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의 품질경영목 차비전 및 미션 비전 미션 오브젝트 경영혁신 추진단계 경영혁신 추진 전략분석 6시그마 지식경영 파이넥스 공법 결론1. 비전 및 미션비전철강 사업역량을 기반으로 지속 성장하는 글로벌 우량기업세계 최고의 철강사업 가치를 가진 기업21세기형 성장엔진을 확보한 기업인재를 육성하고 끊임없이 혁신하는 기업미션우리는 사회의 기반이 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인류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공헌한다.Ⅰ.최고지향글로벌 경쟁환경에서 생존을 위한 기본명제제품, 서비스 회사의 높은 Brand Value 경영자원, 경영관리 능력에서의 탁월성Ⅱ.창의존중21세기 지식기반 사회의 가치창출 원천효율을 추구하는 지속적인 혁신 독창적인 기술과 아이디어 발굴Ⅲ.기본중시기업의 영속적인 발전을 위한 토대주주를 위한 투명하고 책임지는 경영 기업윤리의 준수 및 책임존중2. 오브젝트경영혁신 추진단계※ 참고자료 : 포스코홈페이지경영혁신 추진①기술 리더쉽②원가 경쟁력 강화③혁신 기업 문화 정착④지식 경영⑤사내 벤처⑥베네핏 셰어링경영혁신3. 전략분석6시그마개요비전 -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이루어 '글로벌 포스코' 실현활동 목표 - 일하는 방식의 글로벌화', '포스코 고유의 6시그마' 체질화추진 배경 - 고객과 품질을 우선시 하는 문화, 유연성 있는 선진 기업문화 정착, 고객 만족과 스피드 경영추진조직의 구성 및 운영방법'전 직원의 참여에 의한 지속적인 혁신' '고통을 수반하는 변화가 아닌 즐거운 변화 유도'6시그마특징고객 만족에 초점재무성과로 연결Top Down식 전개통계 데이터에 근거한 경영분석 기법6시그마5대 성공 요소올바른 인재올바른 프로젝트문제해결 절차로서의 추진 방법론올바른 평가수단올바른 도구6시그마제도적 인프라 구축다른 활동과의 조화관련 기업과의 연계 전략그밖의 성공요소성공적인 6시그마 도입을 위해 제안전사적인 차원에서 MIND의 공유와 향상을 위해 노력지속적인 추진시그마 활동이 과제성 프로젝트 개선에 집중되는 것을 지양차별화된 보상시스템의 구축지식경영개요비전 - 학습조직문화 확산과 지식근로자 양성활동 목표 - 지식활동을 위한 편리한 제도와 시스템 구축 및 우수지식 창출추진 배경 – 기존 지식 활용 및 우수 사례활용, 지식전문가의 노하우 조직지식을 통한 문제해결력 증대, 핵심지식확보 종합화 및 활용으로 경영성과를 제고하고 미래경쟁력 확보활동분야지식경영 시스템 운영학습동아리 활동정보자료실 운영지식경영과 정활 성 화 단 계1. 전사 지식 통합 관리시스템 구축(~2003.5)2. KM활성화를 위한 변화관리 실시(~2003.12)※ 참고자료 : 포스코홈페이지지식경영과 정생 활 화 단 계1. 부서별 방문 컨설팅 실시(~2003.12)2. 지식사냥대회 운영(2004.1.~2004.12)3. 지속적인 KM 리더들의 역량강화(~2004.12)※ 참고자료 : 포스코홈페이지과 정학습 조직화 단계2004년 6개의 KM 모델학습동아리를 운영지식경영2006년 전사적으로 학습조직 운영성 과직원 93%가 지식정보활용 능력 배양 2005년 학습동아리 2.907개 가입 인원 5만 3천명 전 직원 평균 2.7명 가입파이넥스 공법개요비전 - 환경오염의 최소화와 경쟁시대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기술력 창출활동 목표 -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적 공법과 원가 절감을 통한 경쟁력 확보추진 배경 - ① 21세기에 들어서 환경오염 문제가 대두되면서 이에 따른 환경오염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기술 확보 필요 ② 세계 메이저 회사의 철강 무한 경쟁 시대에 따른 타 기업에 비해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공법 