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학년도 2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교육 심리학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ㅇ 과제명 : 1. 콜버그(Kohlberg)의 도덕성 발달이론을 설명하고 그 교육적 시사점을 논하시오. 2. 계속적 강화와 간헐적 강화의 유용성을 들고, 네 가지 강화계획(reinforcement schedule)에 대해 실생활의 예를 제시하며 설명하시오.목 차Ⅰ. 서 론Ⅱ. 본 론ㅇ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이론을 설명하고 그 교육적 시사점을 논하시오.1.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이론 설명2. 도덕성 발달이론 6단계1) 인습이전수준(pre-conventional morality) 1.2단계2) 인습 수준(conventional morality) 3.4단계3) 후 인습 수준(post-conventional morality) 5.6단계3. 교육적 시사점ㅇ 계속적 강화와 간헐적 강화와 유용성을 들고, 네 가지 강화계획(reinforcement schedule)에 대해 실생활의 예를 제시하며 설명하시오.1. 행동주의 이론2. 정적 강화물과 부적 강화물3. 계속적 강화와 간헐적 강화의 유용성4. 강화계획5. 강화계회의 실생활사례1) 고정비율 강화계획(FR)2) 변동비율 강화계획(VR)3) 고정간격 강화계획(FI)4) 변동간격 강화계획(VI)Ⅲ. 결 론Ⅳ. 참고 문헌Ⅰ. 서 론도덕성 발달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는 스스로의 행동을 내적으로 통제하는 양심의 발달이다. 예전에는 인간은 양심이나 선악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은 선천적이다 라는 생각을 했다. 따라서 아동은 부모로부터 도덕적으로 나쁜 본성을 물려받아 나쁜 행동을 하게 된다고 믿었다. 그러나 이러한 믿음이 점차 바뀌면서 양심은 선천적이 아니라 옳고 그른 것은 배워 나가야하며 행동 통제를 위한 양심은 점차로 형성시켜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보편화 되었다.인간은 출생 시 부터 양심이나 가치관을 가지고 있지그 반응이 일어날 확률이 증가하는 것을 말한다. 특정한 행동의 빈도를 늘릴 목적으로 사용 된다는 것이다. 강화는 예를 들어 돌고래가 원하는 행동을 할 때 마다 생선과 같은 강화물을 주고 훈련하는 것이다. 심부름을 잘했다고 칭찬하고, 그림을 잘 그렸다고 상장 등을 주고 물론, 자신이 하고 싶은 행동의 기회 등은 강화물이 될 수 있다. 강화물에는 정적 강화자극(positively reinforcing stimulus)과 부적 강화자극(negative reinforcing stimulus)이 있다. 강화가 주어지면 강도가 유지 되거나 증가하며 강도가 떨어 질 수도 있다. 강화는 항상 일관성이거나 계속적인 것은 아니다. 강화 조건의 패턴에 따라 조절 했을 때 반응의 현상이 나타난다. 강화 조건의 패턴화를 강화계획(reinforcement schedule)이라고 한다. 또한 강화에는 계속적으로 각 행동마다 강화물을 주는 경우를 계속적 강화라 하고 반응 할 때마다 강화물은 주지 않고 가끔씩 강화 하는 것은 간헐적 강화(intermittent reinforcement)라고 한다. 그럼 계속적 강화와 간헐적 강화의 유용성을 들고, 네가지 강화계획(reinforcement schedule)에 대해 실생활의 예를 제시하며 설명해 보겠다.Ⅱ. 본 론ㅇ 콜버그(Kohlberg)의 도덕성 발달 이론을 설명하고, 그 교육적 시사점을 논하시오.1.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이론피아제 도덕성 발달 이론은 성인기까지 확장한 사람이 바로 콜버그(Kohlberg)다. 콜버그 역시 우리 인간의 도덕성 발달을 우리 인지 능력의 발달과 무관하지 않다고 하는 인지적 관점을 가지고 있는 이론가 이고 그는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인간에게는 반드시 지켜야 할 보편적인 정의의 원리와 도덕이 존재 한다고 했으며 도덕성 발달 단계를 크게 6단계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다. 각 단계는 우리 인간이 어떤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판단한 ‘사고의 기준’ 체제, 이것을 각 단계로 구분해서 설명하고 있다. 발달 단계의 순서는 불변이것은 내 욕구를 충족하기만 하면 되는 그런 도덕성 단계에 있는 사람의 행동이다. 옳다 생각하고 건너는 것 이다.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못 느끼고 건너간다. 내 욕구만 충족 되면 됐지 하는 생각으로 그런 행동을 했다면 이것은 2단계 정도의 도덕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사기를 친다거나, 다른 사람의 감정을 무시하거나, 부정를 저지른다거나 하는 행위를 해도자신의 고통이나 죽음을 피할 수 있다면 그편이 났다고 생각하는 것, 따라서 2단계에서는 도덕적 사고나 신의를 지키거나 감사하는 공정을 기한다거나 하는 생각과 거리가 먼 것 이다.2) 인습 수준(conventional morality) 3.4단계이 수준에서는 개인의 가정이나 집단이나 국가의 기대를 따르는 것 이 행위의 결과와는 관계없이 그 자체로 가치를 지닌다. 자신의 기대나, 사회 질서에 동조하는 것, 그것을 충실히 따르려 노력하고, 질서를 적극적으로 유지 정당화하고 그 질서에 관련된 개인 혹은 집단과 자기 자신을 동일시한다.- 3단계 : 이 단계에서는 '사회적' 조화가 핵심이 된다. 또한 "나는 다수의 의견이나 혹은 사회적 인습에 따를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그런 견해를 가지고 있고 다수의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을 가지고 있다면 불편하다는 것이다"를 인식하며 도덕성 판단이 가능하다. 대인관계에서의 조화를 위한 도덕성이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단계다. 객체와 단계와 사회와 단계를 구분해 볼 수 있는데 객체 단계에서는 대인관계에서의 조화를 위한 사회와 단계에서 법과 질서를 준수 하는 도덕성 단계이다. 대인관계에서의 조화를 위한 도덕성 단계이다. 대인관계에서의 다른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려면 다른 사람이 얘기하는 것에 대해 맞다, 옳다 라고 동조해야함에도 난 아니다 내 생각은 다르다 라고 얘기하면 안 된다. 다른 사람들이 맞다, 옳다 하는 것에 동조해야 된다. 그래야 조화롭게 그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 나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의 고정 관념에 동조하는 단계이다. 