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발전과 인간 사고의 발전의 시각으로본 mp3, 음반 불법복제의 문제안녕하세요?음악을 사랑하는 학생이 한말씀 드리겠습니다.제가 본격적으로 음악이라는 것에 대해알기를 원하고 사랑하게되어아는 만큼 보기 시작한 시기는 9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네요...그 당시만 해도 MP3라는 매체는 저에게 다소 생소했으며...시장 선도자가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저와 비슷한 입장이 있었으리라 생각 되네요....저는 당시 음악에 아주 깊이 빠져있어서....제가 갖고 있는 보물 1호는 바로 CDP였었죠...당시 저에게 음악은 여자보다 더 관심을 가질만한 멋진 것이었습니다.그때는 학생인 관계로(지금도 학생이지만...)집에서 용돈을 받아썼는데 그 대부분은 CD구매에 사용되었습니다.물론 저의 음악에 대한 과대한 욕구로 인해 그 돈으로는....제가 갖고 싶은 음반을 소유하기엔 턱없이 부족했었죠.하지만 저는 저의 그러한 음악에대한 과대한 욕구에도 불구하고MP3라는 새로운 매체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습니다..처음에는 단지 정규 앨범이라는 것을 갖고 싶어서....제대로된 어떤 아티스트의 앨범을 꼭 구매해야만 한다는강박관념에 의해서....절대로 나는 mp3라는 것에 관심을 주지는말아야 하겠다고 생각했었죠....그리고...조금 지나서는...내가 앨범을 산다는 것은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물론 제 주위에는 그 즈음부터 열심히 mp3를 구워서 듣는사람들이 있긴 있었죠...하지만 전 그런 사람들은 진정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고스스로 치부해 버렸습니다...덕분에 현재 제가 갖고 있는 CD는 누가 봐도 숫자가 좀 많은편입니다.그 대부분은 제가 군대에 입대하기전 2000년 까지 모은 것들이죠..하지만 제대후....음악에 대한 저의 관심이 다소 느슨해졌고...어느새...mp3라는 새로운 매체는우리의 생활 속에 깊숙히 뿌리내려음원, 저작권 침해니 뭐니...하는 사회적인이슈로 떠올라 있더군요....그 사이 저의 사고(시각)도 많이 변모해 있었습니다.그런데...저도 언제부턴가 집에서 컴퓨터를 통해....음악을 다운 받고 그것을 CD로 구워서 듣고 있었던 것입니다.드디어 제가 진보된 문명을 수용하기 시작 했던 것이죠....저는 대구에 살고 있습니다....한때 제가 시내에 나가서 친구를 만날때면....약속장소로 정한 곳은 언제나 타워레코드 라는장소였습니다.그 때는 그다지 많지 않았던 음반 판매하는 곳이얼마 지나지 않아서 시내 곳곳에 들어섰었습니다.그 만큼 mp3의 영향을 좀 적게 받고 있던 시기라 생각해 볼까요?언제나 사람들은 레코드 점에서 헤드폰을 끼고...자신이 어떤 음반을 고를까 고심하며 이것 저것 듣고 있는풍경이 낫설지 않았었죠....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시내에 레코드 점들이 하나둘씩없어지기 시작하더군요...그만큼 장사가 안된다는 이야기 겠죠타워레코드는 물론이고 대구에 첨 생긴TCR이라는 레코드 점도하나 없어졌더군요....한때는 2호점까지 개점해서...성황이었는데지금은 2호점도 얼마나 장사가 잘 되는지 모르겠어요....CD사러 가본지가 하도 오래 되서 잘 모르겠군요....^^그리고...그 외 몇몇 레코드점들도 없어지거나...그다지 잘 되는것 같아보이진 않더군요...예전에는 제가 좋아하는 음반을 사려고 모은 돈을가지고...타워레코드에 가서 음반을 사며 도장을 하나둘씩 찍어 나갈때그 기쁨이란 이루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었답니다....하지만 지금 저에게 다시 그럴수 있냐구 물으신다면...물론 전 그럴수 없을 것만 같습니다....손쉽고 저렴한 방법이 저의 안방에서 절 기다리고 있으니까요...하지만 저는 아직까지도 외국음반이라든지...음반의 가치가 높은 음반은 직접 구매를 한답니다...때로는 중고 음반가게를 찾기도 하구요..예전처럼...정말 돈주고 CD를 구매해야 겠다는 그런 음반 말이죠...근데 요즘은 그것 조차도 잘 되질 않는군요...드디어 저의 사고도 새로운 매체에 익숙해 졌다고 말씀드릴수가있나봐요....주절주절 두서없이 말씀드렸는데...일단 각설하고....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요지는 바로 이렇습니다.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가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어떤 이는 이렇게 말 하더군요....과거 인류의 문명 발전속도를 사람이 걸어가는 정도의 속도라면...최근 100여년 동안의 인류의 문명 발전 속도는빛의 속도와 같다.....라구요...정말 맞는 말 같습니다....그런데....사회학적 입장에서 보면....인류의 사고의 진보는 그 물질 문명의 발전 속도를 못따라간다고그러더군요....그리하여 물질문명의 발달과 인간의 사고 사이에는 점차적으로커지는 갭이 발생하고 그로 인하여 갖가지 사회문제가도출된답니다....예를들어 인터넷이 급속도로 확산된 사실에 비추어 볼때인터넷 상에서 사람들이 갖추어야할 예의 범절은아직 제대로 형성되지 않음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 같은거겠죠..저는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mp3도 같은 시각으로 보았습니다.기술은 순식간에 발전하여....과거 LP시대에서테이프그리고...CD현재 mp3까지 왔습니다.하지만 우리의 사고는 아직 CD 수준에 머물러 있는것 같군요..저의 사고도 불과 얼마 전 까지만 해도 CD수준이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mp3의 유용을 아무런 댓가 없이만끾하고 있었던거구요....