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ANGWOONUNIVERSITY{ KWANGWOONUNIVERSITYREPORTTHE WINGED CITY ( 인천 국제 공항 )2002{{담 당XXX교수님X X 대 학 교xxxx대학학 부 (과)X X X 학 과학 번XXXXXX제 출 자X X X제 출 일2002. 5. 21. 화{미래의 국제공항은 인종과 문화, 국가를 초월한 여러 고객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복합적인 기능이 요청되고 있다. 이것은 인간의 생활형태와 가치의식의 변화에서 기인하며, 항공산업과 국제운송정책의 발전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이에 인천국제공항은 20세기 과학기술의 총화로서 세계 공항의 무한과제인 안전성과 편리성을 다시 한단계 높였다. 시정거리 200m 이상에서는 언제나 안전이착륙이 이루어질 수 있는 CAT-Ⅲ등급의 초정밀 이착륙시설과 최첨단 항공보안시설들, 그리고 공항시설의 운영과 승객·화물의 흐름을 통합 관리하는 종합정보통신시스템은 공항이용자를 위한 최상의 설비가 될 것이다. 또한 여객터미널 총면적의 7.5%에 이르는 편의·상업시설과 특급호텔, 비즈니스빌딩, 쇼핑몰들이 자리한 국제업무단지는 24시간 운영하는 국제공항의 기능을 확충시켜 준다.지난 세기말부터 국제화의 조류속에 동북아시아는 가장 역동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세계 항공수요의 약 38%를 차지하는 아·태지역의 국제수송량은 2010년이면 5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되며, 그 대부분이 중국과 한국, 일본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동북아의 중심부에 있는 인천국제공항은 북미 및 유럽을 연결하는 세계 핵심항로의 관문의 위치에서 인류와 물류를 중계하는 국제적 수송기지로서 역할이 크게 기대되고 있다.이러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우리 나라 제일의 공항인 인천국제공항에서 복학전에 약 5개월간 LG-OTIS(용역직)에서 근무를 했었다. 개항하기 전에 시작한 일이라 교통편이 없어 힘들게 인천에서 출퇴근해야했으며, 공항 전면의 넓디 넓은 주차장을 가로질러 걸어서 이동해야하는, 또한 개항전이라 야근도 마다할 수 없는 어지 측면에서 투명하고 서해안의 대항구인 인천이라는 지역적 특성 및 공항특유인 비행의 경이로움과 흥미로움을 반영하며 시설과 규모에서 세계항공수요의 발전추이에 대응하게 되어 국외교역의 중심 및 기술시장의 관문 역할을 하고 특히 아시아권의 중심공항으로서 중추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되었다.김포공항과의 역할분담은?인천공항은 국제선 전용, 김포공항은 국내선 전용으로 공항이다. 국제선의 인천공항 이전으로 인한 김포공항의 유휴공간은 도심공항터미널, 상업시설등으로 활용되고 있고 인천국제공항에서는 국내 지방도시에서 인천공항의 국제선항공기를 이용해 출국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국내선의 일부(현재 부산,제주노선)를 운항하고 있다.{. 위 치 : 인천시 영종도(북위37 27 45 , 동경126 26 21 서울에서50Km, 인천해안에서 약 15Km). 주요용도 : 교통시설. 연 면 적 : 874,930㎡. 규 모 : 지하2층, 지상4층. 설계년도 : 1992. 건설비용 : 총 5조 6,323억원(국고 40%, 공사자체조달 60%)1. 여객 터미널(1) 개 요{지구촌 시대를 맞이하여 동북아시아의 관문을 지향하는 인천국제공항의 여객터미널은 국내 최고의 기술력과 문화적 역량을 집대성한 기념비적인 건축물로 세계로 향하고 세계를 받아 들이는 한국인의 기상과 포용력을 상징하고 있다.여객터미널은 첨단장비와 충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공항시설의 원활한 기능을 도모하는 한편, 길고 지루한 여행을 시작하거나 마치는 여행객에게 안락하고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건설되었다.대규모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공항시설이 인간 중심적인 생활문화공간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한국의 고유한 건축미를 보여줄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항공사 및 공항관리자에게 보다 효율적인 공항이 운영될 수 있도록 각종 시설물들은 신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시설로 건설하였다.(2) 디자인 개념{여객터미널의 디자인 개념은 우리나라의 전통문화 양식을 형태, 재료, 색채로서 반영하였으며 사회발전, 경제업적 그리고 진보적인 기술을 접목시켜 한국적 상징을 4층은 여객 편의시설이 집중적으로 배치된 층으로, 일반지역(Landside)에는 최고 수준의 전문식당가와 전자오락장, 기념품 판매점, 항공전시장 및 이벤트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상 4층 보세지역(Airside)의 전망좋은 위치에 인천국제공항 취항 항공사의 CIP라운지 및 환승라운지가 있으며, 동촹서편 끝에는 통과 및 환승 여객 등 장시간 체류하는 여객을 위한 비디오방, 기도실, 수하물보관소, 유아 휴게실, 환승호텔 등이 배치되어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수하물처리시스템인천국제공항 수하물처리시설은 공항에서 발생하는 수하물을 자동적으로 항공편별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운송 및 분류하는 시설로서 여객터미널 전지역에 총연장 약 20km이상의 컨베이어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다. 항공기에 수하물을 적재·하역 및 계류장에서의 이동 등 지상조업에 소요되는 시간을 제외하고 수하물처리시스템내에서만의 수하물처리시간은 출발 15분, 도착 5분, 환승 10분이내에 처리되고 있다.2. 