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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책결정의 개념과 정책모형과 우리나라 정책결정모형
    *정책결정의 개념 : 공익을 추구하거나 공적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바람직한 정부의 대안을 탐색,선택하는 일련의 동태적,역동적 과정*정책결정의 특징 : 1.정치성-정치적 환경하에서 정치적 영향을 받음2.공공성-공익을 추구3.가치성과 규범성-최적대안을 선택해야 할 책임성4.동태성,복잡성-많은 갈등과 이해관계의 상호작용5.미래지향성-미래의 행동대안 선택6.의사결정의 한 형태-합리성추구*의사결정과 정책결정의 관계: 의사결정이 정책결정보다 더 일반적, 포괄적인 개념임Y.Dror 에 의하면 정책결정이란 정부가 공익을 위하여 내리는 의사결정으로 정의*정책결정의 모형: 정책대안의 장.단점을 비교,분석하여 평가하는 분석적 틀을 의미1.산출지향적 모형 합리포괄모형 공공선택모형, 앨리슨의 모형1만족모형 회사모형, 앨리슨의 모형2점증모형 쓰레기통모형, 앨리슨의 모형3혼합주사모형최적모형1)합리모형(규범적,총체적,합리적 접근)(1)의의 : 정책결정자가 이성과 고도의 합리성에 따라 행동하고 결정한다고 보며,목표나 가치가 명확하고 고정되어 있다는 가정하에 목표달성의 극대화를 위한 합리적 대안의 탐색,선택을 추구하는 이상적,규범적 모형(2)전제조건 : 인간의 전지전능성에 기인하며, 비용편익분석 등 대안의 결과를 정확하게 예 측할 수 있는 지적능력이 존재한다.(3)특성 : ①가치,목표와 사실,수단을 엄격히 구분하여 분석하느 목표수단분석을 실시②목표나 가치는 고정되어 있다고 가정③정해진 목표나 가치를 가장 완전하게 달성할 수 있는 대안을 절대적 합리성이나 경제적 합리성에 근거하여 추구④전체적 최적화를 추구⑤비용의 극소화와 결과의 극대화를 중시⑥수리적,연역적,미시경제학적,순수이론적 지식에 많이 의존⑦의사결정이 동시적,분석적이며 계획적,단발적(4)효용 : ①개발도상국가에서는 사회가 다원화되지 못한 관계로 투입이 빈약하여 엘리트가 국가발전사업을 추진해야 하므로 합리모형을 과소평가할 수 없다.②쇄신적결정을 통해 짧은 기간에 근본적인 변화를 꾀할 수 있는 결정이 가능하 며 이 결정은 사회가 불안정하고 권위적인 결정형태를 보이는 곳에서 자주 일 어난다.(5)한계 : ①비현실적인 모형②현실적으로 목표의 합의가 곤란하고 모든 대안의 총체적 탐색이 불가능하며 인 간의 능력상 미래의 정확한 예측이 곤란③정책문제자체에 대한 분서간을 강조하고 외적인 요인에 대한고려가 없으므로 분 석과정이 폐쇄적이다.④매몰비용이나 기득권을 무시하고 이상을 추구⑤경제적합리성을 추구하면서도 분석과정은 매우 복잡해 비경제적 모형이다.(6)나의 견해 : 합리모형은 우선 현실적으로 어렵다. 우리사회는 복잡하며 감정같은 것에 많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합리모형은 최선의 조건을 원하는데 실제적으로 그런 조건이 되는 경우는 없다. 대부분의 나라,전세계적으로 그런 경우는 없을 것이다.2)만족모형(현실적,실증적,귀납적 접근)(1)의의 : ①H.Simon 에 의해 주장되었으며, 의사결정자는 인지능력상 한계로 완전한 합리 성에 이르지 못한다고 가정한다.②제한된 합리서의 기준을 중시③현실적,실증적 접근법 → 점증모형으로 발전(2)특징 : ①제한된합리성,행정인의 가정에 기초를 둠②점증모형과 합리모형의 중간에 서있다(3)한계 : ①주관적②만족할 경우 최선 대안발굴을 포기하게 되므로 보수적 성격을 띠게 되어 쇄신적 문제해결을 요하는 경우 적용할 수 없다.③개인적 차원에 치중하므로 조직적 차원을 설명하기 곤란함 → 연합모형에 의해 조직원의 모형으로 발전(4)나의 견해 : 만족모형은 주관적인 면이 공공적인 정부의 정책결정에 적용시키는데 어려움이 따를것이고 만족은 현실에서 만족할뿐이지 사회가 변하면 또 바뀌어야 할 것이다.3)사이버네틱스모형(1)의의 : 합리모형(분석적모형)과 극단적으로 대립되는 적응적,관습적 의사결정모형(2)특징 :①적응적의사결정 - 명확하게 정해진 목표를 추구하거나 미리 결과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 라 고도의 불확실성 속에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어하고 환류해 나가는 결정시스템으로 어떤 중요변수를 바람직한 상태로 유지시키고자 하는 끊임없는 비목적적 적응모형(예:실 내자동온도조절장치)②불확실성의 통제 - 대안이 가져올 결과의 불확실성을 문제 삼지 않는다.