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etic art] Mechanics creature 최우람연혁최우람(Choe u ram) 1970 서울 출생 1992 중앙대학교 조소과 졸업 (B.F.A) 1999 중앙대학교 대학원 조소과 조소전공 졸업 (M.F.A) 개인전 2006 “도시에너지”, 모리미술관, 동경 2002 “Ultima Mudfox”, 두아트갤러리, 서울 2001 “170개의 박스로봇”, 헬로아트갤러리, 서울 1998 “문명∈숙주”, 갤러리보다, 서울 주요 기획/단체전 2006 “6회 상하이비엔날레-하이퍼디자인”, 상하이 “서울구상조각대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서울의 숲 야외조각 심포지엄”, 서울의 숲, 서울 “Art Basel”, Museum Basel, 바젤 2005 “개관전”, 비트폼 서울, 서울 “Art Basel”, Museum Basel, 바젤 “하드코어 머신전”, 아트페이스 휴, 서울 “개관전”, 치우공예관, 과천 2004 “삼성미술관 Leeum 개관전”, Leeum, 서울 “정지와 움직임”, 서울올림픽미술관, 서울 “부산비엔날레”, 부산시립미술관, 부산 “꿈나비 2004”, 서울랜드 특별전시관, 과천 “Art Basel”, Museum Basel, 바젤 “중국 국제갤러리 박람회”, 베이징 박람회장, 베이징 “Offisina Asia”, Galleria d'Arte Moderna, 볼로냐 “The Armory Show”, Pier 90 92, 뉴욕 2003 “예술가는 마법사”, 갤러리아트사이드, 서울 “Fake Fantasy”, 아트센터나비, 서울 “국제 디지털 아트전”, 의정부예술의전당, 의정부 “D.U.M.B.O art under the bridge festival”, DUMBO, 뉴욕 “Art Basel”, Museum Basel, 스위스 “미술 속의 만화, 만화 속의 미술”, 이화여대 박물관, 서울 “프린스 프린세스”, 갤러리현대, 서울 “일렉트릭 파워”, 한전프라자갤러리, 서울 2002 “Our House”, 신사동 주택, 서울 “미술로 보는 월드컵”, 조울 2000 “조각놀이공원”, 성곡미술관, 서울 “중앙조각회”, 종로갤러리, 서울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 갤러리사비나, 서울 “불임”,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서울 “시대의 표현-눈과 손”,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예기치 않은 방문-유별난 집”, 일민미술관, 서울 1999 “가제트 공화국”, 갤러리창고, 일산 “한국 현대미술 90년대 정황”, 엘렌 킴 머피 갤러리, 서울 “도시와 영상”,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데몬스트레이션 버스”, 성곡미술관, 서울 “중앙조각회”,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서울 “릴레이”, 강애란 작업실, 서울 “'99 아홉 용머리”, 청주박물관, 청주 “불임”, 토탈미술관, 서울 “미메시스의 정원-생명에 관한 테크놀러지 아트”, 일민미술관, 서울 1998 “'98 아홉 용머리”, 대청호, 청주 “중앙조각회”, 토탈야외미술관, 장흥 1997 “가칭 삼백 개의 공간”, 담갤러리, 서울 제2회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청년정신”, 교육홍보관, 광주Ultima MudfoxUltima Mudfox (Adult) scientific name : Anmoropral Delphinus delphis Uram Rule of scientific name : italic font ( X Delphinus - O Delphinus) ( X Delphinus - O Delphinus) Anmoropral : An - animal, mo - motor, ro - rotation, pr - propeller, al - aluminum Delphinus delphis[델피누스 델피스] : マイルカ , 참돌고래, common dolphin Ultima Musfox (울티마 머드폭스)는 2002년도 지하철 공사장에서 우연히 촬영된 이후 많은 과학자들에 의해 연구되고 있으나, 그들이 어떻게 단단한 진흙 속을 자유로이 유영하지 조차 알아내지 못하고 있다. 5년 전 지하 미지생명체에 대한 충격적 보도가 있은 후 수년간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도심 지하에 약 2만여 종 이상하에 묻혀있는 버려진 기계들과 지상에 떠도는 정보들의 조합을 통해 하나 둘씩 새로운 형태의 무기생명체들을 스스로 만들기 시작했고, 그 막대한 생명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학습하며 자신을 복제하고, 진화해 나가며 그 종을 늘려나가고 있다. 이 전시실에는 수년간의 지루한 탐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를 토대로 재구성한 'Ultima Mudfox' 성체와 유생의 모형, 그리고 그들만의 독특한 성장과정인 유생의 지상여행기간을 소개하였다. 유생 (larva) 성체에서 분사된 20~50만 마리의 Mudfox의 나노머신들이 약 70시간 동안 분자조합을 통해 5~15마리 가량의 유생을 만들게 된다. 이 유생들은 자기력을 가진 3개의 다리와 광파의 흐름으로 추진력을 내는 3개의 지느러미로 땅속을 이동한다. 유생이 생성된 지 약 1년이 지나면 유생내부에 약 1만 여 개의 나노머신이 배양되는데 이때부터 유생들은 지하철도주변을 유영하다가 철도 터널 내부로 들어와 생활하게 된다. 