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화학필름 증감에 따른 현상(시간,온도)1. 과제 목적2. 재료3. DATA4. 실험 과정5. 결과6. 분석 및 평가7. 참고 자료1. 과제목적:일반적으로 필름은 자신의 고유의 감도를 가지고 있으나 실내 및 무대 또는 스포츠 등 촬영에서 노출을 적게 주었거나 부족하였을 경우 필름 현상을 과도로 하여(시간&온도) 고유감도의 알맞은 노출을 주어서 표준 현상한 네가티브와 거의 같은 농도를 만들 수 있게 할 수 있도록 이 실험에서 그 적정 데이터를 찾는게 그 목적이라 할 수 있다.2. 재료(1) T-max 400 (TMY):빛이 부족하여 촬영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촬영이 가능한 초고감도 필름. 플래시를 사용할 수 없는 어두운 곳에서 촬영을 할때, EI 3200이나 EI 6400에서 사용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EI 32000까지 증가현상 할 수 있다. 높은 선명도 및 해상력, 고운 입자. 증가현상시에도 짧은 현상시간을 특징으로 갖고 있다.(2) 농축액으로 된 흑백 필름 현상약품KODAK T-MAX Developer:용도 및 특징1. 대부분의 연속적인 톤을 지닌 필름이나 T-MAX프로페셔널 롤 필름 현상에 적합한 현상약품.(쉬트필름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음)2. 주로 증가현상시 적합한 현상약품으로 정상 현상시에도 물론 뛰어 난 결과를 제공한다.3. 증가현상시 입자를 곱게 하며 어두운 부분(SHADOW DETAIL)의 세 부묘사가 특히 우수하다.[특히 T-MAX FILM)4. 정상현상시 뛰어난 관용도, 톤재현력 및 우수한 콘트라스트를 제공 한다.5. 현상의 균일성 및 보존성이 우수함.작은 양의 필요한 만큼 희석이 용이한 농축액체형 약품.6. SMALL TANK 및 ROTATRY TUBE현상기에 적합하며, 더 나은 현 상콘트롤을 위하여 다양한 희석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7. 대용량 현상약품으로 보관 및 저장 능력이 우수함.(3) gray-card(4) 35m 카메라 (EOS-5)(5) KODAK POLYMAX RC Paper:세계에서 가장 넓은 콘트라스트 범위를 지닌무호(Selective Grade)RC 인화지3. DATA(1) 시간의 변화 (온도:24℃){ISO*************0시간5분 305분 307분 128분 33원래 코닥사의 추천 데이터{ISO*************0시간6분 006분 008분 009분 30이렇듯 코닥사의 원래 데이터가 있으나 필름 제조회사가 제시한 현상시간은, 그것은 단지 제시에 불과한 것이다. 코닥에서 제시한 네가티브 현상시간은 확산 농도 인화를 위한 것이다. 그래서 그것들은 집광식 확대기 인화 보다 15~20%정도 길다. 이에 개인의 차이 또한 있고 여러 가지 요소에 변화가 있어서 10~15%의 시간 단축을 코닥사에서도 권한다. 이에 우리조는 10% 단축을 하여 간의 적정을 산출 하였다.(2) 온도의 변화 (시간 6분 18초)이 문제가 이 실험에서 가장 큰 난관이었다. 이것은 데이터가 없어 상당히 힘들었는데 우선은 20℃에서의 데이터가 ISO400일 때가 7분이기 때문에 10%단축을 하여 6분 18초라는 시간은 얻을 수 있었다 물론 ISO800 일 때도 이 필름의 특징이 똑같은 데이터이기 때문에 같은 온도로 할 수 있었으나 ISO1600과 ISO3200의 데이터는 없기 때문에 보통 우리가 1℃ 올라가거나 내려갈 때 30초의 시간의 가감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적용하여 1600에서는 26℃라는 온도를 얻었고 3200에서는 28.2℃를 얻었다. 