기타 주요시설(1)화물 터미널기능 및 특징{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외로 반출·입 또는 통과되는 모든 화물의 원활한 운송, 보관, 처리를 위해 항공기와 지상수송 체계간 연결하는 시설로서, 날로 증가하는 항공화물 수요에 대해 대처하고 수출입화물 및 통과화물의 원활한 관리와 통관 및 보관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화물터미널 단지는 3개의 터미널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항공사별로 독립된 터미널을 확보함으로써 특화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화물터미널은 수입화물지역, 통과화물지역, 수출화물지역으로 나누어져 하역 작업 보관등의 화물처리가 합리적으로 이루어지므로 효율성이 극대화 되었으며, 터미널 단지에는 복합운송주선업체들이 전용 항공화물창고(약 3,500평)를 보유하고 있어 신속한 화물처리 지원 및 화물의 적재 보관이 가능하다. 화물터미널은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화물수요에 대응하여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확장성을 확보하였다. 화물터미널에는 안전시설계기착륙시설(ILS) : 인천국제공항에 설치된 계기착륙시설은 활주로에 접근하는 항공기에 활주로 중심선 정보를 제공하는 방위각장치, 안전하고 편안한 착륙각도를 제공하는 활공각장치, 활주로 말단에서부터 항공기간의 거리를 제공하는 IM, MM, DME 로 구성, 활주로 주변 12개 싸이트에 설치되어 있다.전방향표지시설(VOR) 및 거리측정장비(DME) : 인천국제공항에 설치된 전방향표지시설(VOR)은 도플러 효과를 이용하여 인천국제공항으로 접근하는 항공기에 고정밀도의 방위를 제공하여 입촹출항 항로를 제공하며, 거리측정장비(DME)는 항공기와 공항간의 거리정보를 제공한다. 관제통신시설 (ATC COMMS) : 인천국제공항에 구축된 관제통신시설은 조종사와 관제사간의 무선통신을 위하여 25채널(주·예비 포함)을 제공하며, 타 관제기관과의 관제권 이양등 업무협조을 위하여 전용유선통신망(30회선)을 제공합니다. 관제통신시설은 음성통신제어장치(VCCS), 공항정보자동제공장치(ATIS), 녹음시스템, 관제송신시설, 관제수신시설로 구성된다.공항감시레이더 (ASR/MSSR) : 인천국제공항에는 왕산과 신불도에 각각 1식의 공항감시레이더(ASR/MSSR)가 설치되어 있어 24시간 무중단 운영으로 관제업무를 지원할 수 있으며, 특히 공항감시레이더는 반영구적이고 안정화된 Solid state방식으로 장애 시 유지보수가 용이하다.{레이더정보자동처리시설(ARTS) : 레이더정보자동처리시설(ARTS)은 레이더 송신소에서 생성한 항공기의 항적자료를 처리하여 관제용 모니터에 보여주는 장비로서, 인천국제공항의 ARTS는 8개 사이트로부터 오는 자료를 처리하여 현시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는 인천국제공항내의 왕산 레이더 및 신불 레이더와 김포공항의 레이더 자료를 멀티트래킹(MRT)하여 탐지거리내의 불포착지역 없이 모든 항적을 탐지하여 관제사에게 항공기의 비행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공항지상감시레이더 (ASDE) : 인천국제공항의 지상감시레이더는 인천국제공항 관제탑 최고 층인 옥탑(시스템은 본부와 동일하며 공항의 중심부에서 24시간 즉시 출동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무기고 : 무기고는 비상시 운영되는 자동화기 및 탄약과 공사 직장예비군용 자동화기 및 탄약 보관기능을 수행하고 있다.공항청사·정부합동청사{공항청사와 정부합동청사는 부대건물 중 중심적인 건축물로서 남측행정관리지역 중앙우측에 최첨단 IBS 빌딩으로 설계되었으며 인간중심의 쾌적한 공간창조를 통하여 지적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이용의 편의성을 도모하도록 계획하였다.공항청사 : 공항의 전반적인 운영관리 및 지원기능을 갖는 부대건물 중 가장 중요한 건물로서 공항공사의 순수업무공간과 업무지원시설 및 복지시설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접한 정부합동청사의 연결부에 공용 Atrium을 설치하여 주출입을 위한 공용 로비공간을 구성하고 있다.정부합동청사 : 여객터미널과 화물터미널에서 수행하는 항공운항, 통관, 출입국, 검역 등의 기능을 지원하는 정부기관 (서울지방항공청, 출입국관리소, 동물·식물 검역소, 세관 등)의 사무실 및 제반 설비가 있는 건물로서 일반업무기능, 민원업무기능, 후생복지기능을 갖는 공간들로 구성되어 있다.기상시설{인천국제공항에서는 풍향, 풍속, 운고, 활주로 가시거리 등의 기본적인 기상요소를 관측하는 자동기상관측시스템(AWOS)과 저고도에서 발생하는 돌풍이나 폭풍을 예고해주는 저층난류경보장치(LWAS), 공항반경 90㎞이내에서 발생하는 강수, 뇌우, 돌풍의 유무와 강도·이동속도 등을 탐지하여 영상으로 관제사에게 제공하는 전용기상레이더(TDWR)가 설치되어 있다.기상대본부 : 지방기상청의 조직으로 운영되며, 기상전문가들이 24시간 상주하면서 지속적인 기상감시를 통하여 기상정보를 국제적으로 교환하기 위한 항공기상업무의 국가센터이다.기구발진건물 : 공항주변의 기상변화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기 위한 무선음파 기구를 발진시키는 시설로서 기상대 본부가 신속·정확한 기상정보를 수집하여 운항종사자에게로 전달하도록 지원한다.기상레이더 : 기상대 본부에서 신속·정확한 기상정보를 수집·관측·기록·분석하여 운다.
