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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익분기점이란
    손 익 분 기 점- 목 차 -1. 손익분기점이란?1. 손익분기점 분석의 의의와 유용성2. 손익분기점에 사용되는 공식(1) 손익분기점(채산점)을 산출하는 공식(2) 어떤 일정한 매출을 하였을 때에 발생하는 손익액을 산출하는 공식(3) 특정의 목표이익을 얻기 위하여 필요로 하는 매출액을 산출하는 공식2. 손익분기점 분석의 기본적 가정3. 손익분기점과 관련된 요소들의 상호관계(1) 공헌이익과 공헌이익률(2) 원가구조4. 손익분기점 분석의 방법(ㄱ) 3가지 분석 방법(1) 등식법(2) 공헌이익법(3) 도표법(ㄴ) 목표이익을 고려한 모형(ㄷ) 안전한계의 계산(ㄹ) 법인세를 고려한 모형5. 손익분기점의 계산 사례6. CVP 분석의 응용(1) 안전한계(2) CVP관계와 손익계산서(3) 원가구조(Cost Structure)와 영업레버리지(Operating Leverage)손 익 분 기 점1. 손익분기점이란?매출액이 그 이하로 감소하면 손실이 나며, 그 이상으로 증대하면 이익을 가져오는 기점을 가리킨다. 한 기간의 매출액이 당해기간의 총비용과 일치하는 점이다.1. 손익분기점 분석의 의의와 유용성경영자는 여러 가지의 목적을 추구하지만,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목적은 기업을 유지?성장?발전시키는 것이다. 기업이 계속해서 존속하고, 많은 이해관계자에게 만족을 주기 위해서는 이익을 획득하여야 한다. 따라서 경영자는 어떠한 사업을 계획할 때 우선적으로 이익계획을 수립하고, 그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여야 한다. 이러한 이익계획을 수립하는데 주로 이용되는 것이 손익분기점 분석(Break-Even Point Analysis)이다.실제 기업이 이익계획을 수립함에 있어서는 단순히 손익분기점을 추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보다더 광범위하게 원가와 이윤과 조업도에 관하여 검토하게 되는 것이므로, 이것은 원가 조업도 이윤분석이라고 총칭된다.원가?조업도?이익분석(cost-volume-profit analysis : CVP analysis)은 조업도의 단기적인 변화가 원가 및 이익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는 것을 의미한다.8) 분석기간이 화폐의 시간가치가 중요하지 않을 정도의 단기간이라고 가정한다.3. 손익분기점과 관련된 요소들의 상호관계⑴ 공헌이익과 공헌이익률CVP분석의 기초가 되는 기본적인 관계는 수익과 원가를 가정하는 것이다. 그런데 CVP모형은 단위당 판매가격이 일정하다고 가정하기 때문에 총수익은 판매량에 단위당 판매가격을 곱한 것이 되고, 기업에서 발생한 총원가는 고정원가와 변동원가를 합한 것이 된다. 따라서 영업이익은 총수익과 차이이므로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영업이익 = 총수익 - 총원가= 총수익 - (총변동원가 + 총고정원가)= (판매량 × 단위당 판매가격) - (판매량 × 단위당 변동원가) - 총고정원가공헌이익(contribution margin)은 생산하여 판매한 제품을 고정비를 회수하고 이익을 창출하는데 얼마만큼 공헌했는지를 나타낸다. 다시 말해서 제품 단위당 판매가격에서 제품 단위당 변동비를 차감한 금액을 제품단위당공헌이익(unit contribution margin)이라하며, 제품단위당 공헌이익에 판매량에 곱한 전체 공헌이익을 단순히 공헌이익이라 하는데 이는 총수익에서 변동비를 차감한 금액과 같다.제품단위당 공헌이익 = 제품단위당 판매가격 - 제품단위당 변동비공헌이익 = 제품단위당 공헌이익 × 판매량= 매출액 - 총변동비공헌이익이라는 표현은 고정비를 보상하고 고정비가 모두 회수된 이후에 이익에 공헌할 수 있는 금액이라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즉 제품을 생산하여 판매함에 따라 얻어지는 공헌이익으로 고정비를 모두 회수하지 못하면 손실이 발생하고 고정비를 회수한 이후에는 회수하고 남는 금액만큼 이익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이 개념은 일상적인 경영활동의 계획설정이나 특별의사결정 문제의분석 등 관리회계의 전반에 걸쳐 중요한 역할을 한다.그리고 공헌이익과 더불어 CVP분석에서 중요한 개념으로 매출액에 대한 공헌이익의 비율로서 표시하는 공헌이익률이 있다. 공헌이익률(contribution margin ratio)은 매출액 중 얼마 만큼이 찾아내는 분석기법으로서 CVP분석의 일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손익분기점을 계산하는 방법에는 다음과 같이 등식법과 공헌이익법과 도표법이라는 3가지의 방법이 있다.(1) 등식법등식법(equation method)은 총수익과 총원가가 일치되면 이익은 ₩0이 된다. 이러한 공식을 이용하여 손익분기점의 정의에 따라 이익을 ₩0으로 놓고 손익분기점 판매량이나 매출액을 구하는 방법이다. 총수익과 총원가를 일치시키는 판매량과 매출액을 구하여 손익분기점을 도출하는 등식이 다음과 같다.영업이익 ₩0 일 때 ☞ 총수익(매출액) = 총원가(총변동비 + 총고정비)☞ 총수익(매출액) = (매출액 × 변동비율) + 총고정비☞ 공헌이익 = 총고정비☞ 매출액 × 공헌이익률 = 총고정비☞ (판매량 × 단위당 판매가격) = (판매량 × 단위당 변동비) + 총고정비손익분기점에서는 영업이익이 0이 될 것이다. 따라서 손익분기점의 판매량은 위의 식에서 영업이익을 0으로 놓고 판매량(X)에 대한 공식을 얻을 수 있다.손익분기점의 판매량 (X)= 총고정비 / (단위당 판매가격 - 단위당 변동비)(2) 공헌이익법공헌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변동비를 차감한 것을 말하며, 공헌이익과 고정비가 일치될 때에 이익은 ₩0이 된다. 이에 따라 공헌이익법(contribution-margin method)은 공헌이익과 고정비를 일치시키는 판매량과 매출액을 구하여 손익분기점을 도출하는 방법이다.공헌이익법은 공헌이익의 개념을 사용하여 손익분기점을 계산하는 방법인데 관리적 측면에서 볼 때에는 공헌이익법이 등식법보다 더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따라서 이 방법에 따르면 손익분기점의 판매량은 총고정비를 제품이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나누어 구한다.손익분기점의 판매량 = 총고정비 / (단위당 판매가격 -단위당 변동비)= 총고정비 / 단위당 공헌이익= 손익분기점 매출액 / 단위당 판매가격또한 손익분기점의 매출액도 공헌이익률에 대한 자료만 주어진다면 똑같은 방법으로 계산 할 수 있다.손익분기점의 매출액 = 총고정비 / (1-변동원가율)= 총의 수직거리는 특정판매량에서의 예상영업이익 또는 예상영업손실을 나타낸다. 