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X86계열 중앙처리장치의 발전과정 및 활용방안성명인하대학교 전자공학과이메일주소를 쓰세요A study of 80X86 family's development and it's applications.성명(영문)0Inha University, School of Electronics EngineeringAbstract컴퓨터로 대변되는 첨단과학기술의 발전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바꿔나가고 있다. 컴퓨터에서 가장중요한 중앙처리장치에 대하여 알아보고, 퍼스널컴퓨터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80X86 Family에 대하여 각세대별 특징을 하드웨어적인 스펙나열에 벗어나, 세대별 의의와 특징을 중점적으로 조사해 보았다. 80X86은 1세대 8086, 2세대 최초의 16비트 CPU인 80286, 3세대 32비트 CPU인 80386, 4세대 본격적인 퍼스널 컴퓨터의 시대를 연 80486, 5세대 Pentium 시리즈로 구분할 수 있으며, 각 Generation간에 강력한 하위호환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러한 중앙처리장치의 발전은 비단 컴퓨터 성능뿐 아니라, 컴퓨터와 연계되어 있는 각종 부품 및 통신프로토콜, 주변기기와 사회 기반 인프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또한 현대사회에서 사용되고 있는 구형CPU의 항공우주산업 분야에서의 쓰임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하여 조사하였다.1. 서 론세계는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이 변화 속도는 더욱 빨라져 앞으로의 우리 생활의 양식과 문화를 바꿔놓을 것이다. 이 변화의 원동력의 중심에는 컴퓨터로 대변되는 첨단과학기술의 발전이 있다고 할 수 있다.컴퓨터의 핵심 요소라고 할 수 있는 중앙처리장치 (CPU: Central Processing Unit)중에서, 수십 년간 주류로 군림해온 80X86 시리즈의 발전과정에 대하여 알아보고, 구형 CPU가 현대 첨단과학기술 중 한 분야로 일컬어지는 항공우주산업에서의 활용에 대하여 조사하여 보았다.2. 중앙처리장치의 의미와 종류컴퓨터 또는 시스템의 전체를 제어하는 장치로써, 입력장치 Family로 묶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최신CPU일지라도 기존의 CPU를 아우를 수 있는 강력한 하위 호환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80X86이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PC시장 (Personal Computer) 시장을 평정하고 있던 것은 위에서 언급한 하위호환성 및 인텔외의 AMD, Cyrix등에서 제작하였던 80X86 호환 CPU가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면서 Intel에 대한 가격적인 견제가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특히 가격대 성능비로 Intel을 위협하던 AMD는 시장을 주도하지는 못했으나, 최근에 Athlon 시리즈로 그 판세를 뒤집었으며 현재는 Intel과 더불어 CPU업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회사로 성장하였다.첫 번째로 시장에 상용화되어 판매된 인텔의 CPU는4004 모델이다. 이를 이어, 8008, 8080 모델이 발표되었으며 8080모델이 일반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초기형태의 CPU라 할 수 있다. 이들까지의 CPU를 인텔의 초기 0세대 CPU라 구분할 수 있다.1979년에 처음 소개된 8086/8088부터 80X86 Family라 할 수 있는데, 이런 80X86 Family 는 현재까지 5번의 커다란 세대교체를 이루면서 발전하여 왔다. 크게 다섯 개의 세대를 나눠서 변천사를 살펴볼 수 있지만 각각의 세대는 하위호환성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세대 간의 구분이 확실하지 않은 것도 특징이라 할 수 있다.비록 더 이상 코드네임을 80X86을 사용하지 않지만 현재 발매되고 있는 Pentium 시리즈 또한 80X86 Family 범주에 넣고 있다.시대별로 정리한 CPU 동작속도3-1. Previous of 80X86 - 4004 / 8008 / 808080X86 Family 이전의 CPU는 일명 0세대라 불리는 4004 / 8008 / 8080 모델이 있다. 1971년에 인텔이 최초로 발표한 4004 마이크로프로세서는 계산기에 사용이 되면서 역사에 한 획을 긋게 된다.1976년에 소개된 8080또한 퍼스널컴퓨터 발전에 있어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패키징이 PGA형태가 되었다.3-3. 2nd Generation of 80X86 - 802861981년 발표된 80286은 ‘실질적인’ 가정용 컴퓨터의 시장을 만들어낸 16bit CPU라 할 수 있다. 내부/외부 데이터를 모두 16bit로 처리하기 때문에 8086에 비해 많은 성능향상이 있었다. 80286은 8086의 프로그램을 고속실행 하는 Real Mode와 고속운영체제를 염두에 둔 Protectedmode를 지원하였다. 또한 8087 이라는 Co-processor의 개념을 확대-채용하여, 수치연산 보조프로세서인 80287을 내놓게 된다.1. 데이터버스의 확장 : 80286의 데이터버스 폭은 내부/외부가 16비트로 처리되는 최초의 16bit CPU이다.2. 메인메모리 지원능력강화 : 16MB까지 메인메모리를직접 제어할 수 있다.3. 동작속도의 향상 : 기존의 8088에 비하여 약 2배~3배의 속도향상이 있었다.3-4. 