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1. 신세계 이마트 연혁2. 신세계 이마트 경영이념3. 신세계 이마트 경영정책4. 신세계 이마트 차별화 마케팅전략5. 신세계 이마트와 타유통업체 전략적 제휴6. 신세계 이마트 자체상표(PB)전략7. 신세계 이마트 스포츠 마케팅8. 신세계 이마트 성장전략9. 신세계 이마트 소비자 안전서비스유통업체 시장성전망10. 이마트 시장 점유율1. 신세계 이마트 연혁1993. 11 국내 최초 할인점 신세계 이마트 창동점 개점1993. 11 업계 최초로 「유통종합 연수원」 개원1996. 12 신세계이마트 물류센터 오픈(할인점 최초 물류센터 운영)1997. 2 신세계이마트 상해점 개점(한국유통업계 최초 해외점포 개설)1997. 8 이마트 10호점(서부산점) 개점1998. 2 이마트 식품가공센터 오픈(할인점 최초 식품가공센터 운영)1998. 7 신세계 쿨캣 여자 농구단 창단1999. 11 이마트 20호점 개점(산본점)2001. 1 사이버이마트 오픈(http://www.cybermart.co.kr)2001. 2 이마트 30호점(만촌점) 개점2. 신세계 이마트 경영이념{경 영 이 념신세계는 기업윤리에 바탕을 두고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고객, 종업원, 협력회사 및 주주가성과와 가치를 다함께 나누고.풍요롭고 합리적인 생활문화를 선도하는 세계 초일류 유통기업이 된다.3. 신세계 이마트 경영정책핵심경영무한경쟁의 시대에 유한한 경영자원으로 생존,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은 가장 자신 있는 분야에 경영 자원을 집중하는 길뿐입니다. 우리의 주력업종은 유통입니다.견실경영견실한 재무구조는 집을 짓기 전에 땅을 다지는 일과 같습니다. 튼튼한 재무구조를 비롯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경영만이 격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생존할 수 있습니다. 신세계는 이윤을 극대화하는 내실 있는 경영을 할 것입니다.책임경영신세계는 신뢰를 바탕으로 과감한 권한 위양과 고객접점의 영업현장에서 최고 의사결정에 이르기까지 각 경영활동의 주체가 스스로 판단하여 행동하는 기업문화를 지향합니다. 그래서 각자 맡은 일의 마지막까지 환원하기 위하여 지역사회 또는 단체의 재원을 지원하여 주는 프로그램이다. 기업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준다.이용방법은 지역단체 등록 후 영수증함을 배정 받고 나서 이마트 구입 영수증을 모으면 총 금액의 0.5%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금으로 환원하여 준다.5. 유통부문의 전략적 제휴신세계는 제일제당과 택배사업 분야에서 동업계 최초로 전략적 제휴를 선언하였다. 전략적 제휴의 주요 내용은 제일제당의 물류 전문회사인 CJGLS社 는 신세계드림익스프레스社 ( 신세계가 현물출자해 올 5월 설립한 회사로 향후 신세계의 물류를 담당할 계획임)의 택배 물량 중 지방권역 물량과 E-마트 점포에서 발생하는 물량을 처리하고, 신세계 드림익스프 레스는 CJGLS의 물량 가운데 CJ39쇼핑의 의류물동량에 한정하여 수도권 고객에 대해 택 배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것이다. 양사는 위의 내용에 대하여 양해각서(MOU)를 7월 12일 체 결하였다.신세계드림익스프레스는 이번 제휴를 통해 CJ39쇼핑의 의류물동량을 처리할 예정(CJGLS는 CJ39쇼핑이 현대택배와 맺고 있던 계약이 오는 11월 만료되면 CJ39쇼핑의 택배량을 처리할 예정)이다. CJ39쇼핑의 월간 물동량은 30만 상자(Box 기준)에 이르는데 이중 의류관련 물량 은 전체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의류는 여타 제품 과 달리 박스로 포장하는 경우 구김 등 의 손상이 많아 행거(옷걸이에 걸어서 이동)로 옮기는 물량 (CJ39쇼핑의 경우, 박스 대행 거의 운송 비율이 2:8 수준)이 많다. 