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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십이론과 사회복지에 있어서 성공적인 리더의 역할에 대하여 본인의 생각을 논하시오
    조직 내의 개인 또는 소집단의 행동을 연구하는 것을 미시적조직론이라고 한다면 이러한 행동에 대한 관리를 미시적조직관리라고 할 수 있고 현재 크게 전통적인 리더십이론과 새로운 리더십 이론으로 나뉘어 볼 수 있다.리더십이론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먼저 제시하고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의 우학스님의 리더십에 대해 분석해보려고 한다.전통적인 리더십이론은 특성론적 접근, 행동적 접근, 상황적 접근의 세 가지로 구분하여 정리될 수 있다.특성론적 접근비지도자와 구별되는 지도자 개인의 육체적, 심리적, 또는 사회적 특성을 확인하는데 주로 관심을 갖는 접근 방법으로 지도자가 지능, 창의력, 신장, 적응력 등의 영역에 있어서 선천적으로 높은 수준의 능력을 타고난다고 본다.그리고 위인들에게서 지도자의 자질을 발견하려 했기 때문에 위인론이라고도 한다.이러한 관점에서 리더십은 모든 지도자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는 키, 인내심, 건강, 용모, 지능, 자신감, 우월감, 판단력 등으로 설명되어 왔으며, 이러한 자질이나 특성을 소유한 자는 지도자가 될 수 있고, 그렇지 못한 자는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결론을 내려 왔다.행동적 접근지도자의 특성에 대한 탐구가 행동에 대한 탐구로 방향을 전환하면서 새로이 제기된 접근법이다.여기서는 성공적인 지도자의 행동 방식을 알아내기 위한 방법으로 효과적인 지도자와 비효과적인 지도자의 행동을 비교하여 지도자가 나타내는 행동 양식을 유형화하였다. 이러한 리더십 유형론에 대한 관점은 권위의 개념을 빌어 리더십을 유형화한 베버로부터 시작해서 행동과학적 방법을 연구에 적용하였던 레빈의 연구를 들 수 있다.그 이후에는 오 하이오 주립 대학교, 미시건 대학교의 연구팀 등에 의해 리더십 유형론이 본격적으로 연구되었다. 특히 오 하이오 주립 대학교 연구팀은 리더십을 과업주도성 차원과 배려성 차원으로 분류하였다.여기서 과업주도성은 지도자가 조직 목표 수행을 중시하여, 과업을 조직하고 설정 ․ 할당하며, 과업 집단의 성취를 높게 평가하는 차원이다. 그리고 과업주도성을 중시하는 지도자는 구성원의 아이디어를 청취하고, 친절하고, 사람들과 만나는 것을 즐기며, 모든 직원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부하들의 아이디어에 귀를 기울이는 등의 행동을 나타낸다.상황적 접근리더십에 대한 행동적 접근에서 모든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최선의 리더십 특성과 지도자의 행위를 발견하려는 노력은 효과적인 리더십을 완벽하게 설명하지는 못하였다.효과적인 리더십은 상황에 따라서 다르다는 전제에서 새로이 제기된 리더십 연구의 경향이 바로 상황적 접근이다. 이 입장은 다양한 상황에서 운영되고 있는 조직이나 집단에서 어느 하나의 리더십 행동이 이상적이거나 효과적이라고 할 수 없다는 인식에 기초해 리더십을 유동적이고 변화하는 요인들의 상호작용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상황적 접근에 의하면 효과적인 지도성은 지도자의 개인적 특성, 지도자의 행위, 지도성 상황 요인들 간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결정된다. 이러한 지도성에 대한 상황적 접근의 기본적 입장은 사람에 따라 상황을 설명하는 방법에 있어 다소간의 차이가 있다.이와 같이 리더십에 대한 상황적 접근은 상황의 중요성을 통해 설명하려 한다. 리더십 행동이 상황에 따라 그 효과성에 상당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른 적합한 리더십 행동의 행사를 통해서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간주한다.그러나 오늘날 리더십 연구에서 제기되고 있는 새로운 이론에는 변혁적 리더십, 카리스마적 리더십이 있다.변혁적 리더십 이론변혁적 리더십은 전통적 리더십에 대한 보완하는 새로운 리더십 이론을 의미한다. 그리고 좁은 의미에서의 변혁적 리더십은 배스가 언급한 기대 이상의 직무 수행을 가능하게 하는 지도성을 말한다.변혁적 리더십은 지도자가 부하의 잠재 능력을 계발하도록 도움을 주고 내재적 만족감을 갖게 한다. 과업의 중요성과 가치의 증대를 통해 팀과 조직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초월하게 함으로써, 그리고 욕구를 자아실현의 욕구와 같은 고차원의 수준으로 높임으로써 최초에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직무를 수행하도록 동기를 유발 시킨다.이를 위해 지도자는 추종인정하고 그들의 잠재력을 일깨워 사람들로 하여금 보다 더 훌륭한 사람으로 향상시키는 리더십이며, 과정을 통하여 지도자와 추종자들이 상대방을 더 높은 수준의 동기유발과 도덕성을 갖도록 고양시킨다. 그러한 리더십은 궁극적으로 지도자와 추종자 모두의 인간적 행위와 열망의 수준을 높인다는 점에서 도덕적인 것이 된다. 그래서 그것은 양측 모두에게 변혁적 효과를 갖는다.카리스마적 리더십 이론카리스마적 리더십도 추종자들로 하여금 기대 이상의 직무수행을 하도록 동기를 유발시킨다는 점에서 새로운 리더십으로 인정되고 있다.카리스마적 권위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복종하게 하는 권위에 관심을 갖게 하고 지도자의 개인적인 인력과 어떤 특별한 매력이 추종자들을 움직이는 사회적 지배의 양식이며 리더십의 요소를 내포한다.또한 카리스마적 지도자의 인성으로서 높은 수준의 자신감, 다른 사람을 지배하려는 경향과 영향력을 발휘하려는 욕구, 자기 신념의 완전무결함에 대한 확신을 들었다. 그리고리더십이 역할 모델을 통하여 부하에게 자신의 가치와 신념을 표현하고 바람직한 경쟁을유도하고, 이미지 조성을 통해 업적 달성을 강조하는 부하의 행동을 이용하며, 목적 명세화를 통해 초월적인 목표를 제시하고, 부하들의 성취에 대한 자신감과 높은 기대를 보여주는 행동을 하며, 자신의 행동을 통해 부하의 목적에 영향을 주고, 비전 성취와 관련된 행동을 나타내고자 한다.카리스마가 매우 특별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신비스러운 자질이 아니라고 전제하고 카리스마적 리더십에서 신비성을 벗겨내는 일이 중요하다고 보았다.이러한 관점에서 이들은 카리스마적 리더십을 지도자의 행동에 대한 추종자들의 지각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귀인적 현상으로 개념화했다. 그리고 카리스마적 특성이 추종자에 의해 지각된 지도자의 관찰된 행동을 통해서 기술되고 분석될 수 있는 행동 과정으로 보았다.그러나 카리스마적 권위에 의한 조직체들은 흔히 그 지도자가 사망함으로써 해체되기도 하며, 그 구성원들이 지도자가 생존 시 전개한 일들을 지속시키려고 노력함으세기 한국불교계의 뉴리더라고 불리는 우학스님의 리더십에 대해 분석해보기로 한다.리포트 과제에서 사회복지기관의 범주를 보고 종교가 불교이다 보니 사찰 쪽에 관심이 많고 요즘 법륜스님, 우학스님 등 스님들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많이 되고 많은 사람의 지지와 존경을 받는 지도자라는 생각에 선택하게 되었다.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는 얼마 전 창건 20주년을 맞았다, 창건 20년 만에 총 동문신도수 30만, 미국과 중국 등 국내 9개 분원과 해외도량의 산하기관을 거느린 세계 속의 도량으로 성장했다.다양한 복지사업과 사회활동도 왕성하게 펼쳐왔다. 복지재단(무량수전, 노인복지센터, 지역아동센터), 참 좋은 어린이집유치원 및 참 좋은 이서중고교와 참 좋은 요양병원, 외국인불교학교 개교, (사)B.U.D 및 네팔 후원학교 등을 통해 인재 불사와 복지사업을 전개해왔다.또 무의탁 노인 무료급식과 자연보호 캠페인, 전국 교도소 도서 보내기 운동, 북한동포 돕기 헌옷 모으기 운동, 헌혈 및 장기기증 운동 등의 사회활동도 펼치고 있다.