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서 론 1 : 비타민이란.* 본 론 1 : A. vit C1. vit C의 화학적 성질과 특성2. 생리적 기능1) 콜라겐 합성2) 감염에 대한 저항성3) 티로신 대사4) 무기질 흡수 증진5) 항산화 작용6) 아미노산 대사7) 기타 기능3. 흡수 및 대사4. 결핍증5. 급원식품6. vit C의 이용분야7. 다른 약물 및 비타민과의 상호작용* 결 론[ 서 론 1. ]비타민 이라는 말을 듣게 되면 정제 , 즉 알약을 생각해내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그리고 그 알약이란 것은 약국에서 파는 처방된 의약품과 약물이 뒤섞인 이미지로 떠오른다. 비타민은 처방약이나 약품 그 자체와 같은 작용을 할 수 있으며, 확실히 그런 작용을 위해 처방되기도 하지만 실제는 그 어느 쪽도 아니다. 비타민이란 결국 생존에 필요한 유기물이다. 비타민은 인간의 신체기관을 정상적으로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돼는 것이지만, 약간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체내에서 생산, 합성할 수 없다. 또한 비타민은 인간의 성장, 활력, 건강을 위해 없어서는 안돼는 물질이다. 자연적인 비타민은 모두 식품 속에 아주 미량으로 존재한다. 소위 알약 형태의 비타민일지라도, 합성비타민이 아니라면 그 내용물은 식품에서 나온 것이다. 비타민은 전부가 필수적인 것이며 모든 비타민을 섭취하지 않으면 생명을 유지하기란 불가능하다. 비타민 자체에는 칼로리가 없으며, 에너지원이 되는 것은 아무 것도 함유되어있지 않다. 즉, 비타민은 단백질 또는 그 밖의 영양소의 대용물이 아니다. 비타민끼리도 종류가 다르면 서로 대용할 수가 없다. 비타민 자체는 우리 몸의 조직을 구성하는 요소는 아니다. 식사는 하지 않고 비타민만 섭취함으로써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결국, 비타민이란 우리 몸에 있는 효소계의 구성요소일 뿐이다. 이 효소계는 인간의 몸 컨디션을 조정하고 고성능으로 기능시키는 것에 의해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정상으로 되게 한다.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 다른 영양소에 비하면 비타민의 섭취량은 극히 미량이지으로 상호 전환될 수 있으며, L-ascorbic acid를 환원형 vit C, L-dehydroascorbic acid를 산화형 vit C라고 말하기도 한다. 산화형은 환원형의 약 80%에 해당하는 활성을 나타낸다. 그러나 L-dehydroascorbic acid가 계속 산화되면 생리적 기능을 상실하게 되고 다시는 원래대로 환원될 수 없다. L-ascorbic aicd는 건조 상태로 존재하거나 산성용액에서는 비교적 안정하다. 그러나 수용액에서 쉽게 산화되며, 특히 가열하거나 동 등의 촉매제가 접촉할 때, 또는 알칼리성 물질과 접촉할 때는 산화속도가 증가되어 상당한 양이 파괴된다. 그리고 식물성 조직 내에 함유되어 있는 효소, ascorbic acid oxidase에 의하여 vit C의 기능은 더욱 신속히 상실된다. 그러므로 신선한 채소나 과실은 냉장고에 저장하는 것도 vit C를 잘 보존시키는 방법의 한 예이다. 또한 이들 물질을 가열처리하면 산화효소의 기능이 저하된다. 이렇게 가열처리한 과실이나 채소를 저장해도 vit C를 최대한으로 보존할 수 있다.우리 나라에서는 4계절을 통하여 vit C의 급원으로 김치를 먹는데, 다행히도 김치는 발효에 의하여 산이 생기게 되어 이 산으로 인하여 vit C의 파괴율이 저하되므로 다량의 vit C를 섭취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푸른 채소를 데칠 때는 선명한 색을 얻기 위하여 식소다 같은 알칼리성 물질을 넣을 때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 vit C는 알칼리성 물질과 접촉하여 산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두 가지 형태의 vit C는 흰색의 결정체로서 식물이나 동물조직 모두에 존재한다. 아스코르브산 이라고 하는 용어는 이 물질의 항괴혈병 역할에서 유래된 것으로서, 괴혈병(scurvy) 을 뜻하는 라틴어 scorbutus와 없음(without)'을 뜻하는 접두어 a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것이다.2. 