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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이란?
    들어가며...자연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학문이 자연과학이라면, 인간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학문이 심리학이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심리학의 지식내용이 인간자체의 특성 때문에 자연과학적인 지식에서부터 그와는 정반대인 정신생활의 철학적인 지식을 다루고 있어 그 종류가 다양한 것은 물론, 질적으로도 이질 적이어서 심리학을 일의적으로 정의하는 데 매우 어려움을 갖게 한다. 우선 심리학이 의미하는 사전적 정의부터 출발해 보겠다.1. 사전적 의미영어의 psychology에서 "psycho"가 의미하는 뜻은 정신, 영혼. (psyche의 신화!) Venus, Cupid, mortal vs. god,psyche's sister, pray to all gods, wrath of Venus, punishment, seeds, golden wool, black water, Cupid's forgiveness, Jupiter(king of the gods), from mortality to immortal, Venus is happy too. -> curiosity, search for knowledge and love. (인간의 모습, 한 인간으로서의 심리학자 추구: 호기심, 질투, 사랑, 정열, 이타성 등등). 심리학의 "心"은 글자 그대로 마음을 의미. 즉 마음의 이치를 연구하는 학문. 동양에서도 마음에 관한 관심이 옛날부터, 唯識학(인도), 心意識, 八識(불교) 등 심리학은 마음(mind)에 관한 과학이다. 여기서 마음이라는 용어와 과학이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바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우선 과학이 무엇인지는 잠시 제쳐놓고, 무엇이 '마음'인가를 논의해보자. Random House 사전에는 무려 17개의 의미. 가장 쉬운 방법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마음이라는 용어를 어떤 경우, 어떨 때 사용하는지를 살펴보면 된다.1. 이번 일은 마음(신경)이 쓰여(의식적인 생각이나 사고), 2. 저 친구 마음 씀씀이가 나빠(구체적인 행동의 원인, 행동의 지배자), 3.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내 마음 나도 모르겠는걸(우리 스스로가 모르는 작용), 4.마음을 너무 썼더니 몸이 이 모양이야(마음과 몸이 밀접히 관련), 5. 마음을 단단히 먹고 전념해야지(목표를 향한 의지적 활동 혹은 추구하는 측면) 6. 이별을 해 마음이 아프다(주관적인 기분이나 감정, 정서) 이런 예에서 알 수 있듯이 마음이란, 우리의 신체(특히 두뇌, 혹은 심장?), 우리의 행동과 행위, 우리가 스스로 의식할 수 있는 사고나 생각, 스스로도 의식 못하는 무의식, 우리의 느낌, 우리의 의지와 밀접히 관련. 다르게 얘기하면, 이 모든 것이 마음이라는 '실체'의 여러 가지 모습인 것이다. 마음이란 우리가 만질 수 있는 어떤 덩어리가 아니라 "작용"이다. 그리고 마음을 연구한다는 것은 이 모든 것을 포괄하는 것이다. 한꺼번에 이 모두를 다룰 수 없기에, 혹은 마음의 한 측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에, 마음에 관한 연구는 필연적으로 여러 가지 방식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 마음은 어디에 있는 것인가? 이 마음은 아마 우리의 영혼에 있을 것이다. 즉 심리학이란 우리의 마음을 연구하는 것 즉 우리의 영혼을 연구하는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위와 같은 사전적 의미로써는 심리학이라는 학문을 이해하기 불충분하다. 심리학의 다양성으로 인해 정확하게 정의하는 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목표나 연구방법에 따라 학자들 간에도 심리학을 다양하게 정의하고 있다. 학자들의 심리학의 정의를 살펴봄으로써 심리학에 대하여 좀더 알아보자.2. 학자에 따른 심리학의 정의W. James(1890) 심리학은 정신생활에 관한 과학으로서 그 현상과 조건 모두에 관한 과학이다 . ...