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emperature1. 열전대 (THERMO COUPLE)■ 열전대란? 두 종류의 금속도체 양단을 전기적으로 접속시키고 이 양단에 온도차를 주면 회로 중에 전류가 흐른다.(Zee Back효과) 이와같이 한 쪽(기준접점)의 온도를 일정온도로(원칙적으로 0℃) 유지하고 열기전력의 수치를 측정함으로써 다른 끝단(측온접점)의 온도를 알 수가 있다. 이치를 측정함으로써 다른 끝단(측온접점)의 온도를 알 수가 있다. 이 두 종류의 금속 도체를 열전대라고 한다.온도센서의 종류및 특징선팽창계수서미스타금속선바이메탈반도체측온저항체금속측온저항체■ 응답빠름 ■구조간단 ■ 견고 ■경년변화 적음 ■코스트 저렴■호환성이 없다 ■ 경년변화 있다 ■ 응답속도 빠름 ■ 저항값 변화율 크다■ 백금측온저항 ■ 니켈측온저항■측온저항 조건 - 정밀도 양호할것 (직선성,재현성, 반복성, 안정성포함) - 감도가 높을것■ 2선식과 3선식 ■ 금속의 전기저항치 와 온도와의 수식액체팽창열전대■ 소용돌이형 ■나선형 ■ 원호형등■ 고팽창: 황동 ■저팽창 : 앰버 ■ 두금속의 합금■ 실드벨로즈형 ■다이아프램캡슐 ■ 원호형등팽창성액체■ 실내형조절기 ■삽입식조절기■ 전기접점 ■마이크로 스위치 ■ 포텐쇼미터제벡효과■열기전력와 온도 ■ 고온역 측정 ■ 프로세스분야 사용☞ 온도눈금: 절대온도 섭씨온도 화씨온도열전대(Thermo Couple)■ 열전대의 특징 공업용에 사용되는 열전대는 다른 온도계에 비해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1. 응답이 빠르고 시간 지연(Time lag)에 의한 오차가 비교적 적다. 2. 적절한 열전대를 선정하면 0℃ ~ 2500℃ 온도 범위의 측정이 가능하다. 3. 특정의 점이나 좁은 장소의 온도측정이 가능하다. 4. 온도가 열기전력으로써 검출되므로 측정, 조절, 증폭, 변환등의 정보처리가 용이하다.측정방법■ 구조 및 계측 방법 일반적으로 열전대는 양소선 상호간에 단락을 방지하는 절연관을 사용하고 소선이 피측정물이나 분위기등에 직접 닿지 않도록 보호관에 넣어서 사용한다. 또 기준 접대■ SHEATH 열전대란 극세관(Sheath)과 열전대 소선간을 고순도 마그네샤 분말을 견고히 충진하여 기밀상태로 한 초절연성과 고내압성을 가진 열전대입니다. 또 적당한 열처리를 하므로써 열전대의 기능을 손상하지 않고 우수한 가소성을 갖고 신뢰성이 높은 것이다.Pt100 Pt100 은 온도 0°C 에서100 Ohm ( 138.5 Ohm at 100°C ) DIN EN ( IEC ) 60751기준 Class A (at 0°C max. deviation ± 0,15°C acc. 0.06 Ohm) Class B (at 0°C max. deviation ± 0,3°C acc. 0.12 Ohm)RTD - Resistance Temperature DevicesRTD - Resistance Temperature DevicesPT-100 sensor elementfilling material (sand)ceramic isolationmineral isolated cablewiringGlass Sensor -200 to +400°C Ceramic Sensor -200 to +600°C Thinfilm Sensor(*) -50 to +450°CExample of a thinfilm sensor („Chip“)Sensor-의종류(*) Thin Film형이 경제적가격과 광범위한측정범위로 가장널리 사용됨.RTD - Resistance Temperature Devices2. Pressure압력측정브르돈관엘레멘트벨로즈 엘레멘트다이아프렘엘레멘트재료의 탄성을 이용하여 압력을 측정하는 방법★보편적압력계 ★단순 C 형 스파이럴 형 헤리컬형 ★고압에 사용■ 중압 또는 저압용으로 사용 ■ 스프링을 병용하여 특성 살림 ■ 출력을 크게 할 수 있어 조절기로 사용◆ 저압 또는 미압용 ◆ 압력에 의한 다이아 프램의 편위 를 확대하여 신호 얻음■ 압력 측정 방법 가. 측정 방법 압력계라고 하는 것은 주로 유체 압력을 측정하는 것에 사용되어지는 계기의 총칭으로서 대기의 압력 측정에 사용되는 기압계외에 여러으로 나타나 자유단을 선 팽창시키고 부르돈관이 압력을 가하기 전 권각 θ에서 선팽창은 자유단 중심축 접선 방향과 그 법선 방향 양방향의 벡터의 합으로 압력을 가하면 굴곡변형이 나타난다. C형 부르돈관은 180∼ 270°의 곡률각을 갖고 있으며, 변형된 것으로 U형 과 J이 있다.나선형(Spiral type)은 보통 4∼8회 감은 것으로 곡률반경은 감은수에 따라 증가하며, 관의 중심선은 한 평면상에 있고 관끝의 이동을 크게한 것이다.헬리칼형(Helical Type)은 C형을 여러번 감은 것으로 보통 180∼360°의 전체각을 갖고 있고, 변형 형상은 C형과 비슷하며 관끝의 이동은 C형보다 크게 나타난다. 헬리칼형의 중심선은 한 평면상에 있지 않지만 곡률반경은 일정하다. 