최근에 저는 R&B라는 장르가 조금씩 좋아지더군요...그리고 휘성 이라는 가수에 대해서도 조금씩 매력을느끼고 있습니다.근데 최근에 그 가수가 3집 앨범을 발매 했더군요..그래서 저는 바로 소리바다로 떠났죠...하지만 거기서 받을수 있었던 그의 mp3는온전한 곡이 아니었습니다....중간 중간에 작업(?)을 해 뒀더군요...그 때문에 다소 실망을 하면서훗~ 앨범을 사야만 하나?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그런데 우연하게도 친구가 다른 곳을 통해서mp3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고그사실을 통해 저는 앨범을 구매하지 않고도...그의 음악을 손에 넣을수가 있었습니다.제가 행했던 불법인가요?요즈음...모두들 행하고 있는 불법이라 생각합니다.하지만 이제는 아니라고 봅니다.이제는 우리 사고를 진보시켜야 할 때가 온 것 같군요....뭐...소리바다가 유료화 되고...다른 어떤 무료의 수단으로 mp3를 손에 넣을 수 없는 상황이도래 된다 해도 전 절대 두렵거나 아쉽지 않을 것입니다.그리고...그런 상황은 반드시 도래 되어야 한다고 보구요...누구나가 정당한 방법으로특정한 곡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고 그 곡을들어야만 한다는 생각이 지금 저의 생각입니다.그러자면....웹상에서 무한공유되고 있는 음원들의관리를 할 수있게 좀더 기술을 진보 시켜야 하겠죠...하지만 그것은 실현하기 힘들것 같군요....이미 웹은 통제 할 수 있는 수단이 아니거든요...또 통제를 한다면 진정한 인터넷으로서의 의미가 없어지기때문에더더욱 안되구요....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사고를 진보시켜야만 할 것 같습니다.실제로....예전에...나는 CD사서 들을때....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 한국 관광 정책의 문제점 요약1. 사회 구조적 요인먹고살기 바빴던 한국인, 이제 놀아볼까....!!!한국 관광 정책의 문제점을 생각해 볼 때, 나는 그 근원을 한국의 짧은 관광역사에서 비롯된 국민들의 관광이라는 것에 대한 인식부족에서 찾고 싶다. 나는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관광’이라는 단어가 일반인들의 입에서 오르내리며 이제 좀 놀아도 되겠다라는 생각이 생겨난 것이 과연 얼마나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불과 30~40여 년 전 까지만 해도 우리나라는 관광은커녕 매일 하루 세끼를 걱정해야만 빈국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음은 자세히 언급하지 않아도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하지만 70년 이후 급속한 경제 성장으로 인해 각 가계에는 가처분 소득이 늘어가고 더 이상 입고 먹고 자고 하는 것에 온 심혈을 기울이지 않아도 되는 시기가 다가왔으며 우리 국민은 드디어 문화&관광이라는 생소한 단어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개인적인 소신으로 생각해 보건 데, 오래 참은 똥이 끊어지지 않고 나오며 훨씬 더 시원하듯, 그동안 억눌려 있었던 국민들의 즐길 것에 대한 갈망의 급격한 분출은 짧은 대한민국의 관광 역사를 다른 나라와는 너무나 다르게 만들어갔던 것 같다.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도 지적하셨던 경주 도심에 산재해 있는 노래방과 술집들, 이런 것들은 오랫동안 축척 되어 왔던 우리 민족의 ‘이제 한번 원 없이 놀아보자’가 한꺼번에 분출되어 양산된 원초적이면서 독특한 놀이 문화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개인적인 생각으로 다행이 90년대에 비해서는, 특히 IMF이후 이런식의 놀이문화가 점점 지양되어 가고 있는 것 같아 긍정적인 것 같다.)아무튼, 이런 ‘일단 놀 때는 제대로(?) 놀자’ 식의 놀이(관광)문화에 젖어있는 대한민국에서 과연 얼마 안 되는 짧은 기간에 진정한 의미의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관광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해 나갈 수 있었을까?당연히 그럴 수 없었을 것이다.비록 뒤늦게 눈을 떠가고 있는 것 같기는 하지만...유홍준 교수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에서 “우리나라는 전 국토가 박물관이다.”라고 말했듯이 전국에 널려있는 문화유산에 비해 그동안 제대로 구축해 놓지 않은 관광 인프라는 단번에 생기는 것이 아니다.또한, 근자에 들어서는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하지만 배타적인 민족성이나 혹은, 우리의 무의식 속에 내재되어 있는 인종차별적인 마인드도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쉬운 예로써 우리는 아직 자신에게 다가오는 백인에게는 웃으면서 답을 건넬 수 있을지 몰라도 흑인이나 동남아 사람들에게는 그렇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나조차도 여지껏 말을 걸어본 백인은 있어도 흑인은 단 한사람도 없다.이러한 점이 한국 관광정책에 있어서 사회구조적인 근본 문제점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2. 관광 정책상의 문제관광PR은 전문적인 것이 되어야...