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대승사금동보살좌상 - 보물 제991호(聞慶大乘寺金銅菩薩坐像)분 류 금동불수 량 1구지정일 1989.04.10소재지 경북 문경시 산북면 전두리 8 대승사소유자 대승사관리자 대승사{진평왕 9년(587)에 세운 대승사에 모셔진 보살상으로 유리상자를 씌워 모셔 놓았다. 이 불상은 복장(腹藏) 관음보살원문(觀音菩薩願文)의「정덕십일년병자사월일개금(正德十一年丙子四月日改金 …)」이라는 기록으로 미루어 조선조 11대 중종(中宗)11년(1516) 개금하기 이전인 15세기 후반기에 조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머리에는 화려한 관을 쓰고 있으며, 양쪽 귀에 걸친 머리카락은 여러 가닥으로 흩어져 어깨를 덮고 있다. 귀는 약간 짧고 목에는 3줄로 새겨진 삼도(三道)가 명확하게 있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입은 옷은 팔에 걸쳐 내려 무릎을 덮고 있으며, 전신에 걸쳐 화려한 구슬 장식이 있다. 오른손은 어깨까지 들어 엄지와 중지를 맞대고 손바닥을 밖으로 하고 있고, 왼손은 팔꿈치와 수평으로 들어 엄지와 중지를 맞대고 손바닥을 위로 하고 있다.가슴, 배, 무릎에 표현된 구슬 장식이 경상북도 영덕의 장육사 건칠보살좌상(보물 제993호)과 흡사하지만 어깨와 등의 번잡한 장식이 옷속에 감추어진 점이 다르다. 특히 띠매듭 바로 위의 치마상단이 긴 상체의 가운데에 표현되어 마치 보살상을 둘로 나눈 것처럼 보이게 한 것 또한 이 불상만의 독특한 특징이라 할 수 있다.전체높이 90㎝, 보관(寶冠)높이 15㎝, 머리높이(頭高) (보관포함) 37㎝, 어깨넓이 28㎝, 무릎폭(膝幅) 57.5㎝이다.▶ 보 충◎ 사불산 대승사(四佛山 大乘寺)점촌에서 예천 안동방면 도로를 이용, 영강교를 지나 2㎞지점에 있는 삼거리 신호등 앞에서 좌회전하여 산북면 소재지를 지나 대하삼거리에 설치된 이정표를 따라 김룡사쪽인 좌측길로 6㎞쯤 가면 삼거리 암석 위에 김룡사와 대승사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여기서 대승사쪽인 우측길로 4㎞쯤 가다보면 전두리 마을을 지나 정자모양의 버스승강장이 나타난다. 여기서 맞은 편 우측 산길로 2 맞대고 있다. 이점 들은 1362년경에 조성된 봉림사목조아미타불좌상(鳳林寺木造阿彌陀佛坐像)과 유사하다.한편 14세기 전반의 지순명(至順銘) 금동관음 ·대세지보살입상이나 대마도 관음사의 금동관음보살좌상(1330년)에 비하여 장식성이 더욱 강조되어 가슴의 목걸이 이외에 소매, 배, 다리에까지 구슬장식이 화려하게 조각되어 번잡스럽다는 느낌이 든다. 양 어깨에 걸치고 있는 옷은 가슴을 트이게 하고 가슴에는 속옷과 바지의 매듭을 나타내고 있다. 또 승각기의 치레장식이 허리에 가깝게 처지는 것은 퇴화되어 완전히 사라져 버리는 조선시대 보살상 이전의 과도기적 표현이라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머리, 양 어깨, 양 무릎을 잇는 선(線)이 안정된 삼각형을 이루어 비례가 좋은 상이다.조선 초기에 만들어진 보살상으로 이후에 만들어진 대구 파계사 목조관음보살상(1447년), 영천 은해사 운부암청동보살좌상(1516년)에 영향을 주었으며, 정확한 연대를 알 수 있어서 고려말 조선초 보살상들의 연대 추정에 기준이 되는 작품이다.이와 유사한 유형의 조선시대 보살상으로 파계사목조관음보살(1447년 중수), 대승사금동보살좌상(1516년 개금), 은해사 운부암청동보살좌상(15세기 경)이 전하는데 이들 모두가 경북지방에 있기 때문에 고려 말에서 조선시대의 조각으로 연결해 주는 분기점에 위치한 장육사 보살상의 조각사적 의의가 한층 크다고 하겠다.