이와 함께 문화센터와 도서출판 좋은 인연 설립, 한문교실 및 시민선방 개원, 월간 법 보시 창간, 불교만화연구소 설립, 불교밴드 창립 등의 문화사업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한국불교대학의 신도들을 위한 수행과정은 강의와 참선·기도, 봉사활동 등 3단계로 운영되고있는데 특히 봉사활동에 무게를 두고 1천여 명의 신도들이 영대병원과 대구보훈병원에서 호스피스와 간병, 장례, 염불봉사를 펼칠 수 있도록 조직적으로 관리하고 있다.이러한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의 성과의 중심에는 회주인 우학스님이 있었다. 우학스님은 운영이 어려워 포교당이 교회로 넘어간다는 소리를 듣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보증금 2천 만원, 월세 50만원으로 포교당을 인수해 첫 살림을 시작했다.당시 스님이 해제비로 받은 125만원 중 중고 복사기 구입비로 지불한 100만원을 제외한 나머지 돈으로 불교대학생 모집 플래카드를 제작해 걸었다. 개원 당시 포교당의 방향을 ‘포교’로 잡았지만, 과연 신도들이 모일지는이 모든 사업을 관장했던 회주 우학스님의 리더십은 소통과 인류평화를 지향하고 있다.신도들에게 본인부터 개인적인 사리사욕을 철저히 비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래야 신도들의 본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는 무엇을 하든 항상 신도들과 함께 하며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주지라고 해서 권위가 서는 행사에만 참석하지 않음을 강조했다.이렇듯 우학스님은 권위를 앞세우려 하기 보다는 조직의 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자신을 먼저 낮춰 신도들과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신도들에게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구성원들의 믿음과 가치, 목적 설정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 조직의 혁신을 유도하는 변혁적 리더십 지도자이다.예전에는 많은 사찰들이 주지스님들의 카리스마가 사찰 발전의 주요변수로 작용하는 카리스마리더십에 신도들은 열광하며 무조건적으로 따랐지만 많은 부작용들이 있었다. 이제는 우학스님의 변혁적 리더십을 지닌 지도자의 비전제시에 따라 신도중심의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과거보다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일부 사찰에서는 주지스님과 친분이 있는 몇몇 사람들이 신도회장, 부회장. 감사 등을 나눠 맡으며 지역사회의 지도자 역할을 하려 하고 있다.그렇다 보니 주지스님이 바뀌면 신도조직도 자연스럽게 해산하고, 또 부처님 오신 날을 비롯한 주요 사찰 행사도 제대로 치르지 못하는 일까지 발생하기도 한다. 스님을 따라 자신의 사찰을 바꾸는 경우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주지 스님이 바뀔지라도 신도회가 잘 구성돼 있으면 장기적으로 사찰은 발전할 수밖에 없고 사찰과 불교 발전에 대한 열의가 있는 사람들이 신도회활동을 해야 하고 또 묵묵히 신행활동을 하는 사람들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어내는 것이 중요하다.이렇게 신도의 힘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사찰 중의 하나가 우학스님이 회주로 있는 한국볼교대학 대관음사인 것이다.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는 신도들이 60여 개 봉사단체 중 한곳에서 간병, 호스피스, 급식, 기도봉사 등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 신도들의 신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기본적인 신행은 물론 봉사
    사회과학| 2012.10.04| 4페이지| 1,500원| 조회(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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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사회보험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평가A+최고예요
    사회보험은 사회보장정책의 주요수단으로서, 자유의사에 의해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법에 의하여 강제성을 띠고 시행하는 보험제도의 총칭이다. 즉, 사회보험은 국민을 대상으로 질병·사망·노령·실업 기타 신체장애 등으로 인하여 활동 능력의 상실과 소득의 감소가 발생하였을 때에 보험방식에 의하여 그 것을 보장하는 제도이다.사회보험은 독일 비스마르크의 의한 질병보험(초기에는 노동자보험이라 부름)에서 시작되었다. 1880년대 독일 사회정책의 중심은 사회보험이었고, 1883년에는 질병보험, 1884년에는 재해보험, 1889년에는 노령 및 폐질보험이 성립하였다. 이것들은 이라 불렸으며, 만성불황에 따르는 사회주의세력 대두에 대한 탄압정책과는 대조적으로 노동자계급을 어루만지며 달래는 설득정책이었다. 실업보험은 영국에서 1911년에 라 하여 탄생되었다.현재 대부분의 나라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회보험으로는 업무상의 재해에 대한 산업재해보상보험, 질병과 부상에 대한 건강보험 또는 질병보험, 사망·노령 등에 대한 연금보험, 그리고 실업에 대한 고용보험제도가 있으며 이를 '4대 사회보험'이라 한다.사회보험에 대한 이해사회보험의 개념 : 국민에게 발생하는 사회적 위험을 보험방식에 의하여 대처함으로써국민건강과 소득을 보장하는 제도사회보험의 특성첫째, 사회보험은 강제가입을 법에 규정하고 있다.둘째, 사회보험은 일종의 방빈적 소득보장의 의미를 가진다.셋째, 사회보험은 정기적으로 가입자가 내는 기여금으로 재원이 조달되는 경우가많고 여기에 따라서 급여가 제공된다.넷째, 사회보험은 보험급여 등 모든 시행이 법적으로 규정되어 있으므로 기계적 자동적으로 처리된다. 따라서 급여 자격, 시기, 급여 수준 등이 법적으로 규정되어 있고, 이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법의 개정절차를 따라야 한다.다섯째, 사회보험은 비영리적 국가사업이다.여섯째, 사회보험은 소득 재분배와 국민 통합이라는 정책적 목표를 향하여 추진된다.사회보험과 민간보험의 차이점첫째, 사회보험은 강제적 가입이 원칙이나 사보험은 자발적 가입이 원칙이다.둘째,, 사회보험은 사회적 적절성을 강조하여 결국 복지 요소에 초점을 두나, 사보험은개인적 적절성을 강조하여 결국 보험 요소에 초점을 둔다.넷째, 사회보험급여를 제공하는 근거는 법에 명시되어 있으나, 사보험급여를 제공하는근거는 계약에 있다.4대 사회보험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국민연금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장기적 재정 불안정국민연금관리공단의 재정추계 결과에 의하면 본격적으로 완전노령연금의 지급이 개시되는 2008년까지는 연금기금이 지속적으로 누적될 것이나, 2008년 이후에는 연금급여 지출이 급격히 증가하여 2020년에는 당해 년도 재정수지 적자가 시작되고 2031년에는 적립기금이 완전 소진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과다한 재분배 기능국민연금제도의 구조상 각출료에 비해 급여수준이 너무 높다. 40년 가입한 평균소득자의 경우 국민연금 급여의 소득대체율은 70%로서, 대부분의 서구 복지국가의 급여수준(미국 41.4%, 일본 49.7%, 캐나다 40%, 프랑스 50%, 독일 60%등)을 상회할 정도로 급여수준이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되어 있다.또한, 현재 60세로 규정되어 있는 국민연금의 지급개시 연령이 서구국가보다매우 빠른 편이어서 퇴직의 촉진, 연금재정 악화 등의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기존 가입자와의 형평성문제확대 적용되는 도시자영업자는 일부 계층을 제외하면 평균적으로 신고소득이낮아 기존 가입자에 비해 세대내 재분배의 혜택이 크게 될 것이다. 