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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혁주의 기독교 세계관 평가C아쉬워요
    기독교 인이라면 누구든지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을 하게 되고 그 다음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을 할지 고민하게 된다. 그리고 나서 나는 신성한 사람이고 세상은 악한 것이기 때문 세상을 멀리 하려고 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세상 속에서, 현재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길 원하신다. 내가 하는 노력들로 인해서 세상의 악을 극복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우리가 그것을 두려워 하거나 극복하려고 힘들여 노력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의 자리에서 묵묵히 성실하게 노력하길 원하신다. 우리는 마귀가 우리를 어찌 할 수 없다는 믿음만 가지고 나아가면 되는 것이다. 결국 마귀도 하나님의 마귀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그 가운데 우리를 보낸 것은 우리가 그 세상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시며 즐거워 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가정은 그 어떤 것 보다도 중요하다. 가정은 작은 교회이며 작은 신학교가 되기도 한다.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 (잠 3:33)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계시는 가정이어야만 가정의 가치와 의미가 존재 하는 것이다. 가정은 교회를 비롯한 어떤 제도 보다도 우선시 된다. 교회는 말씀의 능력에 대한 확신을 회복함으로써 원래 모습을 되찾고, 가정은 성경에서 말하는 친교뿐 아니라 양질의 여가 시간이 갖는 중요성에 대한 확신을 회복함으로써 원래 모습을 되 찾으며, 국가는 자신에게 맡겨진 ‘현세적’ 사명을 회복함으로써 원래 모습을 되 찾아야 한다. 우리는 이 각 영역에 대해서 충실하여야 한다. 우리가 직장에서나 어디서든지 충실하고 성실하여야 하는 것은 나의 기준에서가 아니라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충실 하여야 한다.우리는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이다. 타락한 세상과는 구별되어 살아가야 하는 사람인 것이다. 요즘 세상이라는 것이 정의 라는 것이 모호한 시대가 되어 버렸다. 어떤 것이 거짓이고 어떤 것이 진실인지 모르는 세상. 그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거짓 복음의 옷을 입은 많은 문화들을 접하게 되고 빠져들게 된다. 그리고 소위 전문가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말을 아무런 비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이러한 것들로 인해서 우리는 점점 거짓 복음의 잘못된 길로 빠져들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이런 것들에 대해서 경각심을 가지고 성경을 기준으로 비판하며 그것이 올바르게 바로 잡을 수 있도록 힘써 노력해야 할 것이다.모든 그리스도 인은 진리를 먼저 맡은 자로서 ‘교사’이다. 우리가 교사로서 지침서는 바로 성경이다. 성경은 모든 해답이 들어있는 백과 사전이 아니다. 하지만 성경은 인간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데 있어서 인간에게 지침이 되는 데에 부족함이 없다. 우리 인간을 만드신 목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함이다. 그렇기 때문에 교사된 우리는 쉴 틈 없이 성경을 공부하고 연구하여 교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할 것이다. 열왕기서에 황금 언약궤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때 사람들이 하나님이 지시하신 궤의 운송방법을 잊어 버리고 언약궤를 수레에 실었다. 이 때문에 ‘웃사’라는 사람이 죽음을 맞이 한 것을 기억해야 한다. 교사된 우리의 역할은 사람의 목숨을 빼앗을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것이다.기독교인이 예술을 즐기는 것이 영적으로 좋지 않게 바라 보는 경향이 많다.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그것이 불신자들을 끓어 들일 수 있는 매력이 있다면 그것 또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사실상 예술이라는 것은 종교에서 비롯 되었다. 음악도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한 성가에서 비롯되었고 미술도 마찬가지 이다. 하지만 요즘 음악이나 미술 분야에서 종교 적인 부분이 세상의 것 보다 많이 뒤쳐져 있음을 많이 느낀다. 그래서 세상사람들은 세상의 음악을 즐기고 더 좋아 하며 종교적인 분야의 예술을 무시하고 관심을 가지려 하지 않는다. 기독교인들 조차도 자신들의 예술적 목마름을 채우기 위해서 세상 것들을 찾아야만 하는 상황인 것이다. 따라서 기독교 적인 문화의 발전은 기독교 내부 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의 관심을 끌어 들이고 그것이 불신자들을 변화 시킬 수 있는 요소가 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과학 = 사실’ 이라는 생각은 우리의 머리 깊숙이 뿌리 박혀 있다. 그래서 과학은 맹신되고 그 자체가 사실로 인식된다. 따라서 그 자체가 신이며 하나님과 같은 위치에 서게 된다. 과학이 종교가 된 것이다. 하지만 과학적 탐구 욕구와 지적 활동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소중한 능력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반드시 하나님을 드러내는 데에 사용되어 야 한다. 우리는 과학적인 사실을 가지고 비 그리스도 인을 설득해야 할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비 그리스 인들보다 더 많이 알고 공부해야 한다. 그리고 그 영혼들을 성경 앞으로 데리고 가야 하는 것이다.우리는 비 그리스도인들과 마찬가지로 학교를 다니고 졸업을 하면 직장을 선택하게 된다. 직장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비 그리스도인과 그리스도인의 구분이 그리 뚜렿하지 않다. 우리는 선데이 크리스챤이라는 의미처럼 비 그리스도인과 그리스도인 두 가지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인생의 모든 활동에 의미를 부여하는 성경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기 때문인 것이다. 하나님이 부르신 소명, 즉 직업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가 그 일에 대해서 소홀이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철저히 깨닿고 그 소명에 힘써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필요 하다.현시대는 정의라는 것이 모호할 정도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바라봐야 할 기준은 바로 성경이다. 우리는 가장 우선적으로 지성과 이해를 통해 성경을 알고 그것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과 어울려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하지만 죄악된 세상에서 세상의 소유가 아닌 상태로 있으려면 우리는 현세적인 정의, 태도, 사고방식, 양식이 자신의 신념과 표현을 형성 하도록 묵인 할 떄가 언제인지를 인식할 수 있을 만큼 기독교 신앙을 충분히 알 필요가 있다. 그 지식은 바로 성경안에 있고 그안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각과 행동에 대한 지침이 모두 들어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분명히 원하시는 바가 있고 그것을 성경에 모두 기록해 놓으셨다. 우리의 살아가는 목적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다. 그 목적대로 살아가기 위해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며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이 바로 성경을 깨우치는 일인 것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깨닿는 기쁨을 매 순간 느끼며 흥분된 모습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 인이 되어야겠다.
