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족운동 프로그램의 필요성가정은 다양한 연령, 성, 세대의 가족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적이다. 가족 중에는 건강한 사람도 있고 환자 또는 노약자도 있으며, 어린이도 있다. 그러므로 가족들의 체력이나 운동 능력도 다양하다. 운동 활동은 건강한 사람이나 젊은이에게만 주어진 특권이 아니며, 그런 만큼 가정에서의 신체활동은 전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것에 의의가 있는 것이다. 가족 운동은 성과 연령이 다른 구성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해야 하며, 서로 겨루는 경기 위주가 아닌 서로 도우며 협력하는 태도로서 참여할 수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렇게 함으로써 가족운동으로서 의미가 있는 것이다.사회가 발전하고 각 개인의 일과가 전문화, 자동화됨에 따라서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신체 활동이 현저히 감소하고, 식생활 문화가 서양의 인스탄트식으로 변형되어 감에 있어서 고혈압, 당뇨, 비만 등 성인병이 날로 증가하고 조기화 되고 있는 추세이다. 따라서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과 질병 예방을 위해서 각 개인과 가족에 맞는 운동 프로그램이 절실이 요구되고 있다. 가정은 사회나 국가가 형성되기 이전의 가장 기초적인 집단이며, 자연적인 공동체로서 사회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다. 하지만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가정에서 지내는 시간보다는 회사나 밖에서 있는 시간이 늘어나 가족과 지내는 시간이 줄어드는데, 이는 여러 가지 면에서 사회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이런 것으로 볼 때 가족 운동 프로그램은 각 개인의 구성원에게 다음과 같은 동기를 부여한다.첫째, 만남의 계기 :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운동을 함으로써 즐거운 마음과 친밀감을 강화한 다.둘째, 이해의 기회 : 운동을 통하여 자녀는 생활 속에서 부모의 살아온 모습과 노력하는 자 세를 배우고 부모는 자녀의 정신적, 신체적 발육과 성장을 직접 확인하고 가치의식을 이해하게 된다.샛째, 학습의 장 : 운동을 통하여 경기 규칙을 준수하고 스포츠맨쉽을 지키게 되어 사회교 육과 예절 교육의 기회를 갖는다. 부모와의 경쟁 또는 협동을 통하여 인간 생활에서 의 규칙과 협동성, 인간애를 배우며, 상대방을 존중하는 기본적인 예절을 배우게 된 다.넷째, 자연의 인식 : 야외 운동을 통한 자연과의 만남으로 자연의 소중함과 인간과의 조화 를 간접적으로 느낀다. 이것으로 볼 때 현대 사회에서 가족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가 를 알 수 있다.이상으로 가족운동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알아보았다.물론, 다 맞는 말이겠지만 내가 우리 가족을 통해 느끼는 것은 대화가 부족한 것 같다. 그래서 가족운동을 통해 좀더 가까워지고 친밀감을 느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2.가족운동 프로그램내가 가장 먼저 생각난 운동이 배드민턴이다. 예전엔 계획을 하고 한 것은 아니지만 가족이 모두 배드민턴을 친 적이 있었다. 그저 우연한 기회에 재미 삼아 잠깐 놀았었지만, 재미있었고 집 분위기가 더 환해지는 것 같았다.두 번째로 생각한 운동이 등산이었다. 우리집은 시골 조그마한 동네인데 얼마전에 동네 앞산에 등산로를 만들었다. 아직 한번도 가보진 못했지만 말이다. 일주일에 한번씩 가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하지만 가족이 모두 함께 사는 것도 아니고 함께 모이는 것도 힘들다보니 좀 아쉽기도 하다.