▶ 보 충◎ 은해사. 위치경상북도 영천군 정통면 치일리 479번지 팔공산(八公山) 동쪽기슭. 소재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연혁809년(헌덕왕 1)에 혜철국사(惠哲國師)가 해안평(海眼坪)에 창건한 사찰로서 처음에는 해안사(海眼寺)라 하였다. 그 뒤 1270년(원종11)에 홍진국사(弘眞國師) 혜영(惠永)이 중창하였고 1275년(충렬왕1) 원참(元 )이 중건했다. 1546년에는 천교(天敎)가 지금의 장소로 법당을 옮겨 새로 절을 지었고 그 때 법당과 비석을 건립하여 인종의 태실(胎室)을 봉하고 은해사(銀海寺)라 하였다. 현재 이 절은 말사 39개소습을 보여주고 있다. 상·중·하 3단 형태의 이 대좌는 하대가 넓고 높은 반면에 중대와 상대는 상대적으로 낮고 작은 편이다. 바닥돌은 매우 넓은 편인데, 사방 모서리에 기둥을 세운 흔적이 있어 불상을 모시던 공간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하대에는 엎어 놓은 연꽃무늬를 새기고 각 모서리에는 귀꽃을 큼직하게 조각하였다. 중대의 각면에는 큼직한 눈모양의 안상(眼象)을 새기고, 상대에는 활짝 핀 연꽃무늬를 조각하였다.광배는 원래 돌로 되었을 것이나 파손되어 조선시대에 나무광배로 대체한 것 같다. 광배 중심부에는 꽃무늬를, 테두리에는 불꽃무늬를 새기고 있어 신라말과 고려초에 유행하던 광배를 모방하여 만든 것으로 여겨진다.이 불상은 특이한 탑 모양의 대좌와 감실형의 구조, 그리고 단아한 철불양식을 보여주는 9세기 말 양식을 계승한 10세기 초의 뛰어난 불상으로 평가된다.. 문수사 - 건립연대 :785년문수사는 울주군 청량면 율리 산342번지에 자리잡은 절로 문수산의 이름을 딴 절이다. 이 문수산은 신라와 고려 때는 주로 영축산이라 불려오던 산이다. 천축국왕사성 부근에 있는 영축산의 이름이 불교를 따라 우리나라로 이동하여 온 것으로서 천축의 영축산은 부처님이 설법하시던 곳이며, 신선들이 살았고 독수리가 많이 있으므로 영축산 또는 축두, 축봉, 축대라고도 하였다는 것이다. 또 축령들이 산에 있으므로 이름하였고 혹은 산모양이 수리머리와 비슷하다는데서 온 이름이라고도 한다. 조선조에 와서는 문수산이라 하여 신국동국여지승람에 그렇게 나타난다. 또 이 산을 일명 청량산이라고 하였는데 산 아래에 있는 청량면은 청량산에서 비롯된 이름인 것이다. 이 산을 문수산이라고 한 것은 화엄경 제 10법 운지로서 보살들이 살던 곳이어서 문수보살이 응현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한편, 삼국유사 권 5 연회도명 문수점에서 문수대성과 변재천녀가 응현하여, 무거설화에서도 문수보살이 나타난다. 무거설화를 보면 다음과 같다. "경순왕은 백척간두에 선 나라의 장래를 영취산의 문수대성의 계시를 받아 결정키로 결심하게 붙여 놓았으며, 정수리 부근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큼직하게 솟아 있다. 원만하고 자비스러운 얼굴은 정면을 향하고 있으며, 눈썹은 반원형이고 콧날은 오똑하다. 떡 벌어진 어깨, 당당한 가슴, 늘씬한 몸매 등은 장대하고 건강한 남성의 체구를 연상시키며, 두 무릎은 넓게 퍼져서 매우 안정된 느낌을 준다. 오른쪽 어깨를 드러내고 왼쪽 어깨에만 걸쳐 입은 옷에는 거침없는 주름이 새겨져 있는데, 특히 옷깃 안쪽에서 밖으로 늘어지는 옷 접힘은 매우 사실적으로 표현되었다. 