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재료★콩(대두), (수돗)물, 끓인 물, 종균(볏짚, 말린 쑥), 플라스틱 통, 저울, 찜통, 이쑤시개, 이불, 냉동용 투명 플라스틱 뚜껑있는 사각형 알미늄 통과 그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스텐레스 망으로 된 콩을 담을 수 있는 용기, 보온용 전기장판, 담요나 이불, 마늘 찧는 절구, 온도계 등★청국장 제조★대두→정선,세척→침지→물빼기→증자→증두----→접종→혼합→발효→마쇄---→포장→제품? ?종균(B.subtilis종균) 소금(발효양의 7~8%)↑증식배양←보존균주★청국장 발효법★1. 말린 콩의 무게를 정확히 측정한다.2. 콩 부피의 5배 이상인 용기에 콩을 담는다.3. 콩이 담긴 용기에 물을 넣고 콩을 씻은 후 물을 버린다.4. 콩량의 3배 이상 물을 붓고 콩을 불린다.(더운 여름이나 더운 물을 사용하면 수시간, 겨울이나 찬 물의 경우는 하룻밤 정도 소요됨).5. 불린 콩의 무게(부피)가 원료 콩의 2.1배 이상 되면 콩을 건져서 약 1시간 물 빼기를 하여 콩 입자 사이의 수분이 빠지고 콩의 내 외부 수분 함량이 같아지도록 한다.6. 콩을 찐(익힌)다.( 증자 평압식과 가압식)*가압식의 경우 1.0~1.5kg/cm²의 압력하에서 20~30분간열처리하여 콩단백질을 변성시킨다.(삶으면 콩 속의 영양분이 물로 빠져 손실되고, 익는데 오랜시간 소요됨 콩을 삶거나 찌는 도중에 뚜껑을 열어 찬공기가 들어가면 콩이 잘 익지않고 많은 에너지가 소모됨).***5.와 6. 조작을 동시에 진행할 수도 있슴 즉 콩량의 3배이상 물과 씻은 콩을 스텐레스 압력밥솥에 넣고 익혀 콩만 건져서 사용함.7. 구수한 냄새가 나고 엄지와 검지로 눌러서 쉽게 으깨어지거나 이쑤시개의 > 끝으로 눌러 쉽게 관통되면 불을 끈다.8. 전기 장판 위의 발효용기(알루미늄제 냉동용기)에 끓인 물을 소량 넣고(삶은 콩은 물이 많이 묻어 있으므로 물 첨가 생략함 익힌 콩이 45-50도정도로 식으면 스텐망에 담고 종균을 균일하게 접종하여 잘 섞는다.*볏짚이나 쑥을 용기의 밑바닥에 깔고 그 위에 익힌 콩을 높이 2센티미터 이내로 쌓는다.*대량 제조시 볏짚을 바닥에 깔지 않고 위에서 밑으로 비스듬히 꽂기도 함.뚜껑(콩이 마르지 않게 함, 밀폐식 용기는 사용불가능; 청국장 균은 산소를 좋아함)을 닫고 담요를 덮어 37-43도를 유지하며 2일 이내 발효시킨다. 50도 이상시 부패될 수 있슴. 대량 발효시 한참 발효가 진행되면 품온이 상승하나 50도 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냉각조작이 필요함.9. 콩의 표면에 주름과 점성물질 즉 진이 생기면 청국장 발효종료. 완성된 청국장은 필요한 양 만큼씩 따로 싸서 냉장고에 보관.장기보존 시엔 냉동 가능함.10. 청국장을 절구로 찧었을 때 점성 물질 즉 진이 많이 나오는 것이 우량품.*냉동, 식초첨가, 장기간 저온 보관하면 진이 없어짐.11. 소금(된장), 고춧가루 (초피;영남지방에서 추어탕에 첨가하는 조미료로서 제피, 계피, 산초로 잘못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 많음), 마늘, 파, 해조류 또는 육류 등을 넣고 조리한다.*청국장에는 맛난 맛 성분인 글루타민산이 다량 들어 있으므로 인공조미료를 넣지 않는 것이 좋다.-젓갈-생선의 살 ·알 ·창자 등을 소금에 짜게 절여 맛들인 식품의 총칭.한국은 3면이 바다에 면하고 있어 각종 어패류가 많았으므로 일찍부터 젓갈이 다양하게 개발되었다. 젓갈은 밥상을 위한 밑반찬이며, 새우젓 ·조개젓 ·소라젓 ·곤쟁이젓 ·밴댕이젓 ·꼴뚜기젓 ·대합젓 ·멸치젓 ·연어알젓 ·명란젓 ·어리굴젓 ·조기젓 ·창란젓 ·방게젓 등 종류가 많다. 이들은 각각 제철에 사서 항아리에 담고 재료가 완전히 덮일 만큼 소금을 켜켜이 치고 꼭 봉해서 익히는데, 새우젓 ·멸치젓 ·조기젓(속칭 황세기젓도 포함한다) 등은 김장 담글 때 주로 쓰이고, 나머지는 양념에 무쳐 밥반찬으로 쓰인다. 그 중에서도 얼큰한 어리굴젓과 짭짤한 방게젓은 명물의 하나이다.이 밖에도 육류와 생선 ·어패류를 섞어서 간장 ·소금 ·생강 등을 얹어 담근 어육장(魚肉醬), 생선을 저며 소금 ·국수부스러기 ·파 ·술과 함께 담근 주맥어법(酒麥魚法), 참가자미에 메조밥 ·엿기름 ·고춧가루 ·소금을 섞어 담근 밥식해(또는 가자미식해) 등 특수한 젓갈이 많았는데, 밥식해는 지금도 성행되는 젓갈의 하나이며, 어패류와 밥이 삭는 동안에 생긴 독특한 발효미가 별미이다. 어리굴젓 ·방게젓은 태안반도(泰安半島) 근해인 황해안이 생굴의 명산지인데, 그 중에서도 충남 서산의 어리굴젓은 특히 유명하다. 