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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에티켓 평가A좋아요
    ●글로벌 시대, 글로벌 에티켓바야흐로 현대는 글로벌 시대이다. 영국의 역사학자 토인비는 21세기 세계화시대에는 거리의 파괴(annihilation of distance) 가 일어날 것이며, 미국 하버드 대학교의 라이샤워 교수는 공간의 축소(shrinkage of space) 가 우리 생활 속 깊이 스며들 것이라고 예언할 바가 있다.이렇듯 우리는 지구촌시대를 맞이하여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세계 여러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생활하고, 문화를 교환하며 살아가고 있다. 교통과 정보통신의 발달로 세계가 상대적으로 좁아지면서, 세계는 하나의 커다란 촌락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에게 새로운 가치관과 행동양식의 변화를 요구하며 이를 극복하지 못하는 사람과 국가는 글로벌 시대의 주역이 될 수 없는 것이다.이와 같은 국제화, 세계화, 개방화 시대를 살면서 우리는 우리의 것만을 고집할 수도, 그렇다고 무턱대고 서양의 것을 그대로 따를 수 만도 없는 실정이다. 이러한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하고도 기본적으로 갖추고 살아가야 할 예의 범절에 해당하는 것이 글로벌 에티켓이다.글로벌 에티켓이란, 글로벌 시대에 필요로 하고 있는 관행·관습을 형식화하여 이를 지킴으로서 생활을 원만하게 이루어가며, 개인적으로는 교양있는 세계시민으로, 국가적으로는 선진국으로 평가 받게 되는 근간이라고 할 수 있다.최근 들어 각종 지면에 캠페인이 벌어 질 정도로 글로벌 에티켓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또한 부존자원이 빈약해 수출무역과 관광산업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우리나라 입장에서 본다면 글로벌 에티켓은 국가 경쟁력이라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이제 국제화 시대에 글로벌 에티켓을 익히지 않으면 국제 시민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어글리 코리안 , 우리의 현주소그렇다면 국제 무대에서 우리의 실상은 어떠한가?해마다 400여만명의 외국인이 우리나라를 찾아오고 있으며, 400여만명의 한국인이 해외여행을 떠나고 있다. 그러나 우리 나라는 국제사회에서 동방무례지국 으로 불리는 수모를 당하고 있다.세계화 조류의 원동력은 교통수단과 정보통신기술의 급속한 발달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우리 나라는 국민 3인당 1대 꼴로 휴대전화를 보유하고 있고 앞으로도 보급이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하지만 휴대전화에 관한 한 한국은 극단적인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는 지적에 귀기울이지 않을 수 없다. 보급대수, 장비의 첨단성 등 하드웨어에 있어서는 세계 어느 곳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선진국이다. 반면 사용자의 에티켓·공공질서 등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극도의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 공공장소나 공연장, 병원 등에서의 고성통화는 예사로운 일이고, 심지어 비행기에서 사용하는 사람도 적지 않아 주위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실례로 몇 달전 우리 나라에서 치러진 국제 규모의 골프대회에서 결정적인 순간마다 핸드폰이 울리는 등 갤러리의 수준이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국력과 국민소득 등의 분야에서 선진국을 향해 치닫고 있는 우리의 현실을 감안할 때 휴대전화 사용과 관련된 예절교육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 무엇보다도 각자의 글로벌 에티켓의 생활화가 선행되어야 하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뿐만아니라 공공장소에서 지켜야할 세계인으로서 에티켓은 가정에서부터 길러져야 한다. 그리고 이를 사회단체가 의식 개혁 차원에서 뒷받침하는 것도 좋은 방안일 것이다.또한 항공교통의 발달은 세계단일생활권을 가능하게 했다. 하지만 항공기는 이동하는 동안 공간의 제약이 따르며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이용하므로 글로벌 에티켓은 필수적이다. 하지만 우리 나라 국민의 경우, 양말을 벗어 악취를 풍기거나, 돈이 오가는 놀음을 하거나, 시끄럽게하여 주위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유독 심하다고 한다. 