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
검색어 입력폼
  • 금나노입자와 DNA 결합을 이용한 바이오 분자의 검출
    Biomolecular Detectionusing Gold-DNA NanoparticlesDNA base pairingDNA based method for assembling gold nanoparticlesBiomolecular detection using Gold-DNA nanoparticlesConcusionDNA base pairing본론에 들어가기 앞어 DNA의 구조와 base paring에 대해서 알아보면, DNA는 Adenine(A), Guanine(G), Cytosine(C), 그리고 Thymine(T)으로 나뉜다. 그리고 아래 그림과 같이 각각의 화학적 구조에 의해 A는 T 와 G는 C와 수소결합에 의해 base pairing을 이루고, 이 수소결합은 열에 의해 끊어질 수 있다.그림 1. DNA base paringDNA based method for assembling gold nanoparticles1996년 chad A. Mirkin은 gold nanoparticles에 tiol그룹으로 fuctionalize된 DNA sequence를 linker로 부착하여 상보적인 DNA sequence의 hydrogen bonding에 의한 assembly를 유도한 논문을 Nature에 발표하였다. 기존의 assembly는 linear한 alkanedithiol을 linker로 사용하였는데, 각각의 thiol그룹의 끝 부분이 covalent bonding으로 결합하여 colloidal nanoparticles이 aggregate 구조를 이루었다. 이 방법은 control이 어려울 뿐 아니라, 한번 결합한 구조를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다. 일반적이지 않은 구조를 전체적으로 이해하려면 Systematically controlling된 assembly 방법이 요구되는데, DNA sequence를 이용한 assembly방법은 assembly를 control할 수 있고, assembly된 구조를 원래의 상태로 되돌리는 reverse assembly도 가능하다. 또한 reverse assembly는 온도를 높혀주는 간단한 기작으로 일어난다. DNA sequence가 부착된 gold nanopaticle을 macroscopic 구조로 assembly하고 다시 reverse assembly하는 scheme은 그림 2와 같다.그림 2. Scheme showing the DNA-based colloidal nanoparticle assembly strategyDNA가 붙어있지 않는 gold nanoparticle의 경우 surface plasmon이 있어 그 크기에 따라 다른 색을 띠는데, 작은 크기일때는 붉은 색을 크기가 커짐에 따라 보라색으로 blue shift한다. 이런 성질은 gold nanoparticles이 assembly되었을 때도 나타난다. Gold nanoparticle의 이런 성질을 이용하여, reverse assembly 현상을 색변화로 쉽게 관찰할 수 있다. 그림 3를 보면 왼쪽 cuvette은 80 oC에서 DNA가 부착된 gold nanoparticle이다. 붉은 색을 띠는 것으로 보아 이 온도에서는 DNA의 haydrogen bonding이 이루어지지 않아, aseembly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가운데 cuvette은 상온으로 온도를 내린직후의 모습으로 침전되기 전 단계이다. 색이 보라색으로 변한 것으로 보아 assembly가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오른쪽은 바닦에 침전이 생긴 것을 볼 수 있는데 macroscopic한 구조가 생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실험은 역으로 해도 같은 결과를 가져온다. 즉, 상온의 macroscopic한 구조에 열을 가하면 reverse assembly가 진행되어 왼쪽과 같이 붉은 색을 띠는 colloidal gold nanoparticle이 생성된다.그림 3. Cuvettes with the Au colloids and the four DNA strands responsible for the assembly process.DNA sequence의 base paring에 의한 assembly와 reverse assembly는 정확한 base paring인지에 따라 온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이 결과는 그림4와 같다. 