그런데 보통의 필름에서 27℃를 넘어가면 필름에 문제가 생긴다고 하여 그것이 걱정이 되었다. 이에 대해서는 분석 및 평가에서 이야기 할 것이다.#시간은 6분 18초로 동일{ISO*************0온도20℃20℃26℃28.2℃4. 실험 과정1) Gray card를 가지고 동일한 노출을 얻을 수 있는 그늘에 갔다.2) 트라이포드에 카메라를 고정 시켜 동일한 프레임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3) 9컷씩 ISO를 1stop 씩 보정 하면서 촬영하였다.4) 완전한 암실에 들어가 9컷씩 필름을 컷팅 하여 현상 탱크에 넣었다.5) 동일한 현상을 하기 위하여 조원중 한사람이 현상을 하였다.6) Gray card에 맞춰서 프린트를 하였다.7) 실험결과를 자세히 알기 위하여 특정부분을 확대하여 인화하였다.7) 결과물을 가지고 조원끼리 토론을 거쳤다.5. 결과: 노출 증감에 따라 적정을 만들기 위하여 시간과 온도를 변화 시켜 실험한 결과 노출이 증가 할수록 콘트라스트가 강해지고 선예도가 떨어지고 입자가 더 거칠게 나온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T-max 400 필름이 원래 노출 증감용 필름 이여서 그 효과가 뚜렷하게 보이지는 않았다.온도에 따른 변화가 시간에 따른 변화보다는 그 효과가 더욱 두드러진 것을 알 수 있었다.6. 분석 및 평가: 노출 증감 현상에서의 이론은 필름 감광도는 유제 속에 있는 할로겐화은에 의해 결정된다. 즉 심한 노출 부족 부분을 표현 가능한 이미지로 만들기 위해서는 종종 현상시간을 늘이거나 현상액을 수정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현상 시간을 늘이는 것은 결코 섀도우 부분에 사용될 수 있는 은 농도의 양을 늘이는 것이 아니다. 증감된 필름은 중간톤과 하이라이트 부분의 콘트라스트를 강하게 만들고, 매우 어두운 섀도우를 가진 인화를 만들게 한다. 하지만 하이라이트의 디테일을 살리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이 방법을 이용하기도 한다. 만약 섀도우의 디테일을 살리기 위한다면 일부로 촬영시에 노출을 부족 시켜 증감현상으로 섀도우와 하이라이트의 디테일을 살리기도 한다. 하지만 증감 현상이라는 것이 필름의 실제 감도를 높여서 사용하고 현상을 더 할수록 입자와 콘트라스트는 증가하고 선명도와 섀도우 디테일은 저하된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이 실험을 하기 전에는 노출증감에 따라 확연히 차이가 날 것으로 기대가 되었으나 막상 실험을 하고 보니 결과가 두드러지지 않아 조금은 난감하였다. 하지만 나름대로 거기에서도 약간의 변화를 찾아 낼수 있어서 실험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 실험을 할 때 가장 힘들었던 것이 온도의 변화가 아무리 찾아 봐도 구할 수가 없어서 보통 우리가 알고 있던 지식을 이용하여 그 계산을 하였는데 예를 들자면 24도에서 3200의 적정시간이 8분 33초이라면 그것을 6분 18초라는 시간을 만들자면 약 2분 정도의 시간의 단축이 필요하게 된다 그래서 1도당 30초 정도의 가감이라 생각하면 약 4도의 온도 증가가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계산을 하기로 하여 실험을 하였는데 필름에서 온도가 높아지게 되면 급격한 온도의 변화는 감광 유제를 주름지게 하고 새로운 형태로 변화시키는데 이를 레티큘레이션이라 하는데 이 현상이 일어나거나 아님 필름의 에멀젼 층이 녹아서 베이스로부터 벗겨져 나갈까봐가 가장 큰 걱정이었다. 하지만 그런 효과는 일어나지 않았다.