현상은 감정, 욕망, 인지, 사고, 의사결정 등과 같은 것들이다.W. Wunt(1892) - 심리학은 자연과학의 주제를 이루는 외적인 경험의 대상과 구별되는 내적인 경험(감가, 감정, 사고, 의욕 등)을 연구하여야만 한다.J. Angell(1910) - 심리학은 정상적이든 이상적이든, 인간이든, 동물이든 모든 것에 있는 모든 의식을 심리학자들이 기술하고 설명하고자 하는 주제이다.J. Watson(1919) - 심리학은 인간행동(행동하고, 말하는 것, 학습되었거나, 학습되지 않은 모든 것)을 주제로 삼는 자연과학의 일부이다.K. Koffka(1925) - 심리학의 문제는 생물이 외부세계와 접합 때에 나타내는 행동에 관한 과학적 연구라고 한다.A. Gates(1931) -심리학은 생체의 행동을 설명하는 일반법칙을 찾아내려고 한다.E. Boring(1939) - "인간이란 무엇인가?" 심리학은 이 질물에 답변하려고 한다.N. Mume(1951) - 심리학은 일반적으로 "행동에 관한 과학"이라고 정의된다. 그러나 이제는 행동의 의미를 확장하여 사고와 같은 내적인 행동까지 포함하고 있다.K. Clark, G. miller(1970) - 심리학은 대개 행동에 관한 연구로서 정의되고 있다. 그 주제는 언어와 생리적 변화와 같은 관찰 가능한 행동적 과정들과 사고와 꿈과 같은 추리될 수밖에 없는 과정들이 포함된다.R. Mayer(1981) - 심리학은 인간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 동물의 행동을 연구하는 과학이며 이러한 순수한 연구측면 외에 인간문제 해결을 위한 과학적 연구결과를 응용하는 학문이다.C. Morgan, R. King, N. Robinson(1981) - 심리학은 인간과 동물의 행동을 연구하는 과학이며 이러한 순수한 연구측면 외에 인간문제 해결을 위한 과학적 연구결과를 응용하는 학문이다.C. Wortman, E. Loftus (1981) - 심리학은 첫째, 행동에 관한 과학이다. 둘째, 과학적 연구에 기초한 학문이다. 셋째, 인간 복지향상의 수단이다지금까지 학자들의 심리학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정의를 나열해 보았다.이것을 나름대로 정리하여 심리학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질문에 좀더 근접해보려 한다. 먼저 심리학은 과학이라는 일관된 심리학자의 정의가 눈에 보인다. 처음에는 심리학의 연구 분야가 인간의 내면적인 부분에서 더욱 더 확장되어 인간의 외적 내적 행동에 관한 연구로 바뀌었다. 그리고 심리학은 무엇인가에 관한 정의 중 눈에 띄는 것은 E. Boring 의 정의이다. E. Boring은 심리학이란? 의 질문에 인간이란 무엇인가로 대답하였다. 개인적으로 이 정의가 가장 심리학의 근접한 질문인 것 같다. 심리학이란 과학을 기초로 한 인간행동에 관한 연구이며 인간의 좀더 나은 생활을 추구하는 학문이다. 하지만 이런 긴 말보다는 가장 본질적인 심리학의 정의는 인간이란 무엇인가? 라고 생각한다. 심리학의 중심연구 대상인 인간을 이해한다면 심리학이란 정의가 쉽게 내려질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복잡성으로 이해할 수는 없다. 여기서 한 가지 말할 수 있는 것은 심리학에서 인간이 차지하는 중요도가 높다는 것이다.지금까지 학자에 따른 심리학의 정의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이번에는 위의 내용과 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르게 심리학의 역사의 변천에 따른 심리학의 정의의 변화에 관하여 알아보겠다. 그리고 심리학이란 과연 무엇인가에 관하여 정리하기로 한다.3. 역사의 변천에 따른 심리학의 정의심리학은 처음 철학에서 분리되어 독립하였다. 그 당시의 정의는 정신활동의 연구 분야 였으나, 과학은 객관적으로 측정될 수 있는 현상만을 다루어야 한다고 주장되면서부터는 행동의 연구 고 바뀌었다. 심리학을 행동의 객관적 연구 분야로서 정의할 때는 대개 인간의 행동뿐만 아니라 동물의 행동도 함께 연구하는 것으로 간주했다. 이것은 동물 실험에서의 자료 및 결론이 인간에게 일반화될 수 있고, 동물의 행동 자체가 충분한 연구가치가 있다는 생각에서였다. 그래서 심리학은 인간과 동물의 행동에 관한 과학 이라는 정의가 한동안(1930~1960년대) 유행했었다. 그러다가 인지심리학과 현상학적 심리학의 발전으로 심리학의 정의는 다시 행동뿐만 아니라 정신과정의 연구까지 함께 포함하는 내용으로 바뀌게 되었다. 요즈음에 와서는 인간행동을 이해하기 위해 기억구조와 정신 과정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학문 이라고 정의하는 학자도 생겼다. 즉 옛날처럼 행동 자체를 연구하기보다 그 행동을 구조적으로 이해하는데 필요한 기억 및 사고과정을 연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담긴 정의라고 볼 수 있다. 이처럼 심리학의 정의는 학자에 따라 그리고 시대에 따라 조금씩 차이를 보이고 있다.하지만 가장 보편적이고 포괄적인 정의를 내린다면 심리학은 인간의 행동과 정신과정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정의에는 행동과 정신과정 그리고 과학적이라는 세 가지의 중요한 개념들이 포함되어 있다.
