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카콜라가 뭐길래전 세계인 중에 코카콜라를 마셔보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한 개인이 평생동안 마신 콜라병의 평균 수는 얼마나 될까? 누구라도 하루 한 병 코카콜라를 마시지 않고서는 견디지 못하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한 명쯤은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퍽! 쏴아아… 소리마저도 매혹적인 넘치는 콜라의 거품방울 속에 담겨있는 미국의 역사, 백만장자의 꿈, 대중의 열광 … 1886년 콜라의 탄생부터 지금의 콜라가 있기까지 콜라를 둘러싼 암투는 007영화보다 더 짜릿하고 우리나라 국회의원 선거전보다 더 비열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나는 피자 한 조각에 어김없이 코카콜라를 마셨다.2. 약장사에서 글로벌 기업으로세계화의 상징 코카콜라를 만든 주역들(1) 약장수의 꿈 - John Pemberton1860년대 말 미국 남부 조지아주. 그 수도 애틀란타에서도 거센 자본주의 바람이 일고 있었다. "남북전쟁이 가져다 준 공업화와 교통혁명"으로 세상은 쉴새없이 바뀌어 갔고, 이럴 때 한몫 보려는 이들로 붐볐다. 철도가 개통되면서 소비범위는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백만장자의 꿈은 더욱 현실로 다가왔다. 공업화라는 새로운 사회상, 그것을 기회로 삼으려는 꿈들로 애틀란타는 막 딴 콜라캔처럼 부풀었다. 의약품에 지금처럼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지 않던 그 때, 의과대학을 나오거나 약제사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약을 스스로 발명해서 팔았다. 그 약장수들은 잘만 하면 철강왕 카네기처럼 될 수 있었다. 요트를 사고 경주마를 소유할 수 있었다. 잘 만 되면... 약은 이미 남북전쟁 이전에 치열한 광고로 신문을 뒤덮을 만큼 포화 상태에 있었다. 1831년 녹스빌(Knoxville), 조지아(Georgia)에서 태어난 존 팸버튼(John Pemberton)도 흔한 약장수 중 한명이었다. 그는 약대를 다닌 적이 있고 약국을 경영했다. 남북전쟁 참전후, 백만장자의 꿈을 안고 애틀란타로 이주하여 여러가지 약을 개발해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다. 글로브 폴워 코프 시럽(Globe Folwer Cou 가문과 함께 커나갔다.(4) 낙제생 → 자동차 세일즈맨 → 코카콜라의 사장 - Robert Woodruff일가친척끼리 운영하던 코카콜라에게 1917년 뉴욕의 한 이름모를 투자가가 매수를 제의해온다. 캔들러는 거절하였으나, 그의 조카와 아들들은 1919년, 애틀란타 출신의 뉴욕 투자가인 어니스트 우드러프(Ernest Woodruff)에게 2천 5백만 불($25 million)을 받고 매각하였다. 후에 그 사실을 안 캔들러는 굉장히 분노하였다 한다.1889년 $2,300으로 캔들러 손에 들어갔던 코카콜라는 30년이 지나 $25 밀리온(million)이 된 것이다. 어니스트(Ernest)의 아들, 로버트(Robert)는 180이 넘은 키에 굉장한 괴짜였다. 어린 시절부터 돈 잘쓰는 말썽꾸러기로, 고등학교에서는 낙제도 하고, 간신히 들어간 대학에서도 돈을 주고 친구를 고용하여 지겨운 수학 숙제를 해결했다.그렇지만 사업에는 대단한 자질을 보여 트럭과 차를 파는 세일즈맨으로 시작하여 화이트 모터사의 부사장으로 연봉 7만 5천불을 받고 일하고 있었다. 1923년 33세의 나이로, 단지 코카콜라의 주식시세를 높여 투자했던 돈을 도로 찾고자 아버지의 사장자리 제의를 수락한다.-그는 35,000 주나 소유하고 있었다.1953년, 사장자리에서 은퇴하나 1980년대까지 그는 코카콜라사의 실질적인 보스로 남아, 코카콜라를 세계의 청량음료로 키워낸다.