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에너지 보급의 필요성과 풍력에너지에너지는 인간사회가 필요로 하는 가장 중요한 자원중의 하나로서 에너지개발과 이용의 역사는 인류 역사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근대에는 산업사회의 출현을 통해 에너지의 안정적인 수급과 효율적인 관리가 국가 정책방향을 이루는 한 축을 구성하게 되었으며, 특히 1970년대 에너지파동과 1990년대 지구환경보전운동을 통해 지속가능하고 환경 친화적인 에너지개발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대체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지속가능하고 환경 친화적인 에너지의 필요성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겠다.1. 지구자원의 고갈에 대비한 대안에너지화석연료란 지층 내에 매립된 탄소를 포함한 연료자원을 일컫는 것으로 산업혁명의 모태가 된 석탄을 비롯하여 석유, 천연가스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들 화석연료는 산업혁명과 과학기술의 발달 그리고 최근의 정보혁명 등에 이르기까지 근대사회를 이끄는 원동력으로 인류사회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다.그러나 이러한 화석연료는 한번 이용하면 재생이 불가능한 에너지(Non Renewable Energy)라는 점에서 문제시되고 있다. 인류는 이미 1970년대 석유파동을 겪은바 있으며, 화석연료 중 특히 석유의 가채년수에 대해서는 비관론과 낙관론이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나 현재 발견된 부존량으로는 약 40년 정도면 석유자원은 바닥을 드러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천연가스는 65년, 석탄은 200년, 원자력은 30년 정도면 한계를 드러낼 것으로 보고 있다. 지구가 생성되어 이들 화석연료가 생성되는데 45억년 이라는 장구한 세월이 걸린 점을 생각해 본다면 이러한 가채년수는 결코 낙관적으로 생각할 수 없다.또한 지난 세기동안 인류가 이룩한 눈부신 산업발달은 과도한 에너지 사용을 불러왔고, 이들 고갈성이 있는 화석연료가 필요한 에너지의 90% 이상을 공급해 왔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은 다음 21세기의 가장 큰 불안 요인으로 에너지 고갈을 들고 있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된다. 지난 2001년 3월 미국의 켈리포니아 주된 에너지 소비량은 `80년 20.6%, `90년 28.0%, `99년 30.0%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고, 에너지의 전력화 또한 앞으로 2020년경에는 40% 이상, 2050년경에는 70%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에너지 부문 중 전력수요는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국내의 전력생산은 화석원료 및 원자력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화석연료 및 원자력의 사용량이 증가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그런데 화석연료 및 원자력에 의한 전력생산은 환경오염이라는 공통된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들 연료의 사용증가는 환경보전을 고려한 에너지 이용이라는 세계적인 추세를 역행하는, 실로 크게 우려되는 점이 아닐 수 없다.또한 화석연료는 매장이 지역적으로 편중되어 있고 매장량이 한정되어 있어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문제와 가격폭등에 대한 불안감이 날로 커지고 있다. 또한 원자력발전 역시 우라늄의 원료가공이나 재처리 문제 등과 함께 대형사고 발생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선진국에서는 신규 건설은 물론 기존의 원전시설도 폐쇄하는 등 이용비율을 확대하는데 한계점을 보이고 있다.이와 같은 여러 가지 에너지 수급문제와 경제적 부담 속에서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면서도 에너지 수입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관련산업을 육성시킬 수 있는 대안으로서 다양한 에너지 절약사업 추진과 함께 자연에너지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대체에너지 기술개발과 이용확대에 대한 국가적인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특히, 대체에너지원 중에서 풍력발전은 지속적인 이용이 가능한 무공해 천연 에너지원으로써 국제적 환경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신발전 기술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화석연료에 의한 발전설비를 대체하여 풍력발전설비를 사용하였을 경우에는 1kWh당 이산화탄소(CO2) 970g, 아황산가스(SO2) 1.48g, 질소산화물(NOx) 0.73g, 분진 0.04g의 환경오염물질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설비가격의 단가는 설비 kW당 US$ 1,000 수준으로 태양광발전(PV) : US$6,000/kW, 연료은 지역을 차지한다. 그리고, 풍력터빈 탑 부근은 땅 자연 상태에서 벗어나 농경지와 목축지로 사용되어져야 한다. 따라서, 이러한 에너지 시설은 농장이나 목축지에 세워지게 된다.3. 풍력발전기의 종류-동기 발전기평균풍속이 일정한 장소에 설치할 경우 일정전압 및 주파수 유지가 용이하며 상용전원 정전시에도 단독 발전이 가능하다. 