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지*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7
검색어 입력폼
  • [사회복지정책론] 복지국가에 대한 고찰 평가A좋아요
    1. 복지국가의 개념일반적으로 '복지'라는 말의 사전적 의미는 '만족스러운 상태, 건강, 번영, 안녕'등이다. 그러므로 복지는 더할 나위 없이 좋고 만족스런 삶이 영위되며 건강과 행복의 조건들이 충족되는 상태를 말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사전적 의미와 대비시키면 비복지란 '만족스럽지 못한 상태, 질병, 빈곤, 불안, 불행한 상태'를 뜻한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복지-비복지를 대비시킬 때 가장 단순한 수준에서 복지국가는 '국민들의 비복지를 제거하고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국가' 혹은 '국민들의 복지향상을 가장 중요한 책임과 의무로 삼는 국가'로 정의될 수 있다.2. 복지국가의 이념 - 모든 사람의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국가의 복지개입을 통한 경제적 안전의 보장과 평등의 증진은 국민 개개인의 행복추구를 위한 필수적 조건이다. 물론 개인의 행복이란 매우 주관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개인의 행복은 물질적?사회적 조건의 충족없이는 불가능한 것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복지국가에 의한 복지혜택의 제공은 이러한 물질적?사회적 조건을 강화시킴으로써 개인의 행복에 직간접으로 기여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개인의 행복을 증진시키기 위해 왜 하필 국가가 개입해야 하는가? 이 문제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답변이 가능하다. 즉 개개인의 삶은 사회 구성원간에 ‘상호의존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개개인의 삶을 사회적으로 보장하는 책임은 국가가 지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개인의 나태와 부도덕으로부터 개인의 불행이 초래될 수도 있지만, 개개인이 경험하게 되는 행?불행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사회적 원천으로부터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따라서 개개인이 공통적으로 직면하게 되는 불안과 위험을 공동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가를 중심으로 하여 개개인이 가진 위험뿐만 아니라 자원까지도 집산화 혹은 사회화할 수밖에 없게 된다. 이념적 측면에서 볼 때, 복지제공의 확대를 통해 경제적 안전을 보장하고 평등을 증진시킴으로써 국민 개개인의 행복 추구를 뒷받침하려는 복지국가의 이상은 인류를 위한 불멸의 가치로 살아 남을 것으로 보인다. 그 뿐 아니라 이러한 복지국가의 이상은 국가에 의한 복지구현 노력에 분명한 지침을 지속적으로 주어왔고 또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보인다.3. 복지국가의 출현복지국가라는 용어는 무솔리니와 히틀러가 추구했던 “권력국가”,“전쟁국가”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1930년대 영국에서 국민의 복지행상을 국가의 목표로 삼는 이념적 국가관으로 등장했다. 물론 오늘날 시행되고 있는 복지제도 가운데는 근대산업사회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것도 있지만 대부분의 복지제도는 1920년대에서 30년대에 걸쳐 발생한 경제구조의 변화로 인한 계급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탈리아, 독일, 일본 등이 침략전쟁으로 돌파구를 마련하려 했음에 비해 서유럽 및 미국은 고전적 자유민주주의를 포기하고 사회적 민주주의의 길을 걷게 되었으니 이것이 곧 복지국가의 출현이었다.4. 복지국가의 유형론 - Esping-Andersen의 논의에 따라1) 자유주의적 복지국가소득조사에 의한 공적 프로그램이 상대적으로 중시된다. 따라서 급여의 대상을 저소득층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회복지의 확대는 전통적인 자유주의적 노동윤리 규범에 의하여 크게 제약을 받는다. 일을 안 하면 벌을 받는 것으로 복지를 받게 된다. 따라서 자격기준은 까다롭고 엄격하고 결과적으로 치욕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다.자유주의적 복지국가는 완전고용을 달성하기 위한 적절한 제도적 메커니즘을 갖고 있지 않으면서 형식적으로 완전고용을 보장하는 의무만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사회정책은 정치적 그리고 경제적인 목표를 달성하는 수단으로서의 의미만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유형에 적합한 국가들로는 미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를 꼽을 수 있다.2) 조합주의적 복지국가사회복지의 제공이 사회적 신분의 차이를 유지하는데 있다. 따라서 사회복지의 급여는 계급 및 사회적 신분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런 유형에서는 국가가 사회복지 제공자의 역할을 하고 보험원칙을 강조하는 사회보험에 크게 의존한다. 오스트리아.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이 이에 속한다.3) 사회 민주적 복지국가사회복지에 대한 시민권리를 인정하고 보편주의 원칙에 따라 사회권에 기초한 요구들을 충족시켜주며 보편적 개세주의보다는 사회보장제도를 통해 사회적 안정의 기초에 재정적인 지원을 하는 국가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유형은 시장의 복지기능을 최대한 약화시키고 이로 인하여 복지국가 추구를 위한 보편적인 사회적 연대가 달성된다. 