자영자의 약70% 정도가 사업장가입자 평균소득 144만원 (28등급)미만으로 신고하고 있다는사실은 실제소득보다 하향 신고한 자영자는 세대내 재분배 기능이 강한 현재의연금 구조하에서는 수익률상 유리하다는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1. 2층 국민연금제도의 도입필요국민연금개선기획단에서 권고했고 세계은행과 선진국에서 지향하고 있는 기초연금과 소득비례연금으로 구성되는 이층연금체계를 도입하는 것이 중요하다.현행 국민연금 급여산식에서 균등부문과 소득비례 부문을 분리하여 균등부문을기초연금화 하여 18세 이상 전국민이 가입하도록 하고 (1인 1연금체제 인정된 자는 보험표의 납입을 면제하되가입기간 산정 시 해당 기간의 1/3만을 가입기간으로 인정하거나 연금수급 시점의 소득수준 등을 감안해 가입기간을 인정. 조정하는 방안도 검토되어야 한다.도시지역 자영자 문제의 해결단기적으로는 도시지역 자영자에게 적용되는 국민연금제도를 과도기적으로기존 가입자와 구분하여 별도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를 통해 새로운가입자의 제도 참여에 따른 기존의 국민연금 가입자의 불이익 소지를 없애고 자영자에게 적합한 연금체계로의 개편 시 생길 수 있는 제도 조정의 문제점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의료보험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재정적자의 불안함민영 보험사처럼 국민건강보험은 부득이한 사고나 산업재해일 경우 보장이 되어야 하는데 현재는 대부분 보장을 해주다 보니 보험료를 계속 올려서 거둬들여재정적자의 불안함을 가지고 있다. 이유는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표를 많이 받아서 권력을 잡기 위해 앞뒤 가리지 않고 건강보험혜택 범위를 국민들에게 많이 주고 있다고 본다. 국민들은 IMF처럼 제정이 파탄날수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당장의 이익을 위해 그런 정치인들에게 열심히 표를 준다.하지만 민영보험사들은 투표로 인하여 주인이 바뀔 일이 없으니 제정이 거덜나도록 무조건 보험금을 지급해주지 않는다.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여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해 주니 민간보험사들은 매년 흑자를 기록한다.건강보험료의 불평등사실상 국가의 통제하에 있는 전기료나 수도료 가스료 전화료는 얼마든지 아껴쓸수 있지만 건강보험료는 의무 징수기 때문에 아껴 쓸 수도 없다. 직장이 없는 사람들의 지역보험료는 각종재산 즉, 전세 살면 전세금, 월세 살면 월세보증금, 자동차, 연령, 성별, 등을 총동원하여 산정하므로 건강보험료 폭탄이 발생한다.최소한 집 한 채만 있어도 매달 20만원 가까이 된다. 하지만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의 직장보험료는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오로지 월급에만 산정하기 때문에 월보수가 100만원이면 매달 3만원 정도 내고. 아무리 월보수가 많아도 10만원은보험공단은 주인이 없으니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보험료가 너무 낭비된다. 예를 들어 지하철요금처럼 부정 승차하면 30배 벌금을 물리는 것처럼 건강보험료 횡령하는 병원이나 환자들에게 30배 넘는 벌금 물게 된다면 .아마 건강보험료재정 수십 배의 흑자를 기록할지도 모른다.하지만 지금은 감시도 허술하고 처벌도 약하다. 민영화 전환이니 그런 얘기 대신 현재 누적되고 있는 보험금이 적절한 곳에 쓰여지고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적정한 보험료를 낼 수 있도록 민영사에서 시행하는 관리감독제도를 벤치마킹 하여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용보험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고용안정사업고용창출 효과가 가장 큰 것은 근로시간 단축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조치는 근로시간이 일률적으로 정해져 있는 제조업 등에서만 실시가 용이하다는한계를 갖고 있다.또 고용촉진사업의 경우 고용의 양적 증가에는 기여한 바가 크지만 고용의 질에 대한 고려는 부족한 상태이다. 즉 고용은 이루어졌지만, 고용조건이 근로자로하여금 저임금과 부당한 대우를 강요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고용촉진사업의지원요건에 고용조건이 과하게 근로자에게 불합리하지 않도록 이미 고용되어 있는 근로자들 고용조건의 일정수준 이상을 보장하도록 하는 규정을 두어야 할 것이다.다음으로 고용촉진시설 지원사업의 경우 기혼 여성의 고용촉진을 위한 보육시설에만 지원이 한정되어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기타 고용 취약계층에 대한 시설지원은 전무한 상태이다. 따라서 기숙사 시설 지원과 같은 다른 고용 취약계층에대한 시설지원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직업능력개발사업2003년 12월말 현재 재직자를 위한 훈련지원 실적은 사업장 수에서 전체 고용보험 적용사업장 845,910개소의 9.7%인 82,191개소이며, 재직자 수에서 전체 피보험자 7,203,347명의 23.9%인 1,724,59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러한 지원실적이 1000인 이상의 대규모 사업장에 편중되고 있다는 점은 큰 문제로 지적할 수 있다.이는 대기업에 비해 경쟁력이 약하고기업에 비해 근로자에 대한 직업능력개발훈련 실시여건이 열악한 중소기업의 직업훈련을 활성화하기 위해 비용지원한도를 상향조정하고 유사직종 간 연대를 통해 적정 수준의 훈련인원을 확보함으로써 위탁교육이 원활히 이루어질수 있도록 정부가 보조해야 할 것이다.실업급여사업실업급여와 관련하여 부정수급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에서 볼 수 있듯이 고용보험 기금관리에 큰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 부정 수급자가 크게 늘고 있는 것은 경기침체의 장기화에서도 그 원인을 찾을 수 있겠지만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실업급여 수급자의 도덕불감증과 실업급여가 안고 있는 체계적 결함 및 관리소홀이라 할 것이다. 따라서 노동부는 먼저 고용안정센터가 부정수급자 적발을 위해 고용보험 전산망을 비롯하여 국민연금공단⋅건강보험공단⋅국세청⋅근로복지공단 및 지방자치단체 전산자료를 주기적으로 조회하고 있다는 사실과 부정수급에 따른 제제조치 등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고용보험 피보험자들의 도덕불감증을 타파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산재보험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첫째, 직업병 통근재해의 인정범위의 한계성둘째, 보험료율 및 급여산정기준이 되는 평균임금의 문제와 업종별차등요율의 적용에 따른 차별화의 문제셋째, 급여체계의 비 형성넷째, 산재예방활동 및 직업재활사업의 미흡산재보험은 제도 면에서 부분적으로 급여수준의 인상에만 치중함으로써 제도 전반의 균형을 기하지 못한 점을 고려하여 법 개정을 통해 급여범위의 경직성, 사회보험으로서 소득재분배 기능 및 사회적 연대성 부족 그리고 산재근로자의 치료 종결 후 사회복지 촉진을 위한 재활 기능의 부족 등의 불합리성을 보완하기 위해 산재보험의 책임영역을 확대함으로써 산재근로자의 보호를 강화하고 사회적 형평성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보험급여 시스템을 개선해 나가고자 노력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사화정책이 발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될 부분은 사회복지 실천과정의 효과적인 전개에 필요한 인적 물적 사회적 자원의 조달되어야 하며 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분할 지에 대한 조직에 관해 구체적인 한다.