여기서 두 직선간의 수직거리는 종축의 영업이익 또는 영업손실의 금액으로 쉽게 파악할 수 있다.PV도표의 장점은 조업도의 변동에 따른 이익의 변동을 CVP도표보다 훨씬 더 일목요연하게 보여 준다는 점이다. 즉, 이 도표는 총수익선에서의 총원가선을 차감할 필요 없이 특정 조업도에서의 영업이익 또는 영업손실을 직접적으로 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에 단점은 영업이익이나 영업손실을 계산하는데 필요한 매출액과 총원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목표이익을 고려한 모형기업은 이익획득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CVP분석에서는 손익분기점은 물론 목표이익(target income)을 달성할 수 있는 조업도(판매량 또는 매출액)를 구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기업에 목표이익을 달성하는데 필요한 판매량이나 매출액을 구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앞의 손익분기점 공식을 적용할 수 있다. 따라서 목표이익을 달성하려면 손익분기점 판매량(매출액)에 그 목표이익달성을 위한 판매량(매출액)을 추가하여 판매하면 된다. 목표이익은 총수익에서 총원가를 차감한 금액이므로 다음 식이 성립한다.(단위당 공헌이익×판매량) - 총고정비 = 이익상기 식의 이익을 목표이익이라고 보면 그 때의 판매량이 목표이익 달성을 위한 판매량(Q)이 고려하면 "단위당공헌이익×Q-총고정비 = 목표이익"이므로 목표이익달성하기 위한 판매량이나 매출액은 다음과 같이 계산된다.목표이익 달성을 위한 판매량(Q) = (총고정비 + 목표이익) / 단위당 공헌이익= 손익분기점 판매량 × 목표이익 달성을 위한 추가판매량목표이익 달성을 위한 매출액 = (총고정비 + 목표이익) / 공헌이익률= 목표이익 달성을 위한 판매량 × 단위당 판매가격㈂ 안전한계의 계산기업은 손익분기점이 계산되는 경우 안전한계라는 개념을 이용하여 매출수준에 대한 안전도를 평가할 수 있다. 여기서 안전한계(margin of safety)는 예산매출액(또는 실제매출액)이 손익분기점의 매출액법인세를 고려한다 할지라도 손익분기점의 계산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 왜냐하면, 손익분기점에서는 이익이 ₩0 이므로 법인세도 ₩0 이기 때문이다. 법인세차감후 목표이익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판매량을 계산할 때에는 법인세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즉, 법인세를 고려하면 CVP분석의 기본공식는 다음과 같다.총수익(매출액) = 총변동비 + 총고정비 + 목표영업이익이제 법인세를 고려하면 다음과 같이 된다.총수익(매출액) = 총변동비 + 총고정비 + 목표순이익위의 식을 다음과 같이 변형할 수 있다.단위당 공헌이익 × 판매량 = 총고정비 + 목표순이익 / (1 - 법인세율)따라서 법인세를 차감한 후의 특정수준의 목표순이익을 달성하는데 필요한 목표판매량을 다음과 같이 계산할 수 있다. 이것은 바로 공헌이익법을 적용하여 구하는 것과 같다.5. 손익분기점의 계산 사례[사례 1] 극장경영자인 George Bernard는 다음과 같은 원가 이익관계에서 이익계획을 수입하고자 한다.입장료(수익) = ₩16,000입장권 인쇄비를 포함한 단위당 변동원가 = ₩10,000건물임대료를 포함한 고정원가 = ₩48,000,000(1) 공헌이익법손익분기점 매출량 = 고정원가 / 단위당 공헌이익= 48,000,000 / 6,000= 8,000단위손익분기점 매출액 = 고정원가 / 공헌이익률= 48,000,000 / 0.375= 128,000,000즉 8,000단위를 판매해야 손익분기점이 되며, 이때의 매출액은 128,000,000이 된다.(2) 방정식법(Equation Method)매출액 - 변동원가 - 고정원가 = 순이익매출액 - 변동원가 - 고정원가 = 0[가격*판매량] - [단위변동원가*판매량] - 고정원가 = 0판매량 (가격 - 단위변동원가) - 고정원가 = 0판매량 (가격 - 단위변동원가) = 고정원가판매량 = 고정원가 / (가격 - 단위변동원가)판매량 = 고정원가 / 단위 공헌이익사례자료에서 판매량을 X로 놓으면[16,000 × X] - [10,000 × X] - 48,000
    경영/경제| 2008.04.30| 15페이지| 2,000원| 조회(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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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무제표
    재무제표의 이해- 목 차 -제 1 절 재무제표의 이해1. 재무제표의 의의2. 재무제표분석의 목적3. 주요 재무제표(1) 대차대조표(2) 손익계산서(3) 현금흐름표제 2 절 재무비율분석1. 유동성 비율2. 레버리지비율3. 수익성비율4. 활동성 비율5. 성장성비율6. 생산성 비율제 3 절 대차대조표1. 자 산(1) 유동자산(2) 고정자산2. 부 채(1) 유동부채(2) 고정부채3. 자 본(1) 자본금(2) 자본잉여금(3) 이익잉여금(4) 자본조정제 4 절 손익계산서1. 손익계산서의 정의2. 손익계산서의 구조3. 구분손익의 개념제 5 절 현금흐름표1. 현금흐름표의 정의2. 현금흐름의 구분제 6 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와 결손금처리계산서1.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의 정의2.결손금처리계산서의 정의제 7 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및 결손금처리계산서의 과목과 범위1.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의 과목과 범위2. 결손금 처리계산서의 과목과 범위제 1 절 재무제표의 이해1. 재무제표의 의의회계실체의 일정기간(회계기간) 동안의 경제적 사건과 그 기간 말에 있어서의 경제적 상태를 나타내기 위한 일련의 회계보고서를 말한다.2. 재무제표분석의 목적기업의 경영성과를 분석하고 미래의 기업상태를 예측하기 위한 재무제표분석은 구체적으로 어떠한 구체적인 목적, 즉 어떠한 경영의사결정을 위하여 분석 및 예측을 실시하느냐에 따라서 분석기법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또한 분석기법은 기업정보의 내용 및 형태에 따라서 달라져야 할 것이다. 재무제표분석의 목적을 크게 대변하면 내부적 필요성에 의한 분석과 외부적 필요성에 의한 분석으로 나눌 수 있다.①내부 경영의사결정을 위한 재무제표분석기업은 기업의 경영상태를 정확히 알고 미래의 적정한 목표설정을 위해서 경영분석이 필요하다. 즉, 기업의 기획 및 예산 편성(planning and budgeting)을 위해 필요한데, 이는 주로 기업의 거시경제환경에 대한 분석과 기업내부의 생산가능용량에 기반하여 매출수량 및 매출액을 예측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이를 근거로 개별적인 활용되고 있다.