전압, 주파수, 위상을 상용전원에 맞추어 자동동기 투입장치를 투입하므로 계통선의 전압강하 등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 하였다. 여자전류에 의해 발전기 역률 조정이 가능하므로 역률 개선용 콘덴서 장치의 설치가 불필요 하다. 그러나 회전기 본체 및 제어장치가 복잡하여 가격이 고가이고 상용전원 변동에 의한 발전기의 과전류 소손 방지용 자동 역률조정 장치기 필요하다. 풍차의 피치제어를 조금만 하여도 일정한 풍차의 회전속도를 유지할 수 있는 곳 즉, 평균풍속이 연중 거의 일정한 곳에 한정적으로 설치가 가능하다.- 농형 유도발전기동기발전기에 비해 기계적인 특성이 우수하며, 싸이리스터를 이용할 경우 제어가 간단하고 시스템의 하드웨어를 최소화 할 수 있어 경제적으로 유리하다. 따라서 최근에 풍력발전 시스템으로 확대 적용 추세이다. 계통선과 연계운전을 할 경우 여자전류를 계통에서 공급받아야 하기 때문에 역률이 저하되고 단독전원으로 사용할 경우 고정자에 병렬로 여자용 콘덴서를 부착하여 운전해야 하는데, 이 때 부하에 따라 전압과 주파수가 변동하므로 안정된 전원으로서의 사용이 곤란하다.- 권선형 유도발전기제주지형에서와 같이 가변 풍속이 특징인 곳에 설치 가능하며 동기발전기에 비해 기계적인 특성이 우수하다. 권선형 유도기의 회전자에 인버터를 연결하여 풍속변화에 추종하므로써 발전전압의 주파수 및 유,무효전력 제어를 실현하였다. 회전자측의 전류를 제어하므로써 고정자측의 유,무료전력을 자유자재로 제어할 수 있어 계통선의 역률제어가 가능하다. 브러쉬 마모에 의한 정기적인 유지보수가 필요하다.■ 풍력 발전의 실현 가능성에너지 전환의 당위성을 역설하는 사람들은 전환근해 100∼150 TWh수력Hydro Power4 TWh태양열Solar Thermal(Heat)지붕 50%346km2 21,139 kTOE아파트 베란다 100%15.8km2 966 kTOE건물벽 100%60km2 3,660 kTOE기타 유휴지400km2 24,402 kTOE지표열Geothermal(Heat)8,870 kTOE지하온수Geohydro Thermal6,000 kTOE바이오 매스Biomass1,371 kTOE합계 (전력)Total(Elect.)173∼253 TWh합계 (열)Total(Heat)66,408 kTOE 이용가능한 재생가능에너지 잠재량현재의 에너지 소비 수준에 비추어볼 때 재생가능 에너지의 잠재량이 어느정도 충분하다는 것이 밝혀졌으므로, 에너지 전환을 위해서 이제 우리에게 남은 과제는 어떤 의지와 정책을 가지고 재생가능 에너지 이용을 확대해나가느냐일 것이다. 그러나 정부 전망대로 에너지 소비가 앞으로도 계속 증가하면 재생가능 에너지의 잠재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게 될 것이고, 결과적으로 에너지 전환은 대단히 어려워질 것이다. 그러므로 에너지 전환을 위해서는 앞으로 에너지 소비를 줄여나가면서 재생가능 에너지 이용을 확대해나가야 한다.정부에서도 재생가능 에너지 이용 확대와 에너지 소비절약을 위한 노력을 어느 정도는 하고 있는 것 같다. 정부의 계획에 따르면 2,3년 후 대체 에너지(alternative energy)가 전체 에너지 소비 가운데 차지하는 비율은 2000년의 1%에서 2%로 늘어날 것이고, 2010년 3%, 2015년 5%, 2020년 10%로 증가할 것이다. 이 계획은 지금까지의 정부 정책에 비하면 대단히 야심적인 것이다. 수치만을 가지고 따지면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재생가능 에너지의 비율을 두배로 늘리겠다는 유럽연합의 계획보다 더 앞선 것이다. 유럽에서 에너지 전환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독일의 경우도 2000년부터 2010년까지 10년간 재생가능 에너지 증가율을 두 배로 잡고 있는데, 한국의 4∼5년동안 두 배 효율적인 이용과 재생가능 에너지의 확산을 유도할 수 있다.셋째, 현재 정부에서 개정하려 하는 대체에너지 촉진법에 의한 대체에너지이용 발전전력을 전력판매회사에서 의무적으로 구매하는 것으로 바꾸어야 하고, 구매단가를 조정해야 한다(현재 국회에 제출된 법안에는 의무구매가 아니라 우선구매로 되어 있다). 산업자원부에서는 풍력과 소수력은 중유발전을 기준으로 산정했고, 태양광 전기는 주택용 중간 판매단가를 기준으로 산정했는데, 이 가격은 재생가능 전기의 생산원가를 만족시키는 수준이 아니다. 가장 바람직한 구매방식은 독일에서 시행하는 생산원가를 보장하는 가격으로 구매하는 것인데, 이 제도의 시행이 쉽지 않다면 재생가능 에너지를 이용할 경우 얻어지는 환경 친화적인 효과를 고려해서 재생가능 에너지 보너스를 기준 구매가격에 덧붙여주는 것이 필요하다.넷째, 현재의 심야전력 판매제도를 폐지하든지 전면 재조정해야 한다. 2000년 심야전력 소비량은 1999년 대비 107% 증가한 6,834GWh였다. 이렇게 두배 이상 증가한 이유는 석유가격이 상승한 반면 심야전력 가격은 일반요금의 4분의 1도 안되는 킬로 와트시당 23원에 판매되기 때문이다. 주택에서 심야전력 보일러를 설치할 경우 계약전력은 보통 주택보다 10배나 많은 25-30kW에 달한다. 만일 전국적으로 100만 가구가 심야전력 보일러를 설치한다고 가정하면, 계약전력은 최대 3,000만 킬로와트가 되는데, 이것은 순수하게 숫자만 가지고 비교하면 원자력발전소 30개에 해당하는 것이다. 2000년 심야전력 소비는 전체 전력 소비 239,000GWh의 약 3%에 달했다. 비율이 그다지 높지 않지만, 심야전력이 겨울철에만 사용하는 것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적지 않은 양이다. 2000년 겨울 일부 지역에서 심야전기 수요가 여름철 최대수요보다 더 높았고 이를 위해 가스화력 발전소를 추가로 가동했다는 사실은 심야전기 제도가 에너지의 과도한 소비를 얼마나 조장하는지를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심야전기 제도를 폐지하거나 심야전기 가격을 크게 올리변화