어깨 높이로 들어 약간 오므린 왼손은 손바닥을 보이고 있으며, 오른손은 무릎에 올려 놓고 엄지와 가운데 손가락을 약간 구부리고 있다.떡 벌어진 어깨, 양감있는 당당한 가슴, 잘록한 허리 등에서 사실적이면서 세련된 통일신라시대 불상의 모습을 엿볼 수 있으며, 불국사 금동비로자나불좌상(국보 제26호), 백률사 금동약사여래입상(국보 제28호)과 함께 통일신라 3대 금동불상으로 불린다.{. 비로자나불상● 봉화북지리석반가사유상 - 보물 제 997호(奉化北枝里石半跏思惟像)분 류 석불(동산)수 량 1구지정일 1989.04.10소재지 대구 북구 산격동 1370 경북대학교박물관시 대 삼국시대 후기소유자 국유관리자 경북대학교박물관{이 반가사유상은 북지리의 마애불좌상 옆에 있던 것을 1966년 경북대학교로 옮겨다 놓은 것이다. 높이 1.6m 가량에 상반신은 깨져 없어지고, 하반신과 다른 돌로 만든 둥근 연꽃무늬 발 받침대만이 남아 있지만, 우수한 조각기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상반신은 옷을 벗은 듯 하고 하체에 표현된 옷은 매우 얇다. 왼쪽 무릎 위에 올려 놓은 오른쪽 다리는 매우 크고 무릎을 높이 솟게 하여 강조하고 있다. 올려 놓은 다리 밑에는 3단으로 옷주름이 부드럽게 흐르는데 그 선이 분명하다. 이들 옆에는 커다란 사각형의 고리와 화려한 구슬 장식이 있다. 불상의 뒷면은 옷주름만 단순하게 표현하고 있어 앞면을 위주로 조각했음을 알 수 있다. 발받침대는 약 70cm의 원반형으로 아래로 향한 연꽃이 7잎 새겨 고려팔만대장경판(高麗八萬大藏經板)을 지천사(支天寺)로 옮겼다가 이듬해 이 곳으로 옮겨와 호국신앙의 요람이 되었다. 그 후 세조가 장경각(藏經閣)을 확장 · 개수하였으며, 그의 유지를 받든 왕대비들의 원력(願力)으로 금당벽우(金堂壁宇)를 이룩하게 되었다.제9대 성종(成宗) 때 가람을 대대적으로 증축했고, 근세에 이르러서는 불교 항일운동의 근거지가 되기도 하였다. 이 사찰은 창건 이후 일곱 차례의 대화재를 만나 그때마다 중창되었는데, 현재의 건물들은 대개 조선 말엽에 중건한 것들로 50여 동에 이른다.창건 당시의 유물로는 대적광전(大寂光殿) 앞뜰의 3층석탑과 석등 정도가 있을 뿐이다. 특히 국보 제32호인 대장경판과 제52호인 대장경판고(大藏經板庫) 및 석조(石造) 여래입상(보물 264)은 유명한데, 불가사의한 일은 몇 차례의 화재를 당하면서도 팔만대장경판과 장경각만은 화를 입지 않고 옛 모습 그대로 있는 일이다. 그 밖에 주요 문화재로 보물 제518호인 원당암 다층석탑 및 석등, 보물 제128호인 반야사 원경왕사비(般若寺元景王師碑)도 있다. 통도사(通度寺:僧寶사찰) ·송광사(松廣寺:僧寶사찰)와 더불어 삼보(三寶)사찰 가운데 하나로 법보(法寶)사찰로 유명하다. 현재는 불교학원인 해인총림(海印叢林)이 있어 많은 학인(學人)들로 붐빈다. 부속 말사(末寺)는 75개에 달하고 부속 암자로 백련암(白蓮庵) ·홍제암(弘濟庵) ·약수암(藥水庵) ·원당암 등이 있다.. 화엄교학(華嚴敎學)의 역사『화엄경』은 샤카무니 붓다가 깨달으신 진리의 내용을 그대로 설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들과 같은 범부 중생으로서는 이해하기가 대단히 어렵다. 그렇지만 여기에 하나의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있으니 화엄교가(華嚴敎家)들에 의해서 쓰여진 주석서가 그것이다.복잡하고도 난해한 화엄경의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체계화시킨 화엄의 조사(祖師)로서, 5조설(五祖說)ㆍ7조설ㆍ10조설등이 있으나, 여기서는 화엄경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석서를 중심으로 화엄교학의 역사를 살펴