③집단적 의사결정④도구적 학습(3)나의 견해 : 일정한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된 조절 장치를 가동시킴으로써 환경의 변화에 적응을 하므로 어떠한 변화에 적합한 대안을 마련함으로써 문제해결에 대한 적시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4)점증모형(현실적,실증적,귀납적 접근)(1)의의 : ①계속적,제한적 비교접근법 또는 지분법이라고 하며 선진국 등 다원적 사회를 배경으로 한 이론모형②현실을 긍정하고 그것보다 약간 향상된 결정에 만족하며 현재의 정치나 행정보 다 크게 다른 쇄신적,창의적인 결정을 기대하지 않는다는 것③바람직한 결정이란 적절한 조정,타혐을 할 수 있는 다원주의,정치적합리성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가정(2)특성 : ①현실적,부분적,제한적,불완전한 해결 - 현정책에 비해 약간 향상된 정책에만 치 중②목표수단분석 실시 - 부분적최적화 추구③정치적 합리성 추구 - 만족모형의 제한된 합리성을 인정, 경제적 합리성보다는 정치적 합리성을 중시④소폭적,점진적 변화 - 연속적,점진적,개량주의적 이론⑤이전투구과정 - 정책결정과정을 비합리적,비포괄적,무계획적과정으로 간주(3)한계 : ①선진사회에서는 적용가능하나 개도국에서는 적용가능성이 약하다.②근본적인 방향이 잘못되어 나갈 때 이를 바로잡기 어렵다.③눈덩이 굴리기식의 결정으로 정책의 축소,종결이 어렵다는 비판이 있다.(4)나의 견해 : 점증주의는 미국과 같이 개방적이고 정치 활동이 활발한 국가에서는 몰라도 우리나라와 같이 사회적 ? 정치적으로 변화가 많은 국가에서는 적용이 어렵다. 즉, 점증모형의 적용은 다원주의 사회라는 전제가 깔려있어야 할 것이다.합리 모형 점증 모형기득권 불인정 기득권(현실, 매몰비용) 인정목표수단의 연쇄 불인정 목표수단의 연쇄 인정비분할적 포괄적 결정 분할적 편린적 결정근본적결정 지엽적 결정조직간 장벽 제거 조직간 구분인정사업별 편성 조직별 편성참여 불인정 참여인정-합리적이지는 않아도 민주적연역적 접근 귀납적 접근개도국에 적용 선진국에 적용정책문제간 상호연관성 낮음 정책문제간 상호연관성 높음정책의 분할 가능성 낮음 정책의 분할 가능성 높음해결하려는 문제 자체에 초점을 둠 정책환경에 초점을 둠5)혼합투사모형(1)의의 : Etzioni 가 제시한 제3의 모형으로 정책결정을 기본적 결정과 부분적 결정으로 나누고 전자에는 합리모형을 후자에는 점증모형을 탄력적으로 투사,적용한 절충적 모델(2)특성 : 상황에 따라 기본적 결정과 부분적 결정간의 신축성 있는 전환(3)비판 : 합리모형과 점증모형의 결함을 사실상 극복하지 못함(4)나의 견해 : 혼합주사모형은 합리모형과 점증모형을 신축성 있게 전환시키면서 결정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일이다.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등의 정책 환경 차이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의해 그 실현이 어려울 것이다.6)최적모형(1)의의 : ①Y.Dror 가 제시한 것으로 Lindblom의 점증모형의 타협적, 보수적 성격에 대한 비판으로 대두②제한된 자원, 선례의 부재, 불확실한 상황, 지식 및 정보의 결여 등으로 비정형 적을 하는 경우에는 합리적 요소이외에 결정자의 주관, 직관 판단 이나 영감,육감등과 같은 초합리적 요인도 중시(2)주요단계 : ①초정책결정단계 - 가장중요한 정책결정으로 고도의 초합리성 작용②정책결정의 단계 - 본래 의미의 정책결정으로 과학적 합리성이 기준③정책결정이후의 단계 - 작성된 정책을 실제에 적용하기 위해 정책을 집행 하고 그 결과를 평가하는 단계(3)특성 : ①양적인 동시에 질적인 모형②경제적 합리성③초합리성 강조④확장된 환류과정⑤점증모형의 개선(4)나의 견해 : 최적모형은 개발도상국에서는 가속적인 경제 ? 사회 개발을 서둘러야 되는데 단지 과거정책의 점진적인 변화만 도모해서는 부족하다. 문제의 계속성이 없을 때, 즉 새로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는 과거정책에 의존하는 점진적 변화가 불가능하게 된다.7)쓰레기통모형(1)의의 : ①M.Cohen 과 J.March 등이 고안한 모형으로 극도로 불확실하고 불합리하묘 구 성원의 응집성이 약한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상황, 즉 조직화된 무정부상태속에 서 조직이 어떠한 결정행태를 나타내는가에 연구의 초점을 둔 모형②대학교 같은 자율적이고 동태적조직에 적용하기 어렵다고 비판