비틀림형은 부르돈관을 길이방향으로 비틀은 것으로 비틀린 회수는 2∼ 6회이며, 관의 중심선은 길이방향으로 직선이다.압력에 따른 부르돈관 운동의 정확한 해석은 매우 복잡하며, 현재까지 완전한 이론식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실험식을 이용하여 사용하고 있다. θ = 압력을 가하기 전의 전체각도 Ε = 재질의 영율 Δa = 변형된 각도 P = 관 안 밖의 압력차 (단위: Psi) 2a,2b = 관의 장축 및 단축(단위; inch) t = 관의 두께, R = 관의 곡률 반경을 나타낸다.2) 압력계 원리 부르돈관의 측정원리는 Linearity Link와 Span Link에서 확대된 변위 즉, 압력계 Link 구조의 선형 변위가 Sector 와 Pinion이 동축으로 연결된 지점의 위치를 변위시켜 눈금판 상에 그 지시치를 판독함으로써, Inlet hole에 가해진 미지의 압력을 구하게 되는 것이다. Hair spring은 압력 소거시 지침이 zero 위치로의 복원을 위한 복원력을 주고 있다. 헬리칼형 부르돈관은 끝 단에 거울이 부착되어 있어 압력을 받은 관이 θ 각도만큼 돌아가면 미세전류가 0이 될때까지 광 센서가 움직이고, 이때의량은 기어를 통하여 카운터에서 측정된다. 부르돈관은 저압보다. ② 고주파 잡음에 대한 완충역할을 한다. ③ 순간과대 차압또는 압력발생시 고점성이므로 고압측에서 저압측으로 세공을 통한 Oil 이동시 시간지연을 줌으로서 파손을 방지한다. ④열팽창계수가작으므로온도에의한 팽창오차를감소시켜준다 다)격막식 압력계 특수화학적, 물리적 성질을 갖는 측정유체가 직접 부르돈관 내부에 가해 졌을때 부식등 부르돈관에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격막식을 사용한다. 격막식 Diaphragm의 사용이 필요한 유체로는 ①부식성이 강한 유체 ②고온도의 유체 ③고점도의 유체 ④고형 부유물 포함된 유체 ⑤응고하기 쉬운 유체이다.격막식 압력계는 건식과 습식으로 분류하고, 건식은 격막으로 부터 지시부까지 기계적인 Link 기구를 이용 사용압력 변화에 따른 Diaphragm의 변위를 확대 지시하는 형이고, 습식은 Diaphragm의 압력 변화에 따르는 변위를 비압축성 액체로 전달, 부르돈 Tube에서 지시하도록한 형이다. 또한 건식 수압소자는 2중 Diaphragm을 사용하기도 한다. 습식에 있어서 사용봉입액 종류로는 물, 크리세린,에틸렌 크리세린,케로신 실리콘 오일,수은, 다이후로 오일등이다. 봉입액의낙차는격막부와부르돈관과의사이수직높이차와봉입액밀도와의곱으로써이때낙차값은가하는압력에관계없이Zero점교정을행하면된다. P'-P = h.ρ3) Diaphragm 압력계의 장,단점 가)장점 ① 수압면적이 커서 감도가 높고 저압측정이 용이하다. ② 가압구의 크기조정이 용이하고 점도가 높은 액체 및 고형물질을 함유한 압력측정에 적당하다. ③ 막의 형태이므로 비금속 재질에 있어서는 내식성 재질선택이 용이하고, 금속재질에 있어서는 코팅등 내식표면처리가 가능하다. ④ 막의 고유진동수가 높으므로 응답이 신속하다. ⑤ 서로다른 액체사이 격막 역할을 행함과 동시에 소자로서 역할가능 ⑥ 전기적 변환부를 사용 변위 변환을 전기적 출력으로 얻는다. 나) 단점 ① 다른 탄성소자에 비해 변위가 작아 확대기구가 필요하다. ② 다른 탄성소자에 비해 히스테리시스, Creep 현상이 크다.다. 벨로우즈 발생하는 변위를 측정, 그것에 가해진 응력,변형등을 알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는것. 예를들어 중량의 구조물, 기계등의 응력또는 강도를 측정,안정성 및 경제성을 고려한 설계시 ② 기지의 정해진 치수 재료에 부착시켜 힘,하중,압력,가속도,변위 등의물리량을 측정하는 검출단으로서 응용스트레인게이지 종류별 특성나. 정전 용량형 압력센서 정전용량형 압력센서는 정압이나 동압 측정에 널리 쓰이며 크게 두가지 형식이 있다. 평판 용량형에 의한 압력검출은 주로 다이야프램이 이용되며 이는 또한 캐폐시티의 한쪽 전극으로도 사용된다. 다야프램이 압력을 받으면, 이에 상응하는 위치의 변화가 일어나며, 이로 인해 전기용량의 변화가 생기게 된다. 변환기 자체의 가격은 싸며, 만들기 쉽고 유지가 편리한 장점이 있지만 이의 출력값을 받아 전기적인 신호로 바꾸어 주는 신호 변환기는 비교적 고가이다. 용량향 변환기로 측정 가능한 변위는 2.5 x 10-6 cm 이다. 평판 캐페시티는 그림에서 보는것과 같이 쌍곡선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평판 사이의 간격보다 사용변위를 작게하고 적당한 두께의 유전체를 삽입하면 거의 직선에 가까운 식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유전체의 삽입은 유전상수를 변화시킴으로 변환기 감도를 증가 시킬 수 있다. 