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위기의 철학 을 읽고과목: 종교(인간과 자연의 새로운 관계)학과: 환경생물학과학번: 200021199(3학년)이름: 윤혜진제출일: 2002.10.29우리 인류는 도구의 사용과 더불어 환경을 인간에게 맞추면서 환경을 극복해온 지구상 최초의 종이다. 처음 해와 산과 바다는 인간의 숭배의 대상이었다. 이는 질병이 아닌 단순 환경에 적응치 못해 죽음을 맞는 인간-인간이란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는 존재로서- 혹은 다른 종을 보면서 자연에 대한 경외심과 두려움의 존재였기때문인지도 모른다.하지만 인간은 그러한 인간이라는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이성이란 도구의 이용을 통해 자연을 극복하기 시작했고, 자연을 이용하게 되는 단계에 이르렀다.이러한 데카르트적 이성에 바탕을 둔 근대성 인식의 주체와 객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하는 데카르트적 합리성은 과학기술의 놀라운 발달과 이러한 발달을 통해현재 우리는 과엄청나게 많은 일들을 해내고 있다. 우주선을 쏘아올려 태양계를 탐사하거나, 유전 암호를 해독하여 생명의 신비를 벗기려 하고, 인간과 가까운 인공지능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심지어 오늘날에 와서는 자연을 하나의 정복대상으로 보고 그러한 자연을 정복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을 하기 시작한데서 오늘날과 같은 환경 위기가 발생하였다. 한쪽에서는 전쟁이 끊이지 않고, 굶어 죽는 사람이 셀 수 없으며, 순식간에 지구의 반을 날려버릴 수 있는 핵의 위협과 공해 문제가 생겼다. 또한 지구의 온도가 점점 높아져서 열대화되어 간다고도 하고, 오존층이 파괴되어 질병이 생기기도 안다. 사막화는 점점 더 확대되고 있고, 쓰레기와 소음이 지구를 덮어가고 있다. 즉, 그러한 데카르트의 합리성이 동시에 지구상의 모든 생명과 인류 절멸의 위기를 초래했다.오늘날의 환경파괴와 다양한 생물 종의 급격한 감소등의 환경위기를 불러일으킨 것은 단순히 생태계의 파괴나 환경 오염의 문제만은 아니다.환경 위기의 배경에는 근대 자연과학과 그것을 가능하게 한 기술의 사유가 있다. 또한 인간중심적인 지배적 세계관과 그에 따른 물질적 진보라고 할 수 있다. 즉 이분법적인 사고관과 인간중심주의인 세계관이 자연을 지배하려는 인간으로 만들었고, 인간은 끊임없이 자연에 도전하고, 또 그것을 이용하는 사상을 지니게 만들었다. 그래서 오늘날에와서는 개도국의 빗나간 성장우선주의를 주도하는 몇몇 업자들, 다시 말해서 인간이 지금까지 사상이나 현실에 있어서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규정하고, 그 존엄성과 노동의 신성함을 무기로 철저히 '인간중심주의'와 '자연 지배적 세계관' 사상 그리고 자본주의라는 현실로서 자연을 개체화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로 인하여 급기야 오늘날에는 환경 위기, 생태 위기라는 절박한 국면을 자초하게 된 것이다.여기서 생태철학이 등장한다. 기존 사유의 틀로는 더 이상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깨달음에서, 생태철학은 인간중심에서 생태중심으로 패러다임의 전환을 요구한다. 데카르르 이후의 철학에서 자연은 말이 없고 이성에 의해 구성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주·객의 이분법을 거부하는 총체적 위기 앞에서 생태철학은 그 동안 대상으로만 존재하던 자연·환경을 인식주체로 끌어들인다. 자연을 더 이상 주관성과 이원론적으로 인간과 자연을 대립시키지 않고 자연 자체의 고유한 가치, 합목적성과 주체성이란 가치를 허용해야 할 것이다. 인간정신은 자연에서 산출되었음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동시에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지만, 또한 자연을 초월하여 존재하며, 자연의 원리를 통찰하는 존재로 인식된다.자연은 분명 인간의 것이 아니다. 따라서 생태계 환경을 마구잡이로 휘저을 권리 따위는 인간에게 없는 것이다.나는 한정된 유한한 생을 살고 갈 하나의 작은 생명체라는 사실을 요즘들어 느끼고 있다. 올 여름 태풍에서만 봐도 자연의 힘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작고 초라한 존재인가를 새삼 느낄수 있었다. 우리는 항상 그러한 자연 앞에서 자연을 정복한다느니 하는 허황된 생각을 버리고 자연을 하나의 대등한 존재이자, 허허막막한 이 우주 안에서 내가 살아있는 생명체로서 살아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더 나아가서 이러한 환경을 지키자는 것은 우선 생명을 지키자는 것이다. 자신의 생명과 타인의 생명이 동시에 소중하다는 인식에서 환경을 지키자는 요구를 제기하게된다. 