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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통제
    차례Ⅰ. 서론 --------------------------------------------Ⅱ. 본론1 -------------------------------------------1. 통제란 무엇인가?2. 통제의 유형3. 통제의 과정4. 행정통제체제의 구조5. 행정통제체제의 한계Ⅲ. 본론2 -------------------------------------------1. 조선시대 중앙의 행정통제2. 조선시대 지방의 행정통제Ⅳ. 싱가폴 사례 -------------------------------------Ⅴ. 결론 --------------------------------------------Ⅰ. 서론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부패행위로 당연 퇴직이나 파면 등 징계처분을 받은 공직자가 이명박정부 출범 첫 해인 2008년 전년대비 9.7% 증가한 데 이어 2009년엔 무려 46.8%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패 관련 징계자는 2005년 1317명을 정점으로 2006년 926명, 2007년 761명으로 감소했으나 2008년 835명, 2009년 1226명으로 다시 급증세로 돌아섰다.이 같은 공직부패 현상은 재정·경제 분야가 22.1%(271명)로 가장 심했고, 경찰 19.5%(239명), 물품·용역 6.9%(85명) 순으로 높았다. 부패유형별로는 뇌물을 주고받는 행위(증수뢰, 29.9%)와 향응수수(18.3%) 등 금품수수행위가 48.2%로 가장 많았고 공금횡령과 유용이 17.4%로 뒤를 이었다. 부패 유형으로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뇌물을 주고받는 행위’가 각각 32.7%와 35.8%로 가장 높았고, 교육자치단체는 ‘공금횡령과 유용’(30.8%)이, 공직유관단체는 ‘향응수수’(24.8%)가 많았다. 부패발생 총금액 규모는 1045건에 약 569억원으로 1건당 평균 5452만원 수준이었다. 부패금액이 10억 이상인 경우도 11건에 약 391억원으로 많아졌다. 1건당 평균 규모는 금융 분야가 3억7580만원으로 가장 컸고, 토지 분야(2억6634만 활동에 대한 단기적 통제를 말한다.③책임이행의 행동과정에 대한 과정통제와 행동과정의 산출에 대한 산출통제를 구별하는 유 형론이 있다.④규칙성 통제 : 형식적 요건을 대상으로 하는 통제를 말한다.⑤효율성 통제 : 실질적인 내용 또는 효율성의 요선을 대상으로하는 통제를 말한다.⑥회계 검사 : 자금의 수입, 지출에 관한 회계처리의 정확성과 합법성을 통제하는 것이다.⑦직무 감찰 : 직무 수행의 합법성뿐만 아니라 능률성과 효율성 그리고 윤리성을 통제하는 것이다.⑧독자적 통제 : 통제가능한 상황만을 직접 통제하는 것을 말한다.⑨보완적 통제 : 통제 불가능하거나 통제하기 어려운 행동과정이 기준에 부합되도록 하기 위하여 그에 연관된 다른 행동과정에 수정을 가하는 통제이다.3. 통제의 과정: 역동적이고 순환적인 통제과정에 포함되는 기본적 요소 또는 활동단계는 통제기준의 확 인, 정보수집, 평가 및 시정행동이다. 이러한 활동단계의 순차적 진행이 비교적 뚜렷하게 구분되는 통제유형은 합리적으로 설계 ? 운영되는 사후적 통제이다. 통제체제의 불확실성 내지 비합리성이 높아질수록 그러한 단계구획의 교란은 심해진다.1)통제기준의 확인: 통제 기준은 목표수행의 상황, 목표수행의 과정과 결과, 목표수행에 관한 개인적 책임 등 을 명시하는 것이다. 통제의 기준에는 질적인 것도 있고, 양적인 것도 있다. 이러한 통제 기준을 확인하는 단계의 기본적 과제는 첫째, 통제 기준이 무엇이며 둘째, 그것이 피통제 자에게 제대로 전달되었는가 셋째, 피통제자는 그것을 이해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기 회를 가졌었는가를 확인하는 것이다. 기준확인 단계에서는 전반적인 통제체제의 하위체제 들이 상충되는 통제기준을 가지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피통제자들이 책임감들을 일으키 고 있지 않은가를 확인하고 기준의 충돌 또는 갈등이 있으면 이를 조정하는 작업도 해야 한다.2)정보수집: 통제기준을 확인한 다음에는 통제기준에 대응한 실천상황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선별한 다. 통제주체는 통제대상에 관한 정보수집에서 ‘전략적 통적 통로 밖에서 독 자적인 의사전달 통로를 형성한다.③두상 조직 : 독립통제기관은 행정체제의 두상조직 가운데 하나이다. 즉, 그 기관적 지위 는 높고 행정수반에게 직접 보고하는 의사전달통로를 가진다.우리나라의 감사원의 경우 적어도 공식적으로 위의 특성들을 모두 갖추고 있다. 감사원은 국가의 세입 세출 결산, 국가 및 법률이 정한 단체의 회계검사, 그리고 행정기관 및 공무 원의 직무에 관한 감찰을 담당하는 두상조직으로서 대통령 소속 하에 설치되어 있다. 감사 원은 대통령 소속하에 있지만 그 자율성과 일반행정계서로부터의 독자성을 높이기 위한 제 도적 장치들이 있다. 감사원장의 임명에 국회의 동의를 조건으로 하는 것, 최고의사결정기 구를 감사원장과 감사위원의 합의체로 구성한 것, 감사원장과 감사위원의 임기를 헌법에서 보장한 것이 그러한 제도적 장치에 해당한다.