정책상의 문제는 지난번 강의시간에 보았던 비디오에서 ‘베르니’의 경우와 같은 문제점이 우리나라에도 존재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비디오에서 ‘베르니’ 는 평범한 도시였으나 어느 순간 평범하지 않은 관광 명소로 떠오른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런데 그 어느 순간이란 바로 전문 기관이 그 도시의 관광홍보를 전담하면서부터 라는 사실을 나는 그 비디오를 통해서 알 수 있었는데,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각 지자체에서는 관광 정책을 전문적 지식이 풍부한 전문 기관에서 맡아서 하고 있는가? 자세히는 몰라도 그렇지 않은 것 같다.‘이벤트 기획’ 수업에서도 들은 바 있지만, 특히 지방의 축제와 관련된 문화적 이벤트의 경우 전문가의 참여와 조언이 없는 채로, 일선 공무원들의 추진에 의한 일회성 행사로써의 기획은 곧 허무한 예산 낭비만 있을 뿐이며 목적의식 없는 행사, 특징 없는 행사, 이벤트를 위한 이벤트에 그치게 된다는 것이다.이 점에 있어서 우리나라 관광정책도 구태의연한 일선 공무원들에 의한 일회성 정책이 아닌, 어떤 것이 그 지역, 그 나라를 제대로 표현해 줄 수 있는 관광인지를 제대로 간파하고 있는 사람들에 의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것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3. PR상의 문제무엇을 알려야 할지 부터 알아야...현재의 우리나라의 집과 건물들은 대부분이 시멘트 건물에다가 아스팔트 포장, 다른 나라의 어느 곳에 가도 볼 수 있는 조형물로 가득하다.물론 산업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겠지만, 어떻게 생각해보면 우리는 우리나라 사람이 원하는 이국적인 아름다움을 외국인도 원할 것이라는 오류에 빠져서 우리 국토를 너무나도 이국적으로 가꾸어 오지는 않았던 것인지 모르겠다. 우리에게 이국적인 것은 그들에게 너무나 친숙한 것이며, 그것은 그들이 낯선 땅인 한국에서 느껴보고 싶은 이국적인(한국적인) 감정을 쉽게 느낄 수가 없게 만든다. 아마도 그 때문에 그들은 한국에 와서 특정지역(경복궁, 민속촌, 안동하회마을, 경주 불국사 등)을 찾아 헤매며 관광을 하는 것일 게다.어찌 보면 외국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우리가 우습게 생각하는 것일 수 있다.예전에 읽은 'Positioning'에서, 저자가 벨기에에 여행을 갔을 때 저자는 그곳의 광고 매니저에게 전쟁 기념비가 서있는 워털루에 데려가 달라고 요청했고, 그때 그 광고 매니저는 “전쟁 기념비가 있는 곳엔 뭐 하러 가는가? 그런 곳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라고 대답한 부분이 있었다.그 부분에서 저자는 이렇게 답했다. “벨기에 사람들은 그런 곳에 가길 원치 않는지 몰라도 , 미국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우리는 흔히 늘 함께 있으면 그것이 사람이든지, 물건이든지 그것의 소중함을 쉽게 잊고 살아간다.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알려야 할지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전혀 엉뚱한 것을 통해 그들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이벤트 관람 보고서』《“인체의 신비 대구 순회 전(展)” 관람》◈과목: 이벤트 기획◈담당교수님: 조정환◈제출 일자: 2004년 6월 23일 (水)기말시험 후 넘치는 해방감에 무료하게 지내오던 나는 이번 학기 마지막 레포트가 되는 이 보고서를 위해 2004년 6월 22일 화요일 저녁 대구전시컨벤션센터 웹 페이지를 뒤졌다. 그러나 나는 딱히 교수님께서 제출하신 의도에 부합하는 이벤트 행사를 찾을 수 가 없었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나의 눈길을 끄는 한 행사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인체의 신비 대구 순회 展’ 이었다.가격은 만원으로 지난번에 교수님께서 나누어주신 ‘오토쇼’의 딱 두 배였다. 하지만 나는 충분히 그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면서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로 향했다.내가 그곳으로 향한 시각은 다소 늦은 오후 5시가 조금 넘어서였는데, 요즘이 더운 시절이라 그 시간에도 그런지 가족단위의 관람객이 많았다. 아이들을 데리고 온 부모, 내 또래 같이 보이는 학생들, 할머니, 할아버지 등등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사람들은 자신과 관여도가 높은 제품에 관심이 많듯이, 자신과 관심이 많은 인체라는 것에 대해 누구나 관심이 높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이번에 나는 대구 보건대에 재학중인 내 친구와 같이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 친구도 자신이 공부하는 분야와 관련되는 행사라 아주 흥미 있어 하고 있었다.먼저 들어가는 입구에는 장기를 기증한 분들을 위해,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관람하라는 글이 쓰여 있어서, 약간은 긴장된 마음으로 입구에 들어섰다. 벽에는 신체를 기증한 것에 대한 서약서 비슷한 것이 걸려있었는데 yes, no 라고 되어있었고, yes 옆에 체크 표시가 되어있었다.