그 중 일부 유생들은 지하철 차량하부에 자기력을 가진 다리를 이용해 부착하여 지하철 노선을 따라 길게는 3년 까지도 기생하여 생활하게 된다. 고착을 하지 못한 유생들은 터널 콘크리트에 흡수되어 생을 마감하지만, 고착에 성공한 유생들은 성체가 되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학자들은 이들의 지하철 고착 기생의 원인을 풍부한 에너지 섭취로 보고 있으나, 일부는 인간세계로부터 정보를 수집하는 관찰기간이란 주장도 있다. 성체 (adult) 지상여행기간이 동안 유생은 내부에 약 100만개 이상의 나노머신을 배양하고 다시 터널 외부로 나오게 되는데, 이후 밝혀지지 않은 장소로 이동하여 성충으로 변태하게 된다. 성충의 수명은 불완전한 분자 조합이 분해되기 시작하는 약 15년 정도로 추정하고 있으며, 역시 도심의 지면 속을 유영하며 생활한다. 성충은 간혹 적외선 카메라에 의해 지하철 터널 벽 뒤에서 차량을 따라 빠른 속도로 유영하는 모습이 관찰되기 하지만, 아직 이들의 생활사 중 극히 단편적인 부분만이 확인되었을 뿐 아직 많은 부분이 otor) 88(h) x 222(w) x 85(d)cmEcho Navigo (Adult)Echo Navigo (Larva)하늘을 나는 연어 미국 모하비사막에 위치한 비행기 폐기장에서 처음 관찰된 Jet Hiatus는 가스터빈엔진에 미세로봇이 기생하여 변이된 무기 생명체로 여겨지며, 여객기의 엔진과 흡사한 형태를 하고 있다. Jet Hiatus는 여름철엔 주로 북위 50도, 겨울철엔 북위 25도 부근 상공 40,000 feet에서 제트기류(jet stream)의 역 방향으로 날고 있는 모습이 관찰되며, 간혹 버려진 비행기들의 무덤주변과 항공기 엔진 조립 공장이 있는 지역에 착지해 있는 모습에 대한 목격담이 많이 전해오고 있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이 생명체들을 회귀하는 연어에 비유하기도 한다. 음속폭음(sonic boom) 없이 음속이상의 속도를 내는 그들이 막대한 풍속의 기류를 어떻게 거슬러 올라가는 지에 대한 연구 또한 진행 중이지만, 공기흐름의 틈새를 이용하여 기류의 반대 방향으로 강력한 추진력을 얻는다는 정도 밖엔 알려지지 않고 있다. Jet Hiatus는 가장 큰 것이 길이 20 feet 정도, 작은 것은 비둘기 정도의 크기까지 보고 되고 있으며 거대한 백상아리의 입을 연상케하는 흡입부가 있어서 이 곳으로 비 물질적인 힘을 공간으로 부터 빨이들여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고 추측하고 있다. 저속 비행중일 때 UFO로 오인되기도 하는 이 생명체를 연구중인 최우람은 여러 보고를 토대로 재구성된 모형을 통해, 심리적인 흐름이 어떻게 물리적 에너지로 그렇게 빠르게 변환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Echo Navigo의 생태 에코나비고는 도시의 커다란 안테나 주위에 살고 있으며, 여러가지 송수신 전파를 먹이로 살아갑니다. 그래서 이 기계생명체들은 전파의 흐름을 이용하여 날아다닐 수 있는 지느러미가 있으며, 특히 낮에는 몸을 투명하게 하는 위장술을 가지고 있어 사람들의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 생명체는 우리가 전화를 할 때 가끔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의 나의 알이 되어 기계생명체가 되기 위한 부속품을 스스로 만들기 시작합니다. 머리 속의 컴퓨터와 몸통을 움직이는 모터, 전파 속을 날 수 있게 하는 지느러미도 모두 이 작은 알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Larva 수정란이 빛나기 시작하고 1년이 지나면 알의 모습은 사라지고 아기 에코나비고가 태어납니다. 아기일 때는 금속이었던 날개가 어른 에코나비고가 되어가면서 점점 투명해지며, 전파 속을 헤엄치는 속도도 빨라지게 됩니다.Nox Pennatus 대도시나 공장지대에 주로 서식하며 몸통 옆에 있는 12개의 흡기구로 NOx를 섭취하고 산소를 배설한다. 대기 오염 물질이 지상으로 내려오는 자정 이후에 활동하며, 지면 가까이를 비스듬하게 날아다닌다. 간혹 도로의 아스팔트위에서 Nox Pennatus가 저공비행중에 남긴 길게 패인를 발견할 수 있다.Urbanus FemaleUrbanus MaleUrbanus Larva동영상 클릭국가간 연합으로 추진되고 있는 '기계 생명체 연합 연구소 (United Research of Anima Machine)- U.R.A.M.)' 에서는 최근 놀라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도시의 에너지를 기반으로 삶을 영위하는 새로운 기계 생태계가 발견되었다는 발표는 도시에너지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 센세이션한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 URAM의 연구 발표에따르면 이 새로운 기계 생명체는 태양에너지를 기반으로 광합성하는 식물처럼 도시에너지를 직접 흡수하여 생활하는 암놈과 암놈이 배출하는 빛의 형태의전기적인 에너지를 흡수하여 생활하는 수컷으로 분류된다고한다. URAM은 이 새로운 기계 생명체는 'Urbanus'라고 명명하였는데, Urbanus의 암컷은 꽃과 같은 형태를 하고 있으며, 축척 된 에너지를빛으로 방출하기 위해 약 15분을 간격으로 펼쳐진다. 이때 암컷의 생식기관으로부터 발산되는 빛에는 다량의 전하를 가진입자가 함께 방출되는데, 이때를 기다리며 주위를 배회하던 수컷들이 자신의 지느러미를 펼쳐 입자를흡수한다. Urbanus는 도시에너지의 활동이 가장 활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