    사회과학| 2001.11.06| 5페이지| 1,000원| 조회(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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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지리3
    제 3주 실습과제각 국가별 에너지 소비구조의 특성, 에너지 소비량과 경제성장과의 관계 분석자원 중 에너지 소비량은 산업화 정도와 기술진보수준을 측정하는 좋은 지표이다. 따라서 에너지 소비량을 분석해 봄으로써 선진국과 개도국간의 차이를 알아보려 한다.위의 그래프를 보면 쉽게 선진국과 개도국을 나눌 수 있다.(선진국- 일본과 미국, 개도국- 중국과 인도)각국의 에너지 소비량을 보면 에너지 소비량과 전력소비량이 비슷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에너지자원이 대부분 전력에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앞선 GDP그래프와 에너지와의 높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으나 중국과 일본은 에너지 소비량과 GDP와의 관계가 역관계인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일본의 경우 에너지 효율을 높여 적은 에너지자원으로 많은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즉 기술력으로 자원의 효율성을 높였고 중국의 경우 성장률이 높아짐에 따라 에너지 소비량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동일한 선진국인 미국과 일본의 소비량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이것은 아마 각국의 에너지자원의 부존량의 차이에서 기인한 것으로 본다. 대부분의 자원을 수출에 의존하고 있는 일본의 경우 에너지 자원의 절약은 필수적인 것이었을 것이다.다음으로 탄소 방출량을 비교해보면 전력소비량이 많을 수록 탄소방출이 많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인도와 일본을 비교해보면 전력사용은 일본이 많지만 탄소 방출량은 인도가 높다는 것은 앞서 말한 기술의 차이로 인하여 적은 에너지 자원으로 많은 에너지를 선진국에서는 생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까지 내용으로 대체적으로 경제성장과 에너지사용은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며 탄소 방출량과 에너지사용량과의 관계도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지만 기술력으로 이러한 사실에 어느 정도는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선진국의 경우 석유의 소비량이 석탄의 소비량보다 높으며 후진국은 석탄의 소비량이 선진국보다 높다는 것을 볼 수 있다. 1886년 석유가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열효율이 높은 석유가 사용되었다. 그러나 원유가공기술과 운반,가격 등의 문제로 후진국에서 선진국처럼 의존도가 높지 않다는 것을 이 두 그래프를 보면서 알 수 있다. 하지만 현 시대에 석유의 중요성은 말할 나위가 없다.이제 각국의 에너지 구조를 비교해 보겠다. 그러나 먼저 이 그래프의 에너지 자원의 단위를 통일시키지 못한 관계로 나라별 비교는 가능하나 한 국가의 에너지구조를 파악하기에는 부적합한 그래프라는 것을 미리 말하겠다.미국의 경우 다른 나라와 비교해 모든 자원의 사용이 월등히 높음을 알 수 있으며 일본이 그 다음이고 후진국의 경우 중국, 인도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것은 GDP그래프와 동일한 양상이다. 천연가스의 경우 석탄보다 더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석유와 비슷해 보인다. 원자력의 경우 선진국에서는 사용하고 있으나 후진국에서는 미미하다. 이것은 핵에너지를 이용하기 위해 기술이 필요하다고 본다. 수력 및 재생자원의 경우 자연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는 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미국과 중국과 인도의 넓은 영토와 다양한 기후에 영향이다. 일본의 경우 태양열을 사용하고 있으나 다른 나라에 비해 적다.제 4주 실습과제먼저 글의 전체적인 내용에 동감을 표한다.경제학적으로 이중 곡가제는 총 잉여의 감소를 가져오므로 효율적이지 못하다.세계정세가 개방화로 나아가고 있을 때 우리나라만이 쌀 개방을 닫고 있을 수도 없다. 