이러한 유형에 가까운 나라들은 스웨덴을 비롯한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이다.5. 복지국가의 발전단계(1) 반복지국가- 국가가 빈민통제와 구제를 위해 구빈법적 개입을 시작한 14세기부터 19세기 후반까지의 시기 , 효과적 빈민통제와 자본주의적 산업화의 촉진을 위해 극소한의 복지혜택을 소수의 빈민들에게 제공(2) 제한적 복지국가- 1880년대 이후 독일을 비롯한 대부분의 유럽국가들의 경우 사회보험제도들이 제정되어 원초적 형태의 복지국가 탄생 , 적은 수의 선별적 복지제도를 통해 한정된 위험(산업재해, 질병 등)만 보호(3) 제도적 복지국가- 복지국가의 정착기(1920-1945)?복지제도의 확충, 복지수혜범위의 확대, 복지예산의 증대?제1/2차 세계대전을 치르는 동안 국민동원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삶을 보장하는 복지제도의 도입을 약속하게 됨?경제공황의 발생도 국가의 경제개입과 복지개입을 초래하였음.- 복지국가의 팽창기(1945-1975). 제2차세계대전 이후 약 30년간 지속된 경제적 번영과 함께 복지국가의 발전이 모든 측면에서 확대됨. 사회계약 또는 역사적 타협을 위해 국가-자본-노동 간에 형성된 화해적 정치구조가 그대로 지속되어 “경제성장-완전고용-복지국가”를 한 묶음으로 하는 동의의 정치 실현- 복지국가의 정체기 및 재편기(1975-현재). 1970년대에 두 차례에 발생한 오일쇼크로 인해 세계경제의 장기간 불황 지속됨.. 신보주의정치이념과 정권의 등장,. 복지국가의 위기논쟁 등장 및 재편 노력 전개6. 복지국가 위기복지국가는 19세기말에서 20세기초에 실험적으로 시작하였다가 이후 2차 세계대전까지 강화?정착되었고, 전후에 폭발적으로 확대되는 과정을 거치게 되었다. 1970년대 중반까지 급속한 확대는 속되다가 이후부터는 확대의 폭이 줄어들거나 축소되는 양상을 나타내는데, 이런 현상을 라 한다.1) 경제적인 문제 실업률이 증가하고 물가가 오르고, 성장률이 대폭 감소되고 또한 생산성 증가율도 떨어진다.2) 정부의 문제로서 정부의 과부담(government overload) 현상. 복지국가 팽창기시 국가는 GNP의 많은 부분을 복지에 투입했고 결국 정부가 파산하게 된다는 위기감을 낳게 되었다.3) 정당성의 문제로서 위의 두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 그 결과가 정당성의 위기(legitimation crisis)를 야기시키는데, 복지국가의 목표 달성을 못함으로 결국은 국민의 지지를 잃게 된다는 것이다.해결방안신보수주의적 관점 : 국가개입이 없는 자유경쟁 시장체제로 돌아가야 한다. 또한 사회복지 프로그램들은 잔여적 원칙에 의해 수혜자의 수를 제한하고 가족이나 자발적인 민간기관에 의해서 사회적 욕구가 해결될 수 있다.실용주의적 관점 : 복지국가 프로그램들이 지방분권화나 민영화 등의 방법을 통해서 효율적으로 운영되면 국민들의 복지국가에 대한 신뢰감을 회복하고 결국 복지국가의 위기는 해결된다고 본다.7. 우리나라의 복지국가 발전 단계1) 한국의 국가 형성과정폐쇄적/권위적?????????????????????????????????????????????????????? 정복/약탈 국가 ? 발전 국가 ?? (1공, 박정희정권 초기) ? (3-5공화국) ?기본적 기능 ???????????????????????????????????(1)???????????????실체적 기능 ? 민주국가 ? (2) 복지국가 ?? (2, 6공화국) ? (3) ??????????????????????????????????????????????????????개방적/민주적(1) : 노태우 정부, (2) : 김영삼 정부, (3) : 김대중 정부- 1987년 6. 29 선언 이후 우리나라는 발전국가에서 민주국가로의 이행과 복지국가로의 이행이 동시에 전개되기 시작하였음- 국민연금법과 최저임금법의 시행령 및 시행규칙이 1987년에 제정되었으며, 1987년 의료보험법의 개정이 이루어짐으로써 한국 역사상 최초로 원초적 수준의 복지국가가 태동하는 기틀이 마련됨.2) 제1공화국-제5공화국의 복지 역사(1) 제1공화국: 정복/약탈국가 단계- 군인, 경찰, 공무원 등 정복/약탈국가 내부 구성원의 충성심을 확보하기 위하여 “특수주의적 복지혜택”을 제공함. 국민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에는 전혀 정책적 우선순위를 부여하지 않았음(2) 제3-5공화국: 발전국가 단계- 1961-1986년의 기간 동안 빈민과 노동계급을 위한 복지제도① 빈민통제와 구제를 위한 제도? 생활보호법 제정, 자활지도사업에 관한 임시조치법② 노동계급에 대한 국가의 복지 개입? 의료보험법과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국민복지연금법 제정③ 1961-1985 기간 동안의 산업화와 반복지적 사회정책의 특징?억압적 발전국가는 자본가계급과 노동집약적 수출주도 산업화를 추진하면서 노동계급을 위해서는 실효성있는 복지정책을 전혀 실시하지 않았음3. 복지국가로의 진입 : 제6공화국 이후(1) 1987년 정치민주화와 정치경제적 위기와 복지국가로의 진입- 1987년 6월 항쟁과 7-9월 노동자 대투쟁은 한편으로는 사회 위에 군림하던 정복국가와 발전국가를 사회와의 타협으로 공존을 모색할 수밖에 없는 제한적 민주국가로 전환시켰음- 4반세기에 걸친 압축적 산업화 이후 한국에서도 복지국가가 탄생하는 계기를 조성하였음
    사회과학| 2005.05.22| 6페이지| 1,000원| 조회(467)
    미리보기
  • [심리검사도구] K-ABC 평가A좋아요