또 요즈음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전 노선의 금연화를 실시하고 있는데 화장실 등에서 승무원 몰래 흡연을 하다가 들켜 망신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항공기 내에는 전세계의 글로벌 시티즌이 함께 이용하고 있으며, 우리의 얼굴 하나하나가 우리 나라의 얼굴임을 명심하고, 세련된 에티켓과 배려로 깨끗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어야 겠다.흡연도 에티켓의 사각지대인 것은 마찬가지다. 요즈음 길거리가 많이 정화되고는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담배를 피우고, 차안에서 피우다 꽁초를 자연스럽게 창 밖으로 내 버리고,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피우다가 버스가 오면 꽁초를 길거리에 그대로 버리는 행위들을 우리는 쉽게 발견하는데, 여기서 선직국 국민과의 차이를 발견하게 된다.선진국에서의 흡연인구는 줄어들고 있는 반면 후진국에서의 흡연인구는 급격하게 늘고 있다. 선진국에서는 수년 전부터 웬만한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이 엄격하게 법으로 금지되어 있어 흡연자들에게는 행동의 제약을 많이 받는 불편한 나라로 되어 가고 있다. 비행기 내에서의 금연 뿐만아니라 일정규모 이상의 일반 사무실 건물 내에서의 흡연도 금하고 있어 뉴욕의 빌딩가에 가면 많은 사람들이 빌딩 밖에 놓여진 재떨이 앞에 옹기종기 모여서 흡연을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고 한다.그러나 우리와 다른 모습은 선진국일수록 자신의 기호품인 담배를 피울 때 반드시 상대방에게 담배를 피워도 좋은지를 묻고 상대방이 허락해야만 담배를 피우는 점과 담배 꽁초를 함부로 버리지 않는다는 점이 다른 것 같다. 담배를 피우고 즐기는 데는 때와 장소가 잘 선택되고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는 배려가 필요한 것이다.이밖에도 외국인을 대할 때 감사합니다. , 미안합니다. 라는 말에 인색하며, 나이, 수입, 결혼 여부등 사생활 관련 질문을 스스럼 없이 하는 경우가 많다. 또 웅담이나 뱀탕과 같은 혐오식품을 사먹으려는 보신관광이 아직도 근절되지 않고 있으며, 매사에 조급하고, 질서의식이 약하며, 외국의 문화(음식, 제스추어 등)에 대해 무지하고, 무시하는 등 어글리 코리안 이라는 말까지 나올 지경에 이르렀다.이는 세계경제 위기와 압박, 부의 강조, 결손가정등 가족구조의 변화, 휴대전화의 출현 등의 사회적 문제와 자기만의 개성표현, 자유롭고 싶어하는 욕구, 그리고 독립적인 성격 등으로 인하여 주위를 생각하지 않는 모습으로 비춰지고 극단적인 개인주의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결국 가정, 사회 그리고 개개인이 아무리 뛰어날지라도 이 세상은 더불어 살아가야만 상호보완과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세계 시민으로 거듭나기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촌에는 우리 한민족을 비롯하여 5,500개의 민족이 살고 있으며 이들이 쓰고 있는 언어는 자그마치 6,000개에 이른다. 이렇게 다양한 민족이 살고 있는 지구촌은 한마디로 다양한 문화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다.우리는 이렇게 넓고 다양한 민족들 사이에 살면서 종종 우리만이 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곤 한다. 우리의 생활은 직·간접적으로 세계의 모든 사람들과 연관되어 돌아가고 있는 것을 무감각하게 느끼고 있는 것이다.5,500개의 민족이 모여 살고 있는 지구촌이기에 그들의 문화 또한 다양한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우리의 가치 기준과 사고방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것 또한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이렇게 다양한 세계를 이해하고 세계화 시대의 주역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의 전통과 예절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21세기에 사람들은 오직 세계화 국제화 정보화 등 숨 돌릴 틈 없이 펼쳐지는 거대 조류에만 관심을 쏟고 있다. 이런 시대 상황에서 예절이니 전통이니 하는 것들은 강조하면 자칫 시대에 뒤떨어진 고리타분한 수구주의자로 몰릴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당연히 지키고 전승해야 할 전통과 정체성을 잃어버린다면 세계화니 정보화니 하는 것들은 진정한 국가 경쟁력의 바탕이 되지 못 할 것이다.