실제 운모의 경우는 공기보다 7배 큰 유전상수를 가지고 있다 두 평판 사이의 전기용량은 다음식으로 주어진다.정전 용량형 압력센서를 사용한 예를 보면은 현장에서 압력 또는 유량검출을 위한 차압측정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측정소자를 보면은 2개의 양측 금속다이야프램은 본체 중심부를 관통한 연결축에 연결되어 있고, 그 연결축 중앙부에는 원판상 금속판인 가동전극이 있으며, 이 가동전극 양쪽에는 세라믹 소제의 고정전극이 있어 양 전극 사이의 정전용량을 발생하고있다. 압력이 다이야프램에 가해지면 양측 압력차에 의해서 이동 전극이 좌로 이동, 양측 고정전극의 좌측 용량은 증가, 우측은 감소됨으로서 이것을 측정하면은 차압 또는 압력이 구해지는 것이다① 출력비 ΔC/C가 큰 것으로써 감압 다w}
목차① 성명에 얽힌 성명의 뜻은 무엇인가?② 항렬(行列)이란 무엇인가?③ 족보의 정의와 족보관련 용어(用語)④ 본관이란 어떻게 정해지나?⑤ 대동보(大同譜)와 파보(派譜)는 어떻게 다른가?⑥ 족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⑦ 한국성씨의 유래(有來)⑧ 한국족보의 유래⑨ 사람마다 성을 가진 것은 고려시대⑩ 종친회(宗親會)와 화수회(花樹會)란?⑪ 세계각국의 보학(譜學)⑫ 귀화성씨(歸化姓氏)의 고찰(考察)참고사이트족보에 얽힌 이야기와 족보상식우리의 성씨는 1천년이 넘는 오랜 역사와 함께 세계에서도 가장 독특한 성씨체계를 갖고 있다. 그러한 성씨역사를 갖고 있는 우리는 우리 자신의 성씨에 대해 너무도 모르고 있는 것이 많다. 가령 우리의 성씨는 어떤 역사적인 과정을 밟아 변천해 왔으며, 본관(本貫)은 왜 생겼고, 동성동본(同姓同本)이란 어떤 뜻을 갖고 있으며, 우리 성씨는 외국인의 것과는 어떻게 다르며, 또 오늘날까지 우리민족이 형성되기까지는 얼마만한 이민족(異民族)의 피가 우리민족에 섞여들어 동화(同化)되었는가 하는 것 등은 우리에게 적지 않은 궁금증을 던져 주고 있다. 이러한 궁금증을 풀어 보려는 시도(試圖)로서 우리 성씨에 관련된 여러 측면을 역사적인 배경을 중심으로 누구나 알기 쉽게 풀이함으로서 읽는 이로 하여금 흥미를 갖고 읽어나가는 가운데 우리 성씨의 어제와 오늘의 대강(大綱)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主眼點)을 두었음을 밝히는 바, 재미있는 공간(空間)과 시간(時間)의 장(場) 되기를 바라며, 끝으로 우리 계레의 성씨의식(姓氏意識)을 올바로 확대하면 면면히 이어오는 세대(世代)의 연면성(連綿性)에서 형성된 씨족의 혈족의식(血族意識)과 같은 핏줄을 이어받은 겨레붙이라는 공동체적 유대의식이 앞으로 다가올 통일을 지향하는 공동체적(共同體的) 민족의식의 저변을 이룰 것이라는 점을 간과(看過)해서는 안될 것이다.① 성명에 얽힌 성명의 뜻은 무엇인가?고대의 모계 사회에서의 혼인제도란 남자가 여자 집으로 갔으며, 가정 계통과 경작지도 또한 모친 쪽을 따라서 상속되었으함시켜 계속 반복되어 순환시키는 것이다.d. 수교법(數交法): 一·二·三·四·五·六·七·八···등 숫자를 포함시키는 것을 말한다.③ 족보의 정의와 족보관련 용어(用語)a. 족보의 정의족보(族譜)는 한 씨족의 개인의 내력(來歷)과 조상의 열력(閱歷)을 기록함으로써, 그 가계(家系)를 알 수 있게 하는, 즉 한 집안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예로부터 우리의 선조들은 족보를 집안의 보물처럼 여겨, 이를 열람할 때는 정한수를 떠놓고 절을 두 번(再拜) 한 후, 경건한 마음으로 살아계신 조상을 대하듯이 하였으며, 자신의 목숨보다도 더 소중하게 여겼던 것이다. 이처럼 소중하게 여겨온 족보가 해방후의 서구화와 핵가족 제도가 발전되면서 족보에 대한 마음의 궤(軌)가 다소 멀어지는 경향이 있었으나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씨족관념 내지 성씨의식이 뿌리 깊이 남아 있는 게 사실이다. 우리가 첫 대면의 인사를 할 때 종씨를 만나면 타성(他姓)바지보다는 한결 친근감을 느끼게 되는 것도 뿌리깊은 성씨의식의 한 측면을 엿볼 수 있는 것이라고 하겠으며, 혈족끼리의 두터운 연대이식의 한 발로(發露라 하겠다. 따라서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과 같이, 족보는 '피의 기록이며 혈연의 역사'이며, 한 씨족의 혈통과 가계를 기록한, 일문(一門)의 열전서(列傳書)라고 하겠다b. 족보 보는 방법첫째, 족보를 보기 위해서는 '본인'이 어느 파(派)인가를 먼저 알아야 한다. 만약, 자신의 파를 알지 못한다면 본인의 조상이 사셨던 지역과 그 지역에 살았던 파가 어떤 파였는가를 알아두어야 한다.둘째, 각 파의 파조(派祖)로부터 본인이 몇 세(世)인지를 알아야 한다. 족보는 보통 기록 형식이 가로로 칸을 나누어서 같은 세대(世代)에 속하는 혈손을 같은 칸에 가로로 배열하기 때문에 본인이 해당하는 세(世)의 칸만 보면 쉽게 찾아 볼 수 있다.