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장기를 이식하는 것도 아니고, 다 파헤쳐져서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것인데 어떻게 기증할 생각을 할 수 있었는지 정말 용기 있는 사람들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드디어 전시회장에 들어서자, 그 안에는 도저히 실제 사람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인체의 표본들로 가득 차 있었다. 이렇게 실제 인체를 표본화해서 영구히 보존시키는 해부학 기술을 프라스티네이션(Plastination)이라고 한다. 이것은 기존의 미이라와 같은 표본 보존법 대신 플라스틱을 특수 처리하여 인체 내에 주입하는 과정을 통해, 생전의 인체 특징을 완벽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표본법은 건조하고, 냄새가 없으며, 영구적이고, 직접 만져볼 수도 있으며 또한, 인체세포와 미세한 피부 주름까지 생전의 상태 그대로 유지된다. 영구히 변하지 않는 완벽한 프라스티네이션 표본은, 그 높은 가치로 인해 전 세계 350여 개 연구소에서 연구되고 있으며, 이 표본은 진공주입을 통해 인체조직 및 지방세포의 수분을 반응성 플라스틱, 실리콘 고무, 에폭시 수지, 폴리에스터 등으로 교체하여 만들어진다. 프라스티네이션에 대한 설명을 읽으면서 정말 과학의 발달 정도에 대해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예전 같으면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을 텐데...전시되어 있는 표본들은 여러 가지 행동을 취하고 있었다. 장기를 두는 사람, 원반선수, 생각하는 사람 등의 모습으로 사람이 각 행동을 취하고 있을 때마다 어느 부위가 어떻게 조절되는지에 대해 알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생각하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전시해놓은 표본은 운동계통과 혈관계통 동맥을 관찰 할 수 있었으며, 체스 두는 사람은 앉아있는 표본으로 척수에서 시작되는 모든 신경들의 경로를 세세히 보여주었다. 갈비뼈 사이의 늑간신경은 마치 전화선과 같이 갈비뼈 아래면을 따라 퍼져나가 있었다.각 장기들의 역할에 따른 구조적인 나열보다는 인체를 사실적으로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는 점이 나의 눈길을 끌었는데, 인체를 슬라이드 치즈처럼 얇게 저며놓은 전시물은 신기하다기 보다는, 쏠려오는 나의 속을 다스리느라 정신이 없었던 기억이 난다.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나를 가장 궁금하게 만들었던 것은 ‘아인슈타인의 뇌’ 전시이다. 기대를 한 몸에 갖고 아인슈타인의 뇌를 전시하고 있다는 곳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역시나 사람들이 제일 많이 몰려 있었고, 그 앞에 설명문구를 읽느라 정신이 없었다. 나도 우선 그 설명문구를 읽고 2차로 아인슈타인의 뇌를 열심히 찾았다. 그러나 내 앞에 보여지는 아인슈타인의 뇌라는 것은 겨우 1센티미터 조금 넘을 듯한 염색된 얇은 슬라이드의 뇌 한 조각이 전부였다. 나는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그래도 그것이 아인슈타인의 뇌 조각이라는 사실에 나는 나도 모르게 폰 카메라를 작동시키고 말았다. 이윽고 뒤에서 들려오는 한마디. “사진 찍으시면 안됩니다.” 그에따른 나의 대답 “아~! 예~~~”그러나 찍을 건 모두 다 찍었다. 몰래 몰래....그 설명문구에 따르면 그곳에 전시된 아인슈타인의 뇌 조각 ‘그 부분’에 의하여 인류의 최대 발명 중 하나인 원자력이 가능 하게된 ‘일반 상대성 이론’이 탄생했다는 것이었다. 정말 놀라웠다.또, 나오는 출구 앞에는 실제 사람의 간과 뇌를 역시 ‘프라스티네이션’ 기법으로 전시해 두고 그것을 사람들이 실제 만져볼 수 있게 체험코너를 준비해 놓고 있었다. 나는 징그러워서 손끝만 살짝 갖다 대어 보았으나, 내 친구녀석은 누가 보건대학생 아니랄까 역시 그것을 끄집어내어서 이리저리 만져 보고 있었다.또, 전시해 놓은 표본들은 건강한 표본과 암이나 다른 병에 걸려 그렇지 못한 표본을 같이 전시해 놓았다.비흡연자와 흡연자의 폐의 비교는 정말 담배를 피워서는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끔 하였다. 같이 전시회에 간 친구가 담배를 피기 때문에 나는 담배 때문에 안 좋아진 장기의 표본이 있을 때마다 그 친구에게 담배를 끊으라고 연거푸 말하기도 했다. 숨쉴 때 공기와 함께 매우 작은 먼지도 함께 들여 마시게 되어 폐 조직에 쌓이게 되는 데 보통은 제거가 되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폐 내에 검은 흔적이 남게 된다고 한다. 흡연자의 경우는 담배에서 나온 입자들이 폐 조직에 축적되어 검어지게 된다고 한다.심장에 대한 표본 중에는 팽대된 심장의 혈관 계통이라는 제목으로 전시되어 있는 것이 있었는데 설명에 따르자면 고혈압 같은 병이 심장격막의 손상을 야기하고, 이렇게 결함이 생긴 판막은 심장에 지속적인 부담을 주게 되어 심장이 팽대 되어진다고 한다. Bacteria rhumatic infection은 심장판막의 변형을 일으켜 더 이상 충분히 열거나 올바르게 닫을 수 없을 정도로 기능이 저하될 경우에 인공판막으로 심장의 판막을 대체시킬 수 있는데 그러한 심장의 모습도 볼 수가 있었다. 인공판막이 어떠한 것이며 어느 부위에 넣는 것인지 말로만 들어왔던 것을 실제로 볼 수 있었다. 이 밖에도 위, 간, 생식기관 등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여러 기관들을 아주 자세히 볼 수 있었다. 위의 내부를 볼 수 있게 만든 표본을 통해서 위 내벽이 깊게 주름지고 점막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작은창자, 큰창자, 맹장 등도 내부 구조를 자세히 볼 수 있었다. 사진으로만 보아왔던 무절제한 음주로 인해 생기는 지방간은 간을 원래의 것보다 훨씬 커지게 만든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내부 장기에 대해 보여준 표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담석이 존재하는 담낭이었다. 담낭은 간세포에서 생산된 담즙이 모이는 곳으로 담즙에 섞인 물질이 담낭 안에서 결정화되어 담석이 생기는 것이다. 담낭 안에 가득 차있는 담석을 보니, 저런 것이 내 몸 안에 있다면 얼마나 아플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그밖에도 일상생활에서 많이 들어보아서 익히 알고 있었던 여러 가지 신체 기관이나 질병에 걸린 기관들을 많이 접해 볼 수 있었다.
