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아 시대의 4대 제전경기인도-유럽 어족의 한 일파가 남하,정주하여 형성된 그리스 문화는 좁은 산간지대하는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폴리스라는 독립된 도시공동체를 중심으로 발달하였다. 그들은 비록 뿔뿔이 흩어져 살았지만 같은 조상의 후예라는 의식으로 자신들을 헬레네스, 자신들의 터전을 헬라스라 불렀다. 이러한 호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들은 범 그리스인이라는 민족 공동체 의식을 갖게 되었는데, 훗날 페르시아와의 전쟁에서 단결력이 발휘되어 승리를 얻기도 하였다. 이들이 공동체의식을 확인하고 강화하는 대표적인 수단이 바로 올림피아를 비롯한 제전경기들이었다. 폴리스가 형성되고 인구가 점차 증가하자 토지부족현상이 나타났다. 이들은 생존을 위해, 즉 더 넓은 땅을 확보하기 위해 이웃한 폴리스들끼리 끊임없는 대립 속에 전화에 휩싸이는 경우가 많았다. 적대적인 감정의 축적은 그리스인들을 일상적인 공포와 불안에 휩싸이게 하였으니, 동족간의 불신과 대결을 지혜롭게 해결하고 폴리스 간의 우애를 다지는 행사로 시작된 것이 바로 제전경기였다.위와 같은 배경으로 시작된 제전경기를 일반적으로 고대 올림픽 이라 부르는데 원래는 기원전 13세기부터 시작된 인도-유럽 어족의 2차 남하세력이 펠로폰네소스 반도에 정착하던 무렵, 올립포스 산의 신들에대한 본격적인 제전의 시작으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다. 특히 기원전 1250년경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트로이 전쟁을 겪으며 영웅의 장례나 진중의 위안을 위하여 군기경기가 발달하여 기존의 제전에 덧붙여지게 되었다. 여러 설이 있지만 기원전 776년 시작된 올림피아 제전을 필두로 델포이의 아폴로 신전에서 지냈던 피티아(Pithia,B.C,582)제전경기, 코린트의 바다신 포세이돈을 기리는 이스트미아(Isthmia,B,C,582)제전경기, 제우스를 위한 네미아(Nemia,B,C,573)제전경기 등이 행해졌는데 이들을 4대 제전경기라 한다.(1) 올림피아(Olympia)제전경기고대 그리스에서 제우스 신을 주신으로 하고 기타 여러 신들을 기리는 사당, 조상, 경기장, 기타 공공시설들이 즐비한 성영 일대를 올림ㅍ아라 부르는데, 북쪽으로 크로노스 언덕을 끼고 클라디우스강과 알페이우스 강 사이의 평지에 해당된다. 이 곳은 청동기시대의 원주민 거주지와 뒤이은 미케네 시대의 그리스인 유적이 발굴되고 있어 일찍이 민간신앙의 중심지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 후 기원전 11세기에 오리아계 그리스인의 한 무리가 남하하여 이 부근에 정착하였고, 정확한 연도는 알 수 없지만 4년마다 한 번씩 제우스에 대한 제의를 시작하였다. 이 도리아인들의 제의행사의 부활과 관련해서는 그 무렵 체니키아 문자가 전해져서 우승자의 이름이 기록되기 시작한 기원전 776년 대회를 기점으로, 이 해를 제 1회 올림피아 제전대회로 삼았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후부터는 매 4년마다 제우스 신을 위한 제례가 행해졌는데 다음 제례 때까지의 4년간을 올림피아드라고 불렸고, 올림피아는 여러 전국적 제전 가운데서 최대의 행사로 자리잡게 되었다. 올림피아 제전은 다른 제전들과는 달리 반도의 북서부 변경에 위치한 이유로 내란이나 흥망에 큰 영향을 받지는 않아 기원후 393년 로마의 속주로 편입될 때까지 지속되었다.제전의 시기는 7-9월(당시의 그리스는 1-3월)의 란여름에 열렸고, 22회 대회(B.C.692)까지는 1일간 열렸다가 기원전 5세기 페르시아 전쟁에서 승리하며 전성기를 맞이하면서부터는 5일간 성대하게 치러졌다. 5일 동안에는 선수의 선서식, 제의, 우승자를 위한 연회 등이 행해졌는데 그 하루는 반드시 만월에 해당하였다. 