그림4에서 보면 DNA sequence가 완벽하게 상보적으로 일치할 때 60 oC에서 reverse assembly가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 아래 b, c, d, e, 그리고 f의 경우 완벽하게 DNA가 base paring되지 않은 것으로 f의 경우처럼 2개의 base만 맞지 않았을 때도 38 oC에서 reverse assembly가 일어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그림 4. Mercaptoalkyloligonucleotide-modified 13-nm Au particles and polynucleotide targets used for examining the selectivity of the nanoparticle-based colorimetric polynucleotide detection system. (A) Complementary target; (B) probes without the target; (C) a half-complementary target; (D) a 6-bp deletion;(E) a 1-bp mismatch; and (F) a 2-bp mismatchBiomolecular detection using Gold-DNA nanoparticles위와 같은 성질은 DNA array안에서 원하는 DNA가 어디에 있는지 찾는데 이용할 수 있었다. DNA sequence의 확인은 유전자에 의한 병을 이해하기 위해, 그리고 의학적 진단을 향상시키는 도구로서 중요해지고 있다. 그림 5처럼 target DNA와 complementary matching되는 DNA sequence의 위치를 찾기 위해 target DNA의 절반만 일치하는 DNA sequence가 부착된 gold nanoparticle을 probe로 사용하였다. 그 후에 Ag+ hydroquinone을 넣어 gold nanoparticle을 silver로 감싸서 UV absorption을 이용하여 detection하였다. Target DNA와 hydro bonding을 제대로 할 수 있는 A 를 가진 DNA sequence 이외의 DNA 는 온도가 올라가면서 50 oC 부근에서 base paring이 끊어지게 되어 gold nanoparticle labeling이 되지않은 것을 그림 6 에서 확인할 수 있었고, 이로서 target DNA와 상보적으로 일치하는 DNA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비슷한 실험을 raman spectroscopy를 이용하여, DNA와 RNA detection에도 이용하였다.그림 5. scheme of DNA detection using gold nanoparticle probe그림 6. Nanoparticle-labeled arrays developed at different stringency temperatures.DNA sequence가 부착된 Gold nanoparticle의 assembly를 이용해서 DNA detection뿐만 아니라 protein detection에도 응용할 수 있었다. 관심을 두고 있는 target에 binding하는 Antibody가 부착된 Magnetic microparticle와 관심을 두고 있는 protein에 유일한 barcode DNA와 antibody가 부착된 gold nanoparticle을 준비한 후 target protein을 넣어주면, 각각에 붙어있는 antibody와 target protein이 결합하여 sandwich구조를 만들게된다. 이 complex 구조를 자석으로 분리하여 barcode DNA를 얻어내면, target protein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그림 7) 그 후 2007년에는 한번에 하나의 돌연변이만을 탐지할 수 있었던 바이오카코드 나노입자가 네개의 상이한 DNA 서열을 동시에 탐지하고 구별하는 복합시트템에 사용될 수 있음을 보였다.그림 7. The bio-barcode assay method.그러나 위의 방법은 몇가지 단점이 있는데, 주된 한계는 sensitivity(10 nM)가 낮아 증폭시키는 다른 단계가 필요하는 것이다. 이런 여러단계는 복잡하고, 시간을 많이 소요하게 된다. 또, 여러 단계를 거치기 때문에 재현에도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이런 문제를 보안하기 위해 dynamic light scattering (DLS)을 이용하여 target protein을 detection하였다. 이 방법은 gold nanoparticle을 probe로 사용하여 하나의 단계로 이루어진다. Target DNA가 존재하면 gold nanoparticle에 있는 상보적 DNA와 결합하여 큰 덩어리를 만들게 되고, 이는 DLS측정이 가능하다.(그림 8) 또한 target DNA의 양이 많아 질수록 덩어리의 크기가 커지게 되어 target DNA의 농도도 알 수 있다.(그림 9) 같은 방법으로 antibody가 부착된 gold nanoparticle을 이용하여 antigen의 존재와 농도도 알 수 있었다.