1. 서문드리는 말씀...이번 두 번째 레포트를 쓰면서 저는 처음부터 커다란 난관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무엇보다 어릴 때에 비해서 요즘 저는 꿈을 거의 꾸지 않는 다는 것인데요. 그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 레포트를 쓰기 위해서는 꿈을 꾸어야만 하는데 말이죠.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레포트를 쓰고 있는 오늘(5월 31일)까지 겨우 단 한번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전 이 꿈을 꾸는 순간 너무나 반가운 나머지 꿈에서 깨자마자 미친 듯이 적어 내려갔습니다.그런데, 이 꿈의 해석작업에 들어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저는 도저히 제가 꾼 꿈이 어떤 의미가 있는 꿈인지 갈피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유연상부터 제대로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찌 되었건 간에 이 레포트는 내일까지 작성해서 제출해야 하겠죠. 그렇다고 해서 저는 제가 꾸지 않은 꿈을 가상으로(엉터리로) 만들어서 제출하고 싶은 생각은 절대 없습니다. 비록 제대로 된 해석이 아니고, 말이 되지 않더라도 제가 저의 꿈에 대해서 고민한 만큼을 교수님께 보여드리고 싶은 생각입니다. 단 한 개의 꿈이라도 말이죠.교수님께 말씀드립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제 꿈을 해석하는 작업이 제대로 되지 않았거나, 어설프게 보이시더라도 이 작업은 분명히 저의 능력을 다해서 무지 고민한 작업입니다. 이점 생각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그런데 이 꿈의 해석이라는 작업 결코 쉬운 것이 아니군요. 새삼 깨닫게 되네요.2. 본문#1. 어느 피자 집흔하게 볼 수 있는 피자 집이다. 나는 어떤 두 남 녀와 같이 셋이서 같은 테이블에 앉아있다. 내 옆에 여자가 앉아 있고 맞은편에 남자가 앉아있다. 그들은 다소 어려 보였으며, 내가 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한 듯 둘이서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다. 그런데 그 둘의 대화에는 속어가 많이 들어가 있는 것이 내 귀에 거슬린다는 생각이 들었다. 입이 매우 거칠었다. 특히, 여자 애가 그렇다. 마치 나에게 뭐라 하는 것도 같았다.그런데 곧이어 그 둘은 옆자리로 자리를 옮기려 했고, 그들은 그들이 마시던 음료(커피 같아 보였다-나는 분명히 피자 집이라 느꼈는데 커피를 마시고 있는 것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를 들고 칸막이 위로 넘어서 옆자리로 옮겨갔다. 그런데 자리를 옮기는 것이 나를 의식해서 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2. 내 열쇠 꾸러미를 가져가다.두 사람이 옆자리로 옮긴 후, 내가 앉아있던 테이블 위에는 내 열쇠꾸러미가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할아버지가 내 옆을 스쳐지나가며 내 열쇠꾸러미를 들고 간다.나는 그 할아버지를 쫓아갔다. 그 할아버지는 내가 쫓아가는 걸 알면서 계속 걸어갔는데 피자집의 지하로 내려갔다. 그곳은 피자집 지하 주차장 같아 보였는데 사방은 훤히 트여 있었는데 주위는 상당히 지저분했다. 마치 공사장 같은 분위기였다. 나는 할아버지에게 달려들어 열쇠를 뺏으려 했으나 할아버지는 쉽게 주지 않으려 했고 그 와중에 할아버지와 나는 서로 힘을 쓰며 나는 열쇠를 뺏으려 하고 할아버지는 주지 않으려 했다. 다소 심한 몸싸움이었다.그런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까 다소 섬찟하게 느껴지는 것이 우리가 몸싸움하는 것을 누군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것은 누구인지는 전혀 모르겠다. 단지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었다는 느낌만 있다.그리고는 꿈에서 깨어났다. & ①입이 거친 두 아이(남 녀) ▶ 예의(싸가지)가 없다 ▶ 내가 잘 알고 있는 사람인 것 같다 ▶ 나는 그 두 남녀가 나에게 좋지 않은 인물이라는 생각이 든다②할아버지 ▶ 내 열쇠를 훔쳐가다 ▶ 나에게 좋지 않을 일을 일으켰다③내 열쇠 ▶ 열쇠꾸러미에 달려있는 열쇠들 중에 특히 사물함열쇠, 내 자동차키 가 생각난다 ▶ 나에게 있어 소중한 것나는 내가 꾼 꿈의 ‘꿈 내용’을 분해하면서, “뭐 이런 꿈이 다 있어?” 라고 혼잣말로 주절대면서 전혀 꿈의 의미를 찾을 수 없을 것 같은, 시쳇말로 개꿈 같이 느껴졌다. 그러나 자유연상을 해나가면서 무언가 내게 어렴풋이 느껴지는 것이 두 가지가 있었다.