    경영/경제| 2008.06.20| 6페이지| 1,000원| 조회(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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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시황이 우리사회통일에 시사하는점
    전국시대 6국을 무너뜨리고, 진은 마침내 천하를 얻었지만, 당시 많은 통일에 따른 혼란이 있었다. 진시황이 비록 천하를 얻었지만, 통일된 진의 내부에는 아직 6국의 부활을 꿈꾸는 귀족이나 계층이 있을 것이며, 또한 외부적으로 흉노의 압박도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시황제는 이러한 난관을 어떻게 해쳐 나갔을까? 우리가 배운 정책을 통해서 보면 그가 많은 고민 속에서 정책을 진행 해왔다고 보는 것은 어떨까?분열의 시대를 거치면서, 통일 되었을 때에 통일된 문자가 없었고, 통일된 행정체계가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사회·경제적 문제를 비롯한 많은 문제를 안고 있으면서 시황제는 이러한 문제들을 느끼고, 해결하고, 강력한 국가 건설을 꿈꾸게 되었다.진나라의 시(始)황제는 이름에서부터 시작을 담고 있듯이 고대 중국에서 처음으로 황제라는 칭호를 사용했으며, 또한 각각의 나라로 분리된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역사적 업적을 세웠다. ?진시황의 통일정책은 국가의 통일뿐만 아니라 문자의 통일, 도량형의 통일, 바퀴 폭의 통일로 이어진다.진시황이 천하를 통일했을 당시에는 각각 분리되어 있었던 나라마다 글자의 형태가 달랐다. 물론 그 근본은 은나라의 갑골문자에서 나온 것이지만 지역에 따라 제각기 다른 문자가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각기 다른 문자의 형태를 진시황이 천하의 문자로 진나라의 글자형태를 채택하여 나머지 문자들은 폐지시켰다. 문자통일정책은 같은 문자가 전국에서 사용됨으로써 전국적으로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통일정책으로서 문자를 정리했다는 것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이로써 진시황은 단순히 국토만 통일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중국의 통일을 이루었다. 문자가 우선적으로 통일되면, 음성은 서로가 다르지만 우선 글자로서 뜻이 통하기 때문에 정부의 정책들을 시행하기가 한결 수월해진다.국토와 문자의 통일을 이룬 진시황은 도량형을 통일하였는데 당시의 중국 전역에서는 곡식의 양을 재는 단위와 길이를 재는 단위 등이 약간씩 달랐다고 한다. 그래서 진시황은 ‘흡’이라는 표준 용기를 제작하였다. 화폐의 경우 또한 진나라의 화폐를 전국적으로 통용시켰다. 국토와 문자와 화폐의 통일로 비로소 진나라는 하나가 될 수 있었다.또한 진시황은 바퀴의 폭을 통일하였는데 진나라 이전의 춘추전국이 통일되기 전, 대륙 각국은 다른 나라의 수레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바퀴의 폭을 제각기 달하였다. 이렇게 함으로써 적의 침입을 막았던 것인데 진시황에 의해 천하가 통일되었으므로 더 이상 적의 침입을 고려하지 않아도 되었다. 진시황은 바퀴자국의 차이가 이제는 전국의 교통흐름을 저해시킨다고 여겨서 전국에 도로를 만들고 바퀴의 폭을 통일시킨 것이다.다음으로 행정체계를 이전과 다른 모습으로 행정체계를 만들고, 군현제로 하였다는 것은 이전 전국시대의 분권적 성격과 주대의 봉건제도의 문제점을 알고, 봉건제도의 단점을 해결하고, 지방의 분권화를 막기 위해서 군현제를 실시하였다. 그렇게 함으로서 지방분권적 성격은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군현제를 실시함으로서 중앙정부의 정책들이 효율적으로 실시 될 수 있었다.