(5) 또다른 도약 : Diet Coke를 만들다 - Robert Goizueta1980년 5월 30일, 로버트 고주에타(Roberto Goizueta)가 코카콜라사의 새로운 사장으로 취임한다. 쿠바의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난 고주에타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이민 가정의 뛰어난 수재 신화를 들려준다. 1948년, 영어를 전혀 할 줄 모르는 상태에서 명문고교 3학년으로 편입한 그는 영화와 교과서를 외워가며 영어를 습득한다. 졸업생 대표로 고별사를 읽고 예일대에 입학한다.화학자로 코카콜라사에 입사한 그는 코카콜라의 비밀스런 처방을 알고 있는 몇아 이익을 남기고자 한 바틀러(bottler)들은 코카콜라의 첨병 노릇을 톡톡히 해 내었다.(3) 코코아 열매 : 여인의 허리!코카콜라 로고처럼 주름 스커트 모양의 코카콜라 병도 하나의 상징이다. 그러나 처음에는 그냥 보통 맥주병처럼 허리부분이 직선인 병이었다.코카콜라를 모방하는 음료수가 워낙 많아 구분이 잘 안되자, 1915년, 코카콜라사는 여러 유리공장에 독특한 병 모양을 공모한다. 한 유리 공장의 직원이 브리테니커 백과사전에서 콜라 씨앗이 어떻게 생겼나 찾아보다가 코코아 열매의 모양을 보게 됐다. 그것을 토대로 그 회사 기술자가 세로 홈이 볼록볼록 튀어 나온 스커트 모양을 디자인했다.그러니까, 코카콜라 회사의 말단 직원이 병 모양 공모전 상금을 타려 고심하다가 애인의 허리를 잡는 순간 생각이 나서 후다닥 고안해냈다는 건 그 저 속설인 모양이다.4. 콜라 전쟁 : 코카콜라 VS 펩시(1) 유일한 적수: 펩시콜라에는 펩시도 있다. 펩시콜라는 코카콜라와 성장배경이 비슷하다. 노스 캐롤라이나(North Carolina)에서 1866년 태어난 캘럽 브래드햄(Caleb G. Bradham)이 발명했다. 그도 팸버튼과 마찬가지로 의대를 다닌 적이 있고, 약국을 경영했다.그는 약국 브래드햄 파머시(Bradham Pharmacy)에서 소다 파운틴을 차려놓고 장사 수완을 발휘하고 있었다. 1890년경 브래드 드링크(Brad Drink)라는 소다(soda)를 발명했는데, 펩시콜라의 시초다.브래드 드링크에 콜라 씨앗도, 카페인 성분도 들어가지 않았으나, 브래드햄은 펩시 콜라(Pepsi-cola)로 이름을 바꾼다. 이미 인기를 끌고 있던 코카콜라(Coca-Cola)의 콜라(Cola)를 차용해간 것이다. 논쟁의 여지가 있긴 하지만, 펩시콜라에는 펩신(pepsin)이라는 소화작용을 돕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었다고 한다.1923년 이후 사라지긴 하지만. 1904년, 브래드햄은 바틀링 공정을 시작해, 그 다음해에는 바틀링 프랜차이즈 사업도 벌인다. 1910년경, 펩시는 적어도 미국 24 보여주다가, 마지막 한마디, "Always Coca-Cola(언제나 코카콜라)".5. 코카콜라의 경영방식 - 인정사정 볼 것 없다.(1) 로비의 달인2차 대전 이전, 코카콜라가 세계에 퍼져 있다고 해도 캐나다, 쿠바, 독일에 국한된 것이었다. 1941년 진주만 공격으로 전쟁이 시작되자, 우드러프는 "회사의 부담이 크더라도 군인들 이 전쟁터 어디서나 5센트짜리 병 코카콜라를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언했다.무슨 큰 선심이나 쓰는 것처럼 얘기했으나 머리속에선 젊은 병사들이 마시게 될 코카콜라를 세고 있었을 것이다. 전쟁이 나면 설탕은 배급제로 돌아선다. 코카콜라는 재고로 남아있던 설탕을 자진하여 군부에 팔았다.광고사들은 걸작 논문을 만들어냈다. 전쟁중에 얼마나 휴식이 중요한 지, 또 그 휴식에 코카콜라가 얼마나 필요한 지에 대해서. 설탕배급위원회에도 코카콜라사의 임원이 채용되게끔 로비를 계속했다. 드디어 코카콜라는 설탕배급제에서 제외되고 미군매장에서 독점적으로 팔릴 수 있게 된다.