    사회과학| 2001.07.12| 3페이지| 1,000원| 조회(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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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기만 하면 영어가 보인다 평가D별로예요
    ●The Native thinking of EnglishHe was lazy.He was sleeping.He was fired.간단한 문장이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배워온 문법을 적용한다면 다음과 같이 해석할 것이다.He was lazy. ············(2형식 문장)본동사 보어He was sleeping. ··········(과거진행형)조동사 본동사(현재분사형)He was fired. ············(수동태)조동사 본동사(과거분사형)그러나, Native의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간단하게 이해한다.He was / lazy.그는 게을렀다He was / sleeping.그는 잠자고 있었다He was / fired.그는 해고되었다He was 는 그 사람은 어떠했다 는 뜻이고, lazy , sleeping , fired 는 각각 그 어떠했다 는 상태를 나타내는 것일 뿐, 따로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Native들이 말하는 문법이란, 복잡하고 어려운 문법이 아닌 간단하고 쉬운 영어문장이 구성되는 이치 를 말하는 것이다. 따라서, 과거의 비효율적인 문법을 미련없이 버리고, 빠르고 간단한 Native식 영어문법 을 그대로 머릿속에 입력시켜야 한다.먼저「어순감각」이란, 말의 순서감각(the sense of word order) 이란 뜻으로, 우리말과 영어 어순의 차이를 살펴보면, 결론(main idea- 누가 무엇을 했다 )을 내리는 위치에 있다.우리말은 결론의 위치가 주로 문장의 뒤에 오는데 반하여, 영어는 문장의 앞에 결론이 온다.{to a maketby busIwentwith my sisterafter lunchyesterday afternoon{어제 오후점심식사 후에나는갔다여동생하고버스 타고시장에영어의 어순은 보통 결론을 문장의 앞부분에서 말한 후 그것에 대한 보충설명을 그 뒤에 이어 나간다. 그러나, 우리말의 어순은 어떠한 결정적인 동작이 있게된 이유나 배경 방법 등을 먼저 설명해 나가다가 마지막 부분에 와서야 비로소 결론을 내리는 특징이 있다. 한국never met my father.나는 아버지를 만난적이 없다Why?He was killed아버지가 죽었다What happened?in a car wreck자동차 사고로Where?on a rainy road빗길에서When?three months before I was born내가 태어나기 석달 전에Where was she going?driving from Chicago to ArkansasChicago에서 Arkansas로 운전중에Why?to see my mother.어순감각이 익숙해졌으면 이번에는 오른쪽 해설부분을 가리고 왼쪽의 영어부분만 보면서, native가 된 기분으로 자연스럽게 주욱 연결해서 말해보는 연습을 해보자. 한구절 한구절 이어져 나가는 어순감각을 음미하면서 책을 보지 않고도 자여스럽게 입에서 나올때까지 연습 해보자.잘 되면 책을 보지 않고 실감나게 연기하듯 말을 해보라. 그러면 완성이다.[연습 3]{After that,그 이후로(무슨 일이 생겼을까?)My mother had to support us.우리 어머니는 우리를 부양해야 했다.(뭘 해서?)So we lived그래서 우리는 살았다.(어떻게)with my grandparents조부모와 함께(그럼 어머니는?)while she went back어머니가 돌아가 있는 동안에(어디로 갔는데?)to Lousiana루이지애나로(거긴 뭘 하러?)to study nursing.간호사 일을 배우려고[연습 4]{She endured that pain.그녀는 그 고통을 견뎌냈다.(왜?)Because she knew알았기 때문에(무엇을?)her secrifice was the only way자신의 희생이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뭐하는 길?)she could support me그녀가 나를 부양할 수 있고(그리고?)and give me a better life.그리고 나에게 나은 삶을 줄 수 있는[연습 5]{I can still see her나는 아직도 그녀를 볼 수 있습니다.(어떻게?)clearly tonight짧은 문장 또는 문장이 아니더라도 형용사나 부사구, 명사구로써 의미를 나타내는 단락을 말하는데 native들은 우리처럼 형용사구니 명사구니 따지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하나의 의미덩어리로서 보충개념으로 본다. 쓸데없이 따지는 것 따위는 다 잊어 버리고 그저 영어가 흘러가는대로 몸을 맡기고 얘기의 내용에 빠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Native식 영어사고 를 하게 된다.또한 독해를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두가지 요소는 속도 와 이해도 이다.