그림 8. Schematic Illustration of a Homogeneous Detection of DNA Using Gold Nanoparticle Probes and Dynamic Light그림 9. The average diameters of AuNPs as determined from DLS measurement and plotted against the target DNA concentration.Concusion지금까지 살펴본 연구는 암이 유전자 변이에 기인한 질병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특정 DNA서열의 고효울 탐지는 암 연구, 암 탐지, 치료제 효과의 모니터링에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위의 연구의 발전은 향후에 암세포 진단을 신속하고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AGE PAGE 4
    공학/기술| 2012.01.26| 9페이지| 1,000원| 조회(191)
    미리보기
  • [미술 작가 비교] 드가와 발라동 비교 평가B괜찮아요
    서양미술과 문명 레포트응 용 화 학 부2002 - 11979박 진 경2003. 11. 2719세기 후반의 프랑스는 부르주아 남성의 사회였다. 귀족적 사회체제에 반발한 부르주아 계급은 자신들이 만인을 구제할 수 있으며 민주적인 존재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설립한 사회의 이데올로기는 남성 중심적인 것이었고, 이런한 부르주아 남성중심의 사상은 미술가들에게 깊숙이 배어들어 미술작품에 그래도 반영되어 드러난다. 특히 이 문화속에서 여성의 이미지, 그중에서도 누드 이미지는 여성을 어떻게 보는가를 알 수 있게 해준다. 여기서는 목욕하는 여인을 자주 그렸던 부르주아 남성 화가인 드가의 과 사회적 신분과 성별에서 드가와 대비되는 수잔 발라동 의 를 비교해 봄으로써 당시 사회, 문화의 모습과 사회적 신분, 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이미지를 알아보고자 한다.드가는 그 시기의 어느 화가보다도 많은 노동자 계층의 여성 이미지를 그렸고, 그 중에서도 5분의 1은 목욕하는 여인의 모습이다. 쿠션이나 물병 침대들을 보고 이 여인들이 대부분이 노동자 계층의 여성, 매춘부임을 알 수 있다. 드가의 목욕하는 여인들은 르누아르의 작품에서 보이는 강가의 자연속에서 어우러져 목욕하는 여인들도 아니고 앵그르의 목욕하는 여인처럼 아름답게 이상화된 모습도 아니다. 드가의 목욕하는 여인들은 전혀 아름답지도 않고 여성스러운 미의 어떠한 이상적인 표준을 보여주지도 않는다. 이 당시 사람들은 이 것을 충격적으로 받아들였다. 여성들의 세부적인 묘사는 생략되어있고 인물의 자세는 어색하고 해부학적으로 왜곡되어 있다. 그림을 보면 허리를 구부려 몸을 씻고있는 인물의 왼쪽 가슴이 해부학적으로 맞지 않게 크게 강조되어있는데 비해 흉곽은 매우 좁다. 또한 등과 어깨의 연결이 불확실하고 오른팔이 매우 길게 늘어져 있다. 이러한 어색한 표현은 배경과 인물을 보는 서로 다른 두 시점의 연결점인 여인의 발 부분 표현에서 더욱 분명히 드러나고 있다. 이는 모델을 한 시점에서 직접 관찰해서 그렸다기보다는 여러 스케치를 조합하여 제작한 결과라고 볼 수 있겠다. 이과같이 인물과 배경의 사물을 보는 시점을 서로 다르게 설정함으로써, 작가는 대상을 보는데 익숙해 온 선원근법적인 법칙이나 시각의 일관성에서 우리를 벗어나게 한다. 또한 찰나를 표현한 루느와르와 비교되는 점이라 할수 있겠다.드가의 이 그림에서 가장 흥미있는 요소는 관찰자의 시점이다. 얼굴을 돌리고 등을 보이며 관람자를 의식하지 않은 채 목욕하고 있는 모습을 드가는 “마치 열쇠 구멍을 통해서 본 것 같다” 라고 설명하였다. 이는 부루주아 남성은 관찰자가 되고 여성은 자신이 관찰되는지 조차 모르고 관찰되는 상황에 처하게 됨으로써 여성이 수동적이게 된다. 드가의 이러한 여성이미지는 단순한 성적인 대상물로 여성을 표현했다니 보다는 당대의 부르주아 남성이 노동자 계급의 여성을 보는 사회적 시각을 드러내고 있다. 그림의 화면 구성방식을 보면 관찰자가 열쇠구멍을 통해서 들여다보는 것 보다 훨씬 가까운 위치에 모델과 함께하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런 화면구성은 열쇠구멍을 통해서 보는 시선 뿐만 아니라 열린문을 지나가면서 힐끗 훔쳐보는 시선까지도 내포한다. 이러한 시선을 거리두기라 하는데 훔쳐보는 즐거움이 있으면서 한편으로는 추한 여성과 직접적인 신체 접촉을 피하려는 경계심과 거부감을 나타내고 있다. 19세기 프랑스는 질병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깨끗함이 부르주아 계층의 기본적인 증표였다. 이러한 위생에 대한 관심은 열등한 사람들과의 육체적 사회적 접촉은 불결한 것으로 생각하는데 까지 확장되었다. 