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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emedication for anesthesia
    Premedication for anesthesia마 취 전 투 약 의 목 적불안의 해소, 진정, 진통, 기억상실, 위산의 산도 및 분비량의 감소, 구역 및 구토의 예방, 타액 분비 억제, 알레르기 반응의 예방불 안 의 제 거benzodiazepine진정, 기억상실, 불안제거의 효과. 통증을 완화시키지는 않음.장점 : 아편 유사제제에 비해 호흡억제 효과가 적음단점 : 근육주사, 정맥주사부위에 통증과 정맥염을 유발할 수 있음.Midazolam수용성, 신속한 대사benzodiazepine receptor에 매우 친화력이 강하여 diazepam의 3~5배의 역가를 가짐.주사시 정맥염이나 통증을 유발하지 않음.Lorazepambenzodiazepine 수용체에서 매우 천천히 분리, 긴 지속시간 가짐.투여시 정맥염, 통증을 유발하지 않음.Diazepam비 수용성, 유기용매에 용해주사시 통증을 유발.통증과, 근육주사시 흡수를 예측하기 힘들어서 oral 투여가 많음.barbiturate가격이 저렴, 경구, 비 경구적인 투여가 가능진통효과는 없음포르피린증에서 금기.Phenothiazine마약성 진통제와 병용하여 진정, 항 구토 항콜린성 작용그외의 진정-최면제 및 신경안정제Hydroxyzine비 phenothiazine 계 신경안정제.아편유사제와 병용시 효과를 강화.진정, 항구토, 항히스타민 효과. 기억상실효과는 없음.Choral hydrate소아, 노임환자에서 긴장완화, 기억상실효과.최근에는 benxodiazepine 예 약물로 대체Diphenhyramine항히스타민 효과 : 정맥조영시, 심한 만성 아토피 환자에서 알레르기 반응의 예방목적으로 사용.진 통 효 과아편유사제제불안제거, 진정, 기억상실 효과는 없음 : 통증이 없다면 사용치 않음.부작용 : 과량 투여시 심근 기능의 억제, 기립성 저혈압의 유발Morphine, fentanyl, meperidine아편유사제제 작용-대항제아편유사제제의 호흡억제효과를 피하기 위한 목적불쾌감은 더 심함. Morphine 사용후 투여시 효과를 길항.Pentazocine, butorphanol, nalbuphineNSAID아편유사제제의 투여량을 감소시키기 위해 사용가능.혈액응고 장애 및 수술후 통증을 감안하여 사용흡 인 예 방흡인성 폐렴에 의한 사망률은 높으며, 흡인된 위 내용물의 양, 산도가 예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침.Histamine receptor antagonist히스타민에 의한 위산의 분비를 억제Cimetidine, ranitidine, famotidinegastrokinetic drugdopamine antagonist : 상부위장관 운동을 자극, 위식도 괄약근의 긴장 증가, 위의 공복을 촉진metoclopramideantacid위액내의 산을 중화.비 미립자 형태의 제산제는 흡인시에도 폐손상이 없어 유용하게 사용작용시간이 빠르나, 위액의 양은 증가시킴.항 구 토 제수술후 구토의 과거력이 있는 환자, 안과, 부인과 환자,비만환자에서 사용.Droperidol소량을 사용하여 항 구토효과를 얻음.용량증가시 진정, α-adrenergic 차단효과가 발생.metoclopramidegastrokinetic drug4th ventricle의 chemoreceptor trigger zone 에서 도파민성 효과를 차단.작용시간이 짧음.Ondansetron`수술 4시간전 정맥 또는 8시간전 경구 투여로 수술후 구토를 예방비교적 긴 반감기 : 4~8시간PhenothazineProchlorperazine다른 약제들은 EPS 떄문에 잘 사용하지 않음자 율 신 경 계 약 물anticholinergicsatropine, glycopyrrolate, scopolamine분비물의 감소, 서맥의 예방으로 사용 : 현재에는 사용하지 않아도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음.미주신경 차단효과sinus node 의 muscarinic receptor에서 Acetylcholine 의 작용차단 : 심박수의 증가.atropine > glycopyrrolate, scopolamine타액 분비억제효과점막과 국소 마취제의 접촉을 항진분비물에 의한 국소마취제의 희석을 예방.진정 및 기억상실BBB 통과 : atropine, scopolaminescopolamine 만 진정 및 기억상실 효과를 가짐.Glycopyrrolate 의 경우 4가 아민으로 BBB 통과 불가.아드레날린성 차단 약제통증에 대한 교감신경 반응의 억제.빈맥, 고혈압의 진도와 정도를 감소 : 심근허혈의 예방아취유지에 필요한 흡입마취제의 용량을 감소시킴Clonidine, dexmedetomidine : α2-작용제
    의/약학| 2007.08.17| 4페이지| 1,000원| 조회(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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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ythrocyte Sedimentation Rate