(2) 외부적 통제체제: 외부적 통제체제는 환경으로부터 행정체제에 작용하는 통제중추들로 구성 된다. 외부적 통제중추에는 국회, 법원, 헌법재판소, 국민, 국민에 의한 통제의 중개자 등이 있다. 옴부 즈만은 외부적 통제체제에 소속하는 경우도 있고 내부적 통제체제로 소속하는 경우도 있 다. 외부적 총제체제를 내부적 통제체제로부터 구별해 주는 기준은 구조적인 것이다. 내부 적 통제체제는 행정구조 내에서 활동하는 반면, 외부적 통제체제는 행정구조의 환경으로부 터 작용한다. 민주주의 이념에 비추어 규범적으로 생각할 때 내부적 통제는 국민과 그 대 표기관에 대한 책임을 확보하려는 외부적 통제를 보완하는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그러 나 실천적 기술적으로서의 외부적 통제는 행정적인 자율 통제가 실패하는 경우 불러들여질 수 있는 예비된 권력이라고 이해해야 한다.1)국회 : 입법적 통제: 대의기관인 국회는 행정체제에 권한을 부여하거나 이를 제한하고 행정활동을 조사 비판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 이는 책임있는 정부를 위한 안전장치로서 행정체제의 국회에 대한 책임은 대통령을 통한 책임이라는 것으로 권력분립제도하에서 생겨난 것이부즈만제도는 융통성과 비공식성이 높은 제도이며, 법적이라기보다 사회적, 정치적 성격이 강한 제도이다. 이러한 옴부즈만제도 는 1809년 스웨덴에서 처음으로 채택되었다. 그때부터 1세기 이상이 지난 뒤 다른나라에 전파되기 시작하였으며, 1960년대 이후 이 제도가 세계 여려 나라에 널리 퍼졌다. 이러한 전파과정에서 옴부즈만제도의 정통적인 모형은 높은 적응성을 보였다. 원래 옴부즈만은 입 법기관에서 임명하는 옴부즈만이었지만, 국회의 제청에의해 행정수반이 임명하거나, 대통 령, 총독, 국왕이 임명하는 옴부즈만도 있다.①구성과 운영: 대개 국회에서 임명 또는 선출하는 옴부즈만은 국가 기관의 행위에 대해 국민이 제기하는 불평을 조사하고 그러한 불평이 정당하면 시정방법을 강구하는 기행을 수행한다.(가)구성 : 옴부즈만은 국회가 임명하고 국회의 임기와 같은 임기동안 재임하는 것이 보통 이다. 옴부즈만의 자격요건은 별로 엄격하지 않으나 대게 법관처럼 법률지식이 있는 사람을 선정한다. 그에 대한 처우는 대법관에 준하는 것이 보통이며, 옴부 즈만을 보조하는 직원은 10여명 내외의 소수인 경우가 대부분이다.(나)임무수행 : 옴부즈만의 임무는 국가기관 종사자들의 법령수준 여부와 책임이행 여부를 감시하고 국민의 침해된 권리와 자유를 구제하는 것이다. 그는 임무수행 상 높은 자율성을 누린다. 옴부즈만의 관할은 넓으며 행정체제 뿐만 아니라 법 원이나 군대에까지 미치는 경우가 많다. 그의 임무수행은 주로 국민의 불평 제기에 의해 촉발되지만 자체정보에 의해 능동적으로 조사, 시정 요구 등의 활동을 하는 경우도 있다. 국민이 옴부즈만에게 제출하는 불평제기 대상의 제한이나 전제조건은 별로 없으며, 수수료나 기타 비용부담도 없는 것이 원 칙이다. 옴부즈만은 그가 요구하는 시정조치를 법적으로 강제하거나 이를 대 행하는 권한을 갖지 않는 것이 원칙이고, 그는 요구의 관철을 위해 공표, 보 고, 권유, 설득과 같은 수단을 주로 쓴다.②효용과 한계첫째, 다른 통제중추들이 간과한 통제의 사각지대를 감시하 형식주의 : 공무원의 권위주의적 행태, 목표보다 절차를 우선시키는 경직된 행태도 행정통제체제의 활동을 교란하는 요소이다.(라) 의사전달의 장애 : 통제정보의 왜곡과 허위보고 등이 통제활동을 교란한다.(2) 통제체제의 능력부족과 실책1)능력부족: 행정체제 내외의 통제중추들은 전반적으로 자원부족·시간부족·동기결여의 어려움을 겪어 왔다.①내부적 통제 : 정부관료제 전반의 행정문화와 제도적 조건을 공유하는 내부적 통제체제 는 통제의 엄정성과 효율성이라는 측면에서 미흡한 실적을 보여왔으며, 행정현실에 타협하는 일이 많았다.②국회에 의한 통제 : 국회는 행정부와의 관계에서 취약한 위치에 있어왔기 때문에 행정을 효율적으로 통제하기 어려웠다. 정치·행정적 권위주의와 체제적 부패 의 유산은 국회의 행정통제능력을 손상시켜 왔다. 또한 행정통제를 위해 필요한 의원들의 시간· 정보·관심은 크게 제약되어있고, 정파 간의 대립격화도 행정에 대한 통제작용을 왜곡시키고 그 효율성을 떨 어뜨렸다.③법원에 의한 통제 : 사후적인 사법적 통제는 대부분 적시성이 결여된 비능률적인 것이 다. 전문행정에 대한 사법적 통제에는 제도적 한계가 있는 것이다. 사법적 통제가 약자보다는 강자의 편에 서고 국민의 권리구제에 소홀 하다는 비판, 그리고 고위공직자들의 비리에 대해 관대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④대중통제 : 국민에 의한 행정통제도 비효율적이다. 국민의 민주주의에 대한 훈련부족과 낮은 시민의식, 그리고 공익에 대한 존중심 결여가 가장 큰 문제이다. 군림적 행정의 전통과 체제화된 부패의 영향은 행정참여와 권리구제에 관한 국민의 자세를 소극적·피동적인 것으로 길들여 왔다. 행정에 대한 참여와 비판이 점 차 활발해지면서부터는 통제방법의 왜곡, 공익무시, 집단이기주의, 불법·폭력 시위 등이 심각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2)통제작용 상의 실책①소극성 : 통제작용이 전반적으로 소극적이다. 책임이행의 실질보다 외형에 치중한 통 제, 그리고 행정목표의 적극적 성취보다는 절차의 규칙성 확보와 부정방지에 치중한 통제.