진시황이 남긴 또 하나의 대표적인 업적은 만리장성 축조인데, 천하를 통일한 진시황에게도 계속 부담이 되는 세력이 있었다. 바로 오르도스 지역에서 유목생활을 하던 흉노족이었다. 흉노족의 침입을 막기 위해 전국시대에 여러 나라들이 북변에 구축했던 성들을 증축, 개축하도록 몽염에게 맡겨서 오르도스 지역에 살고 있던 흉노족을 황하 북쪽으로 몰아내고 그곳에 장성을 쌓았다. 몽염은 지형지물을 이용해 요새를 구축하고 10여년 만에 임조에서 요동에 이르는 1만여 리의 대장정을 완성하였다. 하지만 이 만리장성의 축조는 30만 명이 넘는 백성들이 동원되었는데 백성들은 말할 수 없는 고통에 시달렸다. 진시황이 만리장성을 건설한 이유는 백성들을 외세의 침입으로 지키기 위한 것이었지만, 장성 건축을 백성들의 힘으로 하고자 한 데서 진시황은 뜻하지 않게 백성들의 원망을 받게 되었다.만리장성의 수축은 대외적인 측면에서 흉노의 시달림으로서 방지하기 위한 수단이지만, 이것은 진의 통일 정책에 있어서, 외부의 세력 침입으로 인하여 통일된 진의 와해를 막기 위한 수단으로 볼 수 있다.?분서갱유는 사상적 통일 정책이라고 볼 수 있다. 사상적으로 통일 된다는 것은 무서운 일이기도 하지만, 진은 춘추시대나 전국시대의 분열된 모습이 여러 사상의 존재가 전국시대를 오래 하였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을 것이다. 그리하여 이런 여러 사상보다는 하나의 통일된 사상으로 국가를 묶을 필요성을 느끼고, 사상적 통일 정책을 추진하였다. 오늘날에는 우리의 생각으로는 맞지 않는 이야기지만, 그 당시 시황제가 정책을 추진하고자 하였을 때는 분열을 막고자하는 생각이 강하였기에 가능했고, 강력한 정부 권력이 있었기에 추진이 가능했을 것이다
    인문/어학| 2008.06.20| 2페이지| 1,000원| 조회(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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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체생리] 골다공증 평가C아쉬워요
    ♣ 정의{골다공증 혹은 골다공뼈는 낮은 골량과 골 조직의 구조가 황폐해진 상태이므로 뼈가 쉽게 부서져서 고관절, 척추, 손목 등의 골절이 잘 일어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발생 빈도골다공증은 미국보다 아시아인의 발생률이 더 높습니다. 그런데 2,899만명 이상 미국인이 앓고 있으며 그 중 80%가 여성인 중요 공중보건 과제로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미국에서 오늘날 1,000만인이 이미 이 질환을 가지고 있고 1,800만명 이상은 저밀도이라서 골다공증의 위험이 증가 일로에 놓여있습니다.골다공증에 걸린 사람의 80%는 여성입니다.8백만 미국 여성과 2백만 남성이 골다공증이고 수 백만 이상이 저밀도 뼈를 가지고 있습니다.50세 이상 미국의 백인들은 2명 중 1명 여성과 8명 중 1명 남성이 그들의 일생중 골다공증과 관계되는 골절을 갖습니다.50세 이상 아프리카 미국인의 10%가 골다공증이고 30%는 저밀도라서 골다공증 위험에놓였습니다. 골다공증이 흔히 나이든 사람의 병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이것은 어떤 여성에서도 다 올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은 년간 150만 이상 골절을 일으킵니다.이 중 300,000명은 고관절골절 700,000명은 척추골절 250,000명은 손목골절 300,000명은 기타골절♣원인골다공증의 원인에 대해여는 여러가지 가설이 있지만 아직도 정설로 된 것은 없습니다.즉, 여러가지 복합된 요소들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뼈의 생리적 노화에 여러가지 인지가 작용하여 발병되는 것으로 이에 관련되는 중요한 요소들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칼슘, 인 및 단백질의 결핍, 비타민 D결핍, 호르몬 장애로는 성호르몬, 에스토르겐 부갑상선호르몬, 부신피질호르몬 , 성장호르몬 등이고, 불소화합물의 결핍, 운동부족, 반사성골위축 등이 있고 유전적 요소로는 백인에게 흔하고 흑인에게는 적습니다.