초가을에 좋은 생굴을 사서 깨끗이 손질하여 고춧가루, 파 ·마늘 다진 것, 소금 등을 섞어 살살 버무려 항아리에 담고 꼭 봉해서 10 ℃ 이하에서 보관하면 약 1주일 후에는 먹을 수 있게 익는다. 잘 담근 것은 이듬해 봄까지도 변질되지 않는다.★젓갈의 유래★젓갈은 오랜 옛날부터 전해 내려온 음식이다. 한나라 무제가 동이족을 쫓아서 산동 반도에 이르렀을 때, 어디서인지 코에 와 닿는 좋은 냄새가 나서 찾아보게 하니 어부들이 물고기 창자와 소금을 넣고 흙으로 덮어 둔 항아리에서 나는냄새였다.이것이 바로 젓갈이었다고 한다. 오랑캐를 좇다가 얻은 음식이라 하여 젓갈을 '축이(逐夷)'라 이름 지었다. 이 같은 기록으로 미루어 동이족이 젓갈의 문화를 유지하고 발달 시켜왔음을 알 수 있다.★우리 젓갈의 역사★산동 반도는 우리겨레의 활동 무대였으므로 우리 조상은 일찍부터 젓갈을 조미료로 사용하였다. B.C 3∼5세기의 중국『이아(邇雅)』라는 사전에는 "생선으로 만든 젓갈을 '지( )', 육으로 만든 젓갈을 '해( )'라 한다"고 하였고, 그 후의 문헌에는 지( ), 자( ), 해( ) 등이 나온다.5세기경의 『제민요술』에는 "장에는 누룩과 메주, 술, 소금으로 담그는 직장법과 수조어육류, 채소, 소금으로 담그는 어육장법이 있다."고 씌어 있다. 또 『삼국사기』 '신라본기'를 보면 신문왕 8년(683년) 김흠운의 딸을 왕비로 맞이할 때 납폐품목에 '장'과 함께 '해( )'가 적혀 있다. 해는 젓갈을 말한다. 고려와 조선시대를 거치면서는 어패류를 소금에만 절이는 저염해, 젓갈과 절인 생선에 익힌 곡물과 채소 등을 합하여 숙성시키는 식해(食 )로 크게 나뉘었다. 고려시대의 문헌에는 정사, 의서류, 및 문집 등에 젓갈류의 식용배경 이 다양하게 나타나기 시작하고 젓갈의 종류도 다양해져 제사상에도 올렸음을 알 수 있다. 조선시대에 접어들면서 젓갈과 관련된 자료들은 일반 민간인에 의해 쓰여진 각종 일기류에서도 자주 발견된 것을 알 수 있어 그 식용범위가 비교적 보편화되고 그 종류 또한 매우 다양하였음을 알수 있다. 조선시대의 젓갈 담그는 법은 소금에만 절인 것, 소금과 술과 기름 등을 섞어서 담근 것, 소금과 누룩에 담근 것, 소금, 엿기름, 찹쌀밥 등을 섞어서 담근 것 등 크게 넷으로 나눌 수 있고 그 종류는 현재보다 훨씬 다양하였다고 한다. 또 젓갈을 담글 때 술이나 누룩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미루어 주조법에서 연유한 것으로도 추측되고 있다.>>젓갈이야기
윤리·도덕적 문제유전자 조작은 ‘자연’과 ‘사회’의 경계가 무너짐을 의미한다. 과학적 기술이 개입된 사회가 자연의 결정권에 해당됐던 ‘생명의 탄생’을 좌지우지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유전공학은 생물체에 주어진 유전형질을 인위적으로 변형 개조하여 새로운 형질을 가진 생물체를 만들어 냄으로써 생물의 종(種)과 속(屬)의 차이를 없애게 된다.유전공학에서는 모든 생명체의 생로병사와 인간의 희비애락은 유전자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유전공학이 보다 완전한 인간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는 인간 존재를 불완전하게 보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전공학에서는 인간이든 어떤 생명체든 극복과 보완의 대상이며, 인위적인 조작이 가해지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의 생명이 존엄하다는 관념은 유전공학에서 볼 때는 인간이 만들어낸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가설도 성립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유전공학의 생명관은 ‘유전자 결정론’에 기초하고 있는 것이다.그러나 불교의 생명관은 이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불교에서는 생명의 탄생과정을 태생(胎生·모태에서 태어나는 것)·난생(卵生·알에서 태어나는 것)·습생(濕生·습기로 태어난 것)·화생(化生·다른 것에 의하지 않고 스스로 태어나는 것)의 사생(四生)으로 분류하고, 이들 육취중생이 그 생명의 탄생과정과 관계없이 존중받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즉 생명의 기원보다는 생명에 대한 사랑을 중요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생명은 그 자체로서 존중되고 존엄성을 인정받기 때문에 계급은 아예 인정되지 않는다. 