 존슨 : 베트남전 확전 결정(참고로 부시 이라크전 판단은 유보) 4. 우드로 윌슨 : 베르사유 조약 후 의회에서 이를 거부 당한 점 5. 리처드 닉슨 : 워터게이트 사건 은폐 개입 6. 7. 8 : 미보도 9. 로널드 레이건 : 이란-콘트라 사건 10. 빌 클린턴 : 르윈스키 스캔들1. 재선에 성공한 대통령은 몇 명? 2. 왜 3선 이상은 루스벨트 한명 뿐인가? 3. 가장 짧게 취임한 사람은? 4. 재임 중 사망한 사람과 암살당한 사람은? 5. 탄핵재판에 올라간 대통령은? 6. 최초 사임한 대통령? 7. 43대인데 42명인 이유는? 8. 가장 젊은 나이에 취임한 사람은? 9. 가장 많은 나이에 취임한 사람은? 10. 가장 단명한 사람은? 11. 2대 존애덤스, 3대 제퍼슨, 5대 먼로가 지닌 공통점은? 12. 초기 뉴옥을 수도로 하지 않은 이유는? 13. 부자간 대통령? 14. 조부자간 대통령? 15. 그 외 친척관계 대통령?1. 재선 13명 / 4선 1명 2. 워싱턴 이후 전통, 루스벨트는 전시 때문. 47년 재임을 법률적으로 규정했음. 3. 9대 해리슨 한달 / 20대 가필드 6개월. 4. 사망은 8명 / 그중 암살은 4명 5. 17대 앤드류 존슨 / 42대 빌 클린턴. 6. 37대 닉슨. 탄핵위협에서 사임한 것임. 7. 클래블랜드가 22대 24대 대통령이기 때문. 8. 26대 루스벨트 43 / 35대 케네디 44 9. 40대 레이건 70 10. 35대 케네디 46살에 생을 마감. 11. 애덤스와 제퍼슨은 1826.7.4 / 먼로는 5년 뒤 7. 4 생을 마감. 미국인은 이를 신의 축복으로 생각함. 12. 건국초기 행정 정치 수도를 워싱턴으로 뉴욕은 경제 중심지로 하고자 하는 의도. 13. 2대 존애덤스와 6대 존퀸시 애덤스 / 41대 조지부시와 43대 조지월커부시 14. 9대 핸리 해리슨과 23대 밴저민 해리슨 15. 26대 루스벨트와 32대프랭클린루스벨트16. 정식 교육 받지 못한 사람은 몇 명? 17. 가장 많은 대통령을 배출한 주는? 18. 대통령 w}
    사회과학| 2010.03.18| 48페이지| 2,500원| 조회(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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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쟁이덩굴로 지구환경문제를 해결하자.
    아이비, “지속 가능한”, 유혹의 소나타 -담쟁이 덩굴-조원 각자의, “녹색희망들” 찾기: 자전거(자동차를 대체할 친환경적 교통수단) : 바디샵의 창립자 아니타 로딕(친환경적 천연 화장품 구상) : 친환경 건축(태양에너지와 생태에너지 비교설명 및 분석) : 안양천(가까운 곳의 수질개선을 직접 보고 들으면서) : 환경운동연합(대표적 환경 NGO로서의 활동) : 사헬지대(사막화에 대한 문제의식과 환경적ㆍ사회과학적 검토 필요성 주장) = 그렇다면, 우리 퐁당퐁당조의 발표 주제는???????아이비 “유혹의 소나타”가수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 삽입 및 개사 (파일 깨져서 누락 된 점은 양해 바람)가수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 삽입 및 담쟁이 덩굴과 연관시켜 개사 (파일이 깨져 누락된 점은 양해바람)미국 “ivy 리그”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등 미국 동부의 8개 명문 대학의 총칭 이들 대학에 담쟁이 덩굴(ivy)로 덮인 건물이 많은 데서 이 명칭이 생겼다고 하며 1954년 스포츠 경기 리그로 결성한 것이 시초. 하버드대 전경 예일대 교회건물 프린스턴 대우리 주변의 흔한(?) 친구 담쟁이담쟁이로 둘러싸인 건물들대구 계명대 연세대 언더우드관ListListⅠ. 담쟁이에 대한 호기심 해결 1. 담쟁이, 이것이 궁금하다~~!!! 2. 우리의 녹색희망, 왜 담쟁이인가??? 3. 담쟁아, 넌 대체 누구니??? Ⅱ. 담쟁이의 원리, 효과 및 활용 1. 원리와 형식 2. 장점(효과) 3. 단점 4. 친환경적 활용 사례 Ⅲ. 담쟁이에서 녹색희망 찾기 1. 녹화작업을 위한 노력 2. 요약 및 결론 ※ 부록1, 2, 3○ 담쟁이에 대한 오해~?? - 담쟁이 덩굴 뿌리가 벽을 파고들면 건물에 이상이 있지 않나요??? - 건물에 덕지덕지 붙어서 건물 수명을 단축시키지는 않나요??? - 모기와 같은 해충의 번식을 조장하지 않나요??? - 담쟁이 덩굴 겉보기에 별로 대단해 보이지 않는데, 정말 환경에 큰 도움이 되나요?Ⅰ-1 .담쟁이, 이것이 궁금하다~~!!!안녕하세요~호기심 박사~황수관입니다~가 그렇지 않은 곳보다 10~20도 낮음.