수익성 비율은 투자자본, 투자후 이익의 기준을 무엇으로 측정하느냐에 따라 여러가지 비율들이 나올 수 있으며 그 식은 다음과 같다.수익성 비율 = 투자이익 (당기순이익, 경상이익, 영업이익, 매출총이익) / 투자자본 (총자본, 자기자본, 경영자본, 매출액)4. 활동성 비율기업은 경영활동을 수행하기 위하여 각종 자산에 투자하게 된다. 투자된 자산은 생산, 판매, 관리활동을 거치면서 수익을 창출하게 된다.활동성비율(activity ratio)은 매출액과 이를 달성하기 위해 투하된 자산간의 관계를 측정하여 이들 자산들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용되고 있는가를 평가하는 재무비율이다5. 성장성비율기업이 전기에 비해 당기에 얼마만큼 성장했는지 표시한다.매출증가율 총자본증가율 자기자본증가율 순이익증가율 등이 쓰인다.6. 생산성 비율투입된 생산요소인 자본 및 노동에 대해 산출량인 생산 및 매출이 높을수록 샌산성이 높다고 한다. 따라서 생산성분석은 능률과 성과를 측정하고 생산요소별로 공헌도를 측정하며 합리적인 성과배분을 도모하기 위하여 수행된다.기업경영의 목적이 종래의 매출액 증대라는 양적기준에서 실질적 수익의 증대라는 질적기준으로 전환됨에 따라 생산성분석도 부가가치생산성의 개념에 근거하게 되었다.제 3 절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balance sheet)란 일정 시점에 기업의 재무상태(financial position)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정태적(static) 보고서를 말한다.일정시점이란 결산일 현재를 가리키는데, 기업은 영속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회계는 기본적으로 경영을 시작해서부터 일정한 기간(보통(1년)중의 경영성과를 측정하게 되므로, 일정기간 경영을 하고는 성과를 평가하고, 또 다음기간의 경영활동을 하는 식으로 경영은 계속된다.이와 같이 구분 짖는 일정한 경영기간을 회계기간이라 하며, 기간의 시작은 기초, 종료하고 기간 성과를 검토하는 시기를 기말이라 하며, 이때 결산이라는 절차를 통하여 외부에 공시하기 위한 재무제표를 작성하게 된다.에 속하는 수익 중 미수액으로 한다.아. 선급금상품?원재료 등의 매입을 위하여 선급한 금액으로 한다.자. 선급비용선급된 비용 중 1년내에 비용으로 되는 것으로 한다.차. 기타의 당좌자산제1호 내지 제9호에 속하지 아니하는 당좌자산으로 한다.한편, 재고자산(inventories)은 다음과 같이 분류하고 있다.가. 상품판매를 목적으로 구입한 상품?미착상품?적송품 등으로 하며, 부동산매매업에 있어서 판매를 목적으로 소유하는 토지?건물 기타 이와 유사한 부동산은 이를 상품에 포함하는 것으로 한다.나. 제품판매를 목적으로 제조한 생산품?부산물 등으로 한다.다. 반제품자가 제조한 중간제품과 부분품 등으로 한다.라. 재공품제품 또는 반제품의 제조를 위하여 재공과정에 있는 것으로 한다.마. 원재료원료?재료?매입부분품?미착원재료 등으로 한다.바. 저장품소모품?소모공구기구비품?수선용부분품 및 기타 저장품으로 한다.사. 기타의 재고자산제1호 내지 제6호에 속하지 아니하는 재고자산으로 한다.② 단기금융상품금융기관이 취급하는 정기예금·정기적금·사용이 제한되어 있는 예금 및 기타 정형화된 상품 등으로 단기적 자금운용목적으로 소유하거나 기한이 1년 내에 도래하는 것으로, 사용이 제한되어 있는 예금에 대하여는 그 내용을 주석으로 기재한다. 정기예금, 정기적금, 사용이 제한되어 있는 예금, 금전신탁, 양도성예금증서(CD), 어음관리구좌(CMA), 신종기업어음(CP), 환매체(RP)으로서 그 기간이 1년 이내에 도래하는 것. 기업회계기준에서는 기한이 1년 내에 도래하는 정기예금, 정기적금, 사용이 제한되어 있는 예금, 금전신탁, 양도성예금증서(CD), 어음관리구좌(CMA), 신종기업어음(CP), 환매체(RP)는 모두 단기금융상품으로 표기를 하도록 하고 있으나 실무적으로는 위의 각 항목에 대하여 별도의 계정을 사용을 한다.③ 유가증권유가증권은 그 가치를 법률상 보장받을 수 있는 증권으로서 일반적으로 주식·사채 및 국·공채를 말한다. 그러나 이는 1년 내에 현금화가 가능해야 하며, 1년 이내에 소유하는 토지를 사용?수익 할 수 있는 권리로 한다.바. 창업비발기인의 보수, 인수수수료, 설립등기비, 주식발행비등 회사설립을 위하여 발생한 비용과 개업준비기간중에 사업인?허가를 획득하기 위하여 발생한 비용 등으로 한다.사. 개발비신제품, 신기술 등의 개발과 관련하여 발생한 비용(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비용을 포함한다)으로서 개별적으로 식별가능하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을 확실하게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한다.아. 기타의 무형자산제1호 내지 제7호에 속하지 아니하는 무형자산으로서 독점적?배타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권리로 한다.2. 부 채부채(liability)란 기업이 출자자 이외의 개인, 회사 또는 기업의 외부조직으로부터 짊어지고 있는 금전, 재화 또는 용역을 제공할 채무나 의무를 말하며, 타인자금이라고도 한다.부채도 자산과 마찬가지로 1년을 기준으로 하여 유동부채와 고정부채로 분류한다.(1) 유동부채유동부채(current liabilities)라 함은 단기부채(short-term liabilities)라고도 하며, 대차대조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지급되리라 기대되는 부채로 지급기한의 장단에 따른 부채분류에 의한 것으로 유동성배열법에 따라 부채 중 가장 먼저 배열한다.기업회계기준에서 분류하고 있는 유동부채는 다음과 같다.가. 매입채무일반적 상거래에서 발생한 외상매입금과 지급어음으로 한다.나. 단기차입금금융기관으로부터의 당좌차월액과 1년내에 상환될 차입금으로 한다.다. 미지급금일반적 상거래 이외에서 발생한 채무(미지급비용을 제외한다)로 한다.라. 선수금수주공사?수주품 및 기타 일반적 상거래에서 발생한 선수액으로 한다.마. 예수금일반적 상거래 이외에서 발생한 일시적 제예수액으로 한다.바. 미지급비용발생된 비용으로서 지급되지 아니한 것으로 한다.사. 미지급법인세법인세등의 미지급액으로 한다.아. 미지급배당금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상의 현금배당액 등으로 한다.자. 유동성장기부채고정부채 중 1년내에 상환될 것 등으로 한다.차. 선수수익받은 수익 중 차기 이후에 속하는 금액으로 중 어느 것에 가감해야 하는지 알 수 없어서 회계상 자본총계에 가감하는 형식으로 기재하는 항목을 말한다.자본조정항목은 부채는 아니므로 부채로 계상할 수 없다는 점과 자본구성항목 중 어디에 속하는 것인지를 알 수 없다는 점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제 4 절 손익계산서1. 