■머릿말.먼저 매춘 이란 것을 레포트 주제로 선택한 것은 모든 사람이 성과 관련해서 관심을 가지는 문제라는 생각에서 출발하였다. 어떤 사람은 비판적일 것이고 또 한편에서는 그럴 수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과 함께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시작된, 특히 인류의 가장 오래된 직업 중의 하나라고 하는 매춘이 그 부정적인 장구한 역사에도 불구하고 인권이 절대적인 가치 기준이 되는 서구 세계에서 조차 지금도 여전히 유력한 직업 중의 하나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런 현실아래 우리나라 또한 이중적인 규범으로써 현재까지 묵시적인 타협으로 공공연히 드러나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리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춘이란 것은 그럴 수도 있지 않느냐는 막연한 생각이 사람들의 뇌리 속에 박혀 있게 되었다.나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이때까지 나 또한 성에 대한 너무 관대한 입장에서 그리고 여자의 입장, 인간이라는 객관적인 입장이 아닌 남자의 입장에서 바라보았기 때문일 것이다. 매춘하는 여성들에 있어서, 이렇게 생활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었고, 나와는 다른 세계에 생활하는 사람들이지만 그들의 생활방식일지도 모른다라는 막연한 생각을 한 것이 사실이다.하지만 이번 레포트를 계기로 많은 것들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 기회가 된 것 같다. 같은 사람으로써 최소한의 권리는 보장받아야 한다는 마음이 들었고, 이때까지 그들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대부분의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 사회가 매춘에 너무 너그럽게 타협해 버린 것을 아닌가 하는 마음마저 들게 되었다.먼저 매춘이라는 것에 대한 정확한 의미와 역사, 그리고 현제의 실태를 알아보고 여러 기관이나 단체, 혹은 이 부분을 연구한 학자들이 제시한 해결책 중에서 내가 실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고 우리나라의 현 상황과 매치가 되는 것들에 대한 의견들을 소개하면서 이 레포트를 전개해 보도록 하겠다.■ 본 문.-매춘(매매춘)이란?우리나라의 성매매는 일반적으로 오 위해 발달해왔다. 남성의 성욕은 매춘부를 찾아가서라도 분출시켜야 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 요구불만이 커져 양가 규수들이 강간당할지 모른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결과였다.매춘부를 방문할 수 있는 남성들의 권리나 필요성의 인식, 혹은 암시는 이를 제도화 시킨 측면을 살펴보아도 유추가 가능하다. 인류 역사상 공창제를 최초로 개설하였던 그리스의 솔론은 후세인에게 칠현에 속하는 현명한 사람으로 평가되었다.솔론이여, 찬양받을지로다! 그대는 도시의 안녕과 풍기를 위하여 공창제를 설치했도다. 그대의 현명한 정책이 아니었다면 시내를 메운 건강한 젊은이들은 틀림없이 양가의 규수를 유혹하여 못된 짓을 저질렀을 것이로다.이처럼 당시 아테네 시민들은 솔론을 대단한 인물, 현인으로 칭송하였다.사회의 질서를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개설했던 공창제를 위대한 업적이라 여겼던 것 같다. 그 당시 시민들은 모두 남성들로 구성되었기에 솔론이 현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또 아우구스티누스나 아퀴나스와 같은 매우 보수적인 기독교 신학자들로 매춘부를 비열한 인간으로 평가했지만, 사회의 정상화를 위하여 매춘이 사라져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밝혔다.남성의 성욕 배출구를 모두 막아버리면 큰일이 벌어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매춘제도가 필요악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바로 남성의 이기심을 의미한다.-매춘의 실태이미 매춘의 다양한 유형은 우리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따라서 우리사회는 이미 '매춘의 천국'이라 할 수 있다. 돈과 인간의 본능은 쉽게 상호 결합한다. 원하기만 하면 언제든 쾌락이 보장될 수 있게 매춘의 그물망은 잘 짜여져 있다. 매춘은 대도시에서 군단위 농촌에 이르기까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매춘지역인 서울의 용산구 주변의 청량리 588지역의 매춘사회를 연구한 보고서를 보면 매춘의 규모를 짐작 할 수 있다. 청량리 588지역 일대에 1백여 매춘업소가 성업중이며 하루동안에 화대로 1억원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다고 한다. 또 다른 매춘 르뽀기사를 보면 매춘의 유형과 확산정도를 적 인식을 부추긴다. 매매춘은 경험은 여성을 대상화, 사물화하는 성폭력의 경험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매매춘이 존재함으로 해서 성폭력에 대한 범죄적 인식은 둔감해지고, 이 결과 성폭력이 일상화된다.돈만 있으면 언제 어느 때라도 상대방의 성을 취하는 것을 허용하는 매매춘은, 특히 여성의 성에 대한 폭력의 경험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매매춘이 존재함으로써 성폭력에 대한 범죄적 인식은 둔감해지고, 이 결과 성폭력이 일상화된다.매매춘은 성폭력을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성폭력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갖는 것이다.2 성을 파는 여자들이 있기 때문에 성을 사는 문화가 조성된다.매매춘은 시장 법칙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다. 매춘은 돈을 목적으로 이루어지고 성적행위이기 때문에 아무리 팔려고 해도 사는 사람이 없다면 매춘은 존재의미가 없다. 구매자가 있고 구매욕구 있을 때 상품은 팔리게 되어 있다. 