그 동안 생명활동에 대한 철학적인 반성이 결여된 채로 생명을 도우려는 각종 과학을 발전시켜온 결과 생명 그 자체의 문제인식에서 어느 정도의 혼선에 빠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그래서인지 요즘은 온 세상이 마치 회오리바람에 휘말린 것처럼 어디로 날아갈지 모를 지경이다. 사람들은 정보화 산업과 세계화라는 신화 속에서 정신없이 갈 길을 못 찾고 있다. 경쟁으로 치닫는 가운데 우리는 정작 소중한 것을 잊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그 소중한 것은 다름아닌 언제나 우리 주위에 있으면서도, 우리가 그 존재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것이였던 생명... 다른 말로 말해서 목숨, 한마디로 살아있다는 것이다. 우리 자신의 몸과 우리 주변의 이름없는 들꽃, 잡초 하나하나도 저마다 소중한 생명이다. 그러나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생명을, 너무 쉽고 가볍게 여기는 것 같다. 물론 대다수의 행동은 아니겠지만 아무 거리낌없이 다른 사람을 죽이고, 우리 스스로도 입버릇처럼 아주 사소한 일에도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생명이라 함은 인간이 넘볼 수 있는 영역의 것이 아니다. 생명은 다른 것으로 대신할 수 없으며 누구나 단 한번만 있다. 무한하지 않으며 살아있는 동안 생활을 할 수 있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든 동물이든 그들의 살아가는 모습이 어떻건, 크건 작던, 귀하던 귀하지 않던, 예쁘건 못생겼건간에 모든 생명이 그 생명의 존재만으로도 사랑할 만한 의미가, 사랑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즉,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은 그 나름대로의 가치를 지닌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누구의 생명이던 그것의 가치를 인정해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인간의 생명외에는 즉 자연의 생명따위에는 죄의식 없이 그 생명을 앗아가는 것 같다. 나 역시도 그런일을 거리낌 없이 자행하고 있다. 아직까지 인간중심주의가 나에게 팽배해서일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모든 생명의 가치를 인정해버리면 우리는 아마 아무것도 먹지못해 죽게될 것이다. 우리의 생명유지를 위해서 필요악으로 자연의 생명을 우리가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비록 이렇게 자연의 생명을 이용하고 있지만 항상 우리는 그런 자연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가 자연의 생명을 앗아간 만큼 돌려줘야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비록 어찌보면 병주고 약주는 격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러한 병을 주는게 어쩔수 없는 일이라면 꼭 치료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유한킴벌리의 기업정신이 본받을 만 하다. 어차피 사용할 나무라면 자신들이 사용한 나무의 양만큼 심어서 항상 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우리도 비록 우리가 자연의 생명을 앗아서 이용하고는 있지만 유한킴벌리의 이런 정신을 깊이 세겨서 자연을 하나의 우리와 동등한 인격체로써 존중해 주어야겠다.
환경윤리학 Report학과: 환경생물학과학번: 2000211999(3학년)이름: 윤혜진제출일: 2002.11.01지구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 대응Ⅰ.국제환경동향: 18C 산업혁명이후 눈부시게 발전되어 온 과학 기술은 인류에게 물질적 풍요를 가져 왔으나 자연환경을 이용, 지배의 대상으로만 보는 그릇된 자연관의 팽배로 자연환경과 인간의 조화와 균형을 파괴시키는 결과를 초래했고, 그로인해 지구온난화, 유해폐기물 의 해양투기 등의 문제가 시급히 해결해야 될 과제로 대두되었다.이러한 지구환경문제의 해결을 위해 1972년 유엔 인간환경회의에서 인간환경선언을 채 택하고 1973년 유엔환경계획설립을 계기로 환경문제에 관한 국제적인 논의가 본격화 되기 시작하였다.1980년대에는 성층권내 오존층 파괴 방지를 위한 몬트리올의정서등 각국에 대하여 직접적으로 구속력 있는 국제환경협약이 등장하기 시작하였으며, 1992년 6월 유엔환경 개발회의(UNCED)를 계기로 각국의 환경정책 및 경제활동 전반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국제환경협약 체결을 위한 협상이 더욱 활발해 지고 있다.현재 대기 및 해양환경보전과 자연환경의 보호, 유해폐기물의 관리등을 해 160여개 의 국제환경협약이 체결되어 있으며, 우리나라는 멸종위기 생물종 보호협약, 오존층보 호를 위한 비엔나협약과 몬트리올 의정서, 기후변화방지협약, 런던조약 등 27개 협약에 가입하였다.