그렇지만 행위에의 합리성이 도덕적 판단 기준이 된다. 사회 계약에 의해서 모든 사람의 복지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법을 만든다. 개인의 권리를 존중하고 얼마든지 사회계약을 이룬 사람들의 뜻에 의해서 법도 바꿀 수 있다 하는, 보다 융통성 있는 도덕성 단계가 바로 사회계약적 정신으로 도덕성 단계이고 다분히 공리주의 적인 색체가 짙은 그러한 도덕성 단계가 된다.- 6단계 : 이 단계에서의 올바른 행위란 스스로 선택한 도덕 원리에 따른 양심의 결단을 말한다. 보편적 도덕 원리라는 것은 일반사회에 법(일반사회에서 정해놓은 형법)이라든지 이러한 것들에 위배 될지는 모르지만 본인이 옳다고 스스로 선택한 어떤 원리가 있고 양심이 있다. 좋은 예로서 자신의 생명을 포기하더라도 자신의 원리를 바꾸기를 거부한 소크라테스가 ‘악법도 법’이다 이렇게 얘기를 한 상황이었는데 악법이라는 것은 그 사회가 가지고 있는 법 수준이다. 나에게 사약을 준 그 법을 지키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양심, 가치기준, 도덕, 나만의 기준이 맞는 다는 생각을 버리지 않는 다는 것이다. 즉 내가 맞는다고 생각한다는 이런 수준의 도덕성 단계에 있는 것이다. 보편 일반 사회에서 가지고 있는 그러한 도덕성을 벗어난 수준의 도덕성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다. 그러한 보편적 도덕성원리 라고 하는 것은 구체적인 규율이 아닌 우리 인간의 존엄성, 정의, 사랑, 공정성 이러한 추상적인 가치를 함으로서 내리게 되는 판단이 되겠다.3. 교육적 시사점콜버그(Kohlberg)의 이론은 오늘날 학교 교육의 비효율 적인 교육방식을 바꿔놓기 위해 도입된 열린 교육의 기본 개념과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으며, 새로운 시도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 콜버그는 사람들은 '정직한 사람', '거짓말 잘하는 사람' 등으로 단순히 구분해서 비교할 것이 아니고 도덕성이 발달한다는 사실을 단순화 했다. 각 단계들은 결국 어떤 중요한 도덕적인 결정을 합리화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사용되는 사고 체제들로 정의 된다. 각 단계로 발달해 갈수록 광범위하고 복잡하고 추상적이며 님이 제안을 한다 “방과 후 선생님을 도와주는 사람은 숙제를 해오지 않아도 좋다”라고 말한다. 선생님은 아이들이 싫어하는 숙제를 없애 줌으로서 자신을 도와주는 행동의 빈도를 늘리고자 했다. 이러한 강화를 부적 강화라 한다. 벌(punishment)은 그것을 받는 사람이 또다시 같은 방식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제하에 상대방에게 주면 싫어하는 것이 벌이다. 상대방에게 좋아하는 것을 빼앗는 것도 벌이다.2. 정적 강화물과 부적 강화물1) 정적 강화물(positively reinforcing stimulus)어떤 행동이 일어난 직후에 주어졌을 때, 또는 그 행동이 장차 일어날 확률을 높이는 자극으로서 정적 강화자극(positively reinforcing stimulus)이라고도 한다. 상대방에게 주었을 때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것, 착한행동을 했을 때 상이나 칭찬을 해주는 것과 돈 관심 등으로 강화를 주는 것 이다.2) 부적 강화물(negatively reinforcing stimulus)어떤 행동이 일어난 직후에 제거했을 때, 또는 그 상황이 감해졌을 때, 그러한 행동이 앞으로 일어날 확률을 높이는 자극으로 부적 강화자극(negatively reinforcing stimulus)이라고 한다. 사람에게 주면 싫어하는 것을 감해줬다(면해줬다). 예를 들어 착한 행동을 했을 때, 착한행동을 한아이가 화장실 청소 담당인데 화장실 청소를 안 해도 좋다고 감해 주는 거다. 어떤 행동의 빈도를 증가시키기 위해 싫어하는 청소를 면해주는 것이다. 부적 강화물에 전기충격, 욕, 야단, 회초리, 숙제 등이 있다.3. 계속적 강화와 간헐적 강화의 유용성1) 계속적 강화계속적 강화는 육성 시키고자 하는 행동을 어떤 사람이 할 때마다 강화하는 것 이다. 100점 맞아 올 때마다 강화해 주는 거다. 100점 맞아 왔으니 잘했다고 반복 적으로 하는 것이다. 그러면 언제 가장 유용한 방법이냐면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학습시키는 초기 단계에 굉장히 유용한 방법이다. 학습에 초기 단계에
2016학년도 2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인간과 과학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 제 명 : 인공지능의 발달이 인류 사회를 어떻게 변화 시킬 수 있을지생각해 보시오.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인공지능이란?2. 인공지능의 발달 과정1) AI에 대한 역사 요약2) AI 발달 과정3. 인공지능의 발달에 따른 인류 사회의 변화1) 인공지능 발달에 따른 사회적 변화2) 생활에 편리성을 높이고 있는 인공지능3)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위협적일까?4. 인공지능에 대한 나의 생각Ⅲ. 결 론Ⅳ. 참고문헌Ⅰ. 서 론오늘날 컴퓨터와 정보기술의 확산 추세나 유전공학기술, 생명공학에 대해 그림 동화에 나오는 어부와 그의 아내가 바로 현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인간들을 가리키는 듯하다. 인간은 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신과 같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품은 것 같다.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하려는 것들에 대해 아리스토텔레스는 ‘기술은 자연을 기만하는 행위다’라고 했고 중국의 현자들도 기술은 위험하다고 말했다. 인간의 이기가 지식을 통해 자연을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오만한’ 상태에 도달한 것이다. 과학발전을 위해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 연구를 왜 하느냐고 물으면 “나의 연구가 언젠가는 인류 복지를 위해서 사용될 것임을 믿기 때문에”라고 대답한다. 현대에 들어와 인간들은 획기적인 기술이 나올 때 마다 그것이 유토피아를 가져다주지 않을까 하고 희망을 품었던 것이다. 핵분열 계획이 나왔을 때도 열광하고 정보화 열풍, 인간게놈 프로젝트, 생명체 조작 등 과학자와 일반인들이 기대하고 희망하였다. 현대 과학기술은의 욕망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전자공학. 정보공학과 생명공학. 컴퓨터 공학이 결합하기 시작하면서 유전자를 마음대로 조작하고 복제 및 디자인된 동물과 인간을 만들고 나노기술을 결합하여 인공물도 아닌 생명체도 아닌 사이보그적인 존재를 만들려고해졌으며 인공지능의 활약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인간의 필요성은 낮아질 것이다. 