    사회과학| 2010.10.25| 19페이지| 1,500원| 조회(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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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방화에따른 지방재정개혁
    ?목차?Ⅰ. 서론 ----------------------------------Ⅱ. 본론 ----------------------------------1. 세방화의 의미2. 재정개혁의 현황3. 지방 재정개혁의 필요성4. 세방화에 따른 지방 재정개혁의 방향5. 세방화 시대의 지방 재정개혁 과제Ⅲ. 결론 ----------------------------------Ⅰ. 서론최근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사건들이 이슈화되는 가운데 국가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도 있는 6월2일 동시지방선거를 맞이하였다. 지방선거는 우리나라가 지방자치를 시행하면서 나온 산물이다. 그러나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반복적으로 지적해왔듯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권한의 배분체계나 지방의회에 대한 법률적 기능적 한계로 현재로서 우리나라에 완전한 지방자치제가 실시되고 있지는 않다. 그리고 이는 무엇보다도 지방재정의 분권화가 미약한 데서 나타났다고도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재정적인 독립이 미약하게 이루어진 상태에서는 중앙정부에 의존적일 수밖에 없고 그의 지원을 받으려하기 때문에 그 지역의 자치사무를 자주재원으로 해결하는 것이 어려워 완전한 의미의 지방자치의 실현이 어렵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방자치제가 실시되어 실시 이전보다 중앙정부의 업무 중 일부가 지방자치단체로 이관되는 현상이 가속화되어 처리해야 할 업무가 확연하게 증가하고 선거로 선출된 지방자치단체장은 지역 주민의 욕구를 보다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친소비자적인 재정운영 방식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적 수요가 증대되고 있으나 이에 상응하는 재정수입은 적절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여서 재정적인 자립이 이루어지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대부분의 민선 지방자치단체장은 정부가 수행하는 도로, 항만 등 소위 외부경계효과가 큰 SOC 사업, 이외에도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청사 및 체육관, 주민회관, 도서관 건립과 함께 저소득, 소외계층에 대한 실질적 후생증진을 위한 직접적인 재정지출사업도 수행하게 된다. 현재면서 복식부기와 같은 새로운 회계인프라를 전혀 구축하지 못해 결과위주의 행정을 추구했다는 비판과 경영수익사업의 경우도 경영능력 보족으로 도산하거나 원금마저 회수할 수 없는 경우가 있는 등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는 데서 비판받고 있다. ) 참여정부하에서의 재정개혁도 이러한 신공공관리론에서 크게 벗어난다고는 볼 수 없다. 재정개혁을위해 기획예산처에 재정개혁추진단을 설치하고 15대 아젠다를 설정하였다. 여기에는 첫째, 중앙과 지방의 기능조정 및 재원이양 둘째, 성과중심의 재정시스템구축 셋째, 재정운영의 자율성 넷째, 재정과정 참여확대 다섯째, 지방재정운영의 자주성 확보 여섯째, 자주재원확대 및 균형발전 등이 있다. 이를위하여 5년단위의 국가재정운용계획과 예산의 총액배분자율편성방식이 도입되었고 정부예산편성 시 일반회계 기준 외에 일반회계, 특별회게, 기금 등을 포괄하는 통합재정기준을 활용하며, 일반회계기준 외에 국제기준에 따른 통합재정기준도 병행활용하기로 한 것을 들 수 있다. ) 현정부에서 역시 신공공관리론에따라 정부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기위한 재정개혁이 이루어졌는데 이는 아직 현정부의 개혁의내용과 그 결과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이므로 여기서는 현정부의 재정개혁의 현황에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도록 하겠다.표3)은 현재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자료이기는하나, 현재 역시 경직성 경비비율이 높고 기금의 증가율 역시 증가하고있으므로 이 자료를 그대로 활용하였다. 여기에서 알 수 있듯이 그동안의 신공공관리론에따라 효율성을 증대시키기위한 재정개혁이 그다지 실효를 거두지 못하였다. 즉, 경직성 경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인건비의 경우 인력감축을 통하여 줄여나가야 하는데 오히려 그 경직성 경비가 증가함으로써 재정의 경제성을 높이지 못하였음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기금에서 역시 그 규모가 증가하고 있어 지방정부에대한 기금정비의 경우 실효를 거두지못하고있거나 여전히 방만한 재정운용이 다행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즉 재정개혁이 그 개혁의 의미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현황인 것이다.3. 목을 통합해 나가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 또한 지방세의 비과세 , 감면제도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하여 기존의 세목을 통해서라도 지방정부의 세수입을 증대시켜나가야 할 것이다. 또한 세입의 자치를 위하여 국세와 지방세의 전면적인 세원재배분이 필요하다. 여기에는 지방 소득세와 지방소비세의 도입이 있다. 지방소득세는 지역경제력의 성장에 따른 소즉의 증가를 직접적인 지방세원의 확충으로 연결함으로써 지방세수의 불안정성을 극복하는데 의미가 있다. 이러한 지방소득세의 도입방안으로는 소득관련 지방세목의 통합을 통한 지방소득세 신설방안, 주민세소득할, 사업소세 종업원할 등 현행 소득관련 지방세의 재원조잘 기능 확충방안, 국세 소득과제 중 지방세적 성질을 가지고 이쓴ㄴ 일부의 세원을 자치단체로 이양하여 지방 소득세를 신설하는 방안, 공동세 방식의 지방소득세 신설바안 등이 제시되어있다. 그리고 지방소비세의 도입은 지방행정서비스의 편익의 외부 유출효과에 대응하여 지방행정서비스에 대한 편익과 비용부담의 일치화를 도모할 수 있다. 즉, 지방소비세의 도입으로 지방행정서비스 및 지역경제 활동의 과실을 지방세수로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는 담배소비세, 경주마권세, 주행세 등의 기존 소비과세의 세율 또는 과표준세율을 상향조정하는 방안, 새로운 세원을 발굴하여 새로운 세목을 도입하는 방안, 국세의 소비과세 중 일부를 지방으로 이양하는 방안 등이 있다. 이 중 특히 국세의 소비과제 중 일부를 지방으로 이양하는 방안은 다시 부가가치세와 특별소비세의 관세대상 중에서 지방정부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조세부담의 연관성이 높은 일부세원을 지방으로 이양하여 독립된 지방 소비세를 신설하는 방안과 부가가치세를 고동세원화해서 지방소비세를 도입하는 방안이 있다. 