가족운동으로 하기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찾아보았다.1. 걷기 운동남녀노소 누구나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걷기 운동은 부담 없이 운동을 생활화하는데 있어서 가장 첫 걸음이다. 걷기에서 운동의 효과를 보려면 각자에 맞는 운동 강도를 말아야 하는데 그리 쉽지 만은 않다. 왜냐하면 가족의 성별과 연령이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자기에 알맞은 운동 강도를 알려면 평보로 숨이 차고 조금 힘이 든다면 그것은 자기에게 알맞은 운동강도이며, 그 정도로 힘이 들지 않으면 속보를 하고, 속보로도 숨이 차지 않으면 조깅을 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걷기 운동은 최소한 하루에 30분 이상은 되어야 하고, 하루에 1시간 정도를 주 5-6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운동의 효과는 산소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심·폐지구력을 기르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하체와 관절의 힘을 가른다. 1주일에 몰아서 힘든 등산을 하는 것보다는 규칙적인 걷기 운동이 효과적이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또한 다양한 코스를 정하여 지루한 감을 없애고 걷는 도중 식물 등 자연관찰을 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상 등을 이야기하며 걷는 거리, 속도, 방향감각 등의 능력을 확인하여 점차 수준을 높여 간다.2. 달리기 운동어린이들은 걷는 것 보다는 달리는 것을 더 좋아한다. 달리기 심장이나 호흡, 순환 기능을 강화하여 주는 전신 지구력 운동이다. 자녀와의 경쟁을 도입하여 부모의 운동 부족도 해소할 수 있다. 교통이 복잡한 곳과 아스팔트 도로 보다는 땅이나 잔디밭이 좋다. 빨리 달리는 것 보다 자녀와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의 속도가 좋으며, 힘이 든다고 생각되면 걷다가 다시 달린다. 처음에는 걷는 것까지 포함하여 15분간을 목표로 하고 차츰차츰 시간을 늘려 간다. 걷기와 마찬가지로 가끔 코스의 변화를 주어 지루함을 없앤다.3. 자전거 타기 운동자전거 타기도 달리기와 같은 전신 지구력 강화에 효과가 있으며, 심·폐기능을 강화하는데 아주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또한 생각보다 칼로리 소비가 많기 때문에 비만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며, 하체의 근력이 증가됨과 동시에 허리가 부드럽게 움직이기 때문에 유연성도 좋아진다. 체중이 무거운 비만자의 경우 무릎 관절에 부담을 주지 않기 때문에 달리기 보다 효과적이다. 특히 하체의 근력이 떨어지고 관절이나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 골다공증 환자, 노인이나 여성도 별 위험성 없이 할 수 있고 걷기나 달리기에 비하여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자전거 타기는 도로나 골목길 보다는 깨끗하고 넓은 한적한 교외를 여행하거나 공원, 광장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제목 : 라틴 아메리칸 댄스의 역사와 개념에 대하여1. 역사 또는 이란 멕시코 이남에 위치한 나라에서 라틴(Latin)어를 국어로 사용하는 칠레, 아르헨티, 파라과이, 브라질, 기아나, 베네수엘라, 파나마, 페루, 콜롬비아, 에쿠아도르, 과테말라, 아이티, 도미니카, 쿠바, 멕시코 등의 나라들의 민속무용을 통칭하는 말이다.그러나 이들 중 실내무도의 스타일로 개량 발전된 룸바(Rumba), 차차차(Cha Cha Cha), 삼바(Samba), 파소도블레(Pasodoble), 자이브(Jive)의 5종목 중 파소도블레와 자이브는 순수한 라틴댄스로는 정의할 수 없다. 