그것은 첫째, 입이 거친 두 남녀는 내가 아는 같은 학과 아이 둘 인 것 같고, 할아버지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내 무의식이 만들어 낸 인물 인 것 같다.둘째, 내 열쇠 꾸러미에는 집(대문, 방문, 내방)열쇠, 자전거 열쇠, 사물함 열쇠, 자동차 키 등 여러 가지 열쇠가 달려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위의 꿈에서 인식한 것은 내 사물함 열쇠와, 내 자동차키 두 가지 이다.위의 두 번째처럼 나는 꿈에서 내 사물함 열쇠와 자동차키 두 가지 열쇠만을 생각하고 있는데 자유연상 과정에서 나는 이 열쇠들이 각각 내가 빼앗길 까봐 두려워하는 것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말하면, 두 아이는 나에게서 내 사물함을 빼앗아 가려고 하는 아이들, 또 할아버지는 내 차를 빼앗아 가려는 사람이라는 것이다.지금의 꿈 해석 과정에서 위와 같은 생각을 하게된 경위는 이렇다.나는 현재 이부대학(미디어 영상대) 학생이다. 원래 내가 입할 할 당시에는 미디어영상대는 없었고 사회과학부라는 학부 밑에 지금 내가 속해있는 광고홍보학과와 문헌정보학과가 있었다. 그런데 2003년인가 즈음에 대대적인 대학 개편에 의해 문헌정보학과는 사회과학대학에 소속되게 되었고 광고 홍보학과는 미디어영상대학이라는 새로 만들어진 대학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리고 광고홍보학과 이부대 학생은 더 이상 받지 않게 되었다. 따라서 현재 내가 속해 있는 미디어영상대학 광고홍보학과 이부대는 03학번을 끝으로 그 명맥을 다하게 된다. 04년부터는 야간 수업이 모두 없어지기에 나도 주간과 수업을 같이하게 된다. 물론 지금도 12학점 이내에서 주간 수업을 들을 수 있지만.학과 상황을 이렇게 설명한 이유는 예전에 문헌정보학과와 광고홍보학과가 같은 사회과학부 아래 있었기에 1기(99학번)인 우리는 문헌정보학과 아이들과도 잘 알고 지내며 03학번까지는 비록 소속대학과 학과가 달라도 우리를 선배라고 부른다.이런 상황에서 체육대회나 축제 같은 행사가 있으면 우리 광고홍보학과와 문헌정보학과는 항상 예전처럼 같은 팀을 이루어 천막도 치고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그런데, 얼마 전(5월쯤에) 체육대회가 있었는데, 아이들의 참여율은 저조했고 호응도 적었다. 그래서 나의 동기인 문헌정보학과 학회장과 나의 후배인 광고홍보학과 학회장이 생각 끝에 체육대회에 참가하지 않거나 참가비, 스승의날 행사비용(총 1만5천원), 밀린 학회비(1만원) 합의 2만 5천원 등을 내지 않는 학생은 사물함을 강제 철거하겠다고 대자보를 써서 으름장을 놓았다. 그때 나도 물론 체육대회에 별로 참가하고 싶지 않았다. 할 것도 많았을 뿐더러 이제 그런 곳을 서서히 떠나야할 학년이라는 생각을 스스로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행사비를 비롯하여 불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 같은 학회비도 별로 지불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그 것들을 내지 않거나 체육대회에 참가하지 않으면 내 사물함이 강제로 철거될 것 같다는 심리적인 압박감이 그 대자보를 본 순간부터 나를 짓누르기 시작했고,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를 놓고 인지부조화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나서 얼마 후에 이 꿈을 꾸었던 것이다. 따라서, 나는 문헌정보학과 학회장인 나의 동기(남학생)와 광고홍보학과 학회장인 나의 후배(여학생)가 꿈속에서 나에게 좋지 않은 말들을 늘어놓는 두 명의 남녀로 나타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또, 할아버지는 내 자동차 키를 빼앗아가는 인물로 등장하는 것 같은데, 내 자동차 역시 그리 좋은 것은 아니지만 작년에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해서 마련한,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의 하나이다.그럼 지금부터 나는 왜 나의 자동차가 없어질 까봐 두려워하는지를 설명하겠다.다소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라서 좀 말하기 꺼려지지만 교수님께서 부끄러워도 솔직히 말하라고 하셨기에 말한다.처음 차를 마련 할 때 나는 아직 만25세라는 나이 때문에 자동차를 내 명의로 하고 보험을 가입할 경우 보험료가 무지 많이 나온다는 이유 때문에 아버지 명의로 자동차를 구매했고 보험을 들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사업도중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대충 사기를 당하시는 바람에 법원에서 집으로 가압류를 들어온 적이 있었다. 그런데 내 자동차도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기에 나는 이것을 압류하지 않을까 늘 노심초사 해왔던 것이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기에 괜찮다고 걱정하지 말고 그냥 타고 다니라 하시지만 나는 걱정을 계속 해왔다. 그것이 이번 꿈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비록 내가 할아버지라는 인물의 정의는 내리지 못하겠지만 어떤 가상의 인물이 나의 자동차키를 빼앗아 가려는 상황이 꿈에서 연출된 것은, 항상 자동차를 염려해왔던 내 무의식이 만들어 낸 영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계명대학교 광고전략제 2조 팀원 : 김규진(4270124) 백창윤(4607434) 김은주 (4433150) 김종희(4608062)목 차1. 