1. 생체촉매를 이용한 조합화학(Combinatorial-Biocatalysis)합성기술의 대두배경-고차원 유기 화학 반응의 수행이 어려움·고활성 / 고기능의 신소재 개발의 지속적인 필요·보다 효율적인 선도물질의 탐색을 요구2. 생체촉매를 이용한 조합화학 합성기술이란?: 고체상 화학반응을 이용한 조합 화학 합성기술의 단점을 보완할수 있는 미래원천의 핵심 기반기술생체촉매를 이용한 조합화학(CB) 합성기술은 효소(enzymes)나 미생물촉매(microbial catalysts)사용하여 선도물질(lead compounds)의 반복적인 생체변환(biotransformations)을 통하여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구축한 후 생물 활성을 검정하여 선도물질의 최적화를 이루어 신 의.농약 후보물질을 도출하는 기술로써 고체상 화학반응을 이용한 조합화학 합성기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미래원천의 핵심 기반기술이다.. 장점- 목적화합물의 합성문제 들을 효율적으로 해결생체촉매를 이용한 조합화학 합성기술을 활용하면, 현재의 조합화학 합성기술 수준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천연물 라이브러리 구축이나, 복잡한 카이랄 카본을 가진 목적 화합물의 라이브러리 구축 및 입체선택 적인 화학반응이 필요한 목적화합물의 합성문제 등을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최근에는 조합화학 연구자들이 고체상 유기 반응법을 개발하여 상기 언급한 고체상 조합화학 합성기술 상의 문제점들을 해결하는데는 많은 연구기간이 소요 될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생체촉매를 이용한 조합화학 합성기술을 활용하여 고차원의 유기반응을 수행하고 복잡한 목적 화합물인 천연물 및 유기 저분자 물질의 라이브러리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 단점- 물질 탐색법으로는 이미 획기적인 신물질을 만드는 것이 어려움3.생체촉매를 이용한 조합화학 합성기술의 연구분야.핵심연구 개발 대상의 3가지 요소A. 생체촉매를 이용한 유기 반응기술의 개발- 최근에 많은 생체 촉매연구자들의 노력으로 유기 용매 및 상온이상에서도 안전한 생체 매들이 개발되어지고 있다 이러한 연구결과들은 유기반응 및 화학공정 개선은 물론 조합화학 합성기술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 할것으로 보인다B. 생체촉매 조합기술을 이용한 라이브러리의 구축기술 개발C. 생체촉매를 이용하여 개발된 유기 반응법을 응용한유기 저분자 라이브러리로 구축하는 기술A.{용액상 화학 반응기술고체상 화학 반응 기술생체촉매를 이용한 화학 반응 기술반응 매개체유기용매고체 지지체물 또는 유기용매합성공정의자동화 여부-불가능*가능*가능반응의 특징*유기화학 반응의 대부분이 용액 상 화학반응임*균일계 화학반응*다양한 합성가능-반응후처리과정에 장시간 소요-다단계반응공정의 자동화가 곤란-한번에 많은 수의 라이브러리의구축이 곤란*반응후 처리과정이 신속 편리*다단계 반응공정이 용이*반응공정의 자동화 가능*한번에 많은 수의 라이브러리 구축이 용이-과량의 시약 사용-다양한 화학반응이 곤란(아민,아마이드, 에테르 및 스테르 결합반응)*반응후 처리과정이 신속 편리*다단계 반응공정이 용이*반응공정의 