Ansel Adams나는 사진을 학교에 들어오면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그의 사진을 보고 나는 무척 놀랐다. 그것이 암실을 배우면서 그에 대한 존경은 더욱 깊어갔다. 하지만 요즘에는 사진에서의 극심한 묘사나 테크닉이 중요한게 아니라 사진적 내용이 중요하다고 말을 한다. 사실 나도 그에 대해 동감을 하지만 그래도 그의 사진은 그 나름대로의 철학이 깃들여져 있고 그것은 사진의 하나의 부류로 인정받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나는 이번 모작 과제를 받았을 때 내가 좋아하는 안셀 아담스의 모작을 하기로 하였다. 이미 교수님들이 보여준 사진들에서 안셀 아담스의 모작은 좋은 점수를 받지 않은 것 같지만 그것이 점수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방학동안에도 하고 싶었던 안셀 아담스의 모작을 이번 기회에 할 수 있게 돼서 바로 작업을 하기로 하였다. 물론 그와 같이 대형카메라가 아닌 비록 소형카메라지만 그만의 느낌을 살리기로 하여서 작업을 하였다. 물론 내가 고른 이 사진은 이른 아침의 풍경이긴 하지만 나는 밤 풍경으로 한번 바꿔 보았고 또한 물의 흐름 대신에 자동차의 흐름으로 그 느낌을 표현해보고자 하였다.참고로 안셀 아담스에 관하여 이야기 해보기로 하였다.안셀 아담스는 근대 사진에 있어서 풍경 사진의 원조적 존재라 한다. 풍경 사진이 장구한 기간 회화적 양식의 규범에 사로잡혀있던 것을 그가 사진표현으로서 독자적인 미로 새로이 개화시켰던 것이다.아담스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출생했다. 그는 영업사진관을 경영하는 백부를 틈틈이 일을 도와주면서 사진을 시작했다.1930년, 폴 스트랜드(Paul Strand)를 만나게 된 그는, 그의 작품에 크게 감명을 받게 되어 사진가가 되기를 결심했다. 이 무렵 알프레드 스티글리츠가 "스트레이트 포토"를 제창, 사진은 회화로부터 분리되어 사진만이 갖는 기능을 충분히 살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스트랜드는 스티글리츠의 제자로서 견실한 기록작가였다.1932년에 이르러 에드워드 웨스턴을 중심으로 "F-64"그룹이 결성되었을 때 아담스는 솔선 이에 참가했다.당시의 사진은 회화적 분위기 묘사를 위하여 연초점 렌즈를 쓰고 있음에 대항하여 렌즈의 최소 조리개인 'F-64'로써 사물을 철두철미 선명한 질감 묘사에 힘썼던 것이다. 당시 미국에 있어서 가장 전위적인 사진 단체로 일컬어졌다. F-64' 그룹은 사진의 기술면을 극단적으로 중요시하였으므로 아담스는 기술 제일주의를 신봉했다. 아무리 평범한 소재라 할지라도 기술이 완벽하다면 충분히 예술적인 감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믿고 이 방법론을 철저하게 추진했다. 촬영 기술은 물론 암실 기술도 완벽해서 사진미의 극치를 이루고 있었다. 정밀 묘사에 의한 질감 표현과 더불어 사진의 독특한 계조(Gradation)의 미적 효과를 충분히 발휘했다.그는 웅장, 신비한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자연을 생애의 대상으로 삼고 여기서 수많은 걸작들을 낳았다. 아담스는 대체로 큰 사이즈의 사진기를 사용했으며 렌즈는 주로 장초점이었고, 선예감을 위해서 조리개는 극소상태로 하였으며, 노출시간과 현상 관계는 치밀히 계산되어 대상의 중량감, 질감, 그리고 박진감을 표출하는데 신경을 쏟고 있다. (Zone System)1935년에 출판한에서 "사진은 객관적인 표현수단이다. 그것은 사진학에 의해서 선택적으로 지각되 현실을 기록한 것이다. 그리고 이 현실 기록을 표현수단인 광학적, 화학적, 생리적 성질을 구사해서 이룩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