이는 노동자 계급의 여성(매춘부)들은 성적인 쾌락을 주는 존재인 반면 경계해야 할 두려운 대상이며, 부르주아 계층의 성을 문란하게 할 수 있는 비도덕적인 대상이고 부르주아 남성들에게 질병을 옮길수 있는 존재로서 감시하고 통제해야 할 존재로 나타내진것이다. 이처럼 목욕하는 여인은 당대의 사회적 구조 안에서 부르주아 남성이 가난한 노동자 계급 여성을 어떻게 보았는지 알수 있다.드가와 동시대의 여성 화가를 살펴 보면 그들의 여성의 그림은 드가와 다른 이미지를 생산했다. 그 당시에 미술작품에서 여성누드는 성적인 대상물로 그려졌기 때문에 여성은 남성들만큼 적극적으로 누드를 그리지 못했다. 또한 부르주아 계급의 여성화가들은 자신들에게 각인되어있는 여성의 미덕이나 여성성을 깨뜨리지 않는 범위 안에서 창작활동을 하였기 때문에 꽃이나 풍경화 등을 주로 그렸고, 여성의 누드를 그리는 것은 이상적인 여성성에 위배되는 것이라 생각하였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수잔 발라동은 여러점의 누드작품을 남겼다. 수잔 발라동이 이렇게 누드를 그릴 수 있었던 것은 그녀의 낮은 신분 덕분이기도 하다. 발라동은 사생아였고. 당시 화가들의 모델로 활동했다. 이런 사회적 신분덕분에 자유롭게 창작활동에 몰두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를 보면 젊은 여성이 간촐한 실내에서 목욕을 하려고 하고 있는 지극히 일상적인 행위를 볼수 있다. 발라동의 이 그림에서 관람자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욕조에 들어가는 모습은 드가의 목욕하는 여인과 유사하여 드가로부터 영향을 받았음을 분명히 알수 있다. 하지만 두 화가의 작품은 매우 다른 방식으로 재현된다. 가장 큰 차이점은 시점이다. 발라동은 드가의 시점보다 낮은 눈높이를 설정하고 있고 비교적 멀리서 거리를 두고 대상을 바라보는 시점을 택했다. 이러한 거리를 둔 시점으로 인물을 포착함으로써 발라동은 좀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되었고 따라서 가까이에서 감시하듯이 여성을 훔쳐본 듯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세계를 구사했다. 또한 드가는 누드여인만 부각시켰지만 발라동은 목욕하는 여인 뿐만 아니라 인물의 배경에 있는 사물, 그리고 다른 등장하는 인물들도 해부학적인 왜곡없이 똑같은 비중으로 자세히 묘사함으로써 상황에 대한 설명을 강조했다. 또한 드가의 인물 윤곽선은 부드럽고 감각적이며 촉각적인데 비해 발라동의 드로잉선은 각이 지고 예리하여 어떤 감각적인 감흥을 불러일으키지 않는다. 즉 남성이 그린 에로틱한 분위기는 찾아 볼수 없다. 요컨대, 발라동의 누드 이미지는 누드를 그리기 위한 구실로서 목욕하는 여인의 소재를 빌린 것이 아니다.
    예체능| 2004.11.15| 4페이지| 1,000원| 조회(765)
    미리보기
  • [미술감상] 샤갈전시회를 본후 느낌 평가B괜찮아요
    꿈꾸는 화가 샤갈샤갈전은 1인작가의 작품이 120점이나 전시된 국내 최대의 전시회로서 연인, 상상, 파리, 서커스, 성경, 호메루스의 오디세이, 지중해의 세계,이렇게 총 7개의 테마로 나뉘어져있다. 시대순이 아닌 테마별로 작품을 전시한 것이어서 작가의 연대기를 자세히 읽을 필요가 있었다. 작가연대기를 자세히 읽은 후 왜 샤갈이 색체의 마술사라 불리는지를 눈으로 확인하고 마음으로 느끼고 왔다.첫 번째 들어가면 보이는 작품은 라는 작품이다. 이 그림은 포스터와 티켓에 그려져있는 연인의 모습이 나타나서 참 친근했다. 회색빛마을과 그 위를 날아다니는 연인의 모습. 그 회색빛의 마을은 돔 형태의 성당을 보고 비테프스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샤갈은 유태인이었는데 샤갈에게 유대민족과 고향은 영원한 그림의 소재였다. 이 당시 러시아의 유태인은 비테프스크라는 마을에서 허가 없이는 나갈 수 없었고 유영하는 연인은 이런 유태민족의 암울한 현실을 벗어나고자하는 샤갈의 마음을 담은 것 같다. 이 그림에서 눈에 들어오는 것이 또 있는데 바로 배설하는 사람의 모습이다. 이런 사람의 모습은 유대인극장 패널화중 음악이라는 그림의 에서도 나타난다. 설명해 주시는 분 말로는 샤갈의 비웃음이 들어있다하였는데 필자의 생각으로는 샤갈이 그림에서 나는 사람이나 초월적 동물들로 항상 꿈을 꾸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이 배설하는 사람처럼 아주 일상적인 부분을 다룸으로서 일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혁명시기를 나타내는 것이 아닌가 한다. 나는 이 작품을 보면서 연인의 서로에 대한 애정을 보려고 애썼는데 그들의 안고 있는 모습은 서로를 아낀다는 것을 는걸 느낄 수 있었지만 눈에서는 행복을 찾을 수가 없었다. 샤갈이 신혼의 단꿈에는 젖어있었지만 자신이 러시아에서 자란 유대민족이란 것을 잊지 않았다고 생각된다. 그림의 아랫부분의 회색에서 여실히 들어난다. 