하지만 글에서 나와 있었듯이 시장개방으로 인한 피해는 모두 농민의 부담일 수밖에 없다. 현 가격에서 시장개방을 한다면 농업의 위기가 올 것이고 농민의 폭동 또한 간과할 수 없다고 본다. 따라서 시장개방을 대비한 단계적 정책이 필요하다. 현재 농업진흥책이 아닌 농민(노년층)들의 여생을 보호할 정책이 필요하다. 급격한 개방보다는 조금씩 시장가격에 접근한다면 농민의 피해가 조금은 줄어들 것이라고 본다. 농민들에게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그리고 기업농의 경우도 우리나라에 실정에 맞는 기업농이 탄생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있어야 한다. 미국과 같이 방대한 영토를 가지지도 않았으며 또, 자연환경이 기업적 농업을 하기에 적합한지도 의문이다. 이런 상태에서 상당한 기술을 보유한 선진국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어쩌면 우리나라에서 농업이 사라질 수도 있지 안을런지....그리고 앞서 말한 쌀 공급에 대해서도 장담할 수 없다고 본다. 우리의 미래는 한치도 알 수 없다. 98년도에는 엘리뇨현상으로 인한 문제가 대두되었을 당시 엘리뇨현상으로 인한 식량문제를 염려했었다. 이런 엘리뇨현상이 장기화된다면 식량의 무기화. 자원의 무기화가 되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다고 본다. 식량부족과 곡물파동도 만성화할 가능성이 높다.쌀 공급의 과잉상태로 쌀 재고 관리에 한계에 부딪히고 있는 상황에서 또 국민의 식생활 변화와 수급분균형 등 문제는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여기에 우루과이라운드 합의에 따른 쌀의무수입 물량의 증가와 WTO의 압력으로 더욱더 힘든 상황이다. 우리나라 국민의 애국심에만 호소할 수 없는 상황에서 국가의 신중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본다.( 남쪽의 쌀 재고 과잉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에서 북한에 식량지원에 국회에서 논의 중인것으로 알고 있다. 남쪽의 쌀 재고과잉해결과 북쪽의 식량난을 동시에 해결하는 그럴 듯한 발상이다. 하지만 문제는 이것이 진정 북한 주민의 부엌으로 가는지에 대한 문제이다.)
    자연과학| 2001.11.06| 4페이지| 1,000원| 조회(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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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지리1
    1980년대 이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의 지속적인 무역자유화로 전세계 무역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교역국으로 성장하였다. 실제 1996년 이들 국가의 수출규모는 세계 30위권, 수입규모는 세계 25위권내에 포함되는 등 전세계 무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에 육박하였다.( 수출규모면에서 말레이시아는 세계 12위, 태국은 16위, 인도네시아는 17위, 필리핀은 29위임. 한편, 수입규모면에서는 말레이시아는 세계 12위, 태국 13위, 인도네시아는 16위, 필리핀은 22위임) 우리나라에 찾아온 외환위기는 아시아의 외환위기로부터 시작되었다.
    자연과학| 2001.11.06| 7페이지| 1,000원| 조회(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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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지리] 경제지리
    인구는 노동력의 공급자이면서 생산품을 소비하는 소비자이다.즉 경제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따라서 인구와 경제와의 상호 feedback관계를 알아보기로 한다나라GDP(million US$, 1997)GDP Per Capita(US$, 1997)Largest Export Industries(% of exports, 1998)인구밀도(per square km., 1997)인구성장율(% per annum, 1995-2000)유아사망율(per 1,000 births, 1990-99)출생률(births per woman, 1990-99)Life Expectancy at Birth(years, 1990-99)Adult Illiteracy Rate(%, 1995)TotalGovernment Education Expenditure(% of GDP, 