경기종목은 처음에는 단거리 경주(1스타디온 달리기 : 올림피아에서는 192.27m)였으나 기원전 724년부터 중.장거리 경주, 5종 경기, 레슬링, 권투의 순으로 점차 늘어났다. 호머 시대로부터 성행하였던 경마와 전차경주는 기원전 7세기가 되어서야 비로소 채택되었고 이후 판크라티온, 무장경주, 나팔수경기, 전령경기 등이 행해졌다. 같은 전차경주에서도 2두, 4두, 또는 준마. 망아지 등의 종별리 있었고 경마에도 종별리 있었다. 또한 18세 이하 소년의 경기가 기원전 7세기부터 시작되어 단거리 경주, 5종경기, 판크라티온, 레슬링, 권투 등의 5종목을 겨루었다. 특이한 점은 어느 한 대회에서 모든 종목을 겨룬 것이 아니어서 전성기에도 대략 10여 종목만을 실시하였다. 참가자격은 매우 엄격하여 순혈의 그리스인으로 시민권이 있는 남자이며, 형벌을 받은 일이 없고 신에 대한 불경을 저지른 일이 없어야 했다. 또한 김나지움에서 10개월 이상 연습한 자로 대회 30일 전 심판원의 시험을 통과하고 30일 간의 훈련을 받고 난 후에야 대회출전이 허락되었다. 우승자에게는 경기종목에 관계없이 올리브의 잎으로 만든 관과 대회의 마지막날에 신역의 축연에 초대를 받았을 쁜이었으나 실제로는 자기 도시에 돌아가면 사회적인 지위는 물론 거액의 상금이 보장되었다. 이러한 민습 때문에 다른 도시로 팔려 가는 집시와 같은 선수도 나타나 대회를 오염시키기도 하였다. 훈련과 관련하여 처음에는 경기자의 훈련을 과학적으로 실시할 만큼 지식을 갖지 못하였기 때문에 맹렬한 군사훈련을 경험한 스파르타 출신 선수들이 많이 입상하였다. 그러나 스파르타 이외 지역 출신들이 등외로 밀려났다. 아테네 소년들의 경우 팔레스트라에서 전 경기종목과 경기방법을 배워 우수한 성적을 올리게 되면, 다시 김나지움으로 옮겨가 여러 경기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는 전문적인 교사로부터 훈련을 받았다. 권투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연습용 주머니를 치는 것과 무용을 좋은 연습법으로 생각하였다. 또한 곡괭이로 땅을 판다든지 뜀뛰기를 하는 것을 역사형 경기자 훈련으로 삼았다. 또 권투나 역사형 경기자에게도 아령과 비슷한 할데라스를 사용하는 것이 장려되ㅗ, 달리기 경기자는 모래사장에서 연습하였으며, 이들은 음식물에 대해 많은 주의를 기울였다.(2) 기타 제전경기1피티아(Pithia) 제전경기 : 올림피아에 이어 두 번째로 성대하게 펼쳐진 제전이었다. 원래 아폴로 신을 기념하기 위해 열림 음악제로 출발하였는데 올림피아 제전에 비해 음악적인 요소는 더 강렬하였다. 피티아 제전경기도 매 4년마다 델피의 정원에서 개최되었는데 올림피아 제전경기일의 중간 3년에 시작하였다. 피티아 제전에서는 전차 경주와 경마족목이 최대의 주목을 받는 경기였다.2이스트미아(Isthmia) 제전경기 : 코린트에서 매 2년마다(올림피아의 2년, 4년째) 열린 이스트미아 제전은 운동경기는 물론 기마단 및 음악활동도 함께 벌어진 다채로운 행사였다. 아울러 바다의 신 포세이돈을 기념하면서 보트경주도 열렸다.3네미아(Nemia) 제전경기 : 코린트 만의 남서방향으로 약 4km 떨어진 아르골리스에서 매 2년마다 제우스를 기념하기 위해 열린 네미아 제전은 기원전 573년경부터 올림피아 제전의 2년째 해마다 열렸다.(3) 제전경기의 쇠퇴올림피아 제전을 비롯한 범 그리스적 제전경기들은 여기저기 흩어져 사는 그리승ㄴ들의 단결과 일치된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 그러나 기원전 5세기 페르시아와의 승리를 계기로 전성기를 구가한 이후에는 이러한 제전경기들 자체가 지나치게 호화롭고 사치스러워져 본래의 취지를 망각하고 정치가, 군인, 문인 등의 선전장으로 변질되었다. 