그 이유는 쿠바에서 발생한 룸바와 차차차 그리고 브라질에서 발생한 삼바는 순수한 라틴 아메리칸 댄싱이지만 파소도블레의 모태는 라틴어를 사용하고 있는 스페인의 민속무용인 원 스텝(One Step)이므로 이는 당연히 라고 정의해야 한다. 또 자이브의 모태는 영어를 사용하는 앵글로 계통인 미국의 스윙 댄스(Swing Dance , 일명 Jitterbug) 이므로 이는 또한 라고 정의하여야 할 것이다.이와 같이 라틴아메리칸 댄싱은 3대륙의 이질적인 요소가 내포된 비동일 계통의 춤을 영국 무도계에서 동일계통의 스타일로 발전시켜 이를 이라 칭하고 있다.2. 특징라틴댄스는 서로 맞잡기도 하고 떨어지기도 하고 한 손 혹은 양손을 잡기도하여 활달하게 자유로이 움직이는 자유형의 댄스라고도 한다. 특히 신체 역학적인 자연스런 움직임에 의한 몸의 반사작용, 탄력성, 그리고 신축성있는 움직임이야말로 자유형의 경기무도의 묘미이며, 더욱이 정적.동적 동작을 유발하는 예술의 극치이기도 하기에 바디댄스 란 표현으로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3. 종류종류 : 자이브(Jive), 룸바(Rumba), 차차차(ChaChaCha), 삼바(Samba), 파소도블레(Pasodouble)가있다.4. 라틴 아메리칸 댄스 5종목의 세부적인 역사와 개념 및 특성1 자이브(Jive)자이브란 재즈음악에 맞추어 추는 격렬한 춤을 말한다. 이 자이브는 1945년까지는 재즈 또는 스윙(Swing) 혹은 지루바 등으로 호칭되었으나 그 뜻은 넌센스, 엉터리, 야유함 등의 뜻이라고 한다. 북미의 미시시피강 하구에 가까운 루이지아나주 뉴올리안즈에서 1910년대에 발생한 재즈음악이 1930년 무렵에는 부기우기(재즈피아노의 일종) 연주법이 사용되어 이러한 음악에 맞추어 추기 시작한 새로운 댄스가 린디홉(Lindy Hop) 이란 춤이었으며, 이 린디홉에다 북미의 흑인들이 도약적인 동작과 익살맞은 제스쳐를 곁들여 춘 새로운 춤이 지루바(Jitter Bug: 일명 스윙댄스) 이다.이 지루바는 처음 상당히 어크로바틱(acrobatic: 재주넘기)하고 격렬한 춤으로서 세계2차대전까지 전 미국에 대유행을 하였다.이 지루바가 전 세계적으로 파급되어 유행한 것은 세계2차대전 중에 미국의 Gl들이 주둔지에서 많이 추어 그 지역의 사람들이 따라 추었기 때문이다. 이 지루바를 영국위 댄스강사들이 지루바의 원스텝을 샤세(투스텝,트리플스텝)로 개량 발전시킨 것이며 이 호칭에 관한 공식 명칭을 사용한 것은 1950년에 영국위 6개 무도강사 협회협의기구인 오피셜보드 오브 볼룸댄싱(약칭 O.B.B.D)에서 승인하고부터 이다.자이브의 특성을 보면Character(특성) : 즐겁고 생기 발랄하게 춤을 춘다.Movement(움직임) : 장소를 이동하면서 춤을 출 수도 있으나 벽을 따라 진행하지는 않는다.Body Part(중요 신체부위) : 발목(Ankle), 무릎(Knee)의 탄력이 매우 중요하다.Time(박자) : 4/4 박자Bars(마디)/min(분) : 음악의 빠르기는 IDSF 규칙에 의하면 분당 44마디의 연주곡.Accent(강세) : beat 2, 4에 있다. 강세는 춤을 음악에 맞춰 표현하는데 중요한 요소이다.Competition(경기) : 경기 대회에서는 일반적으로 1분 30초에서 2분 정도 음악이 나온다.Rise and Fall : 피겨(Figure)에 따라서 Bounce Action 또는 Bounce 없이 한다.Dynamics(역학관계) : 무겁지 않고 아주 가볍게, 탄력 있게 동작을 한다.2 룸바(Rumba)룸바의 역사적 배경을 볼 때 사람들은 룸바는 쿠바의 춤이라고 말하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룸바의 기원은 아프리카이다. 아프리카의 흑인 노예들이 중남미의 서인도 제도 지역에 정착하면서 아프리카의 원시적 리듬이 전해졌고 그 원시적 리듬을 바탕으로 그 곳의 토속 춤과 융화되면서 쿠바에서 전통적인 춤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 후 이 춤이 서구 유럽에 전해졌고 영국에서 룸바의 원시적 리듬과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사교용의 춤으로 활용할 수 있게 다듬어졌으며, 1974년 이 후에는 경기용 댄스에 포함되며 다시 개정되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룸바는 4분의 4박자의 곡이다. 