1990-99)FemaleMale캐나다60770220082Metal Manufacturing : 47Chemicals : 9Mining, Quarry : 83161.58276-6.4프랑스139412423843Metal Manufacturing : 50Chemicals : 17Food, Beverage, Tobacco : 91060.461.78274-5.6독일208984525468Metal Manufacturing : 59Chemicals : 16Other Manufacturing Industries: 62300.151.38074--일본419266933265Metal Manufacturing : 76Chemicals : 10Basic Metal : 53330.241.48377--영국128333521921Metal Manufacturing : 56Chemicals : 17Food, Beverage, Tobacco : 52400.271.78075-4.7미국782400828789Metal Manufacturing : 62Chemicals : 14Other Manufacturing Industries: 5290.8728073-4.7아르헨티나3235489070Food, Beverage, Tobacco : 28Agriculture : 25Metal Manufacturing : 17131.3222.677703.63.2한국4425439677Metal Manufacturing : 57Chemicals : 15Textiles : 144630.8101.676693.13.1포르투갈10128810269Metal Manufacturing : 39Textiles : 29Chemicals : 8107091.47972105.3브라질8069724930Metal Manufacturing : 28Food, Beverage, Tobacco : 18Agriculture : 12191.3422.3716316.84.7칠레770845271Basic Metal : 31Agriculture : 18Mining, Quarry : 13191.4132.478725.13.4페루651692674Basic Metal : 27Mining, Quarry : 18Food, Beverage, Tobacco : 15191.74537166122.6Sierra Leone1151260-6231706.1393668.50.92Togo1400327Mining, Quarry : 49Agriculture : 32Food, Beverage, Tobacco : 8762.6846.1504849.34.2Uganda6258313-852.81077.1403938.12.4위의 표를 중심으로먼저 선진국 6개국을 보면 GDP수준이 상당히 높다. 전체적 규모면에서는 차이가 많이 나나 1인당 GDP를 살펴보면 미국과 일본이 3만불정도이며 나머지는 2만불정도이고 독일이 중간 정도이다.후진국의 경우에는 아프리카의 나라의 경우 200~300불 정도로 낮으며 남아메리카의 나라들은 3천불에서 5천불정도를 나타내고 있다. 중진국으로 선택한 나라들은 만불정도로 각 나라들을 쉽게 그룹지을 수 있다.다음으로 산업구조를 보면 중공업이 50~60%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3차산업 중심이다. 중진국의 경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우리나라는 경우 선진국과 비슷하고 포르투갈은 중공업비중이 40%정도로 조금 낮으며 아르헨티나의 경우 1.2차 산업의 비중이 상당히 크다. 후진국중 남아메리카의 국가들은 중공업비중이 30%정도로 더 낮으며 아프리카의 국가들은 1차 산업이 중심인 것으로 보인다.실업률의 경우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가 보이지 않아 생략하였다.통계상 실업률의 접근법의 차이인것으로 기인된다. 지금까지 각국의 경제적 상황을 비교하여 선진국과 중진국 그리고 후진국으로 나누어 보았다.인구밀도를 보면 캐나다와 미국을 제외하면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것을 보고 인구밀도가 높다고 해서 후진국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인구밀도에서는 후진국보다 선진국의 인구밀도가 높다) 이것은 풍부한 노동력으로 경제활동에 주요한 요소로 잘 이용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선진국은 인구 밀도는 높으나 인구성장율(선진국 1%내, 중진국 1.5%정도, 후진국 2~3%)이나 출생률(선진국과 중진국 1.5, 후진국 중 남아메리카 2~3, 아프리카 6~7) 유아사망율(선진국 10명내, 중진국10명정도, 후진국중 남아메리카 50명정도, 아프리카 100명정도)은 후진국이나 중진국(신흥공업국)에 비하여 훨씬 낮음을 알 수 있다.즉 인구밀도 이외의 변수의 경우 인구의 안정성을 나타내고 있는 곳이 선진국이며 의학적 혜택 등 생활의 질이 높아 인구압이 낮아 보인다. 