여기에 더하여 연령이 증가하는 노인요소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골다공증이 일어나는 과정은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골의 흡수와 형성이 되풀이 되면서 골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데 노년기가 되면나 칼슘과 인의 섭취부족, 부갑상선호르몬의 과잉생산, 활성형 비타민D의 부족, 칼시토닌의 결핍, 여성호르몬 결핍, 운동부족, 일광노출 부족 등이 보태져서 골다공증을 더욱 악화시킵니다.{♣골다공증의 증상가장초기에 나타나는 증상은 요통이며 대체로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뼈가 약해지기 때문에 병적골절이 일어나기 쉽습니다.척추골절이 생기면 허리가 굽어지게되고 따라서 키가 적어집니다.골절은 주로 흉추, 흉요추이행부, 요추에 잘생기므로 늑간신경을 자극하여 늑간신경통을 일으켜 가슴이나 복부의 동통을 호소하는일이 많습니다.골다공증은 남자에서보다 여자에서 약4배나 많다. 또 골절이 생기면 그 부위에 심한 동통이 생깁니다.또 피로감을 느끼고 아랫배가 엉덩이부근의 전이통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처음에는 활동할때만 아프고 쉬면 통증이 경감도지만 점차 진행되면서 쉬고 있어도 동통이 소실되지 않습니다.과거에는 간장을 짚고 다니는 꼬부랑 할머니를 많이 봤는데 근래에는 여러가지로 생활여건이 향상되고 또 체격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관계로 자주 보기 힘듭니다.♣ 위험인자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에 비해 더 골다공증이 잘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골다공증 발생이 더 증가되는 요인을 위험인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위험인자는 다음과 같다고 알려 졌습니다.1) 여성2) 얇고 작은 체격3) 고령4) 골다공증 가족력5) 폐경 후(자궁적출술도 포함)6) 월경불순(생리가 거르는 경우)7) 신경쇠약9) 부신피질 호르몬이나 항 경련제를 쓴 경우10) 남자에서 저 남성 호르몬 증인 경우11) 비활동적인 사람12) 흡연13) 과음14) 아시아인과 코카시아인(아프리카와 히스파닉 미국인은 덜함)폐경 후 5-7년에 20%의 골 손실을 가져 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위험인자를 가진 사람은 정상이던 사람도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습니다♣ 골절이 질환은 몸의 어느 뼈나 다 올 수 있지만 특히 골다공증과 관련하여 가장 잘 부러지는 부위는 고관절, 척추, 손목, 갈비입니다.고관절 골절의 율은 남자보다 여자가 2-3배 더0세까지 여성의 골격은 98% 완성됩니다. 소아기나 청춘기에 강하게 뼈를 구축해 놓는 것이 후 년에 골다공증이 발생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는 편리한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1) 칼슘과 비타민 D가 충분한 군형 있는 음식 섭취2) 무게를 실는 운동3) 금연과 제한된 알콜 섭취의 건전한 일상생활4) 골밀도 검사와 약물이 필요 할 때 적절한 치료♣치료치료의 목표는 첫째로 심한 통증을 없애주는 것이고 둘째는 골량이 감소되는 것을 방지 또는 개선시켜주고 , 셋째는 골량감소로 인한 병적 골절을 예방하는 것입니다.이러한 치료는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여 치료를 받도록 해야합니다.따라서 모든 1차적인 요인이나 질환이 있을 경우에는 이것을 찾아서 치료해야합니다.*비약물법 (행동요법)활동을 계속하는 것은 뼈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골다공증 골절을 동반한 사람은 다른 골절이 올까 봐 일상생활이나 새로운 활동에 제한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전문인들은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도 집안일, 직장, 사회활동 등 일상 생활을 하고 계속 활동을 할 것을 권장합니다. 