홀드는 남녀 30Cm정도 떨어져서 마주보고 서서 남성의 왼손과 여성의 오른손은 악수하는 듯한 기분으로 잡고 모든 댄스의 홀드보다 조금 높이 유지한다. 룸바의 특징은 무릎과 힙의 사용법에 있으며 힙은 체중이 실려 있는 발쪽으로 흔든다. 이동하는 발은 무릎을 느슨하게 해서 자연스럽게 이동시킨다. 이때 주의할 것은 허리부터 내려 리듬을 타고 움직이지만 몸전체를 흔들어서는 안된고 양 어깨를 항상 수평으로 유지할 것을 유의해야 한다.기본 스텝a) 왼발을 왼쪽 옆으로 오른발을 오른쪽 옆으로b) 오른발을 왼발에 모은다 왼발을 오른발에 모은다c) 왼발을 앞으로 오른발을 뒤쪽으로d) 오른발을 돌려서 앞쪽 옆으로 왼발을 돌려서 뒤쪽 옆으로e) 왼발을 오른발에 모은다 오른발을 왼발에 모은다f) 오른발을 뒤쪽으로 왼발을 앞으로3 차차차(ChaChaCha)1. 차차차의 역사적 배경사람들은 차차차를 쿠바를 중심으로 한 서인도 제도의 춤이라고 말하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차차차의 기원은 룸바와 마찬가지로 아프리카이다. 그 이유는 차차차가 룸바라는 춤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며 차차차는 룸바라는 춤이 한참 유행한 이후에 만들어졌다. 아프리카의 흑인 노예들이 중남미의 서인도 제도 지역에 정착하면서 아프리카의 원시적 리듬이 전해졌고 그 원시적 리듬을 바탕으로 그 곳의 토속 춤과 융화되면서 쿠바를 비롯한 중남미에서 전통적인 춤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 후 이 춤이 서구 유럽에 전해졌고 영국에서 차차차의 리듬과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사교용의 춤으로 활용할 수 있게 다듬어졌으며, 1974년 이 후에는 경기용 댄스에 포함되며 다시 개정되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차차차의 특성을 보면Characterization(특성) : Fun(즐거움), Cheeky(건방지게), Playful(장난끼 있게)Body Part(중요한 신체 부위) : 발(Foot)의 움직임을 정확히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왜냐하면 차차차는 룸바와 달리 같은 시간에 디뎌야 할 스텝의 수가 많으므로 섬세한 힙(Hip)동작을 보여 주기가 힘들다.Movement(움직임) : 장소를 이동하면서 춤을 출 수도 있으나 벽을 따라 진행하지는 않는다.Time(박자) : 4/4 박자Bars(마디)/min(분) : 음악의 빠르기는 IDSF 규칙에 의하면 분당 30-31마디의 연주곡. Accent(강세) : beat 1, 3에 있다. 비트(Beat) 1이 3보다 강하다. 강세는 춤을 음악에 맞춰 표현하는데 중요한 요소이다.Competition(경기) : 경기 대회에서는 일반적으로 1분 30초에서 2분 정도 음악이 나온다. Rise and Fall은 없다.4 삼바(Samba)쌈바의 뿌리는 아프리카에 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삼바의 발전과 계발은 브라질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여러분들은 "쌈바"하면 브라질의 축제나 삼바 학교를 떠올릴 것입니다. 그러나 그 브라질의 쌈바가 1925년 유럽에 전해지고 1939년엔 미국 뉴욕의 댄스 경기에서 받아들여지고 각광받게 되면서 브라질만의 춤이 아니라 전세계인의 춤으로 탈바꿈하게되고 1948에 영국의 유명한 댄스교사인 월터 래이어드(Walter Laird)와 그의 파트너 로레인(Lorraine)에 의해서 엄청난 발전을 거듭하게 됩니다. 그 후 1974년까지 영국 중심의 댄스교사들이 계속 발전시켜 오늘날 댄스스포츠 10종목 중 하나인 쌈바가 탄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현재 브라질의 토속적인 쌈바 와는 상이한 부분이 많다.댄스스포츠에는 10가지 춤마다 저마다의 특성들이 있다. 그 특징들은 단순히 누군가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그 춤이 정리되고 다듬어지기까지 다양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의 변화 속에서 어루러져 지금에 이른 것이다. 