    ◈ K-ABC (Kaufman Assessment Battery for Children) ◈Ⅰ. K-ABC 개발목표1. K-ABC를 개발하기 위한 주요 목표1) 확고한 이론적 기반과 연구결과에 의해 정의된 지능을 측정한다.2)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능력과 습득된 사실적 지식을 구별한다.3) 검사결과를 교육처방과 직결될 수 있도록 한다.4) 새로운 과제를 고안하여 검사문항을 개발한다.5) 검사 실시가 쉽고 채점이 객관적인 검사를 개발한다.6) 취학 전 아동, 문화적 경험이 부족한 아동, 장애아동 등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도 구를 개발한다.Ⅱ. 한국판 K-ABC의 구성1. 검사목적 : 아동의 지능과 습득도를 측정하는 것.아동의 문제해결과 사실에 대한 지식을 명확하게 구분하여 측정함.2. 측정영역 : 총 16개의 하위검사로 구성되어 있음1 지능검사(Mental Processing Test)ㆍ연속처리과정 척도(Sequential Processing Scale)ㆍ동시처리과정 척도(Simultaneous Processing Scale)2 성취검사(Achievement Test)3. 대상연령 : 만 2세 6개월부터 12세 5개월4. 검사시간 : 검사실시에 소요되는 시간은 평균적으로 볼 때1 취학전 아동의 경우 : 약 30분 정도2 초등학교 취학 아동의 경우 : 약 60분 정도5. 검사자 :K-ABC를 실시하고자하는 사람은 반드시 개인심리검사나 심리교육용 측정도구의 실시 및 채점 방법에 대해 충분한 훈련을 받았거나 경험이 있는 심리학자나 검사와 관련된 전문적 지식을 가 지고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6. 검사의 구성 : 4개의 하위척도로 구성1 순차처리척도ㆍ문제를 해결할 때 정보를 한번에 한 개씩 시간적인 순서로 연속적으로 분석 처리하는 과정ㆍ들어오는 정보를 순차적으로 또는 차례로 조작하여 풀어야 하는 문제들.ㆍ각각의 정보는 앞의 한 정보와 직선적, 시간적으로 연결되어 진다.ㆍ보기 :아동은 검사자가 읽어준 숫자들을 복창한다→ 아동은 검사자가 보여준 일련의 손동작을적 사실의 연표의 이해, 적절한 단계를 사용하여 과학적인 방법을 실천하는 것, "빌려오기"와 같이 다양한 수학의 기능을 위한 단계 적 절차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등에 영향을 준다.2 인지처리과정종합척도=(순차처리+동시처리)ㆍ인지처리과정척도는 순차처리척도와 동시처리척도를 통합한 것이고 총체적 지능을 측정ㆍ보기 :[마법의 창] : 순차적으로 제시되는 과제를 풀기 위해서는 시각화와 동시처리를 해야한다.[손동작] : 시각적/공간적으로 제시되는 자극을 순차적으로 처리해야한다.[사진순서] : 제시된 사진들을 하나의 이야기 구조로 배열하기 위해서 먼저 제시된 사진들을 시간적 순서로 정열할 수 있어야한다.3 동시처리척도ㆍ가장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극의 전체적인 통합(대부분의 경우 형태적 또는 공 간적인 통합이지만)을 하는 과정ㆍ주로 지각적 수준에 있는 과제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폭넓은 다양한 정보원으로부터 얻 어진 정보를 통합하고 무관계한 자극을 개관해서 정리하는 능력이기 때문에 고차적인 많은 지적기능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ㆍ어떤 학문적 영역이나 비학문적 영역에서 복잡한 내용을 학습하기 위해 다이어그램과 플로차 트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과 같다.ㆍ보기:자극의 공간적 위치를 기억해낸다 → 불완전하게 그려진 사물의 이름을 말한다 → 여러 개의 동일한 삼각형조각을 사용해서 추상적인 기하도형을 만든다.4 습득도척도ㆍ아동의 문화적 환경 및 학교환경에서 아동이 정보를 찾아내고 습득한 여러 가지 내용을 다룬 하나의 통합된 과제로 구성ㆍ학교장면이나 환경에 대한 관심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사실에 관한 지식이나 기능(skills) 을 측정하기 위해 개발되었다.ㆍ습득도척도(평균=100, 표준편차=15의 표준점수를 사용함)는 검사자에게 인지처리과정척도 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진단적이고 처방적인 정보를 제공해주고 K-ABC에 의해 측정되는 기 능의 범위를 넓혀주므로서 K-ABC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ㆍ아동의 현재 학업도달도 수준을 측정하고 장차 학교의 학업에서 성공과 실할 경우 검사자와 아동간에 언어적 커뮤니케 이션의 문제로 인해 타당한 측정이 어려운 아동들의 전반적 지적기능을 신뢰롭게 측정하기 위해 특별히 편성된 척도ㆍ인지처리척도의 모든 하위검사에서 검사자는 가르치기용 문항에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언어 적 또는 비언어적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아동에게 과제의 성격이나 반응하는 방법에 대해 설 명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따라서 비언어성척도에서도 검사자는 모든 종류의 몸짓(필담, 외 국어, 수화 등도 포함하여)을 사용해서 아동에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으며 검사실시를 위한 표준화 절차로 인정된다.ㆍ이런 특별한 비언어성척도는 K-ABC의 새로운 개작품이 아니라 완전한 표준화 절차에 따라 수집된 자료에 근거하여 개발된 규준을 갖춘 단축판 보조검사라고 할 수 있다.ㆍ검사자는 비언어성척도를 반드시 몸짓으로 실시하지 않아도 된다. 예를 들면 언어표현에 문 제가 있어도 알아 들을 수 있는 능력을 충분히 갖고 있는 아동이라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구두적 지시를 사용할 수 있다.7. 특징1 문제해결과 사실에 대한 지식을 명확하게 구별해서 측정하고 있다.2 문제해결과 관련된 일련의 기능을 지능으로 정의하고 사실에 관한 지식을 습득도로 정의하고 있다.Ⅱ. 연령별 K-ABC 하위검사의 편성1. 연령별 K-ABC 하위검사1) 한국판 K-ABC는 16개의 하위검사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실제로 아동에게 실시되는 하 위검사의 수는 연령에 따라 달라지며 최대 13개 하위검사가 실시된다. 