손익계산서의 정의손익계산서(income statement)란 기업의 경영성과를 명확히 하기 위하여 일정기간 중에 발생한 모든 수익과 이에 대응하는 모든 비용을 기재하고 그 기간의 순이익을 표시하는 계산서를 말한다.여기서 말하는 경영성과란 영업의 성적 즉 경영의 결과 이익을 봤는지 ? 혹은 손해를 보았는지를 나타내는 말이다. 기업활동의 이익을 창출하는 조직이기 때문에 경영활동의 결과 이익을 창출해 내지만, 이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의 희생되는 경제적 자원이 소모된다.따라서 경영활동의 결과 얻어진 습득물이 화폐액으로 측정된 것을 수익(Revenue)라 하며, 이를 위해서 희생된 경제가치가 비용(Expense)이다. 그리고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잔액이 순이익(Income)이며, 이들의 관계를 알기 쉽게 일정한 양식으로 표시한 것이 손익계산서이다.일정기간이란 회계기간을 말하는 것으로, 결산에서 다음 결산까지의 기간이다.수익과 비용의 개념을 재산상태의 개념을 빌려 설명하면, 회계기간동안 경영활동의 결과 기말에 재무상태가 어떻게 변화되었나를 파악하면 알 수 있다. 다시 말하여 플러스 요인이 작용 되어 순재산인 자본이 증가하였는가 ? 아니면 마이너스적인 요인이 더욱 커서 순재산인 자본이 감소하였는가를 파악하면 회계기간 중 성과가 이익을 보았는지 손해를 보았는지를 알 수 있다.개념상 경영활동 중 순재산을 증대시키는데 기여한 것은 수익에 해당하고, 순재산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은 비용이 된다.따라서 경영의 결과인 순손익을 알기 위해서는 다음의 두 가지 방법으로 파악 될 수 있을 것 이다. 그 하나는 기초의 순재산이 기말에 어느 정도 증가하였나?를 파악해 보는 것이고, 또 하나는 기간 중에 발생한 총수익에서.
    경영/경제| 2008.04.28| 22페이지| 2,500원| 조회(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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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죄형법정주의
    죄형법정주의Ⅰ. 서론1.죄형법정주의의 의의2. 사상적 배경Ⅱ. 죄형법정주의의 내용(파생원칙)1. 법률주의(1) 의 의(2) 적용범위(3) 보충적 관습법2.소급효금지의 원칙(1) 의 의(2) 내용(3) 적용범위1) 원칙2) 소급효금지원칙과 보안처분3. 명확성의 원칙(1) 의의와 근거(2) 내 용① 구성요건의 명확성4. 유추해석 금지의 원칙(1) 의 의(2) 적용범위(3) 확장해석과 유추해석죄형법정주의Ⅰ. 서론1.죄형법정주의의 의의죄형법정주의(罪刑法定主義)란 어떤 행위가 범죄로 되고 그 범죄에 대하여 어떤 종류와 범위의 형벌을 과할 것인가는 행위 이전에 미리 성문의 법률에 규정되어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말한다.“법률이 없으면 범죄도 없고 형벌도 없다“(Nullum crimen, Nulla poena, sine lege)이는 ‘근대형법학의 아버지’로 불리워지고 있는 포이에르바하의 「형법론」에서 처음으로 주장되었다.2. 사상적 배경죄형법정주의는 계몽적 자유주의에 입각한 것이지만, 체계적이고 법이론적 면에서는 권력분립 원리와 심리강제설(心理强制說)이 주된 사상적 배경이 되어 있다.① 권력분립 원리는 재판을 입법부에서 제정한 법률에 구속시켜 개인을 법관의 전단으로부터 보호하려는 주장이고, 형사재판에 있어서는 범죄와 형벌을 미리 법률로써 규정하여야 한다는 것이다.② 심리강제설은 본래 인간이란 불쾌를 피하고 쾌(快)를 추구하는 동물이므로, 범죄의 쾌감이 형벌의 불쾌감에 의하여 억제될 수 있으려면 미리 법률로써 범죄와 형벌을 명확히 규정하여야 한다는 주장이다.권력분립론은 개인의 자유를 보장한다는 데 장점이 있지만 사회적 이익의 보호를 간과하는 결함이 있고, 심리강제설은 인간이 항상 이성(理性)으로 행동하는 것만은 아니라는(특히 범죄인의 경우) 사실을 간과한 잘못이 있다.다만 이러한 이론적 배경의 약점에도 불구하고 죄형법정주의가 형법의 지도원리로 그 생명을 지속하고 있는 것은 그것이 인간의 자유, 기본적 인권의 사상에 터잡고 있기 때문이다.Ⅱ. 죄형법정주의의 내용(파생원칙)1. 법률주의(1) 의 의범죄와 형벌은 성문의 법률에 규정되어야 하고 관습법에 의하여 가벌성을 인정하거나 형을 가중하여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의미한다.(2) 적용범위㉠관습형법금지의 원칙은 관습형법에 의하여 새로운 구성요건을 창설하거나 형을 가중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이다.㉡따라서 성문의 형법규정을 관습법에 의하여 폐지하거나 관습법에 의하여 구성요건을 축소하거나 형을 감경하는 것은 관습형법금지의 원칙에 반하는 것이 아니다.㉢결국 행위자에게 불리한 관습법의 적용은 금지되나 유리한 것은 인정된다.(3) 보충적 관습법 :관습법은 직접 형법의 법원(法源)이 될 수는 없어도 간접적으로 형법의 해석에 형향을 미칠 수 있다. 즉 관습법은 형법의 해석자료로 이용함은 가능하며 이를 보충적 관습법이라고 한다.(부진정부작위범의 보증인지위 제184조의 수리방해죄의 수리권의 건거 과실범의 주의의무 원인에 있어서 자유로운 행위에 대한 책임의 근거 등).직접적 법원성의 금지관습법에 의하여 새로운 구성요건을 창설하거나 형벌과 보안처분을 가중하는 것은 행위자에게 불리하므로 허용되지 않는다. 죄형법정주의는 불리한 형사처분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원칙이기 때문이다.2.소급효금지의 원칙(1) 의 의소급효금지의 원칙이란 형벌법규는 시행된 이후의 범죄행위에 대해서만 적용되며, 형벌법규 시행이 전의 범죄행위에 대하여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원칙이다.죄형법정주의의 내용에는 법률주의, 소급효금지의 원칙, 면확성의 원칙, 우추해석금지의 원칙, 적정성의 원칙이 있다.(2) 내용소급효금지의 원칙은 ① 입법자가 행위시법규정에 의하면 가벌성이 없거나 가볍게 처벌되는 행위에 대해 소급적으로 가벌성을 인정하거나 중한 형을 과하는 것으로 입법하거나 개정할 수 없다는 소급입법금지의 원칙과 ② 법적용자가 범죄의 성립과 형사제의 가중에 관한 규정을 시행 이전의 행위에 대해서 적용할 수 없다는 소급적용금지의 원칙을 내용으로 한다.(3) 적용범위1) 원칙소급효금지의 원칙은 불리한 사후법의 소급을 급지하는 것이지 유리한 법률의 소급효까지 금지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법률의 변경에 의하여 신법의 형이 구법의 형보다 경한 경우에는 행위시 법원칙의 예외로서 신법을 소급하여 적용할 수 있다.(제1조 제2항, 제3항, 99도3003)형벌불소급의 원칙은 실체법상의 가벌성과 형사제재에 관한 일체의 조건에 대하여 적용된다. 따라서 구성요건은 물론 위법성조각사유나 책임조각사유 등에도 포괄적으로 적용된다.2) 소급효금지원칙과 보안처분보안처분에 소급효금지의 원칙이 적용되는지 여부에 대하여는 견해대립이 있다. 