이러한 제도는 현시점에서 우리나라에 곧바로 도입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그러나 장기적인 관점으로 볼 때 셋방화의 흐름에 맞추어 지방의 경쟁력을 제고하기위하여는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는 재정자립도를 높이기위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므로 우리나라의 실정에따라서 이 부분을 개선하여 현재 정부가 가지고 있는 많은 부분을 지방에 이양할 수 있도록 하여 지방간 경쟁을 통해 그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여기에는 국세의 지방세 이양과 지방세체계의 단순화, 재산보유과세의 강화, 과세자주권문제에 대한 검토 등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방정부 재정자율성 향상의 문제에 있어서는 지방정부간 조세경쟁의 세계화가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과세자주권의 확대보다는 사용자부담금과 지방채활용에 있어서 지방정부의 자율성을 대폭 확대하는 것을 통하여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②지방재정조정제도의 개편지방재정 지원규모는 꾸준히 증가 하였다. 이러한 제도 하에서는 앞서 살펴보았듯 지방재정의 자율성을 보장할 수 없고, 이에 효율성 또한 보장 할 수 없다. 따라서 지방재정조정제도의 운용을 단순화, 투명화, 효율화함으로써 세계화에 따른 충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지방자치단체들의 재정적 수요를 제도화된 상태에서 흡수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지방재정조정제도의 개편 방향은 현재 시행되고 있는 지방 교부세, 국고 보조금, 지방양여금간의 연계 강화와 각 제도 내에서의 단순화, 효율화, 합리화를 기하는 측면에서 모색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여기서 일반적으로 거론되는 바람직한 지방재정조정제도의 요건을 Bahl & Linn이 정리 하였다.첫째, 중앙과 지방간 수직적 재정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어야 한다.둘째, 지방자치단체간 수평적 재정불균형을 완하시킬 수 있어야 한다.셋째, 자원배분의 효율성을 증진시킬 수 있어야 한다. 즉,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활동에 따른 외부효과를 교정함으로써 국가 전체적인 차원에서 효율적 인 자워배분을 유도해야 한다.넷째, 지방자치단체의 공공서비스 창출을 촉진함으로써 각 지방자치단체의 최소한의 공공서비스를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다섯째, 중앙으로부터 재원의 이전에도 불구하고 지방자치단체가 보다 책임 있는 재정운영을 할 수 있어야 한다.여섯째, 지방정부의 징세노력을 약화시키지 시 필요한 과정이다. 또한 이러한 사후평가를 통하여 책임을 추궁함으로써 책임 관료제를 구현하고, 편성과정과 평가 단계만이 아니라 예산집행과정도 면밀하게 추적하여 의도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하여 한국적 성과주의예산제도를 구축하여야 한다. 성과주의예산이 적용되는 단위로서는 사업, 산출, 조직이 있는데 다른 부문의 개혁과 연계하여 추진하되 가장 한국적 상황에 적합한 단위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령, 책임단위의 성과를 계량적 지표에 의해 평가할 수 있는 분야에만 성과평가를 적용하고 그 이외의 분야에 대해서는 성과평가결과를 긴장과 자극의 수단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계량지표만으로 성과평가가 불가능한 분야에 있어서는 비계량지표와 서술정보도 허용해서 계량지표의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는 비계량지표의 주관성으로 인하여 성과평가정보를 예산편성에 반영하거나 책임을 추궁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긴장과 자극의 수단으로만 사용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⑤ 세방화 가속화에 따른 FTA체결에 대한 대응세방화가 가속화되어 FTA 등 국가 간 또는 특정 지역 내 경제 통합이 가속화되면 생산물시장과 요소시장에서 모두 국내시장과 국외시장의 벽이 무너져 국내기업과 요소공급자들은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의 경쟁자들과 무한 경쟁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그와 같은 무한 경쟁의 결과 국제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분야에서는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 정부는 경쟁력이 취약하여 경제통합의 피해자가 새로운 경제체제에 적응할 때까지 어느 정도의 지원을 해주어야 한다. 예로서 한미 FTA 성사 뒤 농업분야와 서비스 분야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동안 정부지원은 불가피하다. 농산물 시장 개방에 따른 피해를 보전하기 위해 농민계층 등에 보조금 도는 지원금이 필요할 것이며, FTA에 따른 실직 등으로부터 발생하는 손실을 보전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의 확충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FTA체결로 인한 재정지원은 확대되어야 할 것이며 가장 중요한 부문인 한미 FT 한다.
    사회과학| 2010.10.25| 14페이지| 1,000원| 조회(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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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행정이론의 발달과정
    미국의 행정이론은 무국가성 또는 약한 국가성을 전제로 발전하였다. 이러한 미국의 행정이론은 첫째, 정치학에 뿌리를 두고 정치와 행정 간의 관계 혹은 정치 체제에서 관료제가 차지하는 위상 등에 관한 협의의 행정이론 둘째, 테일러를 중심으로 한 과학적 관리론에 뿌리를 두고 관료제와 행정의 내부관리 등에 관한 조직이론을 중심으로 발달 하였다. 또한 미국의 행정학은 연방정부의 초대 재무장관이었던 해밀턴의 행정철학과 제3대 대통령 제퍼슨 및 제7대 대통령 잭슨의 민주행정 사상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Richard J. Stillman 는 미국행정학의 사상적 원형을 해밀턴(Alexander Hamilton)적 능률주의와 제퍼슨(Thomas Jefferson)적 최소행정론, 잭슨(Andrew Jackson)적 행정민주주의론(공직의 경질제: rotation in office), 매디슨(James Madison)의 다원적 견해와 균형의 원리 등으로 요약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이러한 미국행정 발달과정을 미국 건국 초기부터 여섯 시기로 나누어 살펴보도록 하겠다.1. 건국부터 제1차 세계대전기의 행정이론( 1978년 ~(1)시대적 배경이시기에는 자유주의와 민주주의 이념을 상징하는 제퍼슨 - 잭슨철학의 영향아래서 최소의 행정이 최선의 정부라고 믿어 정부의 존재 자체에 대해서 회의적이었다. 