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mbap is very common and popular food in Korea. It is easy to eat at one bite just about anywhere, and also very nutritious food with many kinds of ingredients in it, so we make them often especially on picnics or outings. Here`s an easy recipe to make Gimbap. First of all, cool steamed rice. It is important to prepare korean sticky white rice. Put sesame, salt and sesame oil in the rice and mix them well. Then, cut pickled radish, crab meat and fish cake into thin slices. Also, cut cucumber into long thin slices and let them preserved in salt. Do not keep them for a long time.
프랑스 중위의 여자10~20장 내용 요약200210136 김혜진10장찰스는 1867년 3월 29일 영국의 에덴 동산이라는 언더클리프에서 화석 파편을 찾다가, 언덕 가장자리에서 누워 자고 있는 사라를 보게 된다. 잠든 얼굴을 보고 있는데, 사라가 눈을 번쩍 뜨는 바람에 놀라 달아나려고 하다가 시야에 붙잡혀 버려서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되돌아 걸어나온다.11장어니스티나와 메리의 심정에 대한 이야기가 첫부분에 나온다. 메리는 티없고 순수한 얼굴에 매력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알고보면 메리는 어니스티나에게 일종의 시기심을 가지고 있다. 그 다음 부분에는 어니스티나와 찰스가 만난 이야기와, 청혼을 받기 까지의 이야기가 있다.12장찰스는 웨어코먼스의 숲길을 걸어가다가 오두막에 들러 우유한잔을 마신다. 그러고 나오는 길에 사라를 보게 되고 뒤따라 가서 말을 건다. 사라는 혼자 가고 싶어하고, 자신을 보았다는 것을 말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한다. 찰스는 트랜터 부인 댁에 들러 어니스티나를 만나지만 사라를 보았다는 얘기는 하지 않는다.사라는 풀트니 부인에게 웨어코먼스에 갔던 일에 대해 추궁을 듣는다. 밤늦게 사라는 불 꺼진 침실의 창가에서 눈물을 흘리고 서있는다.13장13장 앞부분에서 작가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사라는 자살한 것이 아니었고, 금족령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웨어코먼스에 갔다. 또한 위에서 내려다보던 찰스의 얼굴이 사라에게도 충격을 주었다.14장트랜터 부인과 어니스티나와 찰스는 숲속에서 사라와 찰스가 만난 이튿날 아침, 풀트니 부인의 집을 방문한다. 대화 중에, 사라는 구석에서 순종적인 겉태도를 취하며 하나의 역할을 연기하듯이 조용히 있었다. 대화 도중 메리의 태도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고, 트랜터 부인은 메리를 옹호하였으나 풀트니 부인은 그로 인해 찰스를 푸대접하였고 그것 때문에 어니스티나는 후회를 하였다. 그 사이 사라와 찰스 사이에 공통의 적을 두었다는 인식을 한 눈길이 오갔다.15장어니스티나와 찰스는 집으로 돌아왔고, 둘의 분위기는 풀어진다. 그리고 어니스티나는 메리에게 초록빛 드레스를 준다.찰스는 샘에게 런던으로 돌아가라고 협박성의 말을 하고, 메리에게 말을 걸지 말 것을 경고한다.16장찰스와 사라는 다시 언더클리프에서 만난다. 좁은 오솔길에서 사라가 넘어지는 바람에 찰스가 부축을 해준다. 찰스는 평소 생각하던 것을 사라에게 말하던 중, 사라는 누군가가 오는 소리를 듣고 재빨리 자리를 피해 덤불 밑에 숨었다. 밀렵꾼들이 사라진 후 찰스는 사라와 계속 이야기를 했다. 이곳을 떠날 것을 찰스가 권했고 사라는 그럴수 없다고 말했다. 사라는 프랑스 중위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말고 오솔길을 향해 뛰어가다가, 그 사람이 결혼했다는 사실을 소리치고 돌아보지 않고 가버렸다. 찰스는 혼자 남겨져서 놀라움과 죄책감을 느꼈다.17장찰스와 어니스티나와 트랜터 부인은 연주회에 참석한다. 그 속에서 찰스는 신랄하게 자문자답하다가, 어니스티나와의 결혼을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자신의 숨은 자아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새삼 어니스티나가 철이 없다고 느껴진다. 한편 샘과 메리는 서로에게 점점 호감을 느끼고 가까워진다.18장찰스는 자유로운 시간을 갖게 되자 웨어코멘스 숲으로 또다시 가게 되었다. 벼랑 기슭에서 화석 탐색을 하다가, 사라를 다시 만난다. 사라에게 두개의 화석 조각을 받는다. 그 뒤 벼랑에서 내려오면서, 사라의 속마음을 듣게 된다. 사라는 찰스에게 1년 반 전의 일에 대해 모두 털어놓고 싶다며 무릎을 꿇는다. 그리고 다음번에 다시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절실하게 부탁한다.