    Erythrocyte Sedimentation RatePrincipleESR : 일정 시간에 column 에서 erythrocyte가 침강하는 거리Factors that effect on ESRPlasma Factors⊙ Fibrinogen level 상승, α2-, β-, γ- globulin level 상승→ Asymmetric 한 단백질 분자들로서 erythrocyte 의 negative charge (ξpotential) 을 감소시킴으로써 rouleaux의 형성을 유도하고, 빠른 침강을 야기.Red Cell FactorsAnemia→ erythrocyte / plasma ratio의 변화로 rouleaux 의 형성을 호발ESR이 hematocrit 0.30~0.40 에서 plasma protein변화에 가장 sensitive. (Bull, 1975)Weight of the cell aggregate, surface area→ microcyte – ESR의 감소 (surface area / volume ratio 증가)Rouleaux – ESR 증가 (surface area / volume ratio 감소)Shape of RBC불규칙적이거나, 비정상적인 모양 : rouleaux 형성을 방해, ESR 저하.MethodsWestergren Method간단하여 널리 쓰이고 있는 방법ICSH (1993) 에서 reference method (undiluted whole blood)로 지정Narrow tube 에서의 재현성 문제로 Hct 35% 이하에서 사용.⊙ Procedure2mL의 혈액에 0.5ml의 sodium citrate를 혼합.Westergren tube (30cmⅩ2.55mm)의 0 mark까지 채운 후 실온에서 수직으로 세움 (일광, 진동 차단)60분 후 0 mark에서 top of red cell column까지 거리를 mm 단위로 측정.Modified Westergren MethodAnti-coagulant로서 citrate 대신 EDTA 사용.다른 hematologic study와 동일한 tube를 사용할 수 있어서 용이.⊙ ProcedureEDTA가 섞인 혈액 2ml를 0.5ml의 3.8% sodium citrate, 0.5ml 0.85% sodium chloride 로 희석 (희석되지 않은 EDTA 혈액은 부정확한 결과 도출 iCSH 1977)⊙ Sources of errorAnti-coagulant 의 농도적정농도 이상의 anti-coagulant는 ESR의 상승을 초래한다.Sodium citrate, EDTA : 적정농도에서 ESR에 영향 없음.Heparin : membrane zeta potential 감소로 ESR 상승 (penchas 1978)Bobbles in tube, HemolysisTilting the tubeplasma가 upper side로 올라가고, RBC가 lower side에 응집되어 ESR 상승.(3°의 tilting으로 ESR 30% 증가)Plastic ESR pipette유리 pipette 보다 1~2mm/hr 높은 ESR 보임 (schneiderka 1997)Temperature20~25°C에서 측정. 혈액이 냉동된 상태였다면 실온에 이를 때 까지 기다리며, 최소한 8회 이상의 mixed by inversion이 필요.채혈 후 시간test는 채혈 후 2시간 이내에 실시. (anti-coagulant로 EDTA를 사용하였고, 4°C에서 보존되었다면 12시간 이내에 시행)RBC가 spherical 해지고, rouleaux 형성에 장애가 생겨 ESR 저하.Zeta sedimentation ratio⊙ Procedure100㎕ sample을 Capillary tube에 넣어 vertical position 으로 4회의 45초 cycle을 회전, 3분안에 rouleaux를 형성하고 침강True hematocrit / zetacrit 를 %로 표시.⊙ anemia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fibrinogen에 의한 ESR의 상승에 대해서는 Westergren method와 유사한 정도의 sensitivity 를 보임.유용하게 생각되었으나(Morris 1977), zetafuge의 더 이상 생산은 중단.SEDISYSTEMVacuum container와 Moveable camera를 이용한 ESR 측정.Excellent correlation (R=0.93)⊙ 장점 : 빠른 측정, biohazard의 감소, 실온에서 20 시간 보관된 혈액에서도 안정된 ESR 결과 측정TEST1Closed automated ESR analyzerCapillary tube를 원심분리(20G 37°,Plebani 1988) 하여 photodiode detector로 측정.Polymedco, ESR-8 sedimentation rate analyzer e.t.cMicro-ESR Method (Barrett 1980)230mm Ⅹ 1mm plastic tube에 0.2ml의 혈액으로 시행.Capillary blood 의 값은 venous micro-ESR, Westergren ESR 값과 잘 연관되며, 소아환자에서 유용.Interpretation⊙ Recently reported clinical significanceSickle cell disease : Low value (no crisis), moderately increase(1 week in to crisis)Osteomyelitis : 상승, 치료반응 평가에 유용Stroke : ESR ≥ 28 에서 나쁜 예후Prostate cancer : ESR ≥ 37 에서 진행이 흔하고, 사망률 증가.Coronary artery Disease : ESR > 22 백인에서 high risk⊙ Marked elevationMonoclonal blood protein disorders : multiple myeloma, macroglobulinemiaPolyclonal hyperglobulinemia, hyperfibrinogenemia 등⊙ Moderate elevationActive inflammatory disease : rheumatoid arthritis, 만성감염, collagen disease, neoplastic disease 등⊙ 진단적 가치는 낮지만, 다른 serum protein을 측정하는 것보다 간단하기 때문에 disease activity monitoring 에서의 가치를 가질 수 있다.