    인문/어학| 2010.08.30| 3페이지| 1,000원| 조회(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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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e, my Celia, let us prove 영시 해석 및 분석
    Come, my Celia, let us proveWhile we may, the sports of love; (사랑의 유희)Time will not be ours forever;He at length our good will sever.Spend not then his gifts in vain.Suns that set may rise again; (시간의 세계)But if once we lose this light, (젊음)'Tis with us perpetual night.Why should we defer our joys?Fame and rumor are but toys.Cannot we delude the eyesOf a few poor household spies,Or his easier ears beguile,So removed by our wile?'Tis no sin love's fruit to steal;But the sweet theft to reveal. (달콤한 도둑질=사랑)To be taken, to be seen,These have crimes accounted been.오라, 나의 실리아여, 우리가 증명해보자.우리가 할 수 있는 동안, 사랑의 유희를.시간은 영원히 우리의 것이 아니고마침내 시간은 우리의 행복을 갈라 놓으리니.헛되게 그의 선물을 소비하지 말자.태양은 지고 다시 떠오르지만우리 이 빛을 잃어버리면우리에겐 영원한 밤만 있을 뿐.왜 우리의 즐거움을 미뤄야 하는가?명성과 소문은 장난감일 뿐이다.우리가 속일수는 없을까?몇몇 나쁜 집안 스파이들의 눈을.그의 귀를 기만해서 더 느긋하게 만들어서떼어낼 순 없을까? 우리의 책략으로.
    인문/어학| 2010.03.22| 2페이지| 1,000원| 조회(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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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s Philosophy 영시 해석 및 분석
    Love's Philosophy (사랑의 철학)Percy Bysshe ShelleyThe fountains mingle with the river,샘물은 강과 함께 어울리고And the rivers with the ocean강은 바다와 함께 어울리는구나The winds of heaven mix forever하늘의 바람은 달콤한 마음과 함께With a sweet emotion영원 속으로 녹아드는구나Nothing in the world is single세상에 홀로인 것은 없으니All Things, by a law divine,모든 만물은 창조주의 섭리 가운데In one another's being mingle-서로 함께 어울리는 데Why not I with thine?나는 왜 그대와 함께하지 못하는지.See the mountains kiss high Heaven저 높은 하늘에 입맞추는 산을 보라And the waves clasp one another서로가 서로를 안아주는 파도를 보라No sister-flower would be forgiven꽃의 자매들이 만약 그들의 형제를 멸시한다면If it disdained its brother그들은 결코 용서받지 못하리라.And the sunlight clasps the earth,햇빛은 대지를 부드럽게 감싸주고And the moonbeams kiss the sea달빛은 바다에 입을 맞추는구나What are all these kissings worth하지만 그대가 나에게 입맞춰주지 않는다면If thou kiss not me?이 모든 것들이 나에게 무슨 의미이겠는가?사랑의 철학이라는 제목을 지닌이 시에서 그는 구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는데, 보통의 낭만파 시인들이 비논리적인 전개를 즐겨 했던 것에 비해, 이 시에서는 논리적인 전개가 돋보이고 있다.그리고 그의 사랑의 도피의 대상이었던 메리에 대한 그의 구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게 아닐까 하는 추측도 곁들여서. 이 시는 1819년에 발표한 것으로서 프랑스의 노래 ' Les vents baisent les nuages (바람은 구름에 입맞추네) ' 에 바탕을 두고 마음과 몸이 하나가 되는 사랑의 원리를 이야기하고 있다
    인문/어학| 2010.03.22| 2페이지| 1,000원| 조회(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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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yone lived in a pretty how town 영시 해석 및 분석 평가C아쉬워요
    anyone lived in a pretty how townwith up so floating many bells downspring summer autumn winterhe sang his didn't he danced his did.women and men(both little and small)cared for anyone not at allthey sowed their isn't they reaped their samesun moon stars rainchildren guessed (but only a fewand down they forgot as up they grewautumn winter spring summer)that noone loved him more by morewhen by now and tree by leafshe laughed his joy she cried his griefbird by snow and stir by stillanyone's any was all to hersomeone married their everyoneslaughed their cryings and did their