어떻게 태어나고 어떤 유전자를 받았느냐 보다는 어떻게 사는가의 문제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그러나 서로 다른 생명관과는 달리 불교적 관점에서의 윤리·도덕적 문제에 대해서는 학자마다 의견이 서로 맞서고 있다.우선 탄생과정에 개의치 않고 모든 생명체를 소중히 여기는 불교가 단순히 유전자 조작행위에 윤리적인 문제를 제기할 수는 없다는 주장이다. 이같은 견해를 가진 사람들은 오히려 유전자 조작이나 생명복제가 한 생명 속에 만 생명이 깃들어 있다는 불교적 관점을 명확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유전자 조작이라는 ‘행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이용하느냐는 ‘정신적 문제’라고 지적한다.반대로 생명질서를 유지하는 다르마의 원리, 즉 연기와 윤회의 법칙을 파괴하며, 인간의 실체가 부정되는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견해도 있다. 또 아직 결과도 모른 채 섣불리 단정할 수 없다는 ‘교리적 해석 유보’의 입장을 취하는 학자들도 있다. 기본교리와 상충되는 부분이 있지만 생명공학을 통해 기대되는 선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게놈 프로젝트의 목적과 문제점인체게놈(유전자)이 완벽하게 분석되면 면역체계를 조절하는 유전자 기능을 알아냄으로써 암은 물론 치매나 당뇨, 우울증이나 정신분열증에서부터 에이즈까지도 정복할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바이러스성 질환도 해당 바이러스와 반응하는 유전자를 찾아 기능을 조절하거나 교체해 버리면 치료와 예방이 가능하게 된다. 또 인공 장기를 예비 부품처럼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처럼 게놈 프로젝트는 바로 오래 살고자 하는 인류의 오랜 소망을 이뤄낼 목적으로 시작됐으며, 그런 인류의 꿈은 이제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그러나 이대로라면 가까운 미래에 어머니의 뱃속에서부터 각종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유전형질이 제거되거나 교체된 아이를 낳는 날이 올 것으로 과학계는 예상하고 있다. 즉, 맞춤인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인공 장기에 인공 자궁, 인공 망막, 전자 코 등 인체 어느 부위든 원하는 대로 갖출 수 있게 되고, 심지어는 뇌의 복제까지도 이뤄지게 된다. 2030년쯤으로 예상되는 두뇌의 상세지도 완성은 이 설계도를 바탕으로 컴퓨터가 인간 지능을 복제하게 되고, 따라서 원할 경우 수백만배 강화된 ‘뇌’를 가질 수도 있게 된다. 21세기 인간은 자신과 기술을 섞은 새로운 종(種)이 된다는 의미다.뿐만 아니다. 유전자 조작을 통해 ‘우월한 계급’과 ‘그렇지 않은 계급’으로 나뉘는 이른바 ‘유전자 계급 사회’가 도래할 수도 있다. 열등 유전자를 몰아내 인간특성을 ‘개조’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곧 인류가 경제력에 따라 계급이 나뉘는 것을 의미하며, 열등한 인간은 살아남기 어렵게 된다. 또 인간복제술의 상업적 이용이 횡행하고, DNA 컴퓨터와 인공지능을 가진 로봇들이 개발되면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고 첨단기계로만 구성된 기업들도 속속 생겨나게 된다. 이렇게 되면 게놈 프로젝트가 목적했던 것과는 반대로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가치는 파괴되게 된다.
Y M C AYMCA운동은 1844년 젊은이들의 정신적, 영적 상태의 개선을 목적으로 런던 YMCA가 창립된 이래 전세계로 확산되어 역사는 지난 1855년 세계YMCA연맹이 결성되었으며, 오늘에 이르기까지 가장 오랜 평신도의 범세계적 운동체로 발전해 왔다. YMCA는 세계 에큐메니칼 운동의 총본산으로서 기독교민간단체로서 지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오늘날 세계 100여개국에 1만여개의 조직을 가진 최대의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개화기에 들어온 한국YMCA는 90여년의 역사 속에서 한국의 근대화에 많은 공헌을 했다. 