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기본계획부지선정조건: 번화한 장소, 교통이 편리한곳, 주차시설이 가능한곳으로 많은 관객을 유치할수 있는곳, 기본계획 초기에 반드시 도시계획적 조사 할것극장,영화관: 객실면적당: 0.5-0.6㎡평면형태Open stage(오픈스테이지 형식)관객과 배우자의 친밀감유지, 배우는 관객석 사이나 스테이지 아래로 출입, 관객석에 의해서 무대를 둘러싸고 많은 사람들은 시각거리내수용360°(애리너스테이지): Center stage : 가장많은 관객수용, 210°:그리스극장, 180°:로마 극장형식(Three side stage=삼면위요형=반도형무대), 90°:부채꼴배열, 앤드스테이지(End stage):각도가 없는관객석 프로시니엄 스테이지(Proscenium stage, 픽처 프레임 스테이지)프로시니어(proscenia)벽에 의해 연기공간이 분리, 프로시니엄 아치의 개구부를 통해 무대를 보는형식, 일반극장의 대부분어떤배경이라도 창출가능, 어떤그림과 같은 역할, 연기자가 제한된 방향으로만 관객을 대하게된다. 스테이지 가깝게 많은관객 넣기곤란가변형무대(adaptable stage): 필요에 따라 무대의 객석이 변화될수있는형태
공동주택도시주택배치방법1ha(면적)= 10,000㎡중심부: 500인/ha = 도심지(고층APT)도시 중심의 외주부 : 300-400인/ha = 중층(다세대,연립)외주부: 100-200인/ha = 저층(단독)슬럽(slmp)지구 = 600인/ha이상교외지구(50-100인/ha): 전원주택, 저층주택주택단지단지계획: 외부환경을 무리적조작, 조경,토목,건축 도시, 규모가 크다,배치: 건물과 건물과의 상관관계 적음근린단위방식C.A.Perry의 근린단위방식(근린주구개념=커뮤니티) Community: 공동정원,집회소,어린이 놀이터,크기: 초등학교 하나를 필요로 하는 인구가 적당경계: 주구내의 경계는 간선도로공지: 요구에 적합한 소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용지가 필요내부도로망: 주구내의교통량에 비례하며 주구 내를 통과하는 도로를 두어서는 안된다(보차분리)주택단지구성1단지 주택계획은 인보구→근린분구→근린주구 순으로 구성, 인보구: 유아놀이터, 쓰레기처리장근린분구: 보육시설: 아동공원(2,000㎡, 8세 이상의 아동),근린주구: 8,000-10,000명, 초등학교를 중심으로한 근린분구의 수개의 집합체,중심시설: 우체국,초등학교,병원,어린이공원,도서관,소방서,동사무소주거밀도: 인동간격을 최대한 줄인다.아파트성립요건사회적: 도시인구 밀도증가, 세대인원감소, 도시 생활자의 이동아파트의 분류평면형식상분류계단실형(홀형): 계단or 엘리베이터가 있는 홀로부터 직접 단위주거에 들어가는 방식으로 저층아파트에 적합장점: 독립성이 좋다, 출입이 편하다, 통행부의 면적이 작으므로 건물의 이용도 높다, 프라이버시①단점: 고층아파트일 경우 계단실마다 엘리베이터 설치해야 하므로 시설비가 많이든다.복도형(corridor system)편(갓)복도형: 도심지 고층아파트, 프라이버시②장점: 중복도형에 비해 독립성 좋음, 복도개방시 채광환기 좋음단점: 복도폐쇄시 채광환기 안좋음중(속)복도형: 독신자 아파트, 프라이버시③ *독신자 아파트: ①공용사교부분최대 ②부엌X ③욕실X ④반침설치장점: 부지이용율증가, 많은 주호를 집중배치단점: 채광,환기,독립성 모두 않좋음집중형: 중복도형과 특징이 같음, 프라이버시④입체형식상 분류층수: 저층형, 고층형저층형(walk-up apt.) 저층아파트: 1-3층, 중층아파트: 4-6층고층형(elevator apt.) 고층아파트: 7-14층, 초고층아파트: 15층이상층구성: 단층, 복층단층형(flat type)복층형(duplex, maisonnette type): 한주호가 2개층 이상에 걸쳐 구성되는 형식장점: 엘리베이터의 정지층수를 적게 할수 있다(효율적, 경제적), 복도가 없는 층은 남북면이 트여 좋은평면구성이 가능, 통로면적감소 임대면적증가, 프라이버시가 가장좋다단점: 소규모 주택(50㎡이하)에서는 비경제적, 공용복도가 없는 층은 화재 및 위험시 대피상 불리, 구조상 복잡(스킵플로어인 경우)※스킵플로어(skip floor): 엘리베이터와 연결하는 복도가 2층 또는 3층마다 있고 2층에서 상하층에 계단으로 연락한다※코리도 플로어(corridor floor): 스킵플로어의 변형으로 엘리베이터가 정지하는 층에 공동시설 집중배치하여 생활의 편리도모※독신자아파트: 아파트먼트 하우스중 호텔에 가까운형식①단위플랜 주호의 면적은 극히 최소로 하고 공용사교부분이 충분히 설치되어있다.②식사는 공용의 식당에서 행해지면 단위 플랜 내 부엌이 없는 것이 보통③욕실은 공동으로 사용④단위 플랜애에는 거실 및 침실에 반침을 둔다기본계획배치계획조건: 거실의 일조, 채광, 통풍, 소음방지, 건물의 연소 방지시설, 정원의 옥외 통로용 공간확보