    사회과학| 2012.10.04| 5페이지| 2,000원| 조회(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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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무관리 ] 핵심 재무관리
    1. 순현금 흐름의 측정◎ 순현금 흐름 = 현금 유입 - 현금 유출◎ 회계이익과 순현금흐름의 차이점1. 회계이익은 감가상각비를 비용으로 처리하지만 순현금흐름에서는 현금유츌로 처리하지 않는다.2. 회계이익에서는 지급비용을 비용으로 처리하지만, 순현금흐름에서는 현금유출로 처리하지 않는다.3. 회계이익과 순현금흐름상의 법인세에 차이가 있다.◎ 순현금 흐름을 측정 할 때 고려할 사항1. 세후 기준으로 순 현금 흐름을 측정해야 한다.2. 증분 기준으로 순현금 흐름을 측정해야 한다.3. 투자와 관련된 모든 순현금 흐름을 고려해야한다.4. 지급이자를 현금 유출로 처리하면 안된다.5. 인플레이션을 일관성있게 반영해야한다.◎ 증분현금 흐름 : 신규투자가 기존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느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느냐의 관점에서 투자안의 경제성을 분석해야 한다.◎ 순운전자본 : 유동자산에서 유동부채를 공제한 차액을 말한다.◎ 매물원가 : 투자결정이 이루어지기 이전에 이미 지출되어 더 이상 회수 할 수 없는 비용을 말한다.◎ 기회비용 : 투자결정과 직접 관계되는 비용이기 때문에 현금유출로 고려해야 한다.◎ 투자세액공제 : 설비투자를 할 때 투자액의 일부 또는 일정한 비율을 법인세에서 직접 공제하여 주는 것을 말한다.◎ 투자결정과 자본조달 결정의 분리투자소요자금의 일부를 부채로 조달하더라도 지급이자를 현금유출로 처리하면 안된다. 부채 사용에 따른 이자부담은 주주에게 돌아가는 순현금흐름의 변동성에 영향을 미치며 순현금흐름의 변동성이 자본비용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의 고려1. 매출수익, 변동 영업비용, 운전자본, 콘텐서공장의 처분가격은 물가변동에 따라 영향을 받는 항목이다.2. 감가상각비와 잔존가치는 물가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는 항목이다.2. 자본 예산※ 자본 예산투자효과가 1년이상 장기긴에 걸쳐 나타나는 실물자산에 대한 투자의 총괄적인 계획 및 평가의 과정을 말한다. 여기서 특히 중요한 것은 투자안의 경제성을 분석하는 일이다. 경제분석의 결과에 따라 투자결정이 좌우되기 때문이하는 의사결정을 말한다. 하향식 자본 예산에서는 전략적 차원에서 투자안을 검토한다.3. 자본예산의 통제 : 자본예산은 특히 기업의 성장, 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의사결정이다. 그러므로 최고경영자가 의사결정권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물론 자본예산의 결정권을 하위관리자에게 위임하는 경우도 있으나 지출규모가 크지 않다. 확정된 자본예산은 관련사업부에서 집행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차원에서 투자집행활동을 통제할 필요가 있다. 예산집행의 통제는 예산지출요구서에 따라 이루어진다. 투자규모, 투자안의 일반적 특성, 전략적 특성 등 예산집행에 필요한 예산지출요구서에 구체적으로 명기해야 한다.3.NPV와 IRRNPV 고정자산의 투자결정은 기업의 수익력과 위험도에 영향을 미치며, 기업의 수익력과 위험도는 기업가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따라서 투자결정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투자 여부를 평가할 수 있다. NPV에 기초하여 투자 여부를 평가하는 방법을 NPV법이라고 한다. 그러나 실제로 많은 기업에서 NPV법 이외의 회수기간법, 회계이익률법, 내부수익률법 또는 수익성지수법을 이용하여 투자 여부를 평가하고 있다.IRR법과 NPV법을 할인현금 흐름법이라고 한다. 내부수익률은 투자안의 미래 순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투자비용을 일치시키는 할인율, 다시말하여 NPV=0원의 조건을 충족시키는 할인율을 의미한다.★ 의사결정의 기준상호 독립적 투자안·내부수익률≥자본비용 → 경제성 있음·내부수익률≤자본비용 → 경제성 없음상호 배타적 투자안·내부수익률≥자본비용인 투자안 중 내부수익률이 가장 큰 투자안 → 가장 유리함IRR은 투자수익률을 의미하기 때문에 IRR이 자본비용보다 클 때 NPV도 양(+)의 값을 보인다. 따라서 IRR법에서는 투자수익률이 자본비용보다 클 때 경제성이 있다고 평가한다.투자안의 A의 현금흐름패턴은 할인율이 상승함에 따라 NPV가 감소하는 특성을 보이는 대출형 현금흐름패턴에 해당한다. 대출형 현금흐름패턴에서 IRR은 투자수익률을 의미한다. 돈을 로 가치가산의 원리가 유지되지 않는다. 여기서 말하는 수익성수지는 투자액에 대한 수익성지수를 의미하기 때문이다.5. 투자위험과 기대수익률◇ 투자위험미래의 순현금흐름을 확실하게 예측할 수 없는 상태를 불확실성 또는 위험의 상태라고 한다.◇ 투자위험이 확률분포의 형태에 따라 갖는 두 가지 의미1. 순현금흐름의 확률분포가 비대칭분포를 보이는 경우에는, 기대했던 순현금흐름보다 적은 순현금흐름이 실현될 가능성이 높을수록 투자위험이 크다고 말한다. 따라서 기대 순현금흐름보다 적은 순현금흐름이 실현될 확률을 이용하여 투자위험을 측정할 수 있다.2. 순현금흐름의 확률분포가 정규분포를 보이는 경우에는 실제의 순현금흐름이 기대했던 순현금흐름보다 적을수록 투자위럼이 크다고 말한다.따라서 순현금흐름의 확률분포가 정규분포를 보이는 경우에는 순현금흐름의 변동성을 이용하여 투자위험을 축정할 수 있다.◇ 투자위험의 비교·기대수익률이 동일한 경우 : 표준편차가 크다는 것은 투자수익률의 변동성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기대수익률이 다를 경우 : 분산계수를 이용하여 개별자산의 투자위험을 비교할 수 있다.◇ 투자위험의 종류· 체계적 위험 : 전체시장의 투자수익률이 변동함에 따라 개별자산의 투자수이률이 변동하는 위험을 말한다.· 비체계적 위험 : 전체시장의 성과와 관계업이 그 기업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경영요인에 따라 투자수익률이 변동하는 위험을 말한다.· β계수◇ 기대위험 프리미엄개별증권의 기대위험프리미엄은 그 증권의 β계수에 따라 결정된다. 무위험증권은 시장포트폴리오의 수익률변동과 관계없이 확정된 수익률을 제공하는 증권이다. 위험증권의 기대위험프리미엄은 그 증권의 β계수에 따라 결정된다. 무위험증권과 시장포트폴리오에 대한 투자비율을 조정함으로써 다양한 β계수를 갖는 효율적 포트폴리오를 구성 할 수 있다.