신세계드림익스프레스은 CJ39쇼핑의 의류 물동량 을 처리하는 대신 지방의 물동량을 CJGLS으로 넘기게 된다. 지방에 물류센터가 없는 신세계 로서는 1개의 물류센터 건립시 500여억원에 이르는 초기비용을 투자하기 보다는 전략적 제휴를 통해 지방고객에 대한 택배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이 유리하며 수도권에 역량을 집중 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CJGLS도 舊택배나라의 영업시 반환율과 대고객 불만사항이 높았던 의류분야를 신세계 측에 넘기고 이에 상응하여실상 유통업체에 제품의 판매 및 마케팅부문을 위탁하면서 오직 생산에만 전념하는 새로운 기업상을 보이고 있다. 중소기업체인 현우맥플러스의 경우 내수시장에 TV를 처음 선보이면서 자체 유통망 구축을 포기하고 상품기획, 수요 예측, 디자인 등 주요 업무를 이마트에 전담시키고 있다.업계 관계자들은 "유통업체가 단순히 제조업체의 상품을 공급 받아 팔기만 하는 전통적인 의미의 업무영역 분담은 이제 사라지고 있다"고 강조한다. 유통업체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들이 브랜드개발, 상품기획, 마케팅, 홍보 등 제조업체의 주요 전략업무를 전담하고 제조업체들은 생산만을 전담하는 새로운 역할관계가 정립되고 있다.7. 신세계 이마트 스포츠 마케팅 전략신세계=이마트' 라는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신세계는 여자 농구대회를 후원했다.그룹 주력사업이 백화점에서 할인점인 이마트로 넘어온 지 꽤 됐지만 신세계가 이마트를 운영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지난해 말 조사에서 47.1%에 불과했다. 상장기업인 신세계로서는 주가관리를 위해서라도 '신세계=이마트' 란 이미지를 높여야만 했다. 그러나 농구대회를 후원하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대회가 한창 진행 중이었던 7월 말 조사에서 인지도는 89.7%로 급상승했던 것. 회사측은 대회가 끝나는 이달 9일 이후 인지도는 95%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신세계측은 "이번 대회 후원효과를 돈으로 환산한다면 최소 1백50억원은 넘을 것" 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인지도 향상 광고에만 50억원을 쏟아부었는데 효과가 미미했던 점을 감안하면 그 정도의 결과를 내려면 최소 그 정도의 돈이 필요하다는 자체 분석이다. 그러나 신세계가 이번 대회에 들인 돈은 후원비 6억원을 포함해 신세계 농구단의 연고지인 광주시에 낸 체육기금과 각종 진행비 각각 1억원 등 모두 8억원에 불과했다.신세계 관계자는 "스포츠 비수기라 여자농구가 언론의 관심을 많이 끈 것도 큰 역할을 했다" 며 "회사로선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큰 소득을 얻었다" 고 밝혔다.8. 이마트 성장전략국내 최대 할인점인 신세계 야채를 수확하자마자 0~5도로 급속냉각해 호흡작용을 억제하는 방식으로 수확 당시의 신선도를 유지하도록 한 것이다. 유통단계를 최소화하는 작업을 계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같은 작업은 가격인하의 원동력이다(4) 그밖의 이마트만의 전략97년부터 개발되어 실행하고 있는 정보시스템은 현재 운영중인 자동발주, 상품관리, 공급망 관리 시스템과 연계돼 효율을 극대화하는 토대로 작용하고 있다.9. 신세계 이마트의 소비자 안전서비스(1) 신세계는 쇼핑 중 다칠 경우 유통업자 종합보험을 통해 치료비, 임금 등을 보상해준다.(2) 사내 통신망을 통해 직원들에게 위험발생 상황에 대해 고지하고 있으며, 소방훈련을 강화하고 있다.