아무리 정확하게 뜻을 이해하며 읽는다해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면 별로 쓸모가 없고, 아무리 빨리 읽느다 해도 읽은 내용을 잘 모른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잘못된 독해 습관한번에 끝까지 내리 읽지 못하고 자꾸 되돌아 읽는 습관우리말 식으로 거꾸로 뒤집어 번역하는 습관문장 하나 하나를 분해 결합 전환 등을 하며 암호해독식으로 따지고 분석하는 습관한 대목 한 대목을 필요 이상으로 오래 들여다 보는 습관잘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전체가 해석이 안되는 습관▲속독속해 훈련읽는 속도가 말하는 속도를 능가할 정도로 기본적인 속독력을 갖출 것-일상생활에서 native speaker의 말하는 속도 1분당 150-190단어 정도의 속도. 그러므로 최소한 200이상의 속독력을 갖출 것. 속독속해는 청취ㆍ청해에도 직결과거의 암어해독식의 독해 습관을 버리고 Native speaker의 어순감각을 체화할 것큰소리로 박자 맞춰 읽기 보다 더 강력하고, 확실하고, 쉬운 방법은 없다. 영어 문장 속의 어휘뿐만아니라, 문법, 사고방식 등의 모든 영어 감각이 가장 자연스러운 상태로 들어있다. 텍스트를 보지 않고도 입에서 저절로 나올 정도가 되면, 그 안에 들어 있는 모든 영어 요소들이 통째로 머릿속에 입력되는 것이다. 이렇게 통째로 머릿속에 입력시켜야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것이다.중요한 것은 한두번 읽고 끝내는 말고, 입에서 저절로 나올 때까지 반복해서 읽어야 한다.한 번 읽은 것은 절대로 되돌아 보지 말 것한 줄 한 줄에 오래 머물지 말고, 박자를 맞추듯이 한nt〈∼하는 게 낫다〉had betterpaint〈∼하는 게 낫다〉would ratherpaint〈∼하는 게 낫다〉might as wellpaint〈∼차라리 하는 게 낫다〉should havepainted〈∼했었어야 했다〉could havepainted〈∼할 수도 있었다〉would havepainted〈∼했었을 텐데〉should havepaint〈∼하고 싶다〉could havepaint〈∼할 계획이다〉would havepaint〈∼하도록 되어있다〉△결합ㆍ연결어를 이용한 결합보충개념으로 기본문의 모양을 조절하고, 그 다음에는 문장의 앞에 적당한 연결어 를 붙여서 문장을 결합한다.{She criedwhenhe painted the house.〈∼할 때〉everytime〈∼할 때마다〉before〈∼하기 전에〉after〈∼한 후에〉while〈∼하는 동안〉as soon as〈∼하자마자〉if〈∼한다면〉until〈∼할 때까지〉because〈∼하니까〉연결어는 자주 쓰는 것만 추려보면 40여개 정도밖에 안된다........정리하자ㆍ종속 결합한 문장이 다른 문장 속으로 들어가면서 결합할 수 있다.{I don't knowthathe painted the house.〈나는 그가 그 집을 칠했다는 것을 모른다〉whetherhe painted the house.〈 그가 그 집을 칠했는지 를 〉whopainted the house.〈 누가 그 집을 칠했는지 를 〉whathe painted.〈 그가 무엇을 칠했는지 를 〉whenhe painted the house.〈 언제 그가 그 집을 칠했는지 를 〉whyhe painted the house.〈 왜 그가 그 집을 칠했는지 를 〉howhe painted the house.〈 어떻게 그가 그 집을 칠했는지 를 〉wherehe painted.〈 그가 어디를 칠했는지 를 〉이런 식으로 간단하게 연결어를 붙여서 문장을 결합하면 되는 것이다.ㆍ관계대명사를 이용한 결합선행사가 어쩌고하는 복잡한 문법을 버리자. 간단한 기본원리로서 터득하자.이 사람이 .ㆍ 〈--ing〉의 형태이것은 He is painting the house 에서 He is 를 생략한 형태로 역시 어순감각에 따라 다른 문장과 결합한다.{I saw himpainting the house.〈그 집을 칠하고 있는걸〉The manpainting the houseis my father.〈그 집을 칠하고 있는〉He sang songspainting the house.〈그 집을 칠하면서〉Painting the housewas fun〈그 집을 칠하는 것은〉ㆍ〈--ed〉의 형태이것은 수동태 기본문인 The house was painted 에서 The house was 를 생략한 형태이기 때문에 수동의 의미를 가지고, 어순감각에 의해 다른 문장들과 결합한다.{I saw the housepained.〈칠해진〉Paintedblue, the house looked nice.〈칠해져서〉보충개념과 결합의 원칙 이 바로 영어의 문법(macro-grammar)인 것이다. 이런 식으로 문장을 이어나가면 되는 것이지 문장이 길어진다고 어려워할 필요는 없다. 영문이 길어져도 native speaker들은 부사구 니 형용사구 니 무슨 용법 이니 하고 따지지 않는다. 다만 어순감감에 의해 의미를 파악하고 말할 뿐이다.다시 말해서 기본문+보충양념+결합 이 어순감각에 의해서 이어진 것이 바로 영어 문장이다. 이 원리를 완전히 몸에 배어서 일부러 신경 쓰지 않아도 저절로 돌아가는 빠르고 자동화된 문법 을 터득해야 한다. 그래야 영어 공부가 제대로 힘을 받는다. 그래야 영어가 되는 것이다.[독해]Tom and Dave were caught drawing pictures on the wall, and they were ordered to paint them out.[해설]Tom and Dave were caught /drawing pictures /on the wall, /and they were ordered /to paint them /out.-ing결합 보충개념 연결어 to-결합
    인문/어학| 2001.07.11| 13페이지| 1,000원| 조회(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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