이는 보안처분의 목적이 ‘범죄인의 처벌보다는 범죄인의 교육 및 범죄성향 개선’에 목적을 두고 있으므로 형벌과 본질적 목적이 다르지만, 동시에 보안처분으로 가해지는 것이 범죄자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이므로 형식적으로 형벌과 동일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문제이다.⒜ 긍정설 : 보안처분에 소급효금지의 원칙이 적용된다는 견해는 형벌과 보안처분이 모두 자유제한 처분이라는 점에 초점을 둔다.(다수설)3. 명확성의 원칙(1) 의의와 근거형법은 그 구성요건과 법적 결과를 명확하게 규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형벌법규의 내용이 추상적이고 불명확할 때에는 형벌법규의 해석에 대한 법관의 자의가 허용되어 소급효금지의 원칙은 무의미하게 된다. 따라서 소급효금지의 원칙은 형벌의 법률명확성의 요구에 의하여 보완되지 않으면 안 된다.명확성의 원칙은 법률에 범죄와 형벌을 가능한 한 명확하게 확정하여야 법관의 자의를 방지할 수 있고 국민으로서도 어떤 행위가 형법에서 금지되고 그 행위에 대하여 어떤 형벌이 과하여지는가를 예측하게 되어 규범의 의사결정효력을 담보할 수 있다는 데 그 근거가 있다.(2) 내 용명확성의 원칙은 형벌법규에 범죄와 형벌을 명확하게 규정할 것을 요구한다.① 구성요건의 명확성명확성의 원칙은 그 핵심이 구성요건에 금지된 행위를 명확하게 규정하는 데 있다. 즉 구성요건은 가능한 한 명백하고 확장할 수 없는 개념을 사용하여야 하며 국민이 법률에 의하여 금지된 행위가 무엇인가를 알 수 있을 정도로 명확하여야 한다.명확성의 원칙을 위한 이상은 물론 순수한 기술적(記述的) 요소(要素)만으로 구성요건을 기재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입법기술상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법률을 고정적인 것으로 만들어 다양한 생활과 개별적인 사건의 특수성을 올바로 파악하지 못하게 할 위험이 있다. 따라서 형법의 구성요건에 있어서 가치개념(價値槪念)을 포함하는 일반적(一般的) 규범적(規範的) 개념(槪念)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할 수 없다
    법학| 2008.04.24| 5페이지| 1,500원| 조회(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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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무제표] 재무제표의 이해
    재무제표의 이해서 론기업에서 공시하는 회계정보는 정보이용자들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하여 유용하게 이용된다. 기업에서는 회계정보를 어떤 방법으로 공시할까 ?기업에서는 현재의 재정상태와 일정기간중의 경영성과를 일정한 양식에 의하여 정보이용자들에게 일정한 방식에 의하여 공시하는데, 공시하는 양식이 재무제표이다.따라서 경제적 의사결정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기업에서 제시하는 재무제표의 형식으로 제시되는 회계정보를 참고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게 된다.제 1 절 재무제표란?1.재무제표의 정의재무제표(financial statements)란 기업의 경영성적과 재정상태를 이해관계자들에게 재무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기본적인 도구(instruments)이다. 다시 말해서, 재무제표는 경영자의 판단자료일 뿐만 아니라 주주·채권자·거래처·종업원·감독관청 등의 여러 이해관계자가 기업의 재정실태를 파악하고 판단하는 데 중요한 수단이 된다. 우리 나라의 기업회계기준에서는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 현금흐름표 등 4가지를 규정하고 있다.2. 재무상태를 나타내는 대차대조표(1) 대차대조표의 개념대차대조표(balance sheet)란 일정 시점에 기업의 재무상태(financial position)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정태적(static) 보고서를 말한다.일정시점이란 결산일 현재를 가리키는데, 기업은 영속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회계는 기본적으로 경영을 시작해서부터 일정한 기간(보통(1년)중의 경영성과를 측정하게 되므로, 일정기간 경영을 하고는 성과를 평가하고, 또 다음기간의 경영활동을 하는 식으로 경영은 계속된다.이와 같이 구분 짖는 일정한 경영기간을 회계기간이라 하며, 기간의 시작은 기초, 종료하고 기간 성과를 검토하는 시기를 기말이라 하며, 이때 결산이라는 절차를 통하여 외부에 공시하기 위한 재무제표를 작성하게 된다.따라서 회계시간은 결산에서 다음결산까지의 기간이 되며, 보통 1년의 기간을 갖게 된다.재무상태란,되거나 그 경제적 효력이 만료될 자산이다. 이러한 유동자산은 유동성에 따라 당좌자산과 재고자산으로 분류하는데 당좌자산이 재고자산 보다 더 높은 유동성을 가지고 있다.기업회계기준에서는 당좌자산(quick assets)을 다음과 같이 분류하고 있다.가. 현금 및 현금등가물통화 및 타인발행수표 등 통화대용증권과 당좌예금·보통예금 및 현금등가물로 한다. 이 경우 현금등가물이라 함은 큰 거래비용 없이 현금으로 이 용이하고 이자율변동에 따른 가치변동의 위험이 중요하지 않은 유가증권 및 단기금융상품으로서 취득당시 만기(또는 상환일)가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것을 말한다.나. 단기금융상품금융기관이 취급하는 정기예금·정기적금·사용이 제한되어 있는 예금 및 기타 정형화된 상품 등으로 단기적 자금운용목적으로 소유하거나 기한이 1년 내에 도래하는 것으로 하고, 사용이 제한되어 있는 예금에 대해서는 그 내용을 주석으로 기재한다.다. 유가증권주식(시장성있는 주식에 한한다)·채권 등과 같은 유가증권중 단기적 자금운용목적으로 소유한 것으로 한다. 다만 특수관계자가 발행한 주식과 1년내에 처분할 투자유가증권은 포함하지 아니한다.라. 매출채권일반적 상거래에서 발생한 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으로 한다.마. 단기대여금회수기한이 1년내에 도래하는 대여금으로 한다.바. 미수금일반적 상거래 이외에서 발생한 미수채권으로 한다.사. 미수수익당기에 속하는 수익 중 미수액으로 한다.아. 선급금상품·원재료 등의 매입을 위하여 선급한 금액으로 한다.자. 선급비용선급된 비용 중 1년내에 비용으로 되는 것으로 한다.차. 기타의 당좌자산제1호 내지 제9호에 속하지 아니하는 당좌자산으로 한다.한편, 재고자산(inventories)은 다음과 같이 분류하고 있다.가. 