이에 통치체제 형태는 분권주의였으며, 행정목적역시 영역이 제한되어있었고, 단순한 행정부 형태를 띠어 아마추어리즘과 공직 순환이 지배하게 되는 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19세기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빈부격차 심화 등의 자본주의적 병폐가 잇따르고 건국 이후 발달해 온 민주정치가 와해되는 현상이 일어났다. 특히나 1820년대 이후 잭슨 대통령에 의해 행해진 엽관제도가 금력으로 관직을 사고파는 관행으로 타락되면서 그 폐해는 더욱 심각해졌고 이로써 정부의 역할이 확대·강화되고 정부 업무가 복잡해지자 행정에 대한 전문성이 없는 정당인들을 공직에 채용하는 엽관 제도는 행정의 비효율과 심각한으로부터 독립해 학문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지는데 공헌하였으나 행정의 범위를 명확하게 설정하기 못하고 행정을 정치나 법의 수단적인 관리 도구로 한정하였다는 한계를 지적할 수 있다. 그러나 특히나 반드시 행정이 정치와 단절되어야 한다고 본 것은 아니었으며 윌슨의 주장은 민주정치의 실현을 위해서 행정이 탈정치적이고 기술적인 모습으로 변화를 의미하였다.2)굿노의 정치 행정 이원론: 굿노의 주된 관심은 새로운 정치적 행정적 기능을 어떻게 설정해야 할 것인가에 있었다. 이에 정치와 행정에 대한 구분을 시도하고 행정에 대한 지나친 정당정치의 개입이 정책의 능률적인 집행을 저해한다고 보아서 정쟁으로부터 행정이 분리되어야 할 뿐 아니라 정책결정 과정으로부터도 분리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정치 행정 이원론을 체계화 하였다.3)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론:과학적 관리론의 핵심은 주어진 작업을 달성하는 데 최선의 방법이 존재한다는 가정에서 출발하며 이에 과학적 관리는 가장 빠르고,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적은 피로감을 느끼는 생산 방법을 통해 산출을 증가시키는 방법을 추구하였다. 이는 이후 조직연구에서 과학적 방법을 사용하도록 하였고, 방법론상으로 행정관리론이나 관료제론과 비교해서 귀납적이고 실증적 연구이며 상향식 연구라는데 그 가치가 있다.4)윌로비의 행정이론의 보편성: 윌로비의 행정학은 정부의 모든 기관에 적용되는 보편적인 측면이 있다고 주장하였으며 현대적인 예산 제도를 창안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위와같은 학자들이 주창한 정치 행정 이원론은 행정을 정당정치로부터 분리시켜 행정의 비효율과 낭비, 부패를 척결하는데 일조하여 좋은 정부를 구현하는 데 이론적 초석이 되었고, 행저을 하나의 학문으로 정립하는데 토애가 되었으며 현대적인 공무원 제도와 관료제의 발전에 필요한 기초이론을 제공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무엇을 위한 행정학인가라는 문제 의식의 상실을 가져왔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2. 제1차세계대전 이후 시기의 행정이론(1)시대배경전쟁의 종결 후 미국은 농경국가에서 도시산업국가로 로 베버는 합리적 법적 권한에 근거한 합리적 법적 관료제의 이념형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관료제 모형에서 가장 기본적인 가치 기준은 능률이었으며, 법규의 지배, 권한의 명확성, 계층제, 관료의 전문성 및 전임화 문서주의 등을 특징으로 한다.2)테일러 유형과 반테일러 유형의 관리주의:화이트는 행정학의 전제 목표를 설정한 최초의 학자로 행정의 처방적 접근과 관리적 측면을 강조하였다. 화이트의 관리론적 시각은 이후 귤릭, 어윅, 폴렛 등과 같은 원리주의자들에게로 이어졌다. 그러나 1920년대 말에서 1930년대에 걸쳐 관리에 관한 과학적 접근방법에 대한 비판은 메이요를 중심으로한 인간관계학파는 통제보다는 사회적 상황이나 심리적 측면이 생산성을 제고하는 데 또 다른 주요한 원천임을 지적하였다. 또한 바너드 역시 전통적인 과학적 접근 방법이 소홀히 했던 비공식적 조직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그를 비판하였다.3)프리드리히와 파이너의 행정책임론:1930년대 말부터 1940년대 초까지 행정의 관리 실행측면 뿐 아니라 행정 책임과 같은 행정의 외적 측면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이에 프리드리히는 전문성이나 전문적 기준 또는 윤리헌장과 같은 내부통제장치를 통해 그리고 파이너는 입법적 대중적 통제를 통해 행정책임을 확보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3.제2차 세계대전 전후 시기의 행정이론(1)시대적배경정통행정학에 대한 반발적 기류는 1930년대에 경제 공항에 대처하는 과정에서 행정국가의 등장과 더불어 형성되었으며, 이 같은 분위기는 1940년대에 들어오면서 가속화 되었다. 정통행정학에 가해진 첫 번째 반발의 핵심은 경제 공황을 극복하기 위한 뉴딜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정치와 행정이 분리될 수 없다는 견해였다. 그 결과 행정의 팽창과 더불어 행정의 정책형성 기능이 확대되고 집행상의 재량권도 늘어나게 되었다. 이러한 비판은 정치 행정이원론이 현실의 행정 실태를 정확히 인식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규범에 기초하고 있어 잘못된 이론이라는데서 시작하였다. 이에 행정권의 우월화 현상에 대응하기 위학의 과학성을 높이고 일반화된 행정이론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두 되었다.(2)대표적인 학자들의 주장: 첫째, 1930년대의 호손 이론에서 더 나아가 노동자는 경제적인 존재인 동시에 사회적인 존재임을 확인한 머슬로의 욕구계층론은 이후 동기이론과 조직행동이론으로 발전되었다. 둘째, 행정에 대한 정치의 개입이 관료적 권력을 저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이라고하며 현실의 정부에서 정치와 행정의 관계는 결합적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고 주장한 애플비의 정치 행정 일원론이 있다. 셋째, 행정 현상에 대한 연구에서 진정한 과학적 방법이 사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사이먼은 논리적 실증주의 관점에서 행정 원리의 보편성과 과학성에 대한 비판을 전개하고 의사결정 과정이 행정의 진정한 본질임을 주장하였다. 넷째, 행정과학의 실현가능성에 대하여 의문을 제기한 달은 행저의 대 사회적인 관계와 행정이론의 일반화를 위한 비교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외에도 대안적 예산이론을 주장한 루이스, 행정 원리에 대한 비판과 실증주의자들이 강조한 과학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왈도, 정책결정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의사결정에서 완벽한 개혁보다는 점진적 변화가 정치 과정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증주의를 주장한 린드블룸이 있다.4.번영기의 행정이론1960년대의 행정은 변화에 대한 요구와 변화를 촉진하는 데 필요한 능력과 기술 등 모든 부분에서 자심감을 가지고 있었다. 이로써 1960년대는 행정이 급속도로 팽창한 시기로 행정은 비약적으로 성장?발전하였다. 특히 존슨 행정부가 구체화시킨 위대한 사회 프로그램으로 1960년대는 표면상으로 볼 때 현대 행정국가에 의해 극복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 보였다.