-좋은 포트폴리오 만드는 방법 10가지.천천히 서두르라- 서양 격언.1. 포트폴리오를 많이 구경하라.다른 사람들의 포트폴리오 견본들을 본다면 그것만큼 포트폴리오를 이해하는데 더 좋은 방법은 없을 것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아무리 혼자 고민해보고 생각해 본들 정답을 찾을 수도 없을뿐더러 설령, 만들었다 해도 그것이 잘 만들 것인지 못 만든 것인지를 알 수 없으리라. 경제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선 일단 많은 견본들을 보면서 서로 비교도 해보고 자기만의 것을 구상도 해가면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견본들을 볼 때에는 아주 꼼꼼하게 하라. 글씨체는 무엇이며 컬러는 어떤 색을 주로 사용했으며, 어떤 종이를 사용했고, 내용의 순서는 어떻게 정리 했는지, 시간 순으로 했는지 아니면 잘한 것부터 보여주고 있는 건지, 사이즈는 어떤지, 파일 안에 넣어서 보여주고 있는지 아니면 제본을 했는지 등등 아주 꼼꼼하게 살펴보고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사용해라.2. 형식은 없다. 내 멋대로 해라.형식은 없다. 포트폴리오 자체가 하나의 디자인이라고 보면 된다. 많은 견본들을 본 후에 자기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고안해라. 아이디어는 어디에나 널려 있다. 예술 계통의 문화잡지나 여성 잡지류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디자인 의도를 가지고 아이디어를 수집할 수도 있다. 말하자면 잡지 한 권이 그 회사의 포트폴리오인 샘이다.학교에서 제시하는 포트폴리오 규격이 있다. 학교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인 규격은 레터 사이즈(8.5인치 * 11인치)이다. 일괄적으로 레터 사이즈에다 만드는 것이 좋다. 지원하는 학교마다 서로 다르게 만드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기 때문이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규격이 정해져 있으므로 다음에는 정보를 구하는 것이다. 세계 건축가 작품이나 건축 잡지, 설계 사무실 소개 책자, 미술 잡지, 영화 잡지, 건축 포스터, 미술 전시회 포스터 등 가능하면 많은 곳에서 자료를 모으고, 생각나는 아이디어가 있을 때마다 메모를 해 둔 다음에 정리해여한 프로젝트나 자신이 그렸던 실시 설계 드로잉도 포함 될 것이다. 건축 작품을 떠나 첨부시킬 수 있는 것은 일반적인 그림이나 풍경 스케치, 건물 스케치, 거축 사진, 회화 작품 등등 자신의 재능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면 형식에 상관없이 따로 섹션을 만들어 보여 주면 된다. 작업할 때에 수많은 도면들을 단 몇 장에 보여준다는 것이 매우 어렵고 무엇을 넣을 것인가를 가지고 고민도 하게 된다. 프로젝트 하나를 해도 스터디 모델도 하나둘이 아니고 그 동안 해왔었던 진행 과정의 스케치들도 많은데 다 보여줄 수도 없는 경우가 흔하다. 일반적으로 한 프로젝트당 3내지 5페이지 정도를 생각하면 무난할 것이다. 그 중 규모가 크거나 자신 있게 보여주고 싶은 작품은 5페이지 정도를 강조하고, 자료도 없고 규모가 작은 것, 그리고 대학 재학 시 저학년 때 했었던 것들은 2페이지 내지 3페이지 정도를 할애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그 동안 모아 놓은 자료도 별로 없고 작품수도 많이 없다면 자신이 적절하게 쪽수를 조정하고, 기타 스케치나 투시도, 건축사진 등을 첨부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직장 경력이 있는 분들의 포트폴리오를 보면 조금은 과장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를 한 경우에 마치 자기가 모든 것을 설계한 것처럼 만든 경우도 있고 심지어는 자신의 업무 범위를 밝히지 않을 경우가 많다. 