하위검사 중 어떤 것 은 2세 6개월∼12세5개월 전 연령에 걸쳐 실시되기도 하고 어떤 하위검사는 일부 연령에만 실시되기도 한다.2) 연령에 따라 선택되는 검사의 종류도 다르고 검사의 수도 달라진다. 주로 아동의 관심, 행동, 취학 전 아동과 취학 아동의 인지발달 수준 등을 감안하여 실시할 하위검사가 선정되었고 적 용연령이 정해졌다. 아동의 발달적 요구를 감안하여 나이가 어린 아동일 수록 실시되는 검사 의 수도 적게 하고 실제 검사실시 시간도 짧게 하였다.3) 연령별 K-A4.그림통합1.마법의 창2.얼굴기억4.그림통합1.마법의 창2.얼굴기억4.그림통합6.삼각형4.그림통합6.삼각형8.시각유추9.위치기억4.그림통합6.삼각형8.시각유추9.위치기억10.사진순서4.그림통합6.삼각형8.시각유추9.위치기억10.사진순서습득도11.표현어휘12.인물과장소11.표현어휘12.인물과장소13.산수14.수수께끼11.표현어휘12.인물과장소13.산수14.수수께끼12.인물과 장소13. 산수14. 수수께끼15.문자해독12.인물과 장소13. 산수14. 수수께끼15.문자해독12.인물과 장소13. 산수14. 수수께끼15.문자해독16.문장이해전체하위점수7911111213소요시간35분40~45분45~55분50~60분60~70분75~85분Ⅲ. 16개 하위검사의 일반적 실시방법과 각 하위검사의 실시 대상 연령1. 순차처리척도[손동작]ㆍ연령 : 2세 6개월∼12세 5개월ㆍ검사자가 일련의 손동작을 만들어 보인다. 아동은 검사자가 보여주는 손동작들을 관찰한 다음 검사자가 보여준 순서대로 똑같이 반복한다.[수회생]ㆍ연령 : 2세 6개월∼12세 5개월ㆍ검사자가 아동에게 일련의 숫자들을 불러주면 아동은 검사자가 불러준 숫자들을 똑 같은 순서 대로 따라 외운다.ㆍ검사자가 소리를 내어 읽어준 숫자들을 순서대로 기억하여 복창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것이다.[단어배열]ㆍ연령 : 4세 0개월∼12세 5개월ㆍ검사자는 아동에게 일련의 단어(흔히 볼 수 있는 사물의 이름)를 불러주고 난 후에 그 사물을 포함하고 있는 여러 사물의 음영 그림이 그려져 있는 그림판을 제시한다. 아동은 검사자가 불 러준 순서대로 그림들을 그림판에서 찾아 지적한다.ㆍ검사자가 몇 개의 사물의 이름을 소리를 내어 읽어주면 아동은 실루엣으로 그려진 선택지 중에 서 검사자가 읽어준 이름에 해당되는 그림을 찾아 차례대로 가리키는 능력을 측정한다.2. 동시처리척도[마법의 창]ㆍ연령 : 2세 6개월∼4세 11개월ㆍ검사자는 마법의 창틀에 붙어있는 원판을 5초간에 걸쳐 그림의 부분들이 연속적으로 노출될 수 있도록 천천히 돌린다. 아동은 창문의연령 : 4세0개월∼4세 11개월)ㆍ검사자는 한 사람 또는 두 사람의 얼굴이 있는 첫 번째 사진을 아동에게 5초 동안 보여준 다음 에 다시 여러 명의 얼굴이 있는 두 번째 사진을 제시한다. 아동은 첫 번째 사진에서 보았던 얼 굴을 두 번째 사진에서 찾아내어 검사자에게 지적해 보인다.ㆍ아동의 면밀한 주의력을 측정하는 검사이다.[그림통합]ㆍ연령 : 2세 6개월∼12세 5개월ㆍ아동에게 미완성된 사물의 잉크얼룩그림을 제시하면 아동은 마음속으로 그림의 빠진 부분을 채 운 다음 그 그림의 이름을 말하거나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한다.[손동작]ㆍ연령 : 2세 6개월∼12세 11개월( 비언어성척도 / 연령 : 4세 0개월∼12세 11개월)ㆍ탁자 위에서 검사자에 의해 제시된 일련의 손동작(주먹, 손바닥, 수도)을 정확한 순서로 재생하 는 능력을 측정한다.[삼각형]ㆍ연령 : 4세 0개월∼12세 5개월( 비언어성척도, 연령 : 4세 0개월∼12세 5개월)ㆍ검사자는 아동에게 삼각형으로 구성된 모형 그림과 삼각형 조각들을 제시하면 아동은 삼각형 조각들을 이용하여 모형과 동일한 모양을 만든다.ㆍ여러 개의 동일한 모양의 삼각형 조각(한 쪽 면은 파랑색이고 반대쪽 면은 노랑색)을 조립해서 제시된 그림 속의 모델과 같게 조립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한다.[시각유추]ㆍ연령 : 5세 0개월∼12세 5개월( 비언어성척도, 연령 : 5세 0개월∼12세 5개월 )ㆍ검사자는 아동에게 한 요소가 빠져 있는 시각적 유추문제와 빠진 부분에 적합한 요소를 포함하 고 있는 일련의 그림이나 도형을 보여준다. 아동은 일련의 그림이나 도형 중에서 주어진 유추 문제에 가장 적합한 것을 선택하여 검사자에게 지적해 보인다.ㆍ 2 x 2 시각유추문제를 가장 잘 완성하기에 적합한 그림이나 도형의 모양을 선택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것이다.[위치기억]ㆍ연령 : 5세 0개월∼12세 5개월( 비언어성척도, 연령: 5세 0개월∼12세 11개월 )ㆍ검사자는 백지판 위에 여러 개의 그림이 그려있는 사진을 5초 동안 아동에게 보여준다. 이다.
    사회과학| 2005.05.22| 7페이지| 1,500원| 조회(1,007)
    미리보기
  • 부석사와 부석사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
    ◁◀목차▶▷Ⅰ 시대별로 알아보는 부석사1. 초기 부석사2. 고려이후3. 조선시대4. 근대이후Ⅱ 부석사 전설Ⅲ 부석사1. 무량수전2. 무량수전 배흘림....3. 안양루4. 무량수전 앞 석등5. 소조여래좌상6. 당간지주Ⅳ. 부석사의 문제점&해결방안1. 혼잡함2. 불친절함3. 편의 시설4. 무자비한 개발과 상업적인 시설의 건축Ⅴ 부석사를 다녀와서Ⅵ 참고문헌Ⅰ 시대별로 알아보는 부석사1. 초기 부석사중국 유학후 수도처로 삼아 안주하다가 뒷날 거대한 사찰을 이룬 곳이다. 그러나 부석사의 생김을 정리한 역사적 기록물은 거의 남아있질 않고 비석에 쓰인 몇 문자나 절을 재건한 기록, 보수한 기록 등만이 전한다. 부석사가 세워지기까지에 관해 '삼국사기'에는 고승 의상이 임금의 뜻을 받들어 부석사를 창건했다는 내용이 전하며 '삼국유사'에는 "의상이 태백산에 가서 조정의 뜻을 받들어 부석사를 세우고 대승교(대승불교)를 포교하니 영감이 많이 나타났다"고 전한다. 그리하여 신라 문무왕 16년(676) 2월에 의상대사가 문무왕이 뜻을 받들어 창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처음 절이 생겨날 당시가 오늘날과 같은 대규모는 아니었다. 