만약, 자신이 몇 세(世)인지를 모른다면 항렬자로 세수를 헤아려야 한다.셋째, 항렬자(行列字)와 족보에 기록된 이름(보명:譜名)을 알아야 한다. 옛부터 집안에서 부르는 이름이름은 휘(諱)라 한다.- 항렬(行列) :항렬(行列)이란 같은 혈족(血族) 안에서 상하관계(上下關係)를 분명히 하기 위하여 만든 서열로, 1세조로부터의 세수(世數)를 나타낸 것이며, 정해진 글자로 각 항렬을 나타내는 것을 항렬자라 한다④ 본관이란 어떻게 정해지나?본관(本貫)이란 시조(始祖), 혹은 중시조의 출신지(出身地), 또는 씨족의 세거지(世居地)를 근거로 설정하는 것인데, 본관을 일명 향적(鄕籍)이라 하였으니, 이를테면 시조나 씨족의 고향을 일컫는 말이다. 이를 관향(貫鄕) 또는 본(本)이라고도 하는데, 아무리 동성(同姓)이라 할지라도 성(姓)만으로는 같은 피붙이임을 구분할 수 없으므로 본관과 성을 함께 붙여 같은 혈족이라는 표시를 나타내게 하였으니, 같은 혈족(血族)의 여부를 가리는데는 본관이 매우 중요한 구실을 한다.이러한 본관의 명명(命名)은 통상 시조의 출신지나 씨족의 세거지를 본관에 붙여 사용하게 되나, 때로는 국가의 공신(功臣)이나 귀화인(歸化人)에게 포상의 표시로서, 국왕으로부터 본관(本貫)을 하사받아 씨족의 본관으로 삼는 경우도 있다.그 외에 국가에 대한 공훈(功勳)으로 봉군(封君)되었거나 혹은 후손 중에 어느 1파가 다른 지방에 분거(分居)해서 오래 살게 되면 그 지방을 근거로 관적(貫籍)을 새로이 창설하게 되어 자동적으로 분적(分籍)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분적, 또는 분관(分貫)이라 하며, 이 봉군(封君)의 이름이나 분적(分籍)한 세거지(世居地)를 본관(本貫)으로 삼는 예도 있으며, 이로 말미암아 새로이 창설된 시조를 새로이 본관을 창설한 시조라 하여, 시관조(始貫祖), 혹은 득관조(得貫祖)라 일컫는다.⑤ 대동보(大同譜)와 파보(派譜)는 어떻게 다른가?우리나라의 족보에는 대동보(大同譜)와 파보(派譜)이 분별이 있는데, 대동보는 시조 이하 동계혈족(同系血族)의 원류(源流)와 그 자손 전체의 분파(分派)관계를 기록한 계통록(系統錄)이며, 파보는 대동보에서 분파한 그 각 분파(分派)의 자손을 기록한 족보이다. 후손이 적은 씨족은 대동보 하나 진서, 송서 등의 기록에는 근초고왕(13대)부터 위덕왕(27대)까지는 여(餘)씨로 표시하다가 무왕(29대)부터 부여(扶餘)씨로 기록하였다.신라 - 박(朴), 석(昔), 김(金) 삼성의 전설이 전해 오며, 유리왕 9년(32)에 육부(六部)의 촌장에게 각각 이(李), 정(鄭), 손(孫), 최(崔), 배(裵), 설(薛)씨의 성을 사성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중국의 "북제서"에는 진흥왕(540~576)을 금진흥(金眞興)으로 기록하여 처음으로 김(金)씨라는 성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난다.이와 같이 삼국은 고대 부족국가 시대부터 성을 쓴 것처럼 기록되어 있으나, 7세기 이전 건립된 신라 진흥왕의 네 곳의 순수비, 신라 진지왕 3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무술오작비, 진평왕시대에 건립된 경주 남산의 신성비 등의 비문에 나타나 있는 내용을 볼 때 인명에 성을 사용한 사람이 나타나지 않고 소속부명(촌명)과 이름만 쓴 것을 보면 우리 선조는 성보다 본(촌명)을 먼저 썼다고 볼 수 있다.이상의 예를 들어 추정해보면 고구려는 장수왕 시대(413~490)부터, 백제는 근초고왕 시대(346~375)부터, 신라는 진흥왕 시대(540~576)부터 성을 쓴 것으로 기록에서 추정한다.삼국 시대의 성은- 고구려 : 고(高), 을(乙), 예(芮), 송(松), 목(穆), 간, 주(舟), 마(馬), 손(孫), 동(董), 채, 연(淵), 명림(明臨), 을지(乙支),- 백 제 : 여, 사, 연, 협, 해, 진, 국, 목, 국 등의 팔족과 왕, 장, 사마, 수미, 고이, 흑치- 신 라 : 박, 석, 김 3성과 이, 최, 정, 손, 배, 설의 육부의 6성과 장, 비등이 있고, 왕실의 성인 고(高), 여(餘), 김(金)을 쓴 사람이 가장 많았다.삼국사기에도 성을 쓴 사람보다는 없는 사람이 더 많았고, 주로 중국에 왕래한 사신들과 유학자와 장보고와 같이 무역을 한 사람들이 성을 사용하였으며, 일반민중은 신라 말기까지 성을 쓰지 않았다.b. 고려시대고려의 태조 왕건은 개국 공신들과 지방 토호세력들을 통합 관장하 노비 등 천민층을 제외한 모든 양인층(良人層)이 성과 본(本)을 가졌음을 고려말 호적문서를 보면 알 수 있다.이점에 대해서는 조선후기의 실학자 이중환이 적절히 설명하고 있다고 하겠다. 그는 저서 "택리지" 총론에서 고 말하고 있는데, 이는 비교적 정확한 기술(記述)이라고 하겠다.