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권의 효력[목 차]Ⅰ. 序Ⅱ. 기본권의 법적 성격Ⅲ. 기본권의 효력1) 기본권의 효력2) 국가권력에 대한 기본권의 효력3) 기본권의 제 3자적 효력Ⅳ. 結Ⅰ. 序기본권은 국가권력을 구속한다. 전통적으로 국가에 대한 방어권이나 개인의 주관적공권으로 이해되었던 기본권이 국가권력을 구속한다는 것은 당연하다. 독일기본법 제1조 제3항에서 기본권은 입법권 ? 사법권 등의 국가권력을 직접적으로 구속한다는 명문의 규정을 두고 있다. 독일과 같은 명문의 규정은 두고 있지 않지만 우리 헌법학계에서도 기본권이 국가권력을 구속한다는 점에는 별다른 이견이 없다.기본권의 대국가적 구속력과는 달리 기본권이 사인 상호간의 법률관계를 구속하는 효력이 있는가에 관하여는 견해가 일치되지 않는다. 기본권은 국가에 대한 방어권적 성격으로 이해되었기 때문에 사인을 구속하는 기본권이라는 것을 생각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1980년의 스위스 헌법 제7조 제1항과 제2항에서는 ‘기본권은 모든 공권력을 구속한다. 기본권이 본질상 사인 간에도 효력을 미칠 수 있는 한 사인을 구속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베른의 1993년 헌법 제27조 제1항은 ‘기본권은 법질서의 전영역에 효력을 미쳐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독일기본법은 국가권력에 대한 구속력만을 규정할 뿐 사인 간의 법률관계에서 기본권의 효력이 미치는가에 관하여는 침묵하고 있기 때문에 사인 상호간의 기본권 효력의 문제는 학설이나 판례에 맡겨져 있다. 우리 헌법학계에서도 대체로 기본권의 대사인적 효력의 문제는 학설과 판례에 의한 해결을 기대할 뿐이다.기본권의 효력이 미치는 대상은 이제 국가권력에만 한정할 수 없다. 기본권은 국민의 전체생활을 규율하는 규범으로서 기능하기 때문에 전체법질서에 파급효과를 미친다. 지금까지 기본권의 효력에 관한 주류적인 입장이 ‘기본권은 국가권력을 구속한다’, ‘기본권은 사인 상호간의 법률관계에 대하여 직접효력을 미친다’, ‘기본권은 사인 상호간의 법률관계에 간접적으로 효력을 미친다’라는 식의 접근방법이었다면, 이제는 국가의 요청을 국가의 적극적인 행위를 요구하는 이행권으로 보는 견해가 있다. 주관적 공권으로서 기본권을 국가의 부작위를 요구하는 소극적인 방어권과 국가의 작위를 요구하는 적극적인 이행(청구)권으로 구분하고, 이행권에는 사회적 기본권, 보호청구권, 조직과 절차에 대한 권리 등이 있다는 것이다. 즉 이행권을 청구권적인 권리의 성격을 갖는 것으로 이해한다.주관적 공권으로서 국가권력에 대한 작위의 요청은 기본권의 행사 또는 주장과 기본권침해의 경우 그것을 적극적으로 다툴 수 있는 힘으로 이해하고, 적극적인 이해청구권은 객관적 법으로서의 내용으로부터 나오는 소극적 권한규범, 제도보장, 국가권력에 대한 행위지침 ? 인식의 근거를 제시하는 행위규범으로서의 성격에 의하여 설명하는 것이 보다 타당하다.(2) 객관적 法으로서의 기본권기본권은 국가의 공권력행사에 대항하여 자신의 자유영역을 방어하는 주관적 공권의 성격 외에도 객관적 법질서 내지는 객관적 가치질서로서의 성격도 가진다. 객관적 가치질서의 내용을 어떻게 이해하는가는 견해가 일치하지 않는다.)과거 자유권 중심으로 기본권의 이론을 구성하는 슈미트는 기본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을 설명하기 위하여 제도적 보장이론을 전개하였다. 슈미트는 자유권과 제도보장을 구별하여 상속제도, 사유재산제도, 가족제도, 가족생활의 기초가 되는 혼인제도등의 사법상의 제도와 지방자치제도, 직업공무원제도, 예외법원의 금지, 독일대학의 기본권 등의 공법상 제도를 제도적 보장이라고 하였다. 오늘날에도 자유권과 제도보장을 엄격하게 준별하는 입장)에서 기본권의 객관적 가치질서성을 부인하는 견해도 없지 않다. 기본권의 객관적 가치질서성을 인정하는 것은 기본권의 주관적 공권으로서의 성격을 약화시키고 기본권과 제도보장의 구별을 불명료하게 하기 때문에 기본권은 권리적 성격만을 가질 뿐이며 질서적인 성격은 부인된다는 것이다.)헌법에서 자유와 권리를 명시적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언상의 형식이 제도, 원리, 원칙 등으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에도 그 규정의 성질상 기본은 국가권력에게 개인의 기본권을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 의무를 부과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규범력은 국가권력에 대한 행위규범으로서의 효력과 재판규범으로서의 효력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즉 기본권은 국가권력에 대하여 기본권실현을 위한 행위의 지침(행위규범)으로 기능하며, 기본권침해상황이 문제되는 경우 국가권력이 기본권실현을 위하여 최대한으로 의무를 이행하였는지를 기준으로 국가기관의 행위의 합헌성을 심사하는 통제규범(재판규범)으로 작용한다. 규범력은 기본권주체를 기준으로 본다면 그 수범자에게 행위규범성이나 재판규범성의 측면에서 기본권실현의무를 부과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적극적의미에서의 기본권의 효력을 말하지만, 국가권력을 기준으로 보면 국가권력이 마음대로 권한을 행사할 수 없는 소극적 권한규범으로서의 기본권의 효력을 의미하게 된다. ⅲ) 소구력은 기본권의 수신인이나 수범자가 구속력이나 규범력을 위반한 경우 이를 헌법상 소송으로 관철할 수 있는 힘을 말한다. 기본권 침해행위의 위헌성과 무효라는 형성적 법률효과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소송의 형태를 거칠 수밖에 업는데, 그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기본권의 내용이 소구력이다.(2) 국가권력에 대한 기본권의 효력국가권력에 대한 기본권의 규범적 효력은 구속력 ? 규범력 ? 소구력을 그 내용으로 한다. 기본권의 주관적 공권성으로부터 기본권의 침해나 방해배제를 요구할 수 있는 소극적 의미의 구속력이 나온다. 그 때문에 국가권력은 기본권주체의 기본권을 침해하거나 방해하지 않을 의무를 부담한다. 기본권의 객관적 가치질서성으로부터 국가권력은 국민의 기본권을 존중하고 적극적으로 실현시켜야 하는 의무를 부과하는 규범적 효력이 나온다. 입법권은 국민의 기본권이 입법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할 의무(행위규범), 사법권은 법률의 해석과 적용에 있어서 기본권 합치적인 해석과 적용을 해야 할 의무(통제규범) 등이 그것이다.국가권력이 기본권의 구속력과 규범력을 위반한 경우, 즉 기본권의 존중 ? 침해금지의무 내지 실 할 수 있을 뿐 기본권침해를 이유로 한 헌법소원의 형태로는 다툴 수 없다.기본권의 규범적 효력의 하나로서 소구력은 기본권 규범을 직접적인 재판규범으로하여 헌법소송의 형태로 다툴 수 있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렇게 볼 때 우리 헌법체계하에서는 입법작용을 제외하고는 기본권의 소구력이 제대로 기능할 수 없다. 