그것을 위 글을 읽고 머리로 이해하셨다면 이제 쌈바의 특성을 파악하여 쌈바 만의 독특한 색깔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쌈바를 추면서 무표정하거나 무거운 느낌이 든다면 그것은 쌈바 라고 말할 수 없겠죠. 주요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음악의 특징들을 살펴보면 2/4 박자에 템포 분당 50 - 54 (요즘은 50을 많이 사용 옛날 보다 음악이 느려짐) 1, 2 , 3, 4중 두 번째 네 번째 박자인 2, 4 Count에 Accent가 있으며 2보다는 4가 강하다. (음악엔 이런 악센트가 있기 때문에 사람의 흥을 돋운다. 이런 비트의 변화가 없다면 소음으로 들리는 것이다)
고대 그리스 로마신화에 관하여전기전자공학부 4년학번 96363032김해령고대 그리스 로마시대, 즉 태초에는 한마디로 말해서 카오스(chaos;혼돈) 만이 있었다. 카오스는 공허가 아니라 모든 물질의 원형과 에너지로 꽉찬 공간을 말한다.모든 것이 서로 뒤죽박죽으로 섞여있는 곤죽과 같은 상태가 카오스이다.이 복잡한 시대에 신들이 출현하게 된다. 먼저 대지의 여신 가이아 가 생겨나고,곧이어 정신적인 힘의 여신 에로스. 곧 사랑이 생겨났다. 이리하여 우주를 이룰 모든 원충적인 질료가 갖추어지게되고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신들의 관계 속에 세상의 모든 정비가 끝나게 된다.고대 그리스 로마신화에는 올림프스를 지배하는 열두 신들의 이야기가 반복되어 나온다. 그러나 이 신들이 누구누구인지에 대한 명확한 정설은 없다. 사람들의 구전을 통해 이어지다가 사람들의 이해관계에 의해 바꿔지고, 첨가되면서 오늘날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대부분 다음의 신들로 열거되고 있다.신의 아버지 제우스 와 그의 아내 헤라, 바다의 신 포세이돈, 오누이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지혜의 여신 아테나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 전쟁의 신 아레스와 대장장이의 신 헤파이토스, 모신 데메테르와 가정과 화덕의 여신 헤스티아, 끝으로 헤르메스 로 전해진다.고대 그리스 로마신화에는 성서를 연상시키는 일련의 이야기들이 전개된다. 세계의 기원 대홍수와 방주, 낙원 혹은 황금시대에 대한 이야기 등이 그것이다. 이는 그리스 신화의 많은 부분이 중동지방의 문화권에서 흘러 들어왔다는 사실에서 설명이 된다. 신화라는 것이 지니고 있는 복잡, 다양한 성격 때문에 한마디로 정의하긴 어렵지만, 우리가 소설 속에서 보는 허구적인 요소를 지니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진실이다. 왜냐면, 태초에 일어났다고 믿어지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그 아래로 지금까지 세계와 인간의 운명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 믿어지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나의 정체성을 찾아서전기전자 공학부 4년96363032 학번김해령이 세상에 인간이 살아 오면서 변하지 않는 공통된 관심사가 있다면, 그것은 나는 누구인가 라는 것일 테다.나의 정체성 이란 과제로 지난 일주일동안 태어나서 지금까지의 과거, 현재, 그리고 앞으로 다가 올 나의 미래에 대하여 정체성 이란 나에게 있어 조금은 덜 익숙한 단어 속에 나를 정의해 보지만, 깊이 생각할 수 록 더욱 어려웠다. 나 뿐만이 아니라 나는 누구인가란 질문에 속시원히 한번에 대답할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지 모르겠다. 나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하여 무엇보다 우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즉, 나를 객관화 시켜서 봐야 한다. 