러시아 혁명이후 러시아는 샤갈의 그림을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굳어있었다. 그래서 프랑스에 정착하게 된다.프랑스에서 그린 그림들을 보면 그림이 매우 밝다. 그때의 그림들은 샤갈의 색체를 마음껏 풀어놓은 듯한데 피카소는 그를 마티스 이후 20세기 최고의 색체화가라 불렀다.) 샤갈은 순수한 빛의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하나하나의 색이 모두 존중된 듯 보인다. 샤갈의 그림을 보면 원색들이 서로 어우러져 색을 잘 배합하여 화려한 게 아니라 단순하리만치 투명하게 보여줌으로 그 색의 투명감이 사람을 매료시키는 것 같다. 이번에 전시된 건 아니지만 이라는 작품에서 7개의 손가락은 무지개를 뜻한다고 한다.) 무지개는 색의 조화를 말하고 즉 마르크 샤갈은 여러 가지의 색을 만들어낼수 있는 화가였고 예전부터 마르크 샤갈은 자신의 마음대로 그림을 창의적으로 그릴 수 있었다. 그런 창의성을 볼 수 있는 것이 날아다니는 사람과 꽃다발 그리고 염소나 당나귀 등의 동물들이다. 이런 것들은 샤갈이 간직한 추억의 세계인 듯 하다. 바로 기억속의 현실이면서 우리에게 꿈으로 비춰지는 것이다. 유태인들에게 염소는 수호신을 상징한다고 설명하는 사람이 말해주었는데 그 염소들이 샤갈의 꿈을 지켜주는 듯 했다. 샤갈의 그림에서 사람과 동물 그리고 자연은 모두 평등하다. 샤갈 자신이 당나귀가 되어 그림에 등장하기도 하고 수탉이 되기도 한다. 이라는 작품에서 닭은 한발로 팔레트를 짚고 날개 한쪽은 손같이 나와 붓을 잡고 있다. 그리고 그 앞의 여인과 수탉 깃 사이로 은근히 비치는 연인의 모습에서 샤갈이 꿈꾸는 사랑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샤갈의 작품은 굉장히 긍정적인 느낌을 주었다. 원색의 아름다운 색채와 환영을 보는듯한 그림들이 그랬다. 샤갈은 그림에 자신이 꿈꾸었던 세계를 표현하였다. 샤갈에게 그림은 단지 예술의 수단이 아닌 일기요 기도로서 아주 개인적인 표현이었던 것이다.샤갈은 거의 100년 가까이 살았고 80년을 그림을 그렸다했는데 그림에서는 그 연도를 구별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림이 모두 비슷해 보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몇몇 작품 속에는 그가 살아온 격동의 세계가 모두 남아있다. 샤갈이 보여주는 색채에서 그 시대의 색과 빛깔을 읽어낼 수 있다. 맨 처음 말했던 라는 작품에서의 회색도시는 러시아 혁명을 담고 있다. 는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서 유태인에 대한 00이 있었고 이러한 우울한 시대적 상황이 그림에 담겨있다. 고전주의 기법을 담은 여인의 뒷모습이 비테프스크를 등지고 있고 아래는 우울한 회색빛의 마을이 있다. 그 옆에 꽃과 여인은 오히려 화려하게 보일 정도이다. 이 때 샤갈의 그림에는 그리스도가 자주 등장하고, 어떤 그림의 한구석에는 불이 나있는 모습도 보이고 수탉이 아이를 품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입체파의 얼굴을 보는듯한 남녀의 얼굴이 삼색기 상징하는 그림이 있다. 샤갈은 그해 프랑스로 귀하하게 된다. 그러나 전쟁으로 인해 바로 미국으로 망명을 가게 되고 다시 유랑이 시작된다. 그 와중에 샤갈의 부인 벨라가 세상을 떠나고 9개월간 그림을 그리지 않다가 딸 이다와 프랑스로 다시 돌아오면서 다시 붓을 잡기 시작한다. 그런 후 1952년 바바를 만나서 안정을 찾은 후 그림에 다시 빛이 들게 된다. 샤갈에게 벨라와 바바는 인생의 동반자뿐만 아니라 그림의 동반자였다. 벨라는 샤갈을 가능하게 해준 여자이고 바바는 샤갈을 이룬 여자라 말할 수 있겠다). 샤갈의 그림을 보면서 내심 기분 좋았던 것 중 하나가 샤갈이 부인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어서이다. 샤갈의 대부분의 작품에 등장하는 부인의 모습은 샤갈이 부인을 얼마나 아꼈는가를 느낄 수 있다. 내가 생각한 예술가들은 자유분방하고 방탕한 모습이었는데 샤갈은 유태인이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자신의 사람은 끔찍이 아꼈던 것 같다. 푸른 연인들의 모습은 너무 행복해 보인다. 사람들이 하늘위로 날아다니는 세상이다. 샤갈이 즐겨 쓰던 색상인 블루는 자유와 평등을 말하는 평화의 메시지와 같은 것이다. 초록빛 얼굴의 사람은 모두 기쁘고 행복한 사람들을 표현한 것이 한다. 이 초록빛 얼굴의 사람은 유태인을 뜻한다. 샤갈은 방랑자 의식이 굉장히 강했기 때문에 현실보다는 꿈의 이야기 고향의 이야기, 무의식중에 있는 먼 과거의 고향을 많이 표현했다.3층으로 올라가면 세계적으로 2번째 전시되는 작품인 대작4편이 나란히 있다. 러시아 유대인극장을 장식했던 패널화로 문학, 음악, 무용, 연극 이렇게 구성되어있다. 문학가는 염소에 대한 이야기를 쓰는가보다. 