그러나 인구를 생존 수단으로 보고(원시 농업국가)있는 후진국의 경우는 출생률은 높으나 유아사망율, 평균수명 즉 의학적 혜택은 누리지 못하는 등 인구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이는 인구수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인구의 안정성이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선진국과 후진국의 대표적 인구 피라미드를 보면서 인구형태를 확인하여 보자.저 출생률과 저 사망률로 인구가 상당히 안정적이며 연령층 인구비율도 계단식으로 줄어들고 있다.계층적 차이가 1990년보다 2000년에 줄어들어 안정적인 형태이다사망률의 저하와 함께 급속히 출생률이 저하되었다가 현재는 출생률이 안정되어 가고 있다. 선진국에 비해 노년층의 인구는 작다높은 출생률과 높은 사망률에서 현재는 출생률의 저하되어가고 있는 상태로 보인다원시적인 형태로 높은 사망률과 높은 출생률로 유소년층의 비율은 높고 노년층의 비율이 낮다경제연령층을 보면 후진국일수록 인구압에 시달리는 것을 알수 있고 노년층의 비율은 선진국일수록 높다는 것을 알수 있다.선진국의 경우 문맹율이 전혀 없으며 교육비가 GDP의 5~6%정도로 상당히 높음을 알수 있다. 중진국과 후진국중 남아메리카의 경우 10%내외 아프리카의 문맹울은 50%를 육박하고 있다. 그리고 교육비가 GDP에서 차지하는 정도도 선진국에 비해 낮다같은 수의 인구라도 교육된 전문인력과 후진국의 인력은 질 적으로 다름을 알수 있다. 따라서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다를 것이라는 것을 쉽게 추측할 수 있다.결론적으로 인구수는 경제에 플러스 영향을 미친다. 노동의 제공으로 인구는 경제력이 될 수 있다. 그리고 현재에는 노동을 휴먼 캐피탈이라는 고도의 자본으로 여기고 있다. 그러나 후진국의 경우에는 교육되지 않은 단순한 노동력으로 인구가 사용되고 있으며 노동력과잉공급으로 경제에 악영향만 미치면서 Malthus의 딜레마에 빠져 있다.선진국과 개도국의 인구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인구변화의 안정성.즉 선진국의 경우 인구변화가 둔하나 후진국일수록 인구의 변화가 크다.그러므로 후진국이 Malthus의 딜레마에서 빠져 나오기 위해서는 인구압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출생률을을 저하시켜야 한다. 교육으로 인한 고도의 인적자본을 제공한다든지 인간의 의지(잘살아보세)로 출생률저하를 이끌어야 경제와 인구의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연과학| 2001.11.06| 5페이지| 1,000원| 조회(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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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
    들어서며....우리는 오늘날 많은 종교 환경 속에 살고 있다. 서로 다른 가치관을 내세우고, 서로 대립하며 때로는 융화하기도 하는 등 복잡 다양하게 많은 종교와 접촉하며 살아가고 있다. 오래전부터 우리 생활 속에 들어와 있던 종교. 이러한 종교에 관하여 프로이트의 종교비판에 관한 책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그렇다면 왜 프로이트인가? 그것은 20세기 정신사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던 인물로 프로이트(S. Freud, 1856-1939)를 빼놓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는 그의 정신분석 이론이 심리학에서뿐만 아니라 문학, 철학, 교육, 예술 등 다방면에 심대한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 또한 종교에 있어서도 그의 영향은 적지 않았는데, 종교에 대한 그의 부정적인 이해- 종교는 환영(illusion), 집단 신경증이며 그것은 설명해서 없어져야한다는 그의 위대성 때문에 종교에 대한 그의 글을 연구해 보지 않은 많은 사람들도 종교에 대해 비판적인 견해를 갖는 데 큰 영향을 끼쳐왔음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이제까지 프로이트 심리학에 대한 소개는 많이 있었지만 그의 학문과 삶의 최종 목표였던 종교에 대한 이해에 대해서는 큰 관심이 주어지지 않았었다.지금부터 그의 종교이해를 그의 종교비판에 관한 책들인 The Future of an Illusion(환영의 미래), Totem and Taboo(토템과 타부), Civilization and Its Discontents(문명과 불만){ 원문을 중심으로 해석한 자료를 토대로 정리하였음., Moses and Monotheism(모세와 유일신교){ 원문으로 보지 않고 프로이트의 전집중 종교의 기원에 나타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이해하였음.