( 종양환자에서도 정상수치가 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종양이 확인된 환자에서 ESR >100 mm/h에서는 전이를 의심할 수 있다. Sox,1986)⊙ ESR in Hodgikin’s diseaseB symptom이 없는 환자에서 진단적인 검사로 유용.증상이 없는 환자의 1/3에서 10mm/h 이하의 ESR을 보이며, 나이, 병기, 병리결과에 관계없이 좋은 예후를 보임. (Waughan Hudson 1987)ESR ≥ 60mm/h 경우 나쁜 예후와, systemic symptom을 보임.
    의/약학| 2007.08.17| 4페이지| 1,000원| 조회(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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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학]Lateral medullary syndrome disease review
    Lateral Medullary SyndromeIntroductionLateral medullary syndromeAlso called Wallenberg's syndrome andPosterior inferior cerebellar artery syndromePatient has difficulty with swallowing or speaking or both owing to one or more patches of dead tissue caused by interrupted blood supply to parts of the brain.CauseClinical manifestation resulting fromOcclusion of the posterior inferior cerebellar artery (PICA) orOne of its branches or of the vertebral arteryLateral part of the medulla oblongata infarcts, resulting in a typical patternClinical featuresLateral medullary syndrome presents with the following symptomscontralateral deficits in pain and temperature sensation from body(dysfunction of lateral spinothalamic tract)ipsilateral loss of pain and temperature sensation from face(dysfunction of spinal trigeminal nucleus)dysphagia, hoarseness, diminished gag reflex(Dysfunction of nucleus ambiguus, which affects vagus and glossopharyngeal nerves)vestibular dysfunction (vertigo, diplopia, nystagmus, vomiting)ipsilateral Horner's syndrome(Dysfunction of descending sympathetic fibers)An affected person may present withAtaxia on the side of lesionHiccoughs are another common signFacial numbness on side of the lesionContralateral body numbnessPresentationThis syndrome is characterized byon the opposite side of the infarctSensory deficits affecting the trunk and extremitieson the same side with the infarctSensory and motor deficits affecting the face and cranial nervesOther clinical symptoms and findingsAtaxia, facial pain, vertigo, nystagmus, Horner's syndrome, diplopia and dysphagiaDifficulty in swallowing (dysphagia)Resulting from involvement of the nucleus ambiguusSlurred speech (dysphonia, dysarthria)Absence of pain on the ipsilateral side of the face, as well as an absent corneal reflexResulting from damage of the spinal trigeminal nucleusLoss of pain and temperature sensation to the opposite side of the bodyResulting from damaged spinothalamic