의상이 제자들을 거느리고 소백산이나 태백산 등지에 초가를 짓고 불경을 강의하거나 토굴에서 화엄세계의 심오한 뜻을 닦은 것으로 보아 7세기 후반의 부석사는 의상의 영정이 있는 조사당을 중심으로 초가집이 몇 채 있는 아주 청빈한 양상이었을 것이다.2. 고려이후이곳의 주지로 있으면서 대장경을 인쇄하였고 그 일부를 부석사와 안국사에 봉안하였다. 따라서 지금 부석사에 전해지는 화엄경판은 원융 대덕 때 이루어진 것으로 여겨진다. 구한말 민속학자인 이능화선생의 화엄경판고란 책에 의하면 "고려 초에 태백산 부석사에서 2종의 화엄경을 목판에 각했다"고 하였다. 부석사에 현존하는 원융대덕의 비문에 의하면 그의 성은 김씨이고 자는 혜일이었다. 12세에 용흥사에서 출가하여 복흥사에서 수계하고, 28세에 대덕이 되었다. 정종 때 왕사, 문종때는 국사가 되었다. 그가 귀산사에 유룡(石龍)이 노출되었다고 한다. 또한 무량수전 서쪽에 있던 취원루를 동쪽으로 옮기고 취현암이라 한 것도 이때라고 한다.1967년에 부석사의 동쪽 옛 절터에서 쌍탑을 옮겨 범종각 앞에 세웠고 1969년에는 무량수전 번와 불사를 하였으며 1977년부터 1980년에 걸쳐 전체 절전역을 정화하면서 일주문, 천왕문, 숭당 등을 신축하였다.Ⅱ 부석사 전설우리 나라 불교 화엄종을 처음으로 도입한 신라고승 의상대사(625-702)는 신라왕족의 신분으로 경주 황복사에 출가하여 20세에 불문에 귀의하였다. 그가 원효와 함께 당나라로 구법 유학길에 나선 시기는 진덕여왕 4년(650년)의 일로써 그의 나이 26세였다.처음 당나라로 떠난 길은 고구려 땅인 요동반도를 거쳐 들어가는 루트였으나 국경에서 고구려군의 검문을 받아 첩자혐의로 체포되어 고생하다가 귀국하였다. 이들은 당나라 유학을 포기하지 않고 재차 시도하였는데 의상이 36세 되던 해에 원효와 함께 서해안 당항성(남양, 오늘날 경기도 화성군 해안 추정)에 다다라 당나라로 떠나는 무역선을 기다렸다.당나라에 들어가 화엄학을 공부하고 귀국한 시기는 그의 나이 46세가 되던 해이고 처음으로 세운 사찰이 강원도 양양 낙산사와 경북 영주 부석사이다. 의상이 당나라로 떠난 시기는 신라가 삼국통일 을 완수하던 시기였고, 백제가 멸망하면서 서해 바닷길이 열렸으나 아직 고구려는 건재하였던 때였으므로 이 위험한 고구려 내륙 루트를 이용하지 않고 뱃길을 택하여 중국 산동반도 등주로 떠났다. 그 당시 산동반도를 비롯한 황해 연안은 신라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신라방(신라주민 집단 거주지)이 있었고 여기에는 신라인들이 출입하는 사찰도 있었는데 의상이 잠시 머문 곳이 적산 법화원이다.의상대사에 관련한 중국 내 기록은 고구려 유민으로 당나라에 살면서 승려가 된 북송의 찬영이 저술한 송고승전에 전해오고 있으나 우리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는 구체적 기록이 전해오지 않는다. 의상대사와 관련한 이야기는 부석사 창건 설화에 기록이 전하고 민간 전설에도 전해온다. 그리고 사물의 형상이 다르게 보고 느끼게 되고 또 생각을 멀리하게 되면 무덤이나 토굴의 구별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따라서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오직 내 마음 이외 무슨 진리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인가? 나는 깨달았으니 당나라에 가지 않고 경주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상은 더 배우기 위해서 홀로 외롭고 험한 길을 택하여 뱃길로 중국을 향했다.서기 699년에 의상이 중국 땅을 밟은 곳은 산동 반도 북쪽 등주였는데 그는 독실한 불교신도 집에서 잠시 머물렀다. 이 집에는 아름다운 처녀 선묘가 살고 있어 훗날 신라승려 의상과 인연을 맺게 되지만 의상이 여자를 멀리하므로 두 사람은 끝내 만나지 못하고 헤어지게 된다. 의상이 적산에 있는 법화원으로 옮겨 머무는 동안 아침저녁으로 탁발을 나설 때는 선묘가 멀리서 의상을 바라보면서 흠모했다고 한다. 선묘가 절 밖에서 의상이 나오는 것을 기다려 마음을 전하려 했으나 의상은 끝내 받아들이지 않았다. 얼마 후 의상은 이곳에서 서쪽 멀리 당나라 수도 장안으로 떠났으며 근처 종남산에서 화엄경을 설법하는 지엄대사의 문하에 들어가 10년간 삼장(불교의 기본이 되는 경·율·논)을 배웠다.지엄은 의상에게 귀국하면 널리 화엄종을 보급할 것을 당부하였고 의상은 유학을 마치고 그리던 고국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의상이 신라로 돌아가기 위해 등주 항구에 나타났다는 소문을 들은 선묘는 자기가 손수 지은 법복을 전해주고자 바닷가로 갔으나 이미 의상을 태운 배는 항구를 떠나고 있었다. 선묘는 마음속으로 그리워하는 의상에게 법복이 무사히 전달되도록 마음속으로 빌면서 배를 향하여 던지니 법복은 무사히 의상 품안으로 떨어졌다.선묘는 평소 독실한 신도로써 의상을 그리워하면서도 의상이 불법을 공부하여 득도하고 무사히 귀국하도록 부처님에게 빌었다. 의상이 떠나자 함께 따라 갈 수 없게 되어 선묘는 자신이 용이 되어 달라고 하늘에 빌면서 황해바다에 몸을 던졌다. 하늘이 이에 감읍하여 선묘는 용이 될 수 있었고 용이 된 선묘는 의상진왜란 때 원정군으로 참전한 이여송이 우리 나라 명산을 찾아다니면서 인재가 태어날 곳에는 지맥을 많이 끊었다고 하며 그 무렵 이 절의 석룡의 허리가 짤렸다고 한다. 이러한 전설은 신라시대 원효와 요석공주의 이야기처럼 의상과 선묘낭자의 사랑은 애틋하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로 우리 가슴에 남아있다.Ⅲ 부석사1. 무량수전무량수전은 부석사의 금당으로 아미타여래를 모신 전각이다. 아미타여래는 끝없는 지혜와 무한한 생명을 지녔으므로 무량수불로도 불리는데 '무량수'라는 말은 이를 의미하는 것이다. 무량수전은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건물 가운데 두 번째로 오래된 것이다.무량수전은 고려시대의 법식을 거의 완벽하게 보여 주지만 그 가운데 가장 유의하여 볼 부분은 평면의 안허리곡(曲), 기둥의 안쏠림과 귀솟음, 배흘림, 항아리형 보 등의 의장 수법이다. 