⊙ 한·미·일 삼각공조체제는동아시아의 평화에 안전판인가? ⊙▣ 서론 ▣▣ 본론 ▣1. 체제에 대한 각 국의 입장(각 국이 얻고자 하는 이득)1) 미국2) 일본3) 한국2. 한·미·일 공조체제의 문제점1) 주한(주일) 미군 주둔의 부당성2) 신 냉전체제의 도래 < NMD / TMD >3) 동북아 안정에 대한 미국의 이중성3.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1) 전 국민적인 관심과 다양한 의견이 공조되는 사회의 필요2) 독자적인 군사적 신뢰 구축의 필요성3) 외교적 정책의 일환으로서의 對중국 민간교류 확대▣ 결론 ▣⊙ 한·미·일 삼각공조체제는 동아시아의 평화에 안전판인가? ⊙◈ 서론 ◈1951년 9월 8일,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동북아시아의 향후 정책에 큰 획을 그을 사건이 일어난다. 바로 미국과 일본의 '미·일 강화조약'과 '미·일 안전보장조약'이 그것이다. 이 두 조약은 미·일 간의 공식적인 상호안전보장체제였다. 일본으로써는 '포츠담 선언' 이후 미국과 맺는 대미 종속적 조약이라고 볼 수 있었다. '포츠담 선언'에 의해 완전히 무장해제 당한 일본으로써는 미국과 평등한 위치에서의 조약이 아닌 종속적 입장에서의 조약일 수밖에 없었다. 얼마 안 있어 1953년에는 한미상호방위조약이 체결되고, 한·미·일의 삼각공조체제는 공식적·구체적인 틀을 갖추게 되었다.또한, 이후 미·일 간에 新안보조약이라고 할 수 있는 1960년 6월 20일에 개정된 '미합중국과 일본의 상호협력 및 안전보장조약'인 新조약(극동조항)이 결의되면서 한·일 양국의 안보문제는 유사(有事)시 미·일합동작전의 일환으로 파악되는 형국을 이루게 된다.전후 한·미·일의 삼각공조체제 하에서 일본은 미국이라는 안정적인 방어체제 아래 한국전쟁의 특수(特需)와 미국의 많은 도움으로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이루게 되고, 1961년 당시 美대통령 J.F.케네디의 「남베트남의 공산화는 동남아시아의 공산화를 가져온다.」는 견지에서 취해진 미국의 對공산주의 봉쇄전략의 일환으로 베트남에서 '특수전쟁'을 전개하기 시작하여, 1960년대 후반, 오랫동안 지속되어 오던 전쟁을 끝내기 위해 미국은 마지막 총공세를 펴려고 한다. 그러던 때, 이 사건에 앞서 한·미·일 삼각공조체제에 불안감을 던지는 사건이 일어난다. 1968년 1월 23일 북한이 '美해군 정보수집함 푸에블로호(Pueblo號)'를 나포하는 사건이 터지고, 그 이틀 전인 1968년 1월 21일에는 남한에서 북한 민족보위성(民族保衛省)정찰국 소속의 무장게릴라들이 청와대를 습격하기 위하여 서울 세검정고개까지 침투하였던 사건이 일어났다. 또, 이 두 사건에 이어 1969년 4월에는 북한이 미국의 정찰기를 격추시키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하지만, 당시 베트남전에서 많은 것을 잃고 국내의 상황조차 위태로워졌던 미국은 동아시아에서의 이러한 사건들에 대해 북한에게 어떠한 보복행위나 포고조차 하지 않았으며, 이윽고 1968년에 와서는 닉슨(Nixon, Richard Milhous)의 미대통령 당선과 함께 취해진 '데땅트(d
1. 붉은악마에 대하여(응원문화, 국민성, 문제점, 발전방향등)응원문화2002년 한일 월드컵을 통하여 우리나라는 많은 성과를 이루어냈다.월드컵이란 세계적인 대회를 유치하여 얻게되는 국가적이미지의 상승!이로 인해 얻게 되는 유형, 무형의 손익을 따지자면 그 결과가 어마어마할 것이라는 것은이미 대중매체를 통한 전문가들의 분석을 보아 알 수 있다.예로, 한 국가의 기업이 세계로의 진출을 위해 어마어마한 홍보비를 쏟지 않고도 월드컵이란 세계적 축제로 쉽게 기업을 알릴수 있고, 자연스레 기업이미지를 높일 수 있다.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에 진출해 이미 명성을 날리고 있는 몇몇 대기업을 비롯해 성장하고 있는 여러기업들의 이득효과를 모두 생각해보면 자연 한국축구가 세계적인 수준에 오르면서 한국이란 국가이미지를 세계에 심어준다는 것이 얼마나 커다란 국가이익을 가져오리라는 것은 누구나 예측 가능한 일이다.이번 월드컵을 통틀어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고, 가장 이슈가 되었던 것을 뽑으라면 단연 붉은 악마일 것이다.기간 내내, 한국 국민들의 열광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하나로 응집시키는데는 붉은악마의 힘이 컸음은 누구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이다.월드컵 열기가 달아오르고 한국대표팀의 기대 이상의 선전으로 시청, 광화문 등 전국 길거리에서 대표팀 응원단인 ‘붉은 악마’를 선두로 전국민이 붉은악마화되면서 전국이 붉은빛으로 가득했다.지금까지 거부감이 강했던 붉은색의 이미지가 국민들의 열정과 단결, 애국심을 대변하는 색상으로 인식되면서 가장 선호하는 색상으로 바뀔정도였으니...한국팀이 월드컵 4강까지 진출했을 때 세계 언론들은 최고의 승리자는 한국민이라며 시청 앞에서 벌어진 붉은 악마의 응원을 대회 최고의 명물로 소개했다고 한다.많은 외국인도 한국 축구의 실력뿐만 아니라 붉은 파도를 이룬 우리의 응원문화를 칭찬했고 한국에 가게 되면 응원이 펼쳐졌던 시청 앞 광장과 광화문을 꼭 찾고 싶다고 한다.월드컵 이후 한국에 관심을 갖는 외국인들의 숫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한다.붉은 악마는 고정관념을 깨고 전국민을 하나되게 했다.특히 이번에 월드컵을 우리나라에서 개최함으로써 우리 한국인들의 가슴은 더할수 없는 감동과 전율, 그리고 뿌듯함으로 가득채워졌었다.월드컵대회내내 세계인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 개최국 대한민국이 보여준 응원문화와 축구, 그리고 성숙된 시민의식은 유래를 찾기 어려울만큼 아름다웠고, 모범적이었다. 붉은악마가 외치는 [대~한민국]구호는 세계인의 유행어가 되었고, 한반도를 붉게 물들인 붉은악마의 응원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인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그중 인상깊은 것은한국인뿐 아니라 외국인들까지 붉은악마와 함께 북을치고, 박수를 치며 월드컵을 함께 즐겼다는 것이다. 붉은악마속에 끼여 즐거워하는 그들을 보며 한국인의 긍지를 느꼈다. 한국인이 아름다워보였고 세계를 안을수 있을만큼 커보였다. 또한 붉은악마의 깔끔함이 좋았다. 응원은 열광적으로 뒤는 깨끗하게..... 응원이 끝난거리에서 쓰레기를 줍는 붉은악마들, 다음날 거리의 말끔함.