무위험증권과 시장포트폴리오에 대한 투자비율을 달리함에 따라 무수히 많은 효율적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효율적 포트폴리오의 β계수는 시장포트폴리오에 대한 투자비율에 따라 비례한다비용을 측정한다. 부채로 자금을 조달할 때 부담하는 지금이자는 법인세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비용이다. 따라서 기업이 실제로 부담해야 하는 금융비용은 법인세 공제후부채비용이다.◆ 한계자본비용과 투자결정 : 한계자본비용은 투자결정에서 의사결정의 기준으로 이용된다. 신규투자안의 기대수익률이 한계자본비용보다 클 때 순현재가치가 양(+)의 값을 보이며 순현재가치만큼 기업가치가 상승하기 때문이다. 한계자본비용은 추가로 부채와 자기자본을 조달할 때 부담해야 하는 평균적인 금융비용으로 부채비용과 자기자본비용을 부채와 자기자본의 조달비율에 따라 가중평균하여 계산된다.7. 자본구조 이론 (1)□ 자본구조정책 : 부채로 자금을 조달하여 보통주를 재매입하거나, 보통주로 자금을 조달하여 부채를 상환하는 재무정책□ 완전시장에서의 부채정책의 효과1. 부채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주당순이익이 증가하는 효과2. 재무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자기자본비용이 상승하는 효과□ 개인레버리지 : 개인이 부채를 사용하는 것기업레버리지 : 기업이 부채를 사용하는 것→ 개인레버리지를 이용한 차익거래를 통하여 무위험초과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존재하는 한, 주주들이 기업의 보통주를 매각하는 동시에 똑같은 조건으로 자금을 차입하여 그 자금으로 다른 기업의 보통주를 매입하는 차입거래에 참여할 것이다. 따라서 차익거래는 기업의 주가를 하락시켜 다른 기업의 주가와 일치할 때까지 계속되어 무위험초과이익이 0원이 되는 상태에서 시장균형이 유지된다.□ 가치보존의 원리 : 기업가치를 부채가치와 자기자본가치로 분리하더라도 자산가치는 일정하다. 기업가치는 실물자산의 구성비율에 따라 좌우되며 부채와 자기자본의 구성비율과 무관하다. 그 밖에 우선주, 보통주, 사채 및 우선주와 보통주의 혼합발행을 통하여 자본구조를 수정하는 재무활동에도 적용된다. 따라서 완전시장에서는 자본조달방법이 기업가치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는다.□ M-M의 자본구조이론· 여러 가지 가정1. 거래활동을 저해하는 어떠한 장애요인도 자본시장에 존재하지 않는다.2치가 증가하지 않는다.■ DeAngelo-Masulis의 절충형 균형부채이론·밀러의 균형부채이론 과의 차이점1. 미래의 수익력이 불확실하여 법인세절감효과를 충분히 활용할 수 없거나 부채조달 이외에 감가상각방법의 수정, 투자세액공제제도 등을 이용하여 법인세 절감, 전체기업의 최적부채수준이 밀러의 이론에서 암시하는 것보다 낮은 수준에서 결정된다.2. 미래의 수익력이 불확실한 기업의 부채를 조달하는 경우 법인세절감효과를 충분히 활용할 수 없기 때문에 기업에 따라 법인세절감효과가 다르게 나타난다.■ 파산비용 : 지급불능 상태에서 기업이 부담해야 하는 비용■ 대리인 관계 : 소유자가 자신을 대리하여 기업을 운영할 수 있는 권리를 경영자에게 위임하는 계약관계■ 대리인 비용· 감시비용 : 내부경영자가 외부소유자의 부를 극대화하는 쪽으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가를 감시할 수 있는 장치를 유지하기 위하여 부담해야 하는 비용· 확증비용 : 내부경영자가 외부소유자의 부를 극대화하는 쪽으로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기 위하여 부담해야 하는 비용· 잔여비용 : 내부경영자와 외부소유자 사이의 경쟁적 관계 때문에 경영활동이 위축됨으로써 발생하는 손실9. 배당의 경제적 효과와 결정요인 배당정책 이론△ 배당의 종류1. 현금배당의 종류(1) 정규현금배당 : 일시적인 경영성과와 관계없이 장기적인 경영성과에 따라 정기적으로 일정하게 지급되는 현금배당을 말한다. 기업에서 지급하는 대부분의 현금배당 의미(2) 추가현금배당 : 장기적으로 이익전망이 개선될 것이라는 확신은 없지만 일시적으로 많은 이익이 실현될 때 정규현금배당 이외에 추가로 지급되는 현금배당 이지만 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경우 정규현금배당에 포함하여 지급된다.(3) 특수현금배당 : 정규현금배당과 관계없이 1회용 보너스의 형태로 지급되는 현금배당 따라서 반복적으로 지급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정규현금배당과는 다르다.2. 비현금배당의 종류(1) 주식배당 : 현금 대신 주식으로 지급되는 배당(2) 주식재매입 : 자기회사의 주식을 권 관리
    경영/경제| 2003.12.10| 12페이지| 1,000원| 조회(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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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조합운동] 노동조합운동과 전망
    Ⅰ. 우리나라 노동운동의 역사1. 노동운동1. 일제침략기 ㅇ 일제의 모진탄압에 대항한 것으로 항일투쟁과 연관(1919년 3·1운동, 1921년 부산부두노조 임금인하 반대 파업, 1923년 부산 조선방적 근로자파업, 1929년 원산총 파업, 1945년 해방당시의 파업)2. 1945∼1960년초 ㅇ 해방직후 좌익노동운동(전평, 1945년 결성 1947년 해체)ㅇ 정부에 종속적인 노동운동 (대한노총, 1946년 결성)3. 1963∼1971 ㅇ "Market-Driven Repression"ㅇ 노동운동과 단체교섭의 허용ㅇ 높은 실업율, 저임금으로 단체교섭이 노동자의 권익향상에 기여치 못함.4. 1972∼1987 ㅇ 저임금 노동력에 기반한 경제정책과 높은 해외의존도: 노동운동의 억제ㅇ 정부정책에 순응하는 노동운동(한국노총)ㅇ 1972년 10월유신 : 파업금지(1980년까지), 정부개입심화, 노동운동 적극 통제ㅇ 간헐적인 극렬 노사분규가 정치혼란기에 발생 : 전태일분신사건(1970), YH사 건(1979), 사북사태(1980)ㅇ 강제적 조합주의의 한 형태5. 1987년 이후 ∼ 현재 ㅇ 6.29 선언이후 단기간의 자유방임형 노동정책ㅇ 조직적인 강성노조의 대두 (민주노총)ㅇ 노조조직율의 증가ㅇ 노동비용의 증가와 국제경쟁력 저하ㅇ 1990년 이후 정부통제형 노동정책으로 전환ㅇ ILO(국제노동기준)과의 불일치에 따른 날치기 노동법개정은 1996년말의 총파업을 야기ㅇ 신자유주의 도입(노동시장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시도로 정 리해고, 명예퇴직, 연봉제, 파견근로 등의 확산)2. 정부의 노동정책1. 