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는 빗물이 땅에 흡수되는 것을 막는 반면, 단지 옥상녹화만으로도 도시의 홍수위험을 덜 수 있음 (서울대 조경학과 이동근 교수) 더운 여름 사람이 땀을 흘린 뒤 시원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식물도 증산작용으로 수증기를 내뿜으며 주면 기온을 떨어뜨림 (서울대 식물생산과학부 이석하 교수) - 식물 주변의 온도가 낮아지면 공기의 대류도 활발해져 저절로 바람이 불게 됨 (중앙대 식물 응용과학과 안영희 교수)○ 녹화의 방식 - ① 옥상녹화 : 사라진 땅을 지붕위에 재생하는 수평적 방식. 건물 위쪽의 태양열을 차단함으로써 열섬현상 완화 등 대도시 지역의 환경을 개선. 이것은 관리집약적 방식과 조방적 방식으로 나뉨. 방수층, 뿌리뻗음 방지시트, 배수층, 필터층, 토양층 등으로 구성됨. 서울 이비즈센터 녹화사업 전과후Ⅰ-2 . 우리의 녹색희망, 왜 담쟁이인가???- ② 벽면녹화 : 건물 측면을 활용한 수직적 방식. 벽면 열화를 억제하고 냉방효과를 가져옴. 이것은 등반보조재가 필요 없이 식물 자체의 부착능력을 이용한 방식과 등반보조재가 필요한 감기형 식물을 사용하는 방식, 밑으로 쳐지게 하는 방식 등이 있음. 이 때 쓰이는 식물이 덩굴 식물이고, 가장 널리 알려진 것 중 하나가 바로 우리의 주인공 “담쟁이 덩굴”임Ⅰ-2 . 우리의 녹색희망, 왜 담쟁이인가???Ⅰ-3 . 담쟁아, 넌 대체 누구니???- 포도과에 딸린 낙엽덩굴 식물로서 줄기마다 다른 물체에 달라붙는 흡착근이 있어 나무, 바위, 담장 등을 타고 올라감 한방에서는 '석벽려(石薜荔)' 또는 '지금(地錦)'이라 불림 정원의 담장 밑에 흔히 심고, 열매는 포도알 모양으로 까맣게 익으며, 줄기를 꺾어 씹어보면 맛이 달고 떫음. 진하게 달여서 감미료로 쓸 수도 있고, 일본에서는 설탕원료로 쓴 적도 있다고 함. - 민간에서는 줄기와 열매를 약으로 쓰는데 약성이 다양하고 효과가 빠르다고 함. 그늘에서 말린 후 달여서 복용하면 당뇨병의 혈당치를 떨어뜨리기도 하고, 소주에 담과 및 활용2. 장점(효과) - ① 건물 보호 : 벽을 타고 자라는 식물들이 산성비와 자외선 등을 차단시켜 콘크리트의 균열과 침식을 막아줌. 또한 뿌리가 건물이나 벽을 단단하고 튼튼하게 조여줌. ex) 일본 한신대지진 당시 오래된 담쟁이 덩굴이 덮고 있는 담장은 지진에서도 잘 무너지지 않았다고 함. - ② 공기정화 및 소음감소 : 식물이 소음을 흡수하고 유독가스를 흡수함(광합성 호흡작용과도 연관), 오염된 빗물을 정화하기도 함. - ③ 에너지 및 비용절약 : 도시의 아스팔트와 콘크리트가 열섬 현상을 일으키는데 반해 담쟁이는 2중 3중의 잎으로서 스폰지 역할을 통해 태양열을 차단시키고 바람막이 역할도 함. 여름에는 실내온도 상승을 막아 냉방비 절약이 가능하고, 가을이 되면 단풍이 들면서 서서히 떨어지고, 겨울에는 다 떨어져서 태양광을 더 이상 차단하지 않음.Ⅱ. 담쟁이의 원리, 효과 및 활용Ⅱ. 담쟁이의 원리, 효과 및 활용- ④ 도심생태계 구축 : 건물로 잃어버린 토지 자원을 새로이 녹색 재생시켜주고, 곤충과 새 같은 작은 동물들에게 서식지를 제공함으로써 생태계를 보호함. - ⑤ 외관의 美 추구 : 건물에 시원한 녹색옷을 입혀주고 가을에는 예쁘게 단풍도 듬. 또한 왠지 모를 고풍스런 느낌을 주어 오랜 역사를 가늠하게 만들기도 함. - ⑥ 삶의 질 개선 : 초록색은 보기에도 시원하지만 실제로 사람들의 눈 건강에도 좋고, 정서심리적으로 편안감을 제공함. 또한 휴식공간제공, 주거환경의 질 개선, 건강 및 위생 증대, 주민교류의 활성화 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음. - ⑦ 대학의 상징적 모습 : 앞에서 본 아이비리그가 대표적인 예. 우리학교도 페인트가 아닌 담쟁이덩굴을 통해서 흰색 위주의 단조로움을 한번 벗어나 보는 것은 어떨는지요??? ^^Ⅱ. 담쟁이의 원리, 효과 및 활용- ⑧ 기타 : 건물을 자연스레 붉은색으로 바꿀수도 있음, 자국이 남는 난잡한 광고물을 차단할 수도 있음, 집을 찾기 쉽게 해줌(고지훈 학우), 소꿉놀이 재료, 식용으로도 쓰임, 죽은나무를 살리는 컸는데 최근에는 가격이 절감되고 구성이 단순화되며 식물이 녹화구역 밖으로 자라는 것을 억제하는 등으로 발전됨.Ⅱ. 담쟁이의 원리, 효과 및 활용○ 우리나라 - 서울시 푸른 도시국은 2002년부터 옥상녹화사업을 시작. 옥상 공간이 100㎡이상인 건축물 중 심사를 거쳐 옥상 녹화 공사비용을 절반이상 지원, 덩굴식물을 이용한 벽면녹화사업도 믈론 추진 중. 올해 2월부터 서울시에서 새로 짓는 공공건축물은 옥상 녹화를 의무적으로 해야 함. - 쿠키뉴스 07.8.20 기사 발췌 : 도심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 서울 광장 등 시내 곳곳에 담쟁이 덩굴과 대나무 등으로 만든 그늘인 '에코터널'이 설치된다.....(중략).....