상품판매를 목적으로 구입한 상품·미착상품·적송품 등으로 하며, 부동산매매업에 있어서 판매를 목적으로 소유하는 토지·건물 기타 이와 유사한 부동산은 이를 상품에 포함하는 것으로 한다.나. 제품판매를 목적으로 제조한 생산품·부산물 등으로 한다.다. 반제품자가 제조한할 수 있는 권리로 한다.바. 창업비발기인의 보수, 인수수수료, 설립등기비, 주식발행비등 회사설립을 위하여 발생한 비용과 개업준비기간중에 사업인·허가를 획득하기 위하여 발생한 비용 등으로 한다.사. 개발비신제품, 신기술 등의 개발과 관련하여 발생한 비용(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된 비용을 포함한다)으로서 개별적으로 식별가능하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을 확실하게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한다.아. 기타의 무형자산제1호 내지 제7호에 속하지 아니하는 무형자산으로서 독점적·배타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권리로 한다.⑵부채부채(liability)란 기업이 출자자 이외의 개인, 회사 또는 기업의 외부조직으로부터 짊어지고 있는 금전, 재화 또는 용역을 제공할 채무나 의무를 말하며, 타인자금이라고도 한다.부채도 자산과 마찬가지로 1년을 기준으로 하여 유동부채와 고정부채로 분류한다.①유동부채유동부채(current liabilities)라 함은 단기부채(short-term liabilities)라고도 하며, 대차대조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지급되리라 기대되는 부채로 지급기한의 장단에 따른 부채분류에 의한 것으로 유동성배열법에 따라 부채 중 가장 먼저 배열한다.기업회계기준에서 분류하고 있는 유동부채는 다음과 같다.가. 매입채무일반적 상거래에서 발생한 외상매입금과 지급어음으로 한다.나. 단기차입금금융기관으로부터의 당좌차월액과 1년내에 상환될 차입금으로 한다.다. 미지급금일반적 상거래 이외에서 발생한 채무(미지급비용을 제외한다)로 한다.라. 선수금수주공사·수주품 및 기타 일반적 상거래에서 발생한 선수액으로 한다.마. 예수금일반적 상거래 이외에서 발생한 일시적 제예수액으로 한다.바. 미지급비용발생된 비용으로서 지급되지 아니한 것으로 한다.사. 미지급법인세법인세등의 미지급액으로 한다.아. 미지급배당금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상의 현금배당액 등으로 한다.자. 유동성장기부채고정부채 중 1년내에 상환될 것 등으로 한다.차. 선수수익받은 수익 중 차기 이후에 속하는 금액으로 한다.카. 단기부채성충당금1년내에 사용계산서가 다르게 확정된 경우에는 이를 반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가. 이익준비금상법의 규정에 의하여 적립된 금액으로 한다.나. 기타법정적립금상법 이외의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적립된 금액으로 한다.다. 임의적립금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적립된 금액으로서 사업확장적립금·감채적립금·배당 평균적립금·결손보전적립금 및 세법상 적립하여 일정기간이 경과한 후 환입 될 준비금 등으로 한다.라. 차기이월이익잉여금당기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의 차기이월이익잉여금으로 하고 당기순이익을 주기한다.제 2 절 손익계산서란?1. 손익계산서의 정의손익계산서(income statement)란 기업의 경영성과를 명확히 하기 위하여 일정기간 중에 발생한 모든 수익과 이에 대응하는 모든 비용을 기재하고 그 기간의 순이익을 표시하는 계산서를 말한다.여기서 말하는 경영성과란 영업의 성적 즉 경영의 결과 이익을 봤는지 ? 혹은 손해를 보았는지를 나타내는 말이다. 기업활동의 이익을 창출하는 조직이기 때문에 경영활동의 결과 이익을 창출해 내지만, 이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의 희생되는 경제적 자원이 소모된다.따라서 경영활동의 결과 얻어진 습득물이 화폐액으로 측정된 것을 수익(Revenue)라 하며, 이를 위해서 희생된 경제가치가 비용(Expense)이다. 그리고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잔액이 순이익(Income)이며, 이들의 관계를 알기 쉽게 일정한 양식으로 표시한 것이 손익계산서이다.일정기간이란 회계기간을 말하는 것으로, 결산에서 다음 결산까지의 기간이다.수익과 비용의 개념을 재산상태의 개념을 빌려 설명하면, 회계기간동안 경영활동의 결과 기말에 재무상태가 어떻게 변화되었나를 파악하면 알 수 있다. 다시 말하여 플러스 요인이 작용 되어 순재산인 자본이 증가하였는가 ? 아니면 마이너스적인 요인이 더욱 커서 순재산인 자본이 감소하였는가를 파악하면 회계기간 중 성과가 이익을 보았는지 손해를 보았는지를 알 수 있다.개념상 경영활동 중 순재산을 증대시키는데 기여한 것은 수익에 해당하고, 순재산을 감소시키는 역할을리비(selling and administrative expenses)를 차감한 금액이다.판매비와 관리비는 상품과 용역의 판매활동 또는 기업의 관리와 유지에서 발생하는 비용으로 급여(임원급여, 급료, 임금 및 제수당을 포함한다), 퇴직급여, 복리후생비, 임차료, 접대비, 감가상각비, 무형자산상각비, 세금과공과, 광고선전비, 연구비, 경상개발비, 대손상각비 등 매출원가에 속하지 아니하는 모든 영업비용을 포함한다.⑶ 경상손익경상손익(ordinary profit/loss)은 기업활동에 있어서 경상적이고 계속적인 활동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과 비용을 말하는 것으로, 영업손익에 영업외수익(non-operating revenue)을 가산하고 영업외비용(non-operating expense)을 차감하여 산출한다.영업외수익은 이자수익, 배당금수익(주식배당액은 제외한다), 임대료, 유가증권처분이익, 유가증권평가이익, 외환차익, 외화환산이익, 지분법평가이익, 투자유가증권감액손실환입, 투자자산처분이익, 유형자산처분이익, 사채상환이익, 법인세환급액 등을 포함한다.영업외비용은 이자비용, 기타의 대손상각비, 유가증권처분손실, 유가증권평가손실, 재고자산평가손실(원가성이 없는 재고자산감모손실을 포함한다), 외환차손, 외화환산손실, 기부금, 지분법평가손실, 투자유가증권감액손실, 투자자산처분손실, 유형자산처분손실, 사채상환손실, 법인세추납액 등을 포함한다.⑷ 법인세비용차감전 순손익법인세비용차감전 순손익(net income or loss before tax expense)은 경상손익에 특별이익(extraordinary gains)을 가산하고 특별손실(extraordinary losses)을 차감하여 산출한다.특별이익은 비경상적, 비반복적으로 발생한 영업외수익과 자산수증이익, 채무면제이익, 보험차익 등을 포함하며, 특별손실은 비경상적, 비반복적으로 발생한 영업외비용과 재해손실 등을 포함한다.⑸ 당기순손익당기순손익(net income or loss)은 법인세비용차감전 순손익에서 법인세비용(inco된다.