여성을 인신매매하면서까지 매춘업소가 유지되는 것은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매춘을 하겠다는 여성의 수가 매춘하고자 하는 남자보다 많다면 굳이 납치나 사기 등의 수법을 통해 인신매매까지 할 필요가 없게 된다. 매매춘의 출발점은 사고자 하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3 쉽게 돈벌 수 있는 것이 매춘하는 것이다.매춘 구조는 폭력과 착취로 유지된다. 대부분의 매춘 여성들은 기둥서방, 포주, 알선자들에게 사적인 빚, 폭력으로 얽매여 있다. 매춘의 동기가 자발적이든 강제적이든 성 산업은 여성을 성적 경제적으로 착취하고 성 산업으로부터 빠져나갈 수 없도록 삶을 옭아매는 구조를 갖는다. 성 산업의 비가시적인 착취구조는 매춘여성이 착취되는 돈의 비중에 둔감해지게 함으로써 시간이 갈수록 경제적 자립이 불가능한 존재로 만들어 간다.형식적으로 볼 때 업주와 매춘여성 간에 맺어지는 계약은 상당히 높은 금액을 상정하고 있고 또한 어느 정도 합리적인 고용관계를 맺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 매춘 구조는 여성이 돈을 벌고 모으기 힘든 현실로 이루어져 있다. 매춘 여성을 직접적으로 통제하고 착취하는일이다 라고 말한다.군바리 특유의 개기기 를 발휘하려는 듯 군인들은 사회에 나오면 더 거칠어진다. 여자를 사는 것에 대해서 여느 때보다 더 낯두꺼워진다. 그리고 그 안에서 한 가닥 위로를 받는다. 여자와 자는 것이 하나의 위안이 되어버린 남자들만의 군대 문화. 어떻게 여자를 사는 것이 위안이 된단 말인가? 이런 상황에서 매춘여성은 종군위안부 다. 일제가 아닌 우리 남자들을 위한 위안부다. 뭐가 다르겠는가. 이처럼 남자들의 성 경험은 무엇보다도 군대와 밀접한 연관을 갖는다. 여자와의 접촉이 단절된 군대는 오히려 여자를 알고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장이다. 남자들만이 모여있는 공간에서 여자는 아무렇게나 대상화된다.그런 군대 경험 이후 남자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줄 것은 뻔하다. 남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빠지지 않는 화젯거리가 바로 군대 이야기다. 이런 집단 경험을 한 대다수 남자들이 우리 사회를 움직이고 있는 현실에서 여자란 너무나 하찮은 존재다. 싫지만 인정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여자들은 서 있다.아무런 죄의식 없이 여자를 사도록 유도하는 남성들의 문화, 특히 군대 문화가 이대로 흘러가게 내버려둬도 되는 것인가? 더 이상 그럴 수는 없다. 더 이상 비난에서 자유로워서는 안 된다.『매춘은 필요악이 아니다.』영동에서 일하고 있는 O양은 매춘 여성만을 범죄자 취급하는 법으로 인해서 큰코다친 적이 있다.한번은 손님이 테이블에서 너무 짖궂게 굴어서 내가 거부하자, 나보고 별의별 욕을 다하고 나중에는 때리기까지 했어요. 나도 너무 화가 나서 참지 않고 같이 악을 쓰면서 덤볐어요. 그 놈의 팔을 물어뜯었죠. 그러다가 주위 사람들이 말려서 겨우 진정이 되었는데, 그놈이 경찰을 불러서 나는 도망쳤어요. 어떻게 해! 잡히면 나만 손해보고 경찰한테 돈만 뜯길텐데...재수 없게 수용소라도 가게 되면 인생 끝인데....오직 매춘여성만을 처벌하는 우리 사회에서 매춘여성은 언제나 불리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런 관행은 변하지 않는 거대한 법을 통해서 가능하다. 이처럼 매춘만을 처벌하는 우리 사무지 기대할 수 없다. 깨져도 한참 깨져야 할 우리 사회의 보수적인 관념들, 그 실체만 확인할 뿐이다.법은 그 사회가 어떤 구조냐에 따라서 그 모습과 성격이 결정된다. 만약 그 사회 계급간의 관계가 불평등하면 법은 그것을 표면화하게 된다. 따라서 한 개인의 법적 지위는 그의 사회적 지위를 반영한다. 법은 누가 그 사회를 지배하느냐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진다. 그러므로 매매춘 관련법과 정책을 통해서 드러나는 것은 우리 사회의 남성 중심적인 관행, 여자에 대한 통제뿐이다. 한마디로 남녀 차별적이고 여성을 천시하는 비합리적인 사회 구조를 발견한다.매춘 여성에 대한 법, 정책적인 규정은 가부장제와 자본주의 사회에서 구조화한 성차별 문제의 하나다. 그러므로 현 시점에서 매매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책결정자들과 법조계 인사들의 더 적극적인 활동이 요구된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그들의 인식 전환, 즉 남성 중심적인 시각의 전면적인 전환이 필요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화대를 챙기고 자신들의 성적 배출구를 찾는 상습적 매춘남성들이 온 나라에 가득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매춘여성의 의식에 대한 통계조사이와 같은 매춘의 양적 증대와 질적 다양화로 질적 다양화로 매춘에 참여하는 여성의 의식과 특성도 달라지고 있다. 1970년대까지 우리나라의 매춘여성은 대개 미혼의 20대 여성(약 80%)이었고 대부분(국졸이하가 60∼70%정도)가 대부분이었다. 또 이들의 60∼70%는 결손가족의 출신이며 부모의 경제적 지위는 대체로 낮아 저소득층에 몰려있었다. 또 당시의 매춘여성들은 대개 매춘에 전입하기 전에 대부분 여공이나, 식모, 접대부 등 저임금의 직종에 주로 종사한 것으로 나타났다(최재석,1977)그러나 최근의 경험적인 연구에 의하면 오늘날 매춘여성들의 교육수준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부분 매춘여성들(60.5%)은 돈을 벌고자 하는 목적으로 스스로 매춘생활을 시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친구나 친지 또는 평소 안면이 있는 사람의 유혹으로'(다.