생리적 기능vit C가 신체조직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관하여는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 않다. 신체 대사과정에 넓게 요구되는 것으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순서에 따라 여러 아미노산들이 서로 결합됨으로써 이루어진다. 일단 세포의 polysome 상에서 형성된 폴리펩티드는 구성성분으로서 proline과 lysine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것이 세포질로 방출되어 나온 후 히드록시화 반응에 의해서 프롤린이 히드록시프롤린으로 전환된다. 히드록시화 반응은 hydroxylase에 의해서 촉매 되며, 이 효소는 보조인자로서 vit C와 Fe 이온을 요구한다.히드록시화 효소의 활성을 위하여서는 효소 표면의 특별한 부위에 Fe 이온이 결합되어 있어야 하고, vit C는 그것을 환원형 그대로 유지시킴으로써 활성효소를 지속시키는 것으로 생각된다. lysine의 히드록시화 반응도 vit C를 요구하면서 비슷한 과정에 의해 일어나는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히드록시화 반응이 일어나지 않은 미숙한 폴리펩티드는 완전한 콜라겐 분자의 생리적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vit C가 결핍되면 체내 콜라겐 단백질의 부족에서 초래되는 피하출혈, 상처 치료의 지연 등 여러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2) 감염에 대한 저항성실험동물에 diphtheria 독소를 대량으로 주사하면 체내 vit C의 함량이 급격히 저하된다. 특히 미생물 독소가 존재할 때 더욱 현저하다. 각종 공해 및 스트레스에 대한 방호작용으로서 vit C가 유효한 작용을 한다는 보고도 되어있다.3) Tyrosine의 대사vit C는 tyrosine의 산화, 부신 steroide의 작용 등에 관여한다는 보고가 있다. 특히 vit C는 티로신 대사과정의 중간대사산물인 p-hydroxy phenyl pyruvate 산화를 촉진시키는 p-hydroxy phenyl pyruvic oxidase 라는 효소 합성에 요구되기 때문에, 만일 비타민 C의 결핍시에는 이 효소의 활성이 저하됨과 동시에 뇨중으로 p-hydroxy phenyl pyruvate가 출현된다.4) 무기질의 흡수를 증진vit C는 무기질 중 특히 칼슘과 철의 흡수율을 증진시킨다고 한다. 칼슘은 vit C 및 유당 등에도 vit C가 관여한다. 이 트립토판의 히드록시화 반응은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합성을 위하여 필요한 과정이다.노어에피네프린과 에피네프린은 뇌에서와 같은 과정에 의하여 부신에서도 합성된다. 부신에 vit C가 매우 높은 농도로 함유되어 있는 사실에 관하여는 앞에서 이미 설명하였다. 노어에피네프린과 에피네프린이 부신에서 분비되면 호르몬으로서 작용하는데, 신체적 또는 강한 정서적 스트레스는 이 두 물질의 분비를 일으키고 이들은 힘든 육체활동을 행하는 신체능력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vit C는 노어에피네프린의 합성에 필요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체내 vit C의 이용률이 증가하고 결국 식사를 통해 섭취해야 하는 필요량이 높아진다.그러나 모든 형태의 스트레스가 vit C의 필요량을 증가시키는 것은 아니며 정상적으로 건강한 사람이 일상 생활 가운데 받는 스트레스 정도로는 이 비타민을 더 먹을 필요는 없다. 신체가 받는 스트레스 중, 감염성 질환, 외상, 심한 화상 등은 혈액과 조직의 vit C수준을 저하시키므로 필요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또 vit C는 카르니틴(carnitine)이 생합성되는 데에도 요구된다. 이것은 심장, 골격근육, 간 또는 다른 조직의 구성성분으로서 지방산이 세포질로부터 미토콘드리아 내로 운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물질이다. 미토콘드리아 안으로 들어간 지방산은 여기서 산화된다. 이 카르니틴은 amino acid lysine과 methionine으로부터 두 개의 히드록시화 효소에 의하여 합성되는데, 이들 두 효소들은 모두 Fe 이온과 vit C를 함유하고 있다. 그러므로 vit C가 결핍되면 카르니틴의 생합성이 저하됨으로써 혈액에 중성지방이 축적되고 괴혈병에서 볼 수 있는 신체적 피로와 권태감의 원인이 될 수 있다.