등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그의 종교비판의 한계를 분석해 보고자 한다. 그러나 미리 밝혀야 할 한가지 사실은 프로이트는 비록 정신분석 이론을 가지고 종교를 해석했으나, 그의 종교에 대한 공격은 정신 분석에 근거한 것이 아님을 시인한다. 즉 이미 그전에 종교에 대한 선입관 즉 무죄로 쫓겨났다. 감수성이 예민한 이 시기에 이 중요한 인물의 영향을 옳게 평가할 수 있는 모든 사실들을 얻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어네스트 존스는 "... 그녀의 이런 부정적인 영향은 프로이트가 후에 기독교적 신념들과 의식들을 싫어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그의 종교에 관한 첫 에세이인 「강박적 행위와 종교적 의례」{ 프로이트 전집에 나와 있는 종교의 기원에서 정리한 강박적 행위와 종교의 이해를 중심으로...(1907)에서 그가 강박적 신경증을 "종교 형성의 병적 대응물"로 그리고 종교 그 자체를 "우주적 강박적 신경증"이라고 묘사한 것은 결코 우연히 아니라고 볼 수 있다.2) 카톨릭의 반유대주의 경험. 프로이트는 자신을 유대인으로 생각했으며 그 사실에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그 이유 하나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학교에서 늘 일 등을 했지만 소수의 유대인 친구 외에는 친구가 없었으며 반 유대적 크리스챤들에게 날마다 조롱을 당하곤 했다. 또 한가지 중요한 사건은 열두 살이 되던 해에 프로이트는 한 꼬마가 그의 아버지의 새 털 모자를 흙 속에 던지면서 "포장된 길에서 꺼져, 이 유대인아!"소리치는 모욕을 그저 감수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이런 경험들은 프로이트의 내면세계에 일찍부터 증오와 복수의 감정을 일으켰으며 기독교 신앙이란 전적으로 믿을 수 없는 것으로 만들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프로이트가 어려서 이미 무신론자가 되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은 그의 반 신앙적 결론들을 정당화할 만큼 충분한 지식을 갖거나 성숙하지 못했다. 그럼 어떤 과정을 통해 그는 종교를 비판할 수 있는 주요 도구들을 얻을 수 있었는가?3) 학문적 과정프로이트는 1873년에 비엔나 대학에 의과 대학생으로 들어가서 당시 널리 퍼진 과학적 분위기에 푹 젖어 있었다. 거기서 그는 생리학 교수였던 브뤼케{ 프로이트가 자연과학 전반에 대해 보이는 태도의 주요한 윤곽들이 부뤼케에게서 습득되었다.(Ernst Br cke)와 프로이트의 우상의 하나였던 헴 하려고 든다. 이드가 어떤 긴장상태에 놓이게 될 때-예컨대, 배고픔을 느껴서 음식을 찾아 먹고자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될 때, 이드는 그 기능상 외부체계와의 교섭이 불가능 하므로 다만 그 욕구에 대한 심상이나 환상- 즉, 음식에 대한 심상이나. 환상-을 떠 올 려 해소 시키려고 한다. 그러나, 욕구대상의 심상이나 환상을 떠 올렸다고 해서 곧 바로 욕구가 해소되지는 않는다. 이와 같은 현실에 대한 고려를 하지 못하고 다만 심상에 의 한 비현실적인 방법으로 욕구를 충족하려는 시도를 프로이드는 이드라고 했다., 자아{ 이드의 욕구를 충족시키거나 긴장을 해소시키려는 시도에서 야기된 심상은 그 자체로서 는 욕구를 충적시키지 못한다. 이드의 욕구 충족을 위해서는 현실과의 교섭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 필요에 대처하는 것이 자아의 역할이다. 그러므로 자아는 현실원리를 따른 다. 즉, 자아는 놓여진 현실에 비추어 적절한 환경조건이 마련될 때 까지 원초아의 욕구 충족과 긴장의 방출을 보류하며, 현실적이고 합당한 방법으로 만족을 얻을 수 있는 방도 를 모색하고 계획한다. 앞서 설명한 이드는 유기체 나아가서 현실 요건을 고려한다. 이 때문에 이를 이차과정 이라 고한다. 자아는 원초아의 요구와 현실, 그리고 다음에 나 오는 초자아의 요구들을 조절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초자아{ 초자아는 부모와 주위 사람들로부터 물려받은 사회의 가치와 도덕이 내면화된 표상이다. 초자아는 자신의 행동이 옳은 지, 그른 지를 가늠하면서 완벽함을 추구한다. 초자아는 부모가 주는 보상과 벌을 통해서 점차 발달되어 간다. 프로이드에 의하면 , 초자아에는 주 측면이 있는데 하나는 양심이고 다른 하나는 自我理想이다. 