그리고 객관화 하며 본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반성하고, 다시 자신의 주체성을 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나는 누구인가?나는 김해령입니다. 라고 초등학교식 답변은 아닐테고, 좀 더 철학적인 자세로 대답해야 맞을테다.나도 가끔 외부에서 나를 관찰해 보고 싶은 욕구를 느낀다. 외부에서 바라본 내 자신이 내 안에서 나라고 인정해온 나와 같은 존재일지....거울로 보면서 나를 보지만, 내가 스무해 넘게 거울 속의 내가 진정한 나라고, 실제 나와 동일한 나일까? 나의 정체성을 찾는 일도 같은 맥락일지도 모르겠다.자신만의 줏대와 철학, 즉 나를 지탱해 주고 이끌어 주는 신념이 무엇일까?좀더 객관화 시켜서 나를 보면, 나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풀냄새나고 물냄새나는 향토적인 분위기에 익숙해져서 살아왔다. 한국 사회의 흐름에 따라 초,중,고,대학교 군대를 다녔고 남들 처럼(?) 평범하게 20여년을 살아왔다. 나만의 개성과 목표를 가져 보지만, 항상 잠시 머무를 뿐이었던 것 같다. 자신만의 주관을 갖고 사회에 적응하며 산다는 것이 참 어찌보면 고행인것 같다.지금 현재 시점에서 정체성의 상실감을 느끼고 있는 나를 보고, 새로운 주관의로 나의 미래를 설계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국토전기전자 공학부 4년96363032 학번김 해 령한반도는 아시아의 동남단에 위치하면서 만주와는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로, 소련과는 블라디보스톡을 연안으로 연립해 있으며, 서쪽으로는 황해를 건너서 중국 대륙을, 동쪽으로는 일본열도와 이웃하고 있다. 이러한 지리적 위치와 변경 지대적, 완충 지대적 성격 때문에 한반도는 대륙 서ㅔ력과 해양 세력의 이해가 상호 충돌되기도 하고 수렴되기도 하는 지역으로서 무수한 시련을 겪어왔다.일제에 35년동안 강제로 합병되면서 수많은 시련을 격어 왔고, 지속적인 수 많은 항일 투쟁을 벌였다. 그러나 불행히도 그 투쟁은 지역적으로 분산되었다. 즉, 투쟁의 무대가 미국과 소련 및 중국 그리고 국내로 나뉘었다. 이러한 지역적 분산보다도 더 심각했던 것은 이념적,사상적 대결이었다. 즉 여러 갈래의 이념 노선이 극단적인 대립을 보임으로써 독립 투쟁이 통합성을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를 세워야 한다는 세력으로부터 공산주의 국가를 세워야 한다는 세력에 이르기까지 그 미래상이 서로 달랐으며, 그 와중에 대한 민국 임시정부가 명맥을 유지하며 민족 해방 투쟁이 이루어졌지만, 독립 운동 세력이 단일의 통합적 중심을 형성하지 못한채 이념적 갈등을 해결하지 못한채 한반도에 분단 구조를 만들어 냈다.또한 국제적으로는 카이로 선언 성명에서 미,영,중 3국은 한국 신탁 통치안을 내면서 한반도에는 혼란이 초래되었고, 이념적 대립으로 우리민족은 6,25 전쟁을 발발케 하게되고 한반도는 38선을 경계로 남북분단의 상태에 이르게 되었고다.그 후 통일에 대한 남북한의 노력이 있었지만 서로의 극단적인 인식차이가 대조를 보이면서 현재에 이르게됫다. 남한은 통일 문제를 민족사적 요청에 의해 단일 민족의로서 동질성을 회복하여 온 민족의 복지 국가를 이룩하려는 것으로 보는데 반해, 북한은 통일을 민족의 재통합니 아니라 계급 투쟁에 입각하여 전 한반도에 공산주의 사회를 건걸하는 혁명의 문조로 본다. 또 남한은 통일 문제를 남북한에 두 개의 정치적 실체가 존재한다는 현실 인정을 바탕으로 풀어나가려는 데 반해서, 북한은 대한 민국의 존재를 부인하기 때문에 통일을 두 개의 정치 체계 사이의 통합이 아닌 남조선 해방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러한 확고한 대립은 반세기 동안 아직도 좁혀지지않고 있다. 2차 세계 대전 이후 한반도, 독일, 중국, 예맨, 베트남이 분단 국가로 되었으나, 베트남(1975), 독일(1990), 예멘(1991), 중국이 정치적 통일을 이룸으로써 오늘날 지구상에는 한반도만이 분단 국가로 남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