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럽여행기 - 바쓰 와 바르셀로나-4462245 관광경영 4 권두나여행개요여행지 : 영국 바쓰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뜨 목적지 선정이유 여행일시 1)바쓰 : 2005년 8월13일 2)바르셀로나 : 2005년 12월3일~12월9일영국 - Bath런던에서 서쪽으로 173km 떨어진 곳에 위치 영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 중의 하나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 지역으로 지정되어 보호1. 바쓰로 가는길런던 패딩턴 기차역 → 바쓰 : 기차로 1시간 20분, 왕복 :33파운드~ 런던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 → 바스 : 버스로 3시간 , 왕복 : 15.50파운드2. 여행 일정로만 목욕탕 →바쓰 대성당 → 펄트니 다리 → 로얄 크레센트 → 제인 오스틴 센터1)로만 바쓰( The Romans Baths)로마 시대에 만들어진 목욕탕 가운데 원형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유적 냉온탕, 탈의실, 정원, 산책로, 예배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음그레이트 바쓰온천 배수로1881, 미네르바 신전 발굴 당시미네르바 신전 발굴현장미네르바 여신 두상1880년 발굴된 로마시대 물건온천 배수로서큘러 바쓰이스트 바쓰킹스 바쓰2) 바쓰 대성당(Bath Abbey)757년 앵글로 색슨족의 교회 1066년 노르만 정복자들에 상륙 때 교회 건물이 헐림 1090년 엄청난 규모의 노르만 성당이 지어졌는데, 15세기에 들어서 관리의 어려움으로 폐허가 됨. 지금의 교회 건물은 1499년 건설된 것으로 1539년 헨리 8세의 명으로 파괴 후 오랜 시간에 걸쳐 복원에이본 강가를 가로지르는 다리중 하나 1771년과 1774년 사이에 건축 윌리엄 풀트니 경을 위해 로버트 아담이라는 건축가가 디자인3)펄트니 다리(Pulteney Bridge)Pulteney Weir4)로얄 크레센트(Royal Crescent)1767년에서 1774년 사이에 존 우드의 디자인으로 지어진 바쓰를 대표하는 건축물이자 명소. 팔라디오 스타일의 전형을 보여주는 뛰어난 18세기의 건축물로 평가됨. 지금은 바쓰 보호 위원회 본부와 박물관으로 사용.6)나의 감상기(결론)오래된 도시 임을 느낄 수 있음, 소도시의 매력 문화유산에 대한 보존,보호 노력교통의 불편함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시스템 미비에 대한 아쉬움스페인- Barcelona Montserrat스페인 제2의 도시 까딸루냐 지방의 주도(州都) 스페인 제일의 상공업 도시 가장 서구적인 문화를 가진 도시 구엘 공원, 구엘 저택, 성 가족성당, 밀라 저택 등은 1984년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 유산 등록스페인 광장에서 까딸루냐 공영철도인 FGC의 R5를 타고 Aeri de Montserrat역에서 하차 →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마드리드 → 바르셀로나 (기차로 7 ~ 8시간) 니스 → 바르셀로나 (기차로 11시간 20분) 파리 → 바르셀로나 (기차로 12시간) ※본인은 영국 남부에 있는 Bournemouth 공항에서 비행기를 이용해 바르셀로나의 Girona 공항으로 입국하였음.바르셀로나로 가는 길2. 몬세라뜨 가는 길2. 여행 일정첫째날 : 스페인 바르셀로나 도착 후 바르셀로나 내 숙소 도착 둘째날 : 싸그라다 빠밀리아(성 가정성당) → 까사 밀라 →까사 바뜨요 → 까딸루냐 광장 → 람블라스 거리 → 구엘 저택 셋째날 : 구엘공원 → 대성당 →왕의 광장 → 시가지 도보 넷째날 : 몬쥬익 언덕 → 미로 미술관 →케이블 카 타고 고딕지구( 대성당) →까딸라나 음악당 다섯째날 : 몬세라뜨 여섯째날 : 피카소 미술관 →스페인 전통요리 체험 → 시타델라 공원 → 지중해 바닷가 구경1) 싸그라다 빠밀리아 (성 가정 성당)바르셀로나를 대표하는 건축물 1882년에 착공, 1883년에 가우디에게 공사가 인계 원래 네오 고딕 양식으로 설계 -기독교에 이슬람 양식을 가미한 무데하르 양식과 자연주의가 가미된 초현실주의 양식으로 지어지고 있음2) 까사 밀라 (Casa Mila)가우디의 설계로 1906년 ~ 1910년에 지어진 집으로 산을 주제로 한 것 '라 뻬드레라'(채석장) 라는 별명을 지님 벽면의 소재는 석회암까사 밀라 외부지붕의 굴뚝까사 밀라 내부까사 밀라 내부3) 까사 바뜨요(Casa Batllo)1905년 ~ 1907년에 바다를 주제로 가우디가 개조한 집 Paseo de Gracia거리 43번지에 위치 건물의 이름은 Casa de los huesos (까사 데 로스 우에소스 - 뼈로 만든 집)(House of bones) 대부분의 벽은 가우디 특유의 스타일인 깨진 세라믹 조각으로 모자이크함4) 람블라스 거리(Las Ramblas)까딸루냐 광장에서 항구까지 일직선으로 뻗은 1Km 정도의 거리 현재는 까페, 레스토랑, 부띠끄, 호텔, 백화점 등이 밀집 거리 끝의 라파스 광장에는 콜럼버스 동상이 있음5)구엘 저택(Palau Güell)1886년에서 1888년까지 3년동안 Eusebi Guell Bacigalupi 의 가족을 위해 지어진 곳 궁전같은 모양의 건물에 가족실은 지하에 위치 1984년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5)구엘공원(Parc Guell)미래의 전원도시를 꿈꾸며 이 공원을 만들기 시작 자금 부족으로 30채 가량의 집과 공원의 일부만 완성시킨 뒤 공사를 중단6) 몬쥬익 언덕(Montjuic)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이 열린 주 경기장이 있음 까딸루냐 국립박물관과 미로 미술관 에스파냐 광장 - 분수쇼7) 까딸라나 음악당 (Palau de la Musica Catalana)모더니즘 건축가 도미니크 이 몬타네르가 1908년에 지음 클래식 음악회장으로 사용8) 시타델라 공원(Pare de la Ciutadella)1888년에 만국 박람회장으로 사용된 곳으로 시내 한복판에 자리한 9만 평 넓이의 드넓은 공원9) 몬세라뜨(Montserrat)바르셀로나에서 기차로 1시간 정도의 거리에 위치 몬세라 : 나뉘어진 산 검은 마리아상(라 모레네타) : 까딸루냐 지방 수호 성모 스페인 곳곳에서 신앙심 깊은 순례자가 모여듦몬세라뜨 관련 블로그10) 나의 감상기 (결론)가우디의 환상적인 건축물 감상 몬세라뜨의 절경 까딸루냐어의 보존(소수성 인정)도시 치안 강화 몬세라뜨의 세계문화유산 등록특별부록 : 나의 실수담시차 계산 오류 자나깨나 도둑 조심 지도 잘 읽기{nameOfApplication=Show}