아미노산 대사 이외에도 vit C는 여러 히드록시화 효소와 함께 스테로이드, 약품, 또는 지방 대사의 초기 단계에서 중요한 생화학적 기능을 행한다.7) 기타 기능vit C는 폴라신의 활성 형태0mg이 되며, 생리적 필요량 이상 과다한 vit C를 섭취했을 때 이 저장량은 약 25-30% 증가된다고 한다. 여기서 더 많은 양의 vit C를 섭취한다 하더라도 체내 저장량이 더이상 증가되지는 않는데, 이러한 상태를 신체조직이 vit C로 포화되었다 라고 말한다. 이 체내 저장량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vit C 결핍 식사를 하는 경우에라도 괴혈 증세는 바로 나타나지는 않게 된다. 만일 체내에 약 1,500mg의 vit C를 저장하고 있는 건강한 남자가 vit C 결핍 식사를 한다면 이 저장량을 하루에 평균 약 3%씩 소모하면서 약 3개월에 걸쳐서 신체 필요량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한다. 신생아는 출생시 충분한 양의 vit C를 보유하고 있으나, 6-12개월경 아기의 경우는 분유만으로 기를 경우 유아 괴혈병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혈액 중 vit C의 함량은 0.4-1.5mg/100ml 범위인데, 대체로 조직세포층에 농도가 높다는 것은 1.0mg/100ml 이상을 말한다.vit C는 신장을 통해 배설되며, 배설되는 형태는 vit C 자체와 옥살산(oxalic acid)또는 아스코르브산황산염(ascorbic acid sulfate) 등의 대사산물이다. 주요 배설물질이 무엇인가 하는 것은 섭취량과 밀접한 관계를 보여 하루 30mg의 vit C를 섭취할 때에는 93%가 대사산물로서, 나머지가 아스코르브산으로 배설되었으나 하루 2,000mg의 vit C를 섭취할 때에는 87%가 아스코르브산으로서, 나머지 13%가 대사산물로 배설되었다고 한다. 또한 vit C가 소변으로 배설되는 양은 신체조직의 포화정도와 밀접한 관계를 보여, 신체조직이 포화되어 있을 때에는 많이 배설되나 (100mg의 vit C를 정맥주사 했을 때 50% 이상 배설), 조직의 저장량이 고갈되면 소량이 배설된다 (100mg 주사했을 때 5% 미만 배설). 그러나 조직 저장량이 매우 심하게 고갈되었을 때라도 약간의 vit C는 항상 배설된다.흡연가들의 혈장 vit C 수준은 비흡연가에 비하여 떨어한다.
최근 평균 수명의 증가로 인한 골다공증의 발생은 국민건강에 커다란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골다공증은 심한 관절통증을 유발하고, 골절이 쉽게 발생하여 평생불구로 만들기도 하며 이로 인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매우 흔하고 치명적인 질환이다. 과거 골다공증의 진단과 치료제가 없어서 이를 방치하였으나, 현대의학의 발전으로 이제는 쉽게 진단할 수 있고 치료가 가능한 질환으로 이에 대한 조치가 수월하게 되었다. 그러나 현재 골다공증으로 치료를 받고 나머지 96%의 대다수는 이를 방치하고 있는 실정이다.그러면, 골다공증이란 어떠한 질환이며, 그 예방과 치료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골다공증이란?일반적으로 골량 (骨量, bone mass)은 사춘기를 지나 30대까지 증가되어 최고치에 달하고 그 후 부터는 정상인에서도 점차적으로 골량의 감소가 시작된다. 골량의 감소는 여러 가지 요인들에 의해서 빨리 또는 느리게 나타난다. 그러나 정상적인 골량감소가 과도하게 진행되면 골다공증이란 병으로 된다. 골다공증이란 용어는 말 그대로 구멍이 많은 뼈란 뜻이다. 골다공증이 있는 뼈의 모양은 뼈조직이 가늘어지고 구멍이 많아지게 된다. 즉 점차적으로 골량의 손실로 인해 결국은 얇아지고 구멍이 증가한다. 골다공증에 걸린 뼈는 정상적인 운동에 견디는 힘을 잃게 되어 가벼운 외상으로도 골절이 쉽게 일어난다.골다공증이란 단단하여야할 뼈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약화되어서 쉽게 손상되거나 부러질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골다공증으로 골절이 발생하는 대표적 부위골다공증에 의한 골절이 발생할 수 있는 부위는 뼈가 있는 신체의 모든 부위이며, 골다공증이 심한 경우 잇몸에 풍치도 발생하게 된다.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부위로는 척추, 골반 및 손목 부분이다. 골다공증을 미리 예방하지 못하는 경우 척추가 주저앉는 압박골절로 인한 여성의 허리가 굽게 되고 이로 인해 사망 전까지 심한 요통에 시달리게 된다. 