고려시대 왕건은 새 왕조의 수립에 공을 세운 개국공신이나 창업에 협력한 중앙세력에게 성(姓)을 내려 주었고, 또 중앙과 연결된 지방세력들(豪族)이 그들 나름대로 창성(創姓)하여 성(姓)을 칭하게 됨으로서 새로운 신성(新姓)이 등장하게 되었다. 예컨데 혁명공신인 삼능산(三能산)이 신숭겸(申崇謙)으로, 복사귀(卜沙貴)가 복지겸(卜智謙)으로, 백옥삼(白玉衫)이 배현경(裵玄慶)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성을 내린 것은 사성(賜姓)의 대표적인 예라고 하겠다. 이들은 각각 평산신씨, 면천복씨, 경주배씨의 시조가 된다. 고려의 개국공신들이 새로운 성씨의 시조로 되어 있는 성씨는 다음과 같다. [괄호 안은 시조 이름]평산신(申)씨 [崇謙], 경주배(裵)씨 [玄慶], 면천복(卜)씨 [智謙], 의성홍(洪)씨 [儒],평산유(庾)씨 [黔弼], 안동권(權)씨 [幸], 청주한(韓)씨 [蘭], 문화류(柳)씨 [車達],남양홍(洪)씨 [殷悅], 안동권(金)씨 [宣平], 청주이(李)씨 [能希], 파평윤(尹)씨 [莘達]홍주홍(洪)씨 [規], 안동권(張)씨 [吉], 금천강(姜)씨 [弓珍], 전의이(李)씨 [棹]남양방(房)씨 [季洪], 인동장(張)씨 [金用], 양천허(許)씨 [宣文], 용인이(李)씨 [吉卷]면천박(朴)씨 [述希], 수안이(李)씨 [堅雄], 아산이(李)씨 [舒], 철원최(崔)씨 [俊邕]이천서(徐)씨 [弼], 원주원(元)씨 [克猷], 풍양조(趙)씨 [孟], 영광전(田)씨 [宗會]선산김(金)씨 [宣弓], 해평김(金)씨 [萱述], 봉화금(琴)씨 [容式], 울산박(朴)씨 [允雄]중화김(金)씨 [哲]또 그 후에도 호장(戶長)계열이 새로운 성씨(姓氏)의 시조가 된다. 성종대(成宗代: 981~997) 이후에는 행정편제가 틀이 된다.
유교문화와 제사한국문화사 1조조원 :aaa : 제사의 기원과 의의 bbb : 제사상 차리기 ccc : 제례 절차 ddd : 종교별 제사 eee : 제사의 의미, 계승, 미래 fff : 종묘 답사 및 진행 ggg : 안동 답사 및 자료정리 hhh : 파워포인트 작업역할 분담목차1. 제사의 기원과 의의 2. 제수의 종류 3. 제례의 절차 4. 종교별 제사 5. 제사의 계승과 앞으로의 방향 6. 답사사진 7. 맺음말1. 제사의 기원과 의의◈ 제사의 의의 - 돌아가신 조상 추모 - 효도의 연장 - 자신의 뿌리 확인◈ 제사의 기원 - 천재지변, 질병, 맹수의 공격을 막기 위한 수단 - 신명을 받들어 복을 빌고자 하는 의례로서 자연숭배 의 제사 의식 - 고려 말에 도입, 16세기 중엽부터 제사 전통 시작◈ 우리나라 제사의 시대별 변천사(봉사대상) - 고려 공민왕 때 - 한 말 갑오경장이후 - 근래에 이르러 가정의례준칙◈ 차례(茶禮)의 유래/의미 - 간소한 약식 제사 - 사당 참배에서 차를 올리는 예 - 차례는 1년에 4번 계절에 따라 지냄 - 밥과 국 대신 계절에 따르는 제수를 올림기제와 제례의 차이점하지 않음합문과 개문을 함읽지 않음반드시 축문을 읽음첨작 안 함첨작을 함한 번 올림술을 세 번 올림사당이나 묘지(집)장손의 집기제를 받드는 모든 조상그 날 돌아가신 조상낮밤명절조상이 돌아가신 날차례기제2. 제수의 종류조율이시유과육전면계적육적편어전소전반갱육탕어탕소탕무나물고사리미나리청장침채식혜포※ 신위가 놓인 쪽 : 북쪽 - 첫째 줄 : 과일 ☞ 조율이시, 홍동백서 - 둘째 줄 : 반찬 ☞ 좌포우혜, 동두서미 - 셋째 줄 : 탕 - 넷째 줄 : 전, 적 - 다섯째 줄 : 반, 갱 ☞ 좌반우갱 ※ 남좌여우, 고서비동, 시접거중, 면서병동, 생동숙서, 어동육서, 건좌습우, 접동잔서◈ 제사상 차리는 법• 삼색 나물 - 흰색 : 뿌리나물 - 검은 색 : 줄기나물 - 푸른 색 : 잎나물 • 세가지 적 - 어적, 육적, 어적 • 삼색 과일 - 대추 : 자손의 번창 - 밤 : 조상과의 영원한 연결 - 감 : 가르치고 배워야 함 • 송편 - 조상과 후손의 만남 • 떡국 - 어슷하게 썰지 않기 • 배 - 백의 민족의 순수함, 밝음 • 명태포 - 부자 • 조기 - 생선의 으뜸◈ 제사 음식의 의미• 몸을 청결히 해야 한다. • 건더기만 사용해야 한다. • 복숭아는 안 된다. • '~치' 로 끝나는 생선은 안 된다. • 고춧가루, 마늘, 파 양념은 쓰지 않는다. • 식은 음식은 안 된다. • 자손들이 음식을 먼저 먹는 것은 금기다.◈ 제사상 준비 시 유의할 점3. 제례의 절차◈ 전통제례 진행순서영신(迎神)강신(降神)참신(參神)초헌(初獻)독축(讀祝)삽시정저철시복반아헌(亞獻)합문(闔門)사신(辭神)종헌(終獻)계문(啓門)철상(撤床)첨작(添酌)헌다(獻茶)음복(飮福)◈ 현대식 제례 진행 순서신위 봉안헌다(獻茶)음복(飮福)사신(辭神)종헌(終獻)철상(撤床)초헌(初獻)삽시(揷匙)독축(讀祝)아헌(亞獻)(1) 재계 (2) 제상과 제구준비 (3) 제수 준비 (4) 제복입고 정렬하기 (5) 제상 차리기 (6) 신위봉안 (7) 강신 (8) 참신 (9) 진찬 (10) 헌작 (11) 유식 (12) 철시복반 (13) 사신 (14) 신주 들여 모시기 (15) 철상 (16) 음복◈ 차례 진행 순서4. 