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yol 의 일반관리이론경영학 개론 - Report경영학 개론 - Report -- 마케팅 강의중 '고전 관리 이론'1. 일반관리이론의 주요 내용테일러가 미국에서 공장경영을 중심으로 과학적 관리법을 제안하는 동안에 이와 때를 같이하여 유럽에서는 프랑스의 페이욜(Fayol)이 자신의 기업경영을 중심으로 기업경영의 일반원리를 연구 발표하였다.페이욜(Fayol)은 경영관리의 보편성(universality)을 주장하고 이를 체계화시켜 합리적인 경영관리를 통해 조직의 효율성을 드높였을 뿐 아니라 경영관리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하여 경영교육을 촉진시킨 공로를 가지고 있다. 그는 경영을 기술적 행위, 상업적 행위, 재무적 행위, 안전행위, 회계행위, 그리고 관리행위로 구분하였으며, 그 가운데 관리행위를 계획, 조직, 명령, 조정, 통제로 구분하였다.⑴ 분업의 원리(division of work)一般管理理論(general management principles)의 첫째 원리는 분업의 원리로서, 페이욜은 조직의 성장과 발전에 가장 기본적인 것을 노동의 전문화로 보고 아담 스미스(Adam Smith)의 분업의 원칙을 조직체에 적용하였다.따라서 일반관리이론에서 분업의 원리는 조직체 내의 업무를 세분화하고, 구성원 각자에게세분화된 직무를 배정함으로써 조직의 능률과 생산성이 향상되고 따라서 사회도 발전할 수있다는 것을 강조하였다.⑵ 연결계층의 원리(scalar chain principle)일반관리이론의 둘째 원리는 조직체는 위에서 아래까지 구성원 모두가 수직적 권한으로 연결되어 階層構造를 형성해야 하고, 上下로 연결된 계층구조에 따라서 권한이 발휘되고 정보가 흐름으로써 의사결정이 질서있게 행해질 수 있다는 연결계층의 원리이다.그러나 조직체에서 이와 같은 수직적 연결계층에 의하여 의사결정이 이루어진다면 시간이많이 걸리고 따라서 의사결정이 많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페이욜은 같은 지위계층에서 일하는 구성원들 사이에는 수직적인 계층경로를 거치지 않고 上司의 양해를 얻어서 업무를 리드할 수 있는 지름길 원리(gangplank principle)도 제시하였다.⑶ 명령통일의 원리(unity of command principle)조직내의 각 구성원은 반드시 단 한 사람의 상사로부터 명령과 지시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일반관리이론의 또 하나의 원리이다. 만약 구성원이 상위계층의 여러 사람으로부터 명령을받게 된다면 權限體系에 혼동이 있을 수 있고 따라서 조직의 질서가 유지될 수 없기 때문에각 구성원은 단지 한 사람의 상사만을 가져야 한다고 페이욜은 주장하였다.⑷ 권한과 책임의 원리(authority and responsibility)직무에는 권한이 부여되어 상위계층은 하위계층에 대하여 명령과 지시의 권한이 있고 하위계층으로부터 복종을 요구할 수 있다. 권한에는 반드시 책임이 수반되어 권한과 책임간에는균형관계(commensurability)가 성립됨으로써 많은 권한이 부여되면 책임도 그만큼 커져야된다는 것이 권한과 책임의 원리이다.⑸ 집권화 원리(centralization)페이욜은 하위계층에 부여되는 권한이 제한되어 하위계층의 중요성이 감소되는 상태를 집권화라고 부르면서, 관리자는 조직의 질서와 성과를 목적으로 적절한 집권화체계를 형성해야한다는 것이 집권화의 원리이다. 어느 정도의 집권화가 필요한지에 대하여 집권화의 원리는 관리자 자신의 성격, 관리자에 대한 부하의 의존도, 조직과 과업의 기본성격 등 조직체의 여러 가지 요소에 의하여 집권화의 정도가 결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⑹ 지휘의 통일(unity of direction)조직내의 업무는 통일된 명령과 지시에 의하여 수행되어야 한다. 따라서 통일된 명령계통과 통일된 계획에 의하여 모든 업무활동이 수행되어야 한다는 것이 지휘통일의 원리이다.(7) 질서의 원리(order)조직체의 자원은 질서정연하게 정돈되어야 하고, 특히 구성원의 경우에는 각자의 직무내용이 분명히 설정되어 상호간의 연결이 잘 되어야 하고, 이것이 조직도표에 표시되어 모든 활동이 질서있게 전개되어야 한다는 것이 질서의 원리이다.