적절한 체위를 배우고 움직이는 올바른 방법(신체 Mechanics라고 부름)을 배움으로써 여러분은 여러분의 활동을 하면서도 뼈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신체 mechanics와 체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이치는 일렬 정렬(aligMnent) 입니다.일렬 정렬은 머리, 어깨, 척추, 골반 사이에 서로 관계가 깊습니다. 적당한 일렬 정렬은 척추에 긴장을 덜 주고 체위를 좋게 해줍니다. 구부정한(slumped) 머리가 앞으로 나오는 자세는 척추를 비틀거나 앞으로 구부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척추에 나쁜 긴장을 줍니다. 골다공증인 사람은 일반적으로 근육 강도와 유연함이 특별히 중요합니다. 활동을 계속하는 것은 근육의 강도(tone)와 반사와 균형을 유지 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아래의 가이드 라인은 일상에 여러분들이 어떻게 안전하게 움직여야 할지를 배우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적당한 넣거나 하십시오. 그러고 다른 발을 교대로 하십시오⊙앉은 자세앉을 때 타월 말은 것이나 베개를 등 아래 허리에 받히십시오.받침은 충분한 두께로 아래 척추의 정상 곡선이 유지되게 쿠션이 되어야 합니다.그래서 머리 등 엉덩이가 일직선상에 놓이도록 일렬로 정렬하십시오.그리고 엉덩이와 무릎은 같은 높이가 되도록 노력 하십시오.만일 수평 되게 하여서 발이 바닥에 닿지 않으면 발판을 사용하십시오.의자에서일어나기 위해서는 엉덩이를 의자앞으로 움직여서 일어설 때 다리의 근육을 사용하십시오.독서 시는 작업 위로 기대지 마십시오. 그리고 정상 허리 곡선을 유지 하도록 하십시오.책상에서는 책 받침대를 지지해서 설계도 책상처럼 경사지게 하십시오.오랫 동안 앉아 있을 때는 발 받침이나 발 휴식 대를 사용하십시오.{⊙ 걷기걸을 때는 턱을 안으로 하고 머리는 들고 어깨는 뒤로 확 펴고 걸으십시오.발은 똑바로 앞으로 내딛고 옆으로 걷지 마십시오.무릎은 발의 둘째 발가락과 일선상에 있게 하십시오. 발이 적당한 선에서 오게 하기 위해 걸을 때 무릎을 의식적으로 밖으로 돌릴 필요가 있을지 모릅니다.{여러분의 몸무게가 발에 올 때 무릎들이 뒤에 고정되지 않고 약간 구부러지게 하십시오.⊙ 구부리고 일으킬 때항상 여러분의 양 발은 어깨넓이만큼 벌리도록 하십시오.양 팔들은 한쪽 손을 지지로 사용하지 않는 한 갈비뼈나 허벅지를 스쳐야 합니다.구부릴 때도 아래쪽 등의 곡선이 유지 되도록 하는 것을 기억하십시오.엉덩이와 무릎과 발목에 균형이 유지되도록 한쪽발을 마루에서 떼지말고 쭉 펴십시오.물건을 들거나 똑바로 일어날 때는 서서히 숨을 들이 쉬도록 하십시오.일어선 자세가 될 때 숨을 내쉬십시오.10파운드 이상 되는 물건이던지 어린이는 들어 올리지 마십시오.만일 얼마나 무거운 것을 들게 되는지 잘 모르겠으면 의사나 운동치료사나 물리치료사에게 물어보십시오. 물건을 들으려고 할 때는 먼저 쭈그리고 앉거나 무릎을 꿇거나 의자에 앉으십시오.짐을 들 때 허리 높이에 가깝게 집어 올리고 설 때도 다리와 허벅지 근육을 일상의 가정 잡일들을 하고 있는 동안 적당한 신체 역학이필수적입니다. 여러분의 허리를 상해로부터 막기 위해 다음의 움직임에 대해 생각해보십시오: 진공청소, 자루걸레질, 쓸기, 목욕탕 청소, 정원가꾸고, 잔디 깎고 비질을 할 때 신체에 적당한 수직을 유지하도록 하십시오.여러분의 상지들을 어깨에서 팔꿈치까지 가슴에 묶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그러면 움직일 수 없을 것입니다. 항상 얼굴을 앞으로 보며 일을 해서 등이 틀어지지 않게 발을 다른 발과 한발 간격 띠고 진공청소기, 비,자루걸레로 앞뒤로 움직이기위해 무게를 한쪽 발에서 다른 한쪽 발로 옮기십시오. 항상 엉덩이를 축으로 앞으로 기대고 허리 대신 무릎에서 구부러지게 하십시오. 광택이 많이 나는 타일 바닥이나 윤나는 나무 바닥을 피하십시오. 그런곳에서는 잘 미끄러질 수 있습니다. 만일 무릎과 손로 마루에 얼룩을 닦는다면 쉽게 그리고 안전하게 아래 위로 옮길 수 있다면 그것은 괜찮습니다. 정원에서 자신을 장애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역시 여러분의 허리를 보호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목욕탕에서는 닦는 브러쉬나 스폰지는 자루를 길게하여 사용하십시오.