한국인은 아름다웠다. 적어도 한달동안은. 한달동안 우리 한국인의 아름다움을 볼수 있어 서 정말 좋았다. 하지만 그러한 모습들이 그저 좋게만 보이지는 않는다.참고이탈리아에서 월드컵 중계를 위해 내한한 HBS 미디어그룹의 스테파노 안드레올리(23)는 10일 오후 서울 세종로에서 수십만명이 한꺼번에 모여서 활화산 같은 힘을 분출하며 응원하는 모습에 압도당했다.안드레올리씨는 "이탈리아에서는 리그전에서도 응원 중 폭력 사태가 숱하게 일어나는데 이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규모인 월드컵 대회에서 엄청난 규모의 군중이 자제력을 갖고 응원하는 것이 놀랍다"면서 '믿을 수 없다(Incredible)'를 연발했다.AFP통신은 한미전 전날인 9일 "한국의 축구팬들은 세계에서 가장 점잖은 응원을 하지만 미국전이 끝나면 야수의 모습을 보일지도 모른다"고 우려했다. 그러나 한국 응원단은 축구를 축제로 승화시키고 성숙한 응원문화를 지켜냈다.이 같은 모습이 외국인, 심지어 일본인의 눈에도 신기하게만 비치고 있다.일본 교도통신은 8일 대구발 기사에서 프랑스 기자의 말을 인용해 "이런 응원단은 동원(動員)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우리의 응원문화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데서 온 오보였다.그렇다면 도대체 이런 폭발적인 응원 문화의 뿌리는 무엇일까?정신과 전문의들은 이 같은 응원문화를 '집단 히스테리'의 범주에서 분석하고 있다.서울대 의대 정신과 권준수(權俊壽) 교수는 "집단 히스테리는 반드시 나쁜 것이 아니라 견디기 어려운 스트레스를 표출해서 해결하는 순기능으로도 작용하는데 우리의 응원문화는 이런 면에서 이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즉 우리 사회는 현재 정치 사회적으로 지도층에게 어떤 것도 기대할 수 없는 상태인데 시민의 잠재적 불만이 '축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하나가 되면서 표출하고 있다는 것.연세대 의대 정신과 민성길(閔聖吉) 교수도 대체로 같은 견해였지만 "이런 집단 히스테리는 절제되지 못하면 공황(恐惶), 집단 우울증에 빠질 수도 있는데 축제로 끝난 것은 우리 시민의 높은 수준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스포츠학에서는 일제강점기부터 한국 스포츠는 줄곧 유사한 기능을 수행해왔다고 말한다.스포츠는 1969년 온두라스와 엘살바도르의 전쟁을 촉발시킨 것처럼 역기능으로도 작용하지만 국내에서의 스포츠는 대체로 시민사회의 힘을 합치고 뜻을 표현하는 기능을 했다는 것.운동심리학을 전공한 고려대 체육교육과 문익수(文益洙) 교수는 "일제강점기와 군사독재 시절 스포츠와 응원문화는 시민 사회의 의지를 표현하는 수단이었다"고 설명했다. 즉 일제강점기 조선체육회의 간부들은 대부분 독립운동가였으며 당시 스포츠와 응원은 일종의 독립운동이었다는 것이다. 또 군사독재 시절 연고전이 벌어지면 대학생들은 시가에서 시위를 했고 시민들은 이에 적극적으로 협력했다.문 교수는 "이번 장외 집단응원은 시민이 축구 응원을 통해 정치권 등에 가슴속에 응어리진 무엇인가를 표출하고 시민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특히 시민 운동의 성지로 평가받는 세종로 일대에 시민들이 운집하는 이유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국민성앞서 얘기했듯이 월드컵기간에 우리 국민들은 열정적이면서도, 그 안에서의 성숙된 시민의식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경기중에 함께 단결된 모습으로 구호를 외치고 박수를 치고 즐기는 모습. 응원이 끝난 뒤에 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모습들. 모두다 성실한 시민의식을 말해주는 모습들이다.이는 우리의 국민성을 여실히 드러내보이기도 하다.우리가 우리의 모습을 보고, 우리의 국민성을 판단할 때. 어떠한 점수를 줄 수 있을까?물론 개인차가 있을 것이다.나는 월드컵기간내의 우리 국민들의 응원문화와 성숙된 시민의식에 대해서는 정말 기분이 좋았다. 그점에 대해선 누구나 공감하리라 생각한다.하지만,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한국민들의 전형적인 냄비근성이라는 우려의 말들을 하고있다.그렇다. 한국민들의 냄비근성은 지난과거부터 지적되어온 우리의 특성이다.펄펄 끊다가도 불만 거지면 금방식어 버리는... 이른 바 냄비근성이라 불리우는 우리 한국인은 냄비중에서도 '양은냄비'인 것 같다. 물론 이런 것에 휩쓸리지 않고 꾸준히 활동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긴 하지만 다수의 무관심 속에 묻혀 버리고 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인 것이다.우리는 어째서 이런 부끄러운 수식어가 붙어야만 했을까?내 생각엔 옛날부터 전해 내려온 '나쁜 것은 빨리 잊고 좋은 것은 함께 하자'라는 사상이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인 것 같다. 또한 수많은 침략과 전쟁, 정치적 혼란, 불신 등을 겪어오면서 '잊는다'라는 것으로 아픔을 치료하는 일이 버릇이 되어 버렸기 때문인 것도 같다. 애국심과 정의감이 불타는 한국인은 쉽게 흥분하고, 단결력이 뛰어나 한순간에 엄청난 규모를 뭉쳐 버리지만 너무 빨리 잊고 빨리 해체되어 버린다는 큰 문제를 가지고 있다.다음은 한국인의 냄비근성에 대한 유머한토막이다. 우리는 이를 그저 우스개소리로 넘길수도 있다. 하지만 이 유머는 한국인의 냄비근성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다.차범근이 감독시절 잘할때* 언론 : 국민의 영웅!!* 일반인 : 잘한다 역시 차범근!!* 극소수일반인 : 잘한다 끝내준다 차범근!!차범근 감독이 못할때* 언론 : 독단과 아집, 파행적 경기운영* 일반인 : 좀 잘해주지...아쉽군* 극소수일반인 : 죽여라~!!그 후* 언론 : 우리 국민 냄비근성 버려야...* 일반인 : 우리가 머라 했어?