⑻ 조직체와 구성원과의 관계구성원의 목적은 조직체의 목적에 귀속되어야 하는 한편, 조직체는 구성원의 장기근속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 인력의 안정을 기하는 동시에 구성원들과의 和合的 關係를 유지하면서 구성원의 충성심과 공헌도에 상응하는 공정한 대우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⑼ 경영관리기능페이욜은 경영자가 수행해야 할 기본관리기능으로서 계획, 조직, 지휘, 조정, 통제(planning, organizing, commanding, coordinating and controlling)를 제시하였다. 경영자의 관리기능은 경영자에 따라 그 내용이 모두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상위계층일수록 계획기능에 더 치중하게 되고 하위계층일수록 지휘와 통제기능에 치중하게 된다. 근본적으로 경영자는 계층을 막론하고 모두가 이 다섯 가지의 관리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영자가 이들 관리기능을 얼마나 잘 발휘하느냐에 따라 조직의 성장과 발전이 결정된다고 페이욜은 주장하였다.이들 원리가 실제적으로 어떠한 성과를 가져오는지 그 결과에 대하여는 연구하지 않았지만, 페이욜은 자기 자신의 오랜 기간에 걸친 기업경영을 토대로 하여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기업경영원리를 체계적으로 제시한 것이다.2.일반 관리의 장단점관리과정학파는 계획, 조직, 지휘, 조정, 통제와 같은 관리과정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원칙을구체화시켜 그것을 통해 경영이론을 수립하고자 하는 학파이다. 페이욜은 조직에 있어서 경영자의 관리기능을 체계화하고 그 기능을 수행함에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원칙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줌으로써 관리이론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관리원칙들이 서로 중복되어 있고, 이론이 페이욜 개인의 제한된 경험과 관찰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비판이 있기는 하지만 그의 이론은 1930년대와 1940년대에 들어와서 무우니(J.D.Mooney), 레일리(A.C. Reiley), 어윅(L. Urwick), 버나드(C.I. Barnard) 등을 거쳐오면서 여러 원칙과 기능들이 새롭게 보완되고 보다 현실성있는 이론으로서 자리를 굳히고 있다.버나드는 관리기능에 목적설정과 자원확보기능을 추가했으며, 특히 목적달성에 있어서 경영자와 종업원 사이의 상호협조와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조직의 협동적 시스템을갖기 위해서 개인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협력에 대한 물리적 보상 뿐 아니라 비물리적 보상, 곧 자극 또는 誘因(inducement)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그는 또한 조직을 의사결정의 구조체로 보고 경영자의 합리적인 의사결정 책임을 강조했으며 이것을 위해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고 보았다. 경영자의 의사결정 기능은 사이몬(H.A. Simon)의 이론을 통해서 더욱 발전하게 되었다. 사이몬은 의사결정을 할 때 고려해야 할 변수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滿足犧牲(satisficing)의 원칙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보았다.일반관리이론, 곧 관리과정론은 일반적으로 관리원칙과 기능에 따라조직구조를 형성해야 된다고 믿기 대문에 규범이론(normative theory)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조직에서 실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가 하는 관리상황에 대한 이론적 記述이 부족하다. 그러나 관리과정론은 이러한 단점을 탈피하기 위해 의사결정을 새롭게 변화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쿤츠(H. Koontz)와 오도넬(C. O'Donnell), 그리고 뉴맨(W.H. Newman) 등은 관리과정론을 더욱 발전시킨 인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