완벽해져가는 인공지능이 훗날 인간을 지배한다면 어떻게 될까? 인공지능 발달이 인류 사회를 어떻게 변화 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논해 보겠다.Ⅱ. 본 론1. 인공지능이란?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은 스탠퍼드대 컴퓨터 과학자 존 매카시가 처음 사용한 단어이다. 1955년 매카시와 신경 전문가인 마빈 민스키, 허버트 사이먼 등 컴퓨터에 인간의 지적 활동을 가르치기 위해 연구 계획서를 만들면서 인공지능이란 용어를 사용했으며 인공지능의 기틀을 잡는데 크게 기여 했다. 인공지능의 용어는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결로 많이 알려졌고 인공지능은 인간의 학습능력과 추론능력, 지각능력, 자연언어의 이해능력 등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실현한 기술이고 컴퓨터가 인간의 지능적인 행동을 모방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인공지능은 아이도 없고, 늙지도 않고, 자아도 없고 주어진 조건아래 결정만 내리는 ‘약 인공지능’과 자아와 감정을 가진 ‘강 인공지능’으로 구분된다. 인공지능의 연구는 두 가지 측면으로 나누어지는데 하나는 인간 지능의 원리와 메커니즘을 해명하는 연구이고 또 다른 하나는 인간의 지능적 정보처리 능력을 프로그램화해서 지능적으로 동작할 수 있게 하는 공학적 측면이다. 따라서 인공지능 연구는 컴퓨터를 중심으로 하지만 철학, 윤리학, 언어학, 생리학 등 인간에 관한 모든 학문 영역을 포함한다.2. 인공지능의 발달 과정1) AI에 대한 역사 요약인공지능은 철학, 소설, 그리고 상상력에서 시작했다. 초기 학습, 지식표현 추론, 언어 이해에 대한 프로그램, 번역, 연상기억, 지식 기반의 시스템과 같은 분야에서 굉장한 성과를 이루어 냈으며 인공지능의 역사를 보면 그 자체로 판타지, 가능성, 데모 및 약속으로 점철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호머가 신과 저녁만찬을 하는 장면에서 기계 삼각대가 나와서 도와주는 것을 작품에 묘사한 이후 상상 속에 의적이며 대화가 가능한 기계인간으로 생각과 말과 행동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살아 있는 생명체가 아닌 이러한 개념이 인공지능 개발자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2) AI발달 과정20세기 초 전자기술, 2차 세계대전 발발로 인하여 현대적인 컴퓨터를 발명하게 되었는데 영국의 멘체스터, 펜실베이터 무어 대학, 하버드 하워드 아이켄, IBM에서 연산 능력을 보여준 컴퓨터를 만들게 되었다. 1950년에 앨런 튜닝의 ‘튜닝 테스트’이다. 1956년에 학문으로서의 인공지능이 언급되기 시작하고 1950년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신경망을 실현하려는 노력으로 연결된다. 신경생물학자인 프랭크 로젠브러트가 신경망을 최초로 퍼셉트론(Perceptron)을 내놓았다. 패턴을 학습해 인식하는 기능을 가진 신경망이다. 또한 제 1세대 컴퓨터(진공관) 특징은 많은 정보를 저장하기 위해 회로 진공관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여러 목적으로 사용되었는데 특히 군사목적으로 많이 사용되었다. 1980년대에는 전문가 시스템이 등장했고 지식관리시스템(KMS)이 전문가 시스템의 기반이 되었으며 그것을 찾는 검색 알고리즘에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기초로 하는 검색 알고리즘을 적용하게 되었다. 1990년 중반쯤 지능형 에이전트가 본격적으로 발전하게 되는 기초는 빅 데이터 시스템과 머신러닝 분야의 발달이다. 그렇다면 지금의 인공지능은 어떠한가? 현재의 인공지능은 지구 여러 곳에서 인간을 대신하여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에 착수한지 20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50년 동안 세계를 주름잡았던 일본을 도전할 정도로 로봇 기술이 발전하였다.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게임에서 알파고가 딥러닝(바둑경기의 기보 3천만 건 이상을 알파고가 스스로 학습하였음)을 사용하여 승리하였다. 미래에는 인간지능과 로봇이 대세인 시대가 오지 않을까.3. 인공지능의 발달에 따른 인류 사회의 변화1) 인공지능 발달에 따른 사회적 변화인류의 미래는 상상한대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 멀리 있는 사람과 대화하 사용되었는데 상당한 비용절감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노동조합은 일자리를 뺏길 것을 우려했고, 최초의 산업용 로봇 등장 때부터 인간과 로봇은 일자리를 두고 경쟁하였다. 인류가 겪었던 공장화와 자동화의 연장선으로 봤다. 공장 내 근로자를 기계가 대체했듯이 인공지능 로봇이 자연스럽게 일자리를 대체 할 것이라는 주장이다. 일자리 범위가 단순노동에 그치지 않고 변호사, 의사, 교사 등 지적 노동자까지 확대 되고 인공지능이 가장 먼저 대체될 분야는 개발비용이 들지 않으면서 높은 급여가 지불되고 있는 업종들로 세무사, 회계사, 이외에도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직업이 많다. 2030년쯤 생활에 어떤 변화가 올 것 인지 예측을 해보면 교통, 홈서비스 로봇, 헬스케어, 정치, 금융, 전자, 교육, 의료, 엔터테인먼트, 빈곤지역, 공공안전과 보안 산업 전반 대부분이 인공지능 기술에 적용 될 것이다. 또한 사라지는 직업과 생겨나는 직업도 등장할 것이다.2) 생활에 편리성을 높이고 있는 인공지능인공지능의 기술발전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능화된 서비스를 제공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공 도우미 로봇 기술 등의 발전으로 복지 서비스가 향상되고 초 고령 사회에 복지 업무담당 인력을 해결해주고 인간이 수행하기 어려운 일을 대체하거나 실시간 모니터링이나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 전문 로봇이 집을 청소하며 보안 서비스까지 담당하고 개인의 건강상태를 모니터하며 AI 헬스케어 서비스를 받고 교육면에서는 기정교사 로봇이 학생들의 언어뿐 아니라 다양한 과목도 가르칠 것으로 예상된다. (1)스위스 인공지능 드론의 예를 들어보면 자율비행이 가능한 복잡한 숲속에서 장애물을 피해가며 스스로 비행하는 실종된 사람들을 구출하는데 사용된다. (2)중국에서는 인공지능 기상캐스터가 등장했다. 인공지능이 날씨 예측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 날씨에 맞춘 일정관리까지 해준다. (3)미국 예일대가 개발한 인공지능은 악보를 이용해 기본 음계에 조합해 분석하고 고난도의 음계를 작곡 해낸다. 