* 극소수일반인 : 니네 냄비근성 좀 버려고중수가 염색했을때* 언론 : 머리색마저도 금메달 염원* 일반인 : 염색하고 축구못하면 쪽팔릴꺼니까 열심히 할꺼야* 극소수일반인 : 고종수!! 너 멋있어 넌 난넘이야!!고종수가 못할때* 언론 : 겉멋에만 치중하는 고종수* 일반인 : 아...빨리 컨디션 찾아야할텐데..* 극소수일반인 : 죽여라~!!그 후* 언론 : 우리 국민 냄비근성 버려야..* 일반인 : 누가 욕했어?* 극소수일반인 : 니네 냄비 근성 버려 -_-;;히딩크가 못할때* 언론 : 한국축구도 모르는 인간이 꼴깝떨고있다(는 식의 기사..)* 일반인 : 잘해줄꺼야..잘해줘야지..* 극소수일반인 : 죽여라~!!히딩크가 잘할때* 언론 : 히딩크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일반인 : 역시!!!!* 극소수일반인 : 히딩크 동상세우자!!앞으로 1년 후..히딩크가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을때* 언론 : 고액연봉만 받아 처먹는 히딩크 애인과 휴가떠나* 일반인 : 전에도 그랫듯이 잘해줄꺼야* 극소수일반인 : 죽여라~!그 후* 언론 : 우리 국민 냄비근성 버려야..* 일반인 : 아..다시 돌아왔으면 좋겟다..* 극소수일반인 : 너네 냄비근성 버려출처문제점붉은악마가 2002한일 월드컵기간동안 국내에서는 커다란 국민의 호응을 얻어내고 그들을 하나로 묶는데 기여했고, 세계적으로는 한국 국민들의 응원문화를 보여줌으로써 한국의좋은 이미지를 고취시켰다는 점에서는 참으로 칭찬할만한 일이다.
{REPORT{오존 오염의 현황과 대응방안{학 과 :교 수 명 :과 목 명 :학 번 :이 름 :제 출 일 :차 례{1.오존이란? -----------------------12오존의 환경영향은?--------------23.오존의 생성과정은? ---------------44.우리나라의 오존농도는? -----------85.오존경보제도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116.오존 저감을 위한 정부의 대책은? ----157.오존저감을 위한 국민 실천사항 ------218.청정 연료 사용의 의무화 -----------34{사회가 발전하면서 우리 인간들에게는 풍요로운 삶이 다가왔다. 그러나 이에 부수적으로 나타나게 된 것이 환경문제이다. 현재는 누구나 생활의 질 을 강조하고 그것을 확보하기 위해 환경문제에 크게 관심을 두고 있다. 이는 그간의 고도성장과 물질문명이 자연환경을 엄청나게 파괴했다는 반성에서 출발한다.편리한 생활을 추구하기 위해서 현대인들은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품들을 선호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러한 일회용품들에서 인간의 몸에 해로운 물질-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었다고 보고 되고 있다. 환경호르몬이라하면 내분비계 장애물질이라고 부르는데, 생명체가 정상적으로 내분비 기능을 하여 호르몬과 같은 물질이 정상적으로 작용할 수 없도록 방해를 하는 물질을 말한다. 그 중에는 쓰레기 소각장에서 나오는 다이옥신, 선박용 페인트로 쓰이는 TBT, 식품이나 음료수캔의 안쪽 코팅재료로 쓰이는 비스페놀 A, 컵라면 용기를 비롯한 각종 식품용기에 쓰이는 스틸렌 다이머, 스틸렌 트리머, 합성세제 원료나 농약의 원료도 포함되어 있다. 위의 물질들은 흔하게 주위에서 널리 쓰여지고 있는 물질이다. 그리고 몇몇 물질을 제외하곤 유독물질로서 우리에게 알려진 물질들이다. 이러한 물질들은 화학적 구조가 생명체의 호르몬과 비슷하여 생명체에 흡수될 경우 정상적인 호르몬의 기능을 혼란시킴으로써 성기의 기형, 생식기능의 저하, 행동의 변화, 암의 발생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1998년시간인체 및 실험동물에 미치는 영향0.025분냄새 감지0.03∼0.31시간달리기 선수의 기록저하0.05∼0.130분불안감을 느낌0.05∼0.2-코 및 인후의 자극0.05∼0.61시간천식 환자의 발작빈도 증가0.083시간동물(쥐)의 세균감염, 감수성 증가0.130분두통, 눈에 자극1시간시각장애, 폐포 내의 산소 확산력 저하2시간폐동맥 산소 분압 증가24시간눈자극 증상 증가0.1∼0.2530분호흡수의 증가0.21시간동물(쥐)의 적혈구 변형6시간동물(쥐)의 자율운동 감소0.2∼0.8-눈에 자극0.3-호흡기 자극, 가슴압박5분호흡량의 증가0.342시간동물의 호흡량 증가0.353∼6시간시력감소0.37∼0.752시간호흡량 현저히 감소0.42∼4시간기도저항증가, 호흡량 감소0.52시간폐기능 저하6시간기도저항의 증가와 폐기능 현저한 감소2∼6시간동물(쥐)의 폐세포 팽창0.6∼0.82시간기관지 자극, 폐기능저하, 폐확산력 감소0.8∼1.5-폐충혈0.95분기도저항의 심각한 감소1.06시간동물(쥐)의 사망률 증가1.5∼2.02시간심한 피로, 가슴통증, 기침9.0-급성 폐부종{식물에 미치는 영향식물은 광합성과 관계가 되는 낮이나 밤, 또는 수분량과 기공의 열림 정도에 따라서 피해에 차이를 보인다. 일반적으로 기공이 열리는 아침과 낮에 피해가 크고, 수분이 많은 시간대에 피해가 커질 수 있다. 오존에 의해 피해를 받는 경우에는 잎의 해면조직이 손상되어 회백색 또는 갈색의 반점이 생기게 된다.오존에 약한 식물에는 무우, 담배, 시금치, 파 등이 있다. 무우의 경우는 0.05 ppm에 1일 8시간씩 20일간 노출되면 수확량이 50%나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오존에 강한 식물에는 사과, 해바라기, 양배추, 국화 등이 있다. 잎 손상으로 농작물의 상품성 및 가치가 하락하고, 해충·질병에 약해지게 되어 미국의 경우 농작물 수확 피해액이 연간 5억$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표 2】오존 수준 및 노출시간별 작물에 미치는 영향 {식 물 명오존농도(ppm)노출시간영 향무 우0m/시 이상시도지사는 오존농도가 단계별 해당농도에 도달하면 지역별로 구축된 동시전달체계(팩스, ARS 등)로 각 동사무소, 언론기관, 학교, 병원 등 10,577여개 기관에 발령사실을 동시 통보한다. 해제시에도 물론 같은 요령에 의해 그 사실이 통보된다.