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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에게고함을 읽고나서
    한국인에게 고함과 목 :학 과 :학 번 :성 명 :제1부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summary.....나는 누구인가 , 라는 의문, 삶의 의미, 편안함을 찾으려고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쉬려고 하지 마십시오, 편안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정말로 편안 길은 목적을 향하여 죽기 살기로 가는 것이다 그 이상 편안한 길은 없다는 가르침. 그리고 고민과 의문이 없는 삶은 죽은 삶이다. ,,그리고, 전달할 수 없는 깨달음은 깨달음이 아니다. 이것이 스스로 정한 깨달음의 기준이었다고 말하고 있다.그 깨달음을 단학이라는 것으로 깨달음을 전달할려고 했다. 단순히 건강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나와 민족과 인류를 살리는 길 이라는 거창한 꿈으로... 정말 단학이 나와 민족과 인류를 살리는데 도움이 된다는 신념이 확고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개인적인 소망이 아니라 목숨을 걸고 지겨야 하는 하늘과 약속, 그리고 깨달음이 선택한 비젼이라고 말하고 있다. 변함없이 이길을 걸을수 있었던 첫째는 나의 깨달음에서 나온 것이다. 그러나 깨달음 못지않게 우리역사를 공부하는 중에 단군과 천부경을 만나면서 강열한 인식 전환을 경험하게 되었다, 민족 철학이 나에게 힘을 주었다는 말씀,, 한민족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으로 이전과는 느낌이 많이 달랐다. 이전에 알고 있었던 단군은 껍데기에 불과한 것이다. 그리고 많은 민족사서를 읽고 내린 결론이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리라 는 단군의 통치이념이나 지배 이데올로기가 아니 였구나, 내가 목숨 걸고 삶의 이유를 찾았듯이 그들도 하늘이 준 생명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를 간절히 물었구나 그리하여 얻은 것이 홍익이었구나 그 뜻으로 나라를 세운 것이로구나 한민족이 처음 나라를 세웠을 때 이렇게 한번 살아보자, 다같이 이런 나라를 한번 만들어 보자. 며, 품었던 민족의 첫마음 순수하고 힘찼던 그 마음이 바로 홍익이었구나 우리 선조들이 공동체와 국가 그리고 개인의 삶을 통하여 실현하고자 했던 염원과 이상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에 대한 조로 돌아가니 세상에 났으면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삶을 살다가 하나로 돌아가는 것이 우주의 이치라는 큰 깨달음 속에서 나온 위대한 사상이다 라고 한다. 자신이 깨달은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려고 자신에 인생을 바친 분이라고 생각되며, 그 이념과 생각 주장이 확한 것 같다. 단학 보급과 민족정신 회복운동이 둘이 아니다. 나는 단학을 널리 알리는 것이 민족정신을 회복하는 지름길이라고 믿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우리사회와 지구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크게 세 가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첫째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를 고민하는 철학 둘째는 체험적 교육 셋째 생활문화운동 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평화의 기도 중의 이른 문구가 기억의 남아 내 머리에서 맴돌고 있내요. 어떤 종교도 다른 종교보다 더 우월하지 않으며 어떤 진리도 다른 진리보다 더 진실되지 않으며 어떤 국가도 지구보다 크지는 않다는 .... 