서울시 녹색 서울 시민위원회는 도심의 온도를 1도 낮추기 위해.......(중략)........ 에코터널은 가로 7.2m, 세로 2m, 높이 3m 크기의 목재 구조물에 뜨거운 햇볕을 가릴 수 있도록 담쟁이 덩굴과 대나무 등으로 그늘을 만든다.......(중략)....지구 온난화 문제와 도심의 열섬현상을 완화시켜 맑고 깨끗한 서울을 만들 수 있다.Ⅱ. 담쟁이의 원리, 효과 및 활용- 동국대의 모습으로, 놀랍게도 죽은 나무를 휘감아 올라가면서 초록색 드레스를 이쁘장하게 입히고 있음. 이처럼 비단 건물이나 담장뿐 아니라 죽은 나무를 살려내는 기능까지도 함.Ⅱ. 담쟁이의 원리, 효과 및 활용1. 녹화작업을 위한 노력 - 옥상 녹화시엔 토양의 무게에 따른 건물의 안정성을 고려해야 함. 그리고 옥상에서 물이 새는 것을 막고 식물의 뿌리가 침투하지 못하도록 방수 방근 처리를 해야 함. - 벽면 녹화를 건물설계 단계부터 고려하여 계획하면 설치에 드는 공사비용도 줄이고 건물미관도 아름답게 가꿀 수 있음. - 이러한 녹화작업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언론을 통한 홍보, 시민과 민간단체의 의식과 참여, 정부와 지방 단체의 지원과 운영, 건설업체의 경영과 윤리 의식 등이 다각적으로 뒷받침 되어야만 함.Ⅲ. 담쟁이에서 녹색희망 찾기2. 요약 및 결론 - 가수 아이비에서 미국아주었다면, 현실 속 담쟁이는 우리사회에 도움을 준다.○ 이정자 -저 담벼락 붉은 담쟁이덩굴- 저 담벼락 붉은 담쟁이덩굴이 담을 넘는다, 벽을 허문다 붉게 물들인다는 건 심장이 뛴다는 거다, 두근거림이다 살아있음의 증거다 꿈쩍도 않던 벽을, 경계를 붉게 물들이며 누군가를 허물어 본 적 있는가 사랑의 감전, 그 뜨거운 피의 전류를 느껴 본 적이 있는가※부록 1(담쟁이의 문학적 발견)○ 도종환 -담쟁이- 저것은 벽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그때, 담쟁이는 말없이 그 벽을 오른다, 물 한 방울 없고, 씨앗 한 톨 살아남을 수 없는 저것은 절망의 벽이라고 말할 때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간다. 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간다. 푸르게 절망을 잡고 놓지 않는다. 저것은 넘을 수 없는 절망의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 담쟁이 잎 하나는 담쟁이 잎 수천개를 이끌고 결국 그 벽을 넘는다.※부록 1(담쟁이의 문학적 발견)※ 부록2(담쟁이의 친구들)능소화(능소화과) 다섯잎담쟁이(포도과) 영춘화(풀푸레나무과) : 화단, 공원옹벽위등나무(장미목 콩과) 무늬줄사철(노박덩굴과) 담쟁이(포도과)※ 부록2(담쟁이의 친구들)※부록 3 (조원들이 각 학과별 관점에서 바라 본 담쟁이)정치학적 시각 : 우리 정치인들도 담쟁이의 아름답고 친환경적인 모습을 닮았으면 좋겠네요. 여름에 뜨거운 햇볕을 흡수하는 것처럼 민심을 폭넓게 수용하고, 가을에 비록 단풍이 들어 색이 변하더라도 담쟁이처럼 그 정체성 자체를 잃지는 말고, 겨울에는 계절에 맞게 낙엽이 떨어져 다시 햇빛이 들어오게 하듯이 떠날 때는 미련 없이 떠나면서, 건물로서의 우리 국가를 튼튼하게 보호해주는 그런 모습. 우리시대에 “담쟁이 정치”는 과연 이상적인 것일런지요??? ^^- 행정학적 시각 : 담쟁이는 행정학의 제반 목표라 할 수 있는 공익목적 달성ㆍ공공문제의 해결ㆍ공공서비스의 생산 및 분배와 연관성이 큽니다. 단순히 그냥 식물로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앞에서 언급한 여러 가지 사회적 효과를 통해w}
    생활/환경| 2008.05.12| 34페이지| 3,000원| 조회(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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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외할때 쓸만한 서식 평가A좋아요
    년 월 학생수업현황날짜(요일)시간비고한달수업종합의견년 월 일 올림년 월 학생시간표月 목표 및 계획 :SundayMondayTuesdayWednesdayThursdayFridaySaturday비 고
    교육서식| 2008.05.12| 2페이지| 100원| 조회(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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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인추방론과 예술검열의 문제