오존농도는 해마다 높아져 오존주의보 발령일수가 '98년 14일(38회), '99년 16일(41회), 2000년 17일(52회)로 증가추세에 있다.오존경보제와 함께 하루전에 다음날의 기상 상태에 따라 오존경보가 내릴 것인지를 예보함으로써 노약자들이 다음날의 외출일정을 조정하게 하거나 시민들이 자가용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토록 유도할 목적으로 오존예보제가 97년부터 실시되고 있다.{【표5】연도별 오존주의보 발령현황{연 도'95'96'97'98'992000·발령지역수(市)12691012·발령일수1612141617·발령횟수21124384152·최초발령일7.226.86.145.215.225.19·최종발령일7.228.188.79.139.29.19·시간 최고농도(ppm)0.1670.1620.1500.1550.1700.177·평균 지속시간2.51.91.81.92.21.8{【그림 7】오존주의보 발령횟수 및 시간 최고농도{오존주의보 발령시 행동요령은?{단계별 조치사항은 주의보가 발령되면 주민들은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하고, 경보가 발령되면 자동차 사용자제와 사업장의 연료사용량을 감축해야 하며, 중대경보가 발령되면 자동차 통행금지와 사업장의 조업시간을 단축해야 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경보나 중대경보를 발령한 경우는 없다.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과격한 운동경기를 삼가고, .특히 호흡기 환자와 노약자, 어린이는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발령지역 내에서는 해제시까지 자동차운행, 스프레이사용, 드라이크리닝, 페인트칠, 신나 사용을 억제하고, .승용차 사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표 6】오존경보 발령시 조치사항{구 분시 민차량운전자(소유자)관계기관사 업 장주의보(0.12ppm 이상)·노천소각금지 요청·대중교통이용 권고·주민 실외02.7대형경유차�6.05.0172003.1(단위 : 휘발유차 g/㎞, 경유차 g/kWh). 배출가스 보증기간 확대- 차량의 내구성을 향상시켜 질소산화물 등 오염물질 과다배출 억제{구 분현 행강 화승 용 차5년 또는 8만 ㎞10년 또는 16만㎞소형 화물차6만 ㎞5년 또는 8만㎞3 경유차 공해저감 핵심기술 개발 추진. '99년부터 추진중인 대형경유차 핵심부품 개발사업 지속 추진(2003년 완료). 업계와 공동으로 중소형 하이브리드차 개발(2000~ 2002)- 전기와 경유를 함께 사용하여 연비 향상 및 배출가스 저감4 자동차 연료품질기준 강화. 오존원인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해 선진국 규제동향 및 국내 대기개선효과에 대한 조사사업 결과를 토대로 강화기준 마련(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에 반영, 2002부터 실시)- 오존생성과 관련이 있는 벤젠, 올레핀, 증기압 등의 기준을 강화{구 분현 행2002년 기준벤젠함량(부피%)2 이하1.5 이하(2005년 1.0이하)올레핀함량(부피%)23 이하18 이하증기압(kPa, 3782 이하70 이하5 운행차 배출가스 관리 강화. 대기환경규제지역에서는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시·도지사가 중간검사를 실시- 노후된 경유차량 등 배출가스 발생량이 많은 차종을 중심으로 기존의 정기검사보다 엄격한 검사를 실시- 검사방법을 차량의 실제 주행상태를 반영하는 부하방식으로 개선하고, 기존 검사항목 외에 오존발생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을 추가2. 대기환경규제지역 지정 확대 및 VOC 관리 강화1 휘발성유기화합물 규제대상 확대. 2000.6월 톨루엔, 자일렌 등 7개 항목을 추가하여 총 37개 제품 및 물질을 관리. '99.1월부터 대기환경규제지역 내의 VOC 배출시설에 대하여 방지시설 설치 의무화- 세탁시설 및 페인트 제조업 등은 2000년 말까지, 주유소는 2004년까지 방지시설 설치 의무화2 대기환경규제지역 지정확대 및 사업장 관리강화. 대기환경규제지역의 권역별 대기오염도를 분석하여 오염도가 높은 지역을 확대 지정. 기 지정된 대기환경규제지역(서울,공회전시 승용차는 3.5km, 경유차는 1.5km를 갈 수 있는 연료가 낭비된다. 자동차엔진의 원활한 윤활 작용을 위해 필요한 공회전이 하절기에는 15∼30초, 동절기에는 2분(경유차는 5분) 이내면 충분하다.자동차 1대가 1일 5분씩 연간 300일을 공회전하는 경우 연간 총 3,575억원 낭비하고, 오염물질도 6천톤을 추가배출(자동차 공해배출량 0.3% 증가)하여 이로 인한 사회적 손실비용도 111억원에 이른다.따라서, 여름철에 다음과 같은 습관은 피해야 할 것이다.·시동을 걸어놓은 채 30초 이상 대기하는 것·원격조정장치를 이용하여 시동을 걸어 놓은 채 장시간 방치하는 행위·주유할 때 시동을 끄지 않고 켠 채 주유하는 행위·택시 등이 승강장에서 시동을 켠 채 장시간 손님을 기다리는 행위·화물운송차량 등이 시동을 켠 채 상가 등에서 짐을 싣거나 하역하는 행위·버스 등이 차고지 또는 정류장에서 장시간 시동을 걸어놓은 상태로 방치하는 행위3.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닙시다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여 불필요한 자동차의 운행을 삼가야 한다.국립환경연구원에서 휘발유 자동차를 약 31분 동안 주행(CVS-75모드 시험법 사용, 일반 도로에서 34.3km/hr로 약 31분 동안 17.8km를 주행하는 것에 상당함)할 때 배출되는 오염물질 배출량을 조사한 결과 총 오염물질의 40% 이상이 시동을 건 후 125초 이내(거리 약2km)에 배출되었다. 따라서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면 오염물질의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다.{CVS-75모드 싸이클 수【그림 9】 휘발유 승용차 운행시의 대기오염물질 누적 배출율4. 자동차 에어컨 사용을 최소화합시다국립환경연구원에서 승용차를 대상으로 에어컨 사용시 발생하는 오염물질 배출과 연료소비율 변화추이를 분석한 결과, 오염물질 배출량은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 비해 에어컨의 작동 세기에 따라 1단에서는 28.3%, 2단에서는 36.8%, 3단에서는 37.6%, 4단계에서는 49.6%가 증가하였다. 연참조)