그 중 몬트리올 의정서는 자동차 전자산업에, 기후변화협약은 에너지 소비와 산업활 동전반에, 생물다양성협약은 생물자원 및 생명공학 관련 산업에 직접 영향을 줄 것으 로 예상된다.특히 지구환경문제와 관련하여 주목해야 할 점은 1993년 12월 우루과이라운드가 타 결됨에 따라 향후 환경과 무역에 관한 다자간 협상, 즉 환경라운드(Green Round)의 규 범으로 우리나라도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 적극 동참하면서 국내산업과 경제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국제환경동향을 신속히 파악하는등 각종 환경 협약에 우리의 입장을 반영시키기 위한 노력을등록제도의 설치계획, 방사성물질의 배출에 대한 국제 등록제도의 개발, 세계보건기구(WHO)를 중심으로 식품·대기·수질에 관한 환경기준, 인체의 허용한도 설정 등에 관한 것이다.이 밖에 국제연합 경제사회이사회의 산하기관으로 환경이사회를 설치하여 환경기금을 만들 것, 회의개최를 기념하여 매년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할 것 등을 결정하였다. 마지막 날에는 인간환경선언을 채택하였으며, 국제연합 총회는 국제연합환경계획이라는 국제기구 설립을 결정하였다.2. 리우선언: 1992년 6월 3∼14일까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각국 대표들과 민간단체들이 지구 환경보전을 위해 실시한 회의.이 회의는 정부 대표가 중심이 된 유엔환경회의(UNCED:일명 Earth Summit)와 각국 민간단체가 중심이 된 지구환경회의(Global Forum '92)가 함께 개최되었다. 유엔환경회의는 리우선언·의제 21(Agenda 21)·기후변화협약·생물다양성보존협약·산림원칙 등을 채택하였고, 지구환경회의는 지구헌장·세계민간단체협약 등을 채택하였다.이 중에서 리우선언은 1972년 1월 16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채택된 인간환경에 관한 국제연합인간선언을 재천명하고, 새로운 국가 사이 협력수준의 창출을 통해 동반자적 관계를 마련하여 전인류의 이익을 도모하고, 지구환경과 개발체제의 통합성을 보존하기 위해 27개 원칙을 채택하였다. 이것은 지속가능한 개발과 환경보전에 있어서 국제적인 협력관계를 이상으로 하고 있다.또한 의제 21은 지구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행동계획을 담은 일종의 지침서이다. 주요 내용은 전문,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사회·경제적 과제, 자원의 보존과 관리, 주요 단체들의 역할강화, 집행을 위한 수단 등 크게 다섯 부문 총 40장으로 이루어져 있다.3. 런던협약: 페기물이나 다른 물질의 투기를 규제하는 해양오염 방지조약.일시 : 1972년 채택, 1975년 발효장소 : 영국 런던목적 : 폐기물 등의 해양투기 및 해상소각 규제가입국가 : 72개국선박, 항공기 또는 해양 규정하고 있다.5. 바젤협약: 유해폐기물의 국가간 이동 및 처리에 관한 국제협약.1976년 이탈리아 소베소에서 발생한 다이옥신 유출사고 때 증발한 폐기물 41배럴이 1983년 그린피스(Green Peace)에 의해 프랑스의 한 마을에서 발견되면서 국제적인 문제가 대두되었다. 그후 여러 사건이 발생하여,1987년 6월 '유해폐기물의 환경적으로 건전한 관리를 위한 카이로 지침과 원칙'이 채택되었다. 1989년 3월 카이로 지침을 바탕으로 스위스 바젤에서 세계 116개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바젤협약이 채택되었으며, 1992년 6월 협약이 발효되었다.유해 폐기물에 대한 국제적 이동의 통제와 규제를 목적으로 한다. 주요 내용을 보면, 유해폐기물과 기타 폐기물의 처리에 있어서 건전한 관리가 보장되어야 하며, 유해폐기물의 수출·수입 경유국 및 수입국에 사전통보를 의무화하고 있다. 협약에서 가장 논란이 일어난 것이 유해폐기물의 정의에 관한 것이었다. 한국은 1995년 현재 가입하지 않았다.6. 몬트리올 의정서: 오존층 파괴물질의 규제에 관한 국제협약.1989년 1월부터 발효되었으며, 정식 명칭은 ‘오존층을 파괴시키는 물질에 대한 몬트리올 의정서’이다. 1974년 F.S.로우랜드 교수가 제기한 오존층 파괴문제가 지구적 문제가 되었다. 이에 따라 85년 오존층 보호에 관한 빈 협약이 체결되었고, 86년 몬트리올에서 정식으로 체결되었다. 목적은 오존층 파괴물질의 생산 및 사용의 규제에 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염화불화탄소의 단계적 감축, 비가입국에 대한 통상제재, 90년부터 최소한 4년에 한번 과학적 ·환경적 ·기술적 ·경제적 정보에 입각하여 규제수단을 재평가하도록 한 것이다. 한국은 92년 5월에 가입하였다.7. The basal convention on control of Tranboundary Monement of Hazardous wastes and their disposal.: 선진국이 국내적으로는 국민건강, 환경보호 등을 이유로 사용을 금지한 상품, 예를 들면 인nel on Climate Change:IPCC)을 결성했다. 1988년 6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주요 국가의 대표들이 모여 지구온난화에 대한 국제협약 체결을 공식으로 제의했다. 1990년 제네바에서 열린 제2차 세계기후회에서 기본적인 협약을 체결하고, 1992년 5월 정식으로 기후변화협약을 체결했다.