거장의팀이 개발한 인공지능 감성로봇, 나딘 이다. 우울증이나 자폐증 걸린 사람들을 위해 나딘은 대화도 나누고 대화를 지속할 수 있으며 게임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8)한국 과학 기술 연구소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휴머노이드가 개발되고 있다. 키보가 그 주인공인데 사람처럼 신체를 가지고 있고 울고, 웃고, 찡그리기까지 하는 10가지 정도 감정표현을 할 수 있다고 한다. 키보는 인간의 행동과 지능까지 똑같은 휴머노이드 이다. (9)주방 일을 돕는 가사 전담 주방로봇 시로스다. 시로스는 로봇의 기능 중 감성교류, 인간의 뇌에 해당하는 지능을 구성하는 오감과 판단하는 지능이 있다. 두 손 두 팔을 작업하는 분야이고 서비스라는 측면에서 미래에 큰 영역이 될 것이다.3)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위협적일까?기술이 점차 고도화 되고 자동화 수준이 높아지면 통제 불능 상태가 될 수 있고 목적을 가진 집단에 악용될 경우 사회적 윤리적 문제가 생길수도 있으며 또한 줄어드는 일자리와 사라지는 일자리가 사회, 경제적인 위협이 될 것이다. 미국의 일자리의 47%가 컴퓨터로 인해 없어질 위험에 있다고 발표했고, 우리나라 경우는 2020년에 20%정도를, 2025년에는 45%정도 로봇으로 대체될 것으로 예측 했다. 정보 격차에 따라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자율 자동차 주행 중 오작동으로 사람을 사물로 인식, 사고를 발생시킬 수 있으며 전쟁 목적으로 사용될 자율살상무기 프로그램이 오작동으로 무고한 사람들을 살상할 수 있고 인공지능 기기에 해커들의 공격을 당했을 때 정보유출 등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인공지능 로봇을 고의적으로 인간에게 위협을 가하도록 조정할 수 있다는 것과 인공로봇 인간의 한계를 넘어 지구가 인간이 아닌 로봇 세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인공지능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한 기관들이 이를 어떻게 윤리를 저버리고 영리목적으로 악용 할 수도 있다. 연구 개발을 위한 윤리적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개발자들에게도 기계의 윤리 모듈에 대한 인증 과정에 대한 법적, 제도적 준비가 있어
2016학년도 2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서유럽 문화기행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ㅇ 과 제 명 : 서유럽 5개국가(프랑스,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중 본인이 방문하고 싶은(또는 방문했던 경험이 있는)나라를 1개 선택하여 여정에 포함시킬 주요도시에 대해 조사하시오.1. 해당 국가 선정 이유방문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 기술2. 여행일정에 꼭 포함하고 싶은 도시 3개를 서정하여 이유 기술2박 3일 여행일정에 꼭 포함하고 싶은 도시 3개를 선정하어 해당 도시를 선택한 이유 기술3. 각 도시별 추천 관광활동 기술선정한 각 도시별로 추천하는 관광활동(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들)및 추천이유에 대해 기술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해당국가 선정이유(이탈리아)2. 2박 3일 여행일정3. 여행하고 싶은 도시 선정 이유1) 로 마2) 베네치아3) 피렌체4. 각 도시별 관광활동(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기술1) 베네치아 (첫째날)2) 피렌체 (둘째날)3) 로 마 (세째날)5. 각 도시별 추천이유Ⅲ. 결 론Ⅳ. 참고문헌Ⅰ. 서 론관광은 일상의 생활을 떠나 타국, 타 지역의 다른 자연 이나 문화의 환경 속에서 행하는 일련의 행위와 유람할 목적으로 여행하는 것이라 했다. 현실의 피곤함을 잠시 벗어나 새로운 세계에 가서 다양한 문화와 역사 등 을 경험하고 많은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라 할 수 있다. 또한 관광을 통해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고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겠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서유럽을 여행해 볼까한다. 수년전에 다녀왔던 경험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보겠다. 이탈리아를 다시 방문 하고 싶은 이유를 기술하고 로마. 베네치아. 피렌체를 선정하여 해당도시 선택이유와 각 도시별 관광활동(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및 추천 이유에 대해 기술해 보겠다.Ⅱ. 본 론1.해당국가 선정 이유(이탈리아)지중해의 중앙부분에 위치한 이탈리아는 남부의 장화처럼 길게 뻗은 반도이다. 이탈리아사람들은 다양한 형태 문화. 예술. 창조 활동을 추구하며 그것들을 충분히 즐기는 삶을 살고 있다. 이탈리아는 역사적인 건축물과, 생활양식, 패션, 축제들로 세계적인 문화 국가라고 할 수 있겠다. 고대부터 르네상스 시대까지 유럽문화 역사의 중심지이기도 했고, 가장 웅대하면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이탈리아다. 고대. 중세. 근대까지 모든 시대를 보여주는 박물관 같은 곳이기도 하다.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와 대도시는 물론 소도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유난히도 도시별 특징을 가지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그래서 다시 한 번 꼭 여행하고 싶은 이유 이다.2. 2박 3일 여행 일정1) 첫째날 : 베네치아--산마르코 광장과 산마르코 성당--두칼레 궁전과 탄식의 다리--무라노섬--시에나 대성당2) 둘째날 : 피렌체--바실리카 산타마리아델피오래(두오모성당)--조토의종탑--미켈란젤로의 광장과시뇨리아 광장--우피치 미술관--메디치 리카르디궁전--단테의 생가3) 세째날 : 로마--바티칸 시국--성 베드로 성당--바티칸 박물관--트레비분수--스페인광장--콜로세움3. 여행하고 싶은 도시 선정 이유1) 로마로마는 신앙의 수도이며, 로마는 영원한 도시이고, 로마는 세계의 수도이며, 로마는 성스러운 도시이고, 로마는 물의도시이다. 라고 로마를 묘사하는 상징적 표현을 한다. 