시장현황 분석 (1) 대학의 과거 상황 (2) 대학의 현 상황 (3) 요즘 대학 광고의 경향 -감성적인 이미지 광고 (4) 소비자 상표지표 분석 - 소비자들의 이성적 판단 (5) 시장현황 분석을 통해 본 광고의 방향 설정 (6) SWOT분석 -- 학교 이미지(감성적 크리에이티브) 도출 (7) 차별화 가능요소 -- 학교 이미지(이성적 크리에 이티브) 도출2. 기본전략 (1) 광고목표 (2) 광고 컨셉 (3) Target 설정 3. 크리에이티브 전략 (1) 크리에이티브 컨셉트 (2) 크리에이티브 전술 4. 매체전략2 / 24(1) 대학의 과거 상황2. 기본 전략3.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대학과 학과 선택 기준의 통일성대학은 학생을 선발하는 곳이라는 고정관념광고 및 홍보가 필요 없었음국민들의 높은 교육열정부의 대학 정원 통제1. 시장현황 분석3 / 24(2) 대학의 현 상황우리나라 대학들은 신입생 유치를 위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 - 서울의 세칭 일류(SKY)대는 더 우수한 신입생 유치를 위하여 지방 대학들은 신입생 정원 채우기 및 재학생의 이탈 방지를 위하여 학생들 을 진정한 의미의 고객(customer)으로 대우하고 있음. - 대학이 가만히 앉아서 학생을 기다린다. ⇒ 문을 닫을 수도 있다.현 재2. 기본 전략3.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1. 시장현황 분석4 / 24(2) 대학의 현 상황5 / 24가) 외국 대학의 국내 개방화 움직임 - 2002년부터 대학 시장이 해외에 완전히 개방. 앞으로 세계의 명문 대학들이 직접, 혹은 합작투자 등의 형태로 한국에 상륙함으로써 대학 시장을 빠르게 잠식 할 것으로 예상 됨 나) 대학의 주요 재정수입원인 지원자 수 감소 ⇒ 대학 입학 경쟁률 낮아짐 - 2003년에 대학(전문대 포함) 신입생의 정원은 66만 명까지 늘어난 반면, 고 교졸업 및 예정자는 63만 2천) 연도별 대입정원과 고교졸업(예정)자 수 비교2. 기본 전략3.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1. 시장현황 분석(2) 대학의 현 상황7 / 24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주도하는 교육 개혁의 영향으로 대학간 경쟁이 가속화 앞으로의 대학은 지식정보화 및 세계화(개방화)라는 문명 사회적 변화 속에 서 사회가 요구하는 대학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면 그 존재의 의의를 상실 할 것임(교육부 1999). 대학은 학생을 선발하는 곳이라는 고정관념의 변화 라) 대학 학과 선택 기준의 다변화 ⇒ 대학 마케팅을 부추기게 된 계기 - 복수지원과 같은 대입 전형방법의 변화 수시, 특차 모집 등으로 정시모집 이전에 상당한 예비 신입생을 입도 선매2. 기본 전략3.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1. 시장현황 분석(2) 대학의 현 상황8 / 24마) 대학이 가진 이미지가 대학 선택의 중요 요소로 작용 학생들의 의식 변화 - 예비 대학생들은 대학이라는 고관여 상품(high-involvement product)의 선 택시 이성적인 태도를 나타내지만 객관적 사실들이 고려 대상 대학들간에 우 열을 가리기 어려울 때는 그 대학의 이미지가 대학 선택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기 쉽다(고경순 1999) - 이에 따라, 기업의 CI(Corporate Identity), PI(President Identity) 개념이 대 학 마케팅의 활성화를 위한 전제 조건으로 원용 되고 있음⇒21세기 대학은 생존을 위해서, 기업과 같이 자유경쟁의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전략과 그에 어울리는 마인드를 갖출 필요가 있음 (광고, 홍보를 비롯한 종합 마케팅의 필요성 대두)대학도 UI(University Identity)의 정립이 시급한 과제임2. 기본 전략3.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1. 시장현황 분석(3) 요즘 대학 광고의 경향9 / 24감성적인 이미지 광고 - 전체적인 대학 광고의 경향이 이미지광고로 향하고 있다.FCB그리드 모델 분석표Ⅳ-3 최근 대학광고물의 유형변화2. 기본 전략3.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1. 시장현황 분석(4) 소비자 상표 지표 분석11 / 24첫째 명문대(제일 좋은 학교)인식이 있는 학교를 선호하기 때문 둘째 취업이 잘 되는 학교를 선호한다는 점 세째 경북대학교는 국립 대학이라 학비가 저렴하다는 점 또, 현재 자신의 대학선택의 가장 큰 기준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는... 대답: 취업률이 높은 대학(40명) 내가 원하는 과가 있는 대학(20명)으로 나왔다.2. 기본 전략3.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1. 시장현황 분석(5) 시장현황 분석12 / 24대학 선택은 향후 자신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을 만큼의 고관여 제품 이성적이고 현명한 객관적 가치들에 의해 판단될 수밖에 없다.(5) 시장현황 분석을 통해 본 광고의 방향 설정 - 소비자가 제품(학교)선택에 있어서의 취업(미래)을 고려하는 신중한 태도(이성적 부분)와 또 하나의 변수가 될 수 있는 학교의 이미지(감성적 부분)을 동시에 자극할 필요성이 있다.2. 기본 전략3.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1. 시장현황 분석대학 선택은 향후 자신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을 만큼의 고관여 제품이성적 이고 현명한 객관적 가치들에 의해 판단될 수밖에 없다.