    경영/경제| 2003.06.01| 19페이지| 2,000원| 조회(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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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의 효능] 김치의 지역별 특징과 영양
    Ⅰ.김치의 정의 와 역사1. 김치의 정의김치는 주원료인 절임 배추에 여러 가지 양념류(고춧가루, 마늘, 생강, 파 및 무 등)를 혼합하여 제품의 보존성과 숙성도를 확보하기 위하여 저온에서 젖산생성을 통해 발효된 제품2. 김치의 유래우리민족은 상고 시대부터 농경 생활을 시작하면서 김치류의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만주 지역을 비롯한 한반도는 기나긴 겨울 동안 비타민과 무기질의 섭취는 생존의 필수품인데 야채를 섭취하는 방법이 김치였다. 우리나라는 청명한 기후와 산수가 풍요로워 채소가 연하고 향미도 뛰어나다.또 계절 변화가 뚜렷하여 다양한 채소를 즐길 수 있지만 겨울철에는 생산되지 않고 저장도 어려워 건조 처리나 소금절임 등 가공에 남다른 슬기가 필요하였다. 이처럼 채소가 나지 않는 겨울철에 저장성을 높이기 위한 방편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 김치가 만들어지게 되었다. 김치의 기원은 채소의 절임으로 다른 민족도 자연스럽게 이 방법을 채소의 저장법으로 이용하였다.채소류를 건조시키기는 쉬우나 건조된 상태에서 조리하였을 때 채소 특유의 신선미를 유지하기는 어렵다.그러나 소금에 절이면 채소가 연해지며 사각사각 씹히는 맛도 있고 오랫동안 저장이 가능해 진다.특히 한국의 김치는 채소의 절임과 담금에다 갖가지 향신료와 양념, 고명과 젓갈을 혼합하고 맨드라미나 고추로 색깔까지 가미하여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독자적인 식품으로 발전하였다.3. 김치의 어원상고시대 김치류를 총칭하는 우리 고유의 옛말은 '지'였으며 한자어로 '침채(沈菜)'라 표기하기도 했는데 '지'와 '침채'는 모두 김치를 지칭하는 말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삼국유사(三國遺事)"에서 김치·젓갈무리인‘저해'가 기록되어 있으며 또"고려사(高麗史)","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에서도 ‘저'를 찾아볼 수 있다이후‘지(漬)', `염지(鹽漬)', `지염(漬鹽)', `침채(沈菜)', `침저(沈菹)', '침지(沈漬)', `엄채(掩菜)', `함채(鹹菜)' 등이 김치무리로 표기되었다.'지'는 오늘날 장아찌나 오이래의 식품'으로 손꼽히며 전세계로 활발하게 수출되고 있다. 처음으로 김치가 외국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외국으로 이주해 간 교포들에 의해서 였다. 중국, 소련, 하와이, 일본 등으로 이주해 간 한국인들은 김치에 대한 향수를 잊지 못해 현지에서도 어렵사리 김치를 담가먹기 시작했고 주변의 외국인들에게도 퍼져나가기 시작했던 것이다.따라서 전세계 어느 곳이나 한국인이 사는 곳이면 김치가 있게 마련이고 특히 한국 교포가 많은미국, 일본 등에서는 포장김치를 쉽게 살 수 있다. 과거에는 교포사회에서만 담가 먹거나 판매되던 김치가 여러 가지 영양학적 효능이 알려지면서 외국인들에게도 각광을 받게 되어 이제는 세계어느 곳에나 김치는 각광 받는 식품이 되었다. 이처럼 김치는 그 영양학적인 가치와 독특한 맛이 인정을 받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세계인의 김치로 정착되고 있다.Ⅱ김치의 종류와 영양1.김치의 종류(1)계절별 김치의 종류-봄-우리나라 계절적 특성상 긴 겨울 동안 저장해 둔 김장 김치를 소모한 후, 새 봄에 나오기 시작하는 파릇파릇한 야채들로 담근 김치로 잃었던 입맛을 되찾게 되는 계절입니다.봄에 생산되는 여러 가지 채소는 거의 즉석김치의 재료가 되며 산뜻한 맛을 느끼게 해 줍니다. 이러한 봄에 담그는 김치는 한 번에 많이 담그기 보다는, 여러 가지 김치를 자주 담가 먹는 것이 겨울 동안 잃었던 입맛을 되찾게 해주는 데에 좋고, 담근 즉시 먹는 겉절이류의 김치는 그 산뜻한 맛과 향이 식욕을 자극하게 됩니다.봄에 담궈 먹는 김치로는 배추겉절이, 더덕김치, 미나리김치, 나박김치, 달래김치, 얼갈이김치, 깍두기 등이 있습니다.1배추겉절이배추나 푸성귀 등을 살짝 절여 담근 즉시 먹는 김치이다. 배추를 길게 쭉쭉 찢어 무친 배추겉절이는 입맛을 개운하게 만든다. 젓갈을 많이 쓰지 않고, 양념도 진하게 하지 않아 깔끔한 맛이 나도록 만든다2얼갈이김치얼갈이김치는 담근 즉시 먹어도 좋고 익혀 먹어도 맛이 좋다.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찾 는 데도 아주 좋다.-여름-제철에 나는 재료를 가지고 담봄 채소 첫물이 나올 때까지 먹게 된다. 최근에는 시설재배물이 연중 공급됨에 따라 옛날보다는 그 양이 줄어들었다.겨울에 담그는 김장김치는 겨울철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을 많이 보충해 주고, 춥고 지루한 겨울 내내 훌륭한 부식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김장을 담그는 시기는 11월에 들어서서 6~7°C의 기온이 2주일쯤 계속될 때가 적기여서, 이 때부터 입동을 사이에 두고 산간지방에서는 1주일 가량 빠르게, 서울에서는 1주일쯤 늦게 담그고, 경상도, 전라도에서는 12월 중순경에 담그게 된다.김장을 담그고 나면 신선한 저장을 위해 김장독을 땅속에 묻어 보관하였는데, 요즘에는 주거양식이 많이 변하고 저장용기에 대한 기술력이 발달하여 김장독을 땅에 묻는 일이 적어졌고, 김치 전용 냉장고에 보관하는 일이 많아졌다.1김장김치김장김치는 양념을 많이 쓰고 많은 재료들을 이용하여 담근다. 