(2) 이차세계대전 - 신이 내린 기회전쟁을 수행하는 스케일이 우리와 역시 다른 미국은, 미군이 나가 있는 세계 전쟁터에 코카콜라를 병에 담아 생산하는 바틀링 공장을 짓게 하여, 현지에서 코카콜라를 생산해낸다. 참고로, 2차 대전 중 미군들은 일주일에 27차례 육류를 배급받았다고 한다.전쟁을 해도 풍요롭다는 인상을 주는 이 강대국을 어쩌면 좋을지. 공장을 운영하는 공장주(바틀러, bottler)들은 코카콜라사에서 파견되었으며, 그들은 기술 연구원(Technical obsever)라는 직급도 부여되는 등 특별 대우를 받았다. 향수병이 걸린 미군들에게 병 코카콜라는 미국에 있는 고향을 상징했다.미군들의 애국심에서 코카콜라가 잘 팔려나간 것이 아니라, 코카콜라가 그들의 애국심을 고취시켜 가면서 세계를 정복한 것이다. 미군뿐만 아니라 적군들에게도 인기를 얻게 된 이 음료수는 이탈리아에서 최고가를 기록했다. 그 희소성으로 인해 (전쟁중이었으므로 공급이 그리 쉬운 것만은 아니었다.) 한 병에 $.(2) 코카인이 들어있다고?코카콜라는 페루지역의 코카(coca) 잎과 아프리카 가나에서 나는 콜라(kola) 씨앗으로 만들었다. 19세기 말에는 그 당시 유명한 의사인 프로이드조차 코카잎에 들어있는 코카인 성분에 대해 무지했다.사람들은 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나는 코카잎에 열광할 뿐이었다. 많은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는 콜라씨앗도 비슷한 효과를 냈다. 막 알려지기 시작한 이 이국적인 재료들에 약제사들은 매료당했다. 팸버튼도 쓴 맛이 나는 이 두 재료를 이용했다. 쓴 맛을 줄이기 위해 설탕과 씨트릭 애씨드(citric acid)를 적절한 비율로 섞어 달콤하고 끈적거리는 시럽(syrup)을 만들어 냈다. 이것이 우리가 아는 코카콜라의 시작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지금 우리가 마시는 코카콜라에는 코카인이 없다. 중독성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1903년 8월 코카콜라는 여론에 시달린 나머지 코카인을 제거한 코카잎을 사용하기 시작했다(3) Coca-Cola Classic is Coca Cola코카콜라는 병을 보면 코카콜라(Coca-Cola) 한 줄 밑에 클래식(Classic)이라고 씌여 있었다. 이름의 상징성을 신주단지 모시듯하며, 자매품도 극히 꺼려서, 다이어트 코크(Diet Coke)도 어렵게 나온 제품이었다.그렇다면 코카 콜라 클래식(Coca-Cola Classic)은 뭘까? 클래식(Classic)한 맛의 콜라인가? 아니다. 코카콜라를 부르는 다른 이름일 뿐이다. 새롭게 생겨난 제품을 가르키는 것이 아니라. 펩시 챌린지(Pepsi Challenge)로 펩시의 추격은 날로 거세지고, 코카콜라의 점유율이 하락한다. 고주에타는 코카콜라의 처방을 바꾸기로 한다. 코카콜라의 맛을 바꾸어 확실하게 펩시를 누르기로 한 것이다. 1983년에 극비리에 추진된 이 계획은 1984년 새로운 코카콜라를 탄생시킨다. 눈가리기 테스트에서도 이 새로운 맛의 코카콜라는 펩시를 압도했다.대단한 자신감을 가지고 고주에타는 뉴코크(New-Coke)란 이름으로 1985년 4월 새로워진 코카 있다.
수영의 역사와 특성 및 수영법1. 수영의 역사사람이 의도적으로 수영을 연습하게 된 동기는 군사목적에서였다. 페르시아 소년의 신체단련이나 군사훈련의 한 과정으로서 수영이 포함되어 있었다. 또 앗시리아의 군인은 산양가죽에 공기를 넣어 만든 바람주머니가 보급되었고, 중세에 이르러서 수영은 군인의 필수과목이 되었다. 