[ 서 론 ]소설이나 영화에서나 있음직 했던 인간복제......복제양 '돌리'의 탄생을 통해 동물복제의 방법이 인간복제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 반 우려반의 반응과 함께 전 인류의 관심을 끌어내는 기폭제 역할을 하였다. 최초의 복제는 개구리의 복제 그 후 쥐, 다음은 소 돼지와 같은 가축까지도 복제 실험에 성공을 거두었다. 그리고 현재에 이르러서는 인간과 유전형질이 거의 비슷한 인간과 가장 가까운 영장류인 원숭이에 대해서도 복제 실험이 성공하면서 복제에 대한 관심과 논쟁이 뜨거워지고 있다.인간복제에 의한 복제인간의 탄생이 현실화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반대여론이 높아져가고 있지만 과연 인간복제가 가능한 현실이 될 것인지? 가능하다면 그 방법은 무엇이고 탄생된 복제인간은 어떤 특징을 가지게 될 것인지? 그러나 인간복제가 인류에게 득이 될 것인지 해가 될 것인지 등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한 채 단지 나와 똑같은, 또는 내가 싫어하는 누군가와 똑같은 사람이 다시 태어난다는 점에서 감정적으로 윤리 및 종교를 앞세워 반대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하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따라서 복제란 과연 어떤 것인지에 대한 논의에서 시작하여, 그리고 현재는 복재가 어는 수준까지 와 있으며, 어떤 문제점이 예상되는지에 대한 접근에서부터, 복제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를 생각해 보겠다.[ 본 론 ]■복제란 무엇인가?인간 복제란 용어가 시사적으로 처음 사용된 것은 1993년 10월 24일자 뉴욕 타임즈에서였다. 여기에서 사용된 정의는 '정자와 난자가 수정된 후 태아로 발육되기 전 상태에 있는 인간 배세포를 복제하고 이를 정상적인 과정으로 발상시켜 동일한 유전자를 가진 인간을 계속 출산해 내는 것'이라고 하였으며, 'cloning of human embryo'라는 용어를 사용했다.이는 결과적으로 일란성 쌍둥이와 유사한 개념이다. 왜냐하면 복제된 인간은 본래의 인간과 비교할 때 유전적인 특성만 동일할 뿐, 생활방식, 경험, 환경의 차이에 의해 전혀 다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복제 기술의 현 수준복제의 윤리성을 따지기 이전 현재의 과학 수준으로 인간복제란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을 뿐 아니라 지금의 수준으로는 불가능한 수준이다. 인간에게 생체 실험은 윤리적 비난과 위험성 때문에 기술적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다.현대 과학수준에서 당장 가능한 인간 복제란, 똑같은 유전형질을 가진 개체(즉 인간)를 뜻하는 것이지 나와 생김새와 사고, 경험, 상처부위까지 똑같은 개체를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즉 다시 말하자면 생긴 모습은 같지만 생활양식은 다른 일란성 쌍둥이와 유사한 정도일 뿐, 완벽하게 동일한 인간을 복제하기는 아직 불가능한 상태이다.■복제양 '돌리'의 탄생의 의미복제 양'돌리'를 탄생시킨 월머트 박사는 돌리를 탄생시킨 의도를 이렇게 말한다."우량가축을 공장에서와 같이 대량 생산하여 인류에게 요구되는 영양분을 지닌 식량을 공급하고 질병치료에 이용 될 의약품 개발을 위한 것이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인간복제를 금지하는 구상은 전적으로 지지한다. "즉 인류를 위한 동물복제는 허용하더라도 인간 그 자체 복제는 막아야 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복제 연구의 필요성(장점)실제로 생명복제 기술의 발전은 의약품 개발, 장기이식, 질병연구, 식량난 해결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너무나도 유용한 기술일 뿐 아니라. 멸종단계에 들어가고 있는 생명체나 종족을 보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우선 복제를 통해서 동물 발달과정의 기본체계를 이해함으로써, 유전적인 잘못으로 태어난 개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이 병든 사람의 병들기 전의 유전자를 다시 본인에게 이식함으로써 질병의 치유가 가능하게 할 것이고, 특히 적혈구 이상으로 생긴 질병의 거의 완벽하게 치유될 수 있으리라고 본다. 이를 식물의 생산에 이용한다면, 우성 유전자를 이식하여 대량 생산과 좋은 질의 식물이 탄생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가축에 적용시킨다면, 육질이 좋아지고 대량생산이 가능해 질 것이다.■복제가 낳을지도 모르는 문제점만약 복제가 가능해지고 무분별하게 행해진다면 현재 존재하고 있는 유전형질의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생태계의 급격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고, 극단적인 생체실험으로 인해 인간의 존엄성과 위엄이 위협받는다. 그리고 인간자체에 대한 정의도 상당부분 변하게 될 것이다. 즉 인간의 존엄한 출생이 물건 생산과 같이 되어버릴 것이다.공동체 생활을 하는 인간에게 '상호 의존성' 을 상실하게 되어 인간이 인간을 생각하는 인식 자체에도 커다란 혼란을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여러 종류의 다양한 인간의 개성은 물론이거니와 개개인의 존재 가치가 위협을 받게 될 것이다.