개발에 따른 경쟁력 재고파이넥스 공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우위기존 고로에 비해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의 배출량이 각각 92%, 96%씩 감소고로에 비해 생산원가를 17% 줄일 수 있음설비 투자비 대폭 감소파이넥스 공법성 과① 친환경적인 공법으로 수백억씩 들어가는 환경오염 방지시설비 감소 ② 파이넥스는 전 세계 철광석 생산량의 80%가 넘는 분철광석을 원료로 사용 ③ 파이넥스 건설(150만 톤 기준) 1조3천억 원 이에 비해 동일 규모의 고로 건설비 1조 4천억 원파이넥스 공법외부평가세계 메이저 기업들이 시도한 공법을 포스코가 최초로 개발하면서 모든 메이저 기업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음사진은 현재 연간 70만톤의 쇳물을 생산해내고 있는 포항제철소내 파이넥스 데모 설비파이넥스 공법※ 참고자료 : 포스코홈페이지4. 결론낮은 부가가치가격경쟁력 약화지속적 성장전략 추진R D활동 강화 사업의 다각화원가 경쟁력을 보완할 수 있는 요소 발굴 절감 활동 추진 주력전략적 제휴 우량 파트너확보동남아 및 중국의 시장성 활용고객 지향적 접점활동 강화환경친화경영을 통한 기업 이미지 개선{nameOfApplication=Show}
의 딜레마목 차Ⅰ. 다음의 사업 현황 Ⅱ. 다음의 전략 1. 11년간 다음의 콘텐츠 변화 2. 다음의 제휴와 합병 Ⅲ. 다음의 위협요소 1. 포털 사이트 간의 경쟁 2. 해외진출에 대한 불투명 Ⅳ. 딜레마 해결방안 1. 공동대표체제 2. 새로운 콘텐츠 3. 다음글로벌미디어센터 4. 월드컵특수 Ⅴ. 결론Ⅰ. 다음의 사업 현황Ⅱ. 다음의 전략1995 Daum 설립1997 Daum 한메일넷1999 Daum 카페2000 Daum 검색2000 Daum 쇼핑2003 미디어 Daum2004 텔레비존, 아고라2005 Daum 블로그2006 동영상 검색, 동영상 미디어 플랫폼 TV 팟1. 11년간 다음의 콘텐츠 변화Ⅱ. 다음의 전략2. 다음의 제휴와 합병Ⅲ. 다음의 위험요소1. 포털 사이트 간의 경쟁Ⅲ. 다음의 위험요소2. 해외 진출에 대한 불투명Ⅳ. 딜레마 해결방안1. 공동 대표 체제시너지 효과(synergy effect)냐? 역 시너지효과(逆 synergy Effect)냐?새로운 콘텐트, 새로운 플랫폼 동영상 미디어 TV팟블로그와 미디어의 만남 블로거 기자단Daum의 유비쿼터스 시대를 여는 Daum 와이브로2. 새로운 콘텐츠 ①Ⅳ. 딜레마 해결방안Daum 커뮤니티의 새로운 시도 Daum 동영상 블로그, 카페대한민국 국책사업과 함께하는 Daum 육군카페메일에서 개인포털로 Daum 한메일2. 새로운 콘텐츠 ②Ⅳ. 딜레마 해결방안3. 다음 글로벌미디어 센터Ⅳ. 딜레마 해결방안4. 월드컵 특수Ⅳ. 딜레마 해결방안Ⅴ. 결 론딜레마위기기회{nameOfApplication=Show}
재정학이란 국가 및 지방공공단체의 경제인 재정현상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응용경제학의 한 분야이다. 자세히 살펴보면 시장이라는 기제에 의해 영향을 받는 부문을 민간부문, 정부에 의해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부문을 공공부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재정학은 정부의 경제적 활동을 연구하는 학문을 말한다. 다시 말해, 경제학의 원리를 이용하여 정부의 수입 및 지출의 이론적 근거와 특징을 기술하고 그 정책의 자원 배분과 소득 분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학문이다.재정학이란 국가·시대의 재정현상이 가진 성격을 강하게 반영할 수밖에 없는 것이므로 재정학이 어떻게 해서 독립된 학문이 될 수 있겠느냐의 문제는, 이것이 재정현상의 각 측면을 어떻게 흡수해서 학문으로서의 재정학을 성립시켰느냐는 관점에서 보아야 한다.첫째, 근대국가의 발전은 국민경제를 그 기반으로 삼았다. 