한국YMCA는 민족 독립 운동의 중심지 역할을 하였으며, 새로운 교육과 문화활동을 소개하는 한편 농촌사업 등을 통해 민중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한국YMCA는 일제 말기의 수난기와 해방직후의 혼란기를 거쳐 운동을 재건, 자립체제를 구축하고 1976년에는 한국YMCA목적문을 제정하여 운동의 이념을 새롭게 정립하였다. 현재 전국 50여개 도시에 10만여 회원을 가진 한국YMCA는 사회의 민주적 발전과 나라의 평화적 통일을 위한 시민운동의 전개를 결의하고 이를 추진하고 있다.YMCA의 운영기구YMCA는 시청년회(지방YMCA)를 모체로 하여 전국 연맹, 아시아 연맹,세계연맹의 조직체계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YMCA운동의 기본 조직단위는 클럽이다.초기의 YMCA는 선교적 목적의식을 지닌 청년들의 자발적 결사로 나타났거니와 이러한 자발적 결사체가 도시 단위, 지역단위, 전국단위, 그리고 나아가서는 세계적인 차원의 운동으로 발전하게 된 것이다.YMCA내에서는 무수히 많은 조직들이 있으나, 이것들은 각자가 독립성을 가지면서도 전체로서 하나가 되는 유기적인 연결을 맺고 있다.YMCA의 조직과 기구는 회원 개개인의 주체성을 최고로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야 하면, YMCA는 회원들의 힘과 헌신을 모아 효율적으로 운동을 전개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자 하는 것이다.대구YMCA는 회원총회와 이사회, 위원회 및 실무자의 기구체계를 가지고 있으며, 회원조직으로는 연령별, 계층별, 직종별, 관심별로 구성된 각급 클럽들을 가지고 있다한국 YMCA의 목적기독교청년회는 젊은이들이 그리스도의 뒤를 따라 함께 배우고, 훈련하며역사적 책임의식을 계발하고, 사랑과 정의의 실현을 위하며 민중의 복지향상과 새 문화창조에 이바지함으로써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룩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YMCA 의 주요 활동YMCA의 사업은 초기의 경건한 종교적 활동으로부터 방법적 개방성의 정신에 따라 영적, 지적, 사회 적, 신체적 목적에 따른 사업으로 다양하게 발전해 왔다. 오늘날 YMCA의 사업은 조직, 훈련, 선교, 문화, 사회교육, 청소년사업, 사회개발, 시민의식개발, 국제친선 및 홍보 출판에 이르기까지 실로 다양하 다.
1. 원생생물의 기원;최초의 진핵생물에서 진화되었다고 확신▷ 가장 오래된 진핵생물의 화석- 비터스프링스(bitter springs) 석회암 퇴적물에서 발견된 홍조류와 녹조류(1) 단계적 세포내 공생설 (Sercal Endosymbiosis Hypothesis);여러 가지 특수한 기능을 가진 원핵세포가 세포내 공생자(endosymbionts)로서 다른 세포에 도입됨으로써 진핵생물이 생겼다고 주장함→ 처음에는 독립적으로 살았으나 새로 출현된 진핵생물들은 상리공생(mutualism) 또는 상호의존 과정을 통해 미토콘드리아, 엽록체와 진핵성 편모, 섬모(cilia), 중심립(centriote)등을 갖추게됨.□마걸리스(L. Margulis) - 독립된 4가지 종류의 원핵생물이 최소한 세번의 단계를 거쳐서 최초의 진핵세포가 되었다 주장.① 1단계 공생화ⅰ) A계열 : B계열에 의해 삼켜진 호기성 세균ⅱ) B계열 : 원시진핵생물(protoeukaryote)로서 원형질막을 움직여 미립자를 삼키거나 식포 등의 내부막 구조를 형성하는 능력을 발전시킴으로써 최초의 포식자가 됨. 혐기성호홉(해당작용)만을 할 수 있었으나 여러 개의 염색체와 핵막을 가졌을 수도 있음.ⅲ) AB계열 : A계열은 소화되지 않고 대신 숙주세포에 의해 섭취된 다른 음식물의 분해를 도와주는 상리공생(mutualistic symbiosis)의 관계를 성립하였으며 이들 양자는 완전히 서로 의존하게 됨.② 2단계 공생화 ; 과학적 자료보다 신념에 기초ⅰ) C계열 : 길고 가늘며 고도의 운동성 편모성 세포 9+2로 배열된 미세소관 사졌다고 추측ⅱ) ABD계열 : C계열 생물이 AB계열 세포의 바깥표면에 부착되어 최초의 편모됨 → 편모는 후에 유사분열(meiosis)이 일어나는 장소를 마련③ 3단계 공생화ⅰ) D계열 : 원시 남세균ⅱ) ABCD계열 : D계열 세포들외 도입과정에서 엽록체 획득 → 광합성 세균을 소화시키지 않음으로써 에너지와 양분의 근원을 획득2. 