■행사개요아시아 지역 FA산업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의 공장자동화(FA) 전시회인 『KOFA 2001 (한국국제공장자동화종합전)』이 2001년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었다.행 사 명KOFA 20012001 한국국제공장자동화종합전 (제12회)Korea International Factory Automation전 시 기 간2001. 5. 22(화)∼5. 25(금)장 소코엑스 (COEX) 본관 태평양홀(1층), 대서양홀(3층)주 체코엑스 (COEX), (주)첨단규 모국내·외 280개 사 850부스전시품목FA시스템 및 제어계측기기 (SYSCON)PLC, DCS, FMS, HMI S/W, SCADA, Control S/W, 머신비전시스템, 인버터, 산업용PC, 산업용워크스테이션, 센서, 카운터, 스위치, 릴레이, 인코더, 생산관리시스템, 감시제어시스템, 계장설비시스템, 정밀계측기기, 계량기기,로봇 및 유공압기기 (ROBOTECH & FLUTECH)산업용로봇, 유공압실린더, 커플러, 항온기, 항습기, 유공압밸브, 튜브, 공기압축기, 소음기, 펌프류 등물류 및 자동창고 (WAREHOUSING)바코드시스템, 라벨링시스템, 자동포장시스템, 자동창고시스템, 컨베이어, 자동인식시스템 등공구 및 금속가공기기 (TOOL & METALWORKING)머시닝센터, NC/CNC공작기계, 정밀프레스, 밀링머신, 금형관련기계, 자동부품공급장치, 자동조립전용기계기계·금형 CAD/CAM (M·CAD/CAM)개 막 식일 정08:00 전시장(태평양홀, 대서양홀) 개장08:00~09:30 참가업체 전시품 정리 및 부스내부 청소청소용역업체 통로청소10:00 참관객 전시회 입장시작10:10~10:30 VIP 개막식 참석 (대서양홀 입구)10:20~10:30 TAPE CUTTING 준비10:30~11:00 TAPE CUTTING 및 기념촬영VIP 전시회브리핑 및 전시회관람폐 막2001. 5. 25(금), 17:00■행사의 특징이번행사의 특징은 다음과 같코그넥스코리아, 한국영상기술, 유라비전 등이 출품한다.▶PLC, 꾸준한 시장 성장PLC의 경우, 프로세스공정·환경·수처리분야에서 수요증가가 예상되고 정보통신·반도체시장의 급격한 팽창으로 매출이 증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씨멘스, 마쯔시다전공, 한능테크노(미쯔비시), 로크웰오토메이션코리아, 한국K&S, 네오시스테크놀로지, 한국디지털콘트롤 등이 참가한다.▶ROBOT, 산업용과 서비스분야 동시 전시산업용로봇 분야는, 삼성전자, 아뎁트테크놀로지인터내쇼날을 비롯하여 다사테크, 유진로보틱스, 파텍코퍼레이션, 뉴탑테크, 디엠테크놀로지, 성원교역, 테크마스 등에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HMI S/W, 국산제품의 시장점유율 강세HMI S/W 분야는 여전히 국산제품의 시장점유율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한솔컴퓨터, 인텔루션코리아, 한국원더웨어, 씨멘스, 로크웰오토에이션 등의 제품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산업용PC, 국산과 외국제품간의 치열한 기술경재산업용PC의 경우, 기존 산업용PC의 기능과 저가격화를 실현하고 편의성과 공간활용이 뛰어난 패널PC가 전면에 부각되는 가운데 정일인터컴, 여의시스템, 한국프로페이스, 효진콘텍, 진영콘텍, 씨멘스, 로크웰오토메이션, 세솔 등이 신제품 홍보를 위해 출품을 준비하고 있다.그 외 인버터 분야는, 공조기·엘리베이터·섬유·제지·제철분야의 성장에 힘입어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로크웰오토메이션, 테크닉스. 씨멘스, 영일전업 등 출품이 확정되었다.▶FA센서는, PEPPERL+FUCH KOREA, 오토닉스, 마쯔시다전공, 한영전자, 건흥전기, 만희기전, 터크코리아, 케이씨기업, 대곤인터내셔날, 우성일렉트레이드, 한국제프란 등의 신제품 출시가 주목받을 것이다.▶서보모터는 전력효율 좋고 소형경량인 AC서보모터가 DC서보모터를 대체하는 경향 속에서 에스피지, 삼양감속기, 일오삼코리아, 씨멘스, 한능테크노(미쯔비시), 맥스모터코리아, 져스텍 등의 기술경쟁이 펼쳐질 것이다.국내 기업 뿐 아니라, 해외에서는 독일, 미국, 이런 작업자들은 장비의 유지보수, 약간의 컴퓨터 시스템 프로그래밍, 컴퓨터로 제어되는 공정의 모니터링, 선적 및 자 재 조달과 관련된 업무, 공장의 보안 그리고 일반적인 관리업무를 수행하게 되고 생산품의 가공에는 직접적으로 참여를 하지 않을 것이다.그러나, 이러한 연속적인 특성의 장치 산업과는 달리, 일반적인 비연속적 제품 제조 산업에서는 다양한 제품들의 가공, 조립, 운반, 검사에 있어 내재된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자동화를 이루는데 복잡한 문제에 부딪치게 된다. 다품종 제품의 생산에서 문제를 어렵게 만드는 것은 기본적으로 만들어지는 제품 각각에 대해 처리되어야 하는 정보의 양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이다. 제품 각 각은 그 고유의 기하학적인 사양(예를 들면, 공학적인 설계나 CAD 데이터 베이스에 있어서 기하학적인 모델 등), 재료, 그리고 가 공 순서 등을 갖고, 제품 그 자체에 대해서는 부품 리스트, 작업 사양, 조립 도면 등이 필요하고 또한, 생산 스케줄이 설정되어야 하고, 원자재 주문, 노동력과 장비 등에 대한 계획도 수립되어야 한다. 이러한 데이터에 그 공장에서 생산되어야 하는 제품의 수를 곱한 만큼의 정보가 처리되어야 하는 것이다. 실제 공장에서 인력의 단지 1/ 8 정도가 직접 제품을 가공하는데 관여를 하고 나머지 7/8 은 관련 정보를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바로 그것이 미래의 공장에서 감시, 진단 및 통제 기능을 구현할 운영 시스템인 것이다.이러한 측면에서, 공장 자동화의 관련 기술 동향을 정보 시스템 기술, 가공 및 조립 기술, 물류 운반 기술, 및 검 사 및 계측 기술의 4 개 분야로 나누어 고찰하고자 한다.▶정보 시스템 기술미래의 자동화 공장을 특징지을 수 있는 것 중의 하나는 공장을 동작시키는데 필요한 많은 양의 정보 및 좀더 높은 수준의 정보처리와 데이터 베이스 관리이다. 한때는 공장을 작동시키는데 필요한 모든 데이터와 정보는 커다란 하 나의 중앙 데이터베이스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것이 타당하게 생각되었지만, 데이터베이스이다. 미래의 기계가공 작업은 오늘날 (일반적으로 200-1000ft/min) 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대략 3000-500ft/min)로 수행될 것이다. 