유럽문화유산의 이해-나의 유럽여행기-학번 : 4462245이름 : 권 두 나담당교수 : 임문영발표일 : 10월19일● 여행개요1. 여행지 : 영국 ( 바쓰 )스페인 ( 바르셀로나, 몬세라뜨 )2. 여행목적과 목적지 선정이유 및 방법영국 체류 시 평소 가고 싶었던 나라를 선정한 뒤 개별 여행형식으로 진행하였음. 여행지 선택방법 및 일정 계획은 가이드북과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수집하고 선택하였다. 레포트 주제 선정 시 바쓰와 바르셀로나를 선택한 이유는 바쓰라는 도시전체와 바르셀로나의 가우디 양식 건축물 여러 곳이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기 때문이며 개인적으로도 다루고 싶은 곳이기 때문이다.바쓰 여행은 고속버스(national express)를 이용하였고, 영국에서 스페인으로 이동할 때는 Budget 에어라인인 Lyan air 및 Tomson fly를 이용하였다.3. 여행 일시 및 예산1)바쓰 : 2005년 8월 13일예산 :한화 약 6 ~ 7만원2)바르셀로나 : 2005년 12월 3일 ~ 12월 9일(6박 7일)몬세라뜨 : 2005년 12월 7일예산 : 한화 약 60만원숙박 : 바르셀로나 한인민박● 나의 여행기◎ 영국 바쓰1. 기본적 정보런던에서 서쪽으로 173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에이본 강둑에 자리 잡고 있는 도시 바쓰는 영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 중의 하나로 조지안 시대 스타일을 잘 보존하고 있다. 로마시대부터 미네럴 온천수로 유명했던 바쓰의 시내 중심에는 로마시대의 목욕시설 유적이 시내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데 이곳은 영국 어느 곳의 로마시대 목욕시설보다 가장 제대로 보존되어 있다. 18세기에는 이곳의 온천수는 치료능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방문을 받았다. 이런 이유들로 바쓰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문화유산 지역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2.바쓰로 가는 길?런던 패딩턴 기차역 → 바쓰 : 기차로 1시간 20분, 왕복 : 33파운드~?런던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 → 바스 : 버스로 3시간, 왕복 : 등이 있다.바쓰 대성당 로마 목욕탕2)바쓰 대성당(Bath Abbey)그 역사가 757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오랜 역사를 간직한 배스성당은 바쓰 시내 그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잉글랜드에 남아있는 중세 대성당 중의 하나로 오랜 시간동안 지어지고 무너지고 다시 지어지고 복원되는 많은 사연을 가지게 되었다.757년 앵글로 색슨족의 교회로 지어졌고, 1066년 노르만 정복자들에 상륙 때 교회 건물이 헐렸다. 그리고 1090년 엄청난 규모의 노르만 성당이 지어졌는데, 15세기에 들어서 관리의 어려움으로 폐허가 되었다. 지금의 교회 건물은 1499년 건설된 것으로 1539년 헨리 8세의 명으로 파괴되었었다. 많은 시간과 자본을 투자해 복원해냈다.3)펄트니 다리(Pulteney Bridge)에이본 강가를 가로지르는 다리중 하나로 바쓰의 아름다운 풍경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다리로 1771년과 1774년 사이에 지어졌다.펄트니 다리 로얄 크레센트4)로얄 크레센트(Royal Crescent)1767년에서 1774년 사이에 존 우드의 디자인으로 지어진 바쓰를 대표하는 건축물이자 명소이다. 팔라디오 스타일의 전형을 보여주는 뛰어난 18세기의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영국역사에서 이곳은 1776년 조지 3세의 차남이 약혼을 한 장소로 기록되어 있다. 1968년까지 숙박시로 사용되다가, 선박업에 종사하는 버나드 케이저가 사들여 바쓰 보호 위원회에 기증했고, 복원작업에 들어갔으며, 지금은 바쓰 보호 위원회 본부와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방문객들은 건물내의 거실과 식당, 서재, 침실, 부엌 등의 가구들과 장식물들을 둘러보며 18세기 말엽 저택의 모습을 짐작해 볼 수 있다. 바쓰와 조지안 시대와 관련된 기념품과 서적을 판매하는 선물용품점과 서점이 자리하고 있다.제인 오스틴 센터5)제인 오스틴 센터(Jane Austen Centre)《엠마》, 《센스 & 센서 빌리티》, 《오만과 편견》등 명작을 남긴 여류작가 제인 오스틴의 흔적을 모아놓은 박물관이다. 그녀의 책, 사진, 편지 그리고 작품만 바쓰를 재건하고 도시 자체를 다시 정비한데서 영국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정치, 경제 선진국일 뿐 아니라 문화대국이 되는 것은 이러한 선견지명과 역사를 지키고 보존하려는 노력에서 비롯되는 것 같다.