기둥의 배흘림은 강릉 객사문 다음으로 배흘림이 심하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착시에 의한 왜곡 현상을 막는 동시에 가장 효율적인 구조를 만들기 위하여 고안되 고도의 기법들이다.기둥 사이의 주칸 거리가 크고 기둥 높이도 높아 건물이 당당하고 안정감 있게 지어졌다. 지붕은 팔작 형식인데 지붕의 물매는 후대 건물에 비하여 완만하다. 무량수전의 공포 형식은 기둥 위에만 배치된 소위 주심포계인데 매우 건실하게 짜여졌다. 주두 위에서 공포의 짜임이 시작되고 벽면 방향의 첨차와 튀어나온 제공의 길이가 똑같은 전형적인 벽면 방향의 첨차와 튀어나온 제공 길이가 똑같은 전형적인 북방계통의 수법이다. 주두와 소로는 내반된 곡선의 굽을 가지고 있다. 또한 공포 사이 포벽에 뜬 소로를 가지고 있는 점은 무량수전집만의 특징이다. 무량수전 정면 중앙칸에 걸린 편액은 고려 공민왕의 글씨이다.또 한가지 특이한 점은 불상을 남쪽으로 모시는 것이 일반적이나 협시불이 없는 독존불이 동쪽 언덕의 탑을 향하고 있다. 불상을 동향으로 배치하고 내부의 열주를 통하여 이를 바라보도록 함으로써 일반적인 불전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장엄하고 깊이감 있는 공간감을 느낄 조형미에 있어서 신라의 전형적인 양식으로 현재 국내에서 가장 우수한 최고의 조각물로 지칭되고 있다. 석등에 부각된 연엽(蓮葉)과 보살 공양상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고요함 속에서 그 조형미에 대한 찬사를 보내게 만든다.5. 소조여래좌상부석사의 주존(主尊)인 소조여래좌상(국보 제45호)은 당당한 풍모를 지닌 거대한 불상이다. 소조여래좌상의 배후에 부착된 목조 광배는 신광과 두광을 둥글게 표현하고 원형 외선에 불꽃 문양을 통각하여 입체적 조형미를 표현하고 있다.이 소조여래좌상의 독특한 동향에 대한 두 가지 설이 존재한다. 하나는 부처가 계시는 서방정토 극락세계에서 동쪽 불제자를 향하여 동향한다는 설이고, 다른 하나는 호국의 부처님이시기에 동해 감은사 앞 바다 문무왕 해중능을 향해 있다는 설이다. 이는 아미타를 향한 불심과 호국을 기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충분히 짚어 볼 수 있는 대목이다.6. 당간지주깃발을 달아두었던 곳.부석사가 화엄종찰이었으니 이것을 알리기 위하여 밤낮으로 이 당간 위에는 깃발을 휘날리게 된다. 혹은 여기가 절임을 알리기 위해서 깃발을 달아야 하는데 큰 기둥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지주가 당간지주이다.부석사 당간지주는 보물 제225호인데 통일 신라시대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본다.이 당간지주(幢竿支柱)는 두 돌기둥(지주)이 1미터 정도의 거리를 두고 마주 보고 있고 높이는 4.28미터이다.위로 올라가면 조금씩 가늘어지는 느낌이고 지주의 끝은 반원으로 처리하여 돌이 주는 딱딱함을 없애었다. 안쪽에선 홈을 판 흔적이 보이는데 아마 당간목이 올라오면 이 지주가 고정시키는 역할을 하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두 기둥 사이에는 원형 지주 받침돌이 있단다.Ⅳ. 부석사의 문제점&해결방안1. 혼잡함10월30일 목요일날 부석사를 갔다.평일인데도 불구하고 가지각색의 언어로 전국의 사람들이 대표를 정해 부석사로 관광을 온 기분이었다.부석사를 오를 때도 인파에 몰려 올르게 되었고 내려올 때도 인파에 몰려 내려오게 되었는데 그만큼 유명하고 값어치 있는 문화재라 보고파하고
    사회과학| 2004.11.15| 11페이지| 1,000원| 조회(652)
    미리보기
  • 건강염려증에 대해 평가A좋아요
    건강염려증(Hypochondriasis)Ⅰ. 건강염려증이란병에 걸릴까봐 두려워하고 걱정하며, 자신이 어떤 병에 걸려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는 병을 건강염려증이라고 한다. 이들은 사회생활이나 직업 활동에 지장을 받는다. 검사를 통해 신체 질환이 없다고 진단을 받아도 믿지 못하고 계속 걱정한다. 이런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된다. 이 병은 여성보다 남성에게 더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30~40대에 많다. 전체 인구의 약 5~6% 정도가 건강염려증으로 고통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Ⅱ. 건강염려증의 원인① 자신의 신체상태에 대한 과민상태② 자존감의 부족, 인지기능의 장애, 병자로서의 역할③ 남에 대한 적개심이 자신으로 향함④ 권태감 식욕상실 욕구좌절 등 정신적 스트레스나 기타 환경적 스트레스Ⅲ. 건강염려증의 특징은?건강염려증 환자들은 일반적으로 강박현상이 따른다. 본인도 그것이 사실이 아님을 충분히 알면서도 그런 염려에서 벗어날 수 없다. 자기 나름대로 어떤 병이 있다고 믿고 있다. 환자에게 의사가 병이 없다는 것을 설명해도 잘 믿으려 하지 않는다. 이들은 마치 자신이 병에 걸려야 하는 것처럼 여긴다. 그러나 그들 자신도 병이 낫고 싶다고 말하고 또 자신의 소망이 병이 낫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건강염려증은 잘 호전되지 않고 만성화하는 경향이 크다.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면서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건강염려증 환자들은 자신이 신체적 고통을 받아야 하는 것처럼 본다. 다시 말해, 스스로 처벌을 받아야 하는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어린 시절에 거부당하고 버림받은 경험이 있어서 거부당하고 버림받은 데 대한 분노와 증오가 있을 수 있다. 이러한 분노와 증오가 느껴지는 데 대한 죄책감으로 이들은 자신을 스스로 비하하기도 한다. 이런 상태를 해결하려고 바로 신체적 고통이라는 처벌을 통한 속죄 행위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Ⅳ. 