우선 모든 국가에 보편타당한 행정학을 만들기 위해 1950년대에 나타난 비교행정연구가 1960년대에는 리그스를 중심으로 더욱 활발히 이루어졌다. 그러나 가우스의 생태론적 접근 방법을 이어 받은 리그스가 환경의 영향을 지나치게 강조하여 행정의 독자성을 간과해 그를 종속변수로 취급한 문제점이 나타났다. 이영향에 대해 왈도는「혁명기의 행정학」이라는 논문을 통해서 1960대가 진정한 혁명의 시기였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면서 자아 반성에 큰 자극을 제공하였다. 즉, 1960년대에 이르러 사회적 형평, 시민 참여의 확대, 조직적 인본주의 등에 대한 내용과 요구는 더욱 명백해진 데 반해, 그에 따른 성과는 거의 없었다고 지적한 것이다. 그 결과 1970년대에는 왈도가 제기한 이슈들이 행정학에서 주된 논의가 되었으며, 행정을 개혁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왈도 이외에 윌다브스키는 체제론적 접근 방법의 상징이었던 기획예산 제도에 대해 기획예산 제도의 분석적 기능과 기획이 예산의 기본적 성격과 어떻게 모순되고 있는지를 말하며 비판하였다.1960년대를 말하는 중요한 특징 가운데 정치 운동가의 활동이 있는데 이들은 시민에게 권력을 돌려줄 것을 말하였다. 카우프만은 국민은 포괄하기 위해서 새로운 대표제 형태가 요구되며, 동시에 반응성 있는 행정이 구축되어야 함을 주장하였고, 로위는 이익집단에 기초한 다원주의로 인해 미국의 정책과정이 무력해 지는 것에 대한 비판 하였다.마지막으로 1960년대의 정부개혁, 특히 민권운동과 빈곤퇴치사업 등의 전개는 행정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켜는데 이러한 배경에서 등장한 것이 신행정학 운동이었다. 신행정학 운동은 행정학의 실천적 성격과 적실성을 회복하기 위해 정책 지향적인 행정학을 요구 하고 전문 직업주의와 가치중립적인 관리 이론에 대한 집착을 비판하면서 민주적 가치 규범에 입각해 분권화, 고객에 의한 통제, 가치에 대한 합의 등을 강조하였다. 이와 같이 신행정학은 정통행정학이 추구했던 능률지상주의를 탈피해 사회적 형평, 민주적 가치, 인본주의에 의한 능동적 행정, 고객 중심 행정을 주창하면서 탈관료제 조직설계를 대안으로 제시하였으며, 논리실증주의와 행태주의를 비판하고 현상학적 접근 방법을 제시하였다. 결국 신행정학은 규범과 고객 지향적인 성격으로 비판행정학이나 행위이론으로 이어져왔다.5.반전의 행정이론1960년대가 행정.
    사회과학| 2010.10.25| 7페이지| 1,000원| 조회(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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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선택론
    ?차례??공공선택론이란??공공선택론의 학문체계?공공선택론의 이론과 간략한 내용?공공선택론의 특징?공공선택론의 전제 가정?공공선택론의 연구방법?공공선택론의 행정에 대한 처방?한국행정에서의 공공선택론?공공선택론의 의의 및 유용성?공공선택론의 한계?공공선택론에 대한 나의 평가?공공선택론이란?공공선택론은 비시장적 의사결정에 대한 경제학적 연구 또는 정치학에 경제학을 응용하는 연구를 의미한다.) 즉, 정부를 공공재의 생산자로 그리고 시민을 소비자로 규정하고, 시민의 편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의 공급과 생산은 공공 부문의 시장경제화를 통해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공공선택이론의 목적은 정치과정에 참여하는 개인과 집단의 합리적이고 효용을 극대화하는 행태라는 관점에서 정치적 결과를 기술하고 설명하는 데 있다.) 이에 공공선택론자들은 공공 서비스를 제공할 때에 시민 개개인의 선호와 선택을 존중하고, 경쟁을 통해 서비스를 생산하고 공급하게 함으로써 현 행정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개선, 해결하고자 한다.?공공선택론의 학문체계)공공선택론은 최소 정부의 입장을 밝히는 학문이므로 이 학문이 정립되기 이전의 선대 경제학자이면서 관료를 믿지 못하여 정부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자유로운 시장에 맡겨두어야 한다고 한 아담 스미스, 재임즈 밀, 빅크셀학자를 공공선택론의 선구자로 추정해 볼 수도 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는 1950년대부터 연구되기 시작하였는데 버지니아 대학교의 고든 털럭(Gordon Tullock)과 제임스 뷰캐넌(James M. Buchanan)이 공저한『Calculus of Consent: 합의의 도출법』(1962)을 공공선택론의 기원으로 볼 수 있다. 위의 두 사람이 시장외적인 문제에 경제학적 분석방법을 적용하는 연구를 활성화하기 시작 하였고 1963년 10월에 샬럿츠빌(Charlottesvilles)에 있는 여관(Old Ivy Inn)에서 원래의 학회 이름인 「비시장적 의사결정에 관한 위원회(Committee on Non-Market Decision Ma 뷰캐넌(James M. Buchanan)이 노벨 경제학상을 받으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며 이러한 공공선택론의 학파로는 경제학이 강조되고 있는 Virginia학파와 Ostrom을 중심으로 제도적 장치와 법제적 규제라는 행정학적 측면을 강조하는 Bloomington학파, 수학적 기법과 모델을 정치문제에 적용하는 정치학적 측면이 강조되는 Rochester학파가 있다. 현재는 조지 메이슨 대학(George Mason University)의 공공선택연구소(Center for Study of Public Choice)가 이 연구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공공선택론의 이론과 간략한 내용.첫째, Buchanan & Tullock의 적정 참여자 모형 : 시민 참여를 긍정적으로 인식.-의사결정비용(Decision Making Cost) : 의사결정에 소요되는 시간과 관련된 비용(체증)-외부비용(External Cost) : 어떤 의안이 결정되었을 때, 이로 인해 손해를 본다고 느끼는 사 람의 효용 상실 비용(체감)-총비용(TC) : 의사결정비용과 외부비용의 합인 총비용이 최소가 되는 점에서 최적 참여자를 결정 하여야 한다고 함.둘째, Olson의 집단행동의 딜레마 : Dilemma of Collective Avtions-공공재 문제에서 개인들은 무임승차하려는 유인이 크기 때문에, 개인들의 합리적 선택이 사회적으로 최악의 결과를 발생시키는 집단행동의 딜레마 상황 발생(Ex. 이익집단의 실패)-이를 해결하기 위해 선별적 유인체계, 적은 회원수 조직 등을 고안 하여야 한다고 함.셋째, Arrow의 불가능성 정리-개인의 의사를 묶어 집단적 의사결정방식으로 전환시키는 민주적이고 합리적 메카니즘은 존재하지 않으며 따라서, 공공문제 해결의 의사결정방식이 잘못될 수 있기 때문에 정부실 패의 가능성이 존재한다.넷째, Downs의 정당연구-정치가들은 국가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재선과 득표 극대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의 정책성향이 유사해진다.다섯째, Nordhous의 정도나 경기규칙을 선택 결정시에는 합리적인 선택결정에서 한방 더 나아가 신중하고 사려 깊게, 책임감 있게 하여야 나에게도 그리고 다른 사회구성원들에게도 이익이 주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정치적 상황역시 좀 더 나아질 가능성이 커진다고 하였다.