그러나 런던에서 비교적 가깝지만 교통이 불편해 당일치기로 가려면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야 한다는 점, 버스가 저렴하지만 왕복 7시간 이상 걸리기 때문에 1박 2일을 예상해야 무리가 없다는 것이 단점이라고 볼 수 있다. 로만 바쓰 내에는 영어를 비롯하여 일본어, 스페인어, 불어, 중국어, 포르투칼어로 설명을 해주는 오디오 가이딩 시스템이 구축되어있지만 한국어 지원되지 않는 아쉬움도 있었다.(그러나 다행히도 한국어 설명지는 볼 수 있었다)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에 배치된 한국어 브로슈어 지원을 해주는 삼성전자와 같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나 공헌이라는 측면에서 해외에서 이러한 지원이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몬세라뜨1.기본적 정보1)바르셀로나푸른 지중해와 두 개의 언덕 사이에 위치한 스페인 제2의 도시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속의 작은 국가로 불리는 까딸루냐 지방의 주도(州都)이다. 유럽 대륙과 가깝다는 지리적 여건 탓에 수많은 전쟁과 외세의 침입을 겪었지만 이런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스페인 제일의 상공업 도시이자 가장 서구적인 문화를 가진 도시로 발달했다. 뿐만 아니라 예술과 건축수준도 높아 예부터 많은 예술가의 활동 무대가 되기도 했다. ≪돈키호테≫의 저자 세르반테스가 유럽의 꽃이라 불렀다는 바르셀로나는 피카소, 미로, 달리와 같은 화가들의 영감의 원천이 되었던 도시이다. 특히 스페인 남부 태생인 피카소의 작품들은 바르셀로나를 더욱 빛나게 해준다. 일생의 대부분을 프랑스에서 보낸 것으로 알려져 있는 피카소는 1901년부터 약 6년간 바르셀로나에서 미술학교를 다녔다. 고딕지구의 몬카다 거리에 있는 피카소미술관에서는 피카소의 청년 시절 스케치와 습작을 비롯한 초기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도시 곳곳에서 살아있는 창의력을 느낄 수 있는 이 때문에 스페인 곳곳에서 신앙심 깊은 순례자가 모여들고 있다. 산 정상까지는 케이블카가 다니며 날씨가 좋을 때는 피레네 산맥까지도 보인다.2.바르셀로나와 몬세라뜨로 가는 길1)바르셀로나?마드리드 → 바르셀로나 (기차로 7 ~ 8시간)?니스 → 바르셀로나 (기차로 11시간 20분)?파리 → 바르셀로나 (기차로 12시간)※본인은 영국 남부에 있는 Bournemouth 공항에서 비행기를 이용해 바르셀로나의 Girona 공항으로 입국하였음.Girona 공항에서 바르셀로나 시내로는 공항버스를 타고 이동.2)몬세라뜨?스페인 광장에서 까딸루냐 공영철도인 FGC의 R5를 타고 Aeri de Monserrat역에서 하차 →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3.여행 일정?첫째날 : 스페인 바르셀로나 도착 후 바르셀로나 내 숙소 도착?둘째날 : 싸그라다 빠밀리아(성 가정성당) → 까사 밀라 →까사 바뜨요 → 까딸루 냐 광장 → 람블라스 거리 → 구엘 저택?셋째날 : 구엘공원 → 대성당 →왕의 광장 → 시가지 도보?넷째날 : 몬쥬익 언덕 → 미로 미술관 →케이블 카 타고 고딕지구( 대성당) →까 딸라나 음악당?다섯째날 : 몬세라뜨?여섯째날 : 피카소 미술관 →스페인 전통요리 체험 → 시타델라 공원 → 지중해 바닷가 구경1)싸그라다 빠밀리아 (성 가정 성당)바르셀로나를 대표하는 건축물로 1882년에 착공했으며 1883년에 가우디에게 공사가 인계되었다. 원래 네오 고딕 양식으로 설계됐으나 한 세기가 넘는 시간이 흐른 지금은 기독교에 이슬람 양식을 가미한 무데하르 양식과 자연주의가 가미된 초현실주의 양식으로 지어지고 있다. 아직 미완성 상태이며 기부금만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완공까지 100년이 걸릴지 200년이 걸릴지 아무도 알 수 없다고 한다. 현재 완성된 부분은 옥수수 모양으로 솟은 4개의 탑과 지하예배당 뿐이며 교회 앞뒤 부분은 그리스도의 생애를 묘사한 부조로 장식돼 있다. 지하에는 성당에 관한 기록과 사진을 전시하는 자료실과 가우디의 묘가 있다.2)까사 밀라 (Casa Mila)가우딸루냐 광장에서 항구까지 일직선으로 뻗은 1Km 정도의 거리로 원래 작은 개울이 흐르던 곳을 복개해 19세기 무렵 지금과 같은 대로로 만들었다. 현재는 까페, 레스토랑, 부띠끄, 호텔, 백화점 등이 모여 있어 언제나 북적인다. 샘물을 마시면 바르셀로나의 매력에 빠져 이곳에 오래 머물게 된다는 카날레탄스 샘물, 장식 미술과 등도 주요 볼거리이다. 거리 끝의 라파스 광장에는 콜럼버스 동상이 세워져 있으며 바로 앞의 항구에는 그가 항해에 나설 때 탔던 산타 마리아 호와 똑같은 배가 있다.5)구엘 저택(Palau Guell)카탈루냐가 낳은 천재건축가 가우디가 1899년에 친구 구엘을 위하여 설계한 저택으로 람블란스 거리의 에알 광장 입구 반대편 거리로 들어가면 왼쪽에 있다. 좁은 골목길 한가운데 있어서 건물 전체를 감상하기는 힘들지만 건물 정면을 통해서 가우디의 뛰어난 감각을 느낄 수 있다.궁전같은 모양의 건물에 가족실은 지하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물의 중앙의 수직적 공간은 커다란 포물선 모양의 돔으로 채워있고, 별모양의 창문은 매우 독특하다. 오케스트라 공연을 했었던 콘서트 룸과 채플실도 있으며, 중앙 거실은 빛을 받아 앞 뒤로 보내주는 역할을 하는 창문이 설치되어 있어 부가적인 기능을 하는 공간이 되었다.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하는 방을 지나 옥상으로 가면 Palau Guell의 가장 인상적인 공간이 나오는데 이곳은 대리석 기둥이 이곳저곳 놓여 있는 곳으로, 이 기둥들은 각각 독특한 가우디 스타일 모양을 하고 있으며 저녁이 되면 조명을 받아 더욱 아름답다.이곳은 1984년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되었으며, 현재는 Diputacio de Barcelona의 소유이며, Institudel Teatre의 도서관으로 쓰이고 있다.5)구엘공원(Parc Guell)조용한 주택가에 있는 구엘 공원은 입구에 있는 독특한 모양의 집부터 범상치 않는 분위기를 풍긴다. 거칠게 만든 벽, 벤치와 분수대를 장식한 기묘한 모자이크 등 이채롭기 그지없는 모든 것이 가우디의 작품이다.온다.