인구는 250만 정도로 로마 제국시대 이후 이탈리아인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있는 영광스러운 도시 이탈리아의 도시이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유명한 말이 있는데 아마도 이 말은 로마가 서양문명의 중심지이며 발상지였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격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유럽역사와 문화중심지인 로마는 가볼 곳이 많다. 자연의 아름다움보다 찬란한 문화유산을 체험하고자 로마를 선택했다.2)베네치아소설가 뒤만은 죽기 전에 반드시 와 봐야 할 도시라고 베네치아를 추천했는데 물의도시 베네치아는 7세기 말에는 해상 무역의 중심지가 되었고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였으며 리알토 다리 주변에는 상권의 중심가로 기념품, 귀금속, 가죽제품을 파는 상가들이 들어서 있다. 베네치아는 중세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화려하고 아름다운 유리공예품들이 유명하다. 너무 아름다운 물의 도시에서 볼거리도 많고 쇼핑도 하고 정말 죽기 전에 한번 꼭 봐야할 곳인 듯하다.3) 피렌체피렌체는 ‘꽃에 도시’ 라는 뜻이 있다. 문화로 향기로운 피렌체 지정학적인 위치는 로마로부터 약 350Km 떨어져있고 인구는 오늘날 현재 50만명 정도 이다. 피렌체는 길드 등 다양한 전 유럽에 걸쳐 지배적인 경제력 확보, 강력한 경제력을 기반으로 르네상스의 발상지가 되는 좋은 토대를 마련하게 된다. 또한 “피렌체는 평범한 사람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기 좋은 도시다”라는 말이 있는데 천재들의 도시라고 할 만큼 전 세계에 많은 영향을 준 르네상스의 발원지이다. 또한 르네상스 인본주의 대가들로 단테, 페트라르카, 보카치오 등이 있고 피렌체를 아름답게 만든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 등이 폭 넓게 활동 하였다. 르네상스가 활짝 꽃핀 도시답게 도시전체가 아름다운 걸작들로 가득하다. 이 아름다운 작품들을 꼭 보아야겠기에 선택하였다.4. 각 도시별 관광활동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기술)1) 베네치아 (첫째날)베네치아 산마르코광장과 산마르코 성당을 방문한다. 나폴레옹은 이 광장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응접실 이라고 불렀다. 베네치아의 여행의 중심지이고 산마르코 광장은 베니스 수호신인 날개달린 사자상과 성 테오도르 상이 있으며 주변에는 화랑, 카페들이 있다. 9세기에 지어진 두칼레 궁전과 탄식의 다리, 바다 한가운데서 있는 웅장한 산 조르지오마로레 성당이 있다. 종탑에 올라가서 보면 베니스 섬 전경을 다 볼 수 있다. 탄식의 다리는 죄수들이 언제 다시나가게 될지 탄식한다 해서 탄식의 다리라 한다. 무라노섬 은 유리공예 장인들을 유배시켜 섬에서 못나가게 하고 유라 공예를 발전시켰다고 한다. 아름다운 시에나 캄포광장에 가이아분수가 있는데 약 500년 동안 시민들에게 물을 제공 했다고 하며 시에나 대성당은 기둥장식과 문 위에 반달형 장식은 12세기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조반니 피사노의 작품으로 뾰족한 첨탑들과 고딕성당의 상징인 둥근 장미창이 있다. 성당 안에는 흰색과 검은색의 대리석으로 교대로 쌓아올린 아름다운 기둥 숲으로 되어 있다. 또한 축제에 대하여는 베니스 영화제와 베네치아 카니발(가면축제)이 유명하며 2월 중순-3월 초순사이 전역에서 카니발이 열린다. '베네치아 카니발‘은 지구상에서 가장 우아한 축제 중 하나로 손꼽힌다. 화려한 가면무도회, 민속놀이, 황소사냥 등 행사가 펼쳐지는데 전 세계 사람들이 참여 한다. 또한 시에나 사람들이 스위스 전체하고도 바꾸지 않겠다고 하는 자부심을 기지고 있는 캄포광장에서 여름 7월2일과 8월16일에 ’시에나의 팔리오‘ 축제가 열린다. 말들이 광장을 돌아 빨리 들어오는 순서대로 우승을 가리는 시합이다. 즐길거리 중에는. 카페 플로리안(Caffe Florian)은 1720년에 문을 열어 지금까지 운영한다. 아름다운 카페테라스를 열어 놓고 클래식을 연주한다. 바이런, 괴테, 헤밍웨이 등 문인들이 즐겨 찾던 곳이다. 나도 의자에 앉아 사진을 찍었다. 도시 골목골목 유리제품들과 소품들을 파는 상점들이 많다.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베네치아 상징인 가면도 하나 사고 먹거리 로는 과일로 만든 젤라또와 수상도시인만큼 해산물로 만든 해산물 세숫대야 파스타, 스파게티 알 네로 디 세피아 일명 오징어 먹물로 만든 스파게티 등이 있다.2) 피렌체 (둘째날)이태리 중부의 위치한 르네상스를 꽃피운 피렌체는 도시 전체가 작품이다. 피렌체의 상징 ‘바실리카 산타마리아 델피오래’ 라는 꽃의 성모성당이라 불리 우는 이 성당은 피렌체의 스카이라인을 장악하는 거대하면서도 아름다운 붉은 돔으로 유명하다. 피렌체 두오모 성당이라고도 한다. 조토의 종탑 실내에 좁은 계단 416개를 올라가면 대성당과, 산타크로체 성당, 베키오 궁전, 세례당, 산타마리아성당, 노벨라 성당 등이 파노라마처럼 피렌체 시내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미켈란젤로의 광장과 시뇨리아 광장은 수많은 조각품들이 있다. 시뇨리아 궁은 시청사로 사용하고 있고 아르느강 건너에 있는 우피치 미술관은 메디치 가문이 수집한 13세기-18세기에 이르는 이탈리아의 예술결작들이 소장 되어 있다. 메디치 리카르디 궁전인데 메디치 가문의 박물관이다. 다음은 단테의 생가 방문이다. 건물벽면에는 단테의 조각상이 있다. 피렌체는 견직물, 가죽시장이 유명하다. 가죽으로 다양한 것들을 만들었다. 선물로 가죽 팔지를 사왔다. 피렌체에서 벌어지는 축제는 단연 ‘칼치오(Calcio)' 경기이다. 전통의상을 입은 건장한 사람들이 서로 공을 다투는 축구 일종이다. 먹거리로는 문어 샐러드. 미트볼 스파게티가 있다.
2016학년도 2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인간행동과 사회환경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ㅇ 과제유형 : ( D )형ㅇ 과 제 명 : 고전적 조건화와 조작적 조건화 이론을 비교하고 이론적 공통점과상이점에 대하여 설명하시오.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행동주의 이론1)배경과 특징2. 고전적 조건화 이론1) 고전적 조건 형성 과정2) 일반화와 변별3) 변별4) 소거와 탈조건화5) 체계적 둔감화3. 조작적 조건화 이론1) 강화물과 조작적 조건화2) 정적 강화와 부적 강화3) 강화계획과 소거4. 고전적 조건화와 조작적 조건화 이론적 비교5. 고전적 조건화와 조작적 조건화 이론적 공통점6. 고전적 조건화와 조작적 조건화 이론적 상이점Ⅲ. 결 론Ⅳ. 참고문헌Ⅰ. 서 론행동주의 심리학에서는 인간행동의 원인이 우리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밖에 있다고 주장한다. 대부분의 행동은 학습되거나 또는 학습에 의해 수정된다고도 한다. 행동주의는 인간의 행동에는 외부 자극에 대한 반응이라는 전제에 근거를 두고 출발 한다. 