기본권성의 인정여부에 대한 개방적인 태도로 인하여 헌법상의 기본권과 행정법상의 공권에 대한 구별이 불분명함에도 불구하고, 헌법소원심판에서 보충성의 원칙을 요구하면서 재판소원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3) 기본권의 제 3자적 효력기본권이 공인(公人)의 법률행위나 사인 상호간의 법률관계에도 적용되는가 하는 기본권의 제3자적 효력 여하에 관해서는 각국헌법에 명문의 규정이 거의 없으며 학설도 갈리고 있다. 「권리와 자유 및 그 보장에 관한 헌법규정은 공,사조직체에 직접 적용되어 구속력을 가진다」라는 포르투칼헌법 제18조 제1항이 기본권의 제3자적 효력을 명문화하고 있는 정도이다.Ⅰ. 기본권(基本權)의 효력확장론(效力擴張論)근대입헌주의허넙에 규정된 기본권은 그 수용과정이나 법적 성격으로 보아 원칙적으로 국가기관에 의한 침해로부터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방어하기 위한 대국가적 방어(防禦)권이었고, 현대민주국가의 헌법들도 기본권의 보장을 위하여 국가권력을 제한하는 규정들을 기본권의 보장을 위하여 국가권력을 제한하는 규정들을 기본권조항의 중심내용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기본권이 본래 대국가적 방어권이었다는 이유로 또 공권인 기본권과 사법상의 권리간에는 이론적 관련이 없다는 이유로 기본권의 제3자적 효력을 전면적으로 부인할 수는 없다. 종전에는 주로 국가기관에 의한 침해의 위협하에 있었던 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이제는 국가기관만이 아니라 사적(私的) 단체(團體)나 조직체(組織體) 그리고 사인(私人)에 의하여 위협당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본권의 적용범위를 사인간의 법률관계에까지 확장하려는 기본권의 제3자적 효력 내지 대사인적 효력의 문제는 이러한 사效力說)직접효력설의 경우, 모든 기본권규정이 예외없이 사인간의 법률관계에 직접 적용되어야 한다는 전면적 직접효력설을 주장하는 이는 찾아볼 수 없다. 기본권규정 중 일정한 기본권규정만이 사인간의 법률관계를 직접 규율하는 효력을 가진다는 한정적 직접효력설이 일부학자와 독일의 연방노동법원에 의하여 주장되고 있다. 그 중 한스 니퍼다이의 이론을 중심으로 한정적 직접효력설의 논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①헌법은 국가적 공동체의 생활질서 전반에 관한 갗치질서를 규정한 최고의 규범이므로, 국가 대 국민의 공법관계만이 아니라 사이 대 사인의 사법관계도 헌법규정에 위반될 수 없고 ②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사인간의 법률관계에서 전혀 보장되지 아니한다면 헌법상의 기본권보장은 그 의미가 반감되고 말 것 이라는 점을 들고 있다.그러나 직접효력설에 따른다면, 자신의 자유를 자신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라 구속하는 계약까지도 기본권의 침해로 보고 전부 금지하게 되어 사적 자치를 부인하는 것이 된다. 따라서 직접효력설에 대해서는 공, 사법의 이원적 구별체계의 존속과 사인상호간의 법률관계에서는 사적 자치의 원리가 존중되어야 한다는 관점에서 비판이 가해지고 있는 실정이다.3. 간접적용설(間接的用說) - 간접효력설독일에서는 간점ㅂ적용설이 다수설이다. 간접적용설을 대표하는 귄터 뒤리히는 상술한 직접효력설을 비판하면서 간접적용설을 다음과 같이 전개하고 있다. 고 주장한다. 그에 의하면 기본권규정은, 헌법규범이 사법에 이라고 할 수 있는 사법상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사법직서에 적용되어야 한다고 한다. 바꾸어 말하면 사법상의 일반원칙도 헌법질서의 내용의 일부가 되는 것이고 그렇다면 사법상의 일반원칙에 위배되는 사인간의 법률관계는 간접적으로 헌법에 위배된다는 것이다. 독일민법 제138조가 공서양속에 관한 조항이므로 뒤리히의 간접효력설을 공원식합설이라고도 한다.Ⅲ. 미국에서의 이론전개(理論展開)1. 미국의 판례이론(判例理論)미국에서도 사정부이론(私政府理論)의 관점에서 사인의 특정한 행위를 국가행위로 간주하는 .
{목 차━━━━━━━━━{1.건강쇼핑몰 {- -■커뮤니티로 출발, 쇼핑몰로 승부수■40대 주부창업, 사업도 인생도 웰빙■성공의 키워드는 믿음■쇼핑몰도 상생이 포인트■건강식품, 정확한 정보가 관건2.구제전문몰 / 체리네구제샵■돈 아끼려다 홈페이지 날릴뻔■스무살. 10만원에 쇼핑몰 사장 되다■쇼핑몰, 날개를 달다■상품이 아닌 패션을 판다3.캠디카/소니디카, 캠코더 전문몰■싸다! 좋다! 그리고 특별하다■인터넷쇼핑몰로 오프라인 불황 탈출■온라인매출 늘면서 오프라인 매장도 대박■10년 판매 경험 노하우 살려4.애견용품전문몰/ 멍멍이숍■투잡으로 발품 팔아 창업 성공■7마리 강아지, 그리고 옥탑창업■작은 감동이 가장 좋은 마케팅1. 건강쇼핑몰 {- -건강식품 쇼핑몰 건강다모아(www.healthdamoa.com)는 쇼핑몰로는 처음으로 건강보조식품에 체질기법을 도입, 차별화에 성공한 경우. 클로렐라에 이어 최근일고 있는 석류액까지 웰빙시대 맞춤 쇼핑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는 연 매출 1억원 달성을 앞두고 있다.■ 커뮤니티로 출발, 쇼핑몰로 승부수{인터넷과 건강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지난 2002년 9월 건강다모아를 창업했다. 도메인을 구입하고 쇼핑몰을 시작한 지는 1년6개월 됐지만 시작은 2001년 드림위즈에 운영해온 건강 커뮤니티 다모아 체질연구소 부터다.건강쇼핑몰을 표방한 것도 여기에 착안한 것. 또한 평소 운기체질에 관심을 가져온 남편의 영향이 컸다. 운기체질은 외모 등을 통해 판단하는 사상 체질과 달리 체질도 사주와 같이 태어날 때 결정된다는 원리로 통상 태어날 달로 구분된다.체질에 맞는 음식 섭생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면서 음식과 식품을 안내하는 가교 역할을 해야겠다는 게 창업 동기가 된 셈인데 쇼핑몰로는 처음 시도하는 것이어서 차별화는 덤으로 챙길 수 있었다.모태나 다름없는 다모아 체질연구소는 지금도 쇼핑몰 부설 커뮤니티로 운영중인데 자세한 체질 상담을 해줌으로써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40대 주부창업, 사업도 인생도구매층이 40대 전후반. 인터넷보다 전화에 익숙한 세대여서 게시판보다 전화주문 상담이 더 유용했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궁금증이 풀릴때까지 응대해주고 배송할때는 일일이 감사 편지도 잊지않았다.언젠가 한번은 70대 후반(구매 고객의 최고령인가보다)의 한 할아버지와 카드결제 문의로 한나절이나 통화한 적이 있었다. 또 부산의 한 고객과는 통화하던 중 띠동갑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언니 동생사이가 되기도 했다.정성을 다해 믿음을 얻으려 노력하면 고객과 거래 이상의 넉넉한 정도 느낄수 있다. 덕분에 재구매율도 70%를 웃돌고 있다. 판매부터 배송까지 믿음을 심어주자 는 쇼핑몰 운영방침인 동시에 성공 키워드인 셈이다.