그러나 근세초기에 이르러 국민의 보건 교육 그리고 여가선용으로 의사와 교육자들의 주장에 의해서 수영의 필요성이 인정되어 수영이 근대화되기 시작하였으며, 이탈리아의 베르나르디(Bernurdi), 독일의 구무츠(Guts-muths), 푸엘(Pfeul) 등 개척자들의 노력에 의해서 수영의 가치가 인식되고 수영클럽이 탄생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Flying Gull이 Tobacco를 제치고130피트 풀을 30초 만에 완주했을 때 런던시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1844년 이 당시 수영은 이미 영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경기종목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하지만 물을 유유히 헤엄쳐 나가는 평영을 주로 사용해왔던 영국 수영선수들에게는 영국수영연맹의 초대로 영국에 온 북아메리카 인디언이 보여준 새로운 영법은 큰 충격이었다. 이 행사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이 보여준 영법은 유럽식 영법과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그들은 돌아가는 풍차의 날개처럼 매우 격렬하게 물을 때리는데 그들의 양팔을 사용했고 다리는 물아래를 연속적으로 차는 기괴한 동작을 하더군요.”라고 설명했다. 비록 Flying Gull 과 Tobacco의 영법이 상당이 빠르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영국수영 선수들은 그들 자신만의 영법을 고수해갔다. 절대로 유럽식 영법이 될 수 없을 것만 같던 인디언들의 영법은 40여년 후 크롤(Crawl)로 발전했으며 이전의 영법과는 비교는 안될 만큼 빠른 영법이었기 때문에 수영경기의 혁명을 가져온 영법이 되었다.하지만 이런 혁명적인 진보는 사실 1세기 전에 이미 만들어졌다. 미 대륙, 서아프리카, 몇몇 태평양 주변 섬들의 원주민들은 몇 세대동안 크롤을 사용해왔던 반면 유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현대에 와서는 돌핀 킥을 사용하고 있다. 1900년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이래 평영은 그렇게 많은 변화가 있지는 않았다.출발대에서 다이빙하는 대신에 수영장벽을 차고 나가는 방법이 사용된 영법은 오직 배영뿐이었다. 킥 동작은 크롤의 flutter킥을 뒤집어 놓은 동작이었으며 팔은 물에서 나와 머리 위를 지나는 모습이었다. 1935년부터 1945년까지 배영종목을 석권한 아돌프 키에퍼(Adolph Kiefer)는 물속에서 팔을 일직선으로 물을 미는 동작으로 추진력을 얻었다. 하지만 근래에 와서 물속에서 팔을 약간 구부려서 물을 밀었을 때 보다 수면과 평행한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많은 선수들이 그 영법을 배우게 됐다.많은 새로운 연습방법이 트랙과 필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지대한 도움을 준 것과 마찬가지로 신기술 덕분에 수영기록은 해마다 갱신되고 있다. 코끼리, 원숭이를 비롯한 모든 동물을 정복한 밀림의 왕일 뿐만 아니라 수많은 기록을 소유한 타잔의 존니 웨이스뮬러가 만약 캘리포니아에 사는 13살 소녀인 수 페더슨(Sue Pederson)과 100미터 이상 경기에서 시합을 한다면 누가 이길까? 세계적인 수영선수의 기록과 나이는 동시에 빠르게 낮아지고 있는 추세인 것 같다.우리나라에서의 수영보급은 1916년 7월 8일 원산청년회 주최로 수영강습회를 실시하였으며 첫 수영대회가 열린 것은 1929년 9월1일에 동아일보사가 개최한 제 1회 전조선 수영대회가 시초가 되었다. 1936년 종합체육대회의 한 경기종목으로 흡수된 후부터 명실공히 수영은 경기대회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해외경기대회에 처음 참가한 것은 1958년 동경에서 개최된 제 3회 아시아 경기대회 때부터 였다.2. 수영의 특성과 효과(1) 수영의 특성건강의 증진과 여가선용을 위해 널리 행해져 오고 있는 수영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 신체적·정신적 효과를 가져다 주는 평생 스포츠이다. 