박정희 정부 (1961 ~ 1979) ㅇ 권위주의적 노동통제 정책의 개시와 노동운동 탄압ㅇ 유신체제의 출범과 노동기본권의 봉쇄(유보)(1972년 유신헌법 발표 / 국가보위법 제9조 제2항을 통 해 노동기본권 유보)2. 전두환 정부 (1980 ~ 1987) ㅇ 권위주의적 노동통제 정책계승(1980년 개악적 노동법 개정, 기업별 노동조합 체제 강화, 행정관청 개입 강화, 3자개입 금지, 공목표ㅇ 물가상승과 생존권 악화를 해결하기 위해 대 규모 투쟁을 전개하여 1947년 미군정 포고로 불법화됨.2. 대한민국촉성 노동조합연맹 (1946. 3) ㅇ 이승만 계열의 우익단체로서 대한독립촉성 전 국청년총연맹 산하 40여개 단체에서 지원ㅇ 좌익노조인 전평을 타도하기 위해 설립ㅇ 근로조건 개선투쟁이 아닌반공투쟁의 일익을 담당ㅇ 1961년 최고회의 포고로 해체3. 전국노동 조합협의회 (1960) ㅇ 대한노총의 지난친 우익적 정치노선에 반발하여 결성ㅇ 1961년 최고회의 포고로 해체4. 한국노총 (1961. 8) ㅇ 대한노총과 전국노동조합평의회를 통합하여 결성ㅇ 우리나라 최초의 전국 단일산별노조의 연합체로서 14개의 산별노 조로 발족, 현재 20개의 산별노조로 확대ㅇ 민주적 산별조직체계로의 발전 의욕 다짐5. 민주노총 (1995. 11) ㅇ 전국노동조합협의회(전노협)(1990. 1)- 14개 지역노조협의회 및 2개 업종별 노조협의회 결성- 지역중심, 금속업종 중심, 중소기업 중심ㅇ 전국업종노동조합회의(업종회의)(1990. 5)- 진보성향의 사무잠전문직 근로자를 중심으로 13개 업종별 연 맹 결성 및 전노협과 연대하여 활동ㅇ 연대를 위한 대기업 노조협의회 : 16개 대기업노조가 협의체수 준의 대기업연대회의 결성(연대회의)(1990.12)ㅇ 전국노동조합 대표자회의(전노대)(1993. 6)- 전노협, 업종회의, 한총련, 대노협 등 4개 단체를 주축으로 결성- 민주노조진영의 조직적 단결 모색(제2노총 설립 준비)ㅇ 전국민주노동조합 총연맹의 탄생(1995.11.12)- 전노협, 전노대 등의 재야단체 운동이념 계승- 정치세력화추구, 경영·정책참가등의 정치적성격 강조ㅇ 전국민주노동조합 총연맹의 합법성 인정(1999.11)Ⅲ. 민주노총의 과제1)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각종 법개정 투쟁을 전개한다.노동자의 권리를 법을 보장하고 있다는 노동법, 노동자 정치활동과 관련된 정치자금법, 국가보안법 등은 사실상 국민의 일원인 노동자의 권익을 대변하고 있지 못하다.민주노총은 노 공동투쟁과 조직의 양적 확대 과정을 거치면서 추진될 것이다.- 현재 각 연맹별 조직은 각 조직의 역사적 특수성과 조건에 기초하여 산별노조 건설계획을 구체화시켜나가고 있다. 산별노조를 구체적인 실천 속에서 건설해나가기 위해서는 산업별 공동요구와 공동교섭, 공동투쟁을 통해 산업별 공동실천을 통한 의식적 통일성을 확보해 나가는 것과 함께, 단위노조와 연맹간의 재정과 인력을 배분하고 산별노조의 지도력을 강화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각 연맹은 교섭권 위임전술을 통해 중앙교섭, 공동교섭과 투쟁 등의 경험 축적을 통해 산별노조 건설의 길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을 조직하고 있다. (병원, 공익, 공공, 민철, 대학, 건설 / 금속산업연맹 등)5) 자주성과 민주성의 확립에 기초한 전체 노동조합 운동의 통일이제 민주노총은 미조직 노동자의 조직을 통한 조직의 확대 강화와 산하 연맹조직의 산별노조 건설과정을 통해, 민주노총의 위상과 역할 진정한 전국적 구심조직으로서 키워내면서, 한국의 노동조합 운동의 전체적 통일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6)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한 노력Ⅳ. 지역노사관계의 현황1) 지역 노동자의 구성과 실태지역경제의 구조적 특징들을 지역 노동자층의 내부 구성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창원지역의 경우 전체고용인원 81,772명 중 여성노동자는11,857명에 불과하고 남성노동자가 전체의 85%이상인 69,915명이며, 이에 비해 마페즈의 고용인원 27,830명 중에는 여성노동자가 전체의 74%인 20,530명을 차지하고 있다. 89년 12월 말을 시점으로 창원지역의 37개 업체, 마페즈의 22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의 결과에 의하면 창원공단 노동자들의 평균연령은 30.336세. 평균 근속년수는 5.40년, 평균 부양가족 수는 2.58명 그리고 평균 통상임금은 362,663원이었다. 마페즈의 경우는 각각 25.6세, 3.58년, 1.72명, 316,054원이었다. 창원공단의 노동자 중 미혼자는 대략 50%정도이며, 마페즈의 경우는 이보다 훨씬 높은 8통한 수당에 의존하거나 혹은 긴축생활로 생활비 부담을 줄이려 노력하고 있다.셋째로 노동자들의 경제적 상태는 89년 들어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는 '실업'문제로 인하여 크게 위협받고 있다. 양적인 고용 지표상으로는 실업의 문제는 주로 마페즈에 집중되어 나타나고 있어서 89년 1년 동안 1만여 명의 노동자들이 휴업, 폐업, 생산량 감축 등으로 인해 일자리를 잃고 있다. 마페즈의 여성 노동자들이 겪고 있는 실업의 문제는 89년 들어 현재화된 원화 절상 효과에 의한 수출 감소가 직접적인 원인이지만, 특히 73년 3월 수출자유지역 설치법의 3차 개정시 도입된 역외가공제의 확대가 이를 가속화하고 있음이 주목된다. 원래의 수출자유지역 설치 취지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역외로의 생산물량의 반출이 확대됨으로써 마페즈의 노동자들은 고용상의 불이익을 강요당하게 된 것이다. 역외가공은 특히 87년의 대규모 노사분규를 계기로 급속히 확대되어, 단순한 경제적 효과 뿐 아니라 노동운동에 대한 통제의 목적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는 비판을 받기에 이르고 있다.2) 지역 노사관계의 구조 : 노동, 자본, 국가(1) 노동역량의 증대87년과 그 이후2년여의 기간 동안 전국적 수준에서 뿐 아니라 지역적 수준에 있어서도 자본-국가-노동3주체간의 상호관계는 극적인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87년과 88년을 거치면서 국가와 자본에 일방적으로 종속된 상황에 있었던 노동의 역량 증가는 구조적 및 조직, 이념적 수준 모두에 있어 눈부신 것이었다. 노동의 구조적 역량의 증대는 무엇보다도 창원공단의 경우에 있어 전형적인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는 노동자들의 결합노동자적 성격의 강화 및 계급형성 과정상의 제2세대 노동자적 성격의 강화로 나타나는 것이다.