■ 쇼핑몰도 상생이 포인트건강다모아는 이벤트를 많이 연다.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기본적으로 수익을 생각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수익만 바라보는 운영은 말 그대로 정 이 없다고 생각해서다. 또 운영도 좋지만 고객에게도 이익을 주는 상생 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그래서 때로는 약속했던 경품과 함께 또다른 사은품을 얹어 주기도 한다. 주위에서는 남는 게 없겠다 며 핀잔이지만 물건을 판다는 데 덤이 없어야 되겠나 싶고 덤은 정을 얹어주는 것이라 생각한다.잦은 이벤트로 생각지도 못한 오해를 사기고 한다. 간혹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냐 혹은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 아니냐 며 문의하는 고객이 있다.{심지어 초등학교 1학년인 딸이 이벤트를 그렇게 자주 하면 다른 사람들이 건강다모아를 시시하게 생각하겠다며 푸념할 정도다. 되레 쇼핑몰 이미지만 실추된다는 지적인 셈인데 기우였다. 시간이 지나면서 좋은 물건을 서비스와 함께 제공한다는 것으로 고객과 통할 수 있었던 때문이다.■ 건강식품, 정확한 정보가 관건간혹 일반 매장에서 보면 건강식품 진열대에서 제품을 꼼꼼히 살피며 망설이는 사람들을 본다. 건강식품 특성상, 당연한 일이고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직접 만져보고 꼼꼼히 따져볼 수 없는 인터넷에서는 곤란하다.건강다모아가 식품의 정확한 선택을 위해 체질을 고려한 제품에 대한 정확한 게 의료상담식으로 되면 곤란하다. 혼선이 없도록 정확한 상품 정보 제공 에 초점을 맞추는 게 필요하다.2. 구제전문몰 / 체리네구제샵주로 구제 청바지 등 의류와 일반 액세서리 잡화 등을 판매하는 체리네구제샵(www.cherryne.com)은 올해로 운영 4년째를 맞는다. 창업비 10만원에 시작,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지금은 탄탄한 위치를 굳히고 있다. 마니아층과 단골을 확보하면서 월매출도 2천만원을 거뜬히 넘기고 있다.쇼핑몰 전문업체를 찾아 며칠밤을 꼬박 새우며 상품촬영과 데이터이전 등을 해야했다. 그때가 체리네구제샵의 최대 위기였던 셈이지만 그것을 계기로 쇼핑몰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게된 시기이기도 했다.{. 돈 아끼려다 홈페이지 날릴뻔체리네구제샵은 한번에 많은 돈을 투자해 어느 순간 멋지게 태어난 쇼핑몰도 아니며, 한 두가지 상품으로 대박이 터진 쇼핑몰도 아니다. 꾸준히 4년을 일구어오며 매년 꾸준히 방문객과 매출이 올라간 경우다.그러나 처음 창업할 때만 해도 많은 어려움이 따랐다. 창업을 하기에는 환경도 갖춰지지 않았다. 당시에는 쇼핑몰 모양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 소호(SOHO) 쇼핑몰도 많지 않았다. 그래서 요즘 한참 뜨고 있는 신생쇼핑몰이나 인기쇼핑몰처럼 많은 상품을 갖추지도 못했고 또 큰돈을 투자하기도 힘들었다.시작은 창업비 10만원이 고작이었다. 창업 당시에는 메이크숍 같은 전문 쇼핑몰서비스 업체도 없고, 온라인도 생소해 여러 가지로 쇼핑몰을 운영한다는 게 너무 힘들었다.창업 자금이 없다보니 초기에는 혼자 웹디자인을 독학, 홈페이지를 만들어 시작하려고 했지만 한계가 많았다. 거의 1년간 일구어온 홈페이지를 계정 문제로 한 순간에 날려버리기도 했다.. 스무살. 10만원에 쇼핑몰 사장 되다4년전. 소호 쇼핑몰이니 온라인 광고니 하는, 지금은 너무도 익숙한 것들이 너무 생소하던 때 강혜원씨는 달랑 10만원 갖고 창업을 하겠다고 나섰다. 나이 스물에 거의 빈손 이나 다름없는 형편이라 막 뜨기 시작한 인터넷쇼핑몰이 제일 만만해 보였다.그러나 사이트 구축부터 일명 체리네패밀리(채리팸)를 만들기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참여하는 회원에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 등을 줬다.■ 상품이 아닌 패션을 판다{쇼핑몰은 상품을 파는 곳이라 여기기 쉽지만 상품 이외의 것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 물론 상품을 팔아 대박 이 터지면 좋겠지만 인터넷상의 많은 회원에게 특별한 상품을 독점 판매한다 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따라서 다른 사이트에는 없는 그 무엇 이 필요하다. 당장 인터넷쇼핑몰 운영이란 눈에 보이지 않는 사이버상에서 구매자를 기다리는 일이다. 한번에 많은 구매자를 얻을 수도 없다. 그렇다고 가만히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것도 아니다.끊임없이 변화와 새로움을 모색해야만 회원을 모으고 물건도 팔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상품은 물론 회원을 유혹할 신선하고 즐거운, 혹은 많은 정보를 줄 수 있는 게 필요하다.한 예로, 모 쇼핑몰은 운영자의 코디사진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덕분에 그 후 많은 사이트들이 코디사진에 비중을 두기 시작했다. 체리네는 일본 잡지를 종류별로 매달 스캔, 잡지 내용을 보여주는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 회원들에게 패션 정보를 무료로 전해주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는데 매출은 물론 사이트가 인터넷상에 알려지는데 큰 도움이 됐다.쇼핑몰 운영이나 창업은 겉보기처럼 쉽지도 가까운 시일 내 목돈을 벌 수 있는 일은 아니다. 많은 쇼핑몰이 생기지만 조기 폐업률도 높다. 얼마가 필요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원하는 사이트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 등 철저한 준비와 각오를 갖고 시작한 뒤에도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만이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강혜원의 창업 TIP. 전문가의 도움을 적극활용하자. 사이트 구축부터 운영까지 모든 것을 혼자하려 하면 자칫 준비단계에 지쳐버리고 만다. 시작은 전문 쇼핑몰 구축업체의 힘을 빌리는 게 좋다. 제대로된 쇼핑몰 사이트는 창업의 기본이자 중요포인트. 전문업체를 통해 한번에 제대로 하는게 오히려 비용면에서도 저렴한 셈이다.. 고객 시선을 잡아라. 고객의 손길 을 잡으려면 뭔가 특별한게 프라인 불황 탈출어려움에 처한 아버지를 도와 인터넷쇼핑몰 창업으로 새로운 기회를 연 김광석씨. 요즘은 오프라인 온라인 양쪽 매장에서 쏠쏠한 매출 재미를 보고 있다. 처음 쇼핑몰 창업을 결심할 때와 비교하면 격세지감 을 느낄 정도이다.창업 당시 상황은 좋지 못했다. 김씨는 중소도시인 전라북도 전주에서 소니 및 수입전자가전 대리점을 운영하던 아버지의 경영을 도와왔다. 