3rd Generation of 80X86 - 803861985년의 80386의 등장은 CPU의 발전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최초의 32bit 프로세서로써, 새로운 방향으로의 전환을 이끌어낸 CPU이다. 호환성 유지를 위하여 Real mode (8086과의 호환성유지) 와 286의 Protected mode를 지원하고 있다. 80386은 기존 16bit CPU와는 달리 16-33Mhz의 획기적인 속도를 보여주었으며, 또한 새로운 명령어가 추가되어 더욱 효과적으로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이때부터 BUS와 CPU간의 병목현상이 나타나게 되었다.기존 8086/80286의 CPU와는 호환이 가능했지만 반대로 32bit로 Architecture로 바뀌게 되면서 286에서는 실행조차 불가능한 프로그램들이 나오기 시작하였다.INTEL에서 다음세대 CPU인 486으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을 때 AMD에서 인텔의 CPU인 386(33Mhz) 보다 우수한 386DX(40Mhz) 모델을 발매하였으며 호환시장에서 조금씩 두각을 나타내게 되었다.3-5 PENTIUM의 초기모델과 비슷한 성능을 내줄 정도로 우수한 성능을 보여준 시기였다3-6 Overdrive Processor92년도에 발표된 Intel의 Overdrive Processor는 386에서 486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소개되었지만, 실질적으로 소매시장에 풀려서 판매된 시기는 486에서 Pentium으로 넘어가는 시기이다. Overdrive의 개념은 소프트웨어에의 업그레이드 개념을 CPU에도 적용 해보자는 것으로 사용자가 최신의 CPU를 쉽고 간편하게 장착해서 사용할 수 있게끔 하자는 것이었다. 하지만 실제로는 Overdrive processor는 속도를 향상시켜주는 보조프로세서가 아닌, 하나의 독립적인 프로세서였다. 즉, ODP를 장착하면 기존의 CPU는 동작을 멈추고, 대신에 ODP가 동작하는 개념이었기 때문에 빛 좋은 개살구라는 오명과 함께 시장에서 외면당하는 CPU가 되었다. 하지만 하위기종에서 상위기종 급으로 손쉽게 시스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을 가지기도 하였다.3-7. 5th Generation of 80X86 - Pentium인텔의 80X86이라는 이름 자체를 80486으로써 끝을 내게 된다. AMD와 Cyrix에서 인텔의 386/486 이름을 채용하였고 이에 인텔은 x86의 독점적 브랜드의 이유로 소송을 걸었으나 패소하게 된다. 결국 인텔은 80586의 이름을 버리고 Pentium이라는 브랜드로 나서게 된다.현재까지 Intel은 Pentium이라는 브랜드 네임을 계속 사용하고 있으며, 따라서 Pentium군의 CPU의 종류는 Pentium 초기모델과 현재모델의 경우에는 기본적인Architecture가 상이함에도 불구하고 같은 Pentium계열로 출시가 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5th Generation5세대 80X86은 60Mhz와 66Mhz 의 Pentium으로 시작을 하였으나, 이내 부동소수점 연산오류 사건 및 엄청난 발열과 소비자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성능으로 이내 퇴출당하게 역시 MMX명령을 지원하였고, 클럭 또한 인텔과 같은 수준으로 발매하였으나, Intel Pentium MMX에 비해 떨어지는 정수연산능력으로 인해 가격대 성능비 좋은 CPU로써 의미가 있는 CPU가 되었다.- 6th Generation Pentium Pro 와 Pentium 2Intel에서는 계속되는 호환CPU 칩셋회사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1995년 기존의 CPU 소켓방식을 바꾸고, 메인보드의 2차 Cache 메모리를 CPU안으로 넣은 Pentium Pro 프로세서를 발표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2차 Cache의 내장으로 떨어진 수율은 높은 가격을 초래하게 되었으며 16bit로 작성된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오히려 기존의 Pentium MMX프로세서보다 느린 경우까지 발생하게 되었다.이 Pentium Pro 를 개선하여, Pentium 2를 발표하게 되었다. 이는 Pentium Pro에 MMX명령어를 추가하고, 버스방식을 현재 VGA카드에 사용하는 AGP슬롯을 추가시켰으며, 동작속도를 450Mhz까지 향상시키게 되었다. 당시의 Pentium 2의 PCI와 AGP버스는 현재까지도 사용되고 있는 방식이 되었다. 이 시기에 AMD에서 K6-2,K6-3 시리즈를 발매하게 되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어 본격적인 저가형PC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된다.1997년 Intel에서는 기존의 Pentium2 에 KNI명령을 추가하고, 클럭을 높인 Pentium3 프로세서를 출시하기에 이른다. AMD의 추격을 떨치기 위해 발표한 CPU이었으나 기존의 Pentium2에 비해 큰 성능향상이 없었으며, 결국 AMD에서는 Athlon 이라는 Processor를 발표하기에 이른다. 이 애슬론은 동일 클럭에서 Intel CPU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이면서 저렴한 가격이라는 이미지의 AMD에서 최고성능을 보인 Athlon의 제조사로써 탈바꿈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이러한 AMD의 Athlon과 Intel의 Pentium은 계속 엎치락뒤치락 하는 클럭경쟁을 하다가 결국 1Ghz클럭을 AMD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