tractTreatmentSymptomatic treatmentA feeding tube may be necessary if swallowing is very difficultSpeech/swallowing therapy may be beneficialIn some cases, medication may be used to reduce or eliminate painAnti-epileptic drug gabapentin appears to be an effective medication for individuals with chronic painControl of increased intracranial pressurehyperosmolar agent : mannitol, glycerolcorticosteroidhyprventilation : Pa CO2 28-32%surgical decompressionAnticoagulationdrug -- heparin, coumadinerisk of hemorrhage infarction monitering of aPTT or PTAntiplatelet therapyischemic CVD : aspirin, ticlopidineNew therapythrombolytic agent : within 2~4 hourscytoprotection : calcium antagonisthemodilutionsurgical method – limited valuegeneral carePrognosisThe outlook depends uponThe size and location of the area of the brain stem damagedSome individuals may see a decrease in their symptoms within weeks or monthsOthers may be left with significant neurological disabilities for years after the initial symptoms appearedReferencesPrinciple of neurology ( 7th ) AdamsOffice practice of neurology ( 2nd ) SamuelsLocalization in clinical neurology ( 4th )
    의/약학| 2007.07.20| 4페이지| 1,500원| 조회(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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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학] 인수공통 감염증 평가A+최고예요
    인수공통전염병은 원래 Greece어로 Anthropozoonosis, Anthropos=인류, Zoo=동물, nosis=질병을 의미하며, 문자대로라면 "사람과 동물이 같이 감염되는 전염병"인데, 실제로는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하여 "동물로 부터 사람으로"의 방향으로 쓰이는 게 일반적이며 1952년 WHO 전문가 회의에서 정의에 따르면 "척추동물과 사람과의 사이에 자연적으로 전파하는 질병 또는 감염"을 뜻한다.이러한 인수공통전염병 가운데 Rabies, Anthrax와 같이 사람과 동물 쌍방에 중독한 질병.Foot & mouth disease, Newcastle disease와 같이 동물에는 중독하나 사람에는 가벼운 질병, Brucellosis, Q fever등과 같이 동물에는 가벼우나 사람에 중독한 질병 등이 있고, 이중 3번째가 중요하게 여겨진다.이러한 인수공통 감염증을 분류해보면,[1] 감염병원체의 life cycle(epidemiological pattern)의 형에 의한 분류(1) Direct Zoonoses병원체의 life cycle 완성에 단 1종의 척추동물을 필요, 그 과정에서 사람 및 타종 척추동물에 이행직접접촉 혹은 오염된 물질을 통하여 전파되며, 전파과정 중 이렇다 할 만한 증식은 없고, 주로 동종 척추 동물간의 전파.동물에서 사람에게 1종의 척추동물로부터 직접 전파가능.예) 광견병, 디프테리아, 연쇄구균증, brucellosis 등.(2) Cyclozoonoseslife cycle의 완성에 2종이상의 척추동물을 필요, 그 과정에서 사람 및 타종 척추동물에 이행무척추동물의 매개없이 2 종 혹은 그 이상의 척추동물을 거쳐서 옮김예) 무구, 유구조충증, 포충증 등.(3) MetazoonosesLife cycle의 완성에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을 필요, 무척추동물의 매개에 의해서 생물학적 전파가 일어남.무척추 동물에서 병원체가 증식 발달, 다른 척추동물에 감염이 가능할 때까지 외부에서의 잠복기가 존재. (extrinsic incubation period] 감염병원체에 의한 분류바이러스성, Chlamydia성, Rickettsia성, 세균성, 진균성, 원충성, 체내기생충성, 체외기생충성[3] 감염병원체의 전파방식에 의한 분류경구, 흡입, 경피 등[4] 병원체 보유 숙주의 성질에 의한 분류1) Anthropozoonoses: 동물로부터 사람에, 따라서 사람의 감염은 "병원체의 존속"의 의미에서 볼때는 의미가 없는 terminal infection (dead end 終末)이 되는 것 (생물학적인 관점보다, 분장 화장 등의 social, cultural의 측면에서 기인)rabies, anthrax, brucellosis, hydatid disease, visceral larva migrans....