원생생물의 특징· 먹이섭취 형태 - 식세포작용(pragocytosis)체벽총해 주위환경으로부터 유기양분 흡수 진핵생물인 숙주의 세포내에서 영양분 섭취하는 기생생물 광합성· 운동 - 주로 미세소관으로 이루어진 섬모와 편모에 의존아메바 그룹은 위족(pseudopod)이라고 불리는 유동성 세포질의 확장 통해 움직임· 생식 - 무성생식 : 가장 흔함cf) 분절증식(fragmentation) : 세포분열 없이 핵의 유사분열이 한동안 반복되다가 결국에는 세포질이 나뉘고 핵은 각기 작은 세포안으로 들어감유성생식 : 극히 드물지만 매우 다양(1) 원생생물과 그 외 진핵생물의 생활사① 접합자 생활사(Zygotic Cycle);일부 단순한 조류, 원생동물류, 그리고 대부분의 균류 생식방법으로 이 생물체들의 개체는 거의 전 생활사를 반수체 상태로 보낸다. 그러다가 특정한 반수체 세포(동형 배우자)가 직접 융합하거나 또는 이들의 핵이 융합하여 이배체가 되며 이배체는 휴면기에 들어가기도 하지만 대개 즉시 감수분열을 시작하여 다시 반수체 상태가 된다.② 배우자 생활사(Gametic Cycle);몇 가지 원생생물 및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에서 일어나며 상당히 단순한 방식반수체인 배우자(정자와 난세포(이형배우자), 또는 배우자가 형태적으로 같은 동형배우자)의 수정을 통해 거의 이배체 단계가 회복③ 포자 생활사(Sporic Cycle);약간의 다세포 조류와 모든 식물에서 볼 수 있다.감수분열 대신 반수체의 포자를 생산하고 각 포자가 다세포 반수체 개체로 발전배우체(gametophyte) - 배우자 형성하는 반수체, 수정과 동시에 이배체 상태회복포자체(sporophyte) - 포자를 형성하는 이배체 개체로 감수분열에 의해 더 많은 반수체 포자생성세대교번(alternation of generation) - 반수체와 이배체 다세포 시기가 번갈아 일어나는 생활사(2) 오늘날의 원생생물의 계통·원생생물은 다른 세 가지 진핵생물계(균류, 동물, 식물)의 기초가 되는 다계통적 집단을 이룸·원생생물의 세 가지 분류- 원생동물류(protozoans) : 원생동물의 기원- 조류(algae) : 식물의 기원- 점균(slime molds) 및 물곰팡이(water molds 균류의 기원)3. 원생동물(1) 위족편모충문(Sarcomatigophora)- 편모충류와 아메바류① 편모충류· 대부분은 단독, 쌍 또는 많은 숫자의 편모를 써서 이동.· 편모 : 9+2 미세소관 구조 갖는다. 효율적 이동을 도움· 포획에 의해 먹아 잡거나 체표면 통해 영양분 흡수· 생식 : 무성생식(유사분열에 뒤이어 종단면을 따라 이분법 일어남)② 아메바류(Amebas)· 나출된 아메바는 유연하기 때문에 계속 모양을 바꾼다.· 위족을 뻗어 움직이고 영양분을 섭취(식세포 작용 통해 양분 섭취)· 아메바운동의 세포질 상태 변화 : 세포질의 단단한 젤리같은 '겔(gel)' 상태와 아주 유동적이고 흐르는 듯한 졸(sol)' 상태사이의 변화⇒ 외형질(ectoplasm)은 겔 상태 내형질(endoplasm)은 졸 상태로 존재 → 위족이 나타내면 내형질이 흘러 들어가다가 바깥쪽으로 뻗어 나오면서 겔 상태로 굳어져 관 형성 → 관이 바닥에 부착되고 앞으로 이동 → 다른쪽 끝에서 겔이 다시 졸로 전환되어 흐름 계속 유지(백혈구)· 생식 : 유사분열과 이분법, 나출된 아메바의 경우는 세포 전체가 감수분열을 하며 그 결과 생긴 반수체 세포들이 단순히 융합한다.· 어떤 아메바는 딱딱한 껍질같은 외각에 싸여 있음:태양충류(helio-zoans) - 이산화 규소(유리)의 단단한 캡슐을 만드는데 여기서 유축위족(axopodca)이 뻗어 나옴※ 유축위족(axopodia) - 바늘모양, 이것을 따라 세포질이 왕래하면서 식세포 작용으로 먹이를 모은다. 유축위족의 축은 사선배열을 한 수많은 미세소관으로 이루어짐개의 세포만 남는다. 그 후 반수체 개체들이 접합한다.: 방산충류(radiolarcans) - 이산화규소 외피: 유공충류(foraminiferanfs) - 탄산칼슘의 껍질과 골격 형성유성생식(2) 포자충문(Apicomplexa) - 포자충류· 포자충류(sporozans)의 세가지 특징① 다수가 포자 또는 포자 - 유사기 형성한다② 일반적으로 기생동물이다.③ 성숙기에는 운동성이 없다.· 말라리아 병원체(Plasmodium vivax)의 생활사모기(Anopheles)의 암컷이 사람(숙주)에게 항응혈제 주입 → 항응혈제에는 아메바기에 해당하는 포자소체(sporozoite)가 다량포함 → 포자소체는 혈관을 통해 간세포에 들어가서 무성의 단계 거치는 에 이때 분절증식(fragmentation ; 핵의 유사분열이 한동안 반복되다가 결국에는 세포질아 나위고 핵은 각기 작은 세포 안으로 들어감) → 급속히 번식하여 난충(merozoite)단계에 들어가며 결국 다수의 난충이 혈액내로 들어감 → 적혈구에 침입한 번식한 적혈구를 파열시키고 숙주의 몸 전체에 독물질 퍼뜨림 → 발열과 오한이 주기적으로 발생 ⇒ 난충의 일부가 가몬트(gamont : 배우자 형성 세포)로 변함으로써 유성생식 단계로 도입(가몬트는 숙주 내에세는 성숙 될 수 없고 감염된 사람을 모기 암컷이 묾으로서 모기 안으로 들어감) → 가몬트는 모기의 당내에서 암과 수의 배우자로 성장하며 수정에 의해 합해짐 → 접합자는 창자의 벽에서 발달하며 계속 분열하여 다수의 포자 소체 형성 → 모기의 침샘으로 이동