프로젝트의 크레딧(Credit, 실력)문제인데, 작품 설명 외에 자신의 업무 범위를 밝혀주는 것이 좋다. 미리 말해 두지만 학교를 입학하여도, 포트폴리오 심사를 교수들과 다시 하게 된다. 그때 곤란한 경우를 맞을 수도 있으니 미리 밝혀주는 것이 좋다. 설령 크렛딧을 밝히지 않아도 교수들은 혼자서 할 수 없다는 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직장 경험이 있는 지원자는 실무 경력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도록 권하고 싶다. 실시 설계 디테일도 좋고, 캐드 드로잉도 좋다. 아카데믹한 맛보다 현장감 있게 보여주는 것이 실무 경험자의 포트폴리오에 어울릴 것이다.4. 비건축 전공과는 얼마든지 쉽게 달라질 수 있다. 작품 수가 많으면 어떤 방법으로 작품들 간에 구별을 줄 수 있을 것인가? 작품 설명이나 자신의 디자인 의도를 어떤 형식으로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포토폴리오에 들어갈 내용을 한번 보자. 프로젝트명, 언제, 설계 과목명(예 건축설계 1, 학교는, 담당교수는 누구, 간단한 프로젝트 설명, 디자인 개념과 의도, 작품마다 페이지 수 그리고 작품 사진과 모델 사진 등등을 보여줄 수 있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확실하게 강조하자. 포토폴리오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구성할 때 사진의 크기, 글씨의 크기나 색깔, 구성 배치 방법 등을 고려해서 사진들 간의 강약, 대소를 적절히 조절한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사진 크기도 좀 크게, 색깔도 강하게 하는 등의 방법으로 적절히 조절 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작품 첫 페이지에 프로젝트의 간단한 설명을 첨부 시킨다. 프로젝트에서 이슈가 되었던 사항들이나 스튜디오의 특정한 목적들을 서술한다. 예를 들면, 건축 설계 1의 주목적은 예술로서의 건축을 이해하기 위해 미술관 프로젝트를 했다라든지, 건축과 사회의 관계를 공부하기 위해 달동네 재개발 프로젝트를 했다든지 등 어느 과목이나 주목적이 있게 마련이다.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이 풀어 나간 방법이나 개념 등을 서술하면 된다. 포트폴리오 중간에 간단하게 따로 서술해도 된다. 사진 설명이 될 수도 있고, 자신의 건축 관을 피력해도 좋다.작품마다 작업이 끝났으면 편집순서를 정해야 한다. 포트폴리오 첫 면에 자기 이력서(Resume)를 보여주면서 간단한 작품 목차를 보여주는 방법이 있다. 이력서(Resume)를 제일 먼저 보여주는 방법도 있고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첨부시키는 경우, 아예 포토폴리오에 첨부시키는 경우, 아예 포토폴리오는 수록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보통 학교 지원시 이력서를 별도로 제출하기도 하지만 포토폴리오에 같이 첨부시키는 사람도 많다. 그것은 자신의 포트폴리오 효과를 고려해서 선택하면 된다. 보여주는 순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최근에 했던 주는 것이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사용해서 만들어 보자.6. 어떻게 만들 것인가?손인가? 컴퓨터 인가?1990년 초반까지 만해도 컴퓨터를 사용하여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경우는 매우 드물었다. 그 당시까지 만해도 사진을 이용하거나 도면을 축소 복사해서 만드는 경우가 일반적이었다. 학교 다닐 때 자신의 설계 자료를 잘 보관해 두었거나 사진을 그때그때 찍어 두었다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그 중 몇 개는 꼭 분실했거나 자료가 거의 없는 경우가 많다. 