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과제 제출일: 2003.09.23경영학과20022600이 은정"Butterfly Effect""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나비가 날개 짓을 하면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태풍이 만들어질 수 있다".미국의 기상학자 에드워드 로렌츠(Edward Lorenz)가 카오스 이론에 기초해말한 용어가 [나비효과](Butterfly Effect)이다.카오스 이론이란 혼돈이론이라 하며, 혼돈 속에서도 일정한 규칙이 있다는이론으로서, 작은 움직임이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또 자연계라는 혼돈의 영역에서는 다양한 소용돌이가 일어나는데 큰 사건 뒤에는 처음엔 감지조차되지 않은 작은 변화에서 비롯된다는 뜻이다.이 가상의 현상은 기존의 물리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른바 '초기 조건에의 민감한 의존성', 곧 작은 변화가 결과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초래할 수 있는 경우를 표현하고자 한 것이다.오늘날 세계화 시대에서 나비효과는 더욱 강한 힘을 갖는다. 디지털과 매스컴 혁명으로 정보의 흐름이 매우 빨라지면서 지구촌 한 구석의 미세한 변화가 순식간에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것 등을 그 예로 들 수 있다.또 한 가지 예를 더 들어 본다면, 미국이 전쟁을 치르면 실제로 경제에 어떤
-조직행동론- 제출일 2003.09.16 경영학과 20022600 이은정Just In Time(적시생산시스템)는 1970년대부터 일본기업들이 적용하고 있었으며, 낭비요소가 최소화된 효율적인 생산의 운영 및 통제시스템을 지칭하는 용어로서 1980년대 이후 미국을 비롯한 서양국가에서 활발하게 연구되고 도입되었다. 최근에는 많은 경영혁신기법들이 등장함으로 JIT의 개념이 다소 퇴색하고 있지만 JIT의 기본원리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타당한 것으로 인식될 것이다.JIT시스템은 모든 생산과정에서 필요할 때, 필요한 것만을 필요한 만큼만 생산함으로 생산시간을 단축하고 재고를 최소하하여 낭비를 없애는 시스템으로 정의된다. 생산시스템의 낭비요소를 7가지 범주로 분류하고 있는데 과잉생산, 대기, 운반, 불필요한 생산과정, 불필요한 재고, 불필요한 행동, 불량품의 생산등이다. 이와같은 낭비요소들을 제거하게 되면 생산에 필요한 인력, 공간, 재고, 시간과 불량품등이 최소화 될것이므로 JIT시스템을 린생산 (Lean Production) 시스템이라고도 한다.(1) 양이 줄더라도 더욱 생산성을 올린다「모두가 열심히 일해서 생산성이 20% 올랐다」든지, 「지금까지 100개 만들던 것을 120개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라고 하는 것은 생산성이 향상된 것이 아니다. 수가 80개로 줄더라도 어떻게 하면 생산성을 올릴 수 있을까. 이것을 생각해 두지 않으면 그 기업은 적정한 이익을 올릴 수 없게 되고, 확실히 말하자면 생존은 어렵게 된다.(2) 필요한 것을,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만큼 만들어라고객의 니즈가 80개라면 80개만큼 만들어라고 하는 것이다. 경제학상으로 보면 100개 만들면 1개씩은 싸게 치게 된다. 또, 100개를 사면 값을 깎을 수도 있기때문에 무심코 사버린다. 이래서 재고는 점점 늘어가게 된다. 이 재고금액이 경영을 압박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JIT방식의 도입이 경영상 많은 플러스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3) 다기능으로 일의 흐름을 만든다선반공, 보울반공 등으로 구분해서 작업을 한다면 「일단 생산을 시작했기 때문에, 많이 만들지 않으면 능률이 나쁘다」라는 점때문에 여분을 더 만들어 버린다. 이것이 실상이다. 이것을 흐름작업에서 한사람에게 많은 공정을 가지게 하면 재공품도 줄고, 낭비없이 일을 진행할수 있다. 또 직무의 충실감도 느낄 수 있게 된다.(4) Just In Time은 늦어도 빨라도 안된다너무 늦는 것은 물론 좋지 않지만, 너무 빠른 것도 곤란하다. 너무 빠른 것과 과잉생산을 인정해 버리면, 만들더라도 치장이 필요하게 되고, 창고를 만들어야만 한다. 