..PAGE:1대한항공의 ‘NEW CI’ 그리고 PR효과관광경영 권두나관광경영 이주영관광경영 이화진관광경영 정주희..PAGE:2대한항공의 ‘NEW CI’ 사업창사 35주년을 2004년 3월 1일부터 시작세계적인 항공사로 거듭나기 위해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사’를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New CI’ 작업은 브랜드개발 전문업체인 미국 Landor사의 조언을 받아 ‘내 집과 같은 편안함과 새롭게 변화하는 대한민국의 역동성’을 기조로 개발...PAGE:3Excellence in Flight‘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사’‘고객 서비스 환경의 획기적인 개선’‘새로운 이미지 창출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이는 2004년, 창사 35주년을 맞이한 대한항공이 세계 최고 수준의 항공사로 거듭나기 위해 발표한 새로운 비전...PAGE:4- 대한항공 광고 -‘패션쇼’편은 새롭게 도입되는 유니폼을 소재로 우리나라를 포함 세계5개국 10명의 일류모델을 등장시켜 기내에서 열리는 패션쇼라는 내용을 담은 것...PAGE:5신기물유니폼과인테리어여행편의품제공기내인터넷서비스주문형 오디오비디오 시스템(AVOD)인체공학첨단좌석NEW CIExcellence in Flight..PAGE:6승무원의 유니폼 변화항공기 인테리어 변경:새로운 기내 시트 색상사용으로 승객들이 편안함 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함.퍼스트와 프레스티지석에는 우리 고유의 빛깔인 청자색, 이코노미석은 감색(Dark Blue)과 초콜릿 색 사용.▶유니폼과 인테리어..PAGE:7이탈리아의 세계적 디자이너 지안프랑코 페레가 디자인동양의 곡선미와 서양의 직선미의 조화, 전통의 모티브에서 현대의 새로운 창조를 지향.한복과 도자기에서 착상한 청자색과 베이지색을 주요색상으로 채택헤어핀은 비녀를 모티브로 디자인, 스카프는 헤어밴드와 날렵한 비행기 꼬리날개를 연상.기존 어느 항공사에서도 볼 수 없는 우아함과 세련된 디자인한 벌 당 가격 100만원 대 (유니폼의 고급화)▶ 화려함과 역동성, 그리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선보인 이 광고는 새로운 슬로건인 ‘Excellence in Flight Korean Air’와 함께 글로벌 항공사로 도약하려는 대한항공의 강력한 변화의 의지를 표출 & 월드와이드한 분위기를 연출..PAGE:8▶인체 공학 첨단 좌석퍼스트 클래스에는 침대형 좌석인 ‘슬리퍼 시트(코쿤 스타일)장착.프레스티지 클래스는 평면으로 펼쳐지는 침대형 좌석인‘프레스티지 플러스 시트’장착.▶주문형 오디오비디오 시스템(AVOD)승객이 선호하는 음악/영상물을 직접 선택해 반복 재생하거나 빠른 검색 가능토록 함 (일반석에도 장착)LCD화면 채택, 모니터 크기확대프로그램 수 증가로 다양한 선택가능 - 이코노미클래스 -..PAGE:9▶기내 인터넷 서비스비행기 내에서도 초고속 인터넷서비스( 미국 Connexion by Boeing社의 고속 인터넷 접속)2006년까지 대부분의 중장거리 노선에 설치 (업무상 출장이 잦은 상용고객과 학생층의 활용 증가 기대일반석을 포함한 전좌석 제공▶신기물(동서양의 조화)국내 최고의 도자기 업체인 광주요가 디자인하고 세계 최고급 명품으로 영국 황실에 납품하고 있는 영국의 웨지우드(Wedgwood)가 제작...PAGE:10▶장거리 여행 일반석 승객가장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는 것이 일반석일반석 승객에게도 여행편의품(Amenity Kit) 제공여행편의품(Amenity Kit) 은 일반적으로 항공사들이 일등석 이용 승객 위주로 제공하는 서비스,편안하고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품목으로 구성.하이엔드 마케팅 전략의 일환 (High-end Marketing)▶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장기적으로는 이용률 증가와 수익성증대..PAGE:11대한항공의 Target market수익성 높은 고객 -항공업계에 따르면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석을 포함한 최근 '상용 수요' 늘리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음.상용수요란? 할인율이 높은 단체 고객을 제외한 개인 고객의 수요항공사 입장에서는 상용 수요를 얼마나 확보하고 있느냐에 따라 수익성이 결정 됨.( 특히 퍼스트 및 비즈니스 클래스 서비스는 가장 부가가치가 높은 사업으로 평가 됨)