-담배 이야기(1) - 니코틴과 타르-오늘 날의 담배의 사용과 건강에 대한 해로움을 관련짓는 증거들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담배를 특히 습관적으로 피우는 사람은 비흡연자 보다 병에 걸리는 경우가 많거나 오랜 기간 병으로 고생하여 제 수명을 다하지 못한 채 일찍 죽기도 합니다. 결과적으로 담배 사용이 건강에 해롭지 않다는 담배 산업의 주장은 여러 가지 과학적 증거에 의해서 무시되고 있습니다.담배에 함유된 주요 성분으로는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시안화수소등이 있습니다. 이중 인체에 가장 해로운 것은 니코틴과 타르가 있습니다.니코틴은 연기와 함께 폐로 들어가 혈액 속으로 흡수됩니다. 그리하여 부신의 수질을 자극하여 아드레날린의 분비를 촉진시킵니다. 분비된 아드레날린은 심장의 기능을 불필요하게 돋우고 혈액을 응고되기 쉽게 하며, 혈관을 수축시킬 뿐 아니라 혈액 속의 혈당치를 높이게 됩니다. 담배를 처음 피우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안색이 창백해지는 이유가 바로 그것 때문입니다. 또한 뇌 안에 있는 감각 기관을 활성화시킵니다. 중추신경계의 내부 활동의 증가는 흡연자들에게 주관적인 안정감을 느끼게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각성 상태와 안정감을 지속하려는 욕구로 흡연자들을 계속 담배를 피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니코틴에 대한 내성이 진전되기 때문에 흡연자는 니코틴의 적정 농도를 계속 유지하려고 하며, 금단 현상을 경험하지 않으려는 강박감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담배로 인하여 흥분되어 기쁘기 때문보다는 오히려 사용 중지의 영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계속 담배를 피우게 됩니다. 따라서 적은 양의 니코틴을 함유한 담배는 기피하게 됩니다. 흥미롭게도 니코틴이 적은 담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가능한 많은 니코틴을 얻기 위해서 더 자주 그리고 깊이 빨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니코틴이 많은 담배는 흡연자의 의존 욕구를 더 빨리 만족시키며, 타르가 적은 담배는 타르가 많은 담배에 많은 발암물질의 축적 위험으로부터 흡연자를 다소 보호해 주기 때문입니다.입으일산화탄소 헤모글로빈은 적혈구의 산소 운반 능력을 영원히 약화시킵니다. 따라서 적혈구는 120일 동안 쓸모 없이 남게 됩니다. 산소 전달 능력에 장애가 있으면 인체는 심장과 폐에 더 많은 산소를 요구하게 됩니다. 그러면 심혈 관계는 인체의 산소 요구에 대응을 시작하게 됩니다.-담배 이야기(3) - 담배 끊는 법-요즘 어느 장소든지 담배는 환영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람들의 약 70%이상이 끊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그런데도 끊지 못하는 것은 담배의 습관성과의 싸움에 과감하지 못한 까닭입니다.여러 가지 금연에 대한 책이 발행되고 있고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습니다. 그 중 여러분에게 적합한 금연법 여러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자신이 적합한 것을 선택하여 꾸준히 노력하면 꼭 목적을 달성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1.흡연할 때마다 흡연의 해독, 금연의 이득을 메모하여 머리 속에 간직합니다.2.많은 사람에게 "담배를 끊었다"라고 선언하십시오. 그러나 방해자가 많을 경우라고 예상될 경우는 은밀히 금연하는 것이 방법입니다.3.되도록 많은 동지를 모아 서로 격려하며 효과를 올리세요.4.금연의 굳은 결심을 흘려 보내지 않기 위하여 한동안 술도 삼가하십시오.5.담배를 피운 셈 치고 담뱃값을 모아두십시오. 속이 비치는 저금통을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6.