관찰 가능한 인간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인간 행동에는 인과적 법칙이 존재한다고 하며 법칙을 규명하면 인간의 행동을 예측, 통제가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다. 행동주의는 통제된 실험만을 통해서 인간행동의 법칙성을 알아내고자 하였다. 행동주의는 러시아 생리학자인 파블로프(I. Pavlov)와 미국 심리학자 왓슨(J. Watson)로부터 시작 되었다. 여기에 인간행동이 어떻게 형성되는가에 관한 견해는 외부자극에 의해 달라진다는 것을 스키너(B. F. Skinner), 왓슨(J. Watson)등 행동주의 심리학자들에 의해 연구되었다. 스키너의 연구 중에는 인간은 백지 상태로 태어나서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다, 인간행동에는 인과적 법칙이 존재한다, 경험적 증거가 없는 지식은 과학적 지식이 아니다, 과학은 가시적인 행동을 연구 대상n)은 인간을 대상으로 인간 행동을 변화시키는 직접적인 실험을 시도 하였다. Pavlov는 개의 입에 먹이를 넣고 그 먹이가 식도로 다시 빠져 나오게 하였는데도 위에서 소화액이 나온다는 사실 등을 연구하다가 우연히 실험실 개들은 먹이만 보기만 해도, 실험자의 발자국 소리를 듣거나 보기만 해도 침을 흘린다는 사실을 발견 하였다. 이것을 검증하기위해 고전적 조건화 실험을 실시하였고 마침내 고전적 조건화 이론을 개발했다. 고전적 조건화 이론에 따르면 학습은 시간의 법칙, 강도의 법칙, 계속성의 법칙, 일관성의 법칙에 등에 따라 이루어진다 라고 했으며, 조작적 조건화 이론은 도구적 조건형성에서는 반응 뒤에 보상이 따른다. 반응 뒤에 제시되는 무엇 때문에 학습 한다는 것을 알아내었다. 그러면 고전적 조건화와 조작적 이론을 비교하고 이론적 공통점과 상이점에 대하여 설명을 해 보겠다.Ⅱ. 본 론1. 행동주의 이론행동주의 이론은 인간의 행동에 초점을 두는 이론이고 관찰 가능한 인간행동의 법칙을 발견하려고 노력하는 접근 방법이다. 동물 실험을 통해 인간과 동물의 행동 원리가 동일하다고 가정하고 인간도 동물의 일종이다 라며 생각하고 행동법칙을 발견하려고 한다. 동물실험을 통해서 발견한 법칙은 인간에게도 그대로 적용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새로운 그 행동은 우리 인간이 하게 되는 그것이 곧 학습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행동은 학습 되거나 또는 학습에 의해 수정 된다고 한다. 과거 하지 않았던 행동을 새로이 하였을 때도 학습 이라한다.1) 배경과 특징인간과 동물의 행동 형성 및 자극이 돼서 반응 원리는 동일하다고 보는 것이다. 인간행동은 외부 환경적 조건에 의해서 행동이 달라질 수 있다. 인간행동의 연구는 법칙을 발견하는데 목적이 있다. 법칙을 알면 앞으로 어떻게 행동 할지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다는 것이고, 결과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관찰 가능한 자극, 반응만을 연구 대상으로 하고 있다. 관찰 불가능한 것들은 관심을 갖지 않으며 행동주의 에서는 객관적인 검증이 가능해야 인간의 행동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2. 고전적 조건화 이론파블로프의 행동주의 고전적 조건화 이론이라고 한다. 행동주의에서 개인은 외적 자극에 반응하는 존재이며, 학습은 특정행동을 이끌어내는 적절한 자극을 주는 것이고 그에 알맞은 반응을 강화시키는 과정이라 했다. 파블로프는 소화액 분비에 관한 실험 중 원래는 반응을 일으킬 수 없던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관찰하였는데 개가 고기를 입에 넣어 주었을 때만 침을 흘리는 것으로 알았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개가 고기를 주기 전에 또는 고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실험자의 발소리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타액이 나왔다. 파블로프는 개의 타액 실험을 통해 고전적 조건화의 원리를 발견하였다. 반사란 어떤 자극에 대해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반응을 말하며, 조건반사는 특별한 조건에서만 일어나는 반사이다. 고전적 조건화는 원래 특정 반사를 일으키는 자극이 아닌 자극에 대해서 해당 반사가 일어나도록 훈련시키는 것이다. 가령 메트로놈 소리에 반응이 일어나도록 한다든지 흰쥐에 대해 공포가 일어나도록 만드는 것들을 고전적 조건화라고 한다. 무조건자극: 학습을 통하지 않고 자동적인 반사 행동을 일으키는 자극으로(파블로프 실험에서 먹이), 무조건반응: 선천적, 생리적으로 나타나는 반응은 무조건적 자극에 대한 자동적으로 나오는 반사적 반응으로(개가 타액 분비하는 것), 조건자극: 무조건 자극과 짝지어 제시되는 자극이다. 원래는 중성 자극 이였으나 무조건 자극과 연합하여 제시됨으로 고전적 조건화된 반응을 일으키는 자극을 말한다(종소리). 조건반응 : 조건자극에만 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파블로프 실험에서 음식을 주지 않고 종소리만으로도 타액을 분비 하는 것이다.1) 고전적 조건형성 과정파블로프는 일 단계에서 먹이 무조건자극(unconditioned stimulus: US)을 주게 되면 침 흘림 무조건반응(unconditioned response : UR)을 나타낸다. 다른 조건은 없고 생리적이며 선천적으로 나타난다. 이 단계에서는파블로프식 조건형성이라고 한다.2) 일반화와 변별일반화란 특정 자극을 조건화시켰을 때 그와 유사한 다른 종류의 자극도 유사한 반응을 일으킨다. 즉 완전히 동일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 일반화 되어 조건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원리다. 그러나 원래는 조건반응과 유사성이 적어질수록 조건 반응의 강도 역시 작아지는 경향이 있다. 예컨대 어떤 특정 종류의 종소리에 반응하는 개는 소리의 높이가 약간 다른 종류의 종소리에도 반응 할 수 있다. 그러나 높이가 점점 달라지면 더 이상 동일한 자극으로 받아들이지 않아 반응하지 않게 되는 현상이다. 학습 모형에서 예를 들면 학교에서 선생님이 “모두 책을 치우세요, 시험시간입니다” 고 했다면 어떤 반응들이 일어나겠는가? 갑자기 긴장되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어떤 학생은 배가 아프다, 어떤 학생은 머리 아파 올 것이다. 이것은 시험에 대한 불안이다. 시험 불안은 생득적인 것도 아니며 반드시 성적이 나쁘게 나오는 것도 아니다. 다만 시험불안은 시험이라는 자극이 불안감과 연결되면 나타나는 것 이다. 일단 시험과 불안이 연결되면 시험 때마다 불안한 반응을 나타나게 되고 선생님이 올 때마다 불안 반응을 한다면, 그것은 자극일반화(stimulus generalization) 현상이다. 