전후세대의 일본인들은 한국을 ‘잘 모르지만 뭔가 수상한 나라’ 혹은 ‘한국 사람을 직접 만나본 적은 없지만 왠지 그리 호감이 가지 않는 나라’ 또는 이미지가 아무것도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 일본인들이 왜 갑자기 ‘한류’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일까? 단지 우리국민들이 믿어 의심치 않는 ‘겨울연가’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세계화라는 흐름 속에서 자본이나 국가 등의 권력 사이에 존재해온 국경을 넘어 이동하는 사람들과 국경 너머에 대한 앎의 욕구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그로인해 대중문화가 국경을 넘나들며 서로의 문화에 섞이게 되었다. 국경의 의미가 점점 더 희미해져 가고 있는 지금 이 시대에 그리고 우리가 국력으로 키우고자 하는 ‘한류’라는 것이 진정 세계화 속에서 어떤 의미인 것인지를 한류의 대표주자인 드라마, 그것의 재현의 대상이자 주된 소비자인 ‘여성’을 중심에 두고 알아볼 것이다.제1장. 한류의 시대제1장에서는 한류에 관여하는 것들을 짚어본다. 즉 이른바 “한류” 라는 현상과 그것을 둘러싼 아시아의 세계화 맥락, 한류에 대한 이해에서 핵심중의 하나로 여겨지는 수용자의 문제, 그리고 한국 대중문화의 주된 수용자이자 재현의 대상이기도한 일본여성에 관해 이야기 할 것이다. 또한 1990년대에 일본에서 한국대중문화가 어떤식으로 수용되고 소비되었는지를 역사적으로 고찰할 것이다.1. 세계화와 한류(1) 한류의 키워드, 여성현재 아시아 내의 문화왕래는 점점 더 활발해지고 복잡해지고 있다. 특히 2004년 일본에서 명실공히 사회현상이 된 한류는 일본과 한국간의 다양하고 다층적인 왕래를 대폭 증가시켜 수많은 변화를 가져온 극적인 현상이기도 하다.이 책에서는 ‘여성’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한류현상에 접근하고자 한다. 분석대상은 텍스트로서의 드라마와 거기서 재현되는 혹은 그것을 소비하는 여성들이다. 일본에서의 한류를 다루는 만큼 수용자로서의 일본여성 다시 말해 일본에서 한국 대중문화를 소비하는 ‘일본’여성들에 중심을 맞춰 접근하고자 한다.(2) 세계화와 미디어아시아에서 한국마는 일본에서 말하는 홈드라마와 트렌디 드라마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어 연령을 초월한 인기를 얻고 있다. 드라마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위기는 드라마 장르에 따라 달라지지만 한국 트렌디 드라마의 이러한 위기의 종류가 일본인들을 매료시키는 친밀성과 차이를 만들어내는 하나의 요소가 된다.3. 텍스트분석과 수용자 연구텔레비전 텍스트는 주로 생산자들이 가지고 있는 절대적 권력과 그것을 읽어내는 시청자들의 시선 속에 있는 다양한 읽기방식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텍스트 자체의 내용을 분석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분석이 될 수 없고 그 주변에 있는 맥락. 즉 콘테스트를 함께 봐야 한다. 텍스트와 콘테스트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변화를 일으킨다. 다시 말해서 한국드라마와 일본드라마의 줄거리의 유사성이나 친밀성 그리고 차이를 그 드라마의 텍스트 속에서 찾는 것만으로는 일본에서 나타나는 한류 속 드라마에 관한 연구는 완결될 수 없다. 여기서 주목하고자 하는 것은 텍스트의 유사성이나 매력보다는 시청자들이 그것을 어떤식으로 받아들였나 하는 점이다. 텍스트는 열리고 있다.① 텍스트와 그것을 받아들이는 시청자들과의 관계성은 시청자의 젠더, 계급, 연령 인종에 따라 달라진다.② 또한 텔레비전을 둘러싼 행위자의 하나인 시청자들의 수용방식은 텔레비전 주변의 자본, 권력, 기술 그리고 그것들의 동향 등 다양한 요소의 변화에 의해서도 달라진다. 따라서 시청자를 포함한 콘테스트. 즉 텍스트를 둘러싼 정치적, 경제적, 역사적, 사회적 맥락과 함께 텍스트를 연구하는 것이 그 텍스트와 그것을 둘러싼 사회와의 관계성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것이다.4. 이미지, 관광, 드라마, 한류(1) 아시아의 이미지. 한국의 이미지일본에서 한류현상이 본격적으로 일어난 것은 2003년부터라고 할 수 있다. 그전까지는 일본에서 한국대중문화 나 한국이라는 말이 가지고 있던 이미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관광’이나 ‘월드컵’ 등에서 재현되고 형성되어온 한국의 이미지를 언급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한국과 일본의 역사적 관계를 어 학습 프로그램에도 정기적으로 출연하는 등 한국성을 잘 이용하여 활동 하고 있다. 유창한 일본어를 구사하는 그녀는 고정적으로 출연하는 인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도 적지 않다. 한국색을 드러내면서 일본 미디어에서 정착하는 데 성공한 사례는 윤손하가 처음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어 학습 교재나 한국 문화와 여행지를 소개하는 책을 출판하는 등, 그녀는 한국과 일본의 ‘중개자’ 역할을 하고 있다.(한국과 일본의 중개자-윤손하)(2) - 갈등과 우정의 관계이 드라마에서 두명의 젊은 여성이 주인공이다. 드라마에서 아미와 사요코는 아주 대조적인 여성으로 그려진다. 주인공인 아미와 사요코를 각각 일본 여성과 한국 여성으로 상징적으로 재현하고 있다.에는 일본 여성과 한국 여성의 가족관이나 결혼관의 차이가 대조적으로 강조되면서도, 서로를 이해하려는 두 여성 사이의 우정과 갈등이 그려진다.윤손하의 등장으로 남성들의 성적 대상이 아닌 주체로서 한국 여성들이 일본에서 ‘긍정적으로’재현되기 시작했다고도 할 수 있다. 윤손하가 재현하는 한국성을 물론 ‘다른 문화의 이해’나 ‘한 문화의 이미지 변화’등을 촉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지만, 일본과 한국의 여성상을 이분법적인 스테레오 타입으로 그리는 민족적 이데올로기와 남성 이데올로기가 결합한 방식의 이데올로기에 갇혀있다고 할 수 있다.3. ‘초난강’ 이라는 혁명2001년 4월 일본에서 이라는 심야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일본 최고의 인기 그룹 SMAP의 멤버 구사나기 츠요시가 진행하는 15분 정도의 이 프로그램은 모든 대사가 한국어로 진행되고 일본어를 자막으로 처리한다. 2005년 현재 가 방송되고 있으며, 프로그램의 내용은 한국을 소개하는 것에서 일본 속 한국과 접촉하는 방식으로 변화되고 있다. 