종교별 제사◈ 기독교식 제사 (1) 기독교에서 제사를 지내지 않는 것 ☞ 죽은 사람을 신격화하여 숭배하지 않는다는 뜻 (2)식순 ① 찬송 ② 기도 ③ 성경 낭독 ④ 찬송 ⑤ 기념 추도 ⑥ 묵도 ⑦ 찬송 ⑧ 주기도문◈ 천주교식 제사 (1) 천주교에서 행하는 미사 : 성제(聖祭) (2) 장례를 치른 날로부터 3일, 7일, 30일째 되는 날과 첫 기일이 되면 연미사를 드림. (3) 11월 2일 : 일종의 묘제에 해당되는 날 (4) 식순 ① 성호경 ② 성가 ③ 성서봉독 ④ 가장의 말씀 ⑤ 위령문 봉헌 ⑥ 침묵의 기도 ⑦ 분향 ⑧ 배례 ⑨ 위령기도 ⑩ 성가 ⑪ 주기도문 ⑫ 식사 ⑬ 식사후 기도 ⑭ 성호경◈ 불교식 제사 (1) 절을 찾아가 추도식을 지냄. (2) 식순 ① 개식 ② 삼귀의례 ③ 독경 ④ 묵도 ⑤ 추도문 낭독 ⑥ 추도사 ⑦ 감상 ⑧ 분향 ⑨ 답사 ⑩ 폐식5. 제사의 계승과 앞으로의 방향◈ 제사의 의미 (1) 추모, 보답하는 최소한의 성의 표시 - 다하지 못한 효도의 연장 - 한 집안의 작은 종교 의식 - 동족의식을 고취함 - 화합과 우의를 가져다 줌. (2) 작은 종교 의식 - 예배의식, 성찬식, 축제 - 경배하며, 대화의 자리 - 경건함, 신비함 경험. (3) 전통, 습속 - 우리 민족의 마음,정신이 깃들어 있음◈ 제사의 올바른 방향 ① 축문, 지방, 홀기를 한글로 준비하면 뜻 이해가 용이함 ② 전통의 축문에 따르지 않고 참가자는 추모글을 임의자작 가능하게 해야 할 필요성 ③ 제사는 꼭 아들이 해야 한다는 생각의 변화 요구됨 ④ 제수장만의 어려움을 고려해 본래의 의미를 잃지 않는 선에서 준비 ⑤ 여러 형제들이 제수 비용이나 음식을 공동으로 준비하는 것도 필요함 ⑥ 재산 상속이 균등하게 상속되면 제례 책임도 현재의 장남의 일차적인 책임에서 딸 아들사이의 균등책임으로 변할 것임 ⑦ 경제적 부담보다는 정성과 공경으로 준비하여야 하는데 자녀의 교육적 측면도 고려 ⑧ 제례의 긍정적, 기능적인 면을 고려하여 미풍양속으로 이어져야 함6. 답사사진◈ 종묘답사 사진 종묘 1 : 세계 문화유산 기념비 종묘 2 : 영녕전 종묘 3 : 망묘루 종묘 4 : 공민왕 신당 종묘 5 : 어숙실◈ 안동 답사 사진 1. 안동민속박물관 : 상례 (빈소사진) 2. 안동민속박물관 : 영여 3. 안동민속박물관 : 상여 4. 안동민속박물관 : 제례 5. 안동민속박물관 : 제사준비과정 6. 안동민속박물관 : 제사상 (1) 7. 안동민속박물관 : 제사상 (2) 8. 안동민속박물관 : 사당 전경 9. 안동민속박물관 : 사당 (1) (위패) 10. 안동민속박물관 : 사당 (2) (신주) 11. 도산서원 : 정문에서 찍은 도산서원 사진 12. 도산서원 : 언덕에서 내려다본 도산서원 전경 13. 도산서원 : 전교당 14. 도산서원 : 장판각 15. 도산서원 : 도산서원 전경 (천원권 지폐 뒷면)7. 맺음말이번 발표를 준비하면서 우리 생활에 깊이 뿌리박혀 있는 유교의 전통을 확인하고 그동안 어렵게만 생각해왔던 제사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휴강으로 인해 열심히 준비하고 연습한 제사의 재연이 취소되어 아쉬움이 남는다. 끝으로 발표를 준비하느라 고생한 1조원들과 우리의 전통 문화를 돌아볼 기회를 주신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종묘 1 : 세계 문화유산 기념비종묘 2 : 영녕전종묘 3 : 망묘루종묘 4 : 공민왕 신당종묘 5 : 어숙실영여상례(빈소사진)제례제사상 (2)제사준비과정도산서원(정문에서 찍은 사진)언덕에서 내려다본 도산서원도산서원 전경도산서원(전교당)도산서원(장판각)사당 전경사당 (2)사당 (1)제사상(1)상여{nameOfApplication=Show}
목차1. 서두1) 들어서며2) SF란 무엇인가?3) SF의 장르와 특징2. 본문1) 에피소드별 줄거리2) 스타워즈의 역사 및 연대표3) 작품 속 용어와 세계관에 대한 해석4) 인물들간의 갈등과 콤플렉스5) 20세기에 바라본 미래의 모습 (가상공간과 현실의 마찰)6) 작품 속에 등장하는 사실들에 대한 과학적 고찰3. 결론1) 상업주의와 게임으로서의 SF2) 한국SF의 미래3) SF가 주는 메시지* 참고한 곳1. 서두1) 들어서며초등학교 1학년 때였을까? 설날이었던 것으로 기억되는 그 날 텔레비전에서 평생 못 잊 을 굉장한 영화를 보게된다. 광선검을 휘두르며 싸우는 검은 망토의 기사와 노인, 레이저 광선을 쏘며 싸우는 우주선들, 말하는 로봇과 기괴한 모습의 외계인들... 내 상상력을 극 도로 자극하며 열광케 했던 그 영화의 제목을 알게 된 것은 그 후 4년이 흘러 스타워즈 3(에피소드5, 부제 : 제다이의 귀환)를 보게 되어서였다. 당시로서는 표현하기 어려웠던 장면들을 특수효과와 정교한 세트, 촬영기술로 실감나게 나타낸 그 영화는 그 이후로도 나에게 엄청난 영향을 주었다. 