그러던 중 4~5년 전부터 가전유통업계의 대형화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매장운영이 갑작스럽게 어려워졌다.대형매장이 들어서면서 중소규모 매장을 찾던 고객 발길이 뚝 끊긴 것이었다. 게다가 서울과 수도권이 싸다는 인식이 강해서 지방의 영세 업체에게는 생존을 고민해야할 만큼 힘든 상황이었다.온라인 판매가 활성화 된 것도 처음에는 악재가 됐다. 주문부터 배송까지 한번에 처리하는 인터넷쇼핑몰이 문전성시를 이룰수록 매장을 찾는 손님들은 줄어든 때문이다.그러나 위기는 또 다른 기회라 하지 않던가. 불황에 상황까지 어려워지면서 김씨 역시 온라인 판매로 눈을 돌린 것이다. 오프라인 매장까지 있으니 시작만 하면 오히려 불황을 극복하고 활로를 개척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판단했다. 온라인 판매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이라는 생각은 적중했다.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에 시작한 온라인 창업 이었으나 이제는 오프라인 매장보다 많은 매출을 올리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10년 판매 경험 노하우 살려쇼핑몰은 판매 무대가 온라인으로 바뀌었을 뿐 10여년간 익혀온 전문 정보와 판매 노하우의 필요성은 오히려 더욱 중요했다. 전문가 수준의 정보와 서비스로 고객몰이에 나섰다.특히 고가인 디지털카메라와 캠코더 판매가 주류인 만큼 전화 상담은 필수라고 판단했다. 이를 위해 소비자 무료전화인 080 전화 를 도입, 운영했다. 소니 전제품의 상담 및 서비스 상담은 자연스럽게 판매로 이어졌다.전화 상담만으로 100% 쇼핑몰에서 믿고 주문할 수 있도록 모든 질문에 답변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도 시켰다.여기에 10여 년 이상 판매와 심.
주주가 채권자의 이익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행동할 경우 두 집단 사이에 발생하는 이해상충을 대리문제라고 하며 대리문제로 인하여 발생하는 비용을 대리비용이라고 한다. 즉, 기업을 둘러싸고 있는 이해관계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이해다툼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을 의미한다.부채가 많은 기업의 채권자들은 더욱 높은 이자율의 형태로 보상을 요구하게 되는데 이는 기업의 가치를 감소시키게 되고 이와 같은 기업가치의 감소가 곧 부채의 대리비용이 된다. 기업에서 대리문제는 주주와 채권자 사이에서 뿐 아니라 경영자와 주주 사이에서도 발생한다. 경영자가 회사의 지분을 적게 소유할수록 경영자는 개인적인 만족을 위해 무책임하게 회사의 재산을 소비하는 경향이 있다. 기업이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신주발행을 통해 조달하는 경우 경영자의 지분율은 낮아지고 따라서 경영자는 특권적 소비를 늘리고 회사일을 등한시하려는 유인을 가지게 된다. 이처럼 자기자본의 사용을 늘릴수록 기업가치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데 이를"자기자본의 대리비용"이라고 한다.{) [MBA강좌] 'MM이론.자본구조이론' .. 적정負債는 기업가치 높인다2002년 02월 19일 (화) 17:44http://news.naver.com/경영자는 주주의 이익보다 자신의 이익을 중시하게 되고 그 결과 주주와 경영자사이에 이해충돌이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문제는 주주와 경영자의 경영정보불균형이 심할수록, 그리고 경영자의 행동을 감시·감독할 수 있는 장치가 미비할수록 발생하기 쉽다. 경영자를 주주의 대리인 관계로 파악하고 주주와 경영자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비용인 대리인 비용(agency cost)도 그에 따라 높아지게 된다.젠센(Michael C. Jensen)과 메클링(William H. Meckling)은 대리인비용과 감시의 문제는 대리관계가 존재하는 모든 계약에서 발생하는 것이므로, 예컨대 회사와 회계사의 감사계약을 통해서도 충분히 경영자 감사가 이루어지듯이, 경영자 감시가 반드시 기업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비판하면서, 기업을 개별 계약으로 환원하여 계약의 특수형태로 파악한다. 즉 기업은 계약의 연쇄이고, 경영은 차례로 발생하는 계약의 교섭과정이라고 한다. 따라서 법인격이란 이러한 일련의 계약을 법적으로 의제한 것에 불과하며, 회사의 객관적 목적이나 사회적 책임에 관한 논의는 회사의 인격화를 전제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완전히 잘못된 것이라고 한다. 또한 기업을 대등한 당사자간의 계약으로 파악하므로, 불만을 가진 당사자는 언제라도 기업과의 거래를 그만둘 수 있다. 반면 기업계약의 당사자는 서로 다른 이해를 가진 이기적 인간이므로 필연적으로 대리인비용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기업간 경쟁에서는 대리인비용을 삭감하는 측이 우위를 점하므로, 기업계약은 대리비용을 줄이기 위한 적합한 형태를 취할 수밖에 없다. 즉, 대리비용을 감소시키는 것은 사회적으로 보나 기업의 입장에서 보나 매우 중요하다.대리비용의 감소는 이미 형성되어 있는 노동시장이나 자본시장에서 자연적으로 이루어질 수 도 있고, 이해 당사자간의 계약으로 이루어질 수도 있다.1) 노동시장.경영자를 대상으로 하는 노동시장은 자기자본의 대리비용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경영자가 경영을 방만하게 하여 대리비용이 커질 경우 그 경영자는 노동시장에서 가치가 낮게 평가되고 명성이 하락하게 된다. 따라서 경영자는 다른 주주에게 최대의 이익을 가져다 줄 때 노동시장에서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고 이렇게 노동시장은 자기자본의 대리비용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2) 자본시장채권자들이 기업에 자금을 빌려줄 때 대리비용이 발생한다. 채권자의 부가 위험유인 등으로 주주에게 이전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채권자가 자본시장을 통하여 돈을 빌려줄 기업의 주식을 사서 소유하고 있으면 이 문제가 해결된다. 이러한 것을 재무적 통합이라 한다.또한 경영자의 특권적 소비 등으로 일어나는 자기자본의 대리비용도 자본시장을 통하여 감소될 수 있다. 경영자가 주주의 이익을 위하여 노력하지 않는다면 기업의 수익성이 낮아지고 주식가격은 하락할 것이며, 이 때 자본시장을 통하여 그 기업을 인수하려는 시도가 나타날 수 있다. 그 결과 경영자는 기업의 지배권을 상실함은 물론 자신의 지위에서 쫓겨나는 경우가 생긴다. 따라서 경영자는 주주의 이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려고 할 것이다.3) 부채계약주주와 채권자 사이에서 대리비용이 발생하게 되면, 이로 인하여 주주들은 높은 이자를 지급하게 된다. 