건강염려증은 얼마나 흔한가?1차 병원(내과)을 찾는 환자의 4~6%가 건강염려증 환자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어느 연령층에서나 나타날 수 있지만 20~30대에 많이 발병한다. 결혼여부, 교육수준, 경제적 상태 등과는 관련이 없으며, 남녀간 발병 빈도도 비슷하다.Ⅴ. 건강염려증을 치료하려면?① 약물치료- 불안과 우울증상의 감소에 효과가 있다.② 정신치료- 건강염려증 자체에 효과가 있다. 기본적으로 마음의 걱정을 덜어주어야 한다는 것이 원칙이다.즉 정신적 환경적 스트레스가 어떻게 건강염려증이 되는가 하는 인식을 시켜주고 또한 자각증 세나 통증에 대해서는 적절한 신경안정제를 투여해서 자각증세를 없애주어야 한다.③ 한 의사에게 계속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규칙적인 방문과 일관된 치료가 필요하다.Ⅵ. 건강염려증을 겪고 있는 사례1. 중년의 은행원 A씨는 개업의에게서 위암의 의심이 있다는 말을 듣고 종합병원에서 봉합검사를 받았다. 그러나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확진을 얻었는데도 그 이후로 집요하게 건강염려증으로 고생을 했다.누구든 과식 과음후에는 위의 통증을 느낄 수 있다. 보통은 2~3일이면 그런 증세는 없어진다. 하지만 오전에 놀랐던 A씨는 그냥 있을 수 없었고 의식이 언제나 위에 집중되었다.걱정이 되어서 다시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아본다.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판정이 나면 그 당시는 잠시 마음이 놓이고 자각증상을 못 느끼지만 얼마후면 다시 걱정이 되고 정밀검사를 받지 않고는 못 배긴다. 나중에는 한군데 병원만으로 만족할 수 없어서 이곳저곳 다른 병원을 찾아 다니게 된다. (이것을 병원쇼핑이라고 한다)
    의/약학| 2004.11.15| 2페이지| 1,000원| 조회(1,144)
    미리보기
  • [동물] 애완조류에 관하여
    ▷▶사랑앵무◀◁1.사랑앵무란?사랑새(잉꼬)는 전세계에 가장 널리 보급돼 있는 앵무과의 조류) 잉꼬나 앵무새는 분류학상 앵무새과에 속하는 같은 족속이다. 다만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앵무새와 잉꼬로 나누어 부르고 있다. 분류법은 관우(冠羽)를 가지고, 채색이 백색(드물게 흑색도 있음)의 것을 앵무새라고 하고 색채가 있고 관우가 없는 것(있는 것도 간혹 있음)을 잉꼬라고 한다. 관상용으로 즐기는 것과 길들여서 손노리개로 하는 것, 그리고 흉내를 내게 하는 것 등이 있다.품종이다. 호주의 동부 해안과 타스마니아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생활한다. 이 들은 광활한 초원을 무대로 군집해 생활하며 잡목림에 서식하기를 좋아한다.박물학자이며 유명한 조류학자인 존 고울드가 그의 처남인 촤리스콕생에게 선물한 한 쌍이 번식하기 시작한 것이 사육의 효시를 이룬다. 그후 많은 양의 사랑새가 사육되기 시작했다. 1880년대에는 유럽에서 10만 마리의 사랑 새가 가금화 단계에서 상업적으로 길러졌다.사랑새는 건조한 지역에서 살도록 잘 적응되어 있다. 이들은 물 없이 몇 일 을 버틸 수 있다. 이들은 주식인 사료만 공급되면 가정에서 애완 조류로 사육될 수 있으며 번식도 잘 된다. 우리 나라의 경우 70년대 일산 김상철씨의 잉꼬 사육은 1천 쌍의 대규모 사육으로 유명했다. 물론 수입도 좋았다. 사랑새는 몇 세대를 인공적으로 번식시켜 오면서 외모가 빠르게 변해 왔고 동시에 개체수도 크게 증가했다. 새의 경우 이처럼 대규모로 증가시키는데 성공한 사례는 흔치 않다. 이는 그들이 얼마나 번식력이 좋으며 대중에게 인기가 큰지를 말해주는 대목이다.2. 사랑앵무의 종류사랑앵무보통사랑앵무황색,청색,보라색,청록색,담청색,백색고급사랑앵무할퀴인계청록색,담청색,백색오파링계노말녹색,청색,청백색,보라색,회색,라이락켄슨씨파스텔컬러짙은 녹색,담록색,암록색,청색,보라색,청백색켄슨씨파스텔컬러레인보청색,스카이불르,보라색,라이락상기 이외의고급사랑앵무알비노,루치노,바이올레트,화이트윙크,이에로윙그 그이에로페이스파이올레트(표에 관한 부연 설명)♤보통사랑앵무- 일반 가정에서 많이 기르고 있는데 새가게 점두 등에서 지저귀는 것의 대부분이 이 보통 사랑새이다. 사랑새 중에는 여러가지 털색이 있으나 가장 원종에 가까운 것은 녹색의 것 으로 가슴에서 복부에 걸쳐 아름다운 황록색을 띠고 있다.♤ 고급사랑앵무- 보통사랑새를 바탕으로 하여 영국인에 의해 다시 개량되어 작출된 사랑새의 총칭이다.보통사랑새에 비하면 체형이 한층 큼직하다.* 할퀴인계 : 배면에 옆무늬가 없고 그냥 바탕색과 같다. 백색할퀴인, 4색할퀴인, 크림색 할퀴인 등의 품종이 있다.* 오파란계 : 배면의 검은 엽무늬가 부분적으로 있다. 날개부분이 검은 반점 모양으로 돼 있는 노말오파린과 영국인인 켄슨씨가 작출해낸 날개부분이 짙은 다색의 반 점무늬로 된 파스텔컬러오파린으로 나뉘어 진다. 이밖에 고급사랑새는 레인 보계,알비노등 많은 품종이 있다.♤ 대형사랑앵무- 고급사랑새의 대형의 것에서 작출된 품종으로 몸체가 크고 깃털의 색이 선명하여 아름다 운 것이 특징이다. 대형사랑앵무는 노멀계와 파이드계로 나뉜다.3. 특성잉꼬는 우리나라에서도 오래 전부터 기르게 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가장 널리 알려진 새이다. 이 새는 관상용으로나 번식을 목적으로 하여도 나무랄데 없는 장점들을 많이 지니고 있어 대표적인 사육조라 할 수 있다.그 장점들을 대략 열거하면첫째, 체질이 튼튼해 초보자도 사육하기 쉽고, 둘째, 다른 새처럼 사육 환경에 까다롭지 않아도 번식이 잘되는 편이고 셋째, 깃털의 색채가 아름답고 종류가 다양하며 앞으로 태어날 새끼의 색깔이 흥미로우며 넷째, 다른 새에 비해서 가격이 싸고 또 재주나 말을 가르쳐서 즐길 수 있다4. 사랑앵무 사육에 필요한 것1) 새장- 쇠줄장이 가장 적합하다. 사랑새 따위의 잉꼬는 부리가 강하므로 나무상자에 가두어 두면 갉아 내어 구멍을 뚫는다. 보통 사랑새는 추위에도 강하여 금사에서 기르기도 적합하다. 