이러한 속도의 향상은 기계가공 작업에서의 생산성 향상을 가져올 것인데, 절삭공구 소재와 기계 공구 기술에서의 진보가 이러한 속도의 향상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다결정 다이아몬드나 다른 초경합 소재와 코팅의 사용이 미래의 절삭공구의 기반을 제공할 것이며, 기계공구는 훨씬 더 강도가 높아지고 빠른 절삭 속도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베어링을 장착하게 될 것이다. 기계가공에서 사용되는 높은 절삭속도는 높은 비율로 칩(chip)을 발생시키게 되고 바닥에 장착된 컨베이어 시스템이 이러한 칩 처리 문제를 해결할 수단으로 각광을 받을 것이다.또한 기계가공과 함께 near net shape 가공이 매우 중요하게 될 것인데, near net shape 가공이란 하나의 공정 단계 (혹은 제한 된 몇 개의 연속적인 단계)로 부품의 최종 형태를 만들어 내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의 목적은 가공에서 발생하는 칩을 줄이고 부품을 만들어내는데 필요한 가공단계 수를 줄이며, 제조비용을 줄이는 것이다. 또한 fiberglass, 새로운 플라스틱 그리고 세라믹 재료 등과 같은 새로운 재료를 가공하기 위한 새로운 가공 기술이 개발될 것이다.Microelectronics 기술의 진보는 LSI (Large-Scale Integrated) circuit과 VLSI (Very Large-Scale Integrated ) circuit 등을 만드는 화학, 광학 그리고 물리적 가공 방법의 발전을 촉진시킬 것인데, 이러한 가공들로서는 정제된 photolithography 기술, chemical etching, chemical vapor deposition, diffusion, ion implantation, 그리고 electron beam etching등을 들 수 있다. 이러한 가공 기술 중 몇몇은 microelectronics 이외에도 많은 산업에서 중요하게 성장할 것이다. 이러한 기술들은 인간이 시스템의 프로그램을 일일이 수정할 필요 없이 CAD/CAM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전송된 새로 운 제품의 사양을 온라인으로 검사할 수 있게 할 것이다.■출품 제품 소개제조원: 씨에스아이 이번에 출품된 제품의 몇가지를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한다.제조원: 씨에스아이상품코드: 13163상품명: 3D 모델링 소프트웨어상품등록일: 2001/05/18▶제품설명- Designed Open GL- Bare Board 지원- Solid / Wire frame / Bare- Top / Bottom / Fit View 지원- DXF로 출력 가능- 설계 변경사항을 WinPCB로 Update 가능- 화면의 모양을 클립보드로 복사가능- 다양한 이미지 색상 지정- Fast Panning / Scroll- Zoom In / Out- Visual Finder 제공3D LIBRARY32bit TrueColor를 지원하며, 실제 부품과 동일한 라이브러리를 구현할 수 있다. 실제 부품과 동일한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PCB에서 작업한 내용을 비교, 검토할 수 있다제조원: 리얼게인상품코드: 13217상품명: 고속 설계 제어기상품등록일: 2001/05/18▶제품설명RG-01D의 특징▷ 블록 다이어그램 프로그램 방식인 SIMTool을 이용한 고속 제어기 설계 및 구현▷ SIMTool 블록의 자동 C 코드 생성에 의한 다른 하드웨어로의 이식성(AUTOTool 이용)▷ DSP보드 및 외부입출력(아날로그/디지털) 보드 탑재로 다양한 플랜트와의 연결성▷ 고속 플랜트의 고기능 제어 알고리즘 연구 및 구현에 적합RG-01D의 응용분야 (산업용)▷ 자동차 관련 제어기 (ECU, ABS) 의 고속설계▷ 화공 플랜트의 온도, 유량, 압력 제어기 설계▷ 로보틱스 / CNC시스템 / 모터제어장치 설계▷ 기타 대부분의 산업용 고속 제어기 설계에 적합RG-01D의 응용분야 (교육용)▷ 대학원 연구실에서 고속/고정도의 제어기 설계 및 신속한 적용 및 평가▷ 학부 실험실에서의 제어 실험ting
[창조론의 모순점과 진화론의 타당성]진화론이 아직 완전하지 않고 밝혀내야 할 사실들이 많음은 인정합니다. 그리고 현재 나타난 밝혀낸 사실들에 진화론자를 옹호하는 학자들 많은 견해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떤 일부의 학자들의 잘못이나 모순 점을 찾아내서 진화론을 틀렸다고 주장하는 것이 과연 옳은지 창조론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하여 과학을 등한시하여 진화론이 옮지 않다고 주장하고, 창조론만이 옳다고 여긴다는 것은 위험한 생각임이 아닐까요?창조론이 주장하는 창조론의 모순 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류 진화를 증명하는 화석들이 거짓이거나 잘못 판단된 것이라는데..진화론자들의 일부 학자들도 인류진화의 증거인 화석이 원숭이의 것이고, 그 시대에 살았던 다른 동물의 것임을 주장합니다. 이는 인류의 진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견해에 힘을 싫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화석들은 조작된 것이 밝혀졌습니다. 명예를 위해 조작된 화석이 있음은 밝혀진 것은 모두 인정합니다. 그 외 화석들은 아직 연구중이고, 학자들에 따라 다른 견해를 보이고 있습니다.그러나 실제의 화석은 대부분 인간이 아닌 다른 동물의 것이라는 주장은 일부 학자들의 주장일 뿐입니다. 물론 그렇게 주장하고 있는 학자들도 있지만 아직 대부분의 학자들은 인류 진화의 증거로 보고 있는 것이 현실인 상황에서 이러한 화석들이 잘못 판단되고, 인류 진화의 증거로는 부적절 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일부 창조론에 유리한 입장만을 수용하고, 다른 대부분의 학자들의 견해를 무시하는 경우가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창조론자들은 진화 자체를 부정하는데...