참가한 폴리스(도시국가)들은 자신들의 명예를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데 열중하여 유망 선수를 끌어들이거나 심판원 혹은 심지어 상대 선수들을 매수하는 부패현상이 자주 나타났다. 특히 아테네와 스파르타 간의 약 30년에 걸친 펠로폰네소스 전쟁(B.C.431-404)은 그 승패와 관계없이 그리스의 정치적 내분을 가져왔고, 이후 국민적 사상의 몰락과 개인주의 사상의 확산은 여러 제전경기들을 변질시키는 데 크게 영향을 미쳤다. 오직 하나의 영광과 그리고 단순한 명예심과 자부심을 목표로 하던 아마추어 정신은 사라지고 물질적인 포상과 금전적 대사를 바라는 분위기가 팽배해지면서 많은 부정이 행해졌던 것이다.
술의 정의☆ 알코올(Alcohol) ☆ethyl alcohol (CH3CH2OH) 주로 음료로 사용됨으로 술을 의미.☆ 술(Alcoholic Drinks) ☆세법등의 정의에 따르면 알코올 함유량 1도(度)이상의 음료를 말함.여기서 도(度)라 함은 원용량 (原容量) 100%중 함유된 alcohol dml 의 용량을 말함.☆ 알코올의 종류(Alcoholic Drinks) ☆발효주(醱酵酒): 당분이 yeast에 의해 발효되어 화학 반응을 거쳐 생성된 술.알코올이 일정 농도가 되면 yeast 활성이 억제되어 발효가 중단되므로 20% 이상의 알 콜음료는 생산할 수 없다.증류주(蒸溜酒):발효주를 다시 증류한 술 고농도~!알코올 섭취에 따른 행동 변화{알콜 농도행동 변화0.05%사고, 판단, 자제심의 완화기분, 성격 행동변화(다행감)근육 협응, 감각기능 장애0.10%수의적 운동이 장애됨심한 정신장애, 협응장애반응시간 연장, 운동실조0.20%전체 운동 기능이 뚜렷이 장애됨, 판단기능 장애감정 반응 억제 기능이 장애됨오심, 구토, 이중시, 심한운동실조, 의식장애, 착란0.30%혼동되고 멍해짐체온저하, 심한 구음장애기억상실, 1단계 마취0.4-0.5%혼수상태0.5% 이상뇌의 호흡 및 심장박동중추 등이 장애됨, 사망알코올의 체내대사 경로* 알코올의 대사 *알코올의 대사는 주로 간에서 일어나며 알코올 탈수소효소(ADH)에 의해 아세트알데하이드로 되며 다시 산화과정을 거쳐 대사된다. 이때 생산된 부산물인 아세트알데하이드의 독성작용으로 사람들은 많은 괴로움을 느끼게 된다.대사 과정에서 여러 가지 효소 ,비타민 및 영양소가 소진된다.참고로 알콜 농도가 절정에 이르는 시기는 대개 45-60분 후이며,위가 공복일 경우 흡수가 증가하고 음식물이 있을 때 지연됩니다알콜은 소화관에서 흡수되며 이 중 10%는 위에서 나머지는 소장에서 흡수됩니다.흡수된 알콜은 혈류를 통해 뇌와 기타 장기에 운반되며 신장과 폐를 통해 음주량의 10%가 소실되고, 나머지는 산화 과정을 통해 배출됩니다.여기에 따른 더 koff정신증, 다발성 신경염등.순환기계혈관조절중추를 억압함으로 주로 말초혈관확장을 일으켜 얼굴이 붉어진다.알코올은 cholesterol과 관계가 있어 관상동맥성 심장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low density lipoprotein(LDL)농도를 감소시키고, 반대작용을 갖는 혀장 highdensity lipoprotein(HDL)농도를 증가시킨다.위장계일반적으로 위산분비를 항진시킨다고 알려져 있다.장기간 알코올을 섭취하게 되는 경우 2차적으로 영양부족, vitamin deficiency가 나타난다.간장간장의 지방합성을 증가시켜 지방간(脂肪肝 : fatty liver)을 형성할 뿐만아니라 간접적으로 말초 조직으로부터 지방이동을 촉진시켜 지방간을 유발한다.골격근대량의 알코올 섭취는 근육손상을 가져오며이로 인해 혈장CPK (creatine phosphokinase)활성이 증가하며 골격근 병변을 일으킨다체온일반적으로 알콜 섭취는 말초혈관 확장을 일으켜 일시적으로 몸에 따뜻해짐을 느끼나 실체로는 이로 인해 체온손실이 많아진다. 대량의 알콜은 중추의 체온조절 기전을 억압하므로 체온이 저하된다.