그러나 드물게는 :-소의 결핵병 → 사람 -> 사람:-Toxoplasmosis→經胎盤 감염의 예가 있고- East Africa의 pastoral peoples 중에는 cadaver를 hyenas나 jacals에 내주어 사람으로부터 lower animal로 hydatid disease 등을 전파시키기도 한다.2) Zooanthroponoses : 사람으로 부터 동물에, 따라서 동물이 Temlnal infection이 되는것. (人結核, 디프테리아)원숭이의 이질(赤痢)은 원래 사람의 것인데 원숭이들 사이에 감염되고 있다.3) Amphixenoses : 사람과 동물이 같은 병원체에 감염되어 발병하고 어느것이 終末이라는게 없는 것.:cestodiases (taeniases and cysticerocosis, hydatid disease) Anisakiasis주요 인수공통 감염증의 발생상황1) 중증이지만 드문 감염공수병: 공수병은 감염된 사람이 모두 사망하는 중증 바이러스 감염증이다. 세계보건기구 추정에 의하면 전세계에서 1년에 1,000만명이 동물에 노출되어 공수병 예방치료를 받으며, 연간 4만명이 사망한다. 우리나라에도 과거에는 공수병이 유행하였는데, 1930년대에는 1년에 327-783예의 광견병 개가 보고되었고, 사람의 공만, 미국에서는 야생동물로 부터의 감염이 계속 생기고 있다. 1994년의 우리나라 공수병 감염원은 너구리로 추정되었고, 따라서 동물의 광견병은 앞으로도 소수의 발생이 지속될 것으로 생각된다.탄저: 1910년대에는 우리나라 소의 탄저가 많아서 1년에 735-1754예가 발생하였으나 철저한 예방접종으로 1970년대 이후에는 대단히 드물어졌다. 그러나 탄저균은 저항성 높은 아포를 생성하며, 아포는 토양 중에서 오래 동안 생존하므로 동물의 감염은 드물지만 계속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사람의 탄저는 탄저균이 피부, 호흡기 혹은 소화기를 통해서 침입하여 일어난다. 우리나라에서 사람의 탄저의 대부분은 감염되어 폐기된 소를 식육하여 발생하였다. 드물던 소의 탄저가 1994년에 1예 생겼으나 사람의 감염은 23명이 생겼다. 환자들은 병든 소를 밀도살하여 고기를 먹은 후에 감염되었다.결핵: Mycobacterium bovis는 소의 결핵균이다. 젖소는 튜베르쿨린 반응 양성이면 도살하여 제거되기 때문에 그 양성률은 1990년대에는 0.03%에 지나지 않았고, 1998년에는 우결핵이 의심된 동물이 577두 이었다. 사람은 여러 균종의 Mycobacterium에 감염될 수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에서 분리된 균종은 대부분이 M. tuberculosis이고 M. bovis는 없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살균되지 않은 우유를 팔지 않기 때문에 소의 결핵이 사람에게 전염되는 예가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브루셀라증: Brucella균은 소, 산양, 돼지 등 여러 가지 동물에 감염을 일으키고 사람에게 전파되는데 그 감염은 지중해 연안 지역에 아직 흔하다. 세계보건기구에 의하면 중동지방 6개국에서는 1년에 9만명의 브루셀라증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나라 동물의 혈청항체 반응 양성률은 수입동물에서 더 높아 브루셀라증이 해외유입 질환임을 알 수 있다. 1986-1990년의 보고에 의하면 젖소의 Brucella 혈청항체 양성률은 0.48% 이었고, 1998년에는 양성동물 수가 988두 이었다. 이 세균으키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 살모넬라증은 1980년대 후반부터 급증하기 시작하였고, 1989-1993년에는 전체장염 세균의 62.9%를 차지하게 되었다. 사람은 Salmonella로 오염된 육류, 계란, 동물의 배설물로 오염된 물을 마셔서 감염된다. 1.5-15.6%의 동물에서 Salmonella가 분리 보고된 바 있다. 근년에 사람의 살모넬라증이 여러나라에서 증가하고 있는데 그 감염원이 계란으로 추정된 바 있고, 1997년 영국에서의 S. enteritidis phage type 6 (PT6)는 계란이 감염원이었다는 증거가 제시된 바 있다.일본에서는 1996년 Shiga-like toxin (verotoxin)을 생성하는 O157:H7 장출혈성 대장균 (EHEC)에 의한 집단환자 발생이 1만명이 넘게 생겼으나, 우리나라에서는 그와 같은 집단 발생은 보고된 바 없지만 식습관이 일본과 비슷한 우리나라에서도 집단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Shiga-like toxin 생성 대장균은 소에서 유래되고 우육의 다량 처리과정에서 널리 퍼진다. 외국 소의 EHEC 보균율은 연구에 따라서 3.5-19.5%에 달하며, 캐나다의 분쇄육 EHEC 양성율은 18%로 보고된 바 있다.Yersinia enterocolitica와 Y. pseudotuberculosis 감염증은 동물이 감염원이다. 한 보고에 따르면 소아 장염환자 변과 약수에서 Y. pseudotuberculosis를 분리하였고, 15명의 환자 중 1명은 급성 신부전증이 합병되었다. Y. pseudotuberculosis는 가축에서 뿐 아니라 여러 야생동물이 보균하여 약수가 오염되기 쉬우며 따라서 소아들에게 약수를 먹이는 것은 바림직하지 않다.Campylobacter 균속에는 여러 균종이 있으나, 가장 흔한 감염원은 C. jejuni subsp. jejuni로 주로 장염을 일으킨다. 