창조론자들은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증거의 예로 중간 화석이 존재하지 않음을 증거로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연적이 품종 개량이라는 진화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그러나 중간 화석이 존재하지 않음, 발견되지 않음은 당연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지각형태가 이루어지고 현재의 환경이 이루어지기까지 몇 번의 지각변동이 있었음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모든 생물들이 화석으로 생성될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화석이 될 수 있는 조건을 만족해야 그 시대에 살았던 생물들이 화석으로 남아 현재까지 보존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아직 발견되지 않은 화석들도 많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에 발견되고 있는 화석들은 존재하는 화석들 중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구의 존재하는 모든 화석들이 아직 발견되지 않았을 뿐인데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하여 없다고 단정짓는 것은 위험한 생각이라 할 것입니다.현재는 품종개량이 인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많은 예들이 있습니다. 이는 사람은 힘으로 품종개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진화과정에 이루어졌던 품종개량은 사람의 힘이 아니라 자연의 힘이 이루어 낸 산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생존을 위해 불가피하게 환경에 적응해야만 했었고, 이러한 적응이 처음의 상태 특성을 변화시키고 진화로 이어진 것입니다.지금은 진화가 이루어지고 있음이 기정 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실험에서도 확인되었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공감하는 예를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평균신장이 해를 거듭할수록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사람들의 영양분 섭취의 조건이 좋아졌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이러한 사람들이 나중에 결혼을 하여 자식들을 놓으면 그 자식들 또한 키가 이전 세대보다 크게 됩니다. 이는 유전으로 인한 요인도 있겠지만, 환경에 의한 변화라는 측면의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한 것이죠 이러한 변화는 현재에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당연히 환경에 적응하도록 변화하는 것이죠. 이러한 예에서도 볼 수 있듯이 변화의 가능성을 부정할 수 있을까요? 이러한 평균신장의 증가가 인류, 즉 사람이라는 동물이 영원히 고정된 것이 아니라 변화하고 있는 증거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과학법칙으로써의 진화론의 타당성..열역학 제 2법칙이라는 절대적 법칙이 존재합니다.열역학 제 2법칙은 엔트로피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자연현상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엔트로피는 증가하는 방향으로 모든 자연현상은 변화한다는 것입니다. 간략히 설명하면 질서와 짜임새가 있던 물질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질서가 무너져 무질서하게 변해 간다는 법칙입니다. 쉬운 예로 팽이를 들 수 있는데 팽이를 치다가 가만히 놓아두면 나중에 속도가 점점 떨어지다가 결국 멈추게 됩니다. 또 한 예로 사람이 죽어서 땅에 묻히면 사람의 몸은 점점 썩어 나중에는 흙이 된다는 사실도 함께 들 수 있습니다.창조론자들은 자연의 법칙대로라면, 질서도가 높은 단백질이 시간이 지나면서 질서 없는 원소로 되어야 하지만, 단순한 원소가 복잡한 원소로 변하고, 단순한 생물이 복잡한 동물이 되고, 또 그것보다 훨씬 더 지능적이고 복잡하고 정교하게 만들어진 사람이 된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열역학 제 2법칙에 위배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는 단지 열역학 제2법칙만 고수하고 다른 자연법칙은 무시하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열역학 제 2법칙이 잘못 적용된 예이기도 합니다. 물론 사실입니다. 그러나 자연계에는 많은 법칙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구가 태양을 돈다는 불변의 진리가 있습니다. 이렇게 열역학 제2법칙만을 따져 본다면 지구가 태양 주위를 일정하게 도는 것이 아니라 무질서하게 우주 어디를 돌더라도 상관없을 것이다. 이런 논리로써 모든 자연 법칙이 무시되는 것이 과연 옮은 주장일 것인가? 라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그리고 열역학 2법칙이 발견되기 전에 발견되었던 열역학 1법칙 즉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라는 절대적 법칙으로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힘을 싫어주고 있습니다. 열역학 제1법칙은 에너지 질량 보존의 법칙으로 에너지와 질량이 저절로 생겨나고, 소멸될 수는 없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즉 에너지와 질량은 생성과 소멸은 이루어 질 수 없고, 단지 형태만 바뀔 수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때 총 질량이나 에너지량은 보존된다는 것입니다. 즉 인류가 창조주에 의해 만들어 졌다는 주장은 열역학 제1법칙에 위배되는 사항임이 틀림없습니다.