수영은 일상 생활에서 오는 피로나 긴장감, 운동부족, 지루함 당뇨병 환자는 발에 대한 관리가 중요하므로 양질의 운동화나 양말을 착용하고 발의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 발에 물집이나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7. 비만 치료수영운동은 수중 안에 있는 것 그 자체가 에너지를 소비할 뿐만 아니라 안정시 에너지 대사량 및 음식물의 섭취나 흡수시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량을 늘려 체중조절에 기여한다.강도가 높은 운동보다 강도가 낮은 운동이 더 많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비만증 환자는 비교적 약한 강도의 운동을 좀 오래하는 것이 좋다.또한 과도한 체중은 발목, 무릎,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이 부위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물의 부력을 이용한 수영이 가장 좋으며 그 밖에 걷기, 고정식자전거 등과 같이 충격이 적은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8.근육골격강화와 관절질환 치료운동은 관절의 연골과 관절 주변의 인대나 근육을 강하게 해주고 뼈의 칼슘 침착을 증가시켜 주기 때문에 연령증가에 따른 퇴행성 관절염이나 골다공증 등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관절염이나 근육, 힘줄의 통증이 있을 때에는 이 부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수영이 가장 좋다.그러나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한 운동은 수영과 같은 비중력성 운동보다는 조깅, 줄넘기 등과 같이 뼈에 적당한 자극을 주는 운동이 효과적이다.관절염이나 근육통을 예방하기 위하여는 반복적인 근수축운동으로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근육 늘려주기 운동인 스트레칭을 통하여 관절의 유연성을 향상시켜야 근육, 관절의 손상을 줄일 수 있다.3. 수영의 종류와 각각의 동작법(1) 자유형 (The Front Crawl Stork)이 영법은 오스트레일리아의 리처드 캐빌의 아버지인 프레드릭 캐빌이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주 해 온 후 토인들의 영법을 보고 트러전 영법을 개발한 것으로 캐빌이 혼스피 패드지방에서 처 음 선보였으며, 이 때에 크롤이란 명칭이 붙여졌다.자유형은 크게 다리동작 KICK(beat), 팔동작 PULL(arm stroke), 호흡동작 BREATHING, 종합 동작 COMB은 서로 스치듯 붙어 있어야 하며 발의 뒷꿈치는 8-10cm정도 벌려서 Beating해야 한다3.팔 동작(Arm Stroke)배영의 팔동작에는 입수(Entry),물잡기(Catch), 당기기(Pull), 물밀기(Push), 되돌리기(Recovery) 과정의 5가지로 분류해 볼 수 있다.A.입수(Entry)-물에 팔이 입수 시에는 팔을 최대한 곧게 펴고 손바닥은 바깥쪽을 향한 상태에서 새끼 손가락이 제일 먼저 물에 닿도록 하여 입수 한다. 이유는 저항을 최소화 시키는데 있으며 손등으로 입수 시 손이 물을 잡는 위치까지의 도달시간이 늦어 질 수 있으며 물수면에 마찰로 인하여 저항을 유발시킨다.-손이 입수 시 어깨의 연장선상에 일치하여야 하며 내방향 또는 외방향쪽으로 입수하여서는 안된다. 이유는 손을 너무 외측으로 향하여 입수할 시에는 물을 밀어내는 거리가 짧아지며, 손을 내측으로 입수 시에는 허리가 좌우로 흔들리게 되여 많은 저항을 받게 되며 피치의 속도가 떨어져 효과적인 수영을 할 수 없게 된다.-손이 입수된 다음 손의 위치는 수면에서 약 50-60cm아래로 내려가 있어야 한다.-손이 물에 입수되어 캐치동작의 위치에 있을 시 몸의 롤링은 극대화 된다.B.