성(sex)기능옛부터 알콜은 최음(aphrodisiac)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으나이는 어디까지나 자제력의 소실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실제로 장기간 알콜을 복용할 경우 음위(impotence)와 불임이 초래되고 또 남자나 여자 모두에게서 모두 성 반응이 저하된다.수명장기간 대량의 알콜을 섭취하는 경우에는 수명이 짧아지긴 하나 일반 사교적인 음주는 수명과는 별 관계가 없다.이뇨 작용알콜섭취는 이뇨효과를 나타내며 이는 항이뇨호르몬(ADH) 유리를 억제하여 콩팥의 세뇨관에서 수분 재흡수가 저하되므로 나타난다. 또 한편으로 알콜음료와 함께 많은 수분을 섭취(특히 맥주)하므로 이뇨 효과를 나타내게 된다. 이뇨 효과는 중추신경에 대한 효과와 마찬가지로 혈중 알콜농도가 상승할 때가 하강할 때보다 더 현저하다.기형 유발 작용(teratogenic effect)어머니가 습관성 음주자인 경우 신생아 물질이나 흡연과의 상호작용으로 인한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국소 작용알콜은 모든 세포의 원형질을 응고 탈수 시키므로 수렴제(astringent)로 쓰이며 벗겨진 피부나 점막에 바를 경우 자극이 심하다. 알콜은 증발할 때 열을 빼앗아가므로 열이 높은 환자에 알콜을 적신 거즈를 덮어 열을 내리는데 쓰인다(alcohol bath). 또한 피부에 바를 경우 반대 자극제(counter irritants)로 작용하므로 장기간 침대에 누워있을 때 생길 수 있는 욕창(bed sore, decubitus ulcer)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쓴다.살균 작용알콜은 단백질 응고를 일으키므로 세균에 적용시키면 살균효과를 볼 수 있으며 가장 효과적인 농도는 70%이다. 포도상 구균에 70% 알콜을 적용하면 2분 이내에 90%이상에서 살균 효과가 나타난다.☆ 알콜성 질환~!☆알코올성 간질환(Alcoholic Liver Disease)알코올에 의한 간장병은 크게 나누어 알코올성 지방간(脂肪肝 : fatty liver), 알코올성 간염(alcoholic hepatitis), 간경변(肝硬變:cirrhosis) 등으로 나누어진다1 지방간(脂肪肝 : fatty liver)알코올을 보통이상으로 장기간에 걸쳐 과음하게 되면 지방의 일종인 중성지방(中性脂肪 : triglycenride)이 간세포내에 축적되는 상태가 된다.증상간장의 종대가 90%이상 나타나고, 촉진을 하면 압통이 있게 된다.복통과 식욕부진도 수반된다.치료알코올 섭취를 금하는 한편 고단백(1일 75~100g), 고 비타민, 저지방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섭취케 한다.2 알코올성 간염(alcoholic hepatitis)Alcohol성 지방간과는 달리 중증이 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특히 대량 음주후에 발생한다.증상식욕부진, 구토, 발열, 체중감소, 복통, 하리등의 소화기증상이 자주 나타나고 간종대(肝腫大), 부종, 위장관출혈, 복수 등이 나타난다.검사 및 진단GOY치 상승, GPY치는 정상 또는 약간 상승, 고bilirubin, 백혈구수 증육관계의 병변을 말한다.심한 경우는 사망에 이르게도 된다.여기에는 급성 근질환(acute myopathy)과 만성 근질환(chronicmyopathy)이 있다.1 급성 근질환(acute myopathy)장기간에 걸친 음주로 일어나는데, 다리의 통증, 경련, 종창(swelling), 취약(tenderness)등의 증상을 보여준다.혈종 (creatine phosphokinase)이 상승되고 근생검(musclebiopsy)으로는 횡문근종을 보여주기도 한다.