{그렇게 하면 엉덩이는 구부리고 허리를 곧게 하면서 무릎을 꿇거나 똑바로 선 자세로 닦을 수 있습니다.{⊙침대에 눕거나 일어날 때침대 끝에 앉으십시오. 두 손으로 몸을 받치고 머리 쪽으로 기울이십시오.침대 매트에 몸이 닿으면다리를 침대에 올리십시오. 그리고 뒤로 나아가십시오.여러분의 머리와 어깨와 엉덩이를 움직이고 침대에 누을 때 머리 밑과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고여러분의 척추가 일렬 정렬로 유지되게 하십시오.침대에서 일어날 때는 침대에 누을 때 한 자세의 역으로 하여 침대에서 내리십시오.두 팔은 앞으로 오게 유지하십시오.숨을 들이쉬고 앞족으로 나오고 한번에 침대 끝으로 두 다리를 주의 깊게 움직이면서 손을 잡고상체를 일으키십시오. 일어서기 전에 침대 끝에 잠시 앉았다 일어나십시오.⊙ 안전하게 손에 닿기척추가 비틀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한번에 두 팔을 사용하십시오.두 손으로 단번 호르몬
    자연과학| 2004.03.30| 11페이지| 1,500원| 조회(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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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문화] 똑같은것은 싫다독후감 평가A+최고예요
    대학에 올라오고 나서 난 정말 제대로 책한 권을 읽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이번 레포트가 기분 좋게 받아들여졌다.어쨌든 난 내가 읽을 책을 좀 재미있는 걸로 선택하기로 했다.도서관에서 책을 찾아보니 프랑스문화에 관한 책 중에서 유독히 눈에 띄는 이름 "똑같은 것은 싫다"였다.한 눈에 프랑스 문화에 대해 알 수 있는 느낌이 들었다.책을 펴서 차례를 보니 「서장」, 제 1장 「사랑」, 제 2장 「놀이」, 제 3장 「일」, 제 4장 「믿음」, 제 5장 「무대」로 나뉘어져 있었다.이렇게 테마를 나누어 프랑스 문화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분석하고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었다.이 책은 프랑스에서 자신의 인생의 절반을 보낸 저자의 경험과 식견이 그대로 녹아있는 보기 드문 책이었다.총 5개의 커다란 주제 속에 프랑스 구 식민지였던 가봉과 프랑스 파리에서 15년간 생활해온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 프랑스인의 삶과 문화를 다루었고 그들의 영화와 예술, 스포츠, 일에 대한 관심, 정치 등 여러 모습들을 살펴보면서 동성애와 개인주의로 대표되는 왜곡된 인식을 바로잡아 주는 책이었다.예전부터 프랑스라는 나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프랑스가 우리 나라와는 다른 이런 나라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프랑스는 좀 특별한 나라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프랑스는 우리 나라와 다르게 금방 나라가 망하기라도 할 듯 호들갑을 떨법한 전국 총파업 사태가 몇 주간 지속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경제성장을 이루어 낸 나라였고 낭만과 예술 그리고 과학과 산업을 동시에 육성하는 나라이며 주당 35시간만 일해도 윤택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이 책을 읽어보니 한국과 프랑스를 비교 관찰하며 주목한 사회 통제의 메커니즘은 이른바 체면과 양심인 것을 알게 되었다.물론 프랑스 인이라고 해서 체면을 따지지 않는 것이 아니고 한국인이라고 해서 양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한국인들은 체면에 민감하고 프랑스 인들은 양심에 의해 제어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체면에 의해 유지되는 사회는 타인의 눈이 개개인의 행동을 제약하는 압력으로 작용하고 이에 반해 양심이 지배하는 사회는 나의 행동이 과연 선한 것인가에 대한 내부적인 갈등과 고뇌가 중요하기 때문이다.