많이 가진 자든 못 가진 자든 또 많이 배운 사람이든 못 배운 사람이든 권력을 가진 자든 평범한 사람이든 전세계 지구인은 평등하다는 말씀....그리고 현재 지구문명 위기는 현재의 물질문명 대신 정신문명을 여는 것이다...정신문명은 물질과 대립하거나 물질을 부정하고 적대시하는 개념이 아니다. 물질보다 정신가치를 더 중요시하는 문명, 정신이 물질의 주인이 되는 문명을 말하고 있다. 정신문명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중심가치는 물질에 중심을 둔 외형적인 가치가 아니라 정신적인 성장에 중심을 둔 내면적인 가치 영적인 가치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feeling.....고민과 의문이 없는 삶은 죽은 삶이다.. 난 이 말이 너무 마음에 든다. 가슴에 와 닷는다. 지금까지 난 살아있는 삶을 살았는가? 고민과 의문이 있는 삶을 살았는가.? 하는 생각을 해볼수 있다. 저자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떤 삶이 진정으로 나라와 국가 우리모두 지구인에게 이로운 삶인가. 이모든 해답이 단군 할아버지가 수천년 전에 가르쳤든 홍익정신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는 이 단순한 논깨달아 지구인 모두가 잘사는 그런 날이 올 것이라는 단군 할아버지가 말한 홍익정신을 통해 희망을 갖게 해준다.제2부 우리에게 단군은 누구인가?summary.....지역과 사상과 체제와 종교를 초월하여 하나의 민족이라는 공동체 의식과 서로를 도와주고 사랑하는 큰 사랑의 정신이 살아야 한다는 절박감을 단군과 홍익인간 정신이 현재의 민족문제와 사회문제를 치유할 정신적 구심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원칙을 우습게 아는 사회 총체적인 부실국가 부실국민이라는 자괴감과 절망감을 딛고 일어설수 있는 방법을 단군과 홍익인간 정신이 그 해답이라고 말하고 있다. 홍익인간 이화세계 정신을 현대적인 의미를 인간사랑과 지구사랑 이라고 한다. 국가와 국가간의 갈등, 종교와 종교간의 분쟁, 가진가와, 못 가진 자의 거리감,. 산업화 과정에서 야기된 환경문제등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함축적으로 인간사랑과 지구사랑 이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은 우리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는가 라는 문헌에서 한국사는 신라의 박혁거세가 즉위한 서기 전57년부터 시작되고 그 이전은 역사가 아니라고 제멋대로 규정해 버렸다... 라는 지금까지 알지 못한 세로운 것을 알게되었다. 또 한민족의 정기를 말살하기 위해 단군을 일종의 신화 라고 하여 널리 유포하여 그것이 단순히 꾸며낸 소설 같은 것이라고 우리 머리 속에 쇄내시겨 제국 일본이 조신인을 반일본인으로 만드는 핵심사항으로 작용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저자는 식민지배를 위해 왜곡하고 날조한 역사를 하루 빨리 바로 잡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단군은 위기 때마다 민족의 정신적 구심이었다고 하는데 단군은 특히 사상적, 계급적 차이를 뛰어넘어 민족적 이룬 3.1운동의 중요한 정신적 배경이었다. 라고.. 우리민족은 반만년역사를 이어온 배달민족 단군의 자손이라는 의식이 있었기 때문에 독립의 의지를 떨쳐 일어날 수 있었던 것이다.. 저자는 단군은 우리의 핏줄이며 역사요 문화다. 식민사관의 망령과 종교의 탈을 뒤집어 쓴 무서운 최면에서 하루 빨리 깨어나지 게는 손잡고 함께 부르는 아리랑 노래 한곡이 그 어떤 정치적인 선언보다 휠씬 더 큰 힘을 발휘한다. . 남과 북의 동질성을 확인 할 수 있는 정신이 무엇인가.. 그 뿌리가 바로 단군이여, 그의 홍익인간정신이다. 모든 마음을 하나로 묶을 수 있고 민족의 역량을 최대한 결집시킬 수 있는 우리의 꿈이 바로 홍익 이라고 한다. 저자가. 원하는 통일은 정신의 통일이라고 한마디로 표현할수 있다. 통일을 이루는 우리의 철학은 5천년 민족사를 포함할 만큼 넓고 깊어야 하며, 나는 그러한 철학이 단군의 홍익인간 정신이라고 믿는다고 말하고 있다.feeling.....