LG자신이 가진 열정"The more challenging, the merrier"끊임없는 흥미와 욕심으로 도전하는 것에서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대학 입학 직후부터 무리라고 생각될 정도의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학과에서의 학생회 선전부장, 2개의 영어동아리와 외국인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동아리, 교외 봉사활동 2곳과 스터디, 과외, 헬스장과 공수도 동아리 등을 모두 제대로 해냈습니다. 1년의 휴학 기간에는 영어 연수를 6개월 수료하고 돌아와, 교환학생의 뜻을 품고 서울의 고시원에서 2달간 토플에 매달려 필요한 점수를 얻어내기도 하였습니다. 열정 없는 인고와 노력만으로는 많은 동아리 활동과 영어 공부를 해낼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노력과 꾸준한 자기관리 없는 열정만으로는 해낼 수 없었던 성과들이기도 합니다. 저의 스케줄 수첩은 년, 월, 일에서 시간 단위로까지 빽빽이 짜여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시작한 일은 끝까지 놓지 않고 해낸다는 것이 가장 자랑스럽습니다. 저의 끈기가 뒷받침 된 열정, 도전과 의욕은 영업에 있어서 필수 덕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근성 있는 busyness가 business에서 그 빛을 발할 것입니다.인생에서의 가장 큰 성취"지방 연예인 김ㅇㅇ"저는 이벤트쟁이입니다. 어려서부터 손수 만들어 선물하는 것을 좋아했고, 각종 행사나 특별한 날에는 밤을 새서 지인들에게 줄 선물을 대량 생산하곤 하였습니다. 발렌타인 데이에는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가족과 친지를 비롯해 무수한 솔로 남성들을 구제해 주었고, 화이트 데이에는 쿠키를 구워 주위 여성들의 손과 가슴을 허전하지 않게 도왔습니다. 새해에나 크리스마스에는 손수 만든 카드를 초등학교시절부터 지금까지 선물하여 왔습니다. 해마다 지인들이 늘어나는 덕택에 이제는 몇날며칠을 계획하여 전문적인 선물 이벤트를 기획하곤 합니다.저는 관계를 소중히 생각하고, 진실한 마음이 바탕이 되되,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유시간이 생기면 연락이 뜸했던 지인들에게 전화나 문자, 이메일, 편지 등을 보내며 안부를 묻습니다. 연령과 국적을 넘나들며 사귄 수많은 친구들과 수많은 연락을 보며, 주위 사람들은 저를 지방 연예인이라고 부릅니다. 지방 연예인은 친근함과 꾸준한 팬관리가 필수 덕목이라는 생각으로, 스스로 이 별명을 자랑스레 여깁니다.많은 사람들을 단순히 알고 지내는 것은 쉽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관계를 이어나가는 것은 노력과 진심이라는 모토로, 인연의 끈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제 인간관계의 기본자세입니다. 이렇게 정성스레 쌓아온 저의 인적 네트워크가 다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인생에서의 가장 큰 성취입니다.실패감을 느꼈던 적은?"나 자신을 파고들자"밝은 사고방식으로 인해 실패도 시행착오로 삼아 하나의 필요했던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탓에 실패 경험을 떠올리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실패라고 생각지는 않지만 살아오면서 가장 아쉬움으로 남는 경험은 교환학생으로의 한 학기를 포기한 것이었습니다.저의 대학생활은 여러 동아리 및 각종 사회 활동과 영어 공부의 연속이었습니다. 교환학생으로 캐나다에 머물며, 교육 대학원으로의 진학을 고려해 보게 되었고 과감한 결단을 내리고 남은 한 학기를 포기하고 귀국하였습니다. 한 학기 동안 교직을 공부하며, 교직보다는 내 손으로 비즈니스를 만드는 것이 저의 적성에 맞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지나간 선택에 대한 착오와 기회비용들이 일순간 저를 괴롭게 만들었지만, 반성은 있되 후회는 없다는 저의 신조로 극복해내었습니다.큰 종이를 꺼내 제가 살아오며 해왔던 일들, 좋아하는 일, 잘 할 수 있는 일과 관심 분야를 가득히 써 내려갔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영업과 마케팅에 대한 적성과 흥미를 발견해 내었고, 이 자리까지 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본인의 역량에 관하여"Global, 마당발, 말발 김ㅇㅇ"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대학생이 되자 각종 동아리 및 행사에 참여하여 분주한 생활을 해왔습니다. 길을 걸으면 끊임없이 사람들과 인사를 하는 통에, 열 걸음에 한명은 제 친구라는 말을 들을 정도였습니다. 교내 영어동아리에서는 영어회화부장을 맡아 독특하고 즐거운 수업으로 이름을 떨쳤으며, 외국인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문화를 교류하는 동아리에서도 핵심 인물로 활동하였습니다. 