하지만 표정은 절대 거룩하지도 오만하지도 않다. 음악이라는 그림을 무척이나 오래봤다. 왠지 모르게 사람을 끄는 느낌이다. 음악을 상징하는 악사의 모습이 거창한 오케스트라의 모습이나 궁중악단의 모습이 아닌 거리의 악사라는 점이 특이했다. 바이올린을 켜는 녹색얼굴의 이 남자는 무척 신이 난 모습이었는데 하늘을 나는 사람처럼 보통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음악가의 모습이었다. 모든 사람과 함께 어우러지는 음악을 얘기하는 거 같다. 샤갈은 예술가에겐 대중에게 즐거움을 안겨줄 의무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의 그런 생각과 상통하는 게 서커스였다. 그래서 그의 작품에는 곡예가 많이 등장한다. 우리나라에서 곡예라 하면 광대로 생각하고 거리패라하여 업신여긴데 비해 샤갈은 그들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점을 크게 샀다. 누구나 신분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오락이라는 점에서 샤갈이 추구하는 예술의 근본과 맞닿아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이 그림을 다시 살피면 악사의 바지가 네모나게 나뉘어 색칠해져 있음을 볼 수 있다. 큐비즘을 보는듯한 느낌이다. 샤갈의 큰 특징중하나는 어느 파에도 속하지 않고 자신의 그림을 추구했다는 것이다. 샤갈은 러시아가 추상화의 흐름으로 가는 것을 반대했고 그런 일환으로 이 패널 화를 그렸다고 들었다. 이밖에도 샤갈의 그림에는 피카소의 영향을 받은 입체파 경향의 모습도 보이고 모네의 해돋이 인상과 비슷한 느낌의 붓터치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림 전체적으로 볼 때는 결코 어느 한 파에 국한된 그림으로 볼 수 없었다. 샤갈은 어느 장르도 다 소화해내고 그것을 섞을 줄도 풀 줄도 아는 미술가였다. 그것이 샤갈을 더 돋보이게 하는 것 같다. 그 시대 흐름에 묻히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그 신념의 그림에 푸는 예술가가 바로 샤갈이다.
    예체능| 2004.10.02| 4페이지| 1,000원| 조회(1,759)
    미리보기
  • 청각장애인들의 음악 즐기기 방법과 그 효과
    < 초 록 >음악은 인간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이런 음악을 청각 장애인들도 느낄 수 있다. 청각장애는 듣는 능력에 장애가 있는 상태를 말한다. 청각 장애의 정도는 청력레벨(dB)의 정도에 따라 여러 분류로 나뉘어 진다. 이 논문은 경·중도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작성하였다.음악을 즐기는 방법으로는 소리의 진동을 몸의 감각으로 인식하는 것, 악기연주, 신체표현을 통한 음악 즐기기, 시각을 통한 음악 즐기기 등이 있다.실제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서 농아 학교인 애화학교와 선희학교를 방문하여 설문과 교사 면담을 실시하였다.결론적으로 청각장애인들이 음악을 즐김으로서 정신적, 언어적인 면에 긍정적 효과를 을 수 있고 이에 따른 많은 관심과 체계적인 음악 교육 과정이 필요하다.< 목 차 >서론-------------------------------------------------------------3본론1. 음악의 이론적 기반-----------------------------------------------41.1. 음악과 인간과의 관계--------------------------------------------41.2. 음악에 대한 인간의 심리적 반응-----------------------------------42. 청각 장애의 이해와 정의 ----------------------------------------- 52.1. 정의----------------------------------------------------------52.2. 각 기준에 따른 청각 장애 분류------------------------------------62.2.1. 듣는 정도에 따른 분류----------------------------------------- 72.2.2. 발생시기에 따른 분류------------------------------------------72.2.3. 장애부위에 따른 분류------------------------------------------72.2영상 매체에서의 감정이나 기분, 긴장감들은 주로 음악으로 인해 일어나게 된다. 음악은 우리의 사고방식을 형성하고 구체화시키는 기능을 갖고 있다. 이러한 음악생활은 인간생활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든다.