대리비용이 발생하게 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주주와 채권자들이 각자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주와 채권자 사이에 의견이 불일치될 소지가 있는 여러 문제들에 대하여 양자의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대리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주주가 부담해야 할 이자비용도 낮출 수가 있다. 이러한 합의내용을 부채계약이라 한다. 예를 들어 기업이 부채를 차입할 때 과다한 배당을 하지 않기로 계약하거나 위험이 큰 사업에 투자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항이 포함된 계약을 하면 기업은 저렴한 비용으로 자금을 빌릴 수가 있다. {) 박정식, 박종원 『재무관리』, 다산출판사 pp362∼363 2002.14) 스톡옵션제도스톡옵션(주식매입선택권)이란 기업이 기업의 임직원 및 기업관련 전문인력에게 자기 회사의 주식을 미리 약정한 가격으로, 일정한 수량을, 일정한 기간 내에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로서 임직원보상제도의 일종이다. 스톡옵션은 주식연계형 보상수단으로 창업초기 자금력의 부족으로 우수인력을 유치하기 힘든 벤처기업에서 우수인력을 유치하기 위한 수단이나, 전문경영인 체제하에서 경영자와 임직원에게 성과향상을 위한 동기부여의 주요한 수단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다. 경영자는 자신의 성과에 대한 보상이 기업의 주식으로 주어지는 경우 결국 자신의 부의 증대를 위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경영을 함으로써 대리비용을 감소시킬 것이다.5) 사외이사제도사외이사란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을 갖추고 경영실무를 담당하지 않으면서 독립적인 지위에서 이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활동하는 이사를 말한다. 회사의 경영과 업무집행에는 직접 참여하지 않고 비상근으로서 이사회에 출석하여 회사의 경영 전반에 대한 의사결정에 참가하는 이사로 사내이사에 대비되는 개념이다.기존 이사회는 사내이사만으로 구성되어 형식적으로 흐르기 쉬웠고 그 결과 회사의 경영은 지배주주의 독단에 의해 좌우되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경영감시장치로서 사외이사제도를 도입하게 된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이사회 제도를 활성화하여 회사의 건전한 경영을 도모하고 주주와 채권자를 보호하는 것이 사외이사제도의 취지이다.6) 회사지배시장근대 주식회사는 모든 주주가 의사결정에 참가할 경우 거대한 관료비용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특별히 이해관계도 없고 충분한 의사결정에 대한 인센티브도 없는 주주들이 결정에 필요한 충분한 정보를 얻는 작업을 게을리 할 우려가 있으므로 회사의 중요한 결정과 해산에 관한 의사결정을 제외하고는 적은 인원의 경영진에게 회사관리를 맡기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소유와 경영이 분리된 주식회사에서 잉여이익청구권자인 주주들이 어떻게 경영자를 감시할 것인가이다. 이에 대하여 알시언과 뎀제츠는 회사법상으로는 주주유한책임과 주식양도의 자유가 경영자의 눈속임을 감시하기 위한 장치이고, 경영자시장과 회사지배시장 역시 중요한 감시장치가 된다고 한다.7) 주주대표소송제도대표소송이란 이사의 책임을 추궁하는 소를 회사가 제기하지 아니할 경우에 개개의 주주가 회사에 갈음하여 제기하는 소를 말하며 책임경영을 확보하기 위한 회사법상의 여러 제도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제도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현행상법상 제소를 위해서는 5%의 주식을 보유하여야 하는 점 때문에 거의 이용되지 못하였다. 대표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자는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 이상의 주식을 가진 주주이며, 최근 잇달은 증권거래법의 개정에서 그 요건이 상장회사 또는 등록법인의 경우에는 발행주식 총수의 1만분의 1 이상을 가진 주주로 크게 완화되었으나 그 완화된 요건은 주권상장법인에만 적용되고 있다. 따라서 비상장법인에 대해서는 여전히 상법의 5%요건이 적용되고 있으므로 이를 완화할 필요성이 있다. 또한 대표소송이 일단 제기되는 경우에는 절차법상 여러 가지로 어려운 문제들이 발생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했을 때 대표소송제도는 주주에 의하여 경영자를 감시·감독할 수 있는 유용한 제도로써 대리인비용을 낮출 수 있다.{) http://www.chosun.ac.kr/~bk21/bk22/law/law-info/cor37.htm
Ⅰ. 서론Leadership 이란 한 개인이나 집단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과정으로서 영향력은 개인이나 집단의 태도나 행위를 변화시키는 힘을 의미한다.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 공식조직에서는 권한을 부여하는데 이것만으로는 Leader가 되기에 부족하며 잠재능력이라는 "{alpha"가 더해져야 Leader가 될 수 있다.전통적 Leadership이론에서는 잠재능력이 주어진 것이라는 특성이론 과 학습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행동이론 그리고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 상황이론 이 있으며 최근에는 특성이론과 행동이론이 결합되는 추세이다.1980년 초반까지 연구된 전통적 Leadership이론은 Leadership의 한 단면만을 보여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특성이론의 경우 어떤 특성이 가장 효율적인가를 찾는 이론이지만 모든 특성을 갖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우며 Leader가 얼마만큼의 특정자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특성이론에 따르면 Leader가 될 수 있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으면 결국 Leader 공급 부족 이라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행동이론의 경우 Leadership 행동 중 어떤 측면이 가장 중요한지의 여부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한계를 보이고 있다. 