통일의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는 왜 통일을 해야 하는가?, 이런 지문은 난생처음 받아본다.무의식적으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고 왜치면서 우리는 왜 통일을 해야 하는가? 정말로 통일을 원하는가?. 에 대해 부끄럽게도 한 번도 생각조차 못했다. 문화적 통합, 마음의 묶이는 통일 나도 공감한다. 저자는 통일의 철학도 홍익인간 정신이라고 말한다. 또 하나 우리사회의 문제점의 핵심을 지적하면서 그 해답도 홍익에 있다고 한다. 총체적인 부실국가 부식국민이라는 자괴감, 절망감을 딛고 일어설수 있는 수단도 홍익정신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홍익인간 이것만 알면 통일문제. 사회적 문제. 환경문제 인간의 도덕성까지 모두 해결할수 있는 해답이라고 한다. ..~~ 난 이글을 읽어면서 홍익인간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 .. 이 단순한 개념만 알뿐 저자가 주장하는 홍익 진정한 홍익은 마음속에서는 아직 느끼질 못했다. 진정한 홍익정신을 알려면 많은 글을 읽고 마음속에서 느끼고 많은 생각을 해야 할 것 같다.제3부 어떻게 하는 것이 홍익인가.summary.....진정한 지도자 나라와 세상의 장래를 걱정하며 탄식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지도자라고 말하고 있다. 권력이나 명예욕이 아니라 사명감을 가진 자가 한민족의 지도자가 될 수 있다.저자가 말하는 한국을 이끌 지도자 다섯 가지조건...가장 중요한 것을 도덕성(정직, 성실, 비젼을 실현하기 위한 통일론을 갖추어야 한다고 한다. 국민의 의식이 어디에 있는 따라 정책이 바뀌는 것은 당연하다. 국민이 홍익철학을 알아야 홍익대통령을 만든 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우리가 후손들에게 바른 역사를 가졌으며 어떻게 해서 지켜온 나라인지를 알아야 바로 알아야 한다고,, 바른 역사의식을 가진 사람많이 올바른 정체성과 주체성을 가질 수 있으며 개인의 이익을 넘어서 나라와 민족, 세계와 인류 공동체의 번영에 헌신할 수 있는 마음과 소양을 갖게 된다고 한다. 임금의 생물년도나 영물의 이름, 전쟁 발발시기를 암기하는 것이 역사 공부가 아니라고 한다. 그리고 정보를 많이 아는 것만으로는 정보의 주인이 될 수 없다.즉 정보를 선택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 이러한 능력이 없으면 정보의 노예가 된다. 단순히 정보를 많이 아는 것만으로 정보의 주인이 될 수 없으며, 무엇이 나에게 필요한 정보인지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는 유연하고 통합적인 사고력, 결단력 등이 있어야 진정한 정보에 주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이세상의 오직 두가지 정보많이 존재한다고 한다. 인간과 지구를 힐링하는 정보와 킬링하는 정보. 과연 어떤 정보를 받아들이고 창조할 것인가를 고민하라는 말씀,.,,, 또 정보의 홍익철학을 담자는 내용 인터넷을 평화와 힐링의 메시지가 넘쳐 나는 공간으로 만들자고 주장을 하고 있다feeling.....진정한 지도자를 나라의 장례를 걱정하고 탄식할수 있는 마음을 가진자 라고 하는데. 요즘 정치인이 알아야할 내용인 것 같다. 진짜 탄식할수 있는 지도가 몇이나 있을까?. 자기의 이익과 의욕만 가지고 정치에 물을 흐리는 정치인을 많이볼수 있다. 진정으로 국민을 생각하고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정치인 그런 정치인을 우리는 원하고 있다. 신선한 선거를 돈으로 물들게 하고 상대방을 비방하고 이런 정치를 지금 까지 보고 나는 자라왔다. 진짜 국민을 위해 탄식하고 눈물을 흘릴수 있는 그런 사람을 나는 원한다. 무엇보다도 바른역사의식을 가진 정치인을 나는 원한다. 일제시력...
    인문/어학| 2004.07.03| 5페이지| 1,000원| 조회(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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