하지만 이렇게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음악을 일반인들은 청각장애인들이 음으로부터 소외되어 즐길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후천성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었던 베토벤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장애에 구애를 받지 않고 생을 마칠 때까지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음악을 작곡하는 등 훌륭한 음악적 업적을 남겼다. 이에 대해서 저자는 청각장애인들도 음악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문헌을 조사한 결과 귀가 잘 들리지 않아도 잔존청력과 여타 감각기능을 통하여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이런 음악적 경험은 풍부한 정서와 창조성을 기르고 조화로운 인격을 형성할 수 있다고 한다.또한 청각장애인들은 사회적 소수이다. 이들이 장애자로 비춰지는 것은 그들의 잘못으로 인함이 아니고 대다수의 사람들과 조금 다르다는 것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청각 장애인들도 사회의 구성원이다. 우리는 이런 청각 장애인들에게 사회적으로 혜택과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의 일한으로 청각장애인들에 대해 알아보고 또한 그들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조사하고 농아학교의 사례를 들어 그 효과를 도출해 보기로 한다.< 본 론 >1. 음악의 이론적 기반1.1. 음악과 인간과의 관계E. T. Gaston 에 의하면 음악과 사람과의 기본적인 관계는 다음과 같다.모든 인류는 심미적 표현과 심비적 경험에 대한 강한 욕구를 가지고 있다. 인간은 그들의 생리적, 심리적 욕구에 의해 행동하게 되는데 이 욕구 중에는 심미적인 욕구도 포함된다. 심미적 욕구는 순수하게 심리적인 것만이 아니라 생리적인 성질도 띠고 있다. 인간의 어린이나 하등 동물도 적절한 감각 자극과 경험이 없으면 잘 크지 않는다. 특히 심신 장애아들은 더 많은 감각 자극과 여러 가지 다른 종류의 감각 자극을 필요로 한다. 어린이들을 커갈수그 이론에 대한 연구. 서울대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1982, p. 21음악 요법의 경우, 여러 종류의 음악 중에서 좋은 음악, 나쁜 음악 따위의 객관적인 평가에 의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로부터 끌어낼 수 있는 반응에 의해 음악을 선정하는 것이다. 몇몇 에를 제외하고는 환자들은 대체로 음악의 여러 요소와 그 역동성 및 감성적, 정감적, 지성적 호소에 의하여 정상적인 반응을 한다.음악에 대한 인간의 반응, 성질이나 원인을 이해하는 일은 음악 요법을 적용하는데 필요한 것이며, 특정한 음악 경험에 대한 환자의 반응을 관찰하는 일은 치료에 중요한 도움이 된다.{Ibid., p. 22또한 개인에게 미치는 주요한 심적 효과들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데, 커뮤니케이션, 연상 작용, 자기표현 등을 들 수 있다. 음악은 커뮤니케이션이다 하고 말해지는데 이 단순한 사실 속에 이미 음악의 요법적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정신질환은 커뮤니케이션의 결핍이나 과잉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음악은 여러 가지 사건이나 기분, 그리고 그것들에 얽힌 감정의 기억들을 상기할 수 있는 매체이기도 하다. 예로써, 어릴 때 음악적인 결함으로 인해 위축을 받았던 사람은 음악이 고통스러운 기억이 될 것이다. 따라서 개인적인 무의식적 영향이 환자의 음악적 경험에 어라만 관련이 잇는가에 따라 음악 요법의 성공 및 실패가 좌우된다고 할 수 있다.또한 카타르시스적 효용을 가지고 있는 음악은 인간으로 하여금 내면 깊숙이 존재하는 억압된 경험을 자기표현에 의해 해방시킬 수 있도록 한다.{Ibid., p. 272. 청각 장애의 이해와 정의2.1. 정의청각장애는 듣는 능력에 장애가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는 외이에서 대뇌피질의 청각 야에 이르는 청각전달경로에 문제가 생겨 듣기 어렵게 되거나 들리지 않는 상태(청력감도의 저하) 또는 들어서 분별하기 어려운 상태(청각적 변별력의 저하)를 말한다.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과의 거리가 1m일 때 평균 청력레벨별로 보아 청각장애인의 들리는 상태를 살펴보면 대g loss)71~90고도난청 (severe hearing loss)91이상농 (profound hearing loss)2.2.2. 