재고품은 계산상, 장부상 자산계상이 되어, 팔리면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팔리지 않으면 현실적으로 돈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자재나, 외주쪽에 대한 지불, 사원에 대한 급료 등 그 돈을 어떻게 변통할지 문제가 된다. 결국, 은행으로 부터 돈을 빌려서 변통하게 되는 것이다.***JIT 생산방식은 다품종 소량생산에 적합한 생산방식1970년대 후반부터 하나의 기업철학으로 일본 및 미국 등 전세계 기업들이 이용JIT 생산방식에 의한 다품종 소량생산이 기업에서 요구되는 이유는 고객이 기업에 대해 주문하는 수량의 크기가 적어져 소로트화 요구, 동종 기업간에 경쟁이 격화고객의 기호가 다양해지면서 제품의 수명이 크게 단축되고, 매출액이나 수주의 차에 기복이 커지며 납기가 짧아지어 납품에 있어서도 다회 납입이 요구다품종 소량생산 시스템이 요구되었고, 고임금 시대에 진입함에 따라 생산시스템 내에 존재하는 낭비적 요소를 제거하여 생산원가를 낮추는 것에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게 되었다. 즉 생산시스템에서 재고와 생산기간을 줄이는 것이 생존을 위한 기업의 경쟁요소로 부각구매자의 요구에 따라 적량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서는 생산리드 타임이 짧아야 하고, 생산공정간에 정체 및 대기 시간을 줄여 생산의 흐름을 신속
2.풍수지리설의 이론 및 정치적 영향에 대해 서술하시오.풍수는 음양오행설을 바탕으로 땅에 관한 자연이치를 설명하는 이론으로서, 風은 바람으로 기후와 풍토를 가리키며, 水는 물에 관한 모든 것을 가리킨다. 이러한 자연의 모습을 구별하여 인간의 운명과 대응시키는 생각이 풍수사상이다. 풍수사상은 기원전 4000년에 중국에서 시작되었는데, 하나의 체계화된 사상으로 정리된 시기는 기원전 3세기 이후라고 한다. 풍수의 기본원리는 도참사상과 결합하여 깊은 믿음으로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Ⅰ. 풍수의 명칭풍수는 감여(堪輿). 지리(地理). 지술(地術)이라고도 한다. 란 천지가 만물을 잘 지탱하며 싣는 것을 의미하며 란 산수의 지세, 지형 및 그 동정(動靜)의 뜻이다. 은 지리술을 뜻하는데 지상(地相)을 점치는 법이다. 풍수는 땅을 능동적으로 보아 만물을 키워내는 생활력을 가지고 있고 땅에 존재하는 생기가 인체에 영향을 마치고 나아가 인간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을 좌우한다고 믿는다.풍수의 근본 목적은 자연과 인간의 적절한 조화 관계의 유지가 가능한 땅을 고르는 일이다. 풍수에 있어 길지를 고를 때 그 관점이 되는 것은 산(山). 수(水). 방위(方位)의 세 가지이다. 풍수의 구성은 이 삼자의 길흉 및 조합에 의해 성립한다. 그러나 이 산, 수, 방위는 풍수설에만 한정된 요소가 아니고, 인간에 있어서는 없어서는 안될 필요 요건이다. 풍수가 존재하지 않고 풍수가 행해지지 않았던 곳에서도 인간이 생활을 영위해 나가는데 필요로 했던 것으로 풍수설은 실로 생활상의 적지(適地)를 고르려는 사고에서 출발한 것이다.2. 풍수의 술법-간룡법-장풍법-정혈법-득수법-좌향론3.풍수의 두 가지 사항1.묘지풍수풍수는 묘지의 길흉뿐 아니라 지세의 여하에 따라 인생에 미치는 화복의 영향을 연구한다. 따라서 인간생활을 영위하는 주거, 주택의 주요 대상이 될 수 있고 묘지는 주택의 연장으로 보아 풍수의 대상이 된다. 풍수상으로 말하면 음택, 양택도 모두 거기에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생기를 불러 넣음으로서 인생에서의 발전을 구하려는 것이지만 음택, 양택에서는 생기를 불러일으키는 데 차이가 있어 양택은 음택만큼 생기의 영향을 덜 미친다. 그 생기를 감수(感受)한다는 것은 인체의 부분에 따라 다르며 뼈가 가장 감수율이 높다. 따라서 풍수적 효과는 살아있는 사람의 주거인 양택보다도 죽은 사람이 사는 곳인 음택에서 크게 볼 수 있다. 한국에서의 묘지풍수의 보급은 유교진흥과 하나로 연결되며 유교를 가장 중시한 조선조에서는 묘지풍수가 일반에 보급되었다.2.주거풍수기라는 것은 산 사람의 주거지란 의미이다. 즉 개인의 가정 또는 부락이나 도읍의 땅을 양택 또는 양기라고 이름한 토지를 의미한다. 사자의 주택이라는 것은 지상의 별도로 가옥을 짓는 것이 아니고 땅속의 그 안주할 곳이기에 택과 기를 구분하지 않는다. 그런데 생인(生人)의 주택에는 사람이 들어가 살만한 가택과 가택을 세울 수 있는 택지 또는 기지를 필요로 한다. 때문에 풍수에서 주거는 기지의 의해 완전히 지기(地氣)와 교섭을 가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