노동의 구조적 역량의 강화를 규정하는 핵심적인 조건으로서의 결합노동자적 성격의 강화는 자본축적의 고도화 및 그에 수반되는 사회적 우회생산의 확대라는 조건의 직접적인 반영이다. 이 지역의 경우, 특히 창원공단에 있어서 이러한 조건은 그 어느 지역에 비해서도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중심이 되었다.(2) 자본-국가의 노동정채과 그 변화87년 이후, 지역 수준에 있어서 자본고 국가의 노동정책은 상당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 과정은 시기적으로 몇 단계로 구분될 수 있는데 우선 87-88년의 경우 정치권력 전반의 일시적 이완=재정비의 기간동안 국가는 과거와는 달리 노동-자본간의 산업관계 전반의 변화를 일단 용인하면서 노사관계에 대한 직접적인(작업장 수준에서의) 물리적 개입을 자제하고 있었다고 보아진다. 이로 인해 형성된 산업관계 전반의 지형의 변화 속에서 노동자들은 거의 모든 단위 사업장에서 강도 높은 파업 행위를 통해 ① 노동조합을 조직화해 내고, ② 높은 수준의 임금요구를 관철시켰으며 ③ 단체협약 등을 통해 단위 사업장 수준에서 상당한 정도로 노사관계의 균형을 회복해내고, ④ 사업장간 연대 활동의 강화를 통해 자발적 지역 연대조직을 구성해 낼 수 있었다.그러나 88년의 정치변화 과정을 통해 일단 기존 지배구조의 온존, 강화의 조건을 재확보해낸 이후인 88년 말부터, 활성화된 노동운동에 대한 강도 높은 통제의 시도가 지역 수준에서도 다시 재개되었다. 88년 말 이후 자본-국가의 노동정책은 대체로 다음과 같은 모습을 보여 왔다. 첫째, 87년 이후 노동의 역량 강화로 인해 강제된 산업관계의 지형변화의 핵심적 내용을 노동운동의 급속한 '정치화'로 파악하고 이의 탈정치화를 위한 노력이 집약적으로 경주되었다. 이에 따라 88년 말 이후, 특히 89년 4월의 소위 '공안정국'이후 지역 내의 거의 모든 노동운동 활동가들이 구속, 수배되고 주요 조합의 열성적인 조합간부들이 해고 또는 고소 고발되어 활동이 마비된 상태에 있으며, 「마창노련」역시 심각한 지도력의 약화를 경험하고 있다. 둘째, 지역 노동운동의 구심 역할을 해온 중심 사업장들의 노사분규에 대하여 한편으로는 임금인상과 같은 경제적 요구는 상당한 정도 수용하여 분규의 장기화될 경우 집중적으로 경찰력을 투입하여 대량 연행과 수사, 노조 지도부의 구속 등에 의한 조합원 대중으로부터의 차단을 시도하여다.
    사회과학| 2003.10.28| 7페이지| 1,000원| 조회(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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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중국,한국의 개항 과정과 불평등 조약 평가C아쉬워요
    1. 일본, 중국, 한국의 개항과정과 불평등 조약조선의 개항① 운요호 사건일본은 1875년(고종 12)에 운요 호 등 3척의 군함을 출동시켜 부산에서 무력 시위를 강행 하고, 약 3개월 후에는 조선의 동남ㆍ서해안에서 중국에 이르는 뱃길을 연구한다는 구실로 서해안을 거슬러 올라와 강화도에 이르렀다.일본군은 조선의 초지진 포대에서 강화도 해역에 침범한 운요 호에 경고 사격을 가하자 이를 구실삼아 초지진 포대를 포격하여 파괴하고, 물러가는 길에 인천 앞바다에 있는 영종도를 포격하였다. 이어, 일본군은 영종도에 상륙하여 방화ㆍ약탈 및 살상 등 야만적인 행위를 저질렀다. 이를 운요 호 사건이라 하는데, 이는 일본이 조선과의 교섭 구실을 만들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저지른 불법적인 무력행위였다.② 강화도조약과 서양에의 개항운요 호 사건을 일으킨 일본은 이듬해 군함 6척을 이끌고 부산 앞바다에서 다시 무력 시 위를 한 후, 강화도에 나타나 수교 조약 체결을 강요하였다. 이 무렵, 조선에는 여전히 쇄국을 주장하는 세력이 컸으나, 한편으로는 개항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개화 세력이 형성되어 있었다. 그 중심인물은 박규수ㆍ오경석ㆍ유홍기 등이었 다.결국 정부에서는 이들의 건의를 받아 들여 일본과 수교할 것을 결정하고, 신헌을 대표로 파견하여 조약을 체결하였다(1876년). 이것이 곧 강화도 조약으로, 이로써 조선은 닫혔던 문을 열었다. 전문 12조로 되어 있는 강화도 조약은 조선으로서는 최초로 외국과 맺은 근대적 조약이었으나, 일본의 침략 의도가 담긴 불평등 조약이었다.1882년 조선은 서양 여러 나라 중 최초로 미국과 조ㆍ미 수호 통상 조약을 맺었다. 미국과 국교를 맺은 조선은 청의 알선에 의하여 영국 및 독일과도 조약을 체결하여 수교를 하였으며, 이어 러시아ㆍ프랑스ㆍ이탈리아ㆍ오스트리아 등의 여러 나라와도 조약을 체결하였다.일본의 개항1840년대에 청이 영국에 패배한 소식이 일본에 전해지면서 에도막부의 쇄국정책이 약해지고 있었다. 1853년 6월, 미국의 동인도 함대 사령관 M.C 페막부가 칙허 없이 독단적으로 체결한 것으로 반막부세력이 등장하는 원인이 되었다.중국의 개항중국은 영국과 1840~1842년, 근 3년간에 걸친 이른바 ‘아편 전쟁’을 치르게 된다. 당시 중국 천하를 지배하고 있던 청은, 영국이 아편을 밀무역하여 자기 나라의 인민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병들게 하고 또한 자기 나라의 막대한 자산이 밀무역된 아편의 구입비로 영국으로 빠져나가자, 이를 저지하려고 아편 밀무역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영국은 청의 조치에 항의하는 무력 침략을 도발하였고, 청은 영국에게 패하였다. 그 결과 청은 ‘남경 조약’(1842)을 맺고, 홍콩을 영국에게 할양해 주고 다섯 곳의 항구를 개방하여 이곳에 영국 영사의 주재와 영국 상인의 자유로운 상업 활동을 보장하고, 나아가서는 전쟁에 든 비용을 배상금 명목으로 영국에게 지불하였다. 이어서 중국은 통상을 요구하는 프랑스, 미국 등과도 차례로 조약을 맺었다.(1844)불평등 조약강화도 조약과 난징조약 비교, 분석.1)분석강화도 조약1876년 2월26일 조선 왕조와 일본 사이에 수호조약(修好條約)이 체결됐다. 그 해가 병자년(丙子年)이어서 이 조일(朝日)수호조약을 병자수호조약이라고도 부르고, 조약이 체결된 곳이 강화(江華)여서 강화도 조약이라고 부른다.강화도 조약은 조선과 일본 사이에 존재했던 동아시아 특유의 전통적이고 봉건적인 교린(交隣)관계를 국제법에 터잡은 근대적 외교관계로 대치했다. 그러나 유럽 열강의 제국주의ㆍ식민주의를 뒷받침한 가장 힘센 무기가 함포(艦砲)와 국제법이었던 데서도 짐작할 수 있듯, 일본이 함포와 국제법을 무기로 조선에 강요한 이 불평등조약은 결과적으로 조선이 식민지의 길로 들어서는 첫 걸음이 됐다. 조약은 제1조에서 조선이 자주국으로서 일본과 평등한 권리를 가진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일본이 이 조항을 삽입한 것은 조선에서 청(淸)의 종주권을 배제함으로써 조선 침략의 길을 고르기 위한 것이었다. 