    플라톤의 '시인추방론'과 예술 검열의 문제Ⅰ. 미학사의 일반적 전개양상과 플라톤비어슬리의『미학사』에 따르면, 미학사는 그리스를 중심으로 한 최초의 사상들과 플라톤ㆍ아리스토텔레스 및 후기 고전철학자들로부터 시작되고 중세와 르네상스를 거쳐, 계몽주의 시대의 합리론과 경험론 및 독일 관념론을 통해 전개되고 낭만주의와 사실주의 등이 제시되면서 오늘날에는 다양한 양상으로 표출되고 있다.이 중에 대부분의 미학사에서 고대희랍의 사상 이후 미학적 물음을 정식화한 최초의 인물로 상정되는 플라톤은 고대의 사상 뿐 아니라 인류 역사에 중요한 획을 그은 철학자로서, 소크라테스의 사상을 집대성한 것과 그의 이데아론 및 철인 통치론은 너무나도 유명하다. 그의 학문은 정치철학으로 분류하는 게 가장 타당하겠지만, 그의 저술 곳곳에서 예술에 대한 관점도 제시되어 있으며, 그 중 몇몇은 당연히 그가 처음으로 공식화하였고 명확하고 통찰력 있게 공식화한 것이다. 플라톤이 제기한 미학적 물음 중 상당수는 동시대인들의 지적인 대화에 이미 친숙한 주제였지만, 무엇보다 예술의 모든 것을 망라한 최초의 이론을 제시했다는 점이 주목받고 높게 평가된다.사실 플라톤의 예술적 관점은 현대적 입장과는 분명한 괴리를 가진다. 그는 기술 일반을 생산적인 것과 창조적인 것으로 구분하였고, 오늘날에는 매우 당연하게 여겨지는 예술로서 파인아츠와 실용적 기술 간의 구별을 행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시인에 대해서도 ‘신지핌’을 통해 진실을 이야기하는 자라 말하지만, 실제와는 3단계 떨어진 모방자에 불과하다는 다소 이중적으로 보이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특히 그의 예술적 관점 중 ‘시인 추방론’은 많은 비판과 함께 검열의 문제에 대한 비판을 제기하게 만들고 이와 관련 그의 ‘이데아론’은 닫힌 사회로서 칼 포퍼에 의해서 신랄하게 비판받기도 한다.하지만 단지 지금의 관점만으로 플라톤적 가치관ㆍ예술론의 옳고 그름을 평가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생각한다. 당시 아테네의 시대적 정황과 철학적 흐름, 그리고 플라톤의 사상 불구 어떠한 의미와 가치로서 자리매김하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Ⅱ. 플라톤의 예술론과 시인추방론1. 시대적 배경과 플라톤의 예술론플라톤은 미와 예술에 관해서 적절하고 계몽적이며 형이상학적인 질문을 수없이 던졌고 설득력 있는 논증으로 뒷받침하였는데, 플라톤의 미학을 이해할 때 중대한 위험은 이 용어들이 너무도 쉽사리 영어로 번역되고 있다는 점이다. 가령 techne가 art로 번역되는데, techne가 비범하고 특별한 능력을 요하는 일을 수행하는 기술을 뜻함을 감안할 때 craft에 더 가깝다는 점을 단편적으로 지적할 수 있다. 그리고 넓은 의미에서 모든 생산은 모방을 뜻하는데, 사이비 기술자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명백한 인식을 갖고 있지 않으므로 자신의 방법에 관하여 합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그에게 있어 예술은 현실과는 한 단계 실재하는 이데와와는 두 단계나 멀리 떨어져 있는 계층적 관계를 이룬다. 이런 측면에서 그는 초월적인 절대 미의 존재를 믿었고, 이 세상의 아름다움은 우리에게 참된 아름다움을 일깨워준다고 하였으며, 통치자와 교육자의 예술적 관심이 갖는 중요성을 강조한 동시에 도덕주의적 경향 역시 강하게 드러냈다. 그의 대표적 주장이라 할 수 있는 '이데아(Idea)론'은 지금의 관점에서 보면 여러 문제점을 지님에도 불구하고, 주지하듯이 서양사상의 핵심적인 뿌리를 형성하면서 학문적 발전의 기본적인 토대가 되어 왔다.여기서 플라톤의 생애를 간단히 살펴보면, 펠로폰네소스 전쟁 초기인 B.C 428~7년에 태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유한 귀족가문에서 안락한 생활을 누린 점과 어릴 때부터 정치가로 입신양명할 꿈을 품은 것은 그의 스승인 소크라테스와 비교할 때 큰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다. 그가 20세 때 스승 소크라테스와의 만남은 인생의 전환기를 가져오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데, 플라톤이 어릴 때부터의 소망대로 아테네의 중흥을 위한 정치 참여에의 욕구를 가진 것만은 분명했지만, 스파르타와의 펠로폰네소스 전쟁에서 패한 후 겪는 아테네의 황한 결심에 결정적 영향을 끼치게 된다. 