심야에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이 심포지엄의 주제가 될 정도로 각 분야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라는 프로그램은 젊은 세대들의 한국에 대한 이미지와 관심의 증대를 가져왔다고 심포지엄에서도 논했다.그러나 한국에서는 초난강의 패션이나 한편, 한국에서는 “공식적으로 개방되지 않은 지상파 방송에 일본어가 그대로 나오는 드라마가 방영될 수 있는지 알 수가 없다”는 의견이 나왔다.한국에서 벌어진 일련의 논쟁과 일본에서의 호응을 생각할 때, 미디어 텍스트가 결코 텍스트만으로 구성된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다. 물론 제작자들의 의도는 자본이나 남성 중심적인 국가 권력과 결합되어 일정한 권력을 가지게 되지만, 한편으로 하나의 텍스트는 다양하게 읽힐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고 그것은 시청자들의 위치, 젠더, 인종, 계급, 그리고 그것을 둘러싼 사회적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진다. 를 둘러싼 일본과 한국의 반응의 차이는 이 점을 잘 드러낸 것이라고 할 수 있다.6. 와 (1) 강하고 독립적인 여자와 후회하는 여자, 한국에서 울다-소나기 비 갠 오후-여주인공 치즈루(요네쿠라 료코)는 일본 기업의 한국 지사에 근무하는 오빠를 만나기 위해서 서울을 방문한다. 그러나 얼마 지나치 않아 치즈루는 오빠 방에서 그가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한다. 경찰은 자살이라 단정하고 수사를 끝내지만 그녀는 오빠의 죽음을 수상하게 생각한다. 도쿄로 돌아간 치즈루는, 출세를 위해 오빠의 죽음을 혼자 수사하는 한국인 형사와 만나 수사에 협력한다. 다시 한국에 온 치즈루는 오빠와 그의 비서였던 한국 여성과의 수상한 관계를 알게 된다. 남자 주인공 대진(지진희)는 수사 과정에서 “네 오빠도 다른 일본 남자들과 똑같다. 일본인을 믿을 뻔했다.”라는 말을 하낟. 이 말에는 여전히 일본 남성과 한국 여성의 구도를 성애적이고 불결한 것으로 보는 사회적, 역사적 기억이 드러난다고 할 수 있다. 그 계기로 두 사람은 다투고 따로 행동하게 된다. 나중에 두 사람이 다시 만나게 되는데 거기서 대진은 치즈루에게 “너는 아직 한 번도 울지 않았어. 울고 싶을 때는 울어. 여기는 한국이다.”라고 말한다. 그때까지 현대적이고 적극적이며 독립적인 여성으로 재현되어온 치즈루는 대진의 말을 듣자 울고 만다. 결국 오빠를 죽인 범인은 오빠의 상사였다는 것이 밝혀다고 말했다. 또 관광공사는 2004년 4월 일본을 대상으로 한 한국 관광 광고에 제주도를 무대로 한 드라마 〈올인〉의 주인공인 이병헌과 〈겨울 연가〉의 주인공 최지우를 기용했다. 여기서 한국 관광의 컨셉은 말 그대로, `드라마틱 코리아′다. 드라마나 영화 촬영지가 많은 강원도 역시 일본에서 관광객 유치를 위한 각종 행사를 진행했으며 2005년에도 다양한 행사가 기획되었다.‘한류’ 관광의 관광객들의 대부분은 여성인데. 일본 여성 관(광)객들과, 그들의 한국 여행을 가능케 한 요인에 대해서 논할 때는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야하는데 일본에서 한류를 논할 때는 한일 간의 자본의 불균형이라는 측면과 나 다른 한국 영화 때문에 한국을 방문하게 된 일본 여성 관(광)객들의 존재를 제외할 수 없을 것이다.일본 여성 관(광)객들은 라는 드라마를 보고, 그 드라마의 촬영지를 찾아가서, 자신들이 가졌던 ‘한국’이라는 문화 이미지를 변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가졌던 ‘한국’이라는 문화 이미지를 변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일상생활까지 변화시킨 경우도 많다. 또 한국에서는 드라마에 대한 일본에서의 반응이나 갑자기 그 수가 늘어나게 된 일본 관광객들을 목격했을 것이다.2. 한국 드라마와 그 시청자들최근 NHK나 후지TV등 일본의 지상파 방송에서는 한국드라마나 한류 관련 특집을 거의 매일 볼 수 있다. 또 일본 최대의 다채널 디지털 위성 방송인 Sky PerfectTV!의 채널 중 KNTV, LaLaTV, 홈 드라마 채널, 위성극장 등 많은 채널에서 한국 드라마를 방영하고 있으며, Sky PerfectTV!에서는 매달 최대 30편의 한국 드라마가 방송중이다.한일 합작 드라마가 만들어지기 시작한 것은 2001년부터였다. 2002년에는 TBS가 사상 처음으로 한국드라마 을 지상파에서 방송해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 다음에 방송된 는 의 주인공 원빈이 나오는 드라마라고 해서 더욱 큰 화제가 되었다. 합작드라마나 일본에서 만들어진 드라마가 아닌, 한국에서 제작된 드라마가 일본에없다.