물잡기(Catch)-손의 입수 후 손바닥의 방향을 하외후(下外後)방향으로 물을 잡기 시작한다.-물을 Catch할 시 손의 위치는 될 수 있는 한 깊은 곳에서 작용 해야 한다. 이유는 수면 가까이에서 물을 잡을 시 기포를 잡게 되어 강한 물을 밀어 낼 수가 없게 된다.C.당기기(Pull)-손의 방향을 후내상(後內上)방향으로 당기기 시작한다.-당기기 시작 할 때 팔꿈치는 제자리에 위치 해야 하며 전완만을 움직여서 물당겨온다.-당기기 동작이 끝난후 손에 위치는 어깨 측면 높이까지 위치한다.-당기기 동작시 팔은 점차적으로 구부러지기 시작하여 당기기 동작을 마쳤을 시 팔의 각 도는 90-100도를 유지 하게 된다.-당길 때 주의 해야 할 점은 팔꿈치를 손보다 빨리 이동 시킴으로써 손이 물을 정확히 당길 수 없다.D.밀기(P 방향으로 뻗어야 한다.-평영팔의 리커버리시 대부분의 선수들은 양 손이 수면 밖으로 나와서 되돌리기를 하는 영법을 종종 보게 되는데 이것은 상체가 수면위로 많이 상승하는 영법이나 물의 저항을 최소화 시키기 위한 합리적인 영법이기도 하다.일반 아마추어 수영인은 반드시 이러한 영법을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다.-평영의 팔동작은 쉬운것 같으나 다소 복잡하여 처음에는 따라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지상에서 많은 반복연습을 통하여 정확한 동작을 습득해야 한다.-손의 깊이는 15cm~25cm 수면하로 당겨야 하며 수면 가까이 손을 진행시켜서는 안된다.4.평영의 종합동작(Combinaiont)평영에 있어서 종합동작은 매우 중요하다. 즉 combination라 함은 팔과 다리와 호흡의 작용 타이밍을 말한다. 많은 수영자들이 매우 어렵게 생각하고있는 부분이지만 의외로 쉽게 터득할 수 있다. 지상 또는 POOL 장애 몸의 일부를 담그고 구분연습으로 정확히 실시한 후 실전에 임하는 것이 바람직 하며 그 방법 또한 매우 쉽다.그 방법을 살펴보면1. 머리를 숙이고 업드린 상태에서 양팔을 쭉편다.2. "하나" 의 구령과 함께 손으로 물을 당긴다. 이때 손의 움직임과 똑같이 머리를 들어 준다. 팔의 당기기 동작이 끝나면 머리도 전방을 바라보는 상태로 최고의 정점에 위치한다.3. " 둘" 의 구령에 다리의 접기(recovery)동작이 시작 된다.다리의 접기동작이 완전히 끝나는 시점에 발목을 외전시켜 물을 밀어내기위한 발의 형태가 유지 되며 이때까지 접었던 팔이 펴져서는 안된다.4. "셋" 의 구령에 접혀있던 팔과 다리를 동시에 편다는 느낌으로 동작 한다.이러한 요령으로 반복하여 연습을 하게 되면 쉽게 평영의 종합동작을 습득할 수 있게 된다.(4) 접영접영 종목이 정식으로 채택되기 이전까지 접영의 영법은 접영 팔동작에 다리는 돌핀킥이 아닌 평영킥으로 사용되 왔으며 정통 평영과 함께 접영은 평영 종목으로 함께 게임을 치뤄 왔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접영은 평영종목에서 완전 분리 독립되어 독자영법으로/
내장함수와 급수형태 비교1. SIN 함수(1) 프로그램#include #include void main(){double fact;double r,x,e,s;int n,i,m;printf("원하는 각도를 입력하세요 : ");scanf("%lf",&r);printf("반복 횟수를 지정하세요 : ");scanf("%d",&m);e=3.141592;x=e*r/180.0;printf("n지금 입력한 ");printf("%.0lf",r);printf("도의 라디안 값은 ");printf("%.6lf",x);printf(" 입니다.n");printf("n이에 따라 sin ");printf("%.0lf",r);printf(" 를 컴퓨터에 의하여 계산한 값은 ");printf("%lf",sin(x));printf(" 이며n");printf("Taylor Series에 의하여 계산한 값은 ");s=0.;for(n=0;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