직무중심적 Leadership은 단기성과에 효과적이므로 조직의 상황이 급박할 때 적용하기에 적합하며 인간중심적 Leadership은 장기성과에 효과적이며 구성원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것으로 조직의 상황이 안정적일 때 적용하기에 적합하다.또한 상황이론의 경우 상황진화적 관점으로 상황에 따라 적절한 Leadership은 전부 다르다는 것으로 모든 상황을 고려해서 실무에 적용하기에는 너무 개괄적이고 지나치게 세부적이기 때문에 Leadership 발휘를 실무적으로 더 어렵게 만들어 버리고 있는 문제점을 갖고 있다.{) 이상수 외1인, 『조직행동의 이해』, 양지 , 2001.1 p384전통적 Leadership 이론들은 조직의 유효성을 효율성과 만족성 측정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는데 과연 효율성과 만감과 효율성을 달성 할 수 있게되는 것이다.{) 강영순 교수님 강의 참조이러한 기업환경 및 인식의 변화에 부응하여 새로운 형태의 Leadership 들이 부각되기 시작하였으며 지금부터는 이러한 Leadership에 대해 소개하겠다.. 변혁적 리더십 (transformational leadership)변혁적 리더십의 초기 개념은 1978년 Burns에 의해 처음 사용했으며, 그 후 Bass (1985)가 조직 상황에 맞추어 구체화함으로써 널리 알려지게 되 었다. 이 이론은 다른 리더십 이론을 리더와 하급자간의 교환관계에 기초 한 거래적 리더십의 상대적인 개념으로 설명한다.House (1988)와 구 동료들에 의하면 변혁적 리더십과 거래적 리더십의 차이 는 첫째, 기존의 리더십 이론이 부하들의 인지, 성과, 만족 등을 종속변수로 취 하는 반면에, 변혁적 리더십 이론은 부하의 직무만족, 리더에 대한 신뢰, 추가 적 노력과 관련된 높은 동기화 수준을 종속변수로 하고 있으며, 둘째는 기존의 리더십 이론이 인간지향적 또는 과업지향적 행동을 리더의 주요 행동으로 기술 하고 있는 반면에 변혁적 리더십 이론은 비전제시와 부하의 empowerment, 도 전적인 목표설정을 해주는 행위를 리더의 주요 행동으로 서술하고 있다.즉, 변혁적 리더십은 리더와 부하들이 서로의 사기를 높이고 동기유발을 시키 는 과정으로 정의할 수 있으며 조직구성원의 태도나 기본전제를 변화시키고, 조직의 사명이나 목표, 그리고 전략을 위한 종업원들의 몰입을 구축하는 데 초 점을 맞추고 있다. 즉, 부하들이 과업 결과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보다 많은 인식을 하도록 하고 조직과 집단을 위해 개인의 이해를 초월하도록 유도하고 보다 높은 수준의 욕구를 충족시키도록 함으로써 부하들의 변혁을 추진한다. 또한 부하들은 변혁적 리더에게 신뢰와 충성심 그리고 존경을 느낀다. 그리고 애초에 그들이 리더에게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동기유발 된다. 이러한 유형의 리더십은 종업원들이 관심을 확대시키고자 할 때, 집단의 목표나 사명조성하는 리더의 행동을 강조한다.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수퍼리 더는 부하가 스스로 자신을 리드할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하는 리더이다.수퍼리더십은 전통적인 리더십이론에서 다루었던 리더의 행동과 역할과는 큰 차이가 있다. 전통적인 리더와 부하들간의 관계는 조직의 지위계층을 기반으로 형성되며 리더는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해 부하들을 지시, 통제하는 데 역접을 둔다. 이 같은 리더와 부하와의 관계는 X이론의 관점에 입각하여 형성된다. 이 에 반해 수퍼리더십은 조직의 지위계층보다는 상호 호혜적인 관계에서 리더와 부하의 관계를 설정한다. 즉 리더는 지시와 통제보다는 부하가 충분히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에 역점을 두고 부하들은 자신의 능력 발휘를 통 해 리더와 상호작용을 하는 관계인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리더와 부하의 관계 는 Y이론의 관점에서 형성되는 것이다.수퍼리더십은 세 가지 측면이 결합되어야 달성될 수 있다.첫째, 리더가 셀프리더(self-leader)가 되어야 한다. 리더는 모범적인 행동을 통해 역할모델-즉 역할 수행에 있어서 본받아야 할 모델-이 되어 부하의 대리 학습(vicarious learning)을 촉진해야 한다. 즉, 역할모델이 됨으로써 부하들에 게 모범을 보이고 자연스럽게 부하들이 행동을 학습하도록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리더는 자기개발을 통해 자질과 능력을 개발하여 부하들로부터 인 정받고 신뢰받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둘째, 리더 자신이 셀프 리더가 되는 것과 함께 부하들을 셀프 리더로 만들어 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부하들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게 하여 목표 달성에 대 한 의욕과 책임의식을 심어 주어야 한다. 또한 부하들에게 성과에 따른 적절한 보상을 통해 동기를 유발하고 건설적인 질책을 하여 목표 달성을 지원해 주어 야 한다. 그러나 부하가 목표 수행에 필요한 능력이 없으면 자율적인 목표 설 정은 물론 이를 자율적으로 통제할 수 없다. 따라서 부하들을 셀프 리더로 만 들기 위해서는 부하들의 능력의 육성 및 개발이 특히 중 이해시켜 비전이 수용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야한 다. 유능한 리더는 매혹적인 웅변, 슬로건, 상징과 의식을 통하여 비전을 전달 한다.셋째, 효율적인 리더는 조직에 신뢰를 구축한다. 비전 그 자체가 명확하고 매 력적이며 달성 가능한 것도 중요하지만, 비전을 제시한 리더가 믿을 만하며 확 고한 의지를 지니고 있는 사람으로 인식되는 것도 중요하다. 자신의 태도를 빈 번하게 변경하는 리더는 부하직원의 신뢰를 받지 못하며, 신뢰를 받지 못하는 리더는 새로운 비전을 달성하기 어렵다.넷째, 효율적인 리더는 조직학습을 촉진시킨다. 유능한 리더는 끊임없이 자신 의 경험에 대해 성찰하며 지속적으로 학습한다. 더 나아가 효율적인 리더는 지 속적인 실험, 다른 조직과의 비교, 환경 변화와 추세의 인식, 교육 훈련을 통하 여 조직학습을 촉진한다.나누스는 리더가 내부환경, 외부환경, 현재, 미래라는 네 가지 중심차원의 균 형을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효과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한 핵심적인 네 가지 역할을 보여주고 있다.리더는 첫번째 역할을 방향 설정자 이다. 리더는 미래의 외부 환경에 있는 목 표를 선정하여 명확하게 제시함으로써 조직이 그 목표에 노력을 집중하도록 해 야 한다. 훌륭한 방항 설정자가 되기 위해서는 리더는 목적지로 향하는 길을 설정하여 다른 사람들이 조직이 정말로 발전하고 있다고 알 수 있도록 해야한 다.리더의 두 번째 역할은 변화 추진자이다. 리더는 인적자원, 시스템 등의 내부 환경의 변화를 촉발시켜 비전이 달성될 수 있도록 한다. 