척추 압박골절로 심장, 폐 및 내부장기가 압박을 받게되며, 이로 인해 심장과 폐기능이 떨어져서 쉽게 숨이 차게 되며 심부전 등으로 사망을 초래하고, 소화기 역시 압박으로 인해 음식물과 위산이 역류되어 역류성 식도염이 발생하며, 만성 변비가 발생하기 쉽게 된다 .골다공증의 원인일반적으로 뼈는 30세 중반까지 자라나 35세 전후로 최고로 단단하게 되며, 35세 이후부터는 노화에 의해 매년 약 1%의 뼈소실이 발생하고 여성의 경우에 50세 전후 갱년기부터 골소실이 배 이상으로 급격히 소실된다. 그 외에 골다공증의 원인으로는 유전적 원인을 30-60%로 설명하고 있으며, 그 외에 노화, 갱년기, 청소년기의 불충분한 칼슘 섭취, 운동 부족, 일조량 부족, 만성질환, 갑상선 및 부갑상선 질환, 스테로이드 복용과 흡연 등이 있다 . 또한 노화, 흡연, 지나친 알코올 섭취, 운동 및 일조량 부족에 의한 골다공증도 중요한 골다공증의 원인이다.골다공증이 잘 발생하는 경우1모든 폐경 여성 및 갱년기 여성 (45세 이상의 모든 여성)2가족 중에 골절이 있거나 본인이 골절을 경험한 경우3위장 장애가 있는 경우 (예: 위. 십이지장 궤양, 위절제술 환자)4마른 체형5만성 질환 (폐. 심장 질환)6스테로이드, 혈전용해제 및 정신과 제재의 만성 복용자7자궁 및 난소 제거 수술을 받은 경우8갑상선 및 부갑상선 질환을 앓았거나 있는 경우갱년기 골다공증의 진단a 골밀도 촬영불과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골다공증의 진단은 매우 어려웠으나, 최근 과학의 발달로 골밀도 촬영기가 발명되어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게 되었다. 골밀도란 뼈의 단단한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골밀도 치가 높을수록 뼈가 단단함을 말한다. 정확한 골밀도의 평가는 신체의 대표적인 2부위 (척추, 골반, 손목, 발뒤꿈치 등) 이상을 촬영하여만 보다 정확하게 알 수 있다.골다공증의 검사방법은 일반 방사선 검사보다도 편안하고 쉽게 받을 수 있고, 골밀도 수치가 컴퓨터에 의해 정확하게 계산되어 출력된다 .세계보건기구인 WHO의 정의상 골다공증은 건강한 젊은 사람의 골밀도에 비해 25%가 모자란 경우를 골다공증이라 하고, 10-24% 부족한 경우를 골부족증이라고 하나 일반적으로 골부족증도 골다공증으로 환자에게 설명되고 있다. 25% 이상의 골소실이 있는 골다공증의 경우 뼈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골절이 발생한 것으로 약한 충격에 의해서도 뼈는 쉽게 부러지게되며, 치료가 매우 어려워진다. 좀더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골부족증인 상태부터 치료를 서둘러야 한다. 전 세계적으로 골다공증의 정의는 통일되어 사용되고 있는데, 오직 우리 나라 의료보험조합에서만 30%이상 부족하여야만 골다공증으로 인정하여 많은 환자들이 불이익을 보고있는 실정이다.b골표지자 검사뼈는 살아있는 인체의 한 기관으로 약 3개월 간격으로 뼈의 변화가 일어난다. 뼈에는 뼈를 파괴시키는 파골 세포와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가 서로 조화를 이루어 뼈를 일정한 상태로 유지하게 한다. 만일 조골세포 기능이 감소되고 파골세포 기능이 증가되면 쉽게 골다공증이 발생하게된다. 갱년기나 갑상선 질환시 파골세포의 기능이 증가돼 골다공증이 급속도로 진행하게 되는 것이다. 본인의 뼈가 현재 건강하여도 향후 골다공증이 발생할지는 현상태의 골밀도 검사만으로 알 수 없다 . 이러한 경우 소변 및 혈액 검사를 통해 파골 세포와 조골세포의 기능을 측정하여 현재 뼈의 형성 상태 및 소실 상태를 평가하여 향후 골다공증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여 조기에 선택할 수 있게 하며, 치료 3, 6개월에 다시 측정하여 현재 치료되고 있는 상태를 조기 평가 가능하게 하여준다. 골표지자 검사는 향후 골다공증 발생유무를 예측하는 데에 긴요한 검사다.골다공증의 예방골다공증은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체내 콜레스테롤이 높은 고지혈증의 경우 치료를 하지 않게 되면 협심증이 오고 이로 인해 심장이 썩는 심근 경색이 발생하게 된다. 일단 협심증이 발생하면 치료가 어려워지고 고혈증 일 때에 치료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는 것은 대부분 알고 있는 사실이다. 