그리고 제 3장 「일」에서는 프랑스의 교육과 직업에 대해 설명하는데 놀라운 사실을 알 수 있었다.미국이나 우리 나라에서 최고의 전문직으로 선망 받는 의사, 변호사는 프랑스의 경우 최고의 직업이 아니라는 사실이다.의사는 보까시옹(vocation)이라고 불리는 사명감을 가지고 인류에게 봉사하는 직업이라고 한다. 9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NGO '국경 없는 의사회(MSF)'가 프랑스에서 생겨난 것도 이 같은 연유에서이다.반면 프랑스 최고의 인재가 몰리는 직업은 엔지니어와 고위공무원으로, 평생 최고의 연봉과 주위 사람에게 인정받는 삶을 꾸려나갈 수 있다고 하였다.프랑스는 학력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사회이며 공정한 시험에 의해 자신의 인생경로가 결정되는 사회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특이할 만한 것은 국가의 모든 제도에 누구도 이의를 달 수 없는 권위가 있어, 나이와 경력을 불문하고 국가 시험에 통과해 좋은 학력을 가진 사람에게 특혜를 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는 것이었다.그리고 제 4장 「믿음」에서 눈에 뛰는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한국에서는 장애인 수용시설이나 교육시설과 쓰레기 소각장 같은 것을 일종의 '혐오시설'이라고 여기는 반면 프랑스에서는 장애인 시설이 있다고 해서 집 값이 떨어지지는 않는다라는 것이었다.이 부분을 보니 우리 나라가 부끄럽게 느껴졌으며, 또한 나 자신도 장애인들을 보면 머릿속으로는 불쌍하고 가엾게 느껴지지만 막상 내 앞에 장애인이 있을 때는 그 사람들을 피하고 꺼려했던 내 모습이 부끄럽게 느껴졌다. 장애인이 버스를 같이 타거나 장애인이 어려움에 처했을 땐 정작 도움이 되 주지 못하고 그냥 쳐다보기만 하고 그 상황이 지나가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하였기 때문이다.그리고 제 5장 「무대」에서는 "프랑스인의 시위는 개인적인 불만을 공적으로 표출하는 한 방법이다. 시위는 목적했던 바를 이룰 수도 있고 이루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시위의 목적달성이 아니고 어떤 목적을 위해 여러 사람들이 뜻을 합칠 수 있다는 점이다. 혼자서 고민하던 문제가 다른 사람에게도 있다는 점을 확인하면서 시위자는 유대감을 느낀다."라는 부분이 마음에 와 닿았다.우리 나라에서는 70∼80년대에 시위가 많이 이루어졌다.예전에는 정치적 문제로 대학생들이 주를 이로 시위를 벌렸지만 요즘에는 노동자시위가 이루어지기도 하고 요즘 큰 사건으로 다루어지는 '미군장갑차로 인한 여중생죽음'에 대한 시위로 학생이나 노동자나 할 것 없이 국민 전체가 주체가 되어 크게 펼쳐지고 있기도 하다.이런 시위는 불만을 공적으로 표출하는 한 방법으로 시위자들이 유대감을 느끼는 점에서 프랑스와 같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프랑스란 나라는 우리 나라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나라라는 것을 알게되었다.그리고 프랑스 사회가 성에 개방적이긴 하지만 프리섹스의 나라는 아니고 프랑스에 관한 한국인의 오해를 불식하려 하고 학력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엘리트주의 등을 비판하면서도 한국이 물신주의에 기초한 체면사회라면 프랑스는 상대적으로 인본주의적 가치가 살아 있는 양심사회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독후감/창작| 2002.12.12| 4페이지| 1,500원| 조회(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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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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