자동화 가능*한번에 다양한 라이브러리구축이 용이*다양한 화학을 이용한 합성가능 (입체선택적인 화학반 응 및 탄소-탄소 결합반응도 가능)조합화학응용 예*다중조성화학반응이 유리* 펩타이드, 카보하이드레이트, 헤테로 고리 화합물*천연물 및 유기 저분자화합물의 라이브러리 구축 가능표1을 비교 분석하여 장 단점을 말하면 다음 표 1에 나타낸바와 같이, 조합화학 합성을 수행하기 위한 반응기술을 반응매개체에 따라 분류하면 용액상 화학반응(solution-phase chemistry)과 고체상 화학반응(solid-phase chemistry)기술로 분류 할 수 있다. 용액상 화학반응은 다양한 화학반응을 수행할 수 있으나 반응공정의 자동화를 도입하기 곤란하기 때문에 조합화학 합성에는 비교적 적게 응용되고있다. 반면에 고체상 화학반응 기술은 생성물의 정제가 용이하여 반응공정의 자동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 조합화학 합성에 가장 널리 응용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의 고체상 화학 반응 기술의 가장 큰 단점은 아마이드, 아민, 에테르 및 에스테르 결합과 같은 비교적 단순한 화학결합 반응만이 응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실제적으로 고체상 화학 반응을 이용한 유기 저분자 화합물의 합성은 펩타이드, 카보하이드레이트 및 헤테로고리 화합물의 라이브러리 구축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고체상화학 반응기술로는 입체 선택적인 화학반응 및 탄소-탄소 결합이 많은 복잡한 화학구조를 가진 천연물 라이브러리의 구축 등은 거의 불가능하여 생체촉매를 이용한 조합화학 합성기술의 응용을 시도 하였으며 이들의 장단점을 표 1에 비교 분석하였다.·용액상 화학반응(Solution-phase chemistry)⇒ 다양한 화학반응을 수행할 수 있으나 반응공정의자동화를 도입하기 곤란하기 때문에 조합화학 합성에는 비교적 적게 응용.·고체상 화학반응(solid-phase chemistry)⇒ 생성물의 정제가 용이하여 반응공정의 자동화가가능하기 때문에 현재 조합화학 합성에 가장 널리 응용됨B..조합화학 합성기술의 장점 요약 광범위한 화학 반응성 고 입체 선택적인 화학반응이 가능 보호기의 도입 및 탈리 과정을 생략 one-step 반응이 가능 반응공정의 자동화가 가능 Mild한 반응조건에서 수행가능 높은 활성으로 저 농도의 촉매반응이 가능 효소 촉매의 재사용이 가능 환경 유해성이 적음이상 언급한 바와 같이 생체촉매를 이용한 조합화학 합성기술의 장점을 특징적으로 요약하여 열거하면 다음에 나타낸 *와 같다. 이러한 특징을 잘 이해하여 조합화학 합성기술에 활용한다면 기존의 용액상 및 고체상 조합화학 합성기술로써 해결 할 수 없었던 유기반응을 부분적으로나마 해결 가능하리라고 사료된다.4. 파급효과 및 향후 전망. 신(新)물질 창출기술로써 그 가능성을 제시. 신(新)조합화학 합성기술로써 관련기술 분야에 파급효과. 선진외국의 기술 종속으로부터 자립의 기반을 구축.세계정밀화학시장의 진출의 교두보를 구축할수 있는 기틀이 될것이다.. 국내의 고급 화학 인력을 저렴한 인건비로 활용.이로 인해서 충분히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발전할수 있을것으로 전망. 정밀화학 공업 중심의 화학산업으로 변화 기반 구축