이런 의미에서 근대국가의 재정을 대상으로 하는 재정학은 국민경제 그 자체를 연구대상으로 하는 경제학에 크게 의존하지 않을 수 없다.중상주의(重商主義) 경제사상에서는 본원적 축적(本源的蓄積)에서의 재정의 역할을 크게 평가하여 재정문제를 실마리로 하여 경제이론을 전개하였다. 중농학파(重農學派)의 F.케네와 A.J.튀르고 등도 조세(租稅)가 국민경제에 미치는 악영향을 분석하는 것에 의하여 경제이론을 수립하였다. 또 A.스미스는 경제적 자유주의 사상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학의 한 분과로서, 또한 독립된 체계를 갖는 재정학을 수립하였다.스미스에 의하면 경제는 그 자체가 자기완결적(自己完結的)·자기조절적(自己調節的)인 질서이다. 그런데 재정은 본질적으로 경제 외적(經濟外的) 존재이며, 경제에 대한 개입적(介入的)·교란적(攪亂的)인 요소인 것이지만, 그 존재는 근대국가에서 불가결(不可缺)한 것이다. 경제에 교란적 영향을 끼치지 않는 재정의 존재양식은 무엇이겠는가 하는 것이 스미스의 재정학체계가 규명하려는 것이었다.둘째, 재정은 국가의 정치·행정의 물질적 기반이다.따라서 재정학은 정치학적·행정학적 성질을 갖지 않을 수 없다. 독일에서는 이러한 성격을 강하게 반영한 관방학(官房學:Kameralismus)이라는 재정학이 발달하였다. 이것은 통일국민국가의 건설이 뒤져 국민경제의 발달이 늦어졌고 많은 봉건왕후국으로 분열되어 있던 상황을 반영한 것이었다.이러한 관방학의 흐름을 흡수한 19세기의 독일재정학은, 한편에 있어서 국민경제의 발전에 대한 국가재정의 주도적 역할을 강력히 인식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당시에 팽배하던 사회주의운동에 대응하는 사회정책적·사회개량적 시책을 주축으로 하는 국가학적 재정학을 수립하였다. 이것을 A.H.바그너의 정통파 재정학이라 한다.재정학은 이와 같은 2가지 조류(경제학적인 것과 관방학적인 것)에, 20세기에 들어와서는 다시 2가지 조류가 추가되었다.하나는 R.골트샤이트나 H.줄탄 등의 재정사회학(財政社會學)이다.이것은 특히 독일재정학의 사변적(思辨的)·이데올로기적·국가학적 경향을 비판하고, 여러 사회과학의 통합에 의한 사회학적 재정학체계를 수립할 것을 목표로 하였지만, 주류(主流)가 되지는 못하였다.다른 하나는 케인스경제학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재정사상(財政思想)의 등장이다.이것은 일반적으로 보정적 재정정책 또는 피스컬 폴리시라고 하는 것으로서 거대화(巨大化)된 국가재정의 경제적 기능을 중시하고, 민간경제와 융합된 재정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경제이론적 접근이다. 이는 그의 정책적 목표달성을 위하여 조작가능한 분석수단(分析手段)의 체계와 더불어 수정자본주의라는 사상으로 인해 모든 선진국의 재정정책에 침투되었다.특히 최근 사회·경제의 변동에 따라 국민후생 또는 국민복지의 증진, 공공재이론(公共財理論)의 대두, 자원의 최적배분(最適配分) 등 새로운 과제를 안게 된 재정학은 한편으로 재정학을 아버지로 하면서 한편으로는 후생경제학을 어머니로 하여 탄생된 공공경제학(公共經濟學)의 영역으로 발전해 가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확대일로에 있는 공공복지의 영역을 중시하는 복지재정(福祉財政)으로 발전해 가는 경향이 있다.여기서 후생경제학이란 경제정책의 목표가 사회 전체의 경제적 후생의 극대화에 있다는 전제 아래 경제적 후생의 개념이나 극대화의 조건을 연구하는 경제학 분야이다. 경제 현실의 움직임을 올바르게 설명하고자 하는 경제학의 방법론을 실증경제학(實證經濟學:positive economics)이라 하는데, 실증경제학적 지식을 토대로 하여 경제 현실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개선책을 탐구하는 경제학의 분야를 후생경제학 또는 규범경제학(normative economics)이라고 한다. 