대학 3학년 시절의 언어연수와, 다음 해 교환학생 경험은 저의 인맥을 세계로 넓혀 주었습니다. 영어 실력 뿐 아니라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나아가 생각의 차이를 받아들이는 열린 사람으로서 도약한 것이 큰 성과였습니다. 밴쿠버의 UBC Dance club에서는 팀 리더가 되어 다국적 친구들과 댄스 대회에 출전하여 상을 탔고, Film society club에서는 매점 영업을 하였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손님들을 대하며 일일이 인사하고 이름을 기억한 덕분에 제 영어 이름인 'Jina'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생겨 두 달 후엔 club내 학생들과 단골손님들로부터 'Sweet Jina '라는 애칭을 얻었습니다. 교내 행사인 유학생 50명을 뽑는 Penticton trip에 지원하여 한국의 대표로 문화 교류 행사에 참여하기도 하였습니다. 언어의 장벽을 넘어서서 나를 당당히 표현하는 것의 아름다움을 느꼈으며, 생각의 가로 세로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대학생이 되기 직전 방학 때 하루 동안 복조리를 파는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에서 집집마다 방문하여 복조리를 팔면 하나의 2500원의 순이익이 저에게 남는 구조였습니다. 물론 업체로부터 사회봉사 단체에서 나왔으니, 기부 형식으로 하나 사주십사하고 사실이 아닌 말로 판매를 하라는 교육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거짓말 보다는 물건을 사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기분 좋은 구매를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하게 아르바이트 중인 학생임을 밝히고, 새해가 다가오니 현관에 복조리를 걸어놓으면 복이 많이 들어올 것이라는 멘트로 구매를 유도하였습니다. 저의 떳떳한 태도와 밝은 분위기로 3~4집중 한 집은 성공을 거두었고, 판매자 30명중에 1위의 판매실적을 거두었습니다.저는 당장의 실무능력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의 열린 마음과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진실 된 태도는 영업에서 아주 값진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GS 리테일1. 지원동기및 나의 성공적인 직무 수행 이유"The more challenging, the merrier"대학 입학 직후부터 무리라고 생각될 정도의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학과에서의 학생회 선전부장, 2개의 영어동아리와 외국인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동아리, 교외 봉사활동 2곳과 스터디, 과외, 헬스장과 공수도 동아리 등을 모두 제대로 해냈습니다. 인간 관계는 어디에나 존재했고, 그 속에서 의사소통 능력을 배웠으며 영어 연수와 교환학생의 경험을 통해 글로벌한 마인드를 얻고 생각의 가로 세로를 확장하였습니다. 바쁜 일정 덕에 저의 스케줄 수첩은 년, 월, 일에서 시간 단위로까지 빽빽이 짜여있습니다. 늘 계획을 세워 빠듯한 스케줄을 해내는 것에서 희열을 느낍니다.영업 업무에 있어서 또한 오픈 마인드와 시간 관리가 필수 덕목이라 생각합니다. GS리테일에 입사 후 영업 업무로 시작해 전반적인 실무와 시스템을 익혀 10년 후에는 역량있는 패션 MD로 GS리테일의 핵심 인재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관련 경험"사장님의 공주님"대학 1학년 시절, 사회 경험을 해보고 싶은 마음에 학교 앞 주점에서 세달 간을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 해보는 아르바이트였지만 밝은 분위기와 웃는 얼굴로 고용주의 신용을 얻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동료 아르바이트생이 4명이 더 있었고, 그 중에는 2년차의 베테랑도 있었습니다. 특유한 기운찬 모습과 빠른 적응력으로 업무와 분위기에 익숙해졌습니다. 또한 타고난 일욕심과 감각으로, 반복되는 잡일 속에서 요령을 익혀 효율을 높였고, 시키지 않은 일도 찾아내 사장님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가장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2주일만에 업소 오픈을 도맡게 되었으며, 두 달째에는 남몰래 500원의 시급 상승의 파격적인 인센티브가 적용되기까지 하였습니다. 야무진 일처리와 밝은 인상 덕에 사장님께서는 저를 공주님이라 부르시며 가족같은 대우를 해주셨고, 3개월 뒤 학업으로 인해 일을 그만두게 되었을 때에는 일주일에 두 번이라도 편한 시간에 와주지 않겠냐는 이례적인 제안을 하시기도 했습니다. 