훌륭한 변화 추진자가 되기 위해서는 외부세계의 발전을 예견하고, 그러한 발전이 조직에 던지는 시 사점을 평가하고, 위기의식을 불러일으키고, 비전이 요구하는 변화의 우선 순 위를 만들어 내고, 부단한 실험정신을 조장하며, 구성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 어 필요한 변화를 이룩할 수 있어야 한다.리더의 세 번째 역할은 대변자이다. 리더는 노련한 연설가, 관심을 가진 경청 자, 비전의 구현자로서 조직과 비전에 대해 최고의 옹호자 역는 정보나 지식, 그리고 아이디어에 더 많이 의존하 게 되고, 카리스마와 같은 전지전능한 인물이 전횡할 수 있는 여지도 크게 줄 어들었다.지식 중심 시대의 리더십 모델을 설정하기 위해서 100여 편에 달하는 성공하 는 경영자들의 사례를 조사하여 분석하였다. 정보통신 분야의 리더들을 비 롯하여, 독특한 성과를 냈던 리더들, 그리고 역사적 인물들에 이르기까지 각각 의 사례들을 분석하여 공통점을 찾아내었다.이들에 대한 내용분석을 통하여 찾아낸 리더십의 공통된 비결은 성공하는 리 더들의 경우 예외 없이 한계를 뛰어넘는 아이디어, 또는 이슈를 중심으로 행동 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아이디어와 이슈 중심의 스타일은 최근에 성공하고 있 는 정보통신 산업의 리더들에게서 보다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은 전통적 계층구조를 넘어서서 철저히 창의적 이슈를 중심으로 사람들을 이끌어 간다. 급기야 Irwin Jacobs 같은 사람은 자기 회사에서 상하의 순서를 나타내는 것 들을 모두 없애는 조치를 취하기까지 하였다. Kelleher, Forward, Schultz 등 의 예에서와 같이 전통적 산업에 있어서도 아이디어 (이슈) 중심의 스타일이 커다란 성과를 내고 있다.이러한 이슈중심의 리더들은 조직원들의 탐구정신과 탐험욕구를 자극하여 창 의적 업무에 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도록 하는데 모든 정책의 초점을 맞춘다. 누구든 아이디어가 있고 새로운 도전적 이슈를 개발하여 추진하는 사람을 우대 하며 그들이 사실상의 힘을 가질 수 있도록 모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놓고 있다. 남이 하라는 것, 시키는 일, 주어진 이슈에만 매달려 가지고서는 다른 사 람들로부터 리더라는 평가를 받을 수 없다. 지식과 정보의 적절한 조합에 의한 매력적인 이슈 창조가 리더십의 핵심을 이룬다. 지식중심의 사회에서 리더의 정보기능과 사고 및 창의 능력이 중요시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앞서 언급했던 100여 편의 사례들은 새로운 리더의 조건으로서 두 가지 요소 를 더 제시해 주고 있다. 그 하나는 창안된 이슈를 계
■ 목차1. Fedex 기업소개3. Fedex의 현황4. Fedex 기업 구성 및 조직5. Fedex 기업철학6. Fedex의 서비스7. Fedex의 E-Business 전략8. Fedex의 마케팅 전략9. Fedex사가 주는 교훈10. 우리의 생각1. FedEx 소개페덱스 = 특급배송 사흘내 전세계 배달페덱스(Fedex)는 물건을 특급으로 빨리 보낸다는 뜻으로 영어사전에도 등록돼 있는 단어다.페덱스의 사업계획은 1965년 예일대에서 경제학을 공부하던 프레드 스미스가 자전거 바퀴에서 영감을 얻어 작성한 학기말 보고서에서 시작됐다. 스미스는 이 보고서에서 미국 내 인구분포 중심지역에 화물 집결지(허브)를 만들고 모든 화물을 자전거 바퀴살 모양으로 미국 전역에 운송하자는 아이디어를 냈다.대학을 졸업하고 베트남전쟁에서 돌아온 스미스는 73년 페더럴 익스프레스(Federal express)를 설립하고 미국 중앙에 위치한 멤피스를 허브로 선정했다. 이곳은 전략적으로 미국의 중앙 시간대에 위치한다는 점 외에도 기후 조건 또한 공항 설립에 최적이었다.설립 당시 소형 항공기 8대로 영업했던 회사는 현재 643대의 항공기로 세계215개국을 연결하는 화물 특송사로 발전했다.지난해 페덱스 전체 매출은 250억달러였다. 국제적인 운송, 인터넷 상거래, 물류망 관리 솔루션을 담당하는 페덱스 프레이트 등이다. 이중 페덱스 익스프레스는 3일 안에 세계 각국에 화물을 배달하는 국제 특송 배달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88년 서비스를 시작한 뒤 2000년부터 본사 직영체제로 전환했다. 현재 업계 최대규모의 물류센터를 인천공항에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한국으로의 항공평을 주 20회로 늘렸다.2. FedEx의 현황.본사 : 미국 테네시주의 멤피스.회장 : David Bronczek.설립자 : 프레드 스미스.설립일 : 1971년 회사 설립 후 1973년 4월 서비스 개시.지역 : 전세계 214개국 서비스 가능.종업원 : 전세계 22만5천명 이상.운송물량 : 일일 평균 310만개의 패키지.에게 더욱 신경을 쓰고 그들을 공정하게 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 제도가 페덱스의 각 종업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바는 당신은 우리 회사에서 매우 중요한 사람으로서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 회사의 운영은 당신에 의해 좌우된다 는 것이다.3. FedEx의 E-Business. FEDEX의 글로벌(물리적) Logistics 네트워크-Hub and Spoke필리핀의 Subic Bay에 아시아 지역을 총괄하는 허브를 구축하고 아시아 주요 도시를 익일 배달 권역으로 연결하는 AsiaOne 네트워크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방콕, 뻬이징, 세부, 홍콩, 자카르타, 카오슝,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오사카, 페낭, 상하이, 센젠, 싱가포르, 수빅베이, 타이페이, 호치민, 동경 그리고 서울 등 아시아 주요 도시로 배달해 준다.FedEx가 E-Business기업을 위해 행하는 비즈니스는 전 세계에 퍼져 있는 광대한 물류인프라(Hub and Spoke)의 제공이다. FedEx는 E-Business 기업들의 모든 재고와 물류센터 및 배송을 관리하며 수출입시 관세납부에 대한 부분까지도 대행한다. 특히 고객기업이 컴퓨터와 같이 여러 제품(모니터, 본체, 프린터 등)으로 분산되는 상품을 취급하는 경우, 소비자의 주문이 들어오면 각 제품의 생산기지에서 FedEx의 허브로 동시에 하역해 와서 지체 없이 조립한 후 소비자에 직접 배송하는 [Dock Merge] 서비스도 행하고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기존에 제품 통합에 들었던 시간과 비용을 완벽하게 없애주는 것이다.{Ex) National Semiconductor, HP(Hewllet-Packard),Dell Computer, Compaq Computer, IBM, Cisco Systems. FedEx의 ITFedEx는 PowerShip, InterNetShip과 같이 자체개발한 Web-based EDI 소프트웨어툴을 통해 고객기업(E-Commerce기업)의 공급체인(Supply Chain)을 소비자의 주문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수요에 대한 개념에 가깝다. 