최근 들어 미국 테러사태 등으로 안전의식이 강화되면서 신세계 이마트에서는 소비자 안전서비스와 보상에 신경을 쓰고 있다. 쇼핑을 하다 다치는 경우 본인의 실수라 하더라도 배상을 해주는가 하면 안전요원을 대폭 늘려 배치하고 있다.신세계(www.shinsegae.com)는 이달부터 인터넷을 활용한 사이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재무, 마케팅 등 전문교육을 한달에 걸쳐 실시하고 이수 자에게는 2학점을 부여한다. 1차 신청자만 500명이 넘을 정도로 반응이 좋다. 교육은 업무시작 전후 30분씩을 이용하며 집에서도 편하게 받을 수 있 도록 했다. 회사 측은 중간 평가를 통해 진도 관리에도 신경쓴다. 신세계는 현재 사이버 교육을 더욱 활성화해 2002년에는 사이버연수원도 개설할 계획이다.“직원교육은 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10. 유통업체 시장성과 신세계 이마트의 시장점유율 및 전망1) 유통업의 시장성 및 전망할인점은 해마다 30% 이상의 고도 성장을 거듭하면서 이제 백화점을 제치고 유통업계 최고의 황제자리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1)할인점 수올해 말 현재 전국 의 할인점 수는 220여개.(2)할인점 시장규모지난 98년 말 5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13조8,000억원까지 불어날 전망이다.(3)할인점 현재 매출규모할인점 매출은 올 상반차원에서 몸집 불리기를 밀어 부치면서도 성장성 한계를 뛰어넘어 수익성을 유지하기 위한 다각적인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이 중 PB(자체 상표)상품 판매는 할인점이 가장 비중을 두고 있는 분야다. 이밖에 기존의 대형 매장 일변도에서 벗어나 슈퍼스토어 개념을 적용한 새로운 방식의 할인점도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해외 진출, 업태 전환 등 사업 다변화도 조만간 가시화될 전망이다경기침체와 테러 여파에도 불구하고 백화점, 할인점, 패션몰 등 유통업체가 불황은 없다며 '고(GO)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10월 현재까지 매장 면적 900평 이상인 대형 할인점 점포 29개가 새로 문을 열었다. 또 올해말까지 20여개 점포가 추가로 문을 열 계획이다. 대형 백화점도 올해말까지 작년보다 3개 더 늘어나고 밀리오레 등패션몰도 1개가 추가로 지방에 문을 연다. 업계의 '고 행진'이 가능한 것은 성장세가 지속되면서 투자여력이 있기 때문이다. 신세계와 롯데 등 업계는 9월말 현재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40% 성장했다. 현재 '영토확장' 경쟁이 가장 치열한 곳은 할인점 부문이다. 부산과 대구에는 올해말까지 각각 21개, 13개 매장이 설치돼 가장 치열한 격전지가 되고 있다. 올해는 남원. 김천. 밀양. 이천. 아산 등 지방 중소도시에도 속속 매장이 개설되고 있다. 롯데 마그넷은 올해만 8개 점포를 신설해 2개를 늘린 데 그친 까르푸(22개)를 제치고 연말이면 점포수 2위(24개)로 도약한다. 할인점 업계 1위인 신세계 이마트는 이달까지 11개를 늘린 데 이어 11월 이후 서울 응암점, 포항점 등 4개를 추가로 연다. 홈플러스는 11월 이후 경주점 등 4곳을 추가로 개장하고 내년에는 12개를 보태 2005년에는 55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까르푸도 9월까지 목동점 등 2곳을 추가한 데 이어 내년에는 안산.청주 등 9개 지역에 점포를 개설할 방침이다. 롯데백화점 이선대 과장은 "할인점의 경우 점포수가 최소 20∼25개를 넘어서야 원가경쟁력이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