또 십자매 따위도 금사가 넓으면 함께 기를 수 있다.2) 필요한 용구- 모이그릇, 물그릇 등 외에 야채꽂이, 둥지상자, 횃대 등이 필요하다.* 용기 : 시판되는 쇠줄장에는 물그릇 따위가 부착되어 있는데 번식용 새장 등 모이그릇이 부탁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타원형인 사기그릇의 물그릇과 모이그릇, 야채꽂이 등은 플라스틱제의 것이 편리하다.* 둥지 : 사랑새용 목재의 것이 시판되고 있는데 간단히 손수 만들 수도 있다.3) 노리개용 도구- 손노리개용의 도구는 미니 스탠드나 그네등, 여러가지 놀이기구가 시판되고 있다. 이것들 은 새장 안의 횃대 구실을 하는 것으로서, 처음부터 스탠드나 그네에 익숙해지게 하면 이 것이 자기가 사는 장소라고 생각하고 놀다가 싫증이 생기면 횃대로 돌아온다.5.사랑앵무 사육관리모이껍질을 입으로 불어 제거하고 새 모이를 보충해준다여러마리의 새를 함께 키우는 경우 모이그릇을 몇군데로 나누어 담는다(약한 순위의 새도 먹을 수 있도록)물갈이매일 아침 용기를 씻고, 신선한 물로 바꾸어 준다.청소2∼3일에 1회, 장마철에는 매일 청소한다.열탕소독번식후에 한다.일광욕하루에 3∼4시간 해 준다.6. 사랑앵무의 모이1) 배합사료- 사랑새의 주식은 피,조,수수를 혼합한 배합사료로 새가게에서 시판되고 있다. 이들 배합 비율은 피70% 조20% 수수10% 정도이다. 수수를 약간 줄여 그에 상당한 카나리아시드를 소 량 넣는 경우도 있다.2) 푸른야채- 배추잎,양배추,유채,오이 등은 좋은데 시금치와 같이 떫은 맛이 있는 것은 주면 안된다. 또 사랑새는 푸른잎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므로 2∼3일에 1회 정도 주면 충분하다.3) 보레이가루- 보레이가루는 1년 중 떨어지지 않도록 급여한다. 칼슘보급에 보레이가루 대신 오징어뼈를 주기도 한다.4) 좁쌀계란- 새끼를 키울 동안에만 좁쌀계란을 준다. 계속 너무 주게되면 지방과 다증이 된다.7. 사랑새의 자웅식별법사랑새는 암놈이나 수놈이나 양쪽 모두 색채가 아름답다. 그래서 가끔 틀리게 되는데 가장 간단한 식별법은 사랑새의 코의 색이 다르다는 점이다.즉, 부리의 밑둥에 구멍이 있어 그 주위를 납막(蠟膜)이라고 부르는데 이 부분이 수놈은 짙은 청색이며, 암놈은 연한 핑크색이다.▷▶십자매◀◁1. 십자매란?털색이나 울음소리가 그다지 아름다운 새는 아니지만 튼튼하게 기르게 쉽기 때문에 가정에서 많이 기르고 있는 사육조 중에서는 가장 대중적인 새이다. 날개 색깔은 암갈색, 배에서 허리는 흰색인 참새 정도의 새이다. 이새의 원종은 중국 남부와 말레이 반도에 걸쳐 분포하고 있는 흰허리금복조라 하여 일명, 단특(壇特)이라 불리워진 새로 사육 중에 돌연변이 등에 의해서 온갖 다양한 종류가 작출되었고, 그후 여러 가지로 개량이 진행됨으로써 오늘날의 십자매의 원종이 생겨난 것이다.십자매는 새끼를 아주 잘 기르기 때문에 다른 새의 가모로써 포란, 새끼 키우기로 사용되고 있을 정도이다. 더구나 값이 싸고 튼튼하며 재미가 있다는 3박자가 갖추어진 새이다.2. 십자매의 종류◎ 병십자매- 18세기 중엽 중국에서 일본을 거쳐 우리 나라에 소개된 새이다. 원산지는 중국 남부와 말레이시아이며 현재 야생종은 멸종된 것으로 여겨진다. 십자매 가운데 가장 건강하고 번식력과 모성애가 뛰어나 가모로 중요하게 이용된다. 털빛은 주로 짙은 밤색이며 매우 활동적이다.◎ 갈색십자매- 온몸이 갈색 털로 뒤덮여 있고 개체수가 적으며 건강하다.◎ 작은점십자매- 흰색 바탕에 흑색 반점이 있는 품종으로 검은 무늬에 따라 여러 가지 이름으로 나뉜다.◎ 삼모십자매- 백색 바탕에 흑색 점과 갈색 점이 함께 있는 희귀종이다. 돌연변이로 생겨난 품종으로서 번식력은 약하다.◎ 도가머리십자매- 머리 부분이 모자를 쓴 것처럼 보이는 새로서 혈통이 고정돼 있다. 특히 백색 도가머리 십자매는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도가머리십자매는 같은 품종끼리 짝짓기하면 안된다. 그럴 경우 50%의 사란(死卵)이 발생하며 부화된 새끼도 병약해 종조로서의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반 십자매와 교배한다.◎ 곱수털십자매- 가슴에서 등까지 깃털이 말려 있어 마치 띠를 두른 것처럼 보인다. 이 종은 일본에서 작 출된 것으로 고가에 매매된다. 그러나 번식력이 약한 점이 흠이다.3. 십자매 사육에 필요한 것1) 십자매의 새장- 관상만이 목적이라면 잘 들여다 보이는 쇠줄장이 좋으며 번식이 목적이라면 앞면만 트인 나무상자를 쓰도록 한다. 새장 바닥에는 마른 시세를 까는 것이 이상적인데 신문지 들을 깔아도 된다. 새는 시세를 즐겨 먹는다. 가능하면 조개껍질과 같은 양으로 시세를 섞어 주면 건강에도 좋다.2) 필요한 용구- 새장 이외에 모이그릇, 물그릇, 야채꽂이 등과 횃대도 준비한다. 횃대는 1∼2개로 하되 될 수 있는 한 날개를 펴고 날 수 있도록 해 준다.3) 십자매의 모이- 배합사료 : 주식은 피, 조, 수수를 혼합한 배합사료로 시중에 나와 있다.4. 십자매의 자웅 식별법십자매의 암수는 새가 작을 때는 구별하기 어려우나, 행동이나 울음소리로 식별할 수가 있다. 행동으로는 수놈은 꼬리를 세워 몸을 민첩하게 움직이는 반면 암놈은 별로 꼬리를 세우지도 않으며 움직임도 민첩하지 못하다. 울음소리로는 수놈은 "삐리리삐리리" 높은 소리를 내는 반면 암놈은 "쮸르르쮸르르" 낮은소리로 운다. 또 수놈은 몸을 부풀리고 지저귄다.5. 가모로서의 십자매 선택모두가 가모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가모로서 적합한 녀석을 아래 사항을 참고하여 사육자 스스로가 찾는다.- 검은 계통의 십자매는 대체적으로 체질이 튼튼하고 새끼 기르기를 잘한다.- 자기 새끼를 3-4회 기른 경험이 있는 것을 선택
    자연과학| 2003.05.09| 8페이지| 1,000원| 조회(981)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4
4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3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01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