앞에 말한 것처럼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라는 셈이다. 인간에게는 이러한 반응들이 많다는 것이다.3) 변별자극변별(stimulus discrimination)에 관한 원리는 처음에는 신호가 되는 모든 자극을 원래의 조건자극과 유사한 것으로 받아들어 조건화 되면 반응을 보이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다른 자극들을 변별하는 능력이 생길 수 있다는 원리이다. 이런 현상을 자극변별 이라고 한다.(예: 특정 높이의 종소리에만 침을 흘리는 반응)4) 소거와 탈조건화소거의 원리: 일단 조건 반응이 형성된 후 계속해서 무조건 자극과 조건 자극의 연합 없이 조건자극만 반복해서 제시하면 조건 반응은 그 효력을 잃고 약해져 마침내 일어나지 않게 된다. 즉 종소리만 울아지와 과자를 함께 주면 강아지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는 것)5) 체계적 둔감화체계적 둔감화(systematic desensitization)란 특정 부적응행동을 완화시키기 위해, 강도가 가장 약한 자극부터 차례로 탈 조건화시켜 나가는 방법이다. (불안으로 인한 경직 근육의 이완 치료(울프):를 하는 것 이다. 약한 불안을 만드는 자극에서 강한 불안을 만드는 순서로 불안 서열을 만들고, 순서대로 상상하며 약한 자극에서 근육 이완하여 모든 서열의 단계에서 근육을 이완시키는 연습을 한다. 상담 심리학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3. 조작적 조건화 이론조작적 조건화 이론은 B. Skinner 에 의해 체계적으로 연구되었다. 그의 의하면 인간의 모든 행동은 처벌과 보상의 적절한 활용을 통해 형성 시키거나 변화시킬 수 있다고 했다. 인간은 기계적 존재에 불과하고 빈 상자와 같다고 보았으며 기계는 프로그램(조건)에 의해서 행동이 일어나고 인간행동은 외적 자극에 의해 동기화된다고 주장 하였다. 무의식, 자아, 내면적 동기 등으로 인간행동을 설명하기를 거부했다. 과학적이지 않은 것은 믿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모든 인간행동은 법칙적으로 결정되고, 예측이 가능(어떤 외적인 보상, 벌이 주어지면 원인이 돼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하고 통제 될 수 있다는 견해이다. 이 이론은 특정한 행동의 결과로써 어떤 보상이 주어진다면 그 보상이 자극이 되어 처음 해오던 행동이 그 보상에 의해 강화가 되어서 그 행동을 반복하게 된다는 주장을 펴는 실험결과를 발표, 만들어내고 강조하는 이론이라고 하겠다. 행동이 이루어진 뒤에 벌과 보상이 모든 행동들이 형성, 변화 가능 하다고 보는 것이다. 하지만 비판적인 견해도 있다 인간을 너무나 기계적으로 이해하였다는 것과 인간의 존엄성을 경시 했다는 점이다.1) 강화물과 조작적 조건화강화란 어떤 특정한 행동의 빈도를 높일 목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것을 의미하는데 실제로 이 강화는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가 새로운 행동을 학습시키는데 매우 중요하다. 조작적 강화
2016학년도 1학기 과제물 (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신화의세계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ㅇ 과 제 명:『옛사람들의 세상 읽기 그리스 신화』, 강대진, 아이세움.* 인상적인 글귀1. 원래 하늘과 땅이 붙어 있었는데 어떤 계기에 서로 나뉘었으며 그 뒤로 다시는 만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어떤 현상을 설명하는 이야기들을‘원인 설화(etiology)'라고 한다. (31쪽)2. 우라노스의 성기에서 태어난 마지막 존재가 아프로디테이다. 그 성기가 바다에 떨어져 거품(희랍어로aphros)이 일고 거기서 아름다운 처녀가 생겨났기 때문에 그 이름이 아프로디테(Aphrodite)가 되었다는 것이다.(38쪽)3. 제우스에 의해 제압된 후에 튀폰은 세상의 여러 바람 들을 제공하는 존재가 되었다고 하는데, 여름철이면 동아시아에 찾아오는 태풍의 로마 표기가typhoon이 된 데도 이 튀폰의 이름이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49쪽)4.이들이 관련된(올림포스의 신들) ‘연애담’이다. 이런 얘기들을 자주 서양의 문학과 그림, 조각, 음악의 소재가 되었기 때문에, 서양의 문화 산물들을 이해하기 위하여 알아 두는 것이 긴요하다.(60쪽)5.그에게는 구름을 모으고 비를 내리는 권능이 부여 되었으며, 그의 무기들 역시 비, 구름과 연관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림에 보면 제우스는 벼락을 손에 쥐고 있거나, 그것을 던지는 모습을 취하고 있다. 그의 상징 동물은, 제왕의 새 독수리이다.(61쪽)6. 이오가 소로 변했다는 예기를 심리적으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은 그녀가 그냥 성숙한 처녀가 되었다는 뜻이라는 것이다. 서양에도 다 자란 처녀를 짐승에 비유하는 관습이 있다. 우리말의 ‘말만한 처녀’ 라는 숙어도 비슷한 의미일 것이다.(73쪽)7.많은 문화권에 인간들에게 처음 문명을 가져다 준 영웅들의 이야기가 전해지고, 이많이 보이는 것으로 되어 있다. 어머니 없이 제우수의 머리에서 태어난 존재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그녀는 기술의 신이면서도 전쟁의 신이다.(101쪽)9.희랍인의 균형 감각의 소산으로 볼 수 있는데, 모든 것을 죽이는 전쟁과 모든 것을 생겨나게 하는 사랑을 짝지었기 때문이다.(111쪽)10.사람이 한번 보기만 해도 돌로 변하게 된다는 메두사는, 머리카락이 뱀으로 되어 있고, 멧돼지처럼 돌출한 이가 있었다고 한다.(132쪽)11. 테세우스는 아리아드네를 두고 떠나서 마음이 혼란했던지, 아니면 승리에 들떠서인지 그 약속을 잊고 그냥 검은 돛을 단 채로 귀향하고 말았다. 그것을 멀리서 본 아이게우스는 절망하여 바다로 몸을 던져 죽었으며, 그가 몸을 던진 바다는 그의 이름을 따서 아이게우스의 바다(Aigaion, 오늘날의 에게 해)라고 불리게 되었다 한다.(179쪽)12. 그 숫자가 다섯만 남았을 때 카드모스가 끼어들어 싸움을 말리고, 이들을 주축으로 삼아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였다. 스파르토이(‘씨 뿌려 나온 사람들’)라고 불리는 이 사람들은 그 후 테바이 귀족 가문 조상들이 되었다.(207쪽)13. ‘두 발이기도 하고, 세 발이기도 하고, 네 발이기도 한데, 이름은 한 가지이며, 발이 가장 많을 때 발힘이 가장 약한 것은 무엇이냐’는 것이다. 요즘에야 다들 수수께끼의 담을 알고 있지만, 이것은 오이디푸스 덕이다. 그는 ‘인간’이라고 답을 맞혔고, 스핑크스는 좌절하여 절벽에서 떨어져 죽었다고 한다.(214쪽)14. 물을 마시려 하면 수면이 쑥 내려가 버리고, 과일이 아름답게 열린 나뭇가지가 코앞에 있지만 손을 뻗어 그것을 따려고 하면 나뭇가지가 살랑 달아나 버린다는 것이다.