나머지 조항들은 부산을 포함한 3개 항구의 개항과 조계(租界)에서의 치외법권에 관한으로서 재편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이 조약체결을 기점으로 해서 중국은 반식민지(半植民地) ·반봉건사회로 전화(轉化)하였다.2)경과강화도 조약대원군의 쇄국정책에 맞서 개화론자들은 부국강병을 위해서 개화사상을 도입하고 문호를 개방하여 대외통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즈음 조선 조정 내에서의 권력투쟁으로 대원군이 하야하게 되자 이러한 국내의 정황을 탐문한 일본은 1875년 통교교섭을 위해 조선에 사신을 파견해왔으나 교섭은 성립되지 않았다. 이에 일본 정부는 측량을 빙자하여 군함 운요호[雲揚號]를 조선 근해에 파견하여 부산에서 영흥만(永興灣)에 이르는 동해안 일대의 해로측량과 아울러 함포(艦砲)시위를 벌였다. 또한 운요호를 강화도 앞바다에 재차 출동시켜 초지진(草芝鎭)의 수비병들이 발포하는 사태를 유발하게 하였다. 1876년 정한론(征韓論)이 대두되던 일본 정부에서는 전권대신(全權大臣) 일행을 조선에 파견하여 운요호의 포격에 대하여 개항을 강요하였다. 2월에는 일본 사신 일행이 군함 2척, 운송선(運送船) 3척에 약 400명의 병력을 거느리고 강화도 갑곶(甲串)에 상륙하여 협상을 강요해왔다. 이에 조선 정부는 국제관계의 대세에 따라 수호통상의 관계를 맺기로 결정하고 신헌(申櫶)을 강화도에 파견하여 일본 사신 구로다 기요타카[黑田淸隆]와 협상하게 한 결과, 수호조약이 체결되었다.난징조약(아편전쟁)청나라는 쇄국정책을 시행하여 외국 무역은 광저우[廣州]항(港)에 한하며, 또한 공행(公行)이라 불리는 상인단체(길드)를 통해서만 허가하였다. 18세기 후반 이후 외국 여러 나라 중에서 영국이 광저우무역의 중심이었다. 중국의 주요 수출품목은 비단·차(茶)·도자기 등이었고, 영국은 약간의 모직물과 향료 정도여서 비단과 차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대량의 은(銀)을 제공할 수밖에 없었다. 더욱이 18세기 말 영국 정부가 차에 대한 수입관세를 인하하고부터 일반 국민 사이에 차를 마시는 풍습이 보급되어 중국차(홍차)의 수입이 급증하였다. 1832년까지 중국무역의 독점권을 갖급박한 상황에 몰리자 황제(道光帝)는 유명무실해진 아편금지령을 엄격히 시행하기 위하여, 강경한 아편금지론자로 알려진 임칙서(林則徐)를 흠차(欽差:全權)대신으로 임명하고 광저우에 파견하여 밀수를 근절하고자 하였다. 임칙서가 무력적인 위협을 포함한 강경수단으로써 영국상인으로부터 아편을 몰수한 것이 전쟁의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 영국정부가 안팎의 격렬한 비난을 무릅쓰고 굳이 아편문제로 개전(開戰)하게 된 이유는 2가지이다. 하나는 아편의 전매수입이 인도의 재정 안정에 큰 비중을 차지하였듯이 아편무역이 당시 영국의 인도 지배에 빼놓을 수 없는 지위를 차지하였던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아편을 이용하여 중국으로부터 얻은 은이 영국을 중심으로 미국·오스트레일리아·중국·인도를 연결하여 시행된 세계 무역의 수지를 결제하는 수단으로서 중요한 지위를 차지한 것 등이다. 즉 아편무역 자체를 수호하고 합법화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1825년의 첫번째 공황(恐慌) 이래로 절실히 요구된 중국시장의 개방, 즉 연안개항과 무역에 대한 중국측의 여러 제한의 철폐, 유리한 무역 제(諸)조건과 무역상·군사상의 근거지 획득 등의 요구를 일괄하여 실현할 것을 목표로 하였다.2. 청일전쟁과 러일 전쟁청일전쟁1894∼1895년 사이에 청나라와 일본이 조선의 지배권을 놓고 다툰 전쟁이다.이로 인하여 일본의 중국에 대한 본격적인 분할이 시작되었으며, 동아시아에 제국주의 시대의 막이 열렸다. 일본은 1876년 조선과의 강화도조약을 체결하여 조선이 자주국임을 인정하고 다음해 부산에 거류지를 설정, 곡물의 매점과 무관세특권으로 공산품을 수출하며 조선에 진출하였다. 82년 최초의 반일운동인 임오군란이 일어나자 일본은 제물포조약을 체결하여 주병권을 장악하고, 84년에는 김옥균 ·박영효등 개화파를 후원, 갑신정변을 일으켰으나 실패하여 오히려 청의 종주권이 강화되었다. 청의 식민지적 지배와 일본 상업자본의 진출, 조선왕조의 압제 등에 시달려온 농민들과 동학 교도들이 봉기하여, 1894년 5월에 전주를 점령하자 조선후섬 작전을 벌였다. 일본군에게 연전연패한 청국은 95년 3월 강화 전권대사 이홍장을 파견하여 30일에 휴전, 4월 17일 시모노세키에서 강화조약에 조인하였다. 일본은① 조선에서의 청국의 종주권 파기,② 랴오둥반도와 타이완 ·펑후섬의 할양,③ 배상금 2억 냥 지불,④ 열국과 동일 특권을 인정하는 통상조약의 체결 등을 얻었으나 러시아 ·독일 ·프랑스의 3국 간섭 앞에 무릎을 꿇고 랴오둥반도는 반환되었다. 타이완 민중은 일본에의 할양을 거부하며 저항하였는데, 일본은 고전 끝에 11월에 이를 진압하였다.러일전쟁1904∼1905년에 만주 ·한국 ·동해에서 싸운 러시아와 일본 간의 전쟁.1904년 2월 8일에 일본함대가 뤼순군항을 기습공격함으로써 시작되어, 1905년 9월 5일에 강화를 하게 된 러시아와 일본 간의 전쟁이다. 한국과 만주(중국 동북지방)의 분할을 둘러싸고 싸운 것이지만, 그 배후에는 영일동맹과 러시아프랑스 동맹이 있었고, 제1차 세계대전의 전초전이었다. 러시아는 패배의 결과로 혁명운동이 진행되었고, 일본은 전승으로 한국의 지배권을 확립하고, 만주 진출이확정되었으나 미국과의 대립이 시작되었다.1. 배경일본은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쳐서 세계적인 규모의 제국주의 단계로들어섰으나, 그 당시 극동의 국제적 대립관계는 중국 분할경쟁을 둘러싸고 전개되었다. 독일과 프랑스를 끌어들여 '삼국간섭'에 의하여 일본의 만주 진출을 저지한 러시아는, 1895년 프랑스와 공동으로 4억 프랑에 달하는 대청차관을 강요하고, 1896년에는 러청동맹밀약을 맺고 일본이 중국·한국·극동 러시아령을 침략할경우 상호원조할 것을 약속, 만주 북부를 관통하여 블라디보스토크에 이르는 동청철도부설권을 획득하였다. 98년 다시 러시아는 관둥저우의 조차권을 획득, 같은 해 독일이 자오저우만을, 영국이 주룽반도와 웨이하이웨이를, 다음해 프랑스가 광저우만을 조차하기에 이르렀다. 뒤늦게 미국도 1899년에 문호개방선언을 발표하고 중국 분할에 가담하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극동에서는 영국·미국 대 러냈다.
    인문/어학| 2003.10.21| 5페이지| 1,000원| 조회(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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