Chemical Engineeringand ChemistryA TABLE OF CONTENSⅠ. ChemistryⅡ. Chemical engineeringⅢ. Applied Chemistry(Industrial Chemistry)Ⅳ. ConclusionⅠ. ChemistryDefinition물질의 합성·분석·구조·성질 등을 해명하고, 물질상호간의 반응을 연구하는 자연과학 부문의 학문이다.History화학의 모태는 연금술이라고 할 수 있다.연금술은 이미 기원전부터 연금술이 발달 중국·인도 → 이집트 → 아랍 → 유럽 등으로 정복 사업·십자군 원정등에 의해 유행하게 된다. 역사상 성공 한 사례는 없으나 연금술사 등이 금을 만들어 내려는 과정에서 화 학의 기초지식을 축적되었다. 예를 들어 여러 가지 물질들에서 화학적 변화 를 일으키는 다양한 방법들을 발견하고 질량을 측정하는 저울이나, 금속을 녹이는 도가니, 플라스크, 증류기 등 많은 화학 기구들을 발명하게 되었다.이는 근대 화학의 기반을 형성하게 된 것이다.Classification화학은 연구를 진행하는 방법 혹은 대상으로 하는 물질의 차이 등에 의해서 여러 부분으로 분류된다.무기화학유기화학물리화학분석화학기타.지구화학.고분자화학.구조화학.정성분석.구조화학.우주화학.양자화학.정량분석.생화학.온천화학.촉매화학.물리분석.광물화학.결정화학.화학분석.방사화학.광화학.유기분석.방사성원자화학.분광화학.핵화학.전기화학.착염화학.자기화학.분자화학.플라즈마화학Ⅱ. Chemical EngineeringDefinition화학제품의 제조공정을 능률적 ·경제적으로 만들기 위한 화학 프로세스의계획 및 제조장치의 설계 ·건설 ·운전 등에 관한 공학을 말한다.다시 말해 천연자연으로부터 인간의 생활에 필요한 제반 물질을 만드는 화 학, 물리 및 생물공정의 개발·설계·운전 및 관리 운영을 합리성·경제성 에 바탕을 두고 연구하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History산업 혁명(18세기∼현재까지)의 시작과 함께 매우 빠르게 진척되었다.Application종합학문으로서 그 응용분야의 폭이 넓으며 향후 인류문명의 발달에 따라 새로운 화학공학기술의 개발과 발전이 요구된다.다시 말해, 핵심조작이 화학반응인 공정설계·건설 및 조업과 관련된 학문 으로 인접학문인 공업화학·재료공학·섬유공학·생물공학·식품공학·환경 공학 등에 공학적인 기초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이들의 학문적 발전에 선 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Ⅲ.Applied ChemistryDefinition실생활에 활용될 수 있는 화학적인 기술을 연구하는 화학의 한 분야로 화학 변화를 포함하는 조작에 의해 원료로부터 공업제품을 만드는 기계나 방법등 을 연구한다. 보통 공업생산에 관계하는 영역에 한정되 있어서 공업화학만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다.History19세기 초부터 독일을 중심으로 연구·교육이 실시되었다.Classification제품의 원료 ·제조법·생산방법에 의해 분류된다.출발원료중간제품생산기술제 품.석탄화학공업.전기화학공업.석유화학공업.천연가스화학공업.카바이드공업.암모니아합성공업.소다공업.황산공업.촉매화학공업.고온화학공업.고압화학공업.합성화학공업.방사선화학공업.발효화학공업.고분자화학공업.비료공업.합성수지공업.합성세제공업.염료공업.도료공업.의료품공업.농약공업Ⅳ. conclusionDifference between Chemistry and Chemical Engineering. Natural Science 자연의 법칙을 탐구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