초자아의 양심은 잘못된 행위에 대해서 처벌을 받거나 비난을 받은 경험에서 생기는 죄책감과 결부된 것으로 외 부의 제재, 대개는 부모의 제재가 내면화된 것이고 자아이상은 잘한 행위에 대해서 상 을 받은 경험이 이상적으로 자아상을 형성하고, 이를 추구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양심과 자아이상으로 구성되2. 종교에 대한 프로이트의 이해1) 종교의 기원도대체 종교는 어떻게 해서 생겨나게 되었을까? 우선 두 가지 관점에서 볼 수 있는데, 첫째는 신에 대한 태도는 어렸을 적 아버지에 대한 태도에서 나온다는 개인적(individual or 'ontogentic') 요인이 있고, 둘째는 종족적(phylogentic) 요인이 있는데, 후자가 종교의 기원에 대한 역사적인 설명이 되므로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프로이트는 Totem and Taboo{ 1912년 출판하여 1913년까지 출판. 정신분석학을 인류학에 적용한 저서.라는 책에서 원시인의 심성과 강박 신경증 환자의 사고 과정사이에 유비를 발견하고 여기에서 종교 기원에 대해 설명한다. 다윈의 이론을 빌려서 프로이트는 인류가 진화의 초기에는 무리 지어 살았는데, 이때 독재적인 "최초의 아버지"가 지배하면서 아들들을 배제하고 모든 여인을 혼자 소유를 했다는 것이다. 어느 날 불만으로 가득 찬 젊은이들이 연합해서 아버지를 살해하지만, 곧 아버지의 위대함에 대한 그리움과 동시에 죄책감 즉 보복의 두려움에 대한 무의식적 죄책과 두려운 공포감을 갖게 된다. 결국 프로이트는 이 아버지를 살해하고 그의 여인들을 나누어 가진 자녀들의 죄책과 강박관념이 시간이 지나면서 이 문제에 대한 해결로{ 또한 현실적으로 집단의 응집성을 유지하기 위해아버지의 상징적 대용물이라 할 수 있는 토템동물을 정하게 되고, 이를 숭배하고 이에 대한 살해금지와 또 동족간의 살인금지를 정하고, 동족내 다른 여인들{ 곧 아버지의 부인이었던 여인들에 대한 성적 욕망을 포기하게 하는, 즉 오디프스적 죄책감을 속죄하는 뜻에서 동족간의 결혼을 금하는 족외혼(exogamy)이 등장했다고 주장한다.그러나 일년에 한 번 정해진 토템종교의 의례에서는, 아버지의 절대적 힘을 아들들이 받아들이는 상징적 행위로 토템 동물을 죽이고 먹는 것이 허용된다. 이때 토템조상과 그에 관련된 금기들에 대한 양면성은, 아버지와 그에 관련된 소망들--아버지를 제거하고 어머니를 소유하고자 하는 기의 단순한 확대 기록, 즉 종교는 극복하지도 못하고, 포기하지도 못함으로 해서 신경증이 되어 버린, 어린 시절의 갈등의 성인 판이라는 것이다.이렇듯 프로이트는 유일신론의 출현을 오디프스 콤플렉스를 근거로 한 원시 가족의 개념을 통해 설명을 시도하며, 또 한편 문명 비판을 통한 종교의 기원을 말한다. 인간이 자연을 지배하고 인간관계를 통제하기 위한 집단적 노력이 문명인데, 인간은 본래 자기 중심적 존재이므로 언제나 문명의 업적과 안정된 사회를 파괴하려는 충돌에 휩싸인다. 사회 특히 지배계층은 이런 인간 본능의 공격적 위험으로부터 사회와 기존 질서를 방어하고 지키기 위한 제도 장치를 필요로 하는데, 이것이 금기라고 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반사회적 충동심을 적절히 억제하기 위한 강력한 규제나 금기 사항은 자연히 본래의 인간적 욕망과 상충하기 마련이다. 또한 이 금기와 규범을 지키지 못할 경우 죄책감이 생기게 된다. 여기에서 이런 죄책감과 갈등을 적절히 해소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의식이 필요했으며 이것이 종교적 형태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처럼 종교는 문명의 파멸을 막기 위해 인간이 창출해낸 자기 방어기제의 최고형식이라고 본다. 즉, 문명이 문명사회 구성원에게 가하는 과잉억압과 고통의 짐을 심리적으로 위로하고 보상하고자 하는 것이 종교의 기원이라고 한다.그럼 이렇게 시작된 종교의 본질은 과연 구체적으로 무엇인가?2) 종교의 본질그가 말하는 종교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그의 책 The Future of an Illusion{ 종교에 관한 논쟁을 담은 책.프로이트가 말년에 전념했던 다수의 사회학적 저서 중 첫 번째 저서.(1927)를 보는 것이 가장 빠를 것이다. 여기에서 그는 종교 현상을 꿈과 신경증 증상에서 발견되는 소원성취의 모델에 적용시킨다. 따라서 그는 "종교적 개념들이란 우리 사고의 최종 결과나 경험의 오랜 축척에서 나온 산물이 아니라, 가장 오래되고, 가장 강력하고, 가장 간절한 인류의 소원이 실현된 것(겉으로 드러난 것)으로 환영(illusio295
    사회과학| 2001.08.25| 14페이지| 1,000원| 조회(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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