배추속에 양념을 넣어 담 그는데, 담그는 지역에 따라 약간의 맛의 차이가 난다.2동치미당도가 높은 배즙이 많은 시원함과 무의 시원함이 아우러져 동치미의 맛을 낸다.이때 배는 완숙기에 수확하는 것이 저장성이 좋다.당분이 7~10%이며 과당이 대부분이고 포도당은 적다.신맛이 적기에 동치미의 재료로 사용하면 좋다.3고들빼기고들빼기 김치는 전라도, 특히 전주 음식이다.약간 쌉쌀한 맛과 향기가 일품인데, 인삼을 씹을 때의 맛과 같아 인삼김치라고도 한다.쓴맛을 빼고 맑은 멸치젓국으로 간을 맞추는데 젓국이 텁텁하면 고들빼기의 빛깔이 안 나 고 맛도 떨어진다.양념을 골고루 넣어야 하는데 파, 마늘, 고춧가루, 생강은 빠뜨릴 수 없는 양념이며 밤채 와 잣, 당근과 배를 넣어도 좋다.고들빼기 김치는 보통 음력 설 이후에 별미로 먹는데 겨울 김장 때 따로 담가 놓으면 겨 우내 가끔씩 입맛 돋구는 김치로 먹을 수 있다. 풋고추를 삭혀서 넣으면 더 향긋하다.4골곰짠지일종의 장아찌지만 김치가 떨어질 때쯤 먹을 수 있게 김치처럼 담근다.변하지 않게 하려면 될수록 물기를 없애야 한다.경상도에서는 김장 무렵에 '골곰짠지'라고 하 특색있게 만든다. 배추김 치에 소를 넣는 것은 중부지방과 같으나 생오징어 채와 꾸득꾸득 말려서 잘게 썬 생태에 소를 버무려 넣고, 무를 큼직하게 썰어 고춧가루로 버무려 켜켜로 집어넣는다.4경상도 김치의 특징남해 지방에서는 마늘,고추는 많이 쓰지만 생강은 많이 안쓰며,배추는 짜게 절여 물기를 눌러서 짠 다음 젓국을 많이 넣은 소를 넣고 차곡차곡눌러 담는다. 특히 젓갈을 많이 사 용하는데 멸치젓이 유명하다. 서울에서처럼 텁텁한 멸치젓이 아니라, 잘 삭아 불그스레하 고 맑은 간장같다. 흔히 액젓이라고 하지만 '멸장'.'어자이'라고 하여 모든 음식에 간장쓰 듯이 쓰기도 한다. 생갈치도 많이 넣는데 날 것을 잘게 썰어 고춧가루와 소금으로 간을 했다가 김치 소를 버무릴 때 넣는다.5전라도 김치의 특징양념을 많이 해서 맵고 짠 편이지만,찹쌀풀을 넣어 국물이 진하고 감칠맛이 난다. 남해와 서해를 끼고 있어 해산물과 젓갈의 종류가 많은 전라도는 조기젓,새우젓도 쓰지만 멸치젓 을 많이 쓴다. 고춧가루를 많이 넣으며 통깨와 밤 채를 고명으로 쓴다. 특히 고춧가루는 가루로 쓰는 것이 아니라 분마기에 걸쭉하게 간 고추에 젓갈을 듬뿍 넣은 고추양념을 미 리 만들어 두었다가 사용한다. 얼큰한 김장김치, 씁쓸한 고들빼기김치를 많이 담그며 나주 의 동치미,해남의 갓김치가 유명하다.제주도 김치의 특징기후가 따뜻해 김장이 따로 필요 없다. 김치 종류도 많지않고 오래 먹을 만큼 담그지않는 다. 동지김치가 유명한데, 음력정월에 밭에 남아 월동한 배추로 담근다. 망울을 맺은 연한 노란 꽃을 소금물에 절였다가 건져 멸치젓,마늘,고춧가루로만 버무려 잠깐 익히면 맛이 아 주 상큼하다.황해도 김치의 특징서울,경기,충청도와 같은 서해안에 접하고 있고 기후 차이도 별로 없어 김치 맛이 서로 비 슷하다. 차이점은 분디,고수등의 향신채를 쓰는데 분디는 호박김치에 고수는 배추김치에 각각 넣는다. 호박김치는 충청도와 공통된 것으로 호박에 절인 배추를 큼직하게 썰어 넣 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익힌다. 김치찌개 끓이 해야하지만, 김치는 채소와 젓갈, 소금, 고춧가루 등이 섞인 그 자체 내에서 해로운 균을 살균하기 때문에 따로 살균작업을 할 필요가 없 다 또한 김치는 젓갈류에서 공급되는 아미노산과 고추, 마늘, 생강, 조미료 등에 들어있 는 여러 종류의 성분이 더해 더욱 풍부한 영양을 가지고 있다.절임류에서 소금의 역할은 인류가 소금을 발견하고 채소의 저장에 이용한 때부터 시작되 어 삼투압에 의한 절임과정, 김치의 맛과 질감, 방부 작용에 의한 김치의 보존 등에 중요 하게 작용한다. 따라서 채소 중에 함유되어 있던 미생물도 소금의 삼투 작용으로 활동이 정지하여 탈수 작용 으로 사멸되거나 효소 작용이 둔해진다.산의 이러한 항균 작용은 수소 이온의 작용으로 미생물 세포의 단백질을 응고시키기 때 문에 미생물이 생존할 수 없다. 산은 방부 작용뿐 아니라 정미 작용, 그 밖에 여러가지 현상을 일키고 산에 따라 변색을 일으키는 색소의 구조를 변경시키므로 갈변을 방지하기 도 한다. 그 밖에도 단백질 응고 변성 작용과 향료의 안정화, 일부 색소의 불용화 등 많 은 작용을 한다.2김치의 효능▣김치의 항암효과김치가 항암효과를 지니고 있다는 것은 이미 밝혀진 사실이다.김치의 주재료로 이용되는 배추 등의 채소는 대장암을 예방해 주고, 김치의 재료로 꼭 들 어가는 마늘은 위암을 예방해 준다.마늘은 한국에서는 거의 모든 음식의 양념으로 쓰이며, 특히 김치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재료이다. 마늘은 김치의 종류에 따라 다지거나, 저미거나, 채를 썰어 넣는데 이렇 게 생마늘을 그대로 썰거나 씹으면 강하고 매운 냄새와 맛이 난다. 그래서 외국인들은 이 런 맵고 강한 향 때문에 마늘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마늘은 여러 가지 면에서 매 우 유용한 식품이다. 최근들어 마늘의 항암효과가 발견되면서 마늘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 들이 건강식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마늘의 항암효과는 주로 한의학계에서만 주장되어 왔는데, 햄스터에 꾸준히 마늘즙을 투 입시켜 본 결과 그렇지 않은 햄스터에 비해 현격하게 암 발생한다.
    자연과학| 2003.04.20| 17페이지| 2,000원| 조회(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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