발생시기에 따른 분류{선천성 난청후천성 난청유전적 원인, 임신초기의 풍진이나 기타 바이러스의 감염, 산모의 키니네 복용, 분만 시 물리적 손상 등으로 출생 때부터 난청을 초래한 경우를 말하며, 대부분이 감각신경성 난청이지만, 드물게는 선천성 외이도 폐쇄증이나 이소골 기형으로 심한 전음성 난청을 보이기도 한다.출산 후 위막염, 홍역, 백일해 등의 질병, 스트렙토마이신, 카나 마이신 등에 의해 약물 중독, 두부외상 등에 의해서 청력이 손실된 경우이다. 또한 음향성 외상, 약물중독증, 메니엘병, 내이염, 청신경 종양, 노인성 난청, 돌발성 난청, 진행성 난청 등이 있다2.2.3. 장애부위에 따른 분류{전음성 난청(conductive hearing loss)외상으로 인하여 고막에 이상이 생겼거나 중이염으로 중이에 병변이 생겼을 때, 선천적으로 외이도가 폐쇄되었을 때, 이경화증이 생겼을 때는 전음기관이 손상당한 것이어서 음파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게 된다. 따라서 골도청력은 정상이고 기도청력만 저하된다. 즉시 치료나 수술을 받으면 회복될 수 있으므로 시급히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 전음성 난청일 경우, 대체로 청력이 70dB을 넘지 않는다.감각 신경성 난청 (sensorinural hearing loss)약물의 부작용이나 내이염, 뇌막염 등과 같은 바이러스 염증, 홍역과 같은 고열을 일으키는 질병 등에 의하여 내이의 와우에서부터 대뇌피질의 청각중추에 이르는 청각전도로에 이상이 생긴 상태를 말한다. 약물이나 수술로 치료로 회복될 수 없으므로 반드시 보청기를 사용하여 적절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 기도청력과 골도청력이 거의 같은 정도로 저하된다.혼합성 난청(mixed hearing loss)전음성 난청과 감각 신경성 난청이 혼합된 상태를 말한다. 만성 중이염에서와 같이 염증에 의하여 중이의 증폭기능이 장애를 받고, 또한 내이에까지 염증이 번준다.4. 음악은 언어 구조와 관련된 개념들을 익히는 데 도움을 준다(예를 들어, 높거나 낮 은 음정 영역이나 리드믹한 패턴, 말하는 데 있어 인토네이션을 조절하는 것 등).{ Michel, D. E., Music therapy : An introduction to therapy and special education through music. Springfield, 19813.1. 신체 부위의 감각을 통한 진동의 인식소리진동을 몸으로 느낌으로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그 방법으로는.큰북을 치고 만져 보기(ff or pp).피아노를 치고 귀를 피아노에 대어 보고 만져보기.공명의 비교를 느끼게 함. 트라이앵글을 두드리고 만지기3.2. 악기 연주를 통한 음악 즐기기(리듬적 진동)리듬은 음이 연속적으로 진행할 때의 어떤 시간적 질서라고 말할 수 있다. 리듬은 어느 문화 어떤 음악에나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기본요소이다. 리듬의 역할은 조직력과 에너지에 있다. 단적으로 말해 리듬 없이는 음악의 존재를 이야기할 수 없다. 사람은 생체 화학적으로 호흡과 맥박이라는 일정한 리듬의 바탕 위에 생체리듬을 형성하고 있다. 청각장애자들은 주로 타악기를 연주하면서 그 리듬을 느끼며 음악을 즐길 수 있다..드럼의 연주법과 박자를 익혀 음악 즐기기.사물놀이 악기를 연주하여 장단을 통해 음악 즐기기.그 외의 타악기(탬버린, 캐스터네츠 등)를 함께 연주하여 박자감을 즐기기3.3. 신체 표현을 통해 음악 즐기기.오선보를 보고 그 박자에 맞추어 무릎과 손뼉을 치면서 박자감 느끼기.일정한 박자를 정해 놓고 그 박자에 맞추어 여러 동작을 표현하기3.4 시각을 통한 음악 즐기기.수화를 통하여 가사의 의미를 파악하며 음악 즐기기.컴퓨터 홀로그램을 통한 음악의 파장을 보며 음악 즐기기4. 실제적 적용4.1 설문지 첨부설 문 지(중학부대상)성별: 나이 :1. 당신은 어느 정도 감지 할 수 있습니까? 그림에 해주세요.(보청기 사용시){2. 음악을 처음 접해 본 때는 언제 입니까?1 유치원 이전 2 유치원 교 있다.
    인문/어학| 2002.06.04| 14페이지| 3,000원| 조회(1,544)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9
9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2
  • B괜찮아요
    4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4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11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