그 후 15년여가 흘러 1999년 에피소드1(보이지 않는 위험) 이라는 제목으로 스타워즈 4번째 작품이 상영되었고, 2002년 올 여름엔 그 다섯 번째 작 품인 에피소드2가 상영된다는 소식을 듣고 벌써부터 가슴 설레며 기다리고 있다.2년 전 에피소드1을 보았을 무렵 단순한 호기심으로 인터넷에서 스타워즈라는 단어를 검색했을 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스타워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고 동호회까지 만들 어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약간은 놀라우면서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것 에 흥미있어 한다는 점에 무척 기뻐했었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스타워즈 와 같은 SF물에 재미를 느끼는 것일까?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2) SF란 무엇인가?우선 SF의 정의부터 알아볼 필요가 있다. SF란 과학적 허구(science fiction)의 머릿글 자를 따 만든 용어로 말 그대로 과학적 소재를 과 시리즈 중 가장 먼저 영화화된 이 작품은 1977년에 영화로 만들어졌고 그 해 미국 박스오피스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우며 SF가 대중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기틀을 만든 기념비적 작품이다. 1977년 아카데미에서 7개 부문을 수상(특수촬영, 작 곡, 음향, 편집, 의상, 미술, 특별상)하기도 했다.-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얼음행성 호스(Hoth)에 기지를 차린 반군을 찾기 위해 제국군은 전 은하계에 탐사 드 로이드(prob droid)를 보내 수색을 실시한다. 호스에 자주 떨어지는 운석을 조사하기 위 해 나갔던 루크는 왐파(Wampa)라는 토착생물의 공격을 받아 그의 굴로 끌려간다. 수색 에서 루크가 돌아오지 않은 것을 알게 된 한은 그를 구하러 나간다. 루크는 구사일생으 로 왐파의 동굴에서 탈출하여 눈밭에 쓰러진다. 그때 대고바(Dagobah)로 가서 요다 (Yoda)로부터 제다이 수련을 받으라는 오비완의 목소리를 듣는다. 눈위에 쓰러진 루크 를 발견한 한은 타고간 톤톤(tauntaun)의 배를 갈라 임시로 루크를 냉기에서 보호하고 얼음집을 지어 밤을 무사히 새운다.제국의 탐사 드로이드가 호스에서 정찰을 나온다. 한과 츄바카가 이를 파괴하지만 발 전소의 영상이 이미 제국군에 전송된 뒤였다. 반군은 호스 철수작전을 실시한다. 끝까지 남아서 전투를 독려하던 레이아는 한의 밀레니엄 팰컨을 타고 탈출을 하게 되는데, 팰 컨의 수리가 완전히 끝나지 않아서 하이퍼스페이스로 진입할 수가 없다. 이로 인해 제 국의 끈질긴 추격을 받는다. 한편 루크는 대고바로 가서 요다를 만나 제다이 수련을 받 는다.소행성 지대로 대피했다가 스페이스 슬럭(space slug)의 입 속으로 들어간 한 일행은 그곳에서 탈출하여 제국의 스타 디스트로이어(star destroyer)의 관제탑 뒤에 붙어서 추 격을 모면한다. 제국군이 놓친 팰컨을 추적하기 위해 흩어지자 한은 그들이 버린 쓰레 기 더미에 뭍혀 무사히 탈출한다. 팰컨을 수리하기 위해 근처에 있는 베스핀(Bespin) 행성의 란도수능력인 포스를 억제하는 물질을 발산하는 동물 이살라미르를 등장시킴으로써 제다이 중심의 이야기 전개에서 벗어나려는 작가의 의도를 엿보이 게 하나 이 때문에 오히려 소설의 흥미가 줄어들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에피소드8 : 어둠의 반란탈론 카르드가 루크를 숨겨준 사실을 알게 된, 스론은 미크르 행성에 있는 그의 비밀 기지를 공격하여 점령한다. 한편, 코루스칸트로 돌아온 루크 일행은 슬루이스 반 조선소 에서 있었던 전투에 대해 보고를 한다.한 일행은, 페일리아의 뒷조사를 하기 위해서, 보탄족이 유일하게 제국과 맞서 싸웠던 뉴코브 지역으로 향한다. 뉴코브에서 페일리아의 부하인, 브레일랴를 발견하고 뒤쫓다가 어떤 의문의 여성에게 잡히게 된다. 이때, 갑작스럽게 제국의 스타 디스트로이어가 도착 하고, 솔로 일행은 재빨리 탈출을 시작한다. 한과 헤어진 루크는 혼자 제다이 마스터가 나타났다는 요마크 행성으로 향한다.한과 란도는 이레네스라는 여성의 요청에 따라, 그들의 지휘관을 만나기 위해 드레드 놋 함을 따라간다. 한 일행은 그곳에서 오래전에 사망했다고 알려졌던 코렐리아의 전설 적인 상원의원, 가름 벨 이블리스(Garm Bel Iblis)를 만난다. 한때 몬 모스마, 베일 오르 가나와 함께 반군의 중심 인물이었던 벨 이블리스는, 베일 오르가나가 죽은 이후, 몬 모 스마의 권력 집중과 함께, 제국군의 끈질긴 추적으로 잠적했던 인물이다. 