절대적 진리와 지혜를 사랑했던 스승 소크라테스가 왜곡된 민주주의와 당시 정치적 상황의 희생양이 되는 것을 직접 보고 좌절하면서, 민주주의가 지닌 문제점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이것이 그의 학문 전체에 큰 틀을 결정했음은 지극히 자명한 사실이다.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이데아란 과연 무엇인가? 플라톤의 저서인『파이돈』에는 그의 이데아론이 잘 표현되어 있는 구절이 나온다.이를테면 아름다움 그 자체, 건강 그 자체, 용기 그 자체, 정의 그 자체는 각각 그 자체와 동일한 것, 즉 실체요, 본질이다. 이것들은 어떠한 방법으로서 건 또 어떠한 때에라도, 손톱만큼 한 변화도 결코 없다.)그는 상대적 세계를 초월한 곳에 있는 결코 변화하지 않는 존재를 이데아로 상정하였고, 이데아계는 현실계를 초월하기 때문에 보거나 만질 수도 없으며 오직 이성의 힘에 의해서만 알 수 있는 것으로 규정하였다.그러므로 감각과 경험을 통해 획득한 지식은 참된 지식이 아니고, 유일하고도 참된 지식은 우리의 형상에 관한 지식으로서 직접적이고 의심할 여지가 없는 순전한 이성적 지식이다. 따라서 사물에는 영원히 변치 않는 본질로서 이데아가 있는데, 이 관념을 모방한 모든 현실적 개별 물은 기껏해야 비례적인 실재성만을 가질 뿐이고 상기설에 의하면 대상이 인식되는 것은 곧 이데아가 상기되기 때문이다.그리고 이데아 자체는 개별 물체들 속에 있는 본성으로서 만물에는 각 종류마다 하나씩그들의 이데아가 존재하고 모든 개별 물은 이데아의 모사품에 불과하다. 또한 이데아 상호간은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서로 일정한 관계를 맺는데, 가장 낮은 이데아에서 소급해 올라감에 따라 점차적으로 추상적인 이데아가 되는 일련의 계층구조를 형성하게 되며 그 최상의 정점에는 이데아 중의 이데아인 ‘좋음의 이데아’(the Idea of good)가 존재한다.2. 시인추방론의 특징과 근거플라톤은 자신의 이상 국가를 위해 수호자 교육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음악교육과 혼을 위한 시가 교육을 중시했다. 우선 음편 혼을 위한 시가 교육을 매우 중시했는데 시인이 신을 훌륭히 묘사했다면 수용하되, 그렇지 않다면 거절해야 하고, 시인들이 설화를 짓는 규범들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바로 검열의 문제가 대두된다. 그에 따르면 어린아이들로 하여금 죽음을 가장 두려워하지 않고 올바른 혼이 성장하도록 만들어 줄 수 있는 이야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검열의 기준으로서 그가 제시한 것은 단어를 올바로 선택했는지, 신들의 모습을 왜곡하지 않았는지, 거짓된 말을 하지 않았는지, 절제의 관점에서 부적합하지 않는지 등이다. 그런데 그는 정직을 반드시 귀한 것으로 여기나 그 나라 통치자들에게는 흔히 noble lie(고귀한 거짓말)라고 해서 나라의 이익을 위해 거짓말이 허용된다고 보았다.시인들이 현실에서 존경을 받는 것은 기술에 정통하지 못하면서도 그 기술에 대해 음악적 채색을 하기 때문으로 일반 대중보다 더 알지도 못하지만 운율과 리듬 선법에 맞추어 그것을 표현할 때 사람들은 그것을 아주 잘한다고 여긴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시인ㆍ화가 등의 모방자는 실재 본질에서 세 단계나 떨어져 있고, 모든 걸 아는 것처럼 말하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모르고 모방할 뿐이다. 또 자신이 모방하는 것들의 훌륭함과 나쁨에 대한 옳은 판단을 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일반 제작자와는 차이가 있다.이러한 모방은 음영화법 및 수사술 등을 이용해 착시와 혼란을 가져다준다. 시인은 인간의 기쁨이나 괴로움을 모방하면서 오히려 비탄 쪽으로 인도해 변변찮은 부분이 혼의 최선인 헤아리는 부분을 지배하게 만들며, 비극의 카타르시스 역시 우리에게 즐거움을 줄 수는 있지만 억제해야할 욕망을 키움으로써 이성이 욕망에 지배당하게 만드는 것으로 본다.무엇보다 현존하는 거의 모든 작품들이 해악한 경향을 띠고 있어 신이나 영웅들을 비도덕적으로 재현함으로써 젊은이들로 하여금 사악함을 모방하도록 유혹하고 있는데, 따라서 유일한 방책은 젊은 사람들에게 찬양할 만한 일을 하는 고귀한 인물들과 영웅들ㆍ신답게 행동하는 신들을 재현하는 시를 제공하는 일서 국가가 규제를 하고 검열해야 된다는 게 그의 '시인 추방론'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다.Ⅲ. 시인추방론의 현대적 해석과 예술 검열의 문제사실 그의 이러한 이론은 작금의 현실과 관련해 가장 비판받고 있으며, 실질적인 논란거리를 제공한다. 