목적은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의 방출을 제한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고자 하는 데에 있다. 규제대상 물질은 탄산·메탄가스·프레온가스 등이 대표적 예이다. 협약 내용은 기본원칙, 온실가스 규제문제, 재정지원 및 기술이전문제, 특수 상황에 처한 국가에 대한 고려로 구성되어 있다.기후변화협약 체결국은 염화불화탄소(CFC)를 제외한 모든 온실가스의 배출량과 제거량을 조사하여 이를 협상위원회에 보고해야 하며 기후변화 방지를 위한 국가계획도 작성해야 한다.9. 생물종다양성보존협약: 생물종(種)의 멸종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체결된 국제협약.일시 : 1992년 6월장소 : 아르헨티나 리우데자네이루목적 : 생물종 보호, 희귀유전자 보전, 생태계의 균형유지1987년 6월 유엔환경계획기구는 생물다양성 문제에 대한 국제적 행동계획의 수립을 결정하고, 1988년·1990년 전문가 회의를 개최하여 국제적인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국제협약 초안이 작성되었다. 그후 여러 차례 실무회의를 거쳐 1992년 6월 아르헨티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리우회의에서 각국의 정상들이 서명하였다.목적은 생물종을 보호하여 희귀유전자의 보전, 생태계의 다양성, 생태계의 균형유지 등에 있다. 그러나 중요한 생물공학기술의 이전문제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재정지원문제는 합의를 보지 못하였다. 또한 미국은 미국 내의 반발로 서명을 하지 않았다. 한국은 1992년 리우회의에서 가입하였다.10. 비엔나 협약: 1985년 3월에 채택된 비엔나협약(Vienna Convention)은 국제적 차원에서 오존층 보호를 위한 기본골격이다. 이 협약의 후속작업으로 1987년 9월 오존층 파괴물질의 생산과 소비의 감축을 주요내용으로행동 프로그램들은 프로그램의 수혜국들과 기증자들, 그리고 국제기구, 비정부 기간들의 협력을 통해서 발전될 것이다. 이 과정들은 협력을 개선할 것이고, 그것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는 곳에 개발 원조를 하도록 채널을 개선할 것이다. 행동 프로그램은 또한 프로그램의 수혜를 받는 쪽과 기증하는 쪽 그리고 국제 기구의 각각의 공헌을 설명하는 공동 협약을 만들것이다.선진국은 행동 프로그램을 위해 상당한 자금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그들은 또한 적절한 기술과 지식 그리고 노하우적인 접근을 활성하 시켜야 한다. 각 프로그램의 여러 가지 활동이 협력적이고 상호 보완적일 필요가 있기 때문에 기증자와 수혜자 사이의 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된다.사막화 방지 협약은 사막화를 막는데 중요한 국면을 열었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특별히 정부는 협약의 행동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그들은 또한 인식의 재고, 교육, 훈련, 그리고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양쪽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사막화는 오직 지방적이고 국제적인 행동 양식의 관심있는 변화를 통하여 되돌릴 수 있다. 점차적으로, 이러한 변화들은 결국 증가하는 세계 인구를 위한 지속 가능한 땅 사용과 식량 안전 보장을 가져오게 할 것이다. 사막화 방지를 위한 노력은 정말로 그보다 더 넓은 목적인 건조와 사막화에 의해 영향을 받는 나라의 지속 가능한 발달을 위한 노력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Ⅲ. 주요국의 대책: 현재 환경 문제 중에서 경제, 사회 전반적으로 중장기적인 영향이 비교적 큰 곳으로는 지구 온난화, 오존층파괴 문제를 들 수 있으며, 특히 지구온난화 문제가 세계적으로 가장 심각하게 받아 들여지고 있는 상황이다.1992년 6월 초 개최되었던 리우 환경 정상회담에서는 참여국 모두 지구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과 보존을 위한 노력의 필요성과 같은 기본취지에 대해서는 동의 하였지만, 실천적 차원에서는 자국의 입장과 국익을 내세워 선진공업국과 개도국간에 첨예한 이해 대립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따라서 협약의 구체적인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