둘째, 전통적 정치 행정학자들이 공익목적 달성을 위해 윤리 도덕적 개념을 많이 개입시키는데 비해 공공선택론에서는 윤리 도적적 판단 기준에 의해 합리적인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분석, 판단시에 도덕, 윤리 문제와 같은 사적가치를 반영하지 않는다.셋째, 이상적인 가치에 바탕을 둔 관념적인 분석기준에 기반 한 선택결정이 합리적 모순을 나타나게 하므로 공공선택론자들은 현재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분석하고자 한다. 즉, 공공선택론은 현실을 보다 객관적으로 분석, 이해, 예측하려고 한다.넷째, 공공선택론은 단기적이고 미시적인 시계나 관점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거시적인 시계나 관점으로 선택 결정하여야 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의사결정자의 선택 결정에 따라 그 자신만 피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선택 결정을 한 관료 자신을 포함하여 모든 국민, 미래세대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공공선택론의 전제 가정첫째, 인간은 합리적인 경제 인간이다. 즉, 개인은 사적, 주관적 효용(개인 각자가 추구 하고자 하는 각기 다른 효용)함수의 극대화 추구 존재라는 것이다. 이것은 개인마다 다르며 공공선택론에서는 이러한 인간 가정을 정치시장에서 행동 하는 정치인이나 관료들에게도 적용시켜 그들의 주된 동기 역시 사익추구 라고 하였다.) 그러나 이때의 개인은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적 이기주의자가 아니라 조건부 이기주의자로 가정된다. 즉, “교환거래의 상대방이 협력하면 자신도 협력하고 상대방이 배신하면 자신도 배신하겠다.”라는 합리적인 이기심을 가지고 사익 추구하는 존재로서 이타적 이기주의자로 가정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인간이 사익을 추구한다고 해서 그로인해 공익이 정해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즉 공공선택론에서는 공익을 저해하는 것이 는 다르다. 즉, 공공선택론에서는 집합체는 보이는 것도 아니며, 구성원들의 행동 바깥에서는 실체도 없으므로 전통적인 정치 행정학과 같은 분석태도는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하였다. 그리고 국가나 정부도 개인들이 집합적 행동을 행하는 과정들의 집합, 곧 수단일 뿐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집합체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개인들의 행동을 분석하여야 된다고 한다. 방법론적 개인주의를 가정하고 있는 것이다.(이에 관해서는 공공선택론의 연구방법에서 더 자세히 논의해 보겠다.)?공공선택론의 연구방법첫째, 공공선택론은 방법론적 개인주의를 취한다.-시장 활동, 정치활동 그 외의 다른 모든 상호작용적 활동에 있어서 행동하는 주체는 사회의 구성원인 개인이다 따라서 집합체의 작동은 집합체를 구성하는 개인들의 행동을 분석함으로서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정당이 중위투표자의 선호에 일치하는 정강정책)을 선택한다고 했을 때, 이것은 정당이 인격체로서 선호를 가지고 선택한다는 뜻이 아니라, 정당원들의 행동들에 의해 정당의 정강정책, 곧 집합적 결정이 이미 내려져 있다는 것이다.?방법론적 개인주의의 연구틀첫째, 사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개인의 행동유인을 정치 행정 현상을 분석하는 원천으로 한다.둘째, 개인을 분석단위로 한다.셋째, 사회구성원으로서의 개인의 집합체가 국가이고, 사회구성원 개개인이 어떤 행동유인에 의하여 행동한 결과의 집합이 모여서 정치 행정현상이 되기 때문에 이를 설명대상으로 한다.둘째, 공공선택론에서는 연역적 방법론을 취한다.-사익을 중시한다는 인간행태에 대한 가정에 기초하여 논리/연역적으로 엄밀한 이론을 전개한 다음, 이론으로부터 도출된 가설을 현실 자료에 비추어 검증한다. 이러한 연역적 연구는 기본가정에서부터 벽돌 쌓듯이 연구를 진행하므로 선배학자가 다 못한 연구를 학문 후속 세대가 계속해서 진행할 수 있고, 학문 내에서 사용하는 개념과 용어도 매우 공통적이다. 또한 학자들이 공유하는 공리가 존재하고 개념들이 매우 명확한 의미를 가지며 소수의 변수를 가지고 많주장 하였 다.셋째, 관할권의 중첩(Overlapping of Jurisdiction)주장하였다.-관할권의 중첩을 통한 경쟁구조의 도입으로 공공재의 질 향상 (Ex. 광역자치단체와 기초 자치단체의 동일한 공공재 공급의 경우)을 제시 하였다.넷째, 적정 공급영역을 설정을 주장하였다.-공공재 공급과 소비영역이 다를 경우, 행정구역 중심의 공급영역이 아니라 공공재의 Spillover를 고려한 적정 공급영역의 설정을 주장하였다. (Ex. 소방권, 학군 설정)다섯째, 준시장화 수단 활용을 제시하였다.-시민의사를 표출할 수 있는 공공재 공급 방식 강조하였다.(선호표출 메커니즘 중시)-수익자 부담세(User Tax), 수수료(User Charge), 전표(Voucher) 제도 도입을 제시하였다.여섯째, 시민공동체의 구성 촉진을 주장하였다.(Ex. 학교운영위원회)-공공재의 공급과 소비에 관하여 자치적으로 활동하는 시민공동체의 구성을 강조하였다.-시민참여와 활성화를 통하여 자조적으로 공공재 문제를 해결할 것을 주장하였다.?한국행정에서의 공공선택론첫째, 민주화에 대한 함의-내적 민주화 : 현재의 중앙집권적, 계층제적 조직구조에 대한 의사결정구조의 다원화와 분 권화 처방→ 팀제와 같은 수평적 조직구조 설계와, 순혈주의를 극복하는 조직 개방 실시-외적 민주화 : 폐쇄적 공급자 위주의 정책분석 및 결정과정에 참여 확대를 통한 민주화 실 현→ 이익단체 등 시민 참여의 확대와, 위원회 제도 확산(Multi-Divisionalized Form)둘째, 지방화시대에 대한 함의-분권화 등 지방자치제도의 이론적 정당성의 부여가 가능(Tiebout Model)-NIMBY 등 외부효과가 발생하는 공공문제 해결을 위한 적정 공급영역의 설정과 공급단체 설립 강조셋째, 세계화시대에 대한 함의-무한경쟁, 국가경쟁력 강화 시대에 정부 생산성과 경쟁 마인드를 강조-정부혁신, 경영마인드 도입, 공공서비스의 고객만족 추구, 공기업 민영화 강조?공공선택론의 의의 및 유용성)첫째, 철저하게 경제학적 사고방식과 분석도홍)
    인문/어학| 2010.10.25| 8페이지| 1,000원| 조회(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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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 직업 meeting planner