성공적인 첫 사회 경험으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열성적인 일처리 자세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정직을 판매하다"대학생이 되기 직전 방학 때 하루 동안 복조리를 파는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에서 집집마다 방문하여 복조리를 팔면 하나의 2500원의 순이익이 저에게 남는 구조였습니다. 물론 업체로부터 사회봉사 단체에서 나왔으니, 기부 형식으로 하나 사주십사하고 사실이 아닌 말로 판매를 하라는 교육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거짓말 보다는 물건을 사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기분 좋은 구매를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하게 아르바이트 중인 학생임을 밝히고, 새해가 다가오니 현관에 복조리를 걸어놓으면 복이 많이 들어올 것이라는 멘트로 구매를 유도하였습니다. 저의 떳떳한 태도와 밝은 분위기로 3~4집중 한 집은 성공을 거두었고, 판매자 30명중에 1위의 판매실적을 거두었습니다.저는 당장의 실무능력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의 열린 마음과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진실 된 태도는 영업에서 아주 값진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지금까지?본인이?속한?조직(학교,?동아리?등)?내에서?주도적으로?변화를?주도하거나?개선을?시도한?적이?있다면?그?내용은?무엇이며,?실현을?위해?어떤?노력을?기울였는지를?서술하십시오“갈등은 발전의 시발점이다”학생회 임원으로 활동하던 대학 2학년 시절, 제가 속한 자유전공학부는 여러 행정문제를 겪고 있었습니다. 취업을 위해 학적을 이전해 달라는 졸업생의 입장과, 학부 분열을 걱정하는 저학년생의 입장으로 양분화 되어 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저 또한 후자의 입장이었으나, 선배들을 만나 충분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저는 모두가 대화를 나눌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학생회에 의견을 내어 임시 총회를 소집했습니다. 선전부장으로서 주도적으로 자보와 플래카드를 만들어 곳곳에 홍보한 결과, 거의 전원이 총회에 참여하였습니다. 장시간의 토론 끝에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대응책에 대해 강구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또한 학부 폐지를 앞두고 분열되는 내부 분위기를 돈독히 할 수 있었습니다. 상대에 귀 기울인 대화로 생각의 차이를 좁히자는 저의 모토가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낸 경험이었습니다.
유진성장과정"The more challenging, the merrier"끊임없는 흥미와 욕심으로 도전하는 것에서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어려서부터 무턱대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를 좋아해, 교내 활동 이외에도 각종 캠프 및 취미 활동으로 역동적인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대학 입학 직후부터는 무리라고 생각될 정도의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학과에서의 학생회 선전부장, 2개의 영어동아리와 외국인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동아리, 교외 봉사활동 2곳과 스터디, 과외, 헬스장과 공수도 동아리 등을 모두 제대로 해냈습니다. 1년의 휴학 기간에는 영어 연수를 6개월 수료하고 돌아와, 교환학생의 뜻을 품고 서울의 고시원에서 2달간 토플에 매달려 필요한 점수를 얻어내기도 하였습니다. 저의 스케줄 수첩은 년, 월, 일에서 시간 단위로까지 빽빽이 짜여있습니다. 바쁜 일정을 소화해내기 위한 초등학생 시절부터의 습관입니다. 저의 타고난 Busyness가 이제 Business에서 빛을 발할 것입니다.성격의 장단점 및 특기분야"인간 박카스 김ㅇㅇ"타고난 생기와 밝은 분위기가 저의 트레이드마크입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들어본 말 또한 "뭐가 그렇게 좋냐" 또는 "널 보니까 힘이 난다"입니다. 학과에서 농촌 봉사활동을 갔을 때, 연이은 육체노동 속에서도 기운찬 모습으로 일관하였습니다. 할머니 한분께서 박카스를 나눠주시다가, 제게 "아가씨는 훨훨 날아댕기니까 안 먹어도 쓰것다!"라고 하셔서 그 뒤로 인간 박카스라고 불리었습니다."말 떨어지기가 무섭게"떠오른 생각은 당장에 행동으로 옮기는 저에게 어머니께서 자주 하시는 말씀이십니다. 괜찮은 아이디어다 싶으면 기다리지 못하고 밤을 새서라도 해내는 바람에 불규칙적인 생활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덕에 마음먹은 일은 시작과 진행이 배로 빠릅니다. 