또한 myogloblin (근육의 혈청속에 있는 globulin) 이상으로myoglobulinuria를 일으켜 신부전증과 사망을 가져오기도 한다.2 만성 근질환(chronic myopathy)근육의 위축증을 때때로 일으키는 것으로서 통증을 수반하지 않는다.주로 넓적다리에서 발증한다. 어깨의 무력증은 드물다. 음주를 중지한수 2~3개월이면 호전되는 것이 일반적이다.근무력을 일으키는 데는 alcohol로 인한 말초신경장애로 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적당량의 음주란.....매일 반복되는 음주는 당신의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매일 마시는 것은 간에 무리를 주며, 1주일에 적어도 3일은 쉬어야 합니다.여기에 적당한 음주량과 건강을 해치는 음주량을 알아보기 위해서 종류에 따른 슬 한잔에 들어있는 알코올의 양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소주 1잔 (50㏄) : 12.5㎎맥주 1잔 (200㏄) : 9㎎막걸리 한사발 (300㏄) : 15㎎양주 1잔 (30㏄) : 15㎎위에서 살펴 보았듯이 산화 속도는 시간당 10-34㎎/㎗이므로 이 양을 토대로 우리가소주 한 병을 마셨을 때의 분해 속도를 계산 해 보겠습니다.혈중알콜농도 계산법인제대 의대 서울백병원 김철환교수(가정의학과)가 소개하는 알콜농도 계산법혈중알콜농도=(주류의 알콜농도(%) X 마신양(ml) X 0.8)÷(0.6 X 체중(kg) X 1000))예를들어 체중 70kg인 남자가 맥주를 1천cc를 마셨다면 (4.5 X 1000 X 0.8) ÷ (0.7 X 70 X 1000) 수(分布係數)이다관계식Ac = -------p x rc : 혈중알콜농도A : 섭취한 알콜의 양 (음주량 x 술의 농도(%) x 0.7894)* 0.7894 ; 알콜의 비중p : 당해자의 체중 (kg)r : 성별에 따른 계수 (남자 : 0.7, 여자 : 0.6)※ 시간당 알콜 분해량 추정- 서 독 : 0.01- 데이타 : 0.018숙 취(宿醉:Hangover)과음의 휴유증이 이튿날까지 계속되는 것을 가르켜 동양권에서는 숙취(hangover)라 하고 서양에서는 toxication과 같은 뜻을 담고 있다.숙취의 원인과 증상[위속에서의 술의 유동상태 차이]숙취의 원인은 acetaldehyde설이 가장 유력하다.Acetaldehyde는 ethyl alcohol의 직접산화물이다.1 Acetaldehyde 의 약리작용은 신경자즉으로서 두통, 오심, 구토등의 증상을 일으킨다.2 Acetaldehyde의 작어용은 부신을 자극하여 adrenaline의 분비를 촉진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도 있다.3 Alcohol은 중추신경을 마비시키는데,Acetaldehyde는 이와는 반대로 중추를 자극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따라서 음주에 의해 혈중 알코올농도가 높았을때는 Acetaldehyde자극작용은 오히려 억제된다고 한다.즉 혈중 알코올농도가 낮게 되는 시기에 Acetaldehyde의 중독작용이 나타난다.vitamin부족도 숙취의 감수성을 높이는 인자로 알려져 있다알코올 1g당 7kcal의 열량 발생- 알코올의 대사율; 50-200mg/kg/hr혈중 알코올농도 저하율; 10-20mg/100ml/hr맥주 1L , 위스키 100ml--- 약 5시간하루에 대사되는 알코올의 최대량; 약 450ml*알코올은 어떻게 소화될까?알코올은 소화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직접 혈액 중에서 흡수되는 물질로 장관을 통해서 신속히 흡수되며 산화과정에서 대사되어야 하며 또한 조직내에 저장되지 않고 소량이 신장이나 폐를 통해 배설된다. 산화과정은 오로지 간장 내에서만 이루어지므로 간은 알코올의 독작용의 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