여러 나라의 연구에 의하면 Campylobacter는 가장 또는 두 번째로 흔한 장염세균으로 보고되어 있다. 이 세균은 선택배지를 써의 반 이상이 이 세균을 보균한다고 보고하였다. 드물지만 C. fetus subsp. fetus는 패혈증 등 장외감염을 일으킨다. 일본에서는 소 간을 생식한 임신부에서 출생한 신생아가 이 세균에 의한 수막염을 일으킨 예가 보고되었다.예방대책1) 인수공통 감염병 역학의 협동 연구인수공통 감염병은 동물에 토착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인수공통 감염병을 예방하려면 그 발생상황을 조사하고 그 역학적 특성을 규명해야 하는데, 동물의 감염 조사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의 협동이 필요하므로 대단히 어려우며 사람의 감염이 발견됨으로서 비로소 그 존재를 알게 되는 경우가 있다. 미국 CDC는 농무성 및 FDA와 협동으로 식품감염증 조사프로그램인 FoodNet을 운영하고 있다.2) 감염원에 대한 대책인수공통 감염병 중에는 경증으로 발병하는 것도 있지만, 치명율이 높아서 철저한 예방대책이 필요한 것이 있다. 공수병, 탄저 등이 이에 속하며, 근래 문제가 되었던 예로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때문에 영국에서 1986년 이후에 약 17만 두의 소를 도살한 것을 들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8년에 렙토스피라증이 90예, 쯔쯔가무시병은 1,140예가 보고되었다. 그러나 이들 병원체의 보균 동물은 야생동물이기 때문에 보균동물을 완전히 없앨 수 없으며, 2차 감염이 없기 때문에 공중 보건 문제보다는 개인감염 예방의 문제가 더 크다.한편, 동물성 식품에 의한 감염이 증가하는 원인은 병원체의 변화, 식품가공 시설의 대형화, 외국산 식품의 수입, 감염에 감수성이 높은 사람의 증가를 들고 있다. 오염이 안된 더욱 안전한 동물성 식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출하 전 및 출하 시에 오염 방지가 필요하고, 경제적인 이유 보다는 소비자의 건강이 우선 고려되어야 한다. 동물을 병원균에 오염되지 않은 사료로 사육하고, 생산품에 동물의 배설물이 오염되지 않게 해야한다.3) 예방 교육의 중요성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또한 국외 여행시 외국에서 발생하는 인수공통 전염병에 대해서 알고
    의/약학| 2005.05.30| 6페이지| 1,500원| 조회(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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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학 감염학] 항생제 사용현황과 문제점 해결
    항생제의 과다한 사용과 내성균의 증가 / 02-89 유우성의약분업과 관련하여 항생제의 남용 여부가 계속 이슈가 되고 있다. 일반인들의 상식으로는 항생제는 감염증을 일으키는 원인균을 죽이기 위해 만든 물질로만 알고 있으나 실제로 항생제란 것은 '한 미생물이 다른 미생물의 성장을 저해하기 위해 만든 천연물질'이다. 즉 세균이 자신의 전성기를 지나면서 노화가 찾아와 약화되기 시작했을 때 다른 세균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세균 자신이 직접 만든 독성물질인 것이다. 항생물질은 처음 발견 이후, miracle drug 또는 magic bullet 으로 불릴 정도로 놀라운 효능을 보였다.그러나 이러한 놀라웠던 약제들이 내성균에 밀리고 있다. 오늘날 이 항생제의 오남용이 그렇게도 문제가 되는 것은 병원균에 약제 내성을 일으켜 항생제 자신을 무용지물로 만들기 때문이다.특히 우리나라는 옆의 표에서 보듯 매우 높은 정도의 내성률을 보이는데 이는 의사들이 항생제를 그동안 정당한 이유 없이 즉, 단순히 예방이라는 미명하에 무분별하게 많이 써왔기 때문이다. 이는 환자의 몸에 그다지 무리를 주지 않는 한도 내에서 감염을 방지하여, 의사에게 돌아올 불이익을 많이 예방하였던 것은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무분별한 항생제의 사용은 우리나라를 내성균의 선두주자로 당당히 올려놓았다.약제 내성의 발생은 복합적인 문제를 발생시킨다. 항생제 내성이 생기는 것은 이렇게 볼 수 있다. 먼저 항생제는 '세균이 노화가 되어 약해지게 되면, 자신을 보호할 목적으로 다른 세균의 성장을 방해하기 위해 만든 물질'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반대로 이 항생제에 의해 자신도 공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항생제 내성이라는 것은 바로 자신이 생산한 항생제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자체 방어능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따라서 세균에게는 항생제를 만들 수 있는 능력과 그 항생제에 대항할 수 있는 능력이 필수적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항생제 내성은 항생제가 사용되면서 비로소 세균에게 생겨난 능력이 처음 세상에 등장하면서 같이 태어난 유전적인 능력인 것이다. 