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현*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제조업과 서비스업 평가B괜찮아요
    Q. IMF이후 신규창업이 증가하지만 왜 대부분의 우리 나라 사람들이 제조업은 어렵다...또는 위험부담이 크다...고 느끼는가?서비스업은 과연 안전한가? 왜 그런가를 생각해 보자.A. 제조업이 어렵다. 위험하다고 느끼는 요인을 우리나라 제조업의 특징에서 찾아보도록 하자.우리나라 제조업은 대략 10단계의 업무를 거쳐 진행된다.즉 기술정보-상품기획-연구개발-설계-설비계획-부품조달-생산-판매기획-판매-사후관리(After Service)단계로 구성되어 있다.그동안 우리 제조업은 상품기획과 연구개발은 해외기술의 도입에 의존하였고,판매 및 사후관리단계는 외국 바이어들에게 기대어 왔다.우리 손으로 직접 담당하였던 것은 생산부분이다.그러므로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생산기술은 높은 수준일지 모르나,전반부의 기술정보-상품기획-연구개발과 후반부의 판매기획-판매-사후관리는아직도 낮은 수준을 벗어나지 못함에 따른 인식일지 모른다...또한 지식·정보화시대를 맞아 과거와 같은 농·축산업, 제조업등에 의한산업분류가 그 의미를 잃어가면서 제조업이 어렵다 위험하다고 생각하는현상이 더 가속되는 거 같다..한 설문조사에서 실제로 52.2%가 고임금,노사분규,각종 규제 등 세가지 국내요인 때문에해외에 눈을 돌리게 됐다고 응답했다고 한다. 이 결과를 보면 국내에서 기업하기가 그만큼어렵다는 말이다.국내요인 중에서 기업들이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고임금은 단시일내에 개선하기가 어렵다 하더라도노사분규와 각종 규제는 마음먹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개선할 수 있다고 본다.조사 결과로 볼 때 노사분규와 규제문제만 해결된다면 그리 제조업이 위험하거나 어렵다고 보지 않는다.그럼 서비스업은 과연 안전한가?일부 업종을 제외하면 서비스업의 투자 규모나 생산성은 제조업보다 낮은 수준이며 세제.자금 지원 등서비스업에 대한 다양한 정책 지원과 함께 서비스업의 생산성 제고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더불어 서비스업은 기계시설보다는 주로 인력에 의하여 서비스가 제공될뿐만 아니라생산과 동시에 소비되어 버리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서비스를 구입하는 고객은 일반제품을구입할 경우보다 서비스품질의 파악이 어렵기 때문에 불확실한 입장에 처하게 되므로 서비스 업체가서비스내용을 충분히 설명하여 고객을 만족시켜야 하는데 다양한 욕구를 가진 고객을 만족시키기란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칼럼 (뒤)제조업과 서비스업에 대한 칼럼{서비스업 ‘황금의 알’ 꿈 깨야한국인터넷청소년연맹 총재 서정욱- 정보화사회의 당 창출/지식자본만으론 한계/경제·고용안정 위해선 제조업 경쟁력 길러야정보화사회에서는 부를 창출하는 주체가 제조업이 아니라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하지만 제조업은 아직도 강력한 가치의 연쇄(value chain)를 형성하고 있으며, 컴퓨터·통신에 정통한 '정보화족'이 아닌 일반 노동자도 대량 고용하고 있다.헨리 포드는 생산노동자를 시장을 구성하는 소비자라고 생각하고 대량 생산을 통해 일반 노동자들이 자동차를 소비하도록 함으로써 미국을 부강하게 만들었다.정보화사회에서는 인구 피라밋의 정점에 있는 사람들이 경제를주도한다. 이들은 고등교육을 받고, 첨단기술을 습득한 계층으로서 정보통신·금융·유통과 같은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정보화족이다. 정보기술의 발달과 함께 산업구조도 변화한다. 이로 인해 나타나는 실업이나 사회계층간의 갈등과 같은 문제를 최소화해야 한다. 정보기술에는 의도하지 않은 역기능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최근 기업들이 제조업에서 손을 떼거나 서비스업에 진출하여 사업을 다각화하고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그러나국가의 경제안정과 고용확대를 위해서는 제조업을 소홀히 하면 안된다. 미국이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교육을 개혁함으로써경제력을 회복한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어떤 미래학자가 우리더러 제조업과 수출드라이브 대신에 고부가가치형 지식자본을 육성하라고 했다. 스티븐 스필버그나 빌 게이츠와 같은 인물이 없어서 그런지, 수출을 아무리 해도 적자를면치 못하는 우리에게 솔깃한 말이다. 그런데 선진국들이 지금도 철강·반도체를 비롯해 자동차·항공기·선박·컴퓨퍼·통신기기·무기체계 등 제조업 시장에서 패권을 다투고 있는 것은 무엇때문인가.그 미래학자의 말이 옳다고 하자. 하지만 그것은 한국의 학술·예술·기술 등이 언론·오락·스포츠 분야는 물론 사회기반 (Social Infrastructure) 까지 지식 자본화할 수 있을 만큼, 우리의 교육·문화·정치가 세계적인 평가를 받을때의 경우다.미국의 경우, 최근에 고용을 삭감한 기업 중에 고부가가치형업체들이 많다. IBM 8만5천명, AT&T 8만3천명, 나이넥스 2만2천명, 휴즈 2만1천명, GTE 1만7천명, 이스트만 코닥 1만4천명, 벨사우스 2만명, 제록스 1만명, US웨스트 9천명 등이다. 한편 AT&T·스프린트·MCI 등은 과잉투자와 요금경쟁으로 경영난이고, 한국 업체들이 출자한 개인휴대통신(PCS) 사업자 넥스트웨이브도 시작부터 고전이다.물론 지식자본형 벤처나 중소기업들도 고용을 창출한다. 그러나 지식과 기술의 변화속도가 너무나 빨라 낙오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새로운 고용기회가 오더라도 포착할 사람이 없어 구직난과 구인난이 공존한다.우리의 형편은 어떤가. 정보통신산업계는 시분할교환기(TDX)·부호분할다중접속(CDMA) 방식 이동통신·반도체 등의 연구개발을 통해 지식자본을 일부 축적해 놓았다. 그러나 전망이 좋다는 이동통신 서비스업계마저 난립과 과잉투자로 새로운 지식자본육성이 어려워 대외경쟁력이 약화될까 걱정이다.정보통신 분야 제조업계도 공급능력에 넘치는 주문을 받아 즐거운 비명을 올리지만 단말기품목 외에는 호황세가 얼마나 지속될지 의문이다. 정보화사회가 되면, 제조업이 쇠퇴하고 서비스업에손을 대면 '황금의 알'을 낳는다는 꿈에서 기업들이 깨어나기를 바란다.
    경영/경제| 2001.09.14| 3페이지| 1,000원| 조회(1,055)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29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3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