dancesleep wake hope and thenthey said their never's they slept their dreamstars rain sun moon(and only the snow can begin to explainhow children are apt to forget to rememberwith up so floating many bells down)oneday anyone died i guessedand nooned stooped kiss his faceold folks buried them side by sidelittle by little and was by wasall by all and deep by deepand more by more they dream their sleepnoone and anyone earth by aprilwish by spirit and if by yes.Women and men(both dong and ding)summer autumn winter springreaped their sowing and went their camesun moon stars rain이 시는 anyone이랑 noone을 사람 이름이라고생각하고 읽으시면 되요어떤 마을에 anyone이랑 noone이 살았어요둘이 사랑에 빠지게 됐는데 마을 아이들은추측만 할 뿐 관심을 가지지 않았대요그러다 시간이 흘러 둘다 죽게됐는데이번에도 죽었다고 추측만 할 뿐 관심을가져주는 사람은 없었대요이 시는 그냥 life cycle에 대한 시에요주위의 무관심을 표현하기도 하구요「참으로 멋진 도회에 산 누구나(anyone lived in a pretty how town)」(100SP 73)에 나오는 “어떤 이들(someones)”이나 “모든 이들(every-ones)”과 같이 자기중심적이며 자존심을 가진 사람들처럼 자기과장에 빠진 “큰 나”로서는 “헤아릴 수 없는 그분(not numerable whom)”, 즉 절대적 존재인 신을 알아 볼 수 없으며, 그는 또 개인의 개성을 허락하지 않으므로, 시인 자신이 말하는 바 “작은 나(i)”의 겸손을 지녀야 한다는 것이다(Lane 53). 이 점에 관련하여 커밍즈는 신분이 밝혀지지 않은 한 영국인에게 보낸 서한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한 적이 있다:
    인문/어학| 2010.03.22| 3페이지| 1,000원| 조회(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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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isure 영시 해석 및 분석
    Leisure (여 유)W. H. DaviesWhat is this life if, full of care,We have no time to stand and stare삶은 무엇이란 말인가, 만일 근심에 가득차가만히 서서 세상을 응시할 여유가 없다.No time to stand beneath the boughsAnd stare as long as sheep or cows나뭇가지 아래 가만히 서서 양이나 소처럼오래도록 바라볼 여유가 없다No time to see, when woods we pass,Where squirrels hide their nuts in grass.숲을 지날 때 다람쥐가 도토리를풀숲에 숨겨두는 것을 바라볼 여유가 없다.No time to see, in broad daylight,Streams full of stars, like skies at night.환한 대낮에 마치 밤하늘처럼별들이 가득한 시냇물을 바라볼 여유가 없다.No time to turn at Beauty's glance,And watch her feet, how they can dance.미녀의 시선을 마주보며그녀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이 춤추는가를 바라볼 여유가 없다.No time to wait till her mouth canEnrich that smile her eye began.그녀의 눈동자가 시작했던 미소를 그녀의 입이풍성하게 할 때까지 기다릴 여유가 없다면.A poor life this if, full of care,We have no time to stand and stare.가엾은 삶이리라, 만일 근심으로만 가득차가만히 서서 세상 바라볼 여유가 없다면.이 시에서는 반복적인 예를 통해서 현대인들의 바쁘고 여유 없음을 말해 주고 있다.나는 언젠가 보았던 ‘그래도 가끔은 하늘을 보자’라는 책의 제목을 기억한다.우리는 수없이 흘러가는 초침 가운데 한 순간이라도 하늘을 즐길 여유가 있는 것인가?유유히 흘러가는 파란 구름들이 빠르게 움직이는 사람들과 차들에 가리워져 있지는 않은가? 자기 자신이 꿈꾸는 이상을 위해서 얼마나 열정적으로 살아가는가!머리로만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혼란스러운 우리들의 머리에게 휴식이란걸 주어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만 새로운 것을 다시 채울 수 있지 않은가!모든 이들이 다 바쁘다. 이 세상에 바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는가!하지만 바쁜 와중에도 짬을 내서 참된 자기를 찾고, 자기를 돌아보고, 영혼을 가득 채우는 작업을 해야 만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여유"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무엇을 하건, 어떤 일을 하고 있건 바쁜 생활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여유"는 자기 발전을 위한 또 다른 삶의 공간인 것이다. 도시 공간 속에서 취미 생활을 하는 것도 좋지만,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서는 흙으로 자연으로 잠시 내 몸을 맡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인문/어학| 2010.03.22| 2페이지| 1,000원| 조회(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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