과일과 음료수를 충분히 섭취하십시오. 맨 첫 달은 몸무게를 재지 말고 먹고 싶은 데로 드십시오. 체중 조절은 한고비를 넘긴 후에 시작 해도 충분합니다."7.나는 담배를 끊었다, 평생 끊었다, 봐라, 어디 다시 피우나!"하고 자꾸만 소리 내어 말하십시오. 자기 최면입니다.8.하루에 세 차례, 세 번씩 심호흡을 하십시오. 확고한 의지력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뇌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야 합니다.9.커피나 향신료 등의 자극제를 피하십시오.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에는 담배의 니코틴과 같은 작용이 있습니다. 커피는 금연을 방해하는 함정이라는 것을 명심하십시오.10.식 후의 담배 한대라는 생각을주가 腺癌 발생률을 줄이는 것으로 보였으며 맥주와 위스키 등 독한 술은 腺癌 발생에는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제, 그러나 위나 식도에 발생하는 扁平上皮 세포암 발생위험은 음주에 의해 증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이들은 특히 흡연은 扁平上皮 세포 암종 발생위험을 5배 이상 증가시켰으며 담배를 끊은 사람도 발생위험이 거의 3배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흡 연-우리나라 30대 남성은 4명중에 3명이 흡연을 하고 있다.이 같은 흡연율은 미국이나 일부 유럽국가들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높은 것이다. 하루에 담배를 20개비 이상 피우는 사람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폐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15내지 20배나 높다.흡연은 폐암 외에 다른 기관이나 장기의 암 위험도를 높일 뿐 아니라, 성인병형 심장병을 발생시키는 요인의 30%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담배의 활성 주성분인 니코틴은 위장관 및 기도등 모든 점막으로 용이하게 흡수되고 피부를 통해서도 상당히 흡수되며, 흡수된 니코틴은 주로 간에서 대사되어 파괴된다.일반적으로 니코틴은 모든 장기조직에 대하여 소량에서는 흥분적으로 작용하고 대량에서는 마비적으로 작용한다. 특히 중추신경계통, 자율신경계통에 있어서는 현저한 작용을 하여 불면증 및 경련을 유발한다. 또한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압을 상승시키므로 고혈압, 천식, 기관지염, 상기도감염, 심혈관 질환을 일으키고, 위액분비를 증가시키므로 위점막에도 자극을 주어 궤양을 악화시킨다. 그리고 담배연기 속에 포함되어 있는 일산화탄소로 말미암아 만성저산소증이 일어나기도 한다. 다른 사람이 피운 담배연기를 들이마신 간접 흡연자에게도 폐암, 호흡기 질환이 생긴다고 한다.임신부가 흡연을 했을 경우 태아의 기형, 사망률 증가, 저체중아, 자궁내 발육지연 및 사망, 소아기의 정신적 육체적 성장장애가 나타나며, 임신과 관계없이 자궁암의 발생빈도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여성에서보다 17배나 높아진다고 한다.-흡연시 암에 걸릴 위험-비흡연자를 기준(=1) 하버드대 연구팀은 흡연자들이 비인슐린-의존형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비흡연자 보다 2배이상 높다고 밝혔다.5. 잔주름이 많아진다.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팀은 40∼69세의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비흡연자에 비해 남성 흡연자는 2배, 여성흡연자는 3배이상 잔 주름이 많다는 사실을 발견했다.6. 유방암을 일으킨다.덴마크 연구팀은 30년이상 담배를 피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60%이상 높아지며, 유방암에 걸리는 연령도 비흡연자들이 평균 67세인데 비해 흡연자들은 59세였다고 보고 했다.7. 30대와 40대의 흡연자들은 특히 심장마비 가능성이 높다.