시인에 대한 플라톤의 관점은 곧 사전 검열의 문제로 이어지고 이는 곧 국가가 언론의 자유를 규제하는 것을 뜻한다. 어린 시절 성장기의 선한 교육을 위해서라는 목적 자체는 좋지만, 창작 및 표현의 자유를 제한함에 따라서 시적다양성과 문학적 상상력이 억제 ? 소멸될 수 있기에 사회 전체적으로 볼 때는 오히려 이상적인 모습에 접근한다고 보기 힘들다.특히 언론의 자유에 국가가 개입할 소지를 줌으로써 독재 세력과 공권력의 사용, 심지어 폭력적 수단까지 정당화할 위험성을 상당 부분 내포한다고 하겠다. 이런 사회의 모습이 과연 나라 전체적으로 볼 때 올바름이 바로 세워진 것인지, 보다 나은 대안이 타협적으로 존재할 수는 없는 지에는 당연히 심각한 의문이 든다. 이는 칼 포퍼가 지적했듯이 닫힌 사회 내지 전체주의적 독재로 흐를 가능성마저 포함한다고 하겠다. 비록 플라톤 자신이 교육적 순화 차원에서 이를 의도했다 하고, 당시 소피스트들이 활개 치던 시대적 상황 등을 고려하더라도 이러한 비판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이다.그리고 시인들의 진실을 강조하면서 한편으로는 선한 교육을 위해 건국신화와 관련하여 지도자에게 고귀한 거짓말(noble lie)을 허용한 부분도 명백히 이율배반적이다. 마치 일본 교과서 왜곡 문제처럼 이는 결국 목적을 위해서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그렇고 스스로 권위를 세우려는 노력보다도 신화의 상징을 이용하는 데 우선적으로 치중한다는 점에서 문제시되기 때문이다.플라톤 이론에서는 특히 도덕적인 색채가 강함을 앞에서 언급한 바 있는데, 그에게 있어 예술은 시민의 삶과 교육에 있어 중요한 것이므로 예술의 규제 역시 국가의 중요한 기능이 되어야 하며 사람들이 비극과 음악 작품과 같은 위험한 것들을 자유롭게 즐기도록
    예체능| 2008.05.12| 5페이지| 1,000원| 조회(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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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주의의 핵심적 논쟁(보수/공화/공동체 비교)
    자유주의 관련 핵심적 논쟁점1. 자유주의의 정치철학적 위치자유주의는 오늘날 우리 사회가 추구하는 가장 기본적인 사상체계라고 할 수 있다. 보통 민주주의 ? 자본주의시장경제 등과 결부되어 사회의 핵심적인 가치와 관념을 제시하며 무엇보다 개인의 자유를 중시하는 철학 ? 운동 내지 사상으로 규정할 수 있다. 1970년대에 롤즈의 정의론이 그 이전 영미 철학계의 사조를 이룬 공리주의를 비판하면서 영미의 철학적 전통 또한 인간의 기본권을 해명하는 쪽으로 전환한 바 있다.이러한 자유주의는 역사적으로 그 양상이 변해왔기 때문에 하나의 의미로 정의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기존의 질서를 바꾸면서 지속적으로 진보와 발달을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는 유지해왔다고 할 수 있겠다. 자유주의는 대략 16~18세기에 자본주의 경제 발전을 그 배경으로 한다. 절대군주 중심의 구체제 하에서 평민들이 새로운 시민계급을 형성하면서 급부상하게 되는데, 프랑스 대혁명을 기점으로 근대 시민 사회를 건설하고자 했고, 모든 개인의 절대적 가치와 자유평등을 주장하는 서구근대 시민정신의 초석을 이루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기본적으로 평등 ? 입헌주의 ? 법치주의 ? 민주주의 ? 자유시장 경제체제 ? 개인주의 ? 다원주의 등과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으며, 인간의 이성과 자연권 및 재산권을 강조하고 따라서 정부의 역할 또한 개인의 권리를 보호하는 데 초점을 둔다. 이와 관련해 계몽주의는 자연적 질서를 완벽한 것으로 간주하고 이것이 사회를 지배해야 한다고 주장했었는데, 20세기에 이르러서는 국민 복지의 개념과 정부의 역할이 추가되었지만 국가의 통제와 완벽한 평등을 주창하는 사회주의와는 본질적이고 명백한 차이점이 있다. 이렇게 근 ? 현대 정치 사회 질서에 있어서 주요한 철학적 기반을 이루었던 자유주의와 관련해 보수주의 ? 공동체주의 ? 공화주의를 비교 및 대조함으로써 사상적으로 그 핵심적인 쟁점을 논해보고자 한다.2. 자유주의 VS 보수주의자유주의는 먼저 보수주의와 비교해서 그 입장을 살펴 볼 수 있다. 보수주의는 현재관련해서 종교의 제도적 ? 사회적 ? 