후생경제학의 기초는 영국의 경제학자 피구(Arthur Cecil Pigou)에 의해 세워졌다. 피구의 후생경제학은 경제적 후생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국민소득의 증대, 균형, 안정을 가져다줄 구제방법을 구명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화폐로 측정할 수 있는 후생(국민분배분)을 경제적 후생이라고 하고 물질적 행복과 정신적 행복은 서로 일치되는 평행관계에 있다고 하였다. 또한 개인과 사회, 자본가 계급과 노동자 계급 사이의 대립관계를 인정하고 경제 진보보다 안정을, 생산력 증대보다 분배의 공정을 경제정책의 목표로 삼고자 하였다.공공경제학이란 어떤 공공재(公共財)가 공급되어야 할 것인가, 또 그 비용을 각자 간에 어떻게 배분하여야 할 것인가라는 정부부문의 경제활동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분야이다.종래의 경제학에서는 사적 욕구(私的欲求)와 그것을 충족시켜주는 사적재(私的財)를 주로 다루어왔다. 사적재의 특질은 식료 ·의복 ·일반상품 등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타인을 그것으로부터 배제시켜 사용하지 못하도록 함으로써 자신이 그것을 획득할 수 있고, 또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이러한 상품의 수요와 공급은 시장에서의 가격기구 통하여 나타나고, 또 가격의 변화를 통해서 수요와 공급이 균등화된다.그런데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사람들에게는 사적 욕구 이외에 공적 욕구(公的欲求)라는 것이 있다. 예를 들면, 홍수를 막기 위해 제방을 쌓는 경우이다. 이러한 서비스에 대한 욕구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으며, 더구나 이러한 경우는 어느 한 사람의 이익의 향수(享受)가 다른 사람이 동일한 서비스에서 이익을 받는 것을 조금도 방해하지 않는다는 특색이 있다.다시 말하면, 모든 사람들이 균등한 소비를 하는 셈이 된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서비스의 공급을 상품에서처럼 가격기구에 맡기는 것이 불가능하다. 왜냐 하면, 사람들은 이러한 서비스를 자발적으로 자기부담으로 구입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요가 현실적으로 나타나지 않고 사적인 공급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런 서비스 또는 재(財)를 공공재라고 한다. 공공경제학이란 바로 이러한 공공재의 공급, 또는 그 비용의 배분을 주제(主題)로 한 것이다. 이러한 주제는 전통적으로 재정학에 속하는 것이었으나, 단순한 국고수지의 관점에서가 아니라, 민간과 정부의 자원배분이라는 관점에서 광범하게 경제학의 응용으로서 연구되어 새로운 학문분야로서 확립되고 있다.공공경제학을 정의하는 데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의 견해가 있다.전통적 견해(Dalton)는 공공부문의 수입, 지출, 채무, 공공회계 체계, 재정법령, 재정조정 등의 유동성(liquidity)에 관련된 현상을 연구, 주 관심사가 재정법령(fiscal legislation)과 행정 등의 실제적 측면(재정학, Public Finance)이다.현대적 견해(Musgrave)는 공공부문의 비중확대에 따라 재정(공공부문)과 금융부문(민간부문)간의 관계가 중요해지면서 경제학적 이슈에 더 큰 관심사 보인다. 다시 말해서 공공부문 활동의 경제적 효과 영향, 사회목표와의 관계를 연구. 현대적 견해(Musgrave)는 현대재정의 3대 기능으로 자원배분의 효율성증대, 소득분배의 형평성제고, 경제의 안정화를 들고 있다. 명칭도 재정학보다는 공공경제학을 더 선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