영국의 연구팀은 흡연자 4만6천명을 조사하고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그러나 타르가 7∼9㎎ 함유된 저타르 담배를 피우면 12∼15㎎함유된 보통 담배를 피는 것보다 10%정도 심장마비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했다.8. 담배를 끊으면 뇌졸중의 위험이 현격하게 감소한다.영국의 연구팀은 7천2백64명의 중년남성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하루에 한갑 이상 피던 사람이 담배를 끊으면 5년만에 뇌졸중 가능성이 2분의 1로 줄며, 한갑 이하를 피던 사람은 5년만에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비흡연 자와 동일해 진다고 밝혔다.9. 3∼4년 정도 담배를 피다 끊는다고 폐암의 위험이 없어지지는 않는다.미국「브링엄 앤 우먼즈 하스피털」은 전체 폐암환자 중 흡연기간이 5년 이하였던 비흡연자가 절반정도며, 그중 2명은 담배를 끊고 50년 뒤 폐암이 발생했다고 밝혔다.10. 청소년 흡연은 특히 해롭다.19세이전에 흡연을 시작한 사람은 그 이후에 담배를 피기 시작한 사람보다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2배이상 높다.- 담배와 체중-담배 피우는 여성이 늘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흡연이 체중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잘못된 인식 때문. 실제로 담배를 끊으면 체중이 증가한다.심심해진 입이 담배 대신 사탕이나 음료를 자주 찾게 되고, 흡연 대신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려는 경향이 체중증가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또다른 이유가 있다. 흡연은 칼로리 소모를 높인다.담배를 피운 후에 나온 모유가 냄새와 맛이 변하는지를 실험한 결과 담배 비슷한 냄새가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비슷한 맛을 배우고 나중에 자라면서 다른 아기보다 담배를 피울 가능성이 더 커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말했다. 메넬라 연구원은 5명의 흡연여성에게 20분사이에 담배 1-2개비를 피우게 한 다음담배를 피운지 30분-1시간후와 그로부터 상당한 시간이 경과한 후에 각각 짜낸 모유를 7명의 성인에게 냄새를 맡게 한 결과 흡연직후에 짜낸 모유가 나중에 채취한 모유에 비해 냄가가 보다 진했으며 담배 비슷한 냄새가 났다고 밝혔다. 앞서 발표된 연구보고서들에 따르면 모유에는 니코틴이 들어 갈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메넬라 연구원은 담배를 피우는 여성의 모유에서 담배냄새가 난다는 것은 담배를 피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임신 중 흡연-임신 중 담배를 피우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산할 위험이 80%나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1999.2)미국 피츠버그대학 보건대학원 여성보건 프로그램 실장인 로버타 네스 박사는 의학전문지 뉴 잉글런드 저널 오브 메디신 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14~40세의 임신여성 9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 임신 중 계속 담배를 피우거나 코카인을 사용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산위험이 각각 80%와 4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네스 박사는 인터뷰와 함께 소변과 머리카락 검사를 통해 임신 중 지속적으로 담배를 피운 여성은 34.6%, 코카인을 사용한 여성은 28.9%로 밝혀졌으며 전체 조사대상자중 유산한 여성은 400명이었다고 말했다.임신 22주이후에도 계속 담배를 피우거나 코카인을 사용한 여성은 각각 21.8%와 20.5%였다고 네스 박사는 밝혔다.네스 박사는 담배와 코카인이 어떤 이유로 유산을 일으키는지는 확실히 알 수없지만 태아에게 공급되는 산소의 흐름을 억제하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히고 그러나 담배에는 유독성 물질이 너무 많은 만큼 다른 이유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