Ⅰ서론최근 Lonely Planet의 여행자 표본조사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곳으로 호주가 1위에 올랐다고 한다. ‘브랜드 호주’라는 슬로건 아래 자유로운 정신, 낙천적이고 흥미진진하고, 약동하는, 다양한 관광활동을 포함하는 행선지’로서의 호주를 홍보하고 있는 지구의 남반구에 위치한 이 국가는 2004년 5백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였다. 호주는 문화관광, 레져·스포츠관광, 생태관광, 오지관광 등 많은 관광형태로 전 세계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는데 , 지속가능한 관광, 바람직한 미래관광의 방향으로 제시되고 있는 생태관광을 주제로 호주의 관광산업을 조사해보고자 한다.Ⅱ본론1. 개요?면적 : 약 769만km2 (우리나라의 77배)?인구 : 약 1,950만명?수도 : 캔버라(Canberra)?인종 : 다민족국가?정치 : 입헌군주제?종교 : 기독교가 약 70%?통화 : 호주달러(A$)?환율 : 1A$ = 약800원(2005.4)?공용어: 법률로 정해지진 않았지만 영어를 가장 많이 사용?시차 : 지역과 시기에 따라 -1시간 ~ +2시간?국화 : 아카시아?국기 유래유니온잭은 영국과의 역사적 관계를 나타내며, 유니온잭 아래의 7개의 뿔이있는 큰별은 호주의 6개의 주와 1개의 수도특별지역을 나타내며, 우측의 5개의 별은남십자성(南十字星)으로 남반구의 국가임을 상징한다.?호주의 날씨남북 3,700km, 동서 4,000km 면적은 한국의 약 77배에 이르는 호주의 기후는 매우 다양하다. 남반구에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계절은 우리나라와 반대이지만 사계절을 갖고 있는 지역은 남부해안의 시드니, 멜번 등의 도시뿐이다. 이 주변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사계절을 갖고 있지만 겨울에도 영하로 내려가는 날은 드물 정도이다. 호주의 북부지역은 건기와, 우기의 2계절로 구분된다. 우기(12월-4월)에 강수량은 많지만 우리나라와 같이 집중호우가 내리는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스콜이 내리며 스콜은 주로 밤과 새벽에 내린다. 건기가 되면 실제 비가 거의 내리지 않게 된다. 대륙의 중심 전략적 홍보를 위해 투어리즘 호주(Tourism Australia)를 지원하고, 비즈니스 행사, 지역의 특색있는 관광, 생태관광과 같은 새로운 틈새 관광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이용될 것이다."고 덧붙였다.■주요 관광전략과 방안1. 투어리즘 오스트리아를 위해 향후 3년 동안 4억8백만 달러를 투자한다.2. 4년 동안(2004/05 - 2007/08) 2천만 달러가 지역 관광 프로젝트에 투자된다.3. 이 외에 향후 3년 동안 호주 투어리즘(Australian Tourism) 개발 프로그램에 있는 관광 프로젝트에 750만 달러가 투자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더 많은 관광객이 특히 호주의 지방을 경험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이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4.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과 인도 시장을 목표로 한 신흥 시장 전략5. 호주 내에서의 국내 관광의 활성화를 장려하기 위한 활동과, 도매스틱 마케팅6. 산업의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국가 관광 투자 전략7. 지역고유의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경영, 비즈니스, 계획과 마케팅, 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향후 4년 동안 380만 달러를 투자한다.8. 도로 관광의 지속적인 성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국가 도로 관광 전략Fran Bailey는 올해는 호주를 우수한 세계적인 관광 목적지로서 만들고 호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재기(부활)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해라고 강조하였다.■2005-06년의 관광1. 호주정부의 투자는 무엇인가?- 호주 정부는 향후 3년 동안 4억5천340만달러를 투자할 것이다.2. 호주정부는 지금까지 어떠한 일을 해왔는가?- 2003년에 호주정부는 4년반 동안 부과적으로 2억3천5백만달러를 투자하였다.- 2004 연합선거위원회는 호주 지역(지방)의 관광 프로젝트를 위해 2천만 달러 이상의 기금을 지원하였다.3. 자금은 어디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가?- 호주 관광산업을 위한 3년 동안 4억8백만 달러를 지원할 것이다.- 지역 고유의 관광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4년 동안 380만 달러를공원을 세분화하여 지역별 대표적 생태관광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해양생태관광호주는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해양세계를 지닌 축복 받은 나라이다. 호주에서 제일 큰 해양공원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퀸즈랜드 해안을 따라 2,000km 이상 펼쳐져 있고 지구상에서 가장 풍부한 해양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 두 번째로 큰 해양공원인 서호주의 닝가루 리프(Ningaloo Reef)는 5,000평방 킬로미터의 바다를 뒤덮고 있고 고래상어의 서식지로도 유명하다. 세계유산에 등록된 샤크 베이(Shark Bay)에서는 야생 돌고래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다.?뉴사우스 웨일즈의 사우스코스트시드니의 남쪽 해변 역시 해안선을 보려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북쪽의 숄헤븐 헤드(Shoalhaven Heads)에서 남쪽의 사파이어 코스트(Sapphire Coast)에 이르기까지 여러 해변과 만들이 길게 늘어서 있다.?저비스의 돌고래저비스 베이는 사우스 코스트의 소중한 보석처럼 소중하다.