(6) SWOT분석 -- 학교 이미지(감성적 크리에이티브) 도출(6) SWOT분석13 / 24위 협 (Threats)약 점 (Weaknesses)우수학생의 수도권 유입현상 지방대 졸업자의 취업난 외국 교육기관의 국내 진출 총장의 부정적 이미지상대적으로 낮은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학생 복지시설 대구지역에서 잠재 고객들의 마인드에서 넘버3 라는 위치극복의 어려움기 회 (Opportunities)도심, 주택과의 근접성 편리한 교통(지하철 2호선 개통 예정) 지역(달서구)의 발전과 전입 인구 증가2. 기본 전략3.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1. 시장현황 분석강 점 (Strength)아름다운 캠퍼스와 타 대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앞서 가는 시설상태 대구 유일의 명문 사학 보다 높은 발전 가능성(6) SWOT분석14 / 2계명대학교의 가장 큰 장점이자 강점으로 꼽혔다리커트 10점척도에 의해 설문 조사 결과도출 결과: 계출 결과: “아름다운 교정”2. 기본 전략3.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1. 시장현황 분석(7) 차별화 가능요소15 / 24학교 이미지(이성적 크리에이티브)도출 - 우수한 최첨단 교육환경 - 캠퍼스가 아름다운 대구 유일의 사립대학 - 25개국 121개대학과 자매결연 - 교환학생 파견 및 어학연수 프로그램 - 국내 최초 영어 전용 기숙사 KELI HOUSE, 중국어 전용 기숙사 ClICK HOUSE(학생들에게 해외 어학연수 효과를 거두게 함) - 패션 디자인, 영상미디어, 바이오 분야 등 국가가 지원하는 다양한 특성화 교육 - 한강이남 최고의 멀티 디지털 도서관 160만여권 이상의 장서 - 패션 디자인의 FISEP, 영상미디어의 지역 디지털 미디어센터, 쇼팽 음악원, 그리고 지역산업과 연계한 바이오 분야 등 다양한 특성화 교육과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운영도출 결과: 계명대학교의 미래 지향적 교육 시스템 특징을 부각시킨다.2. 기본 전략3.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1. 시장현황 분석(1) 광고목표16 / 24“지역 대학 시장에서 주 경쟁자(Main Competitor)라 볼 수 있는 영남대학교 와의 신입생 확보 경쟁에서 우위선점을 취한다.” 경북대학교는 시장원리에 따라 가격(Price)면에서 경쟁하기 어려운 국립대학이므로 경쟁 대상에서 제외 시켰음.2. 기본 전략3.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1. 시장현황 분석(2) 광고 컨셉트17 / 24“이성과 감성의 동시자극” -소비자의 제품(학교)선택에 있어서의 신중한 태도(이성적 크리에이티브)와 또 하나의 변수가 될 수 있는 학교의 이미지(감성적 크리에이티브)의 결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2. 기본 전략3.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1. 시장현황 분석(3) Target 설정18 / 242. 기본 전략3.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1. 시장현황 분석Teacher(선생님): 고교교사, 입시학원 교사 ⇒ 리에이티브 컨셉트19 / 24계명대학교의 강점(시설 및 캠퍼스의 아름다움- 감성적 크리에이티브)과 소비자(학생)가 원하는 대학(이성적 크리에이티브), 즉 미래가 밝다는 이미지의 결합을 이끌어낸다. - 비주얼과 카피를 통한 이미지 정립 - 카피를 통해 소비자의 이성적 판단을 이끌어내는 다소 Hard한 정보 전달계명대학교의 브랜드 이미지 = 아름다운 교정 사진(감성 자극) + 카피 (이성 자극)2. 기본 전략3.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1. 시장현황 분석(2) 크리에이티브 전술국제정치 환경20/ 24광고물 HEAD COPY 과거 경희 대학교 광고 캠페인 의 HEAD COPY 캠퍼스이미지(감성)+보장된 미래를 설명해주는 카피(이성)“캠퍼스 보다 더 아름다운 미래가 있는 대학”2. 기본 전략3.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1. 시장현황 분석(1) 매체목표21 / 24- 주 타킷인 청소년이 즐겨 이용하는 인터넷 웹사이트에 배너 광고 집행 타겟광고로 서퍼(Surfer)유입 학교 웹상에, 유입된 타겟(외부공중 Core Target)을 위한정보 제공의 필요성 (현재 학교 홈페이지는 내부 공중을 위한 정보제공형 웹임) - 수능시험 시기 전후 1개월씩 2개월 동안 집행2. 기본 전략3.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1. 시장현황 분석초기배너를 선택한 이유는 계명대학교의 캠퍼스 이미지를 적절히 노출시킬수 있다. Core target 과 sub target을 동시 공략 가능한 Tracking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사이트(2) 매체전술 – Daum.net2. 기본 전략3.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1. 시장현황 분석22 / 24우리의 Core Target인 청소년이 즐겨 찾는 Community에 Skyscraper 1:1채팅 창 배너광고 실시 이 웹은 Entertainment의 성격이 강한 특성을 지니기 때문에 수능시험 후 배너를 실시한다.(2) 매체전술 – sayclub.com2. 기본 전략3. 크리에이티브 전략4. 매체 전략1. 시장현황 분석23 / 24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