수요는 공급을 결정하며 그러므로 서플라이 체인은 그것이 시간, 가격, 품질, 정보, 배달 등에 관한 것이든 혹은 두 세 가지의 복합적인 내용이던 간에 가장 적당한 수요에 가까워지는 것이 중요하다.SCM의 가장 큰 혜택은 재고의 감량을 가져오는 것이다. 앞으로의 성공은 재고의 조절에 있으며 이는 얼마나 빨리, 가장 적은 비용을 재고를 수요에 충족시킬 수 있도록 조절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재고가 전혀 없다는 것은 현실 적으로는 불가능하다. 누군가에 의해서건, 어디에 있건 간에 수요에 의한 촉매작용으로 약간의 재고는 존재한다. 이때 SCM의 주요기능은 바로 재고의 이동을 관리하는 것이다. 즉 물건의 주문으로부터 완료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을 단축하고 이에 따라 비용이 절감되며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는 더 빠르게 물건을 공급할 수 있게 됨으로 이에 따라 빠른 수금이 이루어져 기업의 입장에서는 개선된 수익의 흐름을 얻게 되는 것이다.또한 효과적인 SCM은 세계 어느 곳에 있는 고객들에게든지 표준화된 품질과 상품을 가장 적당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한다. 오늘날의 비즈니스는 기술력의 발달로 더욱 더 전 세계가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은 표준화된 서비스와 책임감을 기업에게 기대하게 되는 것이며 이러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기업만이 성공의 길에 들어설 수 있다.인터넷 상거래와 실시간 정보 제공 등의 첨단기술의 발전으로 SCM은 더 이상 공급자와 고객간에 직선적으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생산자와 고객들간을 이어주는 서플라이 체인을 인터넷이 더욱 더 가시적이고 유연성이게 만들어 주었다. 기업들은 인터넷 상에서 전세계 어느 곳에 있든 자사의 공장의 재고를 실시간에 확인 할 수 있으며 고객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더욱 저렴한 가격에 물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같은 시각에서 페덱스는 그동안의 준비를 통해 신속하고 유연한 운송서비스로 SCM의 윤활유 역할을 다할 수 있게 되었다.rnet을 통해 보낸다. 이때 소비자는 새로 반송라벨을 작성하거나 제품을 포장하지 않아도 된다.. 대신 FedEx의 직원이 Internet을 통해 트럭의 컴퓨터로 전송된 Invoice를 이용, 자신의 벨트에 붙어 있는 휴대용 프린터로 라벨을 출력한다. 이제 그 직원은 제품에 라벨을 붙이고 FedEx의 허브에 입고시킨다.허브에 입고된 반품은 허브의 첨단 Sorting·Distribution(분류·배송) 단계를 거쳐 해당 Vendor에게 전달된다.. 가상기업을 위한 FedEx의 Virtual OrderFedEx는 작은 회사들까지도 전자상거래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인터넷상에서의 수단을 마련함으로써 가상 기업화되는 경향에 대응하고 이러한 경향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1997년 개발된 FedEx Virtual Order는 전자상거래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으로 고객과 그들의 고객 및 공급자간의 상호작용을 자동화하는 시스템이다.다음은 FedEx가 내놓은 Virtual Order의 솔루션이다.FedEx는 FedEx Virtual Order와 함께 FedEx에서 운영하는 웹싸이트(Merchant Server)를 제공한다. 한 고객이 이 시스템을 통하여 주문을 넣으면 FedEx가 자동적으로 배송절차에들어가고 주문을 가상기업(판매업자)에게 전달하며 고객에게 주문정보와 추적정보를 제공하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하여 인터넷이나 전자상거래의 경험이 없는 직접 판매업자들도 일련의 컴퓨터화된 양식을 이용하여{그들의 종이 카탈로그를 웹 상에 띄움으로써 즉시 가상공간에서 자신의 상점을 열 수 있다.. Name Value(Brand Power)FedEx라는 이름이 제공하는 브랜드파워 또한 E-Business기업에게 있어선 소비자들에게 신뢰와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요소라고 한다. 만약 Cisco sys.의 홈페이지에서 FedEx의 이름을 확인한 고객은 자신이 주문한 상품에 대한 배송안전성을 확신한다. 이것이 바로 FedEx가 Brand Power라고 말할 수 있다.4. FedEx의 서비스. 서비rt Association)에 의해 세계 제1의 항공 화물 운송사로 선정되기도 했다..BSO( International Broker Select)서비스Door-to-broker 서비스로 고객이 지정한 broker가 통관을 처리해 준다.. 서비스 형태.Door to Door 서비스작은 서류에서부터 대형 화물까지 전화 한 통이면 FedEx 직원이 직접 픽업하여 FedEx의 관리 하에 전세계 210여 개국으로 운송, 통관까지 책임지는 서비스이다..SpeedFedEx는 전 세계에 걸친 항공과 육상 네트워크로 당일 통관 후 당일 기적을 제공한다. 미국 내 대부분의 도시는 현지 시간으로 익일 영업일 오전 10시 30분까지, 주요 아시아 도시는 익일 영업일까지 배달해 준다(통관상 지연이 없을 시)..운임환불제정시도착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어 만약 귀하의 화물이 약속한 시간 내에 배달되지 않으면 운임환불을 요청할 수 있다. (서비스 불만족에 대한 운임환불제(Money Back Guarantee)는 통관료나 세금이 아닌 운송료에만 적용된다).Open-Door PolicyPowership 제도는 운송 업무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FedEx가 제공하는 컴퓨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주변장치를 말한다. 이것은 특송 화물의 탁송 빈도가 적정 수준 이상이 되면 FedEx가 무상으로 설치함은 물론 교육 및 하드웨어 정비도 책임지고 해주는 제도이다.=>위에서 열거한 서비스 외에도 Federal Express에서는 수화물의 무게에 있어서 대개의 경우 2파운드 이하의 물건을 취급하나, 필요한 경우 컨테이너까지도 제공되는 서비스, 응급 약품, 항공기 부품, 컴퓨터, 전자 교환 장치 같은 긴급히 필요하나 소량으로 쓰이는 부품들을 대신 보관해주는 Parts Bank 서비스, Return & Repair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주말에 발송된 물품을 세관 업무가 종결된 토요일에도 특별히 통관하여 배달해주는 토요일 특별 통관 및 배달 서비스(SAT:Saturday Deliv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