한은 그에게 신공화국으로 복귀할 것을 권하나 이블리스는 충분한 전과나 전력도 갖추지 못한 상태 에서 몬 모스마에게 먼저 굽히고 들어갈 수는 없다고 이를 거부한다.그 무렵 레이아는 츄바카와 함께 호노그르로 간다. 갑작스럽게 도착한 제국군의 함대 로부터 몸을 숨긴 레이아는 그 후 얼마간 카바라크의 씨족과 함께 생활한다.요마크에 도착한 루크는 미치광이같은 느낌을 주는 츠바오스를 만난다. 루크는 그의 기이한 행동에 대해 의문을 품기 시작한다. 한편, 란도는 이블리스가 갖고 있는 드래드 놋 전함이 전설적인 다크 포스, 카타나 함대라는 것을 알게 한다. 아주 먼 미래의 시점에서 과거를 바라보았을 때의 어느 한 시점인 것이다. 또한 연대가 정확히 기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건으로부터 몇 년 전, 몇 년 후라는 설정으로 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면 야빈 전투를 기점으로 사건을 열거해 보도록 한다.- 포스의 분리와 제다이 기사단의 성립야빈 전투로부터 5000여년 전, 은하계 각지로 세력을 넓혀나가고 있던 인류는, 하이퍼 스페 이스라는 새로운 항법 시스템을 발명으로 고무되어 있었다. 하이퍼 스페이스 엔진의 시험 비 행에 도전했던 가브와 조리 다라곤은, 또 다른 존재에 의해 세워진 시스 제국의 영토에 들어 가게 되었다. 구공화국은 우호적으로 접근을 시도했으나, 어둠의 포스에 지배되고 있는 제국 의 반발로 인해 결국 전쟁이 일어나고 말았다.수세기에 거친 전쟁 끝에 승리를 한 것은 제다이 기사단의 도움을 받은 구공화국이었다. 포 스의 밝은 면을 따르는 제다이 기사단은, 구공화국의 수호자가 되어 그 후 수천 년에 걸쳐 구 공화국의 평화와 질서를 지키는 데 기여했다.- 내란의 시대, 그리고 어둠의 몰락어둠의 제국은 완전히 소멸한 것이 아니었다. 그 일파에 속하는 다크 제다이들은 그들을 따 르는 추종자를 이끌고 구공화국의 평화를 깨뜨리기 위한 내전을 일으킨다.4000여 년 전. 다크 제다이 프리돈 나드를 추종하는 일파들이 반란을 일으켰다. 어둠의 부활 을 선언하면서 일어난 이 사건으로 구공화국의 평화는 크게 흐트러졌지만, 제다이 기사인 울 릭 켈 드로마와 노미 선라이더에 의해 내란은 평정된다.그러나, 내란의 종결로부터 오래지 않아 어둠의 영혼을 계승한 어둠의 군주, 엑사르 쿤이 등 장했다. 그는 울릭 켈 드로마를 포함한 수십명의 제다이 기사들을 어둠의 면으로 끌어들이고 구공화국에 큰 위협이 되었다. 하지만, 제다이 기사단이 이끄는 구공화국군은 쿤의 기지가 위 치한 야빈 4를 공격했고, 결국 엑사르 쿤의 영혼은 봉인되고 말았다.- 시스 일파의 등장과 절멸 (Original Story)어둠의 제국이 사라진 이래,ennium Falcon)호를 따내 다.- 10∼5 BBY: 드로이드 C-3PO와 R2-D2가 몇 사람의 다른 주인들에게 봉사하면서 힘든 모험을 겪다.- 5∼2 BBY: 한 솔로와 그의 첫 번째 동료, 추바카가 코포레이트(Corporate) 섹터의 개발 작업에 참여 하다.- 1∼0 BBY: 반란군 공작원 카일 카탄(Kyle Katarn)이 황제의 데스 스타 계획을 훔쳐내다.- 0: 제국 의회를 해산시킨 팔파티니 황제가 새로운 질서를 선언하다.데스스타에 의해 앨더란(Alderaan) 행성이 파괴됨으로서, 반란군의 수장 중 하나였던 베일 오르가나(Bail Organa)가 전사한다. 베일 오르가나, 몬 모스마(Mon Mothma), 가름 벨 이 블리스(Garm Bel Iblis)의 삼두 체제는 무너지고, 결국 몬 모스마가 자신에게 권력을 집중 시키기 시작하였으며, 제국의 계속된 추격으로 벨 이블리스 상원 의원은 잠적한다.루크 스카이워커, 벤 케노비, 한 솔로, 그리고 추바카는 레이아 공주를 구해내고 다스 베이 더와 맞선다.다스베이더와 대결한 벤 케노비는 베이더의 라이트세이버를 스스로 받아들여, 포스와 하나 가 된다.루크는 웨지 안틸레스(Wedge Antilles), 한 솔로 등의 도움을 얻어 야빈 전투에서 데스 스 타를 파괴한다.- 0+ ABY: 루크와 레이아는 강력한 포스의 힘을 지니고 있는 카이부르 크리스탈(Kaiburr Crystal) 을 찾다가, 다스 베이더와 마주친다.: 다스 베이더가 이끄는 죽음의 전대(Death Squadron)에 의해 야빈 4의 반군 기지가 파괴 되고, 반군은 새로운 기지를 찾아 여행을 한다.: 반란 동맹군의 영웅들은 오르드 만텔(Ord Mantell) 행성에서 현상금 사냥꾼과 마주친다.- 1 ABY: 제국군의 역습에 대비하여 반군의 루크와 웨지가 결성한 로그 비행대(Rogur Squadron) 의 활약이 계속되고, 은하계의 박타 공급을 독점하려는 제국군 모프(총독), 콜 시어돈 (Moff Kohl Seerdon)의 계략을 물리친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