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물과 백사장의 저비스 베이는 여러 가지 매력을 지니고 있다.수 십 마리의 병코 돌고래들이 바다에서 살고 있으며 해안선 근처에서 신나게 헤엄치는 돌고래 떼는 흔한 광경이다.허스키슨에서 출발하는 여객선을 타고 바다로 나가 돌고래들을 바로 눈앞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고래 관광을 하는 동안 가이드의 자세한 설명과 간식이 제공되며 황혼과 일몰을 감상하는 옵션을 따로 선택할 수도 있다.돌고래를 만나러 가는 길목에 위치한 포인트 퍼펜디큘러(Point Perpendicular)에는 경외심을 일으키는 절벽들과 알려지지 않은 해변에 끝없이 펼쳐지는 백사장, 그 밖의 멋진 해안전경이 펼쳐진다.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해양공원인 저비스 베이는 부데리 국립공원과도 인접해있다. 이 공원은 근사한 해변과 바위 전망대, 암초, 넓은 해조대와 강어귀, 바닷물이 동굴 깊숙이 밀려드는 해안절벽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열대성 바다와 기후 때문에 다양한 해양 동물이 이곳으로 모여든다. 위엄 있는 강한 턱이 있고 울음소리가 상당히 크며 몸집이 작은데 반해 사납고 강인한 특성을 지닌 육식성 유대류이다.공원 내에 지어진 저층건물인 프레이시넷 로지(Freycinet Lodge)는 나무가 깔린 산책로를 통해 부시와 연결되어 있으며, 웅장한 자연환경 속에서 겸손함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설계되었다. 기본설비가 모두 갖추어진 오두막과 온천 및 가족들을 위한 시설이 있으며 안전한 모래해변에서 몇 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중앙건물에서는 그레이트 오이스터 베이(Great Oyster Bay)가 바라다 보이며 레스토랑에서는 타즈매니아산 농산물과 와인으로 만든 맛있는 요리를 맛볼 수 있다.와인 순례로는 프레이시넷 포도밭 (Freycinet Vineyard)과 스프링베일 포도밭 (Springvale Vineyard)을 둘러보는 관광코스가 있다. 오래된 광산을 둘러보면서 광산지역의 역사를 배우며 오전시간을 보내는 프레이시넷 주석광산 투어(Freycinet Tin Mine Tour)도 있다. 여기에는 4륜구동 자동차로 경치 좋은 거친 도로를 드라이브하는 일정도 포함되어 있다. 그 밖에 비행기를 타고 섬 주변의 경치를 즐기거나 바다용 카약을 빌릴 수도 있다.?플린더즈섬배스 해협(Bass Strait)의 푸른 바다에 떠 있는 플린더즈 섬(Flinders Island)은 분홍색과 회색의 화강암 절벽들이 몽타주를 이루며 서 있다. 야생을 간직한 스첼렉키 (Strzelecki) 국립공원과 킬리크랜키(Killiecrankie)가 있고 주민들은 관광객들을 친절히 맞이한다.?외로운 윌리엄마운트 윌리엄 국립공원(Mt William National Park)의 길고 한적한 해변과 멋진 화강암 바위 덕분에 이곳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은밀한 휴식처로 통한다. 론세스톤 북동쪽, 타즈매니아 한 구석에 위치해 있으며 1일 여행이나 또는 오래 머물며 휴가를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해안의 관목림과 숲은 100여 종의 새와 야생동물들의 보금자리이다. 흔히 보기 힘든 동부 회색캥거루의 안전한 서식지이기도 하 자연의 경이로움과 숨은 매력이 있고 잉겔라 국립공원(the Eungella National Park)도 그런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이다.이 국립공원에는 가장 희귀한 동물인 오리너구리가 서식한다. 사람을 피하는 오리너구리는 털이 나 있는 작은 포유동물로 오리주둥이와 물갈퀴를 달고 아름다운 브로큰 강(the Broken River)를 느리게 헤엄친다. 포유동물로는 이키드나와 함께 유일하게 알을 낳는다.오리너구리는 부끄러움을 많이 타지만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새벽과 저녁 어스름에는 비교적 쉽게 관찰된다. 브로큰 강 다리와 캠핑장 근처에서는 늘 관찰이 가능하다.구름의 땅이라는 의미의 잉겔라 국립공원은 퀸즈랜드 최대 열대우림 국립공원으로 클라크 산맥(the Clarke Range)에 속한 500 km2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오리너구리와 더불어 6종의 식물들이 잉겔라 국립공원에서만 서식하고 있다. 조류로는 잉겔라 꿀먹이새(Eungella honeyeater)가 있고 오렌지 줄무늬 도마뱀, 높이 자라기 때문에 부목을 받쳐 놓는 열대우림 나무인 맥케이 튤립 오크(the Mackay tulip oak), 위(胃)안에서 알을 부화시키는 잉겔라 개구리를 비롯한 개구리 3종이다.잉겔라 국립공원은 아름다운 폭포들, 수정같이 맑은 개울, 크릭, 이색적인 마을들로 널리 알려져 있다. 부시워킹 트레일은 우거진 열대우림을 통과하여 해발 1280 m의 달림플 산(Mount Dalrymple) 정상에 있는 전망대까지 이어진다. 그 밖의 관광지로는 수영하기에 좋은 핀치 해턴 고지 (Finch Hatton Gorge), 근처의 아라루엔 폭포(Araluen Falls), 휠 오브 화이어 폭포(Wheel of Fire Falls)가 있다.?프레이저 섬프레이저 섬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꿈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모래 섬이고 18만 4천 헥타르 면적의 생태학적인 걸작품이다. 키 큰 우림이 해변의 모래언덕에서 자라나는 곳은 세계에서 오직 여기 밖에 없다.세계유산에 등록된 프레이저 섬은 퀸즈랜드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