{ KWANGWOON UNIVERSITY미국의 경영학은 관리과정면에서 관리기능(management function)과 관리과정(management process)의 해명을 중심으로 하는 학문적 조류에 속해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과정(process)이나 기능(function)을 해명하려는 노력은 이미 프랑스의 고전학자 페이욜의 이론에서 유래되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실제 경영관리론의 주요 원천은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론에 기초를 두고 있는 것이다.이러한 표현은 오직 이 접근방법 자체가 관리과정적 접근방법(management process approaches)에 의해 추구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 결코 모든 경영관리론적 연구가 기타의 접근방법을 무시한 상태에서 추구되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더욱이 메이요(E. Mayo)와 뢰스리스버어거(F.J. Roethlisberger) 이후에 거론된 인간관계론적 접근 방법(human relations approaches)이나 바나드(C.J. Barnard)와 사이몬(H.A. Simon) 이래 전통적 조직이론과 근대적 조직이론의 구분시도에서 대두된 바 있는 조직론적 접근방법, 더 나아가서 의사결정론적 접근방법 및 계량적 접근방법 등이 마치 현대 경영학의 절대적인 연구방법론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그러나 현대 경영학의 합리적인 연구를 하기 위해서는 이른바 제도적인 접근이나 관리경제론적 접근 및 고차원적인 행동과학적 접근이나 시스템론적 접근등의 방법을 도외시 하는 것은 불합리한 연구태도인데, 그 이유는 경영학을 실제적으로 연구하고자 시도할 때에 이와 도외시 되고 있는 방법론이 오히려 필수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경우가 많고, 또 유용성이 인정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이와 같이 개인적 견해에 따른 접근방법을 합리화시키기 위해서 학자간의 견해가 난립하고 있는 미국의 경영학계를 쿤츠(H. Koontz)는 마치 경영이론의 정글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였다. 결국, 쿤츠의 경영이론의 정글이라는 논문을 계기로을 모색하는 운동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종합된 견해에 따라 쿤츠가 분류한 내용을 중심으로 하여 소개하기로 한다. 즉, 쿤츠는 미국경영학계 내에서 대립되고 있는 학파를 6개 학파에서 다음과 같이 12 개 학파로 재분류하고 있다.1 경험(사례)적 접근방법 (empiricial or case approach)2 인간상호행동적 접근방법 (interpersonal behavior approach)3 집단행동적 접근방법 (group behavior approach)4 협동사회시스템적 접근방법 (cooperative social systems approach)5 사회기술시스템적 접근방법 (sociotechnical systems approach)6 의사결정론적 접근방법 (decision theory approach)7 시스템적 접근방법 (system approach)8 과학적 혹은 경영과학적 접근방법(mathematical, or "management science" approach)9 상황적합적 또는 상황론적 접근방법(contingency, or "management science" approach)⑩ 경영자역할 접근방법 (managerial roles approach)⑪ 맥킨지의 7-S 접근방법 (Mckinsey´s 7-S approach)⑫ 운영관리적 접근방법 (operation approach)이상의 각 접근방법의 성질을 간단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1 경험적(사례적) 접근방법이 접근방법은 경험을 연구라는 사고를 갖고 있는 논자들로 구성되며, 주로 실제 사례(case)를 대상으로 연구·분석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즉, 이 접근방법은 경영자의 경험이나 관리에 관한 사례를 연구·분석함으로써 경영관리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유효한 기법을 터득할 수 있다는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 접근방법의 문제점은 과거의 경험이나 상황은 미래의 참고요소는 될 수는 있으나, 미래의 상황을 보장할 수는 없다는 것으로 요약될 수 있다.2 인간상호행동적 접근방법이 접근방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 대상을 소집단은 물론이고, 대집단을 포괄하는 집단행동에 있다고 간주하고, 그 양상에 관한 연구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 접근방법에 속하는 논자들은 대집단(기업집단)의 행동양상을 조직행동(organization)이라고 부르는데, 이 때의 조직이라는 용어는 인간의 협동을 전제로 하는 의식적이고 목표지향적인 성격을 갖고 있는 공식조직(formal orpanization)을 의미하고 있다. 이러한 개념을 갖고 논자들은 조직에 속하는 모든 구성원의 행동을 포괄적으로 연구하면서 조직의 유효성을 입증함으로써 관리과학의 실제에 공헌하고 있다.4 행동사회시스템적 접근방법이 접근방법은 협동사회시스템을 연구대상으로 하고, 그 속에서의 인간 및 문화적 상호관계를 시스템 측면에서 해명 및 고찰하려는 관점이 특징이라고 지적할 수 있다. 