(225쪽)15. 억울하게 왕권을 빼앗기게 된 아트레우스는 신 들게 탄원했다. 그러자 제우스는 해가 뜨는 방향을 바꾸어 아트레우스의 정당함을 보여 주었다.(229쪽)16. 아킬레우스는 이때 여자 옷을 입고 지냈다고 하는데, 희랍 땅 최고의 마남인 청년은 어찌나 잘 생겼던지 여자들 속에서 구고 많은 물건 중에 하필이면 칼을 집어 들어 정체를 들키고 말았다고 한다.(246쪽)17. 이 티토노스를 에오스가 처음 발견 하였을 때, 여신은 신들에게 달려가 그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를 청했다.(254쪽)18.하지만『일리아스』를 보면 헥토르가 죽는 순간, 희랍군에는 신이 만든 무장이 두 벌 있었다. 하나는 아킬레우스 것을 파트로클로스가 입고 나갔다가 헥토르에게 빼앗겼던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근래에 헤파이스토스가 아킬레우스를 위해 다시 만든 것이다. (259쪽)19. 로마 시인 베르길리우스의 『아이네이스』에 따르면, 그는 지중해 연안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니다가 이탈리아 라티움 지방에 정착하여 나라를 세웠고, 그것이 로마의 기원이 되었다고 한다.(264쪽)20. 돛대에 묶인 오뒷세우스는 어떤 위험을 무릎 쓰고서라도 지식을 얻으려는 욕구의 상징으로 꼽힌다.(282쪽)21. 나우시카아의 섬은 환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이어 주는 일종의 중간 지대라고 할 수 있다. 비현실적으로 너무나 평화롭고 행복한 생활은 동화적인 측면이고, 정치 체제나 혼례 경쟁 같은 것을 보면 현실 세계와 비슷하다. 폭풍에 떠밀려 환상계로 들어섰던 오뒷세우스는 저승 여행까지 가능한 기이한 세계를 지나, 좀 덜 환상적인 칼륍소의 섬과, 좀 더 현실에 가까운 스케리아를 거쳐 이타케로 귀환한다.(289쪽22. 『오뒷세이아』에 등장하는 여성들은 거의 언제나 남자들보다 지적으로 우월하고 상황을 빨리, 정확히 파악한다.(295쪽)* 세계의 시작카오스는 원초적 공간, 또는 분리의 원리이고, 가이아는 모든 것의 원재료가 되는 원초적 질료, 에로스의 결합에 의미를 부여한다. 카오스에게서 뉙스(밤)와 에레보스(어둠)이 생겨나고 카오스는 누구도 짝 짓지 않고 혼자 여러 존재들을 낳았고 가이아(땅), 우라노스(하늘), 산(우레아), 바다(포토스) 같이 세상을 구성하는 자연물이다. 원래는 하늘과 땅이 붙어 있었는데 나뉘어 졌다고 한다. 현대 세계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들이다. 그 이후 인간에 가까운 존재들이 계속 태어나화에서 마음에 들지 않거나 노여움에 의해 괴물을 만들고, 사람이 동물로 변신하고, 반은 사람 반은 인간이거나 동물로 변신시키거나 하는 일이 허다하였고 끔찍한 사건들도 많았다. 아버지의 성기를 절단하는 사건, 동물과 결합해서 자식을 낳고 자식을 찢어 먹고, 토하고, 나오지 못 하게하고 남의 아내를 도둑질 하는 것이 다반사고, 누이와 결합 하고, 어머니를 아내로 삶고 성기가 바다에 떨어졌을 때 거기서 사람 아프로디테가 태어난다든지 남의 남자를 탐한다든지 신화의 세계이니 만큼 그럴 수도 있고 어디까지나 신화라는 것 을 염두에 두고 생각을 해본다.* 올림포스의 12 신들과 관련된 삶들하늘과 날씨의 신 최고의 신 제우스, 최고의 여신 헤라, 바다와 지진의 신 포세이돈, 곡식과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 저승의 신 하데스, 활을 가진 젊은 태양의 신 아폴론, 순결한 사냥꾼의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 전쟁과 기술의 신 아테네, 불과 대장장이 신 헤파이스토스, 사랑과 아름다움의 여신 아프로디테, 전쟁의 신 아레스, 신들의 심부름꾼 헤르메스 이다.제우스가 그리스 신화에서 가장 오랜 우두머리로 군림했고 제우스시대를 ‘올림포스시대’라 불렀으며, 또한 가장 많은 부인도 거느렸다. 제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훔쳐다 주어 좋은 일을 많이 한 프로메테우스에게 진흙으로 여자(인간)를 만들게 하고 그 여자에게 판도라라는 이름을 붙여 준다. 판도라는 제우스에게 선물을 받는데 절대 열어보지 못하게 했다. 그러나 판도라는 호기심을 못 이기어 당장 열어 보았다. 거기에는 온갖 질병과 고통이 쏟아져 나와 그때부터 인간들의 삶은 괴로움과 고통과 죄악들이 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당시의 신들은 자기 주어진 몫을 잘 담당하는 나름 순서가 있고, 질서가 있고, 체계적으로, 일들을 해나가는 신들이었다고 한다. 현대 인간 생활사와 비슷한 것들 많이 있었던 것 같았으며 인간과 매우 닮은 여럿인 신들의 섬겨진 시대이기도 한 것 같다. 구약성경에서 아담과 이브가 살았는데 선악 과일이 있었다. 그런데 그 과일을 따먹지 말라고 한 것 같지만, 이 시대도 여인들이 재앙 이었을까...* 아름다운 여인 헬레네그 유명한 헬레네의 이야기를 안 할 수 없다. 트로이아 전쟁은 트로이아 왕자 였던 파리스가 유부녀인 헬레네를 데려와서 부인으로 맞이하는 바람에 전쟁이 일어났다. 헬레네는 레다의 딸로 제우스가 백조로 변신하여 접근해 낳은 딸이다. 헬레네가 성장하자 미모에 대한 소문이 여기 저기 퍼져 희랍 전역에서 구혼자들이 나타났다. 너무 외모가 뛰어나 남자들이 그 당시에도 정신들이 없었나보다. 헬레네가 트로이아로 납치되자 아가멤논 군대가 쳐들어 온 것이다. 너무 미모가 출중하다 보니 나라에 전쟁까지 치르게 되었고 보통여인은 아니었나 보다. 물론 신화나 전설에도 종종 전쟁역사에서 있는 일이기도 하지만 한 여인 때문에 나라가 온통 죽이고 죽고 하는 전쟁을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본다. 이 여인으로 인해 10여년의 전쟁이었고 신들까지 나서서 치열하게 다툰 전쟁이었다고 한다. 수많은 장군과 병사들이 무엇을 위해 머나먼 땅에서 가족과 고향으로 부터 떨어진 곳에서 10년이란 세월을 목숨 걸고 싸워야 했는지 의문이 간다. 과연 현 시대 같으면 그러한 무모한 싸움을 긴 시간 동안 하고 있었을까도 생각해 본다. 싸움을 중단하고 빨리 본연의 생활로 돌아가지 못하고 화해할 생각을 왜 못했을까 그때 당시 신들이 그것 까지는 현명하게 생각을 안 한 걸까 아님 신들이니까 자기 맘대로 그랬을까 어쨌든 굳센 자존심 같은 것이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그 와중에 전쟁에 나가면 죽는다고 여자 옷을 입혀 지내게 한 테티스의 아들 아킬레우스였는데 청년이 너무 잘생겨 여자들과 구분이 안될 정도로 이쁘게 생겼나 보다. 결국 꾀 많은 오뒷세우스가 방물장수로 변장하고 방문했는데 아킬레우스는 많은 물건 중에 칼을 집어 들어 금방 탄로가 나고 말았다. 그 당시에도 전쟁에 나가지 않으려고 꼼수를 부린 일들을 보면서 현대에도 군대를 안 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조선시대에도 군대 안 가려면 공양미를 몇 섬이나 내고 또는 돈을 주고 대신 사람을 사서 군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