실행하기 전에 신중히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는 자세로, 단점을 추진력과 일을 성사시키는 원동력으로 연결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먼저 인사하는 사람”항상 밝은 얼굴로 먼저 인사하는 것이 저의 장점입니다. 선천적으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며, 눈썰미가 있어 한번 본 사람도 잘 기억하는 덕에 항상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습니다. 저에게는 쉬우면서도 즐거운 인사하기가 사람들에게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데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밝고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으로의 저 자신에 대한 좋은 평가는 물론 인간관계와 조직문화를 기운차게 만드는 장점으로 작용하였습니다. 타고난 밝은 분위기와 한결같은 인사성은 고객을 대할 때뿐만 아니라 조직생활에 있어서도 빛을 발할 것입니다.학교 생활및 사회활동, 연수 및 기타 활동“Global, 마당발, 말발 김ㅇㅇ”사람과 영어를 동시에 잡기 위하여 많은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교내 영어동아리에서는 영어회화부장을 맡아 독특하고 즐거운 수업으로 이름을 떨쳤으며, 외국인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문화를 교류하는 동아리에서도 핵심 인물로 활동하였습니다. 대학 3학년 시절의 언어연수와, 다음 해 교환학생 경험은 저의 인맥을 세계로 넓혀 주었습니다. UBC에서는 Film society club에서 영화관 매점 관리를 하며 꼼꼼한 일처리와 정 많은 캐릭터로 "Sweet Jina"라는 별명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영어의 특성상 나이를 불문하고 친구가 될 수 있었던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당당하고 설득력 있는 자기표현이 매력적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느 조직에서든 인간관계는 존재하였으므로 의사소통 기술은 자연스레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실력 뿐 아니라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나아가 생각의 차이를 받아들이는 열린 사람으로서 도약한 것이 큰 성과였습니다."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교환학생으로 UBC에서 공부할 때, 웹 사이트를 통해 Baby sitting 구인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유학생의 신분으로 Baby sitting을 하는 경우는 무척 드물고, 영어가 원어민처럼 능숙하지 못한 외국인의 입장으로는 고용되기가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전화로 면접을 잡고 가정으로 방문하기 전에, 어떻게 하면 믿음을 얻을 수 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그전 해 밴쿠버에서 영어 연수를 하며 머물렀던 홈스테이에서 아이들과 어울렸던 경험을 떠올리고, 그 외에 아이들과 함께한 경험들과 저의 성격,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은 놀이 등을 이력서와 함께 짧은 프리젠테이션 형식으로 준비해 갔습니다. 아이들의 호응과 어머니의 신용을 얻어 높은 경쟁을 뚫고 Baby sitter가 되었습니다. 물론 적극적인 준비와 노력도 뒷받침 되었지만 처음 보는 사람에게 단시간 내로 언어와 인종의 차이를 넘어 믿음을 줄 수 있었다는 것에서 자신감을 얻게 된 경험이었습니다.지원 동기 및 입사 후 포부“고객 파악의 중심에 서는 영업”영업 업무를 통해 회사의 조직 체계와 분위기를 체득하는 것은 중요한 이점이라 판단됩니다. 제품에 대해서 고객과 가장 가까운 입장에서 접하고 고객의 needs를 파악할 수 있는 직무가 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요구를 분석하고 경쟁업체의 전략에 대해 파악하며 시장에 대한 이해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제품의 판매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시장의 정 가운데에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하며 시장의 동향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영업직은 그 중요성과 매력이 함께합니다. 대학 시절 학생회, 동아리, 각종 사회 봉사활동과 아르바이트 활동에서도 사람들과 의사소통하고 직접 대면하여 일을 처리하는 것에서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였습니다. 영업을 통해 거래처와 신용을 쌓고, 목표한 바를 끈기 있게 달성함에서 오는 성취감 또한 영업직에서의 큰 매력이라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