사회 통합적 기능을 언급하는데, 인간이 유혹을 받기 쉽고 이성보다 충동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종교의 적절한 안내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인간 이성을 무엇보다 중시하는 자유주의와는 큰 차이점을 보이는 측면이다.그리고 사회를 역사의 산물이자 사회적 진화의 결과로 보는 사회 유기체론을 제시한다. 즉 사회는 그 그자체가 하나의 생명을 지니고 상이한 기능과 역할로 인해 불가피하게 위계적이고 불평등한 사회구조를 이루는 것으로 규정하며 따라서 프랑스 혁명을 사회의 질서와 발전에 일종의 폭력을 가한 사건으로 평가하는 점 역시 자유주의와 대립된다. 애드먼드 버크는 인간의 이성 대신 전통과 관습을 인간행위의 안내자로서 제시한 바 있는데, 버크가 그 이전과 구별되는 점은 계몽주의와 자유주의의 사상적 전횡에 대항하는 입장에서 강경한 어조로 그 이론을 전개하고 있다는 점이다.그런데 우리는 흔히 자유와 보수를 반대되는 개념으로 단순화하기 쉽지만 완전히 그렇지만은 않다. 앞서 본 것처럼 그 출발점에서는 자유주의가 인간의 기본권과 저항권 ? 법 앞의 평등을 내세우며 보수주의와 철저히 대립되었다. 여기서 경제적 분배의 평등이 다소 취약한 점은 자유주의가 유산계급을 형성한 부르주아의 사상에서 출발했던 것을 고려하면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현대에 접어들어 점차 자유가 보편화되고 정착되면서 기본적인 차이점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역사와 전통의 가치를 지지하는 보수주의와도 타협점을 찾게 된다. 이는 물론 기존의 질서를 옹호하는 보수주의 입장이 시대에 따라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자유주의에서 개인은 이성을 지니고 자신의 기본권을 보호하고자 계약을 맺는 존재이다. 개인주의를 강조하는 것은 자본주의 경제 하에서 자신의 힘과 책임으로 살아가는 부르주아의 생활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고 타인의 자유로운 비판을 수용하는 관용의 정신, 정치지배자도 법을 준수할 의무를 말하는 법치주의, 국가권력을 국민이 직접 선택하고 참여하도록 보장한 민주주의 등을 그 핵심으로 한다효과를 상실하면서 생산력을 발전시키고자 한 사상이다. 영국의 대처리즘과 미국의 레이거노믹스의 공급주의를 대표적으로 들 수 있는데 복지지출의 축소 ? 국가의 시장개입 최소화 ? 공기업의 민영화 ? 시장규제완화 ? 노동시장 유연화 ? 시장개방 확대 등을 골자로 한다.또한 이는 정부의 경제개입을 최소화하고 시장 기능을 다시 확대하고자 하는 비개입주의를 표방하는 것으로서 애덤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과 하이에크의 ‘자생적 질서’를 토대로 한다. 이로 인해서 감세조치가 단행되면서 사업의 질이 향상되고 구조조정을 통해 노동시장이 유연화되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지만 반면에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극심해지고 중산층 붕괴되는 동시에 노동자의 고용위협에 따른 사회갈등이 격화되는 부작용이 초래되기도 했다. 그리고 고전적 자유주의가 자본의 해외시장 쟁탈과정에서 제국주의를 낳았던 것처럼 신자유주의 이론이 개발도상국의 경제에 침투해 한 곳의 위기로 금융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결과가 빚어지는 점도 지적할 수 있겠다.한편 신보수주의는 진보주의에 대립해 자유주의적 전통을 보존하려는 정치적 신념체계로서 1970년대에 등장했다. 레오스트라우스는 이를 “현대의 자유주의와 대비되는 고대적 자유주의의 복원”이라고 표현한 바 있는데, 고대적 인간형을 복원하고자 한다는 점에서는 과거 지향적이지만 고전 철학의 절대적 가치를 추구하며 기존 문명의 기조를 바꾸고자 한다는 점에서는 급진적인 성향이 있다. 엘리트주의, 절대적 도덕관, 공포와 힘 및 시민적 덕성과 종교 등의 강조 등을 그 특징으로 들 수 있다.미국의 네오콘이 대표적이다. 60년대 말 강한 반전운동과 더불어서 민주당에서 태동한 이 사상은 미국이 힘을 통해 세계에 도덕적 선을 구현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정계언론, 군산복합채등 핵심 분야에 일명 국익과 힘을 앞세우는 매파로서 포진하고 있다. 클린턴 행정부 이후 부시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전면에 등장했고 파월과 같은 온건파에 밀렸지만, 주지하듯이 9?11 테러 이후 권력의 핵심으로 부상한 바 있다자 자유우선성 원칙 ? 최소 수혜자에 대한 우선적 배려 ? 차등의 원칙 도출 ? 