이는 항생제가 단 한 번도 쓰이지 않았던 깊숙한 밀림의 오지에서나 볼 수 있는 세균에서도 항생제 내성을 일으키는 유전자가 발견된다는 사실에서 증명되었다. 그릇된 항생제 사용에 의해서 내성은 갑작스럽게 일어날 수 있다. 원래 항생제가 투약되기 전에는 이 항생제에 저항성을 갖고 있는 균주와 항생제에 의해 치명적인 타격을 받을 수 있는 감수성 균주가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러나 일단 항생제가 사용되기 시작하면, 자연히 감수성 균주는 밀려나고 저항성을 갖고 있는 균주만 남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충분한 기간 동안 항생제가 쓰이지 않으면, 내성을 갖고 있는 세균만이 살아남아 그 환자의 세균분포를 주도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다음부터 그 항생제는 쓸모없게 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우리나라야 그렇지 않지만, 남미의 후진국 중에는 항생제 1회분 사용비용이 노동자 하루 임금과 맞먹는 곳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항생제 절도 및 밀거래가 횡행하게 될 뿐 아니라, 항생제를 충분히 쓸 수 없는 경우가 다반사여서 내성이 창궐하게 되고, 수많은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비극 또한 낳는 경우가 많다.이번에는 병균이 항생제 내성을 가지게 되는 과정과 획득한 내성이 어떻게 해서 다른 병균에게 전달되는지의 과정을 보자면 미생물들은 인체 내에 상주하는 종류도 많지만, 하수구나 강물, 또는 거친 토양 같은 불리한 환경 속에 거하는 것도 많다. 또, 계절에 따라 여름에는 자외선, 겨울에는 영하의 기온 등의 환경으로부터 자신을 지켜내야 하기 때문에 이런 기능들을 다 갖기 위해서는 필요한 유전 정보들을 따로 조그만 DNA조각에 모아서 추가로 갖게 된다. 이것을 '플라스미드'라고 하는데, 이것은 원래의 DNA와 상관없이 스스로 복제되는 것으로서 최고 300개까지의 유전자들을 별도로 가지고 있다. 바로 이것이 새로운 항생제에 대해서 내성을 가지도록 유전정보를 추가하는 기능을 갖게 할 뿐만 아니라, 다른 병균에게 그 내성을 전달하는 전달물질미드를 넘겨받은 다른 병균은 분열을 통하여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수 시간 내에 내성을 가진 수천 개의 병균을 만들어 낸다.복합내성은 언뜻 생각하기에는 균 중에 여러 가지 항생제에 내성을 가지는 균이 있다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복합내성이라는 문제는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다. 보통 많으면 8개 내지 10개 항생제에 한꺼번에 내성을 가지는 균이 출현 할 수도 있다. 만일 응급을 요하는 환자가 생길 경우, 이런 균에 감염이 되어 있다면 내성이 없는 항생제를 찾을 시간이 없게 된다. 또한 이렇게 복합내성을 가진 균을 죽이기 위해서는 통상적으로 아주 비싼 항생제를 쓰게 된다.이 내성은 항상 생기지는 않는다. 내성이 생기려면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일어나야 하는데, 한 가지 균에 네 가지 정도의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각각 생기기위해선 1028번의 분열이 일어나야한다. 거의 불가능하다는 얘기다. 앞서 균의 내성을 일으키는 유전자가 담긴 '플라스미드'라는 DNA조각을 획득함으로써 내성을 얻는다고 하였다. 실제로 이 플라스미드가 내성을 가진 균들 사이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가지 내성을 한꺼번에 가지기 때문에 이런 플라스미드를 획득한 균들은 복합내성을 한 번에 쉽게 얻는 것이다.이 복합 내성의 문제는 비단 병을 일으키는 균에 국한되지 않는다. 사람의 몸속에 기거하는 기생충도 복합 내성을 가질 수 있으며, 해충들이 살충제에 대해서도 복합내성을 가질 수 있다. 더 무서운 것은 암세포가 항생제에 복합내성을 가졌을 때이다. 암에 걸리면 감염의 위험성이 훨씬 높아지기 때문에 이런 경우 환자에게는 정말 비극적인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는 것이다.항생제 내성이라는 것은 과연 어떻게 항생제를 못 쓰게 만들어 버리기에 그토록 무서운 것인가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다. 내성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먼저 첫 번째로, 항생제가 작용하기 위해서는 세균이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이 경우 세균이 자신에게 필요한 물질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가지고 있는 수송 시스템을 이용하는데, 일단 내성이 생 받아들이지 않기 시작한다. 결국 용량을 높여야 하는데 나중에는 원래 치료 량의 100배나 되는 양에서도 세균은 생존할 수 있게 된다. 더구나 테트라사이클린에 내성을 가진 세균은 들어간 항생제를 펌프를 사용해서 거꾸로 다시 퍼낼 수도 있다.두 번째로, 투여된 항생물질을 조금씩 파괴하거나 변형시킬 수 있는 내성이 있다. 