    MEETING PLANNER회의 기획자In a small cafe in a quaint Midwestern town, two young women stand, briefcases in hand, talking animatedly, leaving change for their cups of tea. As they leave, they are interrupted by an older man who bids them good morning and wishes them luck planning their party. “Actually,” they respond, “we are planning a week-long international conference for 200 people.”오래된 중서부 마을에 있는 작은 카페에서 손에 서류 가방을 들고 활기차게 이야기를 하며 그들의 찻잔에 대한 잔돈을 남겨둔 두 명의 젊은 여자가 일어선다. 그들이 떠날 때, 그들은 좋은 아침이라고 인사하려 애쓰고 파티계획에 행운을 비는 나이든 남자에 의해 방해를 받았다. “사실” 그들(그녀들)이 말했다, “우리는 200명이 참석하는 1주일간의 국제회의를 계획하고 있다.”Not surprisingly, many people, like the gentleman in the scenario above, mistake meeting planning for “party-giving,” but the meeting planner has a clearly defined and very important purpose: the meeting planner has total responsibility for planning and conducting the meeting, as well as coordinating and directing all activities toward the successful operation of the meeting.놀랍지 않게도, 많은 사람들이, 위의 시나리오에서의 신사처럼, 회의 계획을 “파티를 여는 것”으로 오해한다, 그러나 meeting planner는 명확하게 정의되고 아주 중요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 meeting planner는 전체적인 회의 계획과 수행에 대한 전반적인 책임을 가지고 있고, 이뿐만 아니라 성공적으로 회의를 수행하기 위한 모든 활동을 조정하고 지시한다.From Los Angeles to Chicago and from Peoria to Baton Rouge, meeting planners across the country invest thousands of hours each year doing just that ? planning meetings. No single day is like any other in this position. Meetings are planned months, even years, in advance ? making the life of a meeting planner a hectic, albeit exciting, one.LA에서 시카고 그리고 피오리아에서 배턴루지에 이르기까지, meeting planner는 단지 회의 계획을 하기 위해 매년 수천시간을 투자하며 나라를 횡단한다. 이 직업은 단 하루도 다른 날과 같지 않다. 회의는 몇 개월, 심지어 몇 년 전에 미리 계획된다 - meeting planner의 생활은 비록 흥미진진할 지라도 정신없이 바쁘게 만들어져 있다.Needless to say, to be able to plan meetings years ahead, meeting planners must be extremely well organized. Meeting planners must also be innovative and confident, able to handle emergencies (which invariably arise) without worry to anyone else. And they must be people-oriented and willing to “go the extra mile.” For example, one meeting planner overseeing a conference in Ohio overheard a conference visitor who hailed from Arizona wishing aloud for a particular fast-food hamburger not found in the Western part of the United States. While the visitor was in a seminar, the meeting planner secretly made a trip to the drive-through restaurant and left a sackful of the burgers for the guest. A good meeting planner will do everything possible to ensure a guest’s enjoyment of the event.말할 것도 없이, 미리 몇 년 동안의 회의들을 계획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meeting planner들은 매우 잘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Meeting planner는 또한 (언제나 발생하는) 긴급 상황에 어느 누구의 걱정도 없이 대처할 수 있기 위하여 혁신적이고,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들은 인간중심을 지향하여야 하고, “몇 마일 더 가도록(솔선수범해서 계획에 없던 일도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오하이오에서 컨퍼런스를 감독한 어느 meeting planner는 미국의 서부에서 찾을 수 없는 특별한 패스트푸드 햄버거를 소리 내어 원하는 애리조나 출신 컨퍼런스 참가자의 소리를 우연히 들었다. 참가자가 세미나에 있는 동안에 meeting planner는 비밀스럽게 드라이브 스루 레스토랑에 가서 고객을 위한 한 부대자루의 햄버거를 가지고 왔다. 좋은 meeting planner는 고객의 행사의 즐거움을 보장하기 위해서 가능한 모든 것을 할 것이다.On a typical day, a meeting planner is likely to negotiate with hotels, meet with caterers, arrange for speakers, and deal with other suppliers, getting the best service at least cost. And let’s not forget attending to other details such as room arrangements, audiovisual needs, decorations, exhibitions, transportation … the list is endless.평소에, meeting planner는 호텔과 협상하기, 요식조달인 만나기, 연설자를 위한 준비, 그리고 다른 공급자 다루기,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하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객실 배정, 시청각을 위해 필요한 것들, 장식, 전시, 교통수단 ... 등 끝이 없는 리스트와 같은 다른 세부사항들을 확인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잊지 말자.The position of meeting planner is relatively new and is, therefore, still evolving. Before the 1980s, most companies had no concept of meeting planning - “just pick a location and set a date,” they thought. On the horizon of a new century with everchanging needs and increasing technology, the field of meeting planning is expected to explode. This, of course, means that opportunities abound for meeting planners, making this one of the most exciting, available positions in the industry.
    경영/경제| 2010.06.22| 3페이지| 1,000원| 조회(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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