미리 유학을 생각해두었더라면 그런 실수를 범하지 않았을 텐데 말이다. 손으로 만드는 것이 컴퓨터보다는 시간상으로 절약할 수가 있다. 주로 사용하는 기구는 복사기, 사진기, 그리고 레터링이나 컬러 펜슬 등인데 사진의 크기 제한이나 자유로운 편집의 기능은 다소 제약적이게 마련이다. 그렇다고 컬러 복사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여건도 여의치 않기 때문이다. 보통 작품을 사진으로 현상한 다음 적절한 크기로 잘라(조금 원시적이지만), 레터 사이즈(8.5인치 * 11인치) 위에 잘 배열해 가며 붙이면 된다. 레터링이나 컴퓨터로 타이핑을 한 글씨를 다시 사진과 잘 맞게 편집을 한 후 복사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다. 컬러 스크린 톤지나 컬러 종이를 잘라 다시 구성하는 작업도 덧붙이면 된다.그래픽을 주로 하는 디자인 회사에서 포트폴리오 작업을 대신해 주는 경우도 있다. 돈이 문제지만, 마치 회사 브로슈어처럼 제본을 해서 만들기도 하는데 왠지 어색한 면도 없지 않다. 너무 틀에 박힌 느낌이라고 할까? 뭐 그런 느낌이다. 학생다운 신선함이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다.컴퓨터로 작업을 하면 훨씬 그래픽 효과를 살릴 수가 있다.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스캐너, 포토샵, 페이지 메이커, 일러스터등이 있다. 일단 컴퓨터와 스캐너가 필요하고, 컬러 프리터도 준비되어야 한다. 사진이나 도면을 스캐너해 놓으면 마음대로 색깔이나 크기를 조절할 수 있고 편집기능이 월등히 뛰어나므로 여러 이미지를 서로 중첩시킬 수도 있다. 미국의 많은 학생들이고 그랬다. 2년 후에 설계 사무실을 지원 할 때는 전부 컴퓨터를 사용해서 만들었고 효과도 전보다 훨씬 띄어 났다. 프린터 용지도 코팅된 종이에 하면 프린터가 잉크젯이지만 레이저 프리터 효과도 낼 수가 있었다. 학교 컴퓨터를 사용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지출된 것은 종이값 뿐이다. 컴퓨터와 스캐너 등 기자재가 있으면 그래픽 효과를 많이 낼 수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이 모든 것을 갖추고 있기란 경제적으로 부담이 많이 가기 마련이다.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컴퓨터 작업은 시간도 많이 걸리고 경제적 부담감도 있으니 수 작업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다.7. 흑백이냐? 컬러냐?색깔을 사용하기가 자신이 없는 사람은 아예 흑백으로 만드는 것은 어떨까? 컬러가 있는 것보다 전체가 흑백이면 작품이 더 개념적이고, 예술적인 면이 강조된 듯 하며, 아카데믹한 성격도 풍길 수가 있다. 공부하고 싶은 학교의 성격이 이론적이고 개념적이라면 이 방법도 좋을 것이다. 화려한 색깔을 포기하고 흑백의 명도를 조절해 가면서 만들 수도 있다. 스케치 실력이 뛰어나거나 개념적인 핸드 드로잉에 강한 사람들은 한 번 만들어 볼만하다. 그래도 컬러가 좋다면 어쩔 수 없다. 내가 좋다는데.단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작품 사진의 컬러 외에는 가급적이면 색깔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보통 건축 작품이나 다른 그림 등의 사진이 이미 화려한 색깔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바탕은 흑백 톤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컬러를 많이 사용하면 오히려 효과보다는 더 혼란만 줄 수가 있기 때문이다. 색깔이 요란하면 보는 사람도 쉽게 피곤해진다는 것을 염려해 두고, 색깔을 절제 적으로 사용하길 바란다.8. 첫 페이지 디자인하는데 최대한의 시간을 투자하라.시작이 반이다. 첫 페이지를 끝냈다면 반 정도는 이미 마쳤다고 볼 수가 있다. 첫 장이 제일 중요한 이유는 나머지 분량도 첫 장과 비슷한 스타일로 가기 때문이다. 그림의 구성이나 제목, 글씨, 크기, 색깔,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