공정으로서의 정의 등이 그 핵심을 이루며 근본적으로 사람들의 견해가 엇갈리는 사회에 적합한 원리를 발견하고자 한다.반면 공동체주의는 방법론적 영역에서 볼 때, 인간을 이해하는 것은 문화적 사회적 맥락과 공동체와의 관계를 통해서라고 한다. 매킨타이어, 샌들, 로티 등이 그 대표적 인물이다. 그리고 규범적인 영역에서 자유주의는 도덕적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야기한다고 말하는데, 공동체의 성원으로서 갖는 특수한 의무를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다른 성원들과의 관계에 본질적 가치를 둘 필요가 있다. 자유주의로는 그 의무를 정당화하기 힘들기 때문이다.부케넌은 자유주의에 대한 공동체주의의 비판내용을 다음과 같이 요약한다. 자유주의가 공동체의 가치를 경시 또는 무시하고 약화시킨다는 점, 정치조직을 수단적 선으로 간주함으로써 정치적 삶의 가치를 평가절하하고 명시적이지 않는 유형의 의무들이 갖는 중요성을 해명하지 못하는 점, 공동체나 공동체적 가치와 구성을 간과한 채 이상적인 사회는 정의를 넘어선 사회로서 정의는 보다 고차적인 덕에 자리를 내준다는 점 등이 바로 그것이다.)서구사회는 공동체적 유대를 바탕으로 한 전통사회가 해체된 뒤 근대화 현대화가 진행되었지만, 시민사회를 통해서는 해결할 수 없는 인간의 공동체적 욕구가 새로운 문제점을 노정하고 있다. 따라서 공동체주의 입장에서는 개인적인 상호관계가 활동의 목적을 이루는 수단으로 간주되는 연합체와 달리 공동의 목적을 인간존재의 선으로 보고, 자유주의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개인주의적이라고 비판할 수 있다.하지만 자유주의 입장에서 자유주의의 강조는 공동관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일과 괴리되지 않고 사회적 관행유지에 최선의 길을 제시하며 선택의 자유를 준다. 즉 자유주의는 공동체주의보다 오히려 공동체를 잘 옹호할 수 있고 가치를 증진시킬 수 있다. 개인의 권리는 현존 공동체를 합리적이고 자유롭게 변경하고 개인주의를 전제하기보다 다원주의를 가정하는 것이기 때문나 공동체주의 입장에서는 자유주의에 의해 가치를 보호받아 온 것은 아니다. 그에 따르면, 정의가 사회가 추구해야 할 최고의 덕목은 아니며 단지 사회적 결함을 시정하는 덕목일 뿐이며 결국 정의가 치료해야 할 것은 공동체와 공동선의 부재이므로 각 개별 공동체의 가치관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자아는 공동체의 사회적 관계 속에 뿌리를 두고 있으므로 특정한 공동체 혹은 역사적 전통에 의해 도덕적 관념을 구성할 수 있지 보편주의적인 도덕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또한 보편적인 최선의 정치 조직체는 철학자의 정신 속에만 존재하는 개념일 뿐 실재로는 존재하지 않고, 추상적 원리보다는 공동체 내부와 현실적 전통과 관행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 즉 자유주의는 새로운 공동체 형성과 현존 공동체의 번성을 위한 적극적 자세를 지니지 않기 때문에 시민적 유대를 해체할 수 있는 것으로 규정하는 것이다.요컨대 자유주의자와 공동체주의자는 공동체의 가치에 대해 의견 자체가 현저히 다르고 어느 하나의 입장을 포기할 것을 증명했다기보다는 자유주의의 경우 개인의 권리가 사회적 관행을 지탱한다고 믿는 반면 공동체주의는 그것이 불화의 위험을 낳는다는 측면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으므로 경험적으로 입증되어야 할 문제이다.또한 복합다원주의로 특징되는 현대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양자의 반정치적무정치적 태도를 경계해야하고, 포스트모더니즘의 해석 역시 사회적 인식의 와해와 무책임의 정치를 조장하므로 자유주의의 정치적 이상을 옹호하면서도 이것이 실현되기 위한 역사적 사회적 조건들에 대한 이론적 실증적 규정에 대해 회의적이라는 측면에서 한계를 갖는다.5. 자유주의 VS 공화주의자유주의는 공화주의와 이익관계와 권리 ? 정치과정과 참여적인 측면에서 비교해 볼 수 있다. 우선 이익관계와 권리의 시각에서 공화주의는 국가차원의 실질적인 공통의 이해나 선 개념을 긍정한다. 개인적 이해의 총계와는 무관한 자율적인 공적 이해를 추구하기 때문에 공화주의에서 권리는 궁극적으로 정치적 지배권을 장악한 사람들의 의지 없다.
    사회과학| 2008.05.12| 8페이지| 1,000원| 조회(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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