골다공증에서도 골부족증이 발생하면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이 되는 것으로 골다공증이 아닌 골부족증 상태에서 치료를 시작하여야만 한다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골밀도를 높여야합니다. 골밀도는 40대 초반까지 계속 높아지므로, 이 시기까지 골밀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해야 한다. 또한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칼슘과 충분한 영양소가 포함된 식사요법이며 지속적인 신체운동을 해야 합니다.1.갱년기 전·칼슘이 많은 음식 섭취·적절하고 꾸준한 운동·영양소의 충분한 공급·건전한 생활문화2.갱년기 후·조기 갱년기 점검·관련질환에 대한 치료·충분한 영양 공급 및 건전한 생황·주기적인 담당의사 방문·호르몬 대체요법·지속적인 적절한 운동골다공증의 치료과거 골다공증은 예방만 가능하고 치료는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었으나 적절한 치료시 연2-3%이상 골밀도가 증가되어 골다공증은 예방만이 아니라 치료가 가능하다. 만일 5년간 치료하여 골밀도가 10% 증가하게 되면, 골절발생 가능성은 50% 감소하게 되며, 이후 치료를 중지하면 골소실은 발생하나 치료전 원상태로 뼈가 약화 되는 기간의 배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므로 골다공증의 치료는 다른 질환의 예방 치료에 비해 보다 경제적이고 유익하다고 볼 수 있다.1.비약물적 요법골다공증의 치료에 약물 요법 없이는 불가능 하지만, 약물요법을 하면서 비 약물적 요법을 시행하면 보다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골다공증의 자가치료는 불가능하다2.올바른 자세비슷한 정도의 골다공증 환자라도 자세가 좋으면, 뼈의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자세가 앞쪽으로 혹은 옆으로 기울어져 있으면, 힘의 균등한 배분을 받아야할 뼈가 한쪽으로만 압력을 받게 되어 뼈가 쉽게 손상되고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올바른 자세로는 가슴, 어깨와 허리를 꼿꼿이 펴는 상태를 항시 유지하고, 의자 뒤에 엉덩이를 바싹 붙인 상태이다.3.규칙적인 운동골다공증에 좋은 운동은 신체를 아래위로 흔들거나 중력을 받는 운동이다. 예를 들면,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테니스, 배드민턴, 춤, 에어로빅 등이며, 수영은 도움이 안 된다. 모든 사람이 체력이 다르고, 전신상태가 달라서 일반적인 한가지 운동을 권하기는 어렵다.심장병이나 협심증 환자가 과도한 운동 시는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으며, 심한 골다공증 환자가 조깅하다 넘어지면 골절이 발생하므로, 전문의에게 검사 후 상의하여 본인의 신체에 적절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가장 쉽고 안전한 운동은 걷기이며, 바른 자세로 등에서 땀이 약간 배거나 숨이 약간 찰 정도나 근육이 약간 피로감을 느낄 수 있는 정도가 좋으며, 약 20-30분간 2-3 Km로 빠른 속도의 경보가 좋다. 또한 햇빛은 피부에서 칼슘 흡수를 증가시키는 비타민 D를 만들어 내게 하기 때문에 실내운동보다는 야외에서 햇빛에 노출된 상태로 운동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상하로 중력을 받는 운동을 하는 경우 골다공증의 약물 치료에 대한 효과가 배가된다.4.균형 잡힌 식사골다공증에 도움이 되는 식사는 칼슘이 많은 음식이다.골다공증의 일일 권장 칼슘 섭취양은 1,000에서 1,500mg으로 알려져 있으며, 음식 중 칼슘이 많은 음식으로는 낙농제품인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이 있고, 그 외에 멸치, 두부, 김, 미역, 다시마 등이 있다. 칼슘이 골다공증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는 경우는 성장기에 골형성이 될 때와 단지 평균이하의 칼슘을 섭취하는 영양 결핍 상태의 경우만 도움을 줄뿐이다.성인이 되어서 칼슘만으로는 골다공증 치료 효과를 보기 어렵다. 최근 연구 보고에 의하면 칼슘 섭취가 많을 수록 골절이 더 발생한다는 보고도 있어서 칼슘 섭취가 골다공증 치료에는 별 도움이 안 되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