이 경우 원래 투여된 항생물질과 모양이 확실히 달라지기 때문에 앞에서 얘기한 수송 펌프가 인식을 하지 못한다. 물론 세균 안으로 들어가지도 못한다. 다음으로, 일단 세균 안으로 항생제가 들어가기는 하나 들어간 다음에 보니 표적물이 없는 경우이다. 일반적으로 항생제는 세균안의 특정효소를 공격하도록 설계가 되는데, 내성이 생기면 이 효소가 모양이 변하게 되고 항생제는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다. 퀴놀론계 항생제나 리팜피신 등의 항생제에 이런 내성이 주로 생긴다.마지막으로, '모조품'을 만들어 내는 내성이 있다. 쉽게 말해서 세균에게 필요한 효소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필요 없는 효소를 별도로 만들어 항생제의 공격목표가 되게 하는 것이다. 정말 요새 흔히 쓰이는 말로 '엽기적'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복합내성은 많으면 8~10개 정도가 한꺼번에 얻어지는데, 위에서 말한 내성들이 한꺼번에 생긴다면 도대체 항생제를 어떻게 쓸 수 있단 말인가? 몰랐다면 할 수 없어도 안다면 간과할 수 있는 문제는 결코 아니다.항생제와 그 내성에 관한 스토리를 연재하는 까닭은 결국 내성을 예방하자는 목적을 갖는다. 내성을 예방할 수 있다면 환자의 효과적 치료에 공헌할 뿐 아니라, 새로운 항생제를 개발해야 하는 경제적 시간적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는 여러 가지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항생제 내성을 예방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대별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사용의 적절성에 관한 것인데, 항생제를 일단 사용하기 시작하면 충분한 양을 사용해야 하고, 증세가 없어졌다 하더라도 환자가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의 관찰 하에 2∼3일 정도 더 복용하는 것이 좋다. 체내에 남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증세가 시시각각으로 위급해지는 유아들이나 급격한 고열 등의 증후를 나타내는 중병을 앓는 노인들에게는 다소의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항생제를 빨리 써야겠지만, 비교적 젊고 건강한 환자에게는 항생제를 투약하기 전에 감염부위의 미생물을 채취하여 최소 24시간 정도 배양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어떤 종류의 균이 주된 병원균인지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감염균이 어떤 항생제에 내성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도 함께 줄 수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약물 투여에 대해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두 번째의 방법은 새로운 항생제 개발을 독려하고 과잉사용을 자제하는 것이다. 제약회사들에게 새로운 항생제 개발에 재정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금혜택이나 특허우선권 등을 배려한다든지, 내성의 발생 자체를 어렵게 할 수 있는 항생제 설계에 관한 연구를 지원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다.옆의 표에서 보듯 항생제의 내성에 대한 인지도는 상당히 높아져있다. 그래서인지 우리나라의 항생제 사용은 그나마 과거에 비해 많이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하지만, 그동안 축적된 항생제 사용에 대한 업보는 내성이라는 벌로 오랫동안 남아있을 것이다. 따라서 지속적인 과잉사용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처방의사들에게 최신 항생물질에 대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사용하는 환자들에게도 항생제의 적절한 사용에 관해 계몽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그리고 예방접종과 공중위생보건에 관해 철저한 관리책을 펴나감으로써 질병의 만연을 줄인다면 항생제의 사용을 원천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항생제 내성으로 인한 치명적인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여러 가지 방법들을 효과적으로 병행하여 내성을 예방할 수 있다면 결국 항생제 사용으로 얻을 수 있는 혜택을 한층 더 크게 할 수 있는 것이다.저항성문제의 원인으로 항생물질 사용과 분배과정에 어느 한 특정 인자만을 끄집어낸다는 것은 적절하지 못할 것이다. 항생물질 사용은 항생물질의 생산, 처방 및 사용의 모든 단계에서, 즉 우리있다.
    의/약학| 2005.05.30| 6페이지| 1,500원| 조회(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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