물론, 이 접근방법의 정신적인 선구자는 바나드(C. I. Barnard)이며, 그의 후계자로 사이몬(H. A. Simon)과 마취(J. G. March) 등을 들고 있다.이 접근방법을 시도한 바나드는 경영관리면에서 상호 관련된 상황에서 사회적, 그리고 물적 및 인적 요소의 변화과정에서 효과적 목표달성을 위해 협동시스템이 여하히 유지·관리되고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사고를 통해서 공식조직은 [두 사람 이상이 의식적으로 조정한 인간의 활동 및 제력의 시스템]이라고 정의함으로써 조직의 경영자도 협동사회내에 존재하면서 조직의 활동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공헌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5 사회기술시스템적 접근방법이 접근방법의 시조는 트리스트(E. L. Trist)이다. 이의 접근방법은 영국 광산의 생산시스템(Production system)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협동사회시스템을 주요 관점으로 하며 연구대상을 정하는 것은 충분하지 못하다는 결론에서부터 연유되고 있다. 물론, 이 학파에서는 생산성 문제를 전제로 하는 기술시스템과 사회시스템이 여하히 작용하면서 상호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에 연구의 초점을 고 있는데, 이는 연구의 유형에 따라 의사결정 자체를 의사결정을 행하는 인간 또는 집단 및 결정과정의 분석 및 평가 등에 주안점을 두고 있으므로 이의 연구형태는 다양하다.그러나 대부분의 의사결정론자들이 인정하고 있는 바와 같이 선택의 문제는 분명히 조직상의 문제이기는 하지만 선택 자체는 개인이 수행하기 때문에 개인을 전제로 해서 이론을 전개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7 시스템적 접근방법시스템이란 본질적으로 하나의 복합성을 이루는 것이며, 상호관련되고 상호종속적인 여러 부분들이 하나의 집합(a set of assemblage)을 이루고 있는 것을 말한다. 물리학과 생물학에서는 시스템 이론과 분석을 오래전부터 이용해 옴에 따라 시스템에 대한 지식체계를 상당히 향상시켜 왔다. 이와 같은 시스템 이론은 경영관리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즉, 기업조직은 환경에 대해 열려 있는 하나의 개방시스템이다. 따라서 관리자들이 계획을 수립할 때는 환경적 변수들을 고려할 수밖에 없다.또한 시스템은 경영관리 그 자체 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여기에는 계획시스템, 조직시스템 및 통계시스템 등이 포함된다. 그리고 이들 시스템 내에는 권한위임 시스템, 계획 및 예산 등과 같은 많은 하부 시스템이 있다. 따라서 현명하고 경험이 있는 실무관리자들은 그들의 문제와 활동을 기업의 내·외부환경간에 일상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요소들이 서로 관련되어 있는 네트웍으로 본다. 그러나 이 접근방법은 경영관리사상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이라고 보기 어렵다.8 과학적(경영과학적) 접근방법이 접근방법은 경영관리의 여러관리의 여러 가지 현상을 계수·계량적 모형 및 수학적 과정 등을 통하여 이해하려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 접근방법에 속하는 학자는 슈와르트(W. A. Schwhart), 펠러(W. Feller), 단치히(G. B. Dantzig), 모르겐스턴(O. Morgenstern) 및 노우만(J.L. von Neumann) 등이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이들은 OR(Operations resea주어진 일련의 상황에 의존한다는 사실이다. 상황이론은 주어진 상황을 고려한다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특성 때문에 관리적 실무는 경영자들이 이론이나 기법을 적용할 때 주어진 상황의 현실을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경영관리에 있어서의 과학과 이론도 모든 상황에서 해낼 수 있는 최선의 방법 을 주장하려는 것이 아니다. 과학과 이론이 실무에 어떻게 적용되는가는 상황에 의존하게 되는 것이다.⑽ 경영자역할 접근방법관리이론에 대한 보다 새로운 접근방법의 하나로 경영자역할이 있는 데 이는 민츠버그(H. Mintzberg)교수에 의하여 널리 보급되었다. 이 접근방법은 경영자들이 실제적으로 하는 일이 무엇인가를 관찰하고 그러한 관찰을 통해서 경영자의 활동(역할)이 무엇인가에 관한 결론을 도출하는 것이다. 이 접근방법의 대표적인 학자인 민츠버그는 경영자의 역할을 세 가지 유형에서 다음과 같이 10가지 내용으로 세분하고 있다.1 대인적 역할(interpersonal roles) : 대표자역할(figurehead role)과 지도자역할 (leader role) 및 섭외자역할(liaison) 등을 포함하고 있다.2 정보적 역할(informational roles) : 정보입수역할(receiving information role)과 유포자역할(disseminator role) 및 대변인역할(spokesperson role)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3 의사결정역할(decision roles) : 기업가역할(enterpreneurial role), 혼란처리자역할(disturbance-handler role)과 자원배분자역할(resource allocator role) 및 중재자역할(